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OL Daily Morning Brief (5/26)
▶️ 미국증시: Dow (+0.58%), S&P500 (+0.37%), Nasdaq (+0.19%)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 양국이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발표하자 종전 기대감 형성되며 매수세 유입, 연휴 앞둔 관망 심리와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여파로 제한적 상승
- 미국과 이란이 휴전 60일 연장을 포함한 MOU 체결에 매우 근접했으며, MOU 초안에는 우라늄 농축 중단과 휴전기간 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면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보도됨
- 월러(투표권 o) 연준 이사, 향후 금리인하 가능성이 금리인상 가능성보다 높지 않다며 FOMC 성명문서 '완화 편향' 문구 제거를 지지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실적 개선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인식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1.9% 하락
- HP, 레노버 매출 증가를 통해 기업용 PC·AI PC 수요가 확인되며 +15.3% 상승
- 리게티컴퓨팅, 트럼프 행정부의 양자 컴퓨팅 투자 계획 일환으로 1억 달러 투자 의향서 체결 소식에 +19.9% 상승
- S&P500, 헬스케어 +1.2%, 유틸리티 +0.8% vs 커뮤니케이션 -0.7%, 필수소비재 -0.1%
▶️ 미국국채: 2yr 4.121%(+3.8bp), 10yr 4.558%(-1.2bp)
- 미 국채금리, 종전 합의 기대감 속 유가가 100달러선을 하회하자 장기물 금리 하락,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 여파로 금리 인상 전망 가능성 높아지며 단기물 금리 상승
▶️ FX: JPY 159.16(+0.15%), EUR 1.161(-0.12%), Dollar 99.29(+0.12%)
- 달러 인덱스,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인 발언을 소화하며 강세
▶️ Commodity: WTI $96.6(+0.26%), Brent $103.54(+0.94%)
- WTI,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며 변동성 시현, 협상을 주시하며 소폭 상승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sllFgJ
▶️ 미국증시: Dow (+0.58%), S&P500 (+0.37%), Nasdaq (+0.19%)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 양국이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발표하자 종전 기대감 형성되며 매수세 유입, 연휴 앞둔 관망 심리와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여파로 제한적 상승
- 미국과 이란이 휴전 60일 연장을 포함한 MOU 체결에 매우 근접했으며, MOU 초안에는 우라늄 농축 중단과 휴전기간 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면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보도됨
- 월러(투표권 o) 연준 이사, 향후 금리인하 가능성이 금리인상 가능성보다 높지 않다며 FOMC 성명문서 '완화 편향' 문구 제거를 지지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실적 개선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인식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1.9% 하락
- HP, 레노버 매출 증가를 통해 기업용 PC·AI PC 수요가 확인되며 +15.3% 상승
- 리게티컴퓨팅, 트럼프 행정부의 양자 컴퓨팅 투자 계획 일환으로 1억 달러 투자 의향서 체결 소식에 +19.9% 상승
- S&P500, 헬스케어 +1.2%, 유틸리티 +0.8% vs 커뮤니케이션 -0.7%, 필수소비재 -0.1%
▶️ 미국국채: 2yr 4.121%(+3.8bp), 10yr 4.558%(-1.2bp)
- 미 국채금리, 종전 합의 기대감 속 유가가 100달러선을 하회하자 장기물 금리 하락,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 여파로 금리 인상 전망 가능성 높아지며 단기물 금리 상승
▶️ FX: JPY 159.16(+0.15%), EUR 1.161(-0.12%), Dollar 99.29(+0.12%)
- 달러 인덱스,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인 발언을 소화하며 강세
▶️ Commodity: WTI $96.6(+0.26%), Brent $103.54(+0.94%)
- WTI,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며 변동성 시현, 협상을 주시하며 소폭 상승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sllF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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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6월 1주 : 한국 5월 수출/입(1일), 미국 ISM 제조업(1일), 한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2일), 미국 ISM 서비스업(3일), 미국 5월 고용보고서(5일)
- 6월 2주 : 한국 1분기(잠정) GDP(9일),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10일), 미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11일), 코스피200, 코스닥150 지수변경(12일)
- 6월 3주 : G7 정상회담(15~17일), 6월 BOJ 금융정책위원회(15~16일), 6월 FOMC(16~17일),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20일)
- 6월 4주 : MSCI 연례 시장 분류 리뷰(23일), 미국 5월 PCE 물가지수(25일), 미국 1분기(3차) GDP 연간화(25일), 미국 6월 장/단기 기대인플레(26일)
- 6월 5주 : 미국 5월 JOLTS 구인 건수(30일), 미국 6월 CB 소비자기대지수(30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3CQ5Qdt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6월 1주 : 한국 5월 수출/입(1일), 미국 ISM 제조업(1일), 한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2일), 미국 ISM 서비스업(3일), 미국 5월 고용보고서(5일)
- 6월 2주 : 한국 1분기(잠정) GDP(9일),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10일), 미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11일), 코스피200, 코스닥150 지수변경(12일)
- 6월 3주 : G7 정상회담(15~17일), 6월 BOJ 금융정책위원회(15~16일), 6월 FOMC(16~17일),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20일)
- 6월 4주 : MSCI 연례 시장 분류 리뷰(23일), 미국 5월 PCE 물가지수(25일), 미국 1분기(3차) GDP 연간화(25일), 미국 6월 장/단기 기대인플레(26일)
- 6월 5주 : 미국 5월 JOLTS 구인 건수(30일), 미국 6월 CB 소비자기대지수(30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3CQ5Q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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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5/27)
▶️ 미국증시: Dow (-0.23%), S&P500 (+0.61%), Nasdaq (+1.19%)
- 미국증시, 종전 협상 임박 소식에도 경계심 이어지는 가운데 전통산업주와 경기순환주가 약세를 시현, 한편 AI 산업 확장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거란 전망에 AI 및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 카사카리(미니애폴리스, 투표권 o) 연은 총재,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경우 연속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밝힘
- 미 국채 2년물 입찰, 응찰률 2.64배(이전: 2.65배), 낙찰금리 4.071%(이전: 3.812%)에 690억 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UBS가 구조적 체질 개선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535달러에서 1,62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19.4% 상승
- AMD, TSMC의 2나노미터 공정을 이용한 EPYC Venice 서버 프로세서 양산 돌입 소식에 +7.8% 상승
- 테슬라,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협업 확대 기대가 반영되며 +1.8% 상승
- S&P500, 기술 +1.7%, 산업 +1.5% vs 에너지 -2.8%, 필수소비재 -1.7%
▶️ 미국국채: 2yr 4.032%(-8.9bp), 10yr 4.485%(-7.3bp)
- 미 국채금리, 메모리얼데이 휴장 기간 동안 부상한 미국·이란 종전 합의 낙관론을 반영하며 하락
▶️ FX: JPY 159.30(+0.25%), EUR 1.163(-0.11%), Dollar 99.15(-0.09%)
- 달러 인덱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가능성을 반영하며 약세 압력
▶️ Commodity: WTI $93.89(-2.81%), Brent $99.3(+3.29%)
- WTI,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 체결 임박 소식을 소화하며 메모리얼데이 휴장 직전 종가 대비 하락. 브렌트유는 미국이 이란 남부 지역을 전격 공습했다는 소식에 전일 대비 반등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cBGpuL
▶️ 미국증시: Dow (-0.23%), S&P500 (+0.61%), Nasdaq (+1.19%)
- 미국증시, 종전 협상 임박 소식에도 경계심 이어지는 가운데 전통산업주와 경기순환주가 약세를 시현, 한편 AI 산업 확장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거란 전망에 AI 및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 카사카리(미니애폴리스, 투표권 o) 연은 총재,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경우 연속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밝힘
- 미 국채 2년물 입찰, 응찰률 2.64배(이전: 2.65배), 낙찰금리 4.071%(이전: 3.812%)에 690억 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UBS가 구조적 체질 개선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535달러에서 1,62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19.4% 상승
- AMD, TSMC의 2나노미터 공정을 이용한 EPYC Venice 서버 프로세서 양산 돌입 소식에 +7.8% 상승
- 테슬라,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협업 확대 기대가 반영되며 +1.8% 상승
- S&P500, 기술 +1.7%, 산업 +1.5% vs 에너지 -2.8%, 필수소비재 -1.7%
▶️ 미국국채: 2yr 4.032%(-8.9bp), 10yr 4.485%(-7.3bp)
- 미 국채금리, 메모리얼데이 휴장 기간 동안 부상한 미국·이란 종전 합의 낙관론을 반영하며 하락
▶️ FX: JPY 159.30(+0.25%), EUR 1.163(-0.11%), Dollar 99.15(-0.09%)
- 달러 인덱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가능성을 반영하며 약세 압력
▶️ Commodity: WTI $93.89(-2.81%), Brent $99.3(+3.29%)
- WTI,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 체결 임박 소식을 소화하며 메모리얼데이 휴장 직전 종가 대비 하락. 브렌트유는 미국이 이란 남부 지역을 전격 공습했다는 소식에 전일 대비 반등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cBGp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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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2.42% 오른 8242.12 개장…삼전·하닉 ‘급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70818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708186
[다올 시황/파생 김지현]
★ 5/28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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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으로 인한 주식선물 수요 증가
➡️ 전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 18종목 상장. 이 중 레버리지 상품은 총 14종목으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각각 7개 상품 상장. 상장 첫날 총 거래대금 9.8조원, AUM 4.9조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은 19%, 삼성전자 레버리지 상품은 5% 내외 상승. 개인 순매수가 대부분으로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1.2조원, 삼성전자 레버리지 상품 5,300억원 순매수.
➡️ SK하이닉스 5월물 미결제약정의 경우 5/20 21조원 수준에서 전일 34조원까지 증가, 삼성전자는 13조원에서 16조원까지 증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자산 2배 노출을 맞추기 위해 현물•주식선물•스왑 등을 활용. 상장 초기 개인 자금 쏠림 현상 나타나며 LP 헤지 수요가 주식선물 미결제 증가로 나타난 것으로 판단.
➡️ 외국인 역시 현물매도-주식선물 매수 포지션 유지 중. 5/4 이후 외국인은 지수 선물 순매도 전환하여 9.7조원 순매도, 4월 순매수분 되돌림 진행. 최근 5거래일간 코스피 현물 6.3조원 순매도, 삼성전자 9,600억원, SK하이닉스 3.3조원 순매도. 반면 해당기간 동안 주식선물은 1.4조원 순매수. 26일 코스피 8,100pt 돌파 과정에서도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 1,000억원, 삼성전자 7,700억원, SK하이닉스 800억원 순매수하는 동시에 삼성전자 선물 700억원, SK하이닉스 선물 5,000억원 순매수.
➡️ 전일 외국인은 3시 30분 이후 동시호가에서 급격하게 현물 4,500억원 순매도 전환, 금융투자는 1조원 순매수 마감. 즉 주식선물 수요 증가로 베이시스 확대되며 금융투자 중심의 매수차익거래 유입. 현물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식선물 미결제가 급증했기 때문에 지수 상승의 질은 현물 기반 수급 개선보다 파생 익스포저 확대에 가까움.
➡️ 6/11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까지 스프레드 확대 유지될 시 근월물 롱포지션 유지 후 롤오버 과정에서 금융투자의 매수 차익거래 강하게 들어올 가능성.
★ 보고서: https://buly.kr/DEbHwHA
감사합니다.
★ 5/28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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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으로 인한 주식선물 수요 증가
➡️ 전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 18종목 상장. 이 중 레버리지 상품은 총 14종목으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각각 7개 상품 상장. 상장 첫날 총 거래대금 9.8조원, AUM 4.9조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은 19%, 삼성전자 레버리지 상품은 5% 내외 상승. 개인 순매수가 대부분으로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1.2조원, 삼성전자 레버리지 상품 5,300억원 순매수.
➡️ SK하이닉스 5월물 미결제약정의 경우 5/20 21조원 수준에서 전일 34조원까지 증가, 삼성전자는 13조원에서 16조원까지 증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자산 2배 노출을 맞추기 위해 현물•주식선물•스왑 등을 활용. 상장 초기 개인 자금 쏠림 현상 나타나며 LP 헤지 수요가 주식선물 미결제 증가로 나타난 것으로 판단.
➡️ 외국인 역시 현물매도-주식선물 매수 포지션 유지 중. 5/4 이후 외국인은 지수 선물 순매도 전환하여 9.7조원 순매도, 4월 순매수분 되돌림 진행. 최근 5거래일간 코스피 현물 6.3조원 순매도, 삼성전자 9,600억원, SK하이닉스 3.3조원 순매도. 반면 해당기간 동안 주식선물은 1.4조원 순매수. 26일 코스피 8,100pt 돌파 과정에서도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 1,000억원, 삼성전자 7,700억원, SK하이닉스 800억원 순매수하는 동시에 삼성전자 선물 700억원, SK하이닉스 선물 5,000억원 순매수.
➡️ 전일 외국인은 3시 30분 이후 동시호가에서 급격하게 현물 4,500억원 순매도 전환, 금융투자는 1조원 순매수 마감. 즉 주식선물 수요 증가로 베이시스 확대되며 금융투자 중심의 매수차익거래 유입. 현물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식선물 미결제가 급증했기 때문에 지수 상승의 질은 현물 기반 수급 개선보다 파생 익스포저 확대에 가까움.
➡️ 6/11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까지 스프레드 확대 유지될 시 근월물 롱포지션 유지 후 롤오버 과정에서 금융투자의 매수 차익거래 강하게 들어올 가능성.
★ 보고서: https://buly.kr/DEbHwHA
감사합니다.
👍4👎1🔥1
★ DAOL Daily Morning Brief (5/28)
▶️ 미국증시: Dow (+0.36%), S&P500 (+0.02%), Nasdaq (+0.07%)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별다른 진전이 없었음에도 기대감은 유효한 가운데 전 거래일 급등한 반도체 및 AI 관련주에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소외 업종으로의 순환매 전개되며 3대 지수 강보합 마감
- 쿡(투표권 o) 연준 이사, 양대책무가 물가로 기울어 있으며, 인플레이션 둔화가 제때 나타나지 않는다면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미 국채 5년물 입찰, 응찰률 2.34배(이전: 2.33배), 낙찰금리 4.182%(이전: 3.955%)에 700억 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바클레이즈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6% 상승
- 테슬라, 4월 유럽 차량 등록 대수 증가와 전기차 시장 점유율 상승 소식에 +1.6% 상승
- 메타, AI 챗봇 유료 구독 도입에 따른 수익성 기대가 반영되며 +3.7%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9%, 필수소비재 +1.0% vs 에너지 -1.5%, 금융 -0.8%
▶️ 미국국채: 2yr 4.033%(+0.1bp), 10yr 4.483%(-0.2bp)
- 미 국채금리, 종전 합의 기대감과 경계심이 공존하는 가운데 제한적인 등락
▶️ FX: JPY 159.52(+0.14%), EUR 1.163(-0.04%), Dollar 99.21(+0.04%)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합의를 주시하며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88.68(-5.55%), Brent $94.29(-5.31%)
- WTI, 이란 언론의 종전 합의 양해각서 초안 입수 보도에 급락했으나, 백악관에서 이를 강하게 부인한 영향으로 낙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M1V29j
▶️ 미국증시: Dow (+0.36%), S&P500 (+0.02%), Nasdaq (+0.07%)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별다른 진전이 없었음에도 기대감은 유효한 가운데 전 거래일 급등한 반도체 및 AI 관련주에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소외 업종으로의 순환매 전개되며 3대 지수 강보합 마감
- 쿡(투표권 o) 연준 이사, 양대책무가 물가로 기울어 있으며, 인플레이션 둔화가 제때 나타나지 않는다면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미 국채 5년물 입찰, 응찰률 2.34배(이전: 2.33배), 낙찰금리 4.182%(이전: 3.955%)에 700억 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바클레이즈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6% 상승
- 테슬라, 4월 유럽 차량 등록 대수 증가와 전기차 시장 점유율 상승 소식에 +1.6% 상승
- 메타, AI 챗봇 유료 구독 도입에 따른 수익성 기대가 반영되며 +3.7%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9%, 필수소비재 +1.0% vs 에너지 -1.5%, 금융 -0.8%
▶️ 미국국채: 2yr 4.033%(+0.1bp), 10yr 4.483%(-0.2bp)
- 미 국채금리, 종전 합의 기대감과 경계심이 공존하는 가운데 제한적인 등락
▶️ FX: JPY 159.52(+0.14%), EUR 1.163(-0.04%), Dollar 99.21(+0.04%)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합의를 주시하며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88.68(-5.55%), Brent $94.29(-5.31%)
- WTI, 이란 언론의 종전 합의 양해각서 초안 입수 보도에 급락했으나, 백악관에서 이를 강하게 부인한 영향으로 낙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M1V29j
[다올투자증권 2026년 하반기 매크로 전망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하반기 매크로 환경 전망 자료는 Q&A 형태로 구성해 봤다. 연초 전쟁 이후 화두가 되고 있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미국의 경제 상황과 신임 중앙은행 총재들의 정책 기조, 그리고 1,500원대까지 상승한 환율에 대한 이슈까지 총 6가지 질문을 통해 전반적인 매크로 환경을 다루어 보고자 했다
Q1. 하반기 인플레이선 우려는 완화될 수 있을까?
▶ 유가 정점 통과해도 6~8월 인플레 부담 지속, 단 2022년식 강한 인플레는 회피 가능: 전쟁 종료 시 2분기 유가 정점 통과가 기대되나, 중간재, 물류비 상승과 월드컵 등 글로벌 이벤트가 6~8월 물가를 추가 자극할 여지. 그러나 수요 측 자극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2022년식의 강하고 긴 인플레이션 경로와는 궤를 달리할 것으로 판단. 투자 중심의 성장 국면에서 PPI→CPI 전이 강도가 제한적이라는 점도 참고. 2분기 말 4%대 중반 정점 후 하락 경로 도출될 것으로 추정
Q2. 고금리와 고물가 속, 미국 경제의 체력은?
▶ 침체는 아니나 내수 둔화 진행 중. AI CAPEX 의존도 높은 상황이며, 구조적 부담은 정부 부채에 집중: 수요 회복 측면에서 노동시간 감소, 실질임금 마이너스, 낮은 저축률 등이 나타나고 있어 총수요의 회복 탄력도는 제한적일 것. 이민 감소, AI 전환 등 구조적 요인 감안 시 아직 침체 신호는 아님. AI CAPEX는 하이퍼스케일러 부채 여력 감안 시 지속 가능하나, TFP 기여는 미미하고 자본심화 효과가 우위에 있는 단계로 보여짐. 경기 사이클의 순환성 약화 역시 가시화되고 있어, 향후 성장 유도에 있어 재정 역할 확대를 구조화하는 요인
Q3. 케빈워시의 연준은 어떤 통화정책 기조를 가져갈까?
▶ 매의 가면을 쓴 비둘기, 단기금리 하방·장기금리 상방 압력 동시 발생 가능: 워시의 정책 프레임은 ①커뮤니케이션 축소, ②대차대조표 정상화 선호, ③절사평균 PCE 활용, ④AI 디스인플레 기대로 정리됨. 임기 초반은 인플레 압력과 FOMC 내 매파 강화로 정책 신뢰도 확보 차원의 매파적 행보가 불가피. 동결 기조 속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금리 상단 제어 후 인하 타이밍 모색 예상. 3Q 미국채 10년 4.19~4.56%(평균 4.39%), 4Q 4.06~4.44%(평균 4.25%)
Q4. 상반기 한국 경제의 깜짝 성장, 하반기에도 이어질까?
▶ 반도체 견인 수출 호조 지속 + 내수 온기 확산, 인플레 압력도 가시화될 듯: 1분기 수출 2,200억$ 달성, 계절성 감안 시 26년 연간 9,500억$ 이상 추정(YoY +35~42%). 여전히 가파른 속도로 미국 대기업들의 Forward CAPEX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반도체 수출 호조 국면의 연장을 시사. 소비도 임금, 자산효과, 관광객 유입으로 예상 상회. 기본적으로 유가 민감도가 높은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는데다 양호한 내수, 수출이 물가에 8개월 선행한다는 경험칙을 감안하면 하반기 한국도 인플레 부담이 가시화될 전망
Q5. 한국 국고채 시장 약세, 하반기에도 이어질까?
▶ 연내 2회 금리 인상 전망. 3분기 박스권 등락, 4분기 점진적 하향 안정화, 추세 하락보다 고점 모색의 관점: 시중금리는 이미 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 하고 약 2.5회 인상을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 상반기 중 운용주체들의 비중 축소와 보수적 운용 기조가 진행된 만큼, 금리 인상 방향성만으로 시중 금리 추가 상승을 예상하기 어려움. 발행 측면에서는 3Q→4Q 갈수록 부담이 축소되나, 8월 발표될 2027년 본예산이 핵심 변수. 3분기는 인상 단행 및 물가, 재정 불확실성으로 높은 영역의 박스권 등락, 4분기는 인상 사이클 종료 인식과 미 인하 기대 유입 등이 금리 하방에 우호적 소재로 작용할 듯
Q6. 역대급 수출 호황에도 약한 원화, 강세로 갈 수 있을까?
▶ 환율 결정변수가 무역→금융으로 전환된 구조적 변화, 하반기 중 점진적 우하향 흐름 전망: 수출과 무역수지 흑자에도 환율이 1,500원대인 것은 금융수지 영향력이 무역수지를 상회하는 구조적 변화 때문. 해외주식 순매수 둔화, 채권 외인 매수 등 내부 수급은 환율 안정 방향. 한-미 금리차 축소(한은 인상 + 연준 동결)와 유가 안정 시 원화 가치 회복 기대. 3분기 평균환율 1,465원, 4분기 평균 1,430 전망하며, 4분기는 미국의 중간선거 및 부채한도 이슈 등이 등장하며 변동성이 확대될 여지 존재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31VL5gt>
하반기 매크로 환경 전망 자료는 Q&A 형태로 구성해 봤다. 연초 전쟁 이후 화두가 되고 있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미국의 경제 상황과 신임 중앙은행 총재들의 정책 기조, 그리고 1,500원대까지 상승한 환율에 대한 이슈까지 총 6가지 질문을 통해 전반적인 매크로 환경을 다루어 보고자 했다
Q1. 하반기 인플레이선 우려는 완화될 수 있을까?
▶ 유가 정점 통과해도 6~8월 인플레 부담 지속, 단 2022년식 강한 인플레는 회피 가능: 전쟁 종료 시 2분기 유가 정점 통과가 기대되나, 중간재, 물류비 상승과 월드컵 등 글로벌 이벤트가 6~8월 물가를 추가 자극할 여지. 그러나 수요 측 자극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2022년식의 강하고 긴 인플레이션 경로와는 궤를 달리할 것으로 판단. 투자 중심의 성장 국면에서 PPI→CPI 전이 강도가 제한적이라는 점도 참고. 2분기 말 4%대 중반 정점 후 하락 경로 도출될 것으로 추정
Q2. 고금리와 고물가 속, 미국 경제의 체력은?
▶ 침체는 아니나 내수 둔화 진행 중. AI CAPEX 의존도 높은 상황이며, 구조적 부담은 정부 부채에 집중: 수요 회복 측면에서 노동시간 감소, 실질임금 마이너스, 낮은 저축률 등이 나타나고 있어 총수요의 회복 탄력도는 제한적일 것. 이민 감소, AI 전환 등 구조적 요인 감안 시 아직 침체 신호는 아님. AI CAPEX는 하이퍼스케일러 부채 여력 감안 시 지속 가능하나, TFP 기여는 미미하고 자본심화 효과가 우위에 있는 단계로 보여짐. 경기 사이클의 순환성 약화 역시 가시화되고 있어, 향후 성장 유도에 있어 재정 역할 확대를 구조화하는 요인
Q3. 케빈워시의 연준은 어떤 통화정책 기조를 가져갈까?
▶ 매의 가면을 쓴 비둘기, 단기금리 하방·장기금리 상방 압력 동시 발생 가능: 워시의 정책 프레임은 ①커뮤니케이션 축소, ②대차대조표 정상화 선호, ③절사평균 PCE 활용, ④AI 디스인플레 기대로 정리됨. 임기 초반은 인플레 압력과 FOMC 내 매파 강화로 정책 신뢰도 확보 차원의 매파적 행보가 불가피. 동결 기조 속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금리 상단 제어 후 인하 타이밍 모색 예상. 3Q 미국채 10년 4.19~4.56%(평균 4.39%), 4Q 4.06~4.44%(평균 4.25%)
Q4. 상반기 한국 경제의 깜짝 성장, 하반기에도 이어질까?
▶ 반도체 견인 수출 호조 지속 + 내수 온기 확산, 인플레 압력도 가시화될 듯: 1분기 수출 2,200억$ 달성, 계절성 감안 시 26년 연간 9,500억$ 이상 추정(YoY +35~42%). 여전히 가파른 속도로 미국 대기업들의 Forward CAPEX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반도체 수출 호조 국면의 연장을 시사. 소비도 임금, 자산효과, 관광객 유입으로 예상 상회. 기본적으로 유가 민감도가 높은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는데다 양호한 내수, 수출이 물가에 8개월 선행한다는 경험칙을 감안하면 하반기 한국도 인플레 부담이 가시화될 전망
Q5. 한국 국고채 시장 약세, 하반기에도 이어질까?
▶ 연내 2회 금리 인상 전망. 3분기 박스권 등락, 4분기 점진적 하향 안정화, 추세 하락보다 고점 모색의 관점: 시중금리는 이미 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 하고 약 2.5회 인상을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 상반기 중 운용주체들의 비중 축소와 보수적 운용 기조가 진행된 만큼, 금리 인상 방향성만으로 시중 금리 추가 상승을 예상하기 어려움. 발행 측면에서는 3Q→4Q 갈수록 부담이 축소되나, 8월 발표될 2027년 본예산이 핵심 변수. 3분기는 인상 단행 및 물가, 재정 불확실성으로 높은 영역의 박스권 등락, 4분기는 인상 사이클 종료 인식과 미 인하 기대 유입 등이 금리 하방에 우호적 소재로 작용할 듯
Q6. 역대급 수출 호황에도 약한 원화, 강세로 갈 수 있을까?
▶ 환율 결정변수가 무역→금융으로 전환된 구조적 변화, 하반기 중 점진적 우하향 흐름 전망: 수출과 무역수지 흑자에도 환율이 1,500원대인 것은 금융수지 영향력이 무역수지를 상회하는 구조적 변화 때문. 해외주식 순매수 둔화, 채권 외인 매수 등 내부 수급은 환율 안정 방향. 한-미 금리차 축소(한은 인상 + 연준 동결)와 유가 안정 시 원화 가치 회복 기대. 3분기 평균환율 1,465원, 4분기 평균 1,430 전망하며, 4분기는 미국의 중간선거 및 부채한도 이슈 등이 등장하며 변동성이 확대될 여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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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5월 금통위 Review: 반 클릭 정도 더 매파
▶5월 금통위 동결(2.50%), 25bp 인상 소수의견 2명(장용성, 유상대)
▶26년 성장률 전망 2.0%→2.6%, 소비자물가 2.2%→2.7%, 근원물가 2.1%→2.4%로 상향 조정
▶통방문 문구 변화 매파적, 6개월 점도표 역시 매파적. 지난 2월 2.75%(1) 2.50%(16) 2.25%(4) → 5월 3.25%(2) 3.00%(10) 2.75%(7) 2.50%(2)로 점도표 레인지 대거 상향
▶기자회견 역시 매파적이었던 모습. 신현송 총재는 물가·성장·환율을 고려 시 '가야할 길'이 명확하다고 언급. 당장 종전이 되더라도 고유가는 지속될 것이며, 반도체 성장세와 법인세 증가, 성과급의 낙수효과를 고려 시 내년에도 한국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 또한 현재 채권시장의 인상 프라이싱은 적절하다고 발언하는 등 매파적인 모습을 보임
▶당사는 7월 25bp 인상, 4분기 25bp 인상을 통해 연말 기준금리가 3.0%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상. 3분기까지는 국고채 금리를 추세적 하락보다 박스권 내에서 단기 고점을 모색하는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어 보임. 6월 국고 3년물 기준 3.60%~3.95%를 range로 추정. 이란 발 호재 등장과 WTI 85$ 하회 시 3.50%대 진입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A47eR2l>
★5월 금통위 Review: 반 클릭 정도 더 매파
▶5월 금통위 동결(2.50%), 25bp 인상 소수의견 2명(장용성, 유상대)
▶26년 성장률 전망 2.0%→2.6%, 소비자물가 2.2%→2.7%, 근원물가 2.1%→2.4%로 상향 조정
▶통방문 문구 변화 매파적, 6개월 점도표 역시 매파적. 지난 2월 2.75%(1) 2.50%(16) 2.25%(4) → 5월 3.25%(2) 3.00%(10) 2.75%(7) 2.50%(2)로 점도표 레인지 대거 상향
▶기자회견 역시 매파적이었던 모습. 신현송 총재는 물가·성장·환율을 고려 시 '가야할 길'이 명확하다고 언급. 당장 종전이 되더라도 고유가는 지속될 것이며, 반도체 성장세와 법인세 증가, 성과급의 낙수효과를 고려 시 내년에도 한국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 또한 현재 채권시장의 인상 프라이싱은 적절하다고 발언하는 등 매파적인 모습을 보임
▶당사는 7월 25bp 인상, 4분기 25bp 인상을 통해 연말 기준금리가 3.0%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상. 3분기까지는 국고채 금리를 추세적 하락보다 박스권 내에서 단기 고점을 모색하는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어 보임. 6월 국고 3년물 기준 3.60%~3.95%를 range로 추정. 이란 발 호재 등장과 WTI 85$ 하회 시 3.50%대 진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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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5월 5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5/22~05/28)
- KOSPI(4.3%) 상승, KOSDAQ(-4.9%) 하락. KOSPI는 IT하드웨어(+29.4%), 반도체(+9.2%), IT가전(+2.8%)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기계(-8.8%), 증권(-7.4%), 건설,건축관련(-6.4%) 업종 하락. 주 초반 미·이란 양해각서 체결 임박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국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기대감 형성.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코스피는 장중 8,400선 돌파하는 등 강세를 이어감. 주 후반 매파적 금통위와 국채금리 상승, 미·이란 군사적 충돌을 재료로 변동성 확대되었으나, 7,840대 터치 이후 저가매수 유입되며 하락분 만회, 주간 기준 상승 마감
- DOW(+0.2%), S&P500(+1.2%), NASDAQ(+2.2%) 상승. 주 초반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되며 매수세 유입.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 전망에 AI·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주도하는 모습. 주 후반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에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에 3대 지수 모두 최고치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6/01~06/05)
- 전쟁 마무리 시 유가는 빠르게 하락할 수 있겠으나 인플레이션 압력은 조금 더 잔존할 수 있다는 딜레마 존재. 현재 유가는 기존 박스권 하단을 하향 이탈 시도 진행 중이며 이와 함께 미국채 금리(10년)도 4.5% 부근으로 하락. 유가 및 금리 부담 완화는 지수 추가 반등을 야기할 수 있는 소재. 그러나 전일 한은 금통위에서도 확인된 바와 같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각국 중앙은행들에서 강해질 수 있음. 연준의 금리 인상 대응이 당장 가시권에 들어올 것으로 보진 않지만 4%대 물가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3분기 초까지는 적어도 기대 인플레이션을 차단하기 위한 매파적 스탠스 우위 가능성 상정. FOMC 등 이벤트가 집중된 6월 중순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
- 단기적으로는 유가와 금리 상방 부담이 완화되고 있는 만큼 금리 부담에 민감했던 일부 순환매 및 코스닥의 상대강도 회복 움직임을 기대해 볼 수 있을 듯. 그러나 금리가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구간은 아니며 여전히 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주는 키 팩터 중 하나로 본다면, 선택지는 여전히 성장이 금리 부담을 압도할 수 있는 AI 밸류체인 내 산업으로 좁혀지게 될 것
▶️ Key Chart & 핵심지표
- 한국 소비자물가는 수출 증가율에 약 7~8개월 후행. 금통위에서도 당분간 물가 대응에 주안점을 둘 것임을 시사
- 전쟁이 끝나면 유가는 빠르게 정상화될 가능성도 존재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2Ul4Slm
▶️ 금주 증시 동향 (05/22~05/28)
- KOSPI(4.3%) 상승, KOSDAQ(-4.9%) 하락. KOSPI는 IT하드웨어(+29.4%), 반도체(+9.2%), IT가전(+2.8%)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기계(-8.8%), 증권(-7.4%), 건설,건축관련(-6.4%) 업종 하락. 주 초반 미·이란 양해각서 체결 임박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국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기대감 형성.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코스피는 장중 8,400선 돌파하는 등 강세를 이어감. 주 후반 매파적 금통위와 국채금리 상승, 미·이란 군사적 충돌을 재료로 변동성 확대되었으나, 7,840대 터치 이후 저가매수 유입되며 하락분 만회, 주간 기준 상승 마감
- DOW(+0.2%), S&P500(+1.2%), NASDAQ(+2.2%) 상승. 주 초반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되며 매수세 유입.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 전망에 AI·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주도하는 모습. 주 후반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에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에 3대 지수 모두 최고치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6/01~06/05)
- 전쟁 마무리 시 유가는 빠르게 하락할 수 있겠으나 인플레이션 압력은 조금 더 잔존할 수 있다는 딜레마 존재. 현재 유가는 기존 박스권 하단을 하향 이탈 시도 진행 중이며 이와 함께 미국채 금리(10년)도 4.5% 부근으로 하락. 유가 및 금리 부담 완화는 지수 추가 반등을 야기할 수 있는 소재. 그러나 전일 한은 금통위에서도 확인된 바와 같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각국 중앙은행들에서 강해질 수 있음. 연준의 금리 인상 대응이 당장 가시권에 들어올 것으로 보진 않지만 4%대 물가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3분기 초까지는 적어도 기대 인플레이션을 차단하기 위한 매파적 스탠스 우위 가능성 상정. FOMC 등 이벤트가 집중된 6월 중순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
- 단기적으로는 유가와 금리 상방 부담이 완화되고 있는 만큼 금리 부담에 민감했던 일부 순환매 및 코스닥의 상대강도 회복 움직임을 기대해 볼 수 있을 듯. 그러나 금리가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구간은 아니며 여전히 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주는 키 팩터 중 하나로 본다면, 선택지는 여전히 성장이 금리 부담을 압도할 수 있는 AI 밸류체인 내 산업으로 좁혀지게 될 것
▶️ Key Chart & 핵심지표
- 한국 소비자물가는 수출 증가율에 약 7~8개월 후행. 금통위에서도 당분간 물가 대응에 주안점을 둘 것임을 시사
- 전쟁이 끝나면 유가는 빠르게 정상화될 가능성도 존재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2Ul4Slm
★ DAOL Daily Morning Brief (5/29)
▶️ 미국증시: Dow (+0.05%), S&P500 (+0.58%), Nasdaq (+0.91%)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에 잠정 합의했고 트럼프 대통령 승인만 남겨두고 있다는 소식에 위험 선호 심리 유입되며 상승
- 무살렘(세인트루이스, 투표권 x) 연은 총재, 현재로서는 AI발 디스인플레이션에 기반한 통화정책을 운용하기 보다는, 물가 회복에 초점을 둔 경계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 미 국채 7년물 입찰, 응찰률 2.52배(이전: 2.51배), 낙찰금리 4.290%(이전: 4.175%)에 440억 달러 규모 발행
- 샌디스크, CTO가 AI 경쟁의 핵심이 단순한 연산 능력보다 메모리라고 강조하자 +3.3%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Build 컨퍼런스에서 외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자체 AI 모델 공개 기대에 +3.5% 상승
- 일라이릴리, 경구용 GLP-1 제제와 레타트루티드가 임상시험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하자 +4.1% 상승
- S&P500, 헬스케어 +1.4%, 기술 +1.3% vs 유틸리티 -1.1%, 필수소비재 -0.5%
▶️ 미국국채: 2yr 4.021%(-1.2bp), 10yr 4.447%(-3.5bp)
- 미 국채금리, 1분기 GDP(잠정치)가 속보치를 하회하고, PCE가 mom 기준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가운데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장기물 위주 하락
▶️ FX: JPY 159.24(-0.18%), EUR 1.165(+0.22%), Dollar 99.00(-0.21%)
- 달러 인덱스, 종전 기대감 및 미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
▶️ Commodity: WTI $88.9(+0.25%), Brent $93.71(-0.62%)
- WTI,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에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에도 신중론 속 보합권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Byz489
▶️ 미국증시: Dow (+0.05%), S&P500 (+0.58%), Nasdaq (+0.91%)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에 잠정 합의했고 트럼프 대통령 승인만 남겨두고 있다는 소식에 위험 선호 심리 유입되며 상승
- 무살렘(세인트루이스, 투표권 x) 연은 총재, 현재로서는 AI발 디스인플레이션에 기반한 통화정책을 운용하기 보다는, 물가 회복에 초점을 둔 경계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 미 국채 7년물 입찰, 응찰률 2.52배(이전: 2.51배), 낙찰금리 4.290%(이전: 4.175%)에 440억 달러 규모 발행
- 샌디스크, CTO가 AI 경쟁의 핵심이 단순한 연산 능력보다 메모리라고 강조하자 +3.3%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Build 컨퍼런스에서 외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자체 AI 모델 공개 기대에 +3.5% 상승
- 일라이릴리, 경구용 GLP-1 제제와 레타트루티드가 임상시험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하자 +4.1% 상승
- S&P500, 헬스케어 +1.4%, 기술 +1.3% vs 유틸리티 -1.1%, 필수소비재 -0.5%
▶️ 미국국채: 2yr 4.021%(-1.2bp), 10yr 4.447%(-3.5bp)
- 미 국채금리, 1분기 GDP(잠정치)가 속보치를 하회하고, PCE가 mom 기준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가운데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장기물 위주 하락
▶️ FX: JPY 159.24(-0.18%), EUR 1.165(+0.22%), Dollar 99.00(-0.21%)
- 달러 인덱스, 종전 기대감 및 미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
▶️ Commodity: WTI $88.9(+0.25%), Brent $93.71(-0.62%)
- WTI,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에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에도 신중론 속 보합권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Byz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