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시황 김지현]
사모대출 위험 노출도 큰 투자회사 주가 급락
모건스탠리 -4.05%, 아폴로 글로벌매니지먼트 -5.44%, 블루아울 캐피털, -4.55%, 블랙스톤 -4.78%, 아레스 매니지먼트 -6.73%, KKR -3.73%
사모대출 시장의 신용 위험성 부각된 이후 이어진 환매 요청에 환매한도를 제한하며 불안감 확산
- 모건스탠리, 자사의 사모대출펀드(노스헤이븐 사모인컴펀드)의 1분기 환매 한도를 펀드 지분의 5%로 제한
-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인 클리프워터, 주력 사모대출펀드(클리프워터 기업대출펀드)의 환매 요청 규모가 펀드 전체 지분의 14%에 달한 가운데 환매 한도를 7%로 제한
- 블랙록의 자회사인 HPS 인베스트먼트, 환매 한도 5%로 제한
- 블랙스톤은 최근 자사의 대표 사모대출 펀드(BCRED) 지분의 7.9%(약 5.6조원)에 달하는 환매 요청 수용, 그러나 규제 한도(7%)를 벗어난 환매 요청을 수용하기 위해 임직원 자금 동원
- 블루아울과 아레스도 작년 4분기 한도를 상회하는 환매 요청을 수용했으나, 블루아울은 운영 펀드 중 하나의 환매를 영구 중단 결정
AI의 파괴적 혁신이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의 수익모델을 무너뜨리면서 관련 산업의 기업 대출 부실화가 가시화될 것이란 경고에 기인
최근 몇 년간 월가 사모펀드들은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한 투자 확대, 공격적인 M&A, 직접 지분 인수 과정에서 사모대출펀드들이 차입매수(LBO, 대출로 기업을 인수하고 그 기업 자산·수익으로 상환) 자금 지원
차입매수로 인수된 소프트웨어 회사가 기대했던 이익을 내지 못할 경우 부실화 위험이 크고, AI 혁신이 이를 앞당기고 있다는 분석
사모대출펀드들은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백 레버지리지(투자자 자금 외에 은행에 담보를 주고 빌린 돈을 기업대출 자금으로 활용) 활용하는 관행 역시 존재
이 때문에 JP모건체이스는 최근 소프트웨어 업계의 부실 경고를 반영해 사모대출 펀드의 담보자산 가치를 하향 조정
블룸버그는 대출 부실화 우려로 투자자들이 사모대출펀드에서 자금을 회수하고 있는 가운데 은행까지 대출 조이기에 나서면서 펀드 수익률 하락과 투자자 이탈이 이어지는 악순환이 심화할 수 있다고 지적
👉 사모대출 시장의 LBO, 백 레버리지 구조 리스크를 반영한 주가 하락.
1) AI가 촉발한 SaaS·소프트웨어 기업의 수익성 악화 → 해당 기업을 담보로 한 LBO 대출 부실 가능성 확대
2) 사모대출 펀드 환매 → AUM 감소 → 성과수수료 축소 → 대체투자 운용사 실적 전망 하향 압력,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3) 사모대출 펀드의 백 레버리지 구조
→ 부실 발생 시 은행 신용공급 축소 → 금융시장 전반 신용경색 가능성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3011300072?input=1195m
사모대출 위험 노출도 큰 투자회사 주가 급락
모건스탠리 -4.05%, 아폴로 글로벌매니지먼트 -5.44%, 블루아울 캐피털, -4.55%, 블랙스톤 -4.78%, 아레스 매니지먼트 -6.73%, KKR -3.73%
사모대출 시장의 신용 위험성 부각된 이후 이어진 환매 요청에 환매한도를 제한하며 불안감 확산
- 모건스탠리, 자사의 사모대출펀드(노스헤이븐 사모인컴펀드)의 1분기 환매 한도를 펀드 지분의 5%로 제한
-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인 클리프워터, 주력 사모대출펀드(클리프워터 기업대출펀드)의 환매 요청 규모가 펀드 전체 지분의 14%에 달한 가운데 환매 한도를 7%로 제한
- 블랙록의 자회사인 HPS 인베스트먼트, 환매 한도 5%로 제한
- 블랙스톤은 최근 자사의 대표 사모대출 펀드(BCRED) 지분의 7.9%(약 5.6조원)에 달하는 환매 요청 수용, 그러나 규제 한도(7%)를 벗어난 환매 요청을 수용하기 위해 임직원 자금 동원
- 블루아울과 아레스도 작년 4분기 한도를 상회하는 환매 요청을 수용했으나, 블루아울은 운영 펀드 중 하나의 환매를 영구 중단 결정
AI의 파괴적 혁신이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의 수익모델을 무너뜨리면서 관련 산업의 기업 대출 부실화가 가시화될 것이란 경고에 기인
최근 몇 년간 월가 사모펀드들은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한 투자 확대, 공격적인 M&A, 직접 지분 인수 과정에서 사모대출펀드들이 차입매수(LBO, 대출로 기업을 인수하고 그 기업 자산·수익으로 상환) 자금 지원
차입매수로 인수된 소프트웨어 회사가 기대했던 이익을 내지 못할 경우 부실화 위험이 크고, AI 혁신이 이를 앞당기고 있다는 분석
사모대출펀드들은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백 레버지리지(투자자 자금 외에 은행에 담보를 주고 빌린 돈을 기업대출 자금으로 활용) 활용하는 관행 역시 존재
이 때문에 JP모건체이스는 최근 소프트웨어 업계의 부실 경고를 반영해 사모대출 펀드의 담보자산 가치를 하향 조정
블룸버그는 대출 부실화 우려로 투자자들이 사모대출펀드에서 자금을 회수하고 있는 가운데 은행까지 대출 조이기에 나서면서 펀드 수익률 하락과 투자자 이탈이 이어지는 악순환이 심화할 수 있다고 지적
👉 사모대출 시장의 LBO, 백 레버리지 구조 리스크를 반영한 주가 하락.
1) AI가 촉발한 SaaS·소프트웨어 기업의 수익성 악화 → 해당 기업을 담보로 한 LBO 대출 부실 가능성 확대
2) 사모대출 펀드 환매 → AUM 감소 → 성과수수료 축소 → 대체투자 운용사 실적 전망 하향 압력,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3) 사모대출 펀드의 백 레버리지 구조
→ 부실 발생 시 은행 신용공급 축소 → 금융시장 전반 신용경색 가능성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3011300072?input=1195m
연합뉴스
월가 사모대출펀드 자금이탈 '엑소더스'…운용사 주가 동반급락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월가 사모대출펀드에서 전례 없는 투자자 자금 이탈이 이어지면서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사모대출 위험 ...
❤3👎1
★ DAOL Daily Morning Brief (3/13)
▶️ 미국증시, 이란의 새 지도자인 모즈타바의 강경 메시지에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모즈타바는 첫 공식 성명에서 "적(미국-이스라엘)을 압박하는 수단으로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라는 지렛대를 계속 사용해야 한다"고 언급
- 미 국채 30년물 220억달러 입찰. 응찰률 2.45배(이전: 2.66배), 낙찰금리 4.871%(이전: 4.750%)를 기록
- 트럼프 대통령,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게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촉구
- 마이크로소프트, 500억 달러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체결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지출로 인한 단기 수익성 우려로 -0.8% 하락
- 테슬라, 4월 사이버캡 양산 계획 발표에도 불구하고 모건스탠리가 운전대 없는 차량 적응에 시간 필요 전망을 내놓자 -3.1% 하락
- 아마존, 아마존 프라임 에어가 안전 철학 차이로 드론 연맹 탈퇴 소식에 -1.5% 하락
- S&P500, 에너지 +1%, 유틸리티 +0.7% vs 산업 -2.5%, 재량소비재 -2.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63% 상승한 27.29 기록
▶️ 미국국채: 2yr 3.741%(+8.8bp), 10yr 4.261%(+3.1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미 연준 금리 인하 기대 후퇴하며 단기물 위주로 상승
- Germany 10yr 2.96%(+2.4bp), Italy 10yr 3.75%(+2.2bp)
▶️ FX: JPY 159.35(+0.3%), EUR 1.151(-0.5%), Dollar 99.74(+0.5%)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위험회피 심리 확산이 지속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5.73(+9.7%), Brent $101.29(+10.1%)
- WTI,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포함한 초강경 대응을 선언하며 급등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47CjKp
▶️ 미국증시, 이란의 새 지도자인 모즈타바의 강경 메시지에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모즈타바는 첫 공식 성명에서 "적(미국-이스라엘)을 압박하는 수단으로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라는 지렛대를 계속 사용해야 한다"고 언급
- 미 국채 30년물 220억달러 입찰. 응찰률 2.45배(이전: 2.66배), 낙찰금리 4.871%(이전: 4.750%)를 기록
- 트럼프 대통령,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게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촉구
- 마이크로소프트, 500억 달러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체결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지출로 인한 단기 수익성 우려로 -0.8% 하락
- 테슬라, 4월 사이버캡 양산 계획 발표에도 불구하고 모건스탠리가 운전대 없는 차량 적응에 시간 필요 전망을 내놓자 -3.1% 하락
- 아마존, 아마존 프라임 에어가 안전 철학 차이로 드론 연맹 탈퇴 소식에 -1.5% 하락
- S&P500, 에너지 +1%, 유틸리티 +0.7% vs 산업 -2.5%, 재량소비재 -2.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63% 상승한 27.29 기록
▶️ 미국국채: 2yr 3.741%(+8.8bp), 10yr 4.261%(+3.1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미 연준 금리 인하 기대 후퇴하며 단기물 위주로 상승
- Germany 10yr 2.96%(+2.4bp), Italy 10yr 3.75%(+2.2bp)
▶️ FX: JPY 159.35(+0.3%), EUR 1.151(-0.5%), Dollar 99.74(+0.5%)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위험회피 심리 확산이 지속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5.73(+9.7%), Brent $101.29(+10.1%)
- WTI,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포함한 초강경 대응을 선언하며 급등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47Cj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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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3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3/06~03/12)
- KOSPI(-0.03%), KOSDAQ(-0.54%) 하락. KOSPI는 조선(+7.1%), 기계(+2.9%), 통신서비스(+1.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비철,목재등(-4.7%), 자동차(-3.8%), IT하드웨어(-2.8%) 업종 하락. 주 초반 하메네이의 차남이 이란 최고지도자로 선정, 이란 추가 공습이 진행되며 위험회피 심리가 증가한 영향으로 KOSPI는 5,200pt 부근까지 하락. 이후 전쟁 종결 기대감에 저가매수 유입되며 주중 5,600pt선 회복하였으나, 고유가에 대한 불안감 재차 고조되며 5,600pt선 하회 마감
- DOW(-1.7%), S&P500(-1.0%), NASDAQ(-0.3%) 하락. 주 초반 부진한 고용지수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글로벌 경제 악화 우려로 3대 지수 하락 출발. 트럼프의 전쟁 종결 시사 발언에 주중 3대 지수 모두 상승하기도 했으나, 전쟁 장기화 우려에 하락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3/16~03/20)
- 미국 측에서는 전쟁 종료 언급이 나오고 있지만, 물리적 충돌은 이어지고 있음. IEA의 비축유 방출 등 유가 안정을 위한 움직임도 진행되고 있지만, 미국과 이란 사이 협상 과정이 전개되기 전까지 의미 있는 유가 안정을 기대하긴 어려움. 120$대 유가 재진입 가능성이 높지 않다 해도, 80$대 부근 유가 지속 시나리오 만으로도 시장이 느끼는 부담은 점차 심화될 수 있음. 차주는 FOMC에 대한 경계심까지 있어 변동성에 대한 경계를 낮추기 어려움. 기회수익보다 손실 가능성 통제가 필요한 상황
- 지수 차원에서는 기존과 같은 판단. 5,300pt대 이하에서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겠으나 5,600pt선 이상에선 비중 축소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반등국면은 결국 이익 전망치의 가시성이 높고 가격 부담이 완화된 반도체와 증권업종 등이 주도할 가능성이 높으나, 변동성 국면에서는 대외 변수들에 대한 저항력이 높은 업종(조선, 방산, 은행, 보험, 통신 등)이 유용해 보임. 다소 직관적인 접근일 수 있지만, 에너지 수급 이슈는 신재생/원전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될 개연성도 타진
▶️ Key Chart & 핵심지표
- 유가 110$대가 아닌 80$대에서 등락한다 해도 인플레이션 압력은 강화
- 아직까지 기초자산 가격 하락은 제한되고 있지만, 금리 하락이 진행되지 않는다면 사모대출 시장 문제도 유의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BTRGZoQ
▶️ 금주 증시 동향 (03/06~03/12)
- KOSPI(-0.03%), KOSDAQ(-0.54%) 하락. KOSPI는 조선(+7.1%), 기계(+2.9%), 통신서비스(+1.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비철,목재등(-4.7%), 자동차(-3.8%), IT하드웨어(-2.8%) 업종 하락. 주 초반 하메네이의 차남이 이란 최고지도자로 선정, 이란 추가 공습이 진행되며 위험회피 심리가 증가한 영향으로 KOSPI는 5,200pt 부근까지 하락. 이후 전쟁 종결 기대감에 저가매수 유입되며 주중 5,600pt선 회복하였으나, 고유가에 대한 불안감 재차 고조되며 5,600pt선 하회 마감
- DOW(-1.7%), S&P500(-1.0%), NASDAQ(-0.3%) 하락. 주 초반 부진한 고용지수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글로벌 경제 악화 우려로 3대 지수 하락 출발. 트럼프의 전쟁 종결 시사 발언에 주중 3대 지수 모두 상승하기도 했으나, 전쟁 장기화 우려에 하락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3/16~03/20)
- 미국 측에서는 전쟁 종료 언급이 나오고 있지만, 물리적 충돌은 이어지고 있음. IEA의 비축유 방출 등 유가 안정을 위한 움직임도 진행되고 있지만, 미국과 이란 사이 협상 과정이 전개되기 전까지 의미 있는 유가 안정을 기대하긴 어려움. 120$대 유가 재진입 가능성이 높지 않다 해도, 80$대 부근 유가 지속 시나리오 만으로도 시장이 느끼는 부담은 점차 심화될 수 있음. 차주는 FOMC에 대한 경계심까지 있어 변동성에 대한 경계를 낮추기 어려움. 기회수익보다 손실 가능성 통제가 필요한 상황
- 지수 차원에서는 기존과 같은 판단. 5,300pt대 이하에서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겠으나 5,600pt선 이상에선 비중 축소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반등국면은 결국 이익 전망치의 가시성이 높고 가격 부담이 완화된 반도체와 증권업종 등이 주도할 가능성이 높으나, 변동성 국면에서는 대외 변수들에 대한 저항력이 높은 업종(조선, 방산, 은행, 보험, 통신 등)이 유용해 보임. 다소 직관적인 접근일 수 있지만, 에너지 수급 이슈는 신재생/원전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될 개연성도 타진
▶️ Key Chart & 핵심지표
- 유가 110$대가 아닌 80$대에서 등락한다 해도 인플레이션 압력은 강화
- 아직까지 기초자산 가격 하락은 제한되고 있지만, 금리 하락이 진행되지 않는다면 사모대출 시장 문제도 유의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BTRGZ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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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3월 3주차 증시일정
🗓 3월 16일 (월)
⭐ 엔비디아 GTC(~19일)
11:00 중국 2월 고정자산투자 YoY
11:00 중국 2월 실업률
11:00 중국 2월 광공업생산 YoY
22:15 미국 2월 광공업생산 MoM
🗓 3월 17일 (화)
✔️ 호주 3월 RBA 통화정책회의
✔️ 현대모비스 주주총회
06:00 한국 2월 수입물가지수 YoY
21:15 미국 ADP 최근 4주 평균 고용
🗓 3월 18일 (수)
장마감후 06:00 오클로 실적
✔️ 삼성전자 주주총회
✔️ AMD CEO 방한
08:00 한국 2월 실업률
19:00 유로존 2월 CPI YoY
21:30 ⭐️ 미국 2월 PPI YoY
21:30 미국 2월 근원 PPI YoY
21:30 미국 2월 PPI MoM
21:30 미국 2월 근원 PPI MoM
23:00 미국 1월 제조업수주
23:00 미국 1월 내구재수주
23:00 미국 1월 운송제외 내구재수주
🗓 3월 19일 (목)
장마감후 05:30⭐ 마이크론 실적
장전 21:30 인튜이티브 머신스 실적
⭐ 3월 FOMC
⭐ BOJ, ECB, BOE 통화정책회의
21:30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3:00 미국 1월 신규주택매매
🗓 3월 20일 (금)
✔일본(춘분) 휴장
⭐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 중국 1년물, 5년물 LPR 금리결정
⏰ 3월 3주차 증시일정
🗓 3월 16일 (월)
⭐ 엔비디아 GTC(~19일)
11:00 중국 2월 고정자산투자 YoY
11:00 중국 2월 실업률
11:00 중국 2월 광공업생산 YoY
22:15 미국 2월 광공업생산 MoM
🗓 3월 17일 (화)
✔️ 호주 3월 RBA 통화정책회의
✔️ 현대모비스 주주총회
06:00 한국 2월 수입물가지수 YoY
21:15 미국 ADP 최근 4주 평균 고용
🗓 3월 18일 (수)
장마감후 06:00 오클로 실적
✔️ 삼성전자 주주총회
✔️ AMD CEO 방한
08:00 한국 2월 실업률
19:00 유로존 2월 CPI YoY
21:30 ⭐️ 미국 2월 PPI YoY
21:30 미국 2월 근원 PPI YoY
21:30 미국 2월 PPI MoM
21:30 미국 2월 근원 PPI MoM
23:00 미국 1월 제조업수주
23:00 미국 1월 내구재수주
23:00 미국 1월 운송제외 내구재수주
🗓 3월 19일 (목)
장마감후 05:30⭐ 마이크론 실적
장전 21:30 인튜이티브 머신스 실적
⭐ 3월 FOMC
⭐ BOJ, ECB, BOE 통화정책회의
21:30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3:00 미국 1월 신규주택매매
🗓 3월 20일 (금)
✔일본(춘분) 휴장
⭐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 중국 1년물, 5년물 LPR 금리결정
[다올 시황 김지현]
★ 3/16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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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반도체 바텀업 이벤트
16~19일
엔비디아 GTC 2026
젠슨 황 CEO 한국시간 17일 새벽 3시 기조연설. 베라 CPU, 루빈 GPU 로드맵, NAND 신제품, CPO(공동 패키지형 광학) 전략 공개
18일
리사 수 AMD CEO 방한
삼성전자 주주총회
19일
한국시간 오전 5시 30분 마이크론 실적발표, 매출/영업이익 컨센서스 $19.1B/$11.7B, 매출/마진율 가이던스 $18.3~19.1B/67~69%)
2. FOMC
19일(목) 미국 FOMC, 일본 BOJ 금정위, 유럽 ECB 통화정책회의,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예정. 4개국의 미국·일본·영국·유럽 모두 기준금리 동결 예상.
CME Fed Watch 연내 12월 1회 인하 전망 한달전 16% -> 42%로 상승. 작년 12월 점도표에서 금리 전망치 중앙값(3.4%)은 1회 인하. 미국-이란 전쟁으로 연내 동결 소수 의견 등장 여부 주목.
3. 추가 코스닥 ETF 상장
17일 미래에셋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 한화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 상장 예정.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 외에 신약 개발 초기 단계에서 글로벌 빅파마에 기술을 수출하는 L/O 모델을 보유한 기업들이 주요 타겟.
★ 3/16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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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반도체 바텀업 이벤트
16~19일
엔비디아 GTC 2026
젠슨 황 CEO 한국시간 17일 새벽 3시 기조연설. 베라 CPU, 루빈 GPU 로드맵, NAND 신제품, CPO(공동 패키지형 광학) 전략 공개
18일
리사 수 AMD CEO 방한
삼성전자 주주총회
19일
한국시간 오전 5시 30분 마이크론 실적발표, 매출/영업이익 컨센서스 $19.1B/$11.7B, 매출/마진율 가이던스 $18.3~19.1B/67~69%)
2. FOMC
19일(목) 미국 FOMC, 일본 BOJ 금정위, 유럽 ECB 통화정책회의,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예정. 4개국의 미국·일본·영국·유럽 모두 기준금리 동결 예상.
CME Fed Watch 연내 12월 1회 인하 전망 한달전 16% -> 42%로 상승. 작년 12월 점도표에서 금리 전망치 중앙값(3.4%)은 1회 인하. 미국-이란 전쟁으로 연내 동결 소수 의견 등장 여부 주목.
3. 추가 코스닥 ETF 상장
17일 미래에셋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 한화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 상장 예정.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 외에 신약 개발 초기 단계에서 글로벌 빅파마에 기술을 수출하는 L/O 모델을 보유한 기업들이 주요 타겟.
★ DAOL Daily Morning Brief (3/16)
▶️ 미국증시: Dow (-0.26%), S&P500 (-0.61%), Nasdaq (-0.93%)
- 미국증시, 호르무즈 해협이 여전히 봉쇄된 채로 남아있는 등 미국-이란 간 갈등이 지속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경제성장률 부진 또한 투심 저하에 영향
- 미 4분기 GDP 잠정치(0.7%)는 이전에 발표된 속보치(1.4%) 대비 큰 폭으로 감소. 주요 경제활동이 전반적으로 둔화된 영향
- 미 연방법원, 연준에 발부된 법무부의 소환장을 파기. 파월 의장에 대한 소환장이 금리인하 압박을 위한 부적절한 목적이라고 설명
- 마이크론, 예상보다 높은 메모리칩 계약 가격에 웨드부시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5.1% 상승
- 애플, 중국 앱스토어 수수료 인하를 발표하자핵심 서비스 매출에 타격 우려에 -2.2% 하락
- 메타, AI 모델 아보카도 성능이 경쟁사 대비 미달할 것이란 전망 속 출시가 5월로 연기되자-3.8% 하락
- S&P500, 유틸리티 +0.9%, 필수소비재 +0.5% vs 기술 -1.3%, 소재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37% 하락한 27.19 기록
▶️ 미국국채: 2yr 3.717%(-2.4bp), 10yr 4.277%(+1.6bp)
- 미 국채금리, 4분기 경제성장률 하향조정에 2년물 금리 하락했으나 국제유가 상승으로 10년물은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98%(+2.5bp), Italy 10yr 3.79%(+1.1bp)
▶️ FX: JPY 159.73(+0.2%), EUR 1.142(-0.8%), Dollar 100.36(+0.6%)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미국 주요 경제지표 발표되었으나 영향력은 미미
▶️ Commodity: WTI $98.71(+3.1%), Brent $103.14(+2.7%)
- WTI, 미국이 러시아산 원유 판매를 승인하는 등 유가 공급 손실을 막기 위해 대응책을 내놓았으나, 시장에서는 전쟁 장기화에 대한 우려 지속되며 원유 가격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wh0izw
▶️ 미국증시: Dow (-0.26%), S&P500 (-0.61%), Nasdaq (-0.93%)
- 미국증시, 호르무즈 해협이 여전히 봉쇄된 채로 남아있는 등 미국-이란 간 갈등이 지속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경제성장률 부진 또한 투심 저하에 영향
- 미 4분기 GDP 잠정치(0.7%)는 이전에 발표된 속보치(1.4%) 대비 큰 폭으로 감소. 주요 경제활동이 전반적으로 둔화된 영향
- 미 연방법원, 연준에 발부된 법무부의 소환장을 파기. 파월 의장에 대한 소환장이 금리인하 압박을 위한 부적절한 목적이라고 설명
- 마이크론, 예상보다 높은 메모리칩 계약 가격에 웨드부시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5.1% 상승
- 애플, 중국 앱스토어 수수료 인하를 발표하자핵심 서비스 매출에 타격 우려에 -2.2% 하락
- 메타, AI 모델 아보카도 성능이 경쟁사 대비 미달할 것이란 전망 속 출시가 5월로 연기되자-3.8% 하락
- S&P500, 유틸리티 +0.9%, 필수소비재 +0.5% vs 기술 -1.3%, 소재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37% 하락한 27.19 기록
▶️ 미국국채: 2yr 3.717%(-2.4bp), 10yr 4.277%(+1.6bp)
- 미 국채금리, 4분기 경제성장률 하향조정에 2년물 금리 하락했으나 국제유가 상승으로 10년물은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98%(+2.5bp), Italy 10yr 3.79%(+1.1bp)
▶️ FX: JPY 159.73(+0.2%), EUR 1.142(-0.8%), Dollar 100.36(+0.6%)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미국 주요 경제지표 발표되었으나 영향력은 미미
▶️ Commodity: WTI $98.71(+3.1%), Brent $103.14(+2.7%)
- WTI, 미국이 러시아산 원유 판매를 승인하는 등 유가 공급 손실을 막기 위해 대응책을 내놓았으나, 시장에서는 전쟁 장기화에 대한 우려 지속되며 원유 가격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wh0izw
[다올 시황 김지현]
★ 시장 변수는 여전히 유가, 하락 시 반도체 랠리 재개 가능
➡️ 달러 강세, 유가 상승 영향에 신흥국 2주 연속 유의미한 조정 진행 중
- 달러인덱스 한달 간 3.6% 상승. 유가는 지난주 100달러 재돌파, 미국 2월 CPI 예상치 부합에도 유가 상승분이 반영되기 이전 수치라는 점에서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2%대까지 상승.
- 3개월 고점 대비 신흥국 지수 -9.3%, 코스피 -13%, 코스닥 -3.3% 하락. 위험자산 조정받는 가운데 예탁금 및 거래대금 감소하며 대형주, 특히 기존 주도주였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금융주 비중 축소 진행.
- 반면 코스닥 거래대금은 3/10 액티브 ETF 출시 이후 14~16조원 규모 유지 중. 매크로 여건, ETF 상장 이벤트 소멸 이후 외국인의 차익실현, 중소형 사이즈 종목 관심 확대 영향으로 코스닥 150 외 종목들이 아웃퍼폼. 결국 신규 매수 유인 감소한 가운데, 기존 주도주에서 ETF 중심의 자금 유입과 개별주로 수급 분산.
➡️ 대형주 중심의 1차 인플레이션 트레이드 마무리 국면
- 미국, 한국 모두 인플레이션 수혜 및 낙폭과대 컨셉이 명확하게 아웃퍼폼. 2~3월 업종별 주간 수익률 비교 시 주가 반응 순서는 에너지, 정유, 운송, 원전, 신재생 → 방산 → 조선, 원전, 신재생
- 낙폭과대 컨셉의 경우, 미국에서는 사이버보안, 핀테크 등 소프트웨어와 비트코인, 한국에서는 바이오에 해당. 1) 2월 상승장에서의 소외 및 낙폭과대에 따른 하방압력 제한, 2) 대외변수와 상대적으로 무관하게 개별 모멘텀 존재, 3) 4/17~22 AACR 학회 선반영에 기인.
➡️ 예측보단 대응의 영역, 전쟁 상수화 및 반도체 반등 대비 + 알파는 중소형 사이즈
- 과도하게 상승한 개별 종목에 대한 로테이션 및 롱숏 트레이딩 진행 중. 미국-이란 간 유의미한 협상이 나오기 이전까지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에 대한 적극적 매수 유인은 적음. 전쟁이 일시적 변수가 아닌 상수로 인식되는 과정에서 약 3개월 동안은 뉴스플로우에 따른 섹터 로테이션이 반복될 가능성.
- 반대로 유가 하락, 금리 하락 시 눌려 있던 메모리 반도체 랠리 재개 가능. 반도체 실적에 대한 의구심은 거의 해소되어 2026E 영업이익 추정치 삼성전자 193조원, SK하이닉스 161조원으로 3월 들어서도 추가 상향조정 진행.
- 유가 하향 안정 국면에서 마이크론 실적 이후 반등 시 소외되지 않기 위해 메모리 반도체 비중은 유지. 알파 전략으로써 1) AI 인프라 확장 (로봇, 통신, 폴더블 부품), 2) 에너지 안보 및 자립 정부 정책(원전, 신재생) 이라는 구조적 성장스토리 존재하는 중소형주 매력도 우위 예상.
★ 보고서: https://buly.kr/44zSpQj
감사합니다.
★ 시장 변수는 여전히 유가, 하락 시 반도체 랠리 재개 가능
➡️ 달러 강세, 유가 상승 영향에 신흥국 2주 연속 유의미한 조정 진행 중
- 달러인덱스 한달 간 3.6% 상승. 유가는 지난주 100달러 재돌파, 미국 2월 CPI 예상치 부합에도 유가 상승분이 반영되기 이전 수치라는 점에서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2%대까지 상승.
- 3개월 고점 대비 신흥국 지수 -9.3%, 코스피 -13%, 코스닥 -3.3% 하락. 위험자산 조정받는 가운데 예탁금 및 거래대금 감소하며 대형주, 특히 기존 주도주였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금융주 비중 축소 진행.
- 반면 코스닥 거래대금은 3/10 액티브 ETF 출시 이후 14~16조원 규모 유지 중. 매크로 여건, ETF 상장 이벤트 소멸 이후 외국인의 차익실현, 중소형 사이즈 종목 관심 확대 영향으로 코스닥 150 외 종목들이 아웃퍼폼. 결국 신규 매수 유인 감소한 가운데, 기존 주도주에서 ETF 중심의 자금 유입과 개별주로 수급 분산.
➡️ 대형주 중심의 1차 인플레이션 트레이드 마무리 국면
- 미국, 한국 모두 인플레이션 수혜 및 낙폭과대 컨셉이 명확하게 아웃퍼폼. 2~3월 업종별 주간 수익률 비교 시 주가 반응 순서는 에너지, 정유, 운송, 원전, 신재생 → 방산 → 조선, 원전, 신재생
- 낙폭과대 컨셉의 경우, 미국에서는 사이버보안, 핀테크 등 소프트웨어와 비트코인, 한국에서는 바이오에 해당. 1) 2월 상승장에서의 소외 및 낙폭과대에 따른 하방압력 제한, 2) 대외변수와 상대적으로 무관하게 개별 모멘텀 존재, 3) 4/17~22 AACR 학회 선반영에 기인.
➡️ 예측보단 대응의 영역, 전쟁 상수화 및 반도체 반등 대비 + 알파는 중소형 사이즈
- 과도하게 상승한 개별 종목에 대한 로테이션 및 롱숏 트레이딩 진행 중. 미국-이란 간 유의미한 협상이 나오기 이전까지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에 대한 적극적 매수 유인은 적음. 전쟁이 일시적 변수가 아닌 상수로 인식되는 과정에서 약 3개월 동안은 뉴스플로우에 따른 섹터 로테이션이 반복될 가능성.
- 반대로 유가 하락, 금리 하락 시 눌려 있던 메모리 반도체 랠리 재개 가능. 반도체 실적에 대한 의구심은 거의 해소되어 2026E 영업이익 추정치 삼성전자 193조원, SK하이닉스 161조원으로 3월 들어서도 추가 상향조정 진행.
- 유가 하향 안정 국면에서 마이크론 실적 이후 반등 시 소외되지 않기 위해 메모리 반도체 비중은 유지. 알파 전략으로써 1) AI 인프라 확장 (로봇, 통신, 폴더블 부품), 2) 에너지 안보 및 자립 정부 정책(원전, 신재생) 이라는 구조적 성장스토리 존재하는 중소형주 매력도 우위 예상.
★ 보고서: https://buly.kr/44zSpQj
감사합니다.
👍3👎1
★ DAOL Daily Morning Brief (3/17)
▶️ 미국증시: Dow (+0.83%), S&P500 (+1.01%), Nasdaq (+1.22%)
- 미국증시,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국제유가가 진정 조짐을 보이자 위험자산 선호 심리 유입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인플레이션 우려 안정과 개별 기업 호재에 기술주 위주 강세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합의를 위해 미 정부 인사와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힘
- 미 정부, 이란 석유를 실은 배가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는 것을 허용하겠다고 밝힘
- 엔비디아, 젠슨 황이 블랙웰과 베라루빈에 대한 구매 주문을 기반으로 2027년까지 1조 달러 매출 기대를 언급하자 +1.7% 상승
- 마이크론, 차세대 HBM과 첨단 DRAM 공급 확대를 위해 대만에 두 번째 대규모 제조시설 건설 계획이 전해지자 +3.7% 상승
- 메타,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네비우스와 270억 달러 규모의 장기 계약 체결 소식에 +2.3% 상승
- S&P500, 기술 +1.4%, 재량소비재 +1.3%, 커뮤니케이션 +1.0%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3.53% 하락한 23.51 기록
▶️ 미국국채: 2yr 3.671%(-4.6bp), 10yr 4.216%(-6.1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에 인플레이션 불안감 진정되며 하락
- Germany 10yr 2.95%(-3.0bp), Italy 10yr 3.72%(-1.7bp)
▶️ FX: JPY 159.07(-0.4%), EUR 1.151(+0.8%), Dollar 99.80(-0.6%)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하락 및 에너지 충격에 급락했던 유로화 반등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93.5(-5.3%), Brent $100.9(-2.2%)
- WTI,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비축유 추가 방출 가능성에 더해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이란 협상 시사 발언 이어지자 국제유가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phvJgl
▶️ 미국증시: Dow (+0.83%), S&P500 (+1.01%), Nasdaq (+1.22%)
- 미국증시,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국제유가가 진정 조짐을 보이자 위험자산 선호 심리 유입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인플레이션 우려 안정과 개별 기업 호재에 기술주 위주 강세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합의를 위해 미 정부 인사와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힘
- 미 정부, 이란 석유를 실은 배가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는 것을 허용하겠다고 밝힘
- 엔비디아, 젠슨 황이 블랙웰과 베라루빈에 대한 구매 주문을 기반으로 2027년까지 1조 달러 매출 기대를 언급하자 +1.7% 상승
- 마이크론, 차세대 HBM과 첨단 DRAM 공급 확대를 위해 대만에 두 번째 대규모 제조시설 건설 계획이 전해지자 +3.7% 상승
- 메타,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네비우스와 270억 달러 규모의 장기 계약 체결 소식에 +2.3% 상승
- S&P500, 기술 +1.4%, 재량소비재 +1.3%, 커뮤니케이션 +1.0%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3.53% 하락한 23.51 기록
▶️ 미국국채: 2yr 3.671%(-4.6bp), 10yr 4.216%(-6.1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에 인플레이션 불안감 진정되며 하락
- Germany 10yr 2.95%(-3.0bp), Italy 10yr 3.72%(-1.7bp)
▶️ FX: JPY 159.07(-0.4%), EUR 1.151(+0.8%), Dollar 99.80(-0.6%)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하락 및 에너지 충격에 급락했던 유로화 반등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93.5(-5.3%), Brent $100.9(-2.2%)
- WTI,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비축유 추가 방출 가능성에 더해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이란 협상 시사 발언 이어지자 국제유가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phvJgl
★ DAOL Daily Morning Brief (3/18)
▶️ 미국증시: Dow (+0.10%), S&P500 (+0.25%), Nasdaq (+0.47%)
- 미국증시,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했음에도 케빈 해싯 위원이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통행 소식을 전한 영향으로 상승 출발, 이후 변동성 확대되며 상승폭 축소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우린 아직 이란을 떠날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중국과의 회담은 약 5주 후에 열릴 것이라고 밝힘
- 미 국채 20년물, 응찰률 2.76배(이전: 2.36배), 낙찰금리 4.817%(이전: 4.664%)에 130억달러 규모 발행하며 강력한 입찰 수요를 보임
- 아마존, 미국 일부 지역에서 초고속 배송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오픈AI와 AWS 간 신규 계약 체결 소식에 +1.6% 상승
-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2027년 1조 달러 이상의 매출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해당 전망이 성장 가속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0.7% 하락
- 마스터카드, 런던 기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BVNK 인수 결정에도 불구하고, 인수 비용에 따른 단기적 부담 우려로 -0.4% 하락
- S&P500, 에너지 +1%, 재량소비재 +1.0% vs 헬스케어 -0.9%, 필수소비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85% 하락한 22.37 기록
▶️ 미국국채: 2yr 3.674%(+0.2bp), 10yr 4.199%(-1.8bp)
- 미 국채금리, 유럽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장기물 위주 하락. 다만, 단기물은 FOMC 금리 결정 앞두고 경계감에 소폭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9%(-4.6bp), Italy 10yr 3.65%(-1.9bp)
▶️ FX: JPY 159.00(-0.0%), EUR 1.154(+0.3%), Dollar 99.57(-0.1%)
- 달러 인덱스, 유가 부담 및 FOMC 금리 동결 선반영 인식 그리고 유로화 반등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96.21(+2.9%), Brent $103.57(+3.4%)
- WTI,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우회 수출길인 푸자이라 항구에 공격을 가하자 원유 공급 차질 우려 재차 확산되며 상승. 로이터통신은 OPEC 내 세 번째 산유국인 UAE가 석유 저장 여력 부족으로 생산량을 절반 이상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iipuMk
▶️ 미국증시: Dow (+0.10%), S&P500 (+0.25%), Nasdaq (+0.47%)
- 미국증시,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했음에도 케빈 해싯 위원이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통행 소식을 전한 영향으로 상승 출발, 이후 변동성 확대되며 상승폭 축소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우린 아직 이란을 떠날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중국과의 회담은 약 5주 후에 열릴 것이라고 밝힘
- 미 국채 20년물, 응찰률 2.76배(이전: 2.36배), 낙찰금리 4.817%(이전: 4.664%)에 130억달러 규모 발행하며 강력한 입찰 수요를 보임
- 아마존, 미국 일부 지역에서 초고속 배송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오픈AI와 AWS 간 신규 계약 체결 소식에 +1.6% 상승
-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2027년 1조 달러 이상의 매출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해당 전망이 성장 가속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0.7% 하락
- 마스터카드, 런던 기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BVNK 인수 결정에도 불구하고, 인수 비용에 따른 단기적 부담 우려로 -0.4% 하락
- S&P500, 에너지 +1%, 재량소비재 +1.0% vs 헬스케어 -0.9%, 필수소비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85% 하락한 22.37 기록
▶️ 미국국채: 2yr 3.674%(+0.2bp), 10yr 4.199%(-1.8bp)
- 미 국채금리, 유럽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장기물 위주 하락. 다만, 단기물은 FOMC 금리 결정 앞두고 경계감에 소폭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9%(-4.6bp), Italy 10yr 3.65%(-1.9bp)
▶️ FX: JPY 159.00(-0.0%), EUR 1.154(+0.3%), Dollar 99.57(-0.1%)
- 달러 인덱스, 유가 부담 및 FOMC 금리 동결 선반영 인식 그리고 유로화 반등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96.21(+2.9%), Brent $103.57(+3.4%)
- WTI,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우회 수출길인 푸자이라 항구에 공격을 가하자 원유 공급 차질 우려 재차 확산되며 상승. 로이터통신은 OPEC 내 세 번째 산유국인 UAE가 석유 저장 여력 부족으로 생산량을 절반 이상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iipuMk
[속보]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89768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897687
이스라엘군은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전인 이란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을 폭격
이 여파로 브렌트유가 110달러 돌파
당초 해당 공격은 미군이 감행했다고 알려졌지만, 지난 10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에 이란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지 말 것을 요청한 바 있음
외신은 미국이 이스라엘의 가스전 공격 계획을 통보받았으나 해당 작전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보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이 걸프 국가 전역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보복 공격을 촉발할 수 있음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78207
이 여파로 브렌트유가 110달러 돌파
당초 해당 공격은 미군이 감행했다고 알려졌지만, 지난 10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에 이란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지 말 것을 요청한 바 있음
외신은 미국이 이스라엘의 가스전 공격 계획을 통보받았으나 해당 작전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보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이 걸프 국가 전역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보복 공격을 촉발할 수 있음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78207
Naver
‘美가 에너지시설 공격말랬는데…’ 세계최대 가스전 폭격한 이스라엘
아살루예 사우스파르스 가스 정제 단지.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간밤 이스라엘군은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전인 이란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을 폭격했다. 이 여파로 브렌트유가 110달러를 다시 돌파하는 등 에너지 가격이 급등
❤1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이스라엘군은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전인 이란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을 폭격 이 여파로 브렌트유가 110달러 돌파 당초 해당 공격은 미군이 감행했다고 알려졌지만, 지난 10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에 이란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지 말 것을 요청한 바 있음 외신은 미국이 이스라엘의 가스전 공격 계획을 통보받았으나 해당 작전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보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이 걸프 국가 전역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보복 공격을 촉발할 수 있음을…
달러인덱스 100pt
WTI 98달러, 브렌트유 109달러
10년물 금리 4.27%
전고점 재돌파 -> 인플레이션 트레이딩
WTI 98달러, 브렌트유 109달러
10년물 금리 4.27%
전고점 재돌파 -> 인플레이션 트레이딩
❤2
★ DAOL Daily Morning Brief (3/19)
▶️ 미국증시: Dow (-1.63%), S&P500 (-1.36%), Nasdaq (-1.46%)
- 미국증시, 시장 예상을 상회한 생산자물가지수와 중동 지역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에 따른 유가 상승에 3대 지수 하락 마감.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하방 압력을 키움
- 파월 연준 의장, FOMC 회의에서는 금리 인상 논의가 나왔으며, 인플레이션에 진전이 없다면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 파월 연준 의장, 통화정책을 약간 제약적이거나 그에 근접한 수준으로 유지하는게 적절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중국향 H200을 생산 시작하고 그록 칩 또한 수출을 준비한다는 보도에 -0.8%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파이낸셜타임즈가 오픈AI와 아마존 클라우드 계약의 법정 대응을 검토한다 보도하자 -1.9% 하락
- 아마존, USPS 배송 물량을 대폭 축소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계약 문제를 제기하자 -2.5%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2.4%, 재량소비재 -2.3%, 소재 -2.3% 등 11개 업종 모두 하락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16% 상승한 25.09 기록
▶️ 미국국채: 2yr 3.773%(+9.9bp), 10yr 4.265%(+6.6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과 예상치를 상회한 생산자물가지수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되며 상승. 파월 의장의 금리 인상 논의 발언에 2년물 위주 상승 압력
- Germany 10yr 2.94%(+3.4bp), Italy 10yr 3.73%(+2.0bp)
▶️ FX: JPY 159.86(+0.5%), EUR 1.145(-0.8%), Dollar 100.19(+0.6%)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반등 및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맞물려 강세 압력
▶️ Commodity: WTI $96.32(+0.1%), Brent $110.4(+6.7%)
- WTI,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 파르스를 공격하고, 이란이 주변 국가 에너지 시설에 반격하며 상승.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황에서 석유-가스 등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은 에너지 공급 차질 문제를 악화시킬 것으로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MSCz22
▶️ 미국증시: Dow (-1.63%), S&P500 (-1.36%), Nasdaq (-1.46%)
- 미국증시, 시장 예상을 상회한 생산자물가지수와 중동 지역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에 따른 유가 상승에 3대 지수 하락 마감.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하방 압력을 키움
- 파월 연준 의장, FOMC 회의에서는 금리 인상 논의가 나왔으며, 인플레이션에 진전이 없다면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 파월 연준 의장, 통화정책을 약간 제약적이거나 그에 근접한 수준으로 유지하는게 적절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중국향 H200을 생산 시작하고 그록 칩 또한 수출을 준비한다는 보도에 -0.8%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파이낸셜타임즈가 오픈AI와 아마존 클라우드 계약의 법정 대응을 검토한다 보도하자 -1.9% 하락
- 아마존, USPS 배송 물량을 대폭 축소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계약 문제를 제기하자 -2.5%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2.4%, 재량소비재 -2.3%, 소재 -2.3% 등 11개 업종 모두 하락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16% 상승한 25.09 기록
▶️ 미국국채: 2yr 3.773%(+9.9bp), 10yr 4.265%(+6.6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과 예상치를 상회한 생산자물가지수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되며 상승. 파월 의장의 금리 인상 논의 발언에 2년물 위주 상승 압력
- Germany 10yr 2.94%(+3.4bp), Italy 10yr 3.73%(+2.0bp)
▶️ FX: JPY 159.86(+0.5%), EUR 1.145(-0.8%), Dollar 100.19(+0.6%)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반등 및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맞물려 강세 압력
▶️ Commodity: WTI $96.32(+0.1%), Brent $110.4(+6.7%)
- WTI,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 파르스를 공격하고, 이란이 주변 국가 에너지 시설에 반격하며 상승.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황에서 석유-가스 등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은 에너지 공급 차질 문제를 악화시킬 것으로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MSCz22
[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2184-2351]
★ 3월 FOMC Review: 기대보다 매파적 면모의 연준
▶ 3월 FOMC 정책금리 동결(3.75%). 소수의견 1인(마이런 25bp 인하)
▶ Longer run 금리, 상향, 성장전망 상향, 물가전망 상향. 기자회견 내용은 매파적. 따라서 시장금리 상승 재료로 소화
▶ FOMC 소화하며 일시적으로 동결 기대가 69%, 미미한 인상 기대가 생겼었다는 점에서 매파적 해석이 필요한 회의라고 판단
▶ 중동 정세에 대해서는 일단은 불확실(uncertain)하다는 입장
▶ 기본 전망(26년 추가 1회 인하) 유지하나, 다음 인하 시점은 하반기로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ku2BNd
★ 3월 FOMC Review: 기대보다 매파적 면모의 연준
▶ 3월 FOMC 정책금리 동결(3.75%). 소수의견 1인(마이런 25bp 인하)
▶ Longer run 금리, 상향, 성장전망 상향, 물가전망 상향. 기자회견 내용은 매파적. 따라서 시장금리 상승 재료로 소화
▶ FOMC 소화하며 일시적으로 동결 기대가 69%, 미미한 인상 기대가 생겼었다는 점에서 매파적 해석이 필요한 회의라고 판단
▶ 중동 정세에 대해서는 일단은 불확실(uncertain)하다는 입장
▶ 기본 전망(26년 추가 1회 인하) 유지하나, 다음 인하 시점은 하반기로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ku2BNd
❤3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3월 3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3/13~03/19)
- KOSPI(5.0%) 상승, KOSDAQ(-0.8%) 하락. KOSPI는 IT하드웨어(+17.1%), 반도체(+9.9%), 건설,건축관련(+4.7%)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조선(-3.5%), 소프트웨어(-1.3%), 비철,목재등(-1.3%) 업종 하락. 주 초반 엔비디아 GTC에 힘입어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 에너지 수급 우려로 원전·신재생 등 대체 에너지 주목받으며 건설 업종 상승. 주중 KOSPI 5,900pt선을 재차 돌파했으나 중동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과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폭 일부 반납하며 5,700pt선 마감
- DOW(-1.2%), S&P500(-0.4%), NASDAQ(-0.1%) 하락. 주 초반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3대 증시 모두 상승. 그러나 주중 생산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고 중동 국가 간 에너지 시설 상호 피격이 이어지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3/23~03/27)
- 중동지역 긴장감과 함께 고유가 국면 지속에 대한 우려가 잔존하고 있음. 물론 금일 새벽과 같이 긍정적인 뉴스 플로우가 등장할 경우 유가의 상승세가 억제되며, 증시도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뉴스에 민감한 변동성 구간이라고 보는 것이 바람직. 여전히 유가는 90$대 이상 고유가 영역에 위치. 연준에 이어 전일 영국의 경우도 매파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피력하며 금리 측면의 부담감도 시장에 유입되고 있는 흐름. 한국 증시는 1분기 어닝시즌을 앞두고 실적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강한 상황에서 조금씩 지수대를 높이고 있지만, 높은 영역에서의 추격보다는 대외 변수 충격으로 가격 메리트가 발생했을 때 비중을 확보하는 편이 바람직
- 반등국면은 여전히 리비전과 그로스 그리고 가시성 측면에서의 매력을 고루 갖춘 반도체 업종이 주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IT HW의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치도 고조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 지난 주 언급했던 바와 같이 에너지 수급 이슈, 고유가 국면 연장에 대한 경계심은 대체 전력에 대한 관심으로 귀결될 개연성도 충분
▶️ Key Chart & 핵심지표
- 원화 환산 유가 기준으로 역사적 고점 영역에 도달. 고유가 국면 기간에 따른 멀티플 등락 추이도 눈 여겨 볼 필요
- 유가 충격에 대한 한국 기업이익 추정치 반영은 약 15~20주 사이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추정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CM161Hi
▶️ 금주 증시 동향 (03/13~03/19)
- KOSPI(5.0%) 상승, KOSDAQ(-0.8%) 하락. KOSPI는 IT하드웨어(+17.1%), 반도체(+9.9%), 건설,건축관련(+4.7%)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조선(-3.5%), 소프트웨어(-1.3%), 비철,목재등(-1.3%) 업종 하락. 주 초반 엔비디아 GTC에 힘입어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 에너지 수급 우려로 원전·신재생 등 대체 에너지 주목받으며 건설 업종 상승. 주중 KOSPI 5,900pt선을 재차 돌파했으나 중동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과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폭 일부 반납하며 5,700pt선 마감
- DOW(-1.2%), S&P500(-0.4%), NASDAQ(-0.1%) 하락. 주 초반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3대 증시 모두 상승. 그러나 주중 생산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고 중동 국가 간 에너지 시설 상호 피격이 이어지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3/23~03/27)
- 중동지역 긴장감과 함께 고유가 국면 지속에 대한 우려가 잔존하고 있음. 물론 금일 새벽과 같이 긍정적인 뉴스 플로우가 등장할 경우 유가의 상승세가 억제되며, 증시도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뉴스에 민감한 변동성 구간이라고 보는 것이 바람직. 여전히 유가는 90$대 이상 고유가 영역에 위치. 연준에 이어 전일 영국의 경우도 매파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피력하며 금리 측면의 부담감도 시장에 유입되고 있는 흐름. 한국 증시는 1분기 어닝시즌을 앞두고 실적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강한 상황에서 조금씩 지수대를 높이고 있지만, 높은 영역에서의 추격보다는 대외 변수 충격으로 가격 메리트가 발생했을 때 비중을 확보하는 편이 바람직
- 반등국면은 여전히 리비전과 그로스 그리고 가시성 측면에서의 매력을 고루 갖춘 반도체 업종이 주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IT HW의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치도 고조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 지난 주 언급했던 바와 같이 에너지 수급 이슈, 고유가 국면 연장에 대한 경계심은 대체 전력에 대한 관심으로 귀결될 개연성도 충분
▶️ Key Chart & 핵심지표
- 원화 환산 유가 기준으로 역사적 고점 영역에 도달. 고유가 국면 기간에 따른 멀티플 등락 추이도 눈 여겨 볼 필요
- 유가 충격에 대한 한국 기업이익 추정치 반영은 약 15~20주 사이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추정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CM161Hi
★ DAOL Daily Morning Brief (3/20)
▶️ 미국증시: Dow (-0.44%), S&P500 (-0.27%), Nasdaq (-0.28%)
- 미국증시, 매파적으로 해석된 FOMC, BOE,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 이란의 보복 폭격 여파에 하락 출발했으나, 장후반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조기 종전 언급에 낙폭 축소 마감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이 더는 우라늄 농축을 할 수 없으며 미사일 제조 능력도 상실하였다고 주장
- BOE, 기준금리 3.75% 동결(만장일치). 강성 비둘기파 위원 역시 동결에 찬성하며 인상 프라이싱 유입
- ECB, 3대 정책금리 동결. 중동 전쟁 및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 표출
- 마이크론, 분기 EPS가 12.20달러를 기록하는 등 예상 실적을 상회했으나 설비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3.8% 하락
- 테슬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이 FSD의 조사 강도를 대폭 상향하자 -3.2% 하락
- 리비안, 우버와 로보택시 협력을 발표하고 2028년까지 1만대의 자율주행 차량을 배치한다는 소식에 +3.8% 상승
- S&P500, 에너지 +1.5%, 금융 +0.03% vs 소재 -1.5%, 재량소비재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11% 하락한 24.06 기록
▶️ 미국국채: 2yr 3.792%(+2.0bp), 10yr 4.249%(-1.6bp)
- 미 국채금리, BOE, ECB 통화정책회의가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단기물 위주로 상승. 다만, 장기물 금리는 유가 하락 영향에 하락하며 커브 플랫
- Germany 10yr 2.96%(+1.9bp), Italy 10yr 3.78%(+1.3bp)
▶️ FX: JPY 157.73(-1.3%), EUR 1.159(+1.2%), Dollar 99.20(-0.9%)
- 달러 인덱스, BOE,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에 유럽 주요국 금리 상승, 유로화 강세 보인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96.14(-0.2%), Brent $107.56(+0.2%)
- WTI, 트럼프 발언 소화하며 소폭 하락.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이 추가로 이란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며 작전이 "꽤 빨리(pretty soon)" 끝날 것이라고 언급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duwm1E
▶️ 미국증시: Dow (-0.44%), S&P500 (-0.27%), Nasdaq (-0.28%)
- 미국증시, 매파적으로 해석된 FOMC, BOE,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 이란의 보복 폭격 여파에 하락 출발했으나, 장후반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조기 종전 언급에 낙폭 축소 마감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이 더는 우라늄 농축을 할 수 없으며 미사일 제조 능력도 상실하였다고 주장
- BOE, 기준금리 3.75% 동결(만장일치). 강성 비둘기파 위원 역시 동결에 찬성하며 인상 프라이싱 유입
- ECB, 3대 정책금리 동결. 중동 전쟁 및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 표출
- 마이크론, 분기 EPS가 12.20달러를 기록하는 등 예상 실적을 상회했으나 설비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3.8% 하락
- 테슬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이 FSD의 조사 강도를 대폭 상향하자 -3.2% 하락
- 리비안, 우버와 로보택시 협력을 발표하고 2028년까지 1만대의 자율주행 차량을 배치한다는 소식에 +3.8% 상승
- S&P500, 에너지 +1.5%, 금융 +0.03% vs 소재 -1.5%, 재량소비재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11% 하락한 24.06 기록
▶️ 미국국채: 2yr 3.792%(+2.0bp), 10yr 4.249%(-1.6bp)
- 미 국채금리, BOE, ECB 통화정책회의가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단기물 위주로 상승. 다만, 장기물 금리는 유가 하락 영향에 하락하며 커브 플랫
- Germany 10yr 2.96%(+1.9bp), Italy 10yr 3.78%(+1.3bp)
▶️ FX: JPY 157.73(-1.3%), EUR 1.159(+1.2%), Dollar 99.20(-0.9%)
- 달러 인덱스, BOE,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에 유럽 주요국 금리 상승, 유로화 강세 보인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96.14(-0.2%), Brent $107.56(+0.2%)
- WTI, 트럼프 발언 소화하며 소폭 하락.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이 추가로 이란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며 작전이 "꽤 빨리(pretty soon)" 끝날 것이라고 언급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duwm1E
👎1
[다올 시황 김지현]
⏰ 3월 4주차 증시일정
🗓 3월 23일 (월)
✔️ S&P500 리밸런싱
09:00 한국 3월 ~20일까지 수출/입 YoY
🗓 3월 24일 (화)
✔️ 샤오미 실적
✔️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
06:00 한국 2월 PPI YoY
08:30 일본 2월 CPI YoY
08:30 일본 2월 근원 CPI YoY
18:00 유럽 3월(잠정) S&P 글로벌 유로존 제조업/서비스업 PMI
21:15 미국 3월 ADP 주간 고용 변동
22:45 미국 3월(잠정) S&P 글로벌 미국 제조업/서비스업 PMI
🗓 3월 25일 (수)
✔️ 유럽 폐암학회(~28일)
✔️ 팝마트 실적
✔️ SK하이닉스 정기주주총회
06:00 한국 3월 소비자심리지수
06:00 한국 2월 소매판매 YoY
21:30 미국 4분기 경상수지
21:30 미국 2월 수입물가지수 MoM
🗓 3월 26일 (목)
✔️ 한국은행 금융안정회의
✔️ M14 WTO 각료회의(~29일)
✔️ 현대차 정기주주총회
✔️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
21:30 미국 3월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미국 3월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3월 27일 (금)
✔️ BYD 실적
23:00 미국 3월(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 3월 4주차 증시일정
🗓 3월 23일 (월)
✔️ S&P500 리밸런싱
09:00 한국 3월 ~20일까지 수출/입 YoY
🗓 3월 24일 (화)
✔️ 샤오미 실적
✔️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
06:00 한국 2월 PPI YoY
08:30 일본 2월 CPI YoY
08:30 일본 2월 근원 CPI YoY
18:00 유럽 3월(잠정) S&P 글로벌 유로존 제조업/서비스업 PMI
21:15 미국 3월 ADP 주간 고용 변동
22:45 미국 3월(잠정) S&P 글로벌 미국 제조업/서비스업 PMI
🗓 3월 25일 (수)
✔️ 유럽 폐암학회(~28일)
✔️ 팝마트 실적
✔️ SK하이닉스 정기주주총회
06:00 한국 3월 소비자심리지수
06:00 한국 2월 소매판매 YoY
21:30 미국 4분기 경상수지
21:30 미국 2월 수입물가지수 MoM
🗓 3월 26일 (목)
✔️ 한국은행 금융안정회의
✔️ M14 WTO 각료회의(~29일)
✔️ 현대차 정기주주총회
✔️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
21:30 미국 3월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미국 3월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3월 27일 (금)
✔️ BYD 실적
23:00 미국 3월(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5❤1
★ DAOL Daily Morning Brief (3/23)
▶️ 미국증시: Dow (-0.96%), S&P500 (-1.51%), Nasdaq (-2.01%)
- 미국증시, 미국 지상군 투입 검토 소식과 미군 해병대의 이란 증파 소식에 위험 회피 심리 확산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전선 확대 및 전쟁 장기화 우려 커진 가운데, 이란의 쿠웨이트 에너지 시설 타격 보도도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윌러(투표권 o) 연준 이사, 유가 급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동결로 입장을 전환했다고 밝힘
- 보우먼(투표권 o) 연준 부의장, 노동시장 우려로 여전히 올해 세 차례의 금리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국채금리 급등이 기술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키우고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공동 창업자의 엔비디아 칩 중국 밀수 관련 기소로 -3.3% 하락
- 마이크론, 마진율 급등이 오히려 2분기 업황 피크 이슈를 자극하고 있다는 우려에 -4.8% 하락
- 알파벳, OpenAI 가 ChatGPT, 코딩, 브라우저 기능을 통합한 앱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2.3% 하락
- S&P500, 금융 +0.2%, 에너지 +0.0% vs 유틸리티 -4.1%, 부동산 -3.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31% 상승한 26.78 기록
▶️ 미국국채: 2yr 3.9%(+10.8bp), 10yr 4.38%(+13.0bp)
- 미 국채금리, 중동 지역 내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 따른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연결되며 상승. 유럽 금리도 동반 상승하며 글로벌 채권 매도 양상 전개
- Germany 10yr 3.04%(+8.4bp), Italy 10yr 3.96%(+4.9bp)
▶️ FX: JPY 159.23(+1.0%), EUR 1.157(-0.1%), Dollar 99.65(+0.4%)
- 달러 인덱스,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안전자산 선호 강화된 영향으로 상승
▶️ Commodity: WTI $98.32(+2.3%), Brent $112.19(+3.3%)
- WTI, 미국 국방부가 중동 지역으로 해병대를 추가 파병했다는 보도에 전쟁 장기화 및 원유 공급 차질 리스크 부각되며 강세 압력. 미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원유 수출 90%를 차지하는 하르그 섬 봉쇄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n5eFsQ
▶️ 미국증시: Dow (-0.96%), S&P500 (-1.51%), Nasdaq (-2.01%)
- 미국증시, 미국 지상군 투입 검토 소식과 미군 해병대의 이란 증파 소식에 위험 회피 심리 확산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전선 확대 및 전쟁 장기화 우려 커진 가운데, 이란의 쿠웨이트 에너지 시설 타격 보도도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윌러(투표권 o) 연준 이사, 유가 급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동결로 입장을 전환했다고 밝힘
- 보우먼(투표권 o) 연준 부의장, 노동시장 우려로 여전히 올해 세 차례의 금리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국채금리 급등이 기술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키우고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공동 창업자의 엔비디아 칩 중국 밀수 관련 기소로 -3.3% 하락
- 마이크론, 마진율 급등이 오히려 2분기 업황 피크 이슈를 자극하고 있다는 우려에 -4.8% 하락
- 알파벳, OpenAI 가 ChatGPT, 코딩, 브라우저 기능을 통합한 앱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2.3% 하락
- S&P500, 금융 +0.2%, 에너지 +0.0% vs 유틸리티 -4.1%, 부동산 -3.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31% 상승한 26.78 기록
▶️ 미국국채: 2yr 3.9%(+10.8bp), 10yr 4.38%(+13.0bp)
- 미 국채금리, 중동 지역 내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 따른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연결되며 상승. 유럽 금리도 동반 상승하며 글로벌 채권 매도 양상 전개
- Germany 10yr 3.04%(+8.4bp), Italy 10yr 3.96%(+4.9bp)
▶️ FX: JPY 159.23(+1.0%), EUR 1.157(-0.1%), Dollar 99.65(+0.4%)
- 달러 인덱스,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안전자산 선호 강화된 영향으로 상승
▶️ Commodity: WTI $98.32(+2.3%), Brent $112.19(+3.3%)
- WTI, 미국 국방부가 중동 지역으로 해병대를 추가 파병했다는 보도에 전쟁 장기화 및 원유 공급 차질 리스크 부각되며 강세 압력. 미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원유 수출 90%를 차지하는 하르그 섬 봉쇄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n5eFsQ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74879?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74879?sid=101
🤷♂2
★ DAOL Daily Morning Brief (3/24)
▶️ 미국증시: Dow (+1.38%), S&P500 (+1.15%), Nasdaq (+1.38%)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보류 및 이란과의 종전 협상 가능성 부각에 3대 지수 상승 마감. 장중 이란이 협상 사실을 부인하며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으나,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이 증시를 지지
- 데일리(샌프란시스코, 투표권 x) 연은 총재, 전쟁 불확실성이 크므로 통화정책의 유연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여전히 올해 4차례의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하겠다고 밝힘
- 엔비디아, 번스타인이 데이터센터 시장 기회가 크고 우수한 성장 기회가 있다고 평가하자 +1.7% 상승
- 마이크론, 머스크의 테라팹 건립 선언이 촉발한 공급망 수직 계열화 우려와 단기 주가 과열에 따른 수급 악화로 -4.4% 하락
- 테슬라, 바클레이즈가 첨단 AI 칩 단지인 테라팹 프로젝트가 향후 10년간 성장세를 견인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이라 평가하자 +3.5%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2.5%, 소재 +1.5%, 기술 +1.5%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35% 하락한 26.15 기록
▶️ 미국국채: 2yr 3.852%(-4.8bp), 10yr 4.342%(-3.8bp)
- 미 국채금리, 유가 하락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최근 상승폭이 컸던 2년물 위주 하락
- Germany 10yr 3%(-3.9bp), Italy 10yr 3.88%(-2.2bp)
▶️ FX: JPY 158.44(-0.5%), EUR 1.161(+0.4%), Dollar 99.12(-0.5%)
- 달러 인덱스, 유가 하락으로 유로존 에너지 부담 완화 기대 형성, 유로화 강세에 하락
▶️ Commodity: WTI $88.13(-10.4%), Brent $100.48(-10.4%)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간 보류한 가운데, 공급 차질 우려 완화되며 큰 폭으로 하락.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시사하는 발언도 유가에 하방 압력을 주었으나, 이란 측에서 미국과의 협상을 부인하자 낙폭을 일부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uVriFI
▶️ 미국증시: Dow (+1.38%), S&P500 (+1.15%), Nasdaq (+1.38%)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보류 및 이란과의 종전 협상 가능성 부각에 3대 지수 상승 마감. 장중 이란이 협상 사실을 부인하며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으나,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이 증시를 지지
- 데일리(샌프란시스코, 투표권 x) 연은 총재, 전쟁 불확실성이 크므로 통화정책의 유연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여전히 올해 4차례의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하겠다고 밝힘
- 엔비디아, 번스타인이 데이터센터 시장 기회가 크고 우수한 성장 기회가 있다고 평가하자 +1.7% 상승
- 마이크론, 머스크의 테라팹 건립 선언이 촉발한 공급망 수직 계열화 우려와 단기 주가 과열에 따른 수급 악화로 -4.4% 하락
- 테슬라, 바클레이즈가 첨단 AI 칩 단지인 테라팹 프로젝트가 향후 10년간 성장세를 견인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이라 평가하자 +3.5%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2.5%, 소재 +1.5%, 기술 +1.5%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35% 하락한 26.15 기록
▶️ 미국국채: 2yr 3.852%(-4.8bp), 10yr 4.342%(-3.8bp)
- 미 국채금리, 유가 하락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최근 상승폭이 컸던 2년물 위주 하락
- Germany 10yr 3%(-3.9bp), Italy 10yr 3.88%(-2.2bp)
▶️ FX: JPY 158.44(-0.5%), EUR 1.161(+0.4%), Dollar 99.12(-0.5%)
- 달러 인덱스, 유가 하락으로 유로존 에너지 부담 완화 기대 형성, 유로화 강세에 하락
▶️ Commodity: WTI $88.13(-10.4%), Brent $100.48(-10.4%)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간 보류한 가운데, 공급 차질 우려 완화되며 큰 폭으로 하락.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시사하는 발언도 유가에 하방 압력을 주었으나, 이란 측에서 미국과의 협상을 부인하자 낙폭을 일부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uVriFI
★ DAOL Daily Morning Brief (3/25)
▶️ 미국증시: Dow (-0.18%), S&P500 (-0.37%), Nasdaq (-0.84%)
- 미국증시, 중동 지역 내 교전 지속 및 미국의 병력 증파 소식에 지정학적 긴장감 확대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미국 측에서 종전 논의 소식 있었으나 시장은 의구심 형성하며 투자 심리 억제, 매도 우위 지속
-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1개월 휴전 및 핵 해체 등의 협상안을 전달
- 미 국채 2년물, 응찰률 2.44배(이전: 2.63배), 낙찰금리 3.936%(이전: 3.455%)에 690억달러 규모 발행하며 부진한 수요 확인
- 마이크론,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확대와 생산 능력 증설 계획이 부각되며 경쟁 심화 우려에 -2.2% 하락
- 메타, EU 반독점 당국의 AI 규제 논의와 폴란드 디지털세 추진 등 글로벌 규제 리스크에 -1.8% 하락
- 오라클, MS의 텍사스 데이터센터 임대 계획 철회 소식에 -4.7% 하락
- S&P500, 에너지 +2%, 소재 +1.7% vs 커뮤니케이션 -2.5%, 부동산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06% 상승한 26.95 기록
▶️ 미국국채: 2yr 3.889%(+3.7bp), 10yr 4.36%(+1.8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 속 인플레이션 우려와 부진한 2년물 입찰 결과에 상승
- Germany 10yr 3.03%(+2.4bp), Italy 10yr 3.95%(+2.0bp)
▶️ FX: JPY 158.70(+0.2%), EUR 1.161(-0.0%), Dollar 99.24(+0.3%)
- 달러 인덱스, 미국-이란 협상 가능성 후퇴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되며 강세 압력. 다만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시사 발언에 상승 폭 일부 반납
▶️ Commodity: WTI $92.35(+4.8%), Brent $99.3(-0.6%)
- WTI, 중동 지역 내 교전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공수부대 파견 가능성 부각되자 공급 차질 우려 재차 확대되며 상승. 종전 협상이 이루어지더라도 중동 핵심 에너지 시설들이 피격되어 연초 대비 고비용 구조가 지속될 수 있다는 불안감 지속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0cjCGs
▶️ 미국증시: Dow (-0.18%), S&P500 (-0.37%), Nasdaq (-0.84%)
- 미국증시, 중동 지역 내 교전 지속 및 미국의 병력 증파 소식에 지정학적 긴장감 확대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미국 측에서 종전 논의 소식 있었으나 시장은 의구심 형성하며 투자 심리 억제, 매도 우위 지속
-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1개월 휴전 및 핵 해체 등의 협상안을 전달
- 미 국채 2년물, 응찰률 2.44배(이전: 2.63배), 낙찰금리 3.936%(이전: 3.455%)에 690억달러 규모 발행하며 부진한 수요 확인
- 마이크론,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확대와 생산 능력 증설 계획이 부각되며 경쟁 심화 우려에 -2.2% 하락
- 메타, EU 반독점 당국의 AI 규제 논의와 폴란드 디지털세 추진 등 글로벌 규제 리스크에 -1.8% 하락
- 오라클, MS의 텍사스 데이터센터 임대 계획 철회 소식에 -4.7% 하락
- S&P500, 에너지 +2%, 소재 +1.7% vs 커뮤니케이션 -2.5%, 부동산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06% 상승한 26.95 기록
▶️ 미국국채: 2yr 3.889%(+3.7bp), 10yr 4.36%(+1.8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 속 인플레이션 우려와 부진한 2년물 입찰 결과에 상승
- Germany 10yr 3.03%(+2.4bp), Italy 10yr 3.95%(+2.0bp)
▶️ FX: JPY 158.70(+0.2%), EUR 1.161(-0.0%), Dollar 99.24(+0.3%)
- 달러 인덱스, 미국-이란 협상 가능성 후퇴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되며 강세 압력. 다만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시사 발언에 상승 폭 일부 반납
▶️ Commodity: WTI $92.35(+4.8%), Brent $99.3(-0.6%)
- WTI, 중동 지역 내 교전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공수부대 파견 가능성 부각되자 공급 차질 우려 재차 확대되며 상승. 종전 협상이 이루어지더라도 중동 핵심 에너지 시설들이 피격되어 연초 대비 고비용 구조가 지속될 수 있다는 불안감 지속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0cjC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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