[DAOL 7/8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5%), S&P500 (-0.45%), Nasdaq (-1.16%)
- 미국증시,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 급락 여파로 반도체주 중심의 매도세 확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던 선박을 공격했다는 소식이 더해지며 하락 마감
- 미군, 이란이 상선을 공격한 것에 대한 대응으로 강력한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힘
- 아마존, 25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하였고, 약 620억달러 가량의 주문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짐
- 마이크론,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일본 공장 증설이 장기적인 공급 과잉 우려를 키우며 -4.7% 하락
- 테슬라, JP모건이 스페이스X와의 합병 가능성에 대해 전략적 타당성은 인정하면서도 실행이 지나치게 복잡하다고 평가하자 -4.0% 하락
- 스페이스X, 머스크의 2029년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에 대해 실현 가능성과 재무적 타당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며 -6.8% 하락
- S&P500, 에너지 +3.0%, 헬스케어 +1.6% vs 산업 -1.7%, 기술 -1.6%
▶️ 미국국채: 2yr 4.185%(+7.5bp), 10yr 4.551%(+8.2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 속 아마존의 회사채 발행에 따른 수급 부담을 소화하며 상승
▶️ FX: JPY 162.10(+0.01%), EUR 1.141(-0.25%), Dollar 101.02(+0.17%)
- 달러 인덱스, 지정학적 긴장 재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강세
▶️ Commodity: WTI $70.44(+2.76%), Brent $74.16(+3.01%)
- WTI,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던 민간 선박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란은 일부 상선들이 사전 협의되지 않은 항로를 이용했다고 밝힘
♣ 주식: https://buly.kr/C0CDw8h
♣ 채권: https://buly.kr/jbj9fN
▶️ 미국증시: Dow (-0.25%), S&P500 (-0.45%), Nasdaq (-1.16%)
- 미국증시,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 급락 여파로 반도체주 중심의 매도세 확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던 선박을 공격했다는 소식이 더해지며 하락 마감
- 미군, 이란이 상선을 공격한 것에 대한 대응으로 강력한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힘
- 아마존, 25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하였고, 약 620억달러 가량의 주문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짐
- 마이크론,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일본 공장 증설이 장기적인 공급 과잉 우려를 키우며 -4.7% 하락
- 테슬라, JP모건이 스페이스X와의 합병 가능성에 대해 전략적 타당성은 인정하면서도 실행이 지나치게 복잡하다고 평가하자 -4.0% 하락
- 스페이스X, 머스크의 2029년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에 대해 실현 가능성과 재무적 타당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며 -6.8% 하락
- S&P500, 에너지 +3.0%, 헬스케어 +1.6% vs 산업 -1.7%, 기술 -1.6%
▶️ 미국국채: 2yr 4.185%(+7.5bp), 10yr 4.551%(+8.2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 속 아마존의 회사채 발행에 따른 수급 부담을 소화하며 상승
▶️ FX: JPY 162.10(+0.01%), EUR 1.141(-0.25%), Dollar 101.02(+0.17%)
- 달러 인덱스, 지정학적 긴장 재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강세
▶️ Commodity: WTI $70.44(+2.76%), Brent $74.16(+3.01%)
- WTI,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던 민간 선박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란은 일부 상선들이 사전 협의되지 않은 항로를 이용했다고 밝힘
♣ 주식: https://buly.kr/C0CDw8h
♣ 채권: https://buly.kr/jbj9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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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7/8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7,246.79(-5.35%), KOSDAQ 785.00(-5.56%)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장초반 코스피 상승 시도가 나타났으나 급락 전환 후 장중 약세 지속, 한때 7,200선 하회. 금일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하며 올해 33회차(매수 16회, 매도 17회) 기록. 코스닥은 올해 18회차 사이드카(매수 11회, 매도 7회) 발동하며 800선 붕괴. 1) 업황 피크아웃 우려로 인한 글로벌 반도체주 약세 흐름, 2) 호르무즈 해협 내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감 재고조, 3) 레버리지 ETF 일일 리밸런싱으로 인한 숏감마, 4) 코스피 기술적 추세 이탈로 인한 투매가 복합적으로 작용. 투자심리 악화에 SK하이닉스 오후장에서 하락 전환하며 -5.7%, 삼성전자 -6.3%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 약세
- 변동성에 대한 가늠이 쉽지는 않지만, 기술적 관점에서 과매도권에 진입했다는 산술적 상황에 더해, 반도체를 중심으로 거친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임에도 글로벌 주요 반도체 ETF들에서 의미있는 설정 좌수 감소는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 그리고 7월 들어 외국인이 국내 지수 선물을 연일 순매수하고 있다는 점 등은 저점 부근에 다가가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모습
▶️ 원/달러 환율: 1,498.5원(-29.7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9.7원 하락한 1,498.5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5월 29일 이후 처음으로 1,500원선 하회. 지정학적 긴장 지속에도 당국 개입 추정 물량 및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따른 달러 유입 기대, 한일 외환당국 공조 개입 경계가 이어진 영향으로 해석. 달러 인덱스는 101.1pt, 엔/달러 환율은 162.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80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650(-0.6bp), 국고 3년 3.772(-0.6bp), 국고 5년 3.988(-0.2bp), 국고 10년 4.241(+2.4bp)
- 국고채 금리 장기물 상승, 단기물 하락 마감. 장초반 이란의 선박 공격에 미국이 공습에 나서는 등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약세를 보였으나, 이후 원/달러 환율 하락에 연동되며 단기물 위주로 상승 폭 축소. 15시 30분 기준 외인, 3년 선물 약 1,8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4,300계약 순매도. 아시아 장중 호주, 일본 금리 상승. 미 금리는 보합권. 한편 구윤철 재경부 장관, 수급 여건을 고려해 국고채 장기물 발행 비중을 조정하겠다고 언급. 다만, 연간 가이던스 변경이 아니라 기존 가이던스(35%±5%) 하단에서 운용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
▶️ 국내증시: KOSPI 7,246.79(-5.35%), KOSDAQ 785.00(-5.56%)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장초반 코스피 상승 시도가 나타났으나 급락 전환 후 장중 약세 지속, 한때 7,200선 하회. 금일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하며 올해 33회차(매수 16회, 매도 17회) 기록. 코스닥은 올해 18회차 사이드카(매수 11회, 매도 7회) 발동하며 800선 붕괴. 1) 업황 피크아웃 우려로 인한 글로벌 반도체주 약세 흐름, 2) 호르무즈 해협 내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감 재고조, 3) 레버리지 ETF 일일 리밸런싱으로 인한 숏감마, 4) 코스피 기술적 추세 이탈로 인한 투매가 복합적으로 작용. 투자심리 악화에 SK하이닉스 오후장에서 하락 전환하며 -5.7%, 삼성전자 -6.3%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 약세
- 변동성에 대한 가늠이 쉽지는 않지만, 기술적 관점에서 과매도권에 진입했다는 산술적 상황에 더해, 반도체를 중심으로 거친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임에도 글로벌 주요 반도체 ETF들에서 의미있는 설정 좌수 감소는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 그리고 7월 들어 외국인이 국내 지수 선물을 연일 순매수하고 있다는 점 등은 저점 부근에 다가가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모습
▶️ 원/달러 환율: 1,498.5원(-29.7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9.7원 하락한 1,498.5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5월 29일 이후 처음으로 1,500원선 하회. 지정학적 긴장 지속에도 당국 개입 추정 물량 및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따른 달러 유입 기대, 한일 외환당국 공조 개입 경계가 이어진 영향으로 해석. 달러 인덱스는 101.1pt, 엔/달러 환율은 162.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80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650(-0.6bp), 국고 3년 3.772(-0.6bp), 국고 5년 3.988(-0.2bp), 국고 10년 4.241(+2.4bp)
- 국고채 금리 장기물 상승, 단기물 하락 마감. 장초반 이란의 선박 공격에 미국이 공습에 나서는 등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약세를 보였으나, 이후 원/달러 환율 하락에 연동되며 단기물 위주로 상승 폭 축소. 15시 30분 기준 외인, 3년 선물 약 1,8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4,300계약 순매도. 아시아 장중 호주, 일본 금리 상승. 미 금리는 보합권. 한편 구윤철 재경부 장관, 수급 여건을 고려해 국고채 장기물 발행 비중을 조정하겠다고 언급. 다만, 연간 가이던스 변경이 아니라 기존 가이던스(35%±5%) 하단에서 운용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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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7/9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1.09%), S&P500 (-0.28%), Nasdaq (+0.20%)
- 미국증시,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재고조로 투자심리가 위축됐으나, 트럼프의 확전 가능성 완화 발언 이후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 유입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의 선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추가 공습을 진행했다고 밝힘
- 6월 FOMC 의사록에서 노동시장의 단기적 안정을 전망. AI투자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도 거론. 일부 참가자는 금리 인상의 근거도 언급
- 엔비디아, AI 서버 칩 분야에서 경쟁사들과의 협력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중국의 엔비디아 제품 구매 제한 완화 소식이 전해지며 +3.7% 상승
- 브로드컴, 애플과 맞춤형 칩 부품 및 무선 연결 기술 설계를 위한 30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4.8% 상승
- 메타, 프랑스 반독점 당국이 언론사 출판 수수료 재협상을 명령하면서 규제 리스크가 부각되자 -2.0% 하락
- S&P500, 에너지 +1.5%, 기술 +1.4% vs 소재 -2.5%, 금융 -1.9%
▶️ 미국국채: 2yr 4.218%(+3.3bp), 10yr 4.579%(+2.8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62.59(+0.30%), EUR 1.142(+0.04%), Dollar 100.99(-0.03%)
- 달러 인덱스, 트럼프 대통령의 확전 가능성 완화 발언에 상승폭 축소하며 보합 마감
▶️ Commodity: WTI $73.52(+4.37%), Brent $78.02(+5.20%)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중단 및 대규모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자 급등. 이후 전쟁 재개는 아닐 것이라며 발언 강도를 낮추자 상승폭 축소
♣ 주식: https://buly.kr/3u5NB4N
♣ 채권: https://buly.kr/5JPR15z
▶️ 미국증시: Dow (-1.09%), S&P500 (-0.28%), Nasdaq (+0.20%)
- 미국증시,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재고조로 투자심리가 위축됐으나, 트럼프의 확전 가능성 완화 발언 이후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 유입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의 선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추가 공습을 진행했다고 밝힘
- 6월 FOMC 의사록에서 노동시장의 단기적 안정을 전망. AI투자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도 거론. 일부 참가자는 금리 인상의 근거도 언급
- 엔비디아, AI 서버 칩 분야에서 경쟁사들과의 협력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중국의 엔비디아 제품 구매 제한 완화 소식이 전해지며 +3.7% 상승
- 브로드컴, 애플과 맞춤형 칩 부품 및 무선 연결 기술 설계를 위한 30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4.8% 상승
- 메타, 프랑스 반독점 당국이 언론사 출판 수수료 재협상을 명령하면서 규제 리스크가 부각되자 -2.0% 하락
- S&P500, 에너지 +1.5%, 기술 +1.4% vs 소재 -2.5%, 금융 -1.9%
▶️ 미국국채: 2yr 4.218%(+3.3bp), 10yr 4.579%(+2.8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62.59(+0.30%), EUR 1.142(+0.04%), Dollar 100.99(-0.03%)
- 달러 인덱스, 트럼프 대통령의 확전 가능성 완화 발언에 상승폭 축소하며 보합 마감
▶️ Commodity: WTI $73.52(+4.37%), Brent $78.02(+5.20%)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중단 및 대규모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자 급등. 이후 전쟁 재개는 아닐 것이라며 발언 강도를 낮추자 상승폭 축소
♣ 주식: https://buly.kr/3u5NB4N
♣ 채권: https://buly.kr/5JPR1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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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7/9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7,291.91(+0.62%), KOSDAQ 794.00(+1.15%)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코스피는 미 증시 내 반도체주 강세를 반영하며 장초반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중동 불확실성을 재료로 장중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장중 7,063.76 터치 이후 보합권 등락 끝에 상승 마감. 수급 측면에서는 기관 투자자의 순매수 흐름이 나타났으며 2거래일 연속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지속됨. 코스닥도 장초반 800선 회복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800선 하회 마감. ADR 상장 앞둔 재평가 기대감 유효하며 SK하이닉스 +5.3% 상승, 최대주주 지분 가치 부각에 SK스퀘어 +4.5% 상승하는 등 SK그룹주 동반 강세. 삼성전자는 개별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SK하이닉스 대비 상대적 부진을 보이며 +0.2% 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 1,506.1원(+7.6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7.6원 상승한 1,506.1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미·이란 긴장 재고조에 반등해 1,500원대 등락. 달러 인덱스는 100.9pt, 엔/달러 환율은 162.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9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653(+0.3bp), 국고 3년 3.774(-0.2bp), 국고 5년 4.011(+0.9bp), 국고 10년 4.240(-1.0bp)
- 국고채 금리 보합권 마감. 간밤 미국이 이란을 공습하며 유가가 상승한 가운데, 장초반 신현송 한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까지 전해지며 오전 중 상승 우위. 국고채 3년물 기준 3.8% 선을 소폭 상회했으나 오후 중 상승 폭을 축소, 장기물 금리는 하락 반전에도 성공. 장중 주가 지수 약세 흐름 속 위험회피 심리가 유입된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됨. 6월 초중순 국제 유가가 고점 대비 하향 안정화된 이후 국고채 금리는 3년물 기준 3.7~8%선에서 등락중. 외인, 3년 선물 약 17,2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7,600계약 순매도. 한편 신현송 한은 총재,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6%에서 상향할 수 있다고 시사
▶️ 국내증시: KOSPI 7,291.91(+0.62%), KOSDAQ 794.00(+1.15%)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코스피는 미 증시 내 반도체주 강세를 반영하며 장초반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중동 불확실성을 재료로 장중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장중 7,063.76 터치 이후 보합권 등락 끝에 상승 마감. 수급 측면에서는 기관 투자자의 순매수 흐름이 나타났으며 2거래일 연속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지속됨. 코스닥도 장초반 800선 회복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800선 하회 마감. ADR 상장 앞둔 재평가 기대감 유효하며 SK하이닉스 +5.3% 상승, 최대주주 지분 가치 부각에 SK스퀘어 +4.5% 상승하는 등 SK그룹주 동반 강세. 삼성전자는 개별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SK하이닉스 대비 상대적 부진을 보이며 +0.2% 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 1,506.1원(+7.6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7.6원 상승한 1,506.1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미·이란 긴장 재고조에 반등해 1,500원대 등락. 달러 인덱스는 100.9pt, 엔/달러 환율은 162.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9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653(+0.3bp), 국고 3년 3.774(-0.2bp), 국고 5년 4.011(+0.9bp), 국고 10년 4.240(-1.0bp)
- 국고채 금리 보합권 마감. 간밤 미국이 이란을 공습하며 유가가 상승한 가운데, 장초반 신현송 한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까지 전해지며 오전 중 상승 우위. 국고채 3년물 기준 3.8% 선을 소폭 상회했으나 오후 중 상승 폭을 축소, 장기물 금리는 하락 반전에도 성공. 장중 주가 지수 약세 흐름 속 위험회피 심리가 유입된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됨. 6월 초중순 국제 유가가 고점 대비 하향 안정화된 이후 국고채 금리는 3년물 기준 3.7~8%선에서 등락중. 외인, 3년 선물 약 17,2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7,600계약 순매도. 한편 신현송 한은 총재,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6%에서 상향할 수 있다고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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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7/10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7%), S&P500 (+0.81%), Nasdaq (+1.30%)
- 미국증시, 미·이란 무력 공방이 단기에 끝날 것이라는 기대 속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윌리엄스(뉴욕, 투표권 o) 연은 총재, 노동시장은 매우 안정적이지만 인플레이션이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라고 밝힘
- 미 국채 30년물, 응찰률 2.44배(이전: 2.33배), 낙찰금리 5.058%(이전: 5.020%)에 220억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2035년까지 미국 반도체 생산 및 공급망 확대에 2,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하자 +4.5% 상승
- 샌디스크, 메타의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년간 플래시 스토리지 공급업체로 선정됐다는 내부 문건이 유출되자 +7.6% 상승
- 테슬라, UBS가 AI와 로봇 사업의 장기 성장성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2% 상승
- S&P500, 기술 +1.6%, 재량소비재 +1.5% vs 필수소비재 -1.8%, 에너지 -1.6%
▶️ 미국국채: 2yr 4.177%(-4.2bp), 10yr 4.551%(-2.8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확전 우려 완화로 국제유가가 하락한 가운데 30년물 입찰 호조가 더해지며 하락
▶️ FX: JPY 162.38(-0.13%), EUR 1.143(+0.11%), Dollar 100.90(-0.09%)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하락과 맞물리며 약보합 마감
▶️ Commodity: WTI $72.08(-1.96%), Brent $76.30(-2.20%)
- WTI, 호르무즈 해협 내 미·이란 교전 지속에도 충돌이 단기에 그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며 하락
♣ 주식: https://buly.kr/31VadL9
♣ 채권: https://buly.kr/GEAQCZQ
▶️ 미국증시: Dow (+0.27%), S&P500 (+0.81%), Nasdaq (+1.30%)
- 미국증시, 미·이란 무력 공방이 단기에 끝날 것이라는 기대 속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윌리엄스(뉴욕, 투표권 o) 연은 총재, 노동시장은 매우 안정적이지만 인플레이션이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라고 밝힘
- 미 국채 30년물, 응찰률 2.44배(이전: 2.33배), 낙찰금리 5.058%(이전: 5.020%)에 220억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2035년까지 미국 반도체 생산 및 공급망 확대에 2,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하자 +4.5% 상승
- 샌디스크, 메타의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년간 플래시 스토리지 공급업체로 선정됐다는 내부 문건이 유출되자 +7.6% 상승
- 테슬라, UBS가 AI와 로봇 사업의 장기 성장성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2% 상승
- S&P500, 기술 +1.6%, 재량소비재 +1.5% vs 필수소비재 -1.8%, 에너지 -1.6%
▶️ 미국국채: 2yr 4.177%(-4.2bp), 10yr 4.551%(-2.8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확전 우려 완화로 국제유가가 하락한 가운데 30년물 입찰 호조가 더해지며 하락
▶️ FX: JPY 162.38(-0.13%), EUR 1.143(+0.11%), Dollar 100.90(-0.09%)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하락과 맞물리며 약보합 마감
▶️ Commodity: WTI $72.08(-1.96%), Brent $76.30(-2.20%)
- WTI, 호르무즈 해협 내 미·이란 교전 지속에도 충돌이 단기에 그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며 하락
♣ 주식: https://buly.kr/31Vad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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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Check] 미 연준, 정책 검토 5대 TF 출범
다행히 반도체 중심으로 나타났던 급락이 진정되는 양상입니다. 다음주 14일 월러 이사의 연설과 CPI, 15일 PPI 발표를 시작으로 월말(28~29) FOMC까지 매크로 쪽 이슈들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단기 시황에 영향을 주는 소재는 아니지만 금일 연준에서 연준 정책 TF 인선 발표가 있었던 관계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상황: 현지시간 9일, 연준이 5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외부 위원 15명(부문별 3명)을 임명했다고 발표.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이 지난달 17일 기자회견에서 예고한 개혁 조치의 후속 조치. 워시 의장은 연준의 금융시장 영향력 축소, 포워드 가이던스 제한, 경제 통계 활용 방식 재검토 등을 개혁 과제로 제시한 바 있음
📍구조: TF는 ▲ 커뮤니케이션 ▲ 대차대조표 정책 ▲ 데이터 ▲ 생산성 및 고용 ▲ 인플레이션 등 연준의 핵심 책무와 운영 영역에 맞춰 5개 부문으로 구성. 부문별로는 3명의 외부 전문가가 공동 리더를 맡음
✔ 커뮤니케이션: 불확실성 속 연준 정책 소통 방식 검토
- 피터 R. 피셔 — 워싱턴대 포스터경영대학원 교수. 뉴욕 연은에서 16년 근무하며 공개시장계정(SOMA) 운용을 총괄하는 수석 임원으로 재직, 1998년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LTCM) 파산 위기 당시 민간 구제금융을 주도. 이후 재무부 국내금융 담당 차관·블랙록 채권부문 총괄 임원 역임
- 아르미니오 프라가 — 가베아 인베스티멘토스 창업자. 소로스 펀드매니지먼트 신흥시장 운용역 출신, 1999년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로 발탁돼 헤알화 위기 수습. 프린스턴대 경제학 박사
- 머빈 킹 — 영란은행(잉글랜드은행) 전 총재(2003~2013) 2008년 금융위기 당시 통화정책 수장 역임
✔ 대차대조표 정책: 연준 대차대조표 체제의 비용·편익·제도적 함의 분석
- 캐런 다이넌 —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 연준 이코노미스트로 17년 근무 후 오바마 행정부에서 재무부 수석이코노미스트 겸 경제정책담당 차관보 역임
- 제러미 스타인 —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 전 연준 이사(2012~2014) 역임
- 라구람 라잔 — 시카고대 부스경영대학원 재무학 교수. 인도중앙은행(2013~2016) 총재, IMF 수석이코노미스트(2003~2006) 역임. 2005년 잭슨홀 컨퍼런스 경고 논문과 2010년 저서 『폴트 라인』으로 2008 위기 분석
✔ 데이터: 정책 판단용 경제 신호의 질과 시의성 개선
- 라즈 체티 —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 빅데이터를 활용한 불평등·경제적 이동성 연구 프로젝트 "Opportunity Insights" 주도
- 케빈 머피 — 시카고대 경제학 교수. 노동경제학 권위자, 천재상으로 알려진 ‘맥아더 펠로우십’ 수상
- 더그 맥밀런 — 월마트 전 사장 겸 CEO(2014~2025년경 재임)
✔ 생산성 및 고용: AI 등 신기술의 경제적 영향 평가
- 마크 앤드리슨 — 벤처캐피탈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공동창업자 겸 총괄 파트너. 트럼프 2기 행정부 공개 지지자, 워시 의장과는 스탠퍼드대 시절부터 30년 지기
- 찰스 I. 존스 — 스탠퍼드대 경제학 교수(現 앤트로픽 재직으로 교수직을 휴직 중으로 알려짐). 경제성장 이론·AI 생산성 효과 연구로 유명
- 아샤 샤르마 — 마이크로소프트 수석부사장 겸 엑스박스(Xbox) CEO
✔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유발 요인 이해·대응 방식 검토
- 그렉 맨큐 —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 부시(43대) 행정부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 역임
- 토머스 사전트 — 뉴욕대 경제학 교수, 201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합리적 기대 이론)
- 윌리엄 화이트 — 캐나다 C.D.하우 연구소 소속. 국제결제은행(BIS) 수석이코노미스트 시절이던 2000년대 중반 초저금리발 자산버블을 경고해 2008 위기를 예견
다행히 반도체 중심으로 나타났던 급락이 진정되는 양상입니다. 다음주 14일 월러 이사의 연설과 CPI, 15일 PPI 발표를 시작으로 월말(28~29) FOMC까지 매크로 쪽 이슈들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단기 시황에 영향을 주는 소재는 아니지만 금일 연준에서 연준 정책 TF 인선 발표가 있었던 관계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상황: 현지시간 9일, 연준이 5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외부 위원 15명(부문별 3명)을 임명했다고 발표.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이 지난달 17일 기자회견에서 예고한 개혁 조치의 후속 조치. 워시 의장은 연준의 금융시장 영향력 축소, 포워드 가이던스 제한, 경제 통계 활용 방식 재검토 등을 개혁 과제로 제시한 바 있음
📍구조: TF는 ▲ 커뮤니케이션 ▲ 대차대조표 정책 ▲ 데이터 ▲ 생산성 및 고용 ▲ 인플레이션 등 연준의 핵심 책무와 운영 영역에 맞춰 5개 부문으로 구성. 부문별로는 3명의 외부 전문가가 공동 리더를 맡음
✔ 커뮤니케이션: 불확실성 속 연준 정책 소통 방식 검토
- 피터 R. 피셔 — 워싱턴대 포스터경영대학원 교수. 뉴욕 연은에서 16년 근무하며 공개시장계정(SOMA) 운용을 총괄하는 수석 임원으로 재직, 1998년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LTCM) 파산 위기 당시 민간 구제금융을 주도. 이후 재무부 국내금융 담당 차관·블랙록 채권부문 총괄 임원 역임
- 아르미니오 프라가 — 가베아 인베스티멘토스 창업자. 소로스 펀드매니지먼트 신흥시장 운용역 출신, 1999년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로 발탁돼 헤알화 위기 수습. 프린스턴대 경제학 박사
- 머빈 킹 — 영란은행(잉글랜드은행) 전 총재(2003~2013) 2008년 금융위기 당시 통화정책 수장 역임
✔ 대차대조표 정책: 연준 대차대조표 체제의 비용·편익·제도적 함의 분석
- 캐런 다이넌 —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 연준 이코노미스트로 17년 근무 후 오바마 행정부에서 재무부 수석이코노미스트 겸 경제정책담당 차관보 역임
- 제러미 스타인 —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 전 연준 이사(2012~2014) 역임
- 라구람 라잔 — 시카고대 부스경영대학원 재무학 교수. 인도중앙은행(2013~2016) 총재, IMF 수석이코노미스트(2003~2006) 역임. 2005년 잭슨홀 컨퍼런스 경고 논문과 2010년 저서 『폴트 라인』으로 2008 위기 분석
✔ 데이터: 정책 판단용 경제 신호의 질과 시의성 개선
- 라즈 체티 —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 빅데이터를 활용한 불평등·경제적 이동성 연구 프로젝트 "Opportunity Insights" 주도
- 케빈 머피 — 시카고대 경제학 교수. 노동경제학 권위자, 천재상으로 알려진 ‘맥아더 펠로우십’ 수상
- 더그 맥밀런 — 월마트 전 사장 겸 CEO(2014~2025년경 재임)
✔ 생산성 및 고용: AI 등 신기술의 경제적 영향 평가
- 마크 앤드리슨 — 벤처캐피탈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공동창업자 겸 총괄 파트너. 트럼프 2기 행정부 공개 지지자, 워시 의장과는 스탠퍼드대 시절부터 30년 지기
- 찰스 I. 존스 — 스탠퍼드대 경제학 교수(現 앤트로픽 재직으로 교수직을 휴직 중으로 알려짐). 경제성장 이론·AI 생산성 효과 연구로 유명
- 아샤 샤르마 — 마이크로소프트 수석부사장 겸 엑스박스(Xbox) CEO
✔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유발 요인 이해·대응 방식 검토
- 그렉 맨큐 —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 부시(43대) 행정부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 역임
- 토머스 사전트 — 뉴욕대 경제학 교수, 201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합리적 기대 이론)
- 윌리엄 화이트 — 캐나다 C.D.하우 연구소 소속. 국제결제은행(BIS) 수석이코노미스트 시절이던 2000년대 중반 초저금리발 자산버블을 경고해 2008 위기를 예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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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주차 증시일정
🗓 7월 13일 (월)
✔대한항공 실적
✔TSMC 월간 실적
✔OPEC 월간 원유시장보고서
✔런던 알츠하이머 학회 AAIC(12~15일)
✔호주 로보틱스 학회 RSS(~17일)
09:00 한국 10일간 수출 YoY
🗓 7월 14일 (화)
✔미 연준 반기 의회보고(~15일)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JP모건, 씨티그룹, 웰스파고 실적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21:30⭐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MoM
🗓 7월 15일 (수)
✔7월 연준 베이지북
✔ASML, 블랙록, 모건스탠리, 존슨앤존슨 실적
06:00 한국 6월 수입물가 YoY/MoM
08:00 한국 6월 실업률
11:00 중국 2분기 GDP YoY/QoQ
11:00 중국 6월 소매판매 YoY
11:00 중국 6월 광공업생산 YoY
21:30⭐ 미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YoY/MoM
🗓 7월 16일 (목)
✔⭐ 한국 7월 금리 결정
✔CXMT IPO 청약
✔TSMC, GE에어로스페이스, 유나이티드헬스, 넷플릭스 실적발표
21:30 미국 6월(속보) 소매판매 MoM
🗓 7월 17일 (금)
✔한국 제헌절 휴장
✔미국 7월 옵션 만기일
18:00 유로존 6월(최종) 소비자물가지수 YoY/MoM
21:30 미국 6월 수입물가지수 YoY/MoM
23:00 미국 6월(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6월(잠정) 미시간대 단/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 7월 13일 (월)
✔대한항공 실적
✔TSMC 월간 실적
✔OPEC 월간 원유시장보고서
✔런던 알츠하이머 학회 AAIC(12~15일)
✔호주 로보틱스 학회 RSS(~17일)
09:00 한국 10일간 수출 YoY
🗓 7월 14일 (화)
✔미 연준 반기 의회보고(~15일)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JP모건, 씨티그룹, 웰스파고 실적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21:30⭐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MoM
🗓 7월 15일 (수)
✔7월 연준 베이지북
✔ASML, 블랙록, 모건스탠리, 존슨앤존슨 실적
06:00 한국 6월 수입물가 YoY/MoM
08:00 한국 6월 실업률
11:00 중국 2분기 GDP YoY/QoQ
11:00 중국 6월 소매판매 YoY
11:00 중국 6월 광공업생산 YoY
21:30⭐ 미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YoY/MoM
🗓 7월 16일 (목)
✔⭐ 한국 7월 금리 결정
✔CXMT IPO 청약
✔TSMC, GE에어로스페이스, 유나이티드헬스, 넷플릭스 실적발표
21:30 미국 6월(속보) 소매판매 MoM
🗓 7월 17일 (금)
✔한국 제헌절 휴장
✔미국 7월 옵션 만기일
18:00 유로존 6월(최종) 소비자물가지수 YoY/MoM
21:30 미국 6월 수입물가지수 YoY/MoM
23:00 미국 6월(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6월(잠정) 미시간대 단/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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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7/13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9%), S&P500 (+0.42%), Nasdaq (+0.29%)
- 미국증시, 미·이란 휴전 종료 선언에 장중 약세를 보였으나 협상 지속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지지, 저가 매수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이슬람혁명수비대, 미군이 이란을 공습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를 재선언
- 일본 정부, 일본 공적연금(GPIF)의 대체투자 비중 상한을 전체 자산의 5%까지 확대할 예정
- SK하이닉스 ADR,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149달러의 공모가를 넘어선 170달러에 상장되자 +12.8% 상승
- 엔비디아, 핵심 협력사인 SK 하이닉스가 상장 후 급등허고, 최태원 회장의 AI 산업 낙관론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4.0% 상승
- 메타, 자체 개발한 AI 칩이 일부 서버에서 GPU를 대체하고 AI 학습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발표하자 +6.0% 상승
- S&P500, 소재 +1.1%, 커뮤니케이션 +0.9%, 필수소비재 +0.8% vs 헬스케어 -0.8%
▶️ 미국국채: 2yr 4.208%(+3.1bp), 10yr 4.561%(+1.0bp)
- 미 국채금리, 일본 연기금의 자국 투자 확대에 따른 미 국채 수요 감소 우려와 미·이란 휴전 종료로 인한 인플레이션 불안 반영되며 단기물 위주 상승
▶️ FX: JPY 161.68(-0.43%), EUR 1.142(-0.12%), Dollar 100.95(+0.05%)
- 달러 인덱스, 미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강보합 마감. 엔화는 일본 공적연금의 국내 투자 확대 기대에 강세
▶️ Commodity: WTI $71.41(-0.93%), Brent $76.01(-0.38%)
- WTI,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종료 선언에도 미·이란 전면전 부담에 따른 협상 지속 기대 부각되며 하락
♣ 주식: https://buly.kr/DlLpYep
♣ 채권: https://buly.kr/AF2fwMv
▶️ 미국증시: Dow (+0.29%), S&P500 (+0.42%), Nasdaq (+0.29%)
- 미국증시, 미·이란 휴전 종료 선언에 장중 약세를 보였으나 협상 지속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지지, 저가 매수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이슬람혁명수비대, 미군이 이란을 공습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를 재선언
- 일본 정부, 일본 공적연금(GPIF)의 대체투자 비중 상한을 전체 자산의 5%까지 확대할 예정
- SK하이닉스 ADR,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149달러의 공모가를 넘어선 170달러에 상장되자 +12.8% 상승
- 엔비디아, 핵심 협력사인 SK 하이닉스가 상장 후 급등허고, 최태원 회장의 AI 산업 낙관론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4.0% 상승
- 메타, 자체 개발한 AI 칩이 일부 서버에서 GPU를 대체하고 AI 학습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발표하자 +6.0% 상승
- S&P500, 소재 +1.1%, 커뮤니케이션 +0.9%, 필수소비재 +0.8% vs 헬스케어 -0.8%
▶️ 미국국채: 2yr 4.208%(+3.1bp), 10yr 4.561%(+1.0bp)
- 미 국채금리, 일본 연기금의 자국 투자 확대에 따른 미 국채 수요 감소 우려와 미·이란 휴전 종료로 인한 인플레이션 불안 반영되며 단기물 위주 상승
▶️ FX: JPY 161.68(-0.43%), EUR 1.142(-0.12%), Dollar 100.95(+0.05%)
- 달러 인덱스, 미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강보합 마감. 엔화는 일본 공적연금의 국내 투자 확대 기대에 강세
▶️ Commodity: WTI $71.41(-0.93%), Brent $76.01(-0.38%)
- WTI,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종료 선언에도 미·이란 전면전 부담에 따른 협상 지속 기대 부각되며 하락
♣ 주식: https://buly.kr/DlLpYep
♣ 채권: https://buly.kr/AF2f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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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연구원의 인뎁스 자료입니다. 업황에 대해서 변함 없는 신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 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지난 4월 터보퀀트 이슈가 불거졌을 때 썼던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의 2번째 시리즈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최근 주가 조정에 대해 업황이 끝났을까, 더 이상 모멘텀은 부재할까 등 바텀업 내용에서 찾을 구간이 아니라는 것이 금번 자료를 통해 전달드리고 싶은 핵심 내용입니다.
여전히 빅테크 실적발표 코멘트에 대한 우려도 상존하고 매크로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도 이어지다보니 7월 말까지 박스권 전개가 될 가능성은 있으나,
① 국내 대형주 실적발표를 통해 26년/27년 실적 추정치 재상향,
②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빅테크 디스카운트&메모리 프리미엄' 시작
에 대한 부분이 7월 말 확인되면서 8월은 추세 랠리가 재개될 수 있는 환경이라 판단합니다.
연말까지 변수 없이 좋다는 공감대로 만들어진 업종 수급 쏠림이 유일한 적인 상황에서,
최근 주가 조정으로 쏠림도 많이 해소된 만큼 7월 둘째 주까지 형성된 주가 저점은 깨지지 않을 바닥으로 공고하게 유지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변동성 구간에서 기존 저점 근처에서는 두려움 보다 용기를 내야할 시점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브이엠에 대한 적극 비중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반도체
-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Vol.2)
▶️ 세부 내용
Ⅰ. 23년 시작된 AI Cycle에서 하반기 마다 반복되는 것
Ⅱ. 빅테크 디스카운트 & 메모리 프리미엄이 정당
Ⅲ. 아직 끝나지 않은 추정치 상향
Ⅳ. 투자전략 - 공고하게 유지될 낙동강 방어선
📑 자료: https://buly.kr/1RGmt7T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지난 4월 터보퀀트 이슈가 불거졌을 때 썼던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의 2번째 시리즈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최근 주가 조정에 대해 업황이 끝났을까, 더 이상 모멘텀은 부재할까 등 바텀업 내용에서 찾을 구간이 아니라는 것이 금번 자료를 통해 전달드리고 싶은 핵심 내용입니다.
여전히 빅테크 실적발표 코멘트에 대한 우려도 상존하고 매크로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도 이어지다보니 7월 말까지 박스권 전개가 될 가능성은 있으나,
① 국내 대형주 실적발표를 통해 26년/27년 실적 추정치 재상향,
②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빅테크 디스카운트&메모리 프리미엄' 시작
에 대한 부분이 7월 말 확인되면서 8월은 추세 랠리가 재개될 수 있는 환경이라 판단합니다.
연말까지 변수 없이 좋다는 공감대로 만들어진 업종 수급 쏠림이 유일한 적인 상황에서,
최근 주가 조정으로 쏠림도 많이 해소된 만큼 7월 둘째 주까지 형성된 주가 저점은 깨지지 않을 바닥으로 공고하게 유지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변동성 구간에서 기존 저점 근처에서는 두려움 보다 용기를 내야할 시점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브이엠에 대한 적극 비중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반도체
-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Vol.2)
▶️ 세부 내용
Ⅰ. 23년 시작된 AI Cycle에서 하반기 마다 반복되는 것
Ⅱ. 빅테크 디스카운트 & 메모리 프리미엄이 정당
Ⅲ. 아직 끝나지 않은 추정치 상향
Ⅳ. 투자전략 - 공고하게 유지될 낙동강 방어선
📑 자료: https://buly.kr/1RGmt7T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4❤1
🗓 7월 13일 (월) Daily Reminder
✔대한항공 실적
✔TSMC 월간 실적
✔OPEC 월간 원유시장보고서
✔런던 알츠하이머 학회 AAIC(12~15일)
✔호주 로보틱스 학회 RSS(13~17일)
✔한국 10일간 수출 YoY(09:00)
➔ SK하이닉스 미 ADR 상장 이후 한국의 첫 거래일. 양 증시 간 ADR 프리미엄(첫날 본주 대비 약 +16%)의 수렴 수준을 가늠할 시점. 더불어 하이닉스 대차잔고 방향성도 확인 필요
✔대한항공 실적
✔TSMC 월간 실적
✔OPEC 월간 원유시장보고서
✔런던 알츠하이머 학회 AAIC(12~15일)
✔호주 로보틱스 학회 RSS(13~17일)
✔한국 10일간 수출 YoY(09:00)
➔ SK하이닉스 미 ADR 상장 이후 한국의 첫 거래일. 양 증시 간 ADR 프리미엄(첫날 본주 대비 약 +16%)의 수렴 수준을 가늠할 시점. 더불어 하이닉스 대차잔고 방향성도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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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7/13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06.93(-8.95%), KOSDAQ 799.36(-4.55%)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코스피는 장중 서킷 브레이커 1단계 발동, 장중 최저 6,783.43 기록 이후 6,800대 초반 마감. 코스닥도 증시 전반 약세 영향에 800선 하회 마감. 원인으로는 반도체 업황 경계심 지속·중동 불확실성 심화·변동성 장세 피로도 누적·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부담 등이 지목됨. 추가로, S&P의 오라클 신용등급 하향 조정 등 대내외 이슈로 반도체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반도체 비중이 높은 국내 증시가 다른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큰 낙폭을 기록한 것으로 해석. 또한 상승장에서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증가와 반도체 업종 수급 쏠림이 두드러졌던 만큼, 하락 시 차익실현과 포지션 청산이 맞물리며 지수 낙폭을 키운 것으로 풀이. 금일 SK하이닉스 -15.4%, 삼성전자 -10.7%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약세를 보임. WTI 역시 오후 중 배럴당 75달러를 터치한 바 있음. 한국 외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2% 하락, 대만 가권 지수 +0.1% 상승하는 등 혼조세
▶️ 원/달러 환율: 1,503.4원(+2.0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2.0원 상승한 1,503.4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101.1pt, 엔/달러 환율은 162.1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9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681(+3.7bp), 국고 3년 3.809(+3.9bp), 국고 5년 4.037(+2.9bp), 국고 10년 4.257(+2.1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금일 채권시장은 중동 불확실성과 국고 10년물 입찰, 늘어난 예산안 규모 등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임. 국고 10년물, 응찰률 2.80배(이전: 2.54배), 낙찰금리 4.255%(이전: 4.115%)에 약 783억원 규모 발행.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027년 예산안을 2026년 본예산 대비 10%이상 늘린 800조원 이상 규모로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힘. 외인, 3년 선물 약 3,0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4,500계약 순매수. 주요 3국(미국, 호주, 일본) 금리는 전구간 1~3bp 내외 상승
▶️ 국내증시: KOSPI 6,806.93(-8.95%), KOSDAQ 799.36(-4.55%)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코스피는 장중 서킷 브레이커 1단계 발동, 장중 최저 6,783.43 기록 이후 6,800대 초반 마감. 코스닥도 증시 전반 약세 영향에 800선 하회 마감. 원인으로는 반도체 업황 경계심 지속·중동 불확실성 심화·변동성 장세 피로도 누적·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부담 등이 지목됨. 추가로, S&P의 오라클 신용등급 하향 조정 등 대내외 이슈로 반도체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반도체 비중이 높은 국내 증시가 다른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큰 낙폭을 기록한 것으로 해석. 또한 상승장에서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증가와 반도체 업종 수급 쏠림이 두드러졌던 만큼, 하락 시 차익실현과 포지션 청산이 맞물리며 지수 낙폭을 키운 것으로 풀이. 금일 SK하이닉스 -15.4%, 삼성전자 -10.7%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약세를 보임. WTI 역시 오후 중 배럴당 75달러를 터치한 바 있음. 한국 외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2.2% 하락, 대만 가권 지수 +0.1% 상승하는 등 혼조세
▶️ 원/달러 환율: 1,503.4원(+2.0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2.0원 상승한 1,503.4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101.1pt, 엔/달러 환율은 162.1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9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681(+3.7bp), 국고 3년 3.809(+3.9bp), 국고 5년 4.037(+2.9bp), 국고 10년 4.257(+2.1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금일 채권시장은 중동 불확실성과 국고 10년물 입찰, 늘어난 예산안 규모 등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임. 국고 10년물, 응찰률 2.80배(이전: 2.54배), 낙찰금리 4.255%(이전: 4.115%)에 약 783억원 규모 발행.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027년 예산안을 2026년 본예산 대비 10%이상 늘린 800조원 이상 규모로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힘. 외인, 3년 선물 약 3,0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4,500계약 순매수. 주요 3국(미국, 호주, 일본) 금리는 전구간 1~3bp 내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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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7/14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6%), S&P500 (-0.79%), Nasdaq (-1.55%)
- 미국증시, 미군의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금리 인상 우려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미 연준, 향후 1달동안 RMP를 100억달러 규모로 진행하겠다고 밝힘
- 윌러 연준 이사, 근원 인플레이션이 또다시 높은 수치로 나온다면 가까운 시일 내에 긴축 통화정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힘
- SK하이닉스 ADR, 한국 증시에서 본주가 급락한 영향으로 차익실현과 추가 주식 발행 가능성, 밸류에이션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9.3% 하락
- 엔비디아, 구글이 TPU 판매를 확대하며 AI 칩 경쟁을 강화한다는 소식에 경쟁 심리가 강화되자 -3.5%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술주 조정 속에서도 견조한 현금창출력과 AI 투자 회수 기대에 +1.5% 상승
- S&P500, 에너지 +3.2%, 유틸리티 +0.7% vs 기술 -2.1%, 커뮤니케이션 -1.0%
▶️ 미국국채: 2yr 4.282%(+7.4bp), 10yr 4.624%(+6.3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갈등 격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을 반영하며 상승
▶️ FX: JPY 162.43(+0.46%), EUR 1.138(-0.31%), Dollar 101.24(+0.28%)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 및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에 강세
▶️ Commodity: WTI $78.14(+9.42%), Brent $83.3(+9.59%)
- WTI,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예고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며 급등
♣ 주식: https://buly.kr/Csm314e
♣ 채권: https://buly.kr/CWwX3A3
▶️ 미국증시: Dow (-0.26%), S&P500 (-0.79%), Nasdaq (-1.55%)
- 미국증시, 미군의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금리 인상 우려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미 연준, 향후 1달동안 RMP를 100억달러 규모로 진행하겠다고 밝힘
- 윌러 연준 이사, 근원 인플레이션이 또다시 높은 수치로 나온다면 가까운 시일 내에 긴축 통화정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힘
- SK하이닉스 ADR, 한국 증시에서 본주가 급락한 영향으로 차익실현과 추가 주식 발행 가능성, 밸류에이션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9.3% 하락
- 엔비디아, 구글이 TPU 판매를 확대하며 AI 칩 경쟁을 강화한다는 소식에 경쟁 심리가 강화되자 -3.5%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술주 조정 속에서도 견조한 현금창출력과 AI 투자 회수 기대에 +1.5% 상승
- S&P500, 에너지 +3.2%, 유틸리티 +0.7% vs 기술 -2.1%, 커뮤니케이션 -1.0%
▶️ 미국국채: 2yr 4.282%(+7.4bp), 10yr 4.624%(+6.3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갈등 격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을 반영하며 상승
▶️ FX: JPY 162.43(+0.46%), EUR 1.138(-0.31%), Dollar 101.24(+0.28%)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 및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에 강세
▶️ Commodity: WTI $78.14(+9.42%), Brent $83.3(+9.59%)
- WTI,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예고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며 급등
♣ 주식: https://buly.kr/Csm314e
♣ 채권: https://buly.kr/CWwX3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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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4일 (화) Daily Reminder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JP모건, 씨티그룹, 웰스파고 실적
✔미 연준 반기 의회 보고(14~15일)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21:15)
✔⭐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MoM(21:30)
➔ CPI의 변곡점 형성 여부에 주목. 유가가 빠르게 내려오며 CPI YoY 예상치도 3.8%까지 하락(지난달 4.2%). 지난 밤, 월러 이사 연설에서 현재 연준의 포커스는 물가에 있음을 재확인. 미국의 CPI 정점 통과가 확인될 경우 금리 부담 완화를 통해 증시 멀티플 회복요인 발생으로 해석 가능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JP모건, 씨티그룹, 웰스파고 실적
✔미 연준 반기 의회 보고(14~15일)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21:15)
✔⭐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MoM(21:30)
➔ CPI의 변곡점 형성 여부에 주목. 유가가 빠르게 내려오며 CPI YoY 예상치도 3.8%까지 하락(지난달 4.2%). 지난 밤, 월러 이사 연설에서 현재 연준의 포커스는 물가에 있음을 재확인. 미국의 CPI 정점 통과가 확인될 경우 금리 부담 완화를 통해 증시 멀티플 회복요인 발생으로 해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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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Check]
정부 수정경제전망이 발표됐습니다. 26년 실질 3% 성장률이 제시됐고, 수출 40%증가가 이를 견인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제 수출 추정치는 어제 올려드린 그림에 있는 것처럼 50% 수준입니다. 힘든 장이지만 수급과 관련된 변동성이 진정되면, 이 같은 양호한 펀더멘털 여건에 대한 기대가 발현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음 링크는 정부 발표 자료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ofe.go.kr/nw/nes/detailNesDtaView.do?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8568&menuNo=4010100
정부 수정경제전망이 발표됐습니다. 26년 실질 3% 성장률이 제시됐고, 수출 40%증가가 이를 견인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제 수출 추정치는 어제 올려드린 그림에 있는 것처럼 50% 수준입니다. 힘든 장이지만 수급과 관련된 변동성이 진정되면, 이 같은 양호한 펀더멘털 여건에 대한 기대가 발현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음 링크는 정부 발표 자료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ofe.go.kr/nw/nes/detailNesDtaView.do?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8568&menuNo=4010100
[DAOL 7/14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56.83(+0.73%), KOSDAQ 783.98(-1.92%)
- 국내증시, 코스피 상승·코스닥 하락 마감. 코스피는 장중 최고치 6,979.92(+2.54%)와 최저치 6,448.86(-5.26%)을 기록하며 높은 변동성을 시현.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부담 등 반도체 업황에 대한 경계심이 지속되고 있으나,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삼성전자 +3.3%, SK하이닉스 +3.7% 상승, 전일 하락분을 일부 회복하는 모습. 아직까지 연속성을 보장하긴 어려우나, 7월 들어 2거래일을 제외하고 외국인은 평균 1조원 이상의 순매수를 지속 중. 코스닥은 알테오젠 -11.7%, 에이비엘바이오 -5.9% 하락하는 등 시총 상위 바이오 업종 약세에 오후 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 약세 마감. 한편 금일 미국 6월 CPI 발표를 앞두고 미군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통행료 부과 이슈로 국제유가는 배럴당 80달러 부근에서 등락 중
▶️ 원/달러 환율: 1,493.0원(-10.4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0.4원 하락한 1,493.0원에 거래 중. 재정경제부에 의하면, 국내 주요 반도체 및 조선 기업들의 대규모 선물환 매도 물량 출회로 외환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고 있다고 전해짐. 달러 인덱스는 101.2pt, 엔/달러 환율은 162.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8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763(+7.8bp), 국고 3년 3.883(+7.3bp), 국고 5년 4.120(+7.3bp), 국고 10년 4.330(+6.3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간밤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상승 출발. 이후 높은 레벨에서 등락하는 흐름 지속. 외인, 3년 선물 약 21,0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4,700계약 순매도. 한편, 정부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 2.0%에서 3.0%로 대폭 상향 조정했지만, (1) 이미 3%대 성장률에 시장에 인식이 있었던 가운데, (2) 내년도 전망치(2.2%)가 무난했고, (3) 올해 소비자물가 전망(2.6%) 또한 무난했다는 점에서 금리 측면의 부정적 영향력은 미미했음. 참고로 한국은행은 지난 5월 올해, 내년 성장률을 각각 2.6%, 2.1%로 제시, 올해 소비자물가는 2.7%로 전망한 바 있음
▶️ 국내증시: KOSPI 6,856.83(+0.73%), KOSDAQ 783.98(-1.92%)
- 국내증시, 코스피 상승·코스닥 하락 마감. 코스피는 장중 최고치 6,979.92(+2.54%)와 최저치 6,448.86(-5.26%)을 기록하며 높은 변동성을 시현.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부담 등 반도체 업황에 대한 경계심이 지속되고 있으나,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삼성전자 +3.3%, SK하이닉스 +3.7% 상승, 전일 하락분을 일부 회복하는 모습. 아직까지 연속성을 보장하긴 어려우나, 7월 들어 2거래일을 제외하고 외국인은 평균 1조원 이상의 순매수를 지속 중. 코스닥은 알테오젠 -11.7%, 에이비엘바이오 -5.9% 하락하는 등 시총 상위 바이오 업종 약세에 오후 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 약세 마감. 한편 금일 미국 6월 CPI 발표를 앞두고 미군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통행료 부과 이슈로 국제유가는 배럴당 80달러 부근에서 등락 중
▶️ 원/달러 환율: 1,493.0원(-10.4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0.4원 하락한 1,493.0원에 거래 중. 재정경제부에 의하면, 국내 주요 반도체 및 조선 기업들의 대규모 선물환 매도 물량 출회로 외환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고 있다고 전해짐. 달러 인덱스는 101.2pt, 엔/달러 환율은 162.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8위안에 거래
▶️ 국고 2년 3.763(+7.8bp), 국고 3년 3.883(+7.3bp), 국고 5년 4.120(+7.3bp), 국고 10년 4.330(+6.3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간밤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상승 출발. 이후 높은 레벨에서 등락하는 흐름 지속. 외인, 3년 선물 약 21,0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4,700계약 순매도. 한편, 정부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 2.0%에서 3.0%로 대폭 상향 조정했지만, (1) 이미 3%대 성장률에 시장에 인식이 있었던 가운데, (2) 내년도 전망치(2.2%)가 무난했고, (3) 올해 소비자물가 전망(2.6%) 또한 무난했다는 점에서 금리 측면의 부정적 영향력은 미미했음. 참고로 한국은행은 지난 5월 올해, 내년 성장률을 각각 2.6%, 2.1%로 제시, 올해 소비자물가는 2.7%로 전망한 바 있음
👍2
[6월 CPI 항목별 현황 MoM]
헤드라인 0.5 → -0.4
코어 0.2 → 0.0
------------------------------
에너지 3.9 → -5.7
식품 0.2 → 0.2
------------------------------
신차-0.3 → 0.0
중고차 0.1 → -0.2
쉘터 0.3 → 0.1
렌트 0.4 → 0.1
항공료 2.7 → 0.2
이번 인플레이션 지표에서의 포인트는 이미 하락 전환이 가시화된 에너지 제외, 나머지 코어 항목들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얼마나 잔존하고 있는지 였으나, 에너지의 하방 견인력을 제외하고도 대부분 항목에서 안정세가 나타났습니다
당초 월드컵 여파에 따른 코어 서비스 항목들의 부담이나, 중간재 상승에 따른 영향도 일정 부분은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었으나(제 모델 상으로는 사실 4% 수준이 전망됐었기에, 일단 모델은 다시 뜯어 봐야겠습니다) 예상 외로 전역적으로 물가가 안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과론적으로 7월 중 미국-이란 불확실성 재확대 국면에서 나타났던 금리 인상 확률 상승은 되돌려지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이슈가 아직 남아 있지만, 내일 PPI에서 이변이 없다면 FOMC에서의 인내심을 기대하게 만드는 소재 정도는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헤드라인 0.5 → -0.4
코어 0.2 → 0.0
------------------------------
에너지 3.9 → -5.7
식품 0.2 → 0.2
------------------------------
신차-0.3 → 0.0
중고차 0.1 → -0.2
쉘터 0.3 → 0.1
렌트 0.4 → 0.1
항공료 2.7 → 0.2
이번 인플레이션 지표에서의 포인트는 이미 하락 전환이 가시화된 에너지 제외, 나머지 코어 항목들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얼마나 잔존하고 있는지 였으나, 에너지의 하방 견인력을 제외하고도 대부분 항목에서 안정세가 나타났습니다
당초 월드컵 여파에 따른 코어 서비스 항목들의 부담이나, 중간재 상승에 따른 영향도 일정 부분은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었으나(제 모델 상으로는 사실 4% 수준이 전망됐었기에, 일단 모델은 다시 뜯어 봐야겠습니다) 예상 외로 전역적으로 물가가 안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과론적으로 7월 중 미국-이란 불확실성 재확대 국면에서 나타났던 금리 인상 확률 상승은 되돌려지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이슈가 아직 남아 있지만, 내일 PPI에서 이변이 없다면 FOMC에서의 인내심을 기대하게 만드는 소재 정도는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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