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OL Daily Morning Brief (4/6)
▶️ 아시아증시: SHCOMP(-1.00%), NIKKEI225(+1.26%)
- 미국증시, ‘성 금요일(Good Friday)’을 맞이하여 휴장. 한편, 미-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이 경기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도 3월 미국 비농업 고용이 17.8만으로 예상치(6.5만, 직전 -9.2만) 상회하며 호조. 3월 실업률 4.3%로 예상치(4.4%) 하회하며 노동시장 악화 우려 다소 완화
- IMF, BOJ에게 기준금리를 중립금리 수준까지 점진적으로 인상할 것을 권고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의 인사청문회가 16일(현지시간)에 진행될 예정
- 케빈 해싯 NEC 위원장, 3월 고용 서프라이즈는 타당한 결과이며 올해 4%의 GDP 성장이 가능하다고 밝힘
- 이란 전쟁으로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1달러까지 상승하며 물가 상승 압력 확대 우려 부각
-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4월 7일은 발전소-교량의 날이라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 압박
- 이란 영공에서 격추돼 고립된 미군 F-15E 전투기의 미군 장교 두명이 미 특수부대에 의해 5일(현지시간) 구출
▶️ 미국국채: 2yr 3.84%(+4.3bp), 10yr 4.341%(+3.6bp)
- 미 국채금리, 3월 비농업고용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가운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며 상승
- Germany 10yr 2.99%(+0.0bp), Italy 10yr 3.85%(+0.0bp)
▶️ FX: JPY 159.67(+0.0%), EUR 1.152(-0.2%), Dollar 100.03(+0.0%)
- 달러 인덱스, '성 금요일'로 미국-유럽 등 주요국 금융시장이 휴장하면서 거래량 감소, 보합권 마감
▶️ Commodity: WTI $111.54(+11.4%), Brent $109.03(+7.8%)
- WTI,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후퇴, 에너지 안보 긴장 고조와 맞물려 강한 상방 압력.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시 발전소를 타격하겠다고 발언한 영향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H6jefXl
▶️ 아시아증시: SHCOMP(-1.00%), NIKKEI225(+1.26%)
- 미국증시, ‘성 금요일(Good Friday)’을 맞이하여 휴장. 한편, 미-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이 경기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도 3월 미국 비농업 고용이 17.8만으로 예상치(6.5만, 직전 -9.2만) 상회하며 호조. 3월 실업률 4.3%로 예상치(4.4%) 하회하며 노동시장 악화 우려 다소 완화
- IMF, BOJ에게 기준금리를 중립금리 수준까지 점진적으로 인상할 것을 권고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의 인사청문회가 16일(현지시간)에 진행될 예정
- 케빈 해싯 NEC 위원장, 3월 고용 서프라이즈는 타당한 결과이며 올해 4%의 GDP 성장이 가능하다고 밝힘
- 이란 전쟁으로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1달러까지 상승하며 물가 상승 압력 확대 우려 부각
-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4월 7일은 발전소-교량의 날이라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 압박
- 이란 영공에서 격추돼 고립된 미군 F-15E 전투기의 미군 장교 두명이 미 특수부대에 의해 5일(현지시간) 구출
▶️ 미국국채: 2yr 3.84%(+4.3bp), 10yr 4.341%(+3.6bp)
- 미 국채금리, 3월 비농업고용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가운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며 상승
- Germany 10yr 2.99%(+0.0bp), Italy 10yr 3.85%(+0.0bp)
▶️ FX: JPY 159.67(+0.0%), EUR 1.152(-0.2%), Dollar 100.03(+0.0%)
- 달러 인덱스, '성 금요일'로 미국-유럽 등 주요국 금융시장이 휴장하면서 거래량 감소, 보합권 마감
▶️ Commodity: WTI $111.54(+11.4%), Brent $109.03(+7.8%)
- WTI,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후퇴, 에너지 안보 긴장 고조와 맞물려 강한 상방 압력.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시 발전소를 타격하겠다고 발언한 영향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H6jefXl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 삼성전자 1Q26 잠정실적 공시
» 실적 공시:
- 매출액 133조원
- 영업이익 57.2조원
» 컨센서스:
- 매출액 119.0조원
- 영업이익 40.2조원
» 기존 다올 추정치:
- 매출액 118.8조원
- 영업이익 40.3조원
DS 37.0조원
DX 2.4조원
ㄴVD/가전 -0.3조원
ㄴMX 2.7조원
SDC 0.6조원
Harman 0.3조원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07800002
🔔 삼성전자 1Q26 잠정실적 공시
» 실적 공시:
- 매출액 133조원
- 영업이익 57.2조원
» 컨센서스:
- 매출액 119.0조원
- 영업이익 40.2조원
» 기존 다올 추정치:
- 매출액 118.8조원
- 영업이익 40.3조원
DS 37.0조원
DX 2.4조원
ㄴVD/가전 -0.3조원
ㄴMX 2.7조원
SDC 0.6조원
Harman 0.3조원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07800002
👍2🤷♂1
★ DAOL Daily Morning Brief (4/7)
▶️ 미국증시: Dow (+0.36%), S&P500 (+0.44%), Nasdaq (+0.54%)
- 미국증시, 미국-이란 종전 협상 시한을 하루 앞두고 협상 진전 기대감 지속, 3대 지수 소폭 상승 마감. 장중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과 이란의 거부 의사도 전해졌으나 관련 우려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영향으로 증시는 보합권 등락
- 3월 ISM 서비스업 PMI 54.0(예상 55.0, 전월 56.1) 기록하며 예상치 하회. 신규 주문 지수 전월 58.6 -> 60.6 상승했으나, 가격 지수 역시 63.0 -> 70.7로 급등
-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를 지속적으로 웃돈다면, 금리인상을 해야할 수도 있다고 밝힘
- 해싯 NEC 위원장,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은 컴퓨터 혁명 당시 긍정적 공급 충격이 물가에 하방 압력을 가하는 것을 보고 저금리를 유지했다고 밝힘
- 마이크론, 키방크가 실적 전망치 개선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2% 상승
- AMD, 씨티그룹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올해 70%의 자본지출 확대 전망과 이에 따른 CPU 수요 증가 기대를 언급하자 +1.2% 상승
- 테슬라, JP모건이 차량 인도 부진과 에너지 저장 설치량 감소를 반영해 영업이익 전망을 하향 조정하자 -2.2%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0.8%, 에너지 +0.8% vs 유틸리티 -0.4%, 헬스케어 -0.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6% 상승한 24.17 기록
▶️ 미국국채: 2yr 3.848%(+0.8bp), 10yr 4.331%(-1.0bp)
- 미 국채금리, 전쟁 협상 기대에 장기물 금리는 하락한 반면, 부진한 서비스 업황 지표에 물가 부담 상승, 단기물 금리 상승. 유럽 시장은 ‘부활절(Easter Monday)’을 맞아 휴장
- Germany 10yr 2.99%(0bp), Italy 10yr 3.85%(0bp)
▶️ FX: JPY 159.68(+0.01%), EUR 1.154(+0.19%), Dollar 99.98(-0.05%)
- 달러 인덱스, 협상 기대감에 약세 압력 받았으나 유가 연동되며 하락폭 축소, 보합권 마감
▶️ Commodity: WTI $112.41(+0.8%), Brent $109.69(+0.6%)
- WTI, 장중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시한 경과 시 이란에 대한 공격 가능성을 언급하자 상승전환했으나,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항 사례 보도가 전해지며 상승폭은 제한적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zkZGBq
▶️ 미국증시: Dow (+0.36%), S&P500 (+0.44%), Nasdaq (+0.54%)
- 미국증시, 미국-이란 종전 협상 시한을 하루 앞두고 협상 진전 기대감 지속, 3대 지수 소폭 상승 마감. 장중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과 이란의 거부 의사도 전해졌으나 관련 우려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영향으로 증시는 보합권 등락
- 3월 ISM 서비스업 PMI 54.0(예상 55.0, 전월 56.1) 기록하며 예상치 하회. 신규 주문 지수 전월 58.6 -> 60.6 상승했으나, 가격 지수 역시 63.0 -> 70.7로 급등
-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를 지속적으로 웃돈다면, 금리인상을 해야할 수도 있다고 밝힘
- 해싯 NEC 위원장,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은 컴퓨터 혁명 당시 긍정적 공급 충격이 물가에 하방 압력을 가하는 것을 보고 저금리를 유지했다고 밝힘
- 마이크론, 키방크가 실적 전망치 개선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2% 상승
- AMD, 씨티그룹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올해 70%의 자본지출 확대 전망과 이에 따른 CPU 수요 증가 기대를 언급하자 +1.2% 상승
- 테슬라, JP모건이 차량 인도 부진과 에너지 저장 설치량 감소를 반영해 영업이익 전망을 하향 조정하자 -2.2%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0.8%, 에너지 +0.8% vs 유틸리티 -0.4%, 헬스케어 -0.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6% 상승한 24.17 기록
▶️ 미국국채: 2yr 3.848%(+0.8bp), 10yr 4.331%(-1.0bp)
- 미 국채금리, 전쟁 협상 기대에 장기물 금리는 하락한 반면, 부진한 서비스 업황 지표에 물가 부담 상승, 단기물 금리 상승. 유럽 시장은 ‘부활절(Easter Monday)’을 맞아 휴장
- Germany 10yr 2.99%(0bp), Italy 10yr 3.85%(0bp)
▶️ FX: JPY 159.68(+0.01%), EUR 1.154(+0.19%), Dollar 99.98(-0.05%)
- 달러 인덱스, 협상 기대감에 약세 압력 받았으나 유가 연동되며 하락폭 축소, 보합권 마감
▶️ Commodity: WTI $112.41(+0.8%), Brent $109.69(+0.6%)
- WTI, 장중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시한 경과 시 이란에 대한 공격 가능성을 언급하자 상승전환했으나,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항 사례 보도가 전해지며 상승폭은 제한적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zkZGBq
❤2👎1
[다올 시황 김지현]
오전장
전쟁 피해주 + 삼성전자 실적 효과
KODEX 반도체 1.75%
KODEX 증권 0.75%
전쟁 수혜주
TIGER 2차전지테마 3.07%
PLUS K방산 0.79%
ACE 원자력TOP10 0.76%
HANARO Fn조선해운 0.15%
vs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 -2.58%
실적모멘텀
TIGER 화장품 1.90%
👉 1)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에도 반도체로 수급이 쏠리기 보단 2차전지, 방산으로 분산. 강력한 실적에도 불구 종전 의구심, 내일 오전 예정된 트럼프 발언 경계심리 프라이싱 중.
2) 전쟁 발발 이후 수혜 부각되었던 대체에너지 중 신재생 낙폭 확대, 조선방산은 강보합.
오전장
전쟁 피해주 + 삼성전자 실적 효과
KODEX 반도체 1.75%
KODEX 증권 0.75%
전쟁 수혜주
TIGER 2차전지테마 3.07%
PLUS K방산 0.79%
ACE 원자력TOP10 0.76%
HANARO Fn조선해운 0.15%
vs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 -2.58%
실적모멘텀
TIGER 화장품 1.90%
👉 1)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에도 반도체로 수급이 쏠리기 보단 2차전지, 방산으로 분산. 강력한 실적에도 불구 종전 의구심, 내일 오전 예정된 트럼프 발언 경계심리 프라이싱 중.
2) 전쟁 발발 이후 수혜 부각되었던 대체에너지 중 신재생 낙폭 확대, 조선방산은 강보합.
❤4👎1
[다올 시황 김지현]
★ 외국인은 언제 반도체를 살까
➡️ 바닥 시그널, 1) 미 증시 섹터 로테이션, 2) 금, 구리 반등, 3) 외국인 반도체 지분율
- 지난주 미국 증시에서 유가 10% 상승에도 불구하고 나스닥과 빅테크 반등이 동반됨. 악재에 둔감, 호재에 민감해지기 시작한 환경에서 S&P500 밸류에이션 평균 24~25배 수준에서 20배까지 하락하며 저평가 매력도 부각
- 달러,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고점 대비 소폭 하락한 가운데 금리인상 및 경기둔화 우려로 하락했던 금, 구리 가격의 반등 역시 동반
- 외국인은 지난주 매도세 둔화, 이번주 들어 2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주간 순매수 기록 중. 반도체 업종 외국인 지분율은 11월 고점 52%에서 현재 역사적 하단 수준인 49%까지 하락, 추가 매도 주체는 제한적인 상황
➡️ 매크로 환경은 여전히 비우호적, 그러나 변화된 부분
- 미국 3월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ISM 제조업, 서비스업 지수 내 물가지수 급등, 3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 예상치 상회 등은 금리인하 유인을 감소시키는 결과
- 폴리프로필렌, 나프타 가격 급등 등 원자재발 비용 인플레이션 압박 요인 발생하며 2분기 인플레이션 우려 및 4/10 3월 CPI 경계심리 확대
- 그럼에도 긍정적인 부분은 1) 금리인상 가능성 축소, 2) 경기 둔화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의 축소임. 전쟁 이슈가 정점을 지나고 경기둔화 우려가 완화되었다면, 실적 시즌을 앞두고 주식비중을 줄이기 보단 Q 감소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P 상승 수혜 업종 볼 필요
➡️ 바닥 시그널과 악재 선반영은 확인, 반도체가 추가로 증명할 것
- 전일 삼성전자 1Q26 실적에서 강력한 ASP 상승세 확인. 반도체 업종 영업이익 추정치는 2026년 403조원, 2027년 470조원, 2028년 545조원까지 상향되었으며, 순이익 기준 코스피 내 비중이 2026년에는 63%, 2028년에는 67%까지 상승
- 그럼에도 전일 반도체가 장 초반 상승폭을 반납했던 이유는 결국 1) 자산배분 관점에서 신흥국의 한계, 2) 시클리컬 산업 밸류에이션의 한계 때문임. 과거 반도체 사이클에서 증설 및 재고 누적과 함께 이익이 피크 아웃하는 시클리컬 산업의 특성을 보여 주었고, 주가는 이에 선행하는 패턴. 이에 따라 외국인은 지금도 반도체에 대해 ‘고PER에 사서 저PER’에 파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으며 후행 PBR 역시 4.1배 고점 기록 후 과거 사이클 고점 수준인 3배 수준으로 회귀 중.
- 2026년 코스피 순이익 반도체 비중은 이미 과거 고점 40%대를 넘어선 60%대 기록 중. 이번 사이클이 차별화될 수 있다는 증거가 필요한 변곡점으로, 장기계약을 통한 다운 사이클 방어와 인플레 환경에서의 P 전가 능력으로 보여지는 ASP의 추가 상승 여력 확인 필요.
- 매크로단에서는 2분기 내 전쟁 종식 여부가 변곡점. 5월달 연준의장 교체와 함께 완화적 통화정책 및 미국 재무부 TGA 계정 감소로 나타나는 달러 약세 환경 및 신흥국으로 자금 유입 기대
★ 보고서: https://buly.kr/Eopodq0
감사합니다.
★ 외국인은 언제 반도체를 살까
➡️ 바닥 시그널, 1) 미 증시 섹터 로테이션, 2) 금, 구리 반등, 3) 외국인 반도체 지분율
- 지난주 미국 증시에서 유가 10% 상승에도 불구하고 나스닥과 빅테크 반등이 동반됨. 악재에 둔감, 호재에 민감해지기 시작한 환경에서 S&P500 밸류에이션 평균 24~25배 수준에서 20배까지 하락하며 저평가 매력도 부각
- 달러,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고점 대비 소폭 하락한 가운데 금리인상 및 경기둔화 우려로 하락했던 금, 구리 가격의 반등 역시 동반
- 외국인은 지난주 매도세 둔화, 이번주 들어 2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주간 순매수 기록 중. 반도체 업종 외국인 지분율은 11월 고점 52%에서 현재 역사적 하단 수준인 49%까지 하락, 추가 매도 주체는 제한적인 상황
➡️ 매크로 환경은 여전히 비우호적, 그러나 변화된 부분
- 미국 3월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ISM 제조업, 서비스업 지수 내 물가지수 급등, 3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 예상치 상회 등은 금리인하 유인을 감소시키는 결과
- 폴리프로필렌, 나프타 가격 급등 등 원자재발 비용 인플레이션 압박 요인 발생하며 2분기 인플레이션 우려 및 4/10 3월 CPI 경계심리 확대
- 그럼에도 긍정적인 부분은 1) 금리인상 가능성 축소, 2) 경기 둔화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의 축소임. 전쟁 이슈가 정점을 지나고 경기둔화 우려가 완화되었다면, 실적 시즌을 앞두고 주식비중을 줄이기 보단 Q 감소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P 상승 수혜 업종 볼 필요
➡️ 바닥 시그널과 악재 선반영은 확인, 반도체가 추가로 증명할 것
- 전일 삼성전자 1Q26 실적에서 강력한 ASP 상승세 확인. 반도체 업종 영업이익 추정치는 2026년 403조원, 2027년 470조원, 2028년 545조원까지 상향되었으며, 순이익 기준 코스피 내 비중이 2026년에는 63%, 2028년에는 67%까지 상승
- 그럼에도 전일 반도체가 장 초반 상승폭을 반납했던 이유는 결국 1) 자산배분 관점에서 신흥국의 한계, 2) 시클리컬 산업 밸류에이션의 한계 때문임. 과거 반도체 사이클에서 증설 및 재고 누적과 함께 이익이 피크 아웃하는 시클리컬 산업의 특성을 보여 주었고, 주가는 이에 선행하는 패턴. 이에 따라 외국인은 지금도 반도체에 대해 ‘고PER에 사서 저PER’에 파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으며 후행 PBR 역시 4.1배 고점 기록 후 과거 사이클 고점 수준인 3배 수준으로 회귀 중.
- 2026년 코스피 순이익 반도체 비중은 이미 과거 고점 40%대를 넘어선 60%대 기록 중. 이번 사이클이 차별화될 수 있다는 증거가 필요한 변곡점으로, 장기계약을 통한 다운 사이클 방어와 인플레 환경에서의 P 전가 능력으로 보여지는 ASP의 추가 상승 여력 확인 필요.
- 매크로단에서는 2분기 내 전쟁 종식 여부가 변곡점. 5월달 연준의장 교체와 함께 완화적 통화정책 및 미국 재무부 TGA 계정 감소로 나타나는 달러 약세 환경 및 신흥국으로 자금 유입 기대
★ 보고서: https://buly.kr/Eopodq0
감사합니다.
❤2
★ DAOL Daily Morning Brief (4/8)
▶️ 미국증시: Dow (-0.18%), S&P500 (+0.08%), Nasdaq (+0.10%)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적 대응 시사 발언에 하락 출발했으나 장 후반 중재국 파키스탄의 협상 시한 2주 연장 요청 소식이 전해지며 낙폭을 회복, 3대 지수 보합권 혼조 마감. 종전 협상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시장 내 불확실성 지속되는 중
- 윌리엄스(뉴욕, 투표권 o) 연은 총재, 이란 전쟁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리는 것은 맞지만, 근원 인플레이션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힘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유가 상승이 스태그플레이션 성격으로 물가를 올릴 것이라고 밝힘
- 미 국채 3년물 입찰, 응찰률 2.68배(이전: 2.55배), 낙찰금리 3.897%(이전: 3.579%)에 580억달러 규모 발행
- 브로드컴, 2031년까지 구글에 TPU 칩을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6.2% 상승
- 테슬라, JP모건이 1분기 인도 부진과 에너지 저장 설치량 감소로 실적 둔화 가능성을 제기하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1.8% 하락
- 유나이티드헬스, 미 메디케어인 CMS가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수가를 예상보다 높게 확정하자 수익 개선 기대에 +9.4%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 에너지 +0.8% vs 필수소비재 -1.8%, 재량소비재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66% 상승한 25.78 기록
▶️ 미국국채: 2yr 3.788%(-6.0bp), 10yr 4.293%(-3.8bp)
- 미 국채금리, 3년물 입찰 호조 및 종전 협상 기대감 반영되며 2년물 위주 하락
- Germany 10yr 3.08%(+9.2bp), Italy 10yr 3.97%(+3.0bp)
▶️ FX: JPY 159.62(-0.0%), EUR 1.16(+0.5%), Dollar 99.64(-0.3%)
- 달러 인덱스, 종전 기대감 형성에 따른 국채 금리 하락에 동조되며 약세 압력
▶️ Commodity: WTI $112.95(+0.5%), Brent $103.6(-5.6%)
- WTI, 미국의 이란 석유 수출항 하르그 섬 공격 소식에 공급 차질 우려 부각되며 상승. 다만, 장중 미국-이란이 중재국 통한 협상 진행 중임이 보도되며 상승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7QNzRbp
▶️ 미국증시: Dow (-0.18%), S&P500 (+0.08%), Nasdaq (+0.10%)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적 대응 시사 발언에 하락 출발했으나 장 후반 중재국 파키스탄의 협상 시한 2주 연장 요청 소식이 전해지며 낙폭을 회복, 3대 지수 보합권 혼조 마감. 종전 협상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시장 내 불확실성 지속되는 중
- 윌리엄스(뉴욕, 투표권 o) 연은 총재, 이란 전쟁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리는 것은 맞지만, 근원 인플레이션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힘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유가 상승이 스태그플레이션 성격으로 물가를 올릴 것이라고 밝힘
- 미 국채 3년물 입찰, 응찰률 2.68배(이전: 2.55배), 낙찰금리 3.897%(이전: 3.579%)에 580억달러 규모 발행
- 브로드컴, 2031년까지 구글에 TPU 칩을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6.2% 상승
- 테슬라, JP모건이 1분기 인도 부진과 에너지 저장 설치량 감소로 실적 둔화 가능성을 제기하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1.8% 하락
- 유나이티드헬스, 미 메디케어인 CMS가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수가를 예상보다 높게 확정하자 수익 개선 기대에 +9.4%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 에너지 +0.8% vs 필수소비재 -1.8%, 재량소비재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66% 상승한 25.78 기록
▶️ 미국국채: 2yr 3.788%(-6.0bp), 10yr 4.293%(-3.8bp)
- 미 국채금리, 3년물 입찰 호조 및 종전 협상 기대감 반영되며 2년물 위주 하락
- Germany 10yr 3.08%(+9.2bp), Italy 10yr 3.97%(+3.0bp)
▶️ FX: JPY 159.62(-0.0%), EUR 1.16(+0.5%), Dollar 99.64(-0.3%)
- 달러 인덱스, 종전 기대감 형성에 따른 국채 금리 하락에 동조되며 약세 압력
▶️ Commodity: WTI $112.95(+0.5%), Brent $103.6(-5.6%)
- WTI, 미국의 이란 석유 수출항 하르그 섬 공격 소식에 공급 차질 우려 부각되며 상승. 다만, 장중 미국-이란이 중재국 통한 협상 진행 중임이 보도되며 상승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7QNzRbp
❤1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외국인은 언제 반도체를 살까 ➡️ 바닥 시그널, 1) 미 증시 섹터 로테이션, 2) 금, 구리 반등, 3) 외국인 반도체 지분율 - 지난주 미국 증시에서 유가 10% 상승에도 불구하고 나스닥과 빅테크 반등이 동반됨. 악재에 둔감, 호재에 민감해지기 시작한 환경에서 S&P500 밸류에이션 평균 24~25배 수준에서 20배까지 하락하며 저평가 매력도 부각 - 달러,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고점 대비 소폭 하락한 가운데 금리인상…
외국인 1시간만에 코스피 1조원 순매수, 코스피 선물 1.7조원 순매수
현선물 베이시스는 4.8bp까지 확대
현선물 베이시스는 4.8bp까지 확대
★ DAOL Daily Morning Brief (4/9)
▶️ 미국증시: Dow (+2.85%), S&P500 (+2.51%), Nasdaq (+2.80%)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하자 투자심리 회복,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미국이 휴전 조건으로 2주간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 개방을 제시했고, 이에 이란이 동의하면서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 3월 FOMC 의사록 공개. 1) 대부분의 참가자는 노동시장을 균형적으로 평가하지만 중동발 경제 영향 판단은 시기상조라고 주장, 2) 많은 참가자는 인플레 장기화 위험에 따른 금리 인상을 언급, 3) 일부 참가자는 결정문에 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을 주장
- 미 국채 10년물 입찰, 응찰률 2.43배(이전: 2.45배), 낙찰금리 4.282%(이전: 4.217%)에 390억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LPDDR5X 기반 엣지 AI 협력 확대 위해 물리 AI 스타트업인 SiMa ai에 전략적 지분 투자했다는 소식에 +7.7% 상승
- 메타, 챗봇과 스마트 안경을 위한 새로운 초지능 팀의 첫번째 AI 모델인 Muse Spark를 공개하자 +6.5% 상승
- 알리바바, 차이나텔레콤과 함께 1만 개 카드 저장 용량의 젠우(Zhenwu) AI 칩 데이터센터를 구축했다는 소식에 +4.7% 상승
- S&P500, 산업 +3.8%, 커뮤니케이션 +3.4%, 소재 +3.4% vs 에너지 -3.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8.39% 하락한 21.04 기록
▶️ 미국국채: 2yr 3.786%(-0.2bp), 10yr 4.291%(-0.2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하자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 형성되며 하락
- Germany 10yr 2.94%(-14.1bp), Italy 10yr 3.7%(-6.6bp)
▶️ FX: JPY 158.57(-0.7%), EUR 1.166(+0.6%), Dollar 99.03(-0.8%)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휴전 합의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 후퇴하며 약세
▶️ Commodity: WTI $94.41(-16.4%), Brent $96.75(-11.5%)
- WTI, 호르무즈 해협의 일시적 봉쇄 해제 기대에 2주 중 가장 낮은 수준 기록. 천연가스 가격도 동반 하락하며 에너지 가격 전반적으로 하락 흐름 나타남. 다만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소식과 이란의 통항 중단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지정학적 긴장감은 여전히 상존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TRQMk0
▶️ 미국증시: Dow (+2.85%), S&P500 (+2.51%), Nasdaq (+2.80%)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하자 투자심리 회복,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미국이 휴전 조건으로 2주간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 개방을 제시했고, 이에 이란이 동의하면서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 3월 FOMC 의사록 공개. 1) 대부분의 참가자는 노동시장을 균형적으로 평가하지만 중동발 경제 영향 판단은 시기상조라고 주장, 2) 많은 참가자는 인플레 장기화 위험에 따른 금리 인상을 언급, 3) 일부 참가자는 결정문에 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을 주장
- 미 국채 10년물 입찰, 응찰률 2.43배(이전: 2.45배), 낙찰금리 4.282%(이전: 4.217%)에 390억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LPDDR5X 기반 엣지 AI 협력 확대 위해 물리 AI 스타트업인 SiMa ai에 전략적 지분 투자했다는 소식에 +7.7% 상승
- 메타, 챗봇과 스마트 안경을 위한 새로운 초지능 팀의 첫번째 AI 모델인 Muse Spark를 공개하자 +6.5% 상승
- 알리바바, 차이나텔레콤과 함께 1만 개 카드 저장 용량의 젠우(Zhenwu) AI 칩 데이터센터를 구축했다는 소식에 +4.7% 상승
- S&P500, 산업 +3.8%, 커뮤니케이션 +3.4%, 소재 +3.4% vs 에너지 -3.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8.39% 하락한 21.04 기록
▶️ 미국국채: 2yr 3.786%(-0.2bp), 10yr 4.291%(-0.2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하자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 형성되며 하락
- Germany 10yr 2.94%(-14.1bp), Italy 10yr 3.7%(-6.6bp)
▶️ FX: JPY 158.57(-0.7%), EUR 1.166(+0.6%), Dollar 99.03(-0.8%)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휴전 합의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 후퇴하며 약세
▶️ Commodity: WTI $94.41(-16.4%), Brent $96.75(-11.5%)
- WTI, 호르무즈 해협의 일시적 봉쇄 해제 기대에 2주 중 가장 낮은 수준 기록. 천연가스 가격도 동반 하락하며 에너지 가격 전반적으로 하락 흐름 나타남. 다만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소식과 이란의 통항 중단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지정학적 긴장감은 여전히 상존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TRQMk0
[다올 시황/파생 김지현]
★ 4/9 Derivative Market Point
-----
반도체 매수차익거래 누적, 금일 주식 선물 만기일 영향과 외국인 추세 확인 필요
➡️ 지난주 주간으로 외국인 현물 순매도세 둔화 및 선물 1.9조원 순매수, 2월 20일 이후 처음으로 주간 순매수 기록. 미국-이란 긴장 완화 시그널에 바닥 인식.
➡️ 전일 코스피 현물 3.1조원, 선물 1.7조원 순매수 마감. 코스닥200 선물 5% 이상 상승하며 매수 사이드카 발동. 9시 전후로 프로그램 매수차익거래 발생, 현선물 동반 상승함에도 급격한 선물 매수세 유입되며 현선물 베이시스는 장중 +5bp까지 확대, 선물 시장가 – 이론가 나타내는 이론괴리도 역시 확대. 이때 미결제약정의 감소 동반, 기존 매도포지션의 청산 성격.
➡️ 다만 선물 순매수는 3.6조원까지 확대되었다가 오후 3시 전후로 급격하게 매물 출회. 이에 베이시스는 1.7bp 수준까지 축소 마감, 미결제약정은 19만 계약까지 감소했다가 20만 계약으로 증가. 선물 매수 포지션의 누적이라면 베이시스는 확대되어야 하나, 숏커버 이후 재차 매도 포지션이 누적된 것으로 추정.
➡️ 주식선물 월물 만기일 앞두고 삼성전자 4월물 미결제약정 11만 계약 감소, 5월물 23만 계약 증가, SK하이닉스 4월물 30만 계약 감소, 5월물 48만 계약 증가. 4월물 청산 및 롤오버 진행 과정으로, 외국인은 SK하이닉스 근월물+원월물 합산 1,800억원 순매수, 금융투자는 2,900억원 순매도.
➡️ 따라서 전일 반도체 상승은 1) 외국인의 5월물 신규 포지션 누적, 2) 개인의 ETF 매도에 따른 금투의 매수차익거래(ETF 매도 및 선물 매도 – 현물 매수)로 설명 가능. KODEX 레버리지, KODEX 반도체, KODEX 반도체레버리지 ETF 합산 개인 3,500억원 순매도, 금투 4,500억원 순매수. 금일 외국인의 급격한 선물 매도 및 베이시스 축소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만기일 영향은 제한적.
★ 보고서: https://buly.kr/3u4qBlG
감사합니다.
★ 4/9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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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매수차익거래 누적, 금일 주식 선물 만기일 영향과 외국인 추세 확인 필요
➡️ 지난주 주간으로 외국인 현물 순매도세 둔화 및 선물 1.9조원 순매수, 2월 20일 이후 처음으로 주간 순매수 기록. 미국-이란 긴장 완화 시그널에 바닥 인식.
➡️ 전일 코스피 현물 3.1조원, 선물 1.7조원 순매수 마감. 코스닥200 선물 5% 이상 상승하며 매수 사이드카 발동. 9시 전후로 프로그램 매수차익거래 발생, 현선물 동반 상승함에도 급격한 선물 매수세 유입되며 현선물 베이시스는 장중 +5bp까지 확대, 선물 시장가 – 이론가 나타내는 이론괴리도 역시 확대. 이때 미결제약정의 감소 동반, 기존 매도포지션의 청산 성격.
➡️ 다만 선물 순매수는 3.6조원까지 확대되었다가 오후 3시 전후로 급격하게 매물 출회. 이에 베이시스는 1.7bp 수준까지 축소 마감, 미결제약정은 19만 계약까지 감소했다가 20만 계약으로 증가. 선물 매수 포지션의 누적이라면 베이시스는 확대되어야 하나, 숏커버 이후 재차 매도 포지션이 누적된 것으로 추정.
➡️ 주식선물 월물 만기일 앞두고 삼성전자 4월물 미결제약정 11만 계약 감소, 5월물 23만 계약 증가, SK하이닉스 4월물 30만 계약 감소, 5월물 48만 계약 증가. 4월물 청산 및 롤오버 진행 과정으로, 외국인은 SK하이닉스 근월물+원월물 합산 1,800억원 순매수, 금융투자는 2,900억원 순매도.
➡️ 따라서 전일 반도체 상승은 1) 외국인의 5월물 신규 포지션 누적, 2) 개인의 ETF 매도에 따른 금투의 매수차익거래(ETF 매도 및 선물 매도 – 현물 매수)로 설명 가능. KODEX 레버리지, KODEX 반도체, KODEX 반도체레버리지 ETF 합산 개인 3,500억원 순매도, 금투 4,500억원 순매수. 금일 외국인의 급격한 선물 매도 및 베이시스 축소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만기일 영향은 제한적.
★ 보고서: https://buly.kr/3u4qBlG
감사합니다.
❤2
★ DAOL Daily Morning Brief (4/10)
▶️ 미국증시: Dow (+0.58%), S&P500 (+0.62%), Nasdaq (+0.83%)
- 미국증시, 이스라엘이 레바논 헤즈볼라에 대한 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안도감이 매수 심리를 자극, 3대 지수 상승 마감.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레바논 측이 지속적으로 직접 협상을 요구해온 점을 고려해 어제 내각에 가능한 한 빨리 협상에 착수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힘
- 미국 2월 PCE 물가지수 YoY 2.8%(예상 2.8% 직전 2.8%) 기록. 과거 데이터 인식에 채권 시장 영향은 제한적
- 샌디스크, 번스타인과 캔터가 메모리 가격의 예상보다 강한 상승세를 바탕으로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9.1% 상승
- 아마존, OpenAI와 1,0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계약 체결 및 CEO의 매출 자신감 표명에 +5.6% 상승
- 팔란티어,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 공개와 혁신적 성능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 지배력 약화 우려가 부각되며 -7.3%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2.5%, 산업 +1.0% vs 에너지 -1.2%, 헬스케어 -0.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7.37% 하락한 19.49 기록
▶️ 미국국채: 2yr 3.767%(-1.9bp), 10yr 4.275%(-1.6bp)
- 미 국채금리,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에 휴전 합의가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완화되며 하락
- Germany 10yr 2.99%(+4.4bp), Italy 10yr 3.74%(+0.8bp)
▶️ FX: JPY 158.96(+0.2%), EUR 1.17(+0.3%), Dollar 98.81(-0.3%)
- 달러 인덱스,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충돌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유가 상승 폭 축소 호름에 연동되며 하락
▶️ Commodity: WTI $97.87(+3.7%), Brent $96.15(+1.5%)
- WTI,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충돌 우려에 장초반 상승했으나, 이후 두 국가 간 협상 가능성이 커지며 상승 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eMBhvC
▶️ 미국증시: Dow (+0.58%), S&P500 (+0.62%), Nasdaq (+0.83%)
- 미국증시, 이스라엘이 레바논 헤즈볼라에 대한 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안도감이 매수 심리를 자극, 3대 지수 상승 마감.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레바논 측이 지속적으로 직접 협상을 요구해온 점을 고려해 어제 내각에 가능한 한 빨리 협상에 착수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힘
- 미국 2월 PCE 물가지수 YoY 2.8%(예상 2.8% 직전 2.8%) 기록. 과거 데이터 인식에 채권 시장 영향은 제한적
- 샌디스크, 번스타인과 캔터가 메모리 가격의 예상보다 강한 상승세를 바탕으로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9.1% 상승
- 아마존, OpenAI와 1,0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계약 체결 및 CEO의 매출 자신감 표명에 +5.6% 상승
- 팔란티어,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 공개와 혁신적 성능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 지배력 약화 우려가 부각되며 -7.3%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2.5%, 산업 +1.0% vs 에너지 -1.2%, 헬스케어 -0.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7.37% 하락한 19.49 기록
▶️ 미국국채: 2yr 3.767%(-1.9bp), 10yr 4.275%(-1.6bp)
- 미 국채금리,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에 휴전 합의가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완화되며 하락
- Germany 10yr 2.99%(+4.4bp), Italy 10yr 3.74%(+0.8bp)
▶️ FX: JPY 158.96(+0.2%), EUR 1.17(+0.3%), Dollar 98.81(-0.3%)
- 달러 인덱스,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충돌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유가 상승 폭 축소 호름에 연동되며 하락
▶️ Commodity: WTI $97.87(+3.7%), Brent $96.15(+1.5%)
- WTI,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충돌 우려에 장초반 상승했으나, 이후 두 국가 간 협상 가능성이 커지며 상승 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eMBhvC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4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4/03~04/09)
- KOSPI(7.5%), KOSDAQ(1.2%) 상승. KOSPI는 건설,건축관련(+20.3%), 반도체(+11.1%), IT하드웨어(+10.9%)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미디어,교육(-3.4%) 업종 하락. 주 초반 삼성전자 실적 기대 유입으로 코스피 상승 출발. 이후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협상이 타결되며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맞물려 코스피 급등, 장중 5,900선 돌파. 다만,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중동 지역 내 상호 공격 보도되며 불완전한 휴전에 대한 경계심리 재차 확대, 상승폭 일부 반납하며 5,700대 마감
- DOW(+3.6%), S&P500(+3.7%), NASDAQ(+4.3%) 상승. 주 초반 미국·이란 종전 협상 시한을 하루 앞두고 기대감 유입되며 3대 지수 강보합 출발. 이후 양 국가가 2주간 휴전에 합의하자 투자심리 회복, 위험자산 선호 심리 살아나며 증시 강세. 다만, 휴전 합의 이후에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및 이란의 걸프국 공격 이어지며 불확실성 잔재, 뉴스 플로우에 따른 변동성장 전개
▶️ 차주 증시 전망 (04/13~04/17)
- 주중 이스라엘의 군사활동처럼 돌발 변수 등장 가능성은 잔존하나, 큰 틀에서 상황을 봉합하기 위한 경로 상에 위치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임. 한국 증시는 실적에 대한 기대가 유효한 구간인 만큼 낮은 밸류에이션과 강한 이익 모멘텀이라는 두 명제가 갖춰진 상황. 물론 상황이 일단락된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후적인 부담들도 가시권에 들어올 수 있고(인플레이션과 금리). 이미 인플레이션 부담이 가시화되는 상황 하에서 고유가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멀티플과 이익에 대한 기대가 다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2분기 이후 유의해야 할 부분
- 26년 이익만이 아니라 27년 이익 전망치도 탄력적으로 상향 중. KOSPI의 27년 이익 증가율은 2월 말 +13%에서 현재 +17.5%로 상승. 이익에 대한 관심이 제고될 수 있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26년과 27년 이익 기대감이 모두 개선되고 있는 업종들로는 반도체, IT H/W, 증권, 기계, 2차전지 등이 있음
▶️ Key Chart & 핵심지표
- 글로벌 물류망에 가해지는 압박이 심화 중. 이는 시차를 두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압력을 가중 시킬 여지
- WGBI 편입 시작에 따른 외국인 채권 순매수 자금 유입. 대외 리스크 완화와 중첩될 경우 환율 안정에 긍정적 영향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6XoDGG5
▶️ 금주 증시 동향 (04/03~04/09)
- KOSPI(7.5%), KOSDAQ(1.2%) 상승. KOSPI는 건설,건축관련(+20.3%), 반도체(+11.1%), IT하드웨어(+10.9%)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미디어,교육(-3.4%) 업종 하락. 주 초반 삼성전자 실적 기대 유입으로 코스피 상승 출발. 이후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협상이 타결되며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맞물려 코스피 급등, 장중 5,900선 돌파. 다만,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중동 지역 내 상호 공격 보도되며 불완전한 휴전에 대한 경계심리 재차 확대, 상승폭 일부 반납하며 5,700대 마감
- DOW(+3.6%), S&P500(+3.7%), NASDAQ(+4.3%) 상승. 주 초반 미국·이란 종전 협상 시한을 하루 앞두고 기대감 유입되며 3대 지수 강보합 출발. 이후 양 국가가 2주간 휴전에 합의하자 투자심리 회복, 위험자산 선호 심리 살아나며 증시 강세. 다만, 휴전 합의 이후에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및 이란의 걸프국 공격 이어지며 불확실성 잔재, 뉴스 플로우에 따른 변동성장 전개
▶️ 차주 증시 전망 (04/13~04/17)
- 주중 이스라엘의 군사활동처럼 돌발 변수 등장 가능성은 잔존하나, 큰 틀에서 상황을 봉합하기 위한 경로 상에 위치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임. 한국 증시는 실적에 대한 기대가 유효한 구간인 만큼 낮은 밸류에이션과 강한 이익 모멘텀이라는 두 명제가 갖춰진 상황. 물론 상황이 일단락된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후적인 부담들도 가시권에 들어올 수 있고(인플레이션과 금리). 이미 인플레이션 부담이 가시화되는 상황 하에서 고유가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멀티플과 이익에 대한 기대가 다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2분기 이후 유의해야 할 부분
- 26년 이익만이 아니라 27년 이익 전망치도 탄력적으로 상향 중. KOSPI의 27년 이익 증가율은 2월 말 +13%에서 현재 +17.5%로 상승. 이익에 대한 관심이 제고될 수 있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26년과 27년 이익 기대감이 모두 개선되고 있는 업종들로는 반도체, IT H/W, 증권, 기계, 2차전지 등이 있음
▶️ Key Chart & 핵심지표
- 글로벌 물류망에 가해지는 압박이 심화 중. 이는 시차를 두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압력을 가중 시킬 여지
- WGBI 편입 시작에 따른 외국인 채권 순매수 자금 유입. 대외 리스크 완화와 중첩될 경우 환율 안정에 긍정적 영향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6XoDGG5
[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2184-2351]
★ 4월 금통위 Review: 한은도 시간이 필요해
▶ 4월 금통위 만장일치 동결(2.50%) 결정. 전체 톤은 성장·물가 양방향 리스크를 균형 있게 언급한 중립적 관망 스탠스로 평가
▶ 유가 충격이 단기에 마무리될 시 통화정책 대응 불요를 명시했고, 환율, 부동산, 추경 등 여타 요인에 대해서도 당장 금리 인상 대응할 상황이 아님을 시사
▶ 기본 시나리오는 연내 동결이나, 중동 사태의 추가 악화 여부 및 물가 후폭풍은 변수. 단기에도 미-이란 협상, 신현송 총재 청문회(15일), 미 FOMC(28~29일) 등 이벤트 산재. 시장금리 추세 형성 어려움
▶ 전쟁 후 상향된 유가 반영 시, 3년 3.20~3.55%, 10년 3.50~3.85%를 단기 적정 레인지로 추정. 연중반 인플레 부담 심화 → 하반기 성장 우려에 따른 금리 레벨 하향 경로 가능성 잔존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1n5ktd4
★ 4월 금통위 Review: 한은도 시간이 필요해
▶ 4월 금통위 만장일치 동결(2.50%) 결정. 전체 톤은 성장·물가 양방향 리스크를 균형 있게 언급한 중립적 관망 스탠스로 평가
▶ 유가 충격이 단기에 마무리될 시 통화정책 대응 불요를 명시했고, 환율, 부동산, 추경 등 여타 요인에 대해서도 당장 금리 인상 대응할 상황이 아님을 시사
▶ 기본 시나리오는 연내 동결이나, 중동 사태의 추가 악화 여부 및 물가 후폭풍은 변수. 단기에도 미-이란 협상, 신현송 총재 청문회(15일), 미 FOMC(28~29일) 등 이벤트 산재. 시장금리 추세 형성 어려움
▶ 전쟁 후 상향된 유가 반영 시, 3년 3.20~3.55%, 10년 3.50~3.85%를 단기 적정 레인지로 추정. 연중반 인플레 부담 심화 → 하반기 성장 우려에 따른 금리 레벨 하향 경로 가능성 잔존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1n5kt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