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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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2월 4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2/23~02/27)
- KOSPI(+8.6%), KOSDAQ(+3.0%) 상승. KOSPI는 IT하드웨어(+21.0%), 비철 목재 등(+17.8%), 디스플레이(+17.5%)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은행(-4.4%), 증권(-3.9%), 호텔 레저(-2.1%) 업종 하락. 주초 미 상호관세 위헌 판결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에 상승 출발. 불확실성 요소 여전히 존재하나 일단은 우호적으로 반응. 이후 미 증시 반등에 연동되며 코스피는 사상 최초로 6,000pt 돌파. 주 막판 엔디비아 호실적에 반도체 업종으로 수급 유입, KOSPI는 상승 폭을 추가 확대, 6,300pt를 상회

- DOW(-0.3%), NASDAQ(-0.01%), S&P500(-0.03%) 하락. 주초 AI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재확산되며 하락. 다만, 주중 엔트로픽이 자사 클로드 코워크를 기업용 앱에 통합하는 기능을 공개하며 AI와 타산업 간 공존 기대감 부각. 엔디비아 실적 기대감 또한 유입되며 반등. 다만 월말 엔비디아가 실적 호조에도 성장 속도 및 업황 의구심 형성에 하락하자 기술주 위주 약세 연출

▶️ 차주 증시 전망 (03/02~03/06)
- 기술적 부담이 누적되고 있음에도 국내 증시는 연일 강한 상승세. KOSPI의 60일 이격도는 이미 33%를 상회. 즉각적 금리 인하 기대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 미 연준의 FOMC(17~18)를 앞두고 관련 지표들의 확인 국면이 도래해 다소간의 상승 탄력 둔화 여지도 있다고 판단. 물론 1분기 실적 시즌을 통해 추가적인 이익 전망치의 상향 조정 가능성이 높고, 내부 유동성도 풍부해 즉각적인 국면전환을 우려할 때는 아니라고 판단. 변동성 확대는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 시장 이익을 주도하고 있는 반도체에 대해 시장 비중 이하로 줄이는 선택은 위험하다고 판단. 단, 실적 시즌 마무리로 이익 전망치의 추가 상향은 당분간 제한될 수 있는 만큼 기술적 부담 해소 과정이 전개될 때의 대안도 생각해 둘 필요. 실적 관점에서는 리비젼과 그로스 모멘텀이 모두 유효하고 단기 가격 부담 완화가 진행된 조선, 방산, 기계 등의 업종이 눈에 띄며, 전일 한은 금통위에서 금리 안정을 위한 의지가 가시적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헬스케어와 코스닥 지수도 관심

▶️ Key Chart & 핵심지표
- 조금 다른 각도에서 살펴 본 실적과 수급
- 경계심이 형성되고 있는 사모대출 시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ET04B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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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EWY ETF 리밸런싱 예정


27일 블랙록의 'iShares MSCI South Korea ETF(티커명 EWY)’는 오는 27일 리밸런싱 예정

EWY 시가총액 및 순자산총액은 164억달러(약 23조원), 'MSCI 코리아 25·50지수'를 추종

해당 지수는 2월말, 5월말, 8월말, 11월말 1년에 4번 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

지난 23일 기준 EWY가 가장 많이 편입한 국내 종목은 삼성전자로 편입 비중은 28.02%, SK하이닉스 편입 비중은 19.25%

이번 리밸런싱에서 삼성전자 비중을 25% 이하로 낮출 예정, MSCI 코리아 25·50지수가 우선주 포함 한 종목 최대 비중이 25% 이하, 비중 5% 초과 종목들의 합계는 50% 이하라는 규정을 따르고 있기 때문

미국 세법상 RIC(Regulated Investment Company) 규정의 분산투자 요건을 충족하기 위함. RIC 규정에 따르면 분산투자 요건을 충족한 뮤추얼 펀드, ETF, 리츠 등은 배당 및 이자 소득의 90% 이상을 주주에게 분배할 경우 법인세가 면제

법인세 면제를 통해 뮤추얼 펀드, ETF, 리츠로부터 배당 및 이자 소득을 받는 개인이 이중과세를 부담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

삼성전자 우선주는 0.15%로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치면 전체 EWY 포트폴리오 내 삼성전자 비중은 28.17%

최소 3.17%p 이상의 삼성전자 주식을 매도해야 RIC 규정을 충족

EWY 주가는 올해 53.15% 상승, 5조원 가량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

EWY 규모가 커지면서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도 점차 세지고 있다는 평가

ETF 리밸런싱은 오후 3시 20분부터 장 마감인 3시 30분까지 10분간 진행되는 동시호가 시간대를 통해 실시되는 경우가 대부분

시가총액과 25% 초과 지분율을 감안하면 대략 1조원 가량의 삼성전자 주식이 동시호가 시간에 매물로 쏟아질 것으로 예상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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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기록

외국인 7.1조원 순매도
2/5 5.1조원 순매도 이후 순매도액 역대 최대

개인 6.3조원, 기관 5300억원 순매수

거래대금 53.9조원, 사상최대치 기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29610
[다올 시황 김지현]
2월 ISM 제조업 지수 예상치 상회했으나 물가지수 급등


헤드라인 52.4(예상 51.8, 전월 52.6)
신규주문 지수 57.1 -> 55.8
생산지수 55.9 -> 53.5
물가지수 59.0 -> 70.5
고용 48.1 -> 48.8
공급자배송지수 54.4 -> 55.1


👉 50 상회하며 확장 국면 유지. 그러나 신규주문이 전월 대비 둔화된 점, 물가지수 급등 조합은 지난주 PPI 급등 이후 불거진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확대 요인.

물가지수 상승 관련해서 철강 및 알루미늄 가격 인상과 관세 영향이라고 코멘트. 또한, 물가지수가 52.8%를 상회할 경우, 장기적으로는 미국 노동통계국(BLS)의 중간재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과 대체로 일치하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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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3/3)

▶️ 미국증시: Dow (-0.15%), S&P500 (+0.04%), Nasdaq (+0.36%)
- 미국증시, 미국,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 이후 첫 거래일 충격은 제한되며 보합권 혼조 마감. 장 초반 위험 회피 심리 확산되며 하락 출발했으나, 이란 현 정권 붕괴 및 조기 종식 가능성에 주목하며 저가매수세 유입. 이란 수뇌부가 첫날 공급에서 대거 사살된 점 역시 투심 회복 요인으로 작용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큰 물결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며, 큰 것이 곧 올 것"이라며 추가적인 공습 가능성을 시사
- 재닛 옐런 전 연준 의장, 이란 상황이 금리 인하 의견을 소극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힘
- 미셸 블록 RBA 총재, 중동 사태에 따른 공급 충격이 인플레 압력을 가중할 수 있다 밝힘
- 엔비디아, 추론형 AI 칩 발표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공급망 강화를 위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광학 부품 장기 구매 계약 체결 소식에 +3.0% 상승
- 팔란티어, 이란 전쟁 여파로 수급이 방위산업주에 집중된 데다, 국방 예산 증가 전망과 전쟁 장기화 시 추가 지출 기대가 반영되며 +5.8% 상승
- GM, 이란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1.2% 하락
- S&P500, 에너지 +2%, 산업 +1.0% vs 필수소비재 -1.4%, 재량소비재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7.96% 상승한 21.44 기록

▶️ 미국국채: 2yr 3.471%(+9.6bp), 10yr 4.035%(+9.7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우려가 유입되며 장/단기 모두 큰 폭으로 상승
- Germany 10yr 2.71%(+6.8bp), Italy 10yr 3.35%(+2.6bp)

▶️ FX: JPY 156.05(-0.1%), EUR 1.181(+0.1%), Dollar 98.54(+1.0%)
- 달러 인덱스,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산에 상승

▶️ Commodity: WTI $71.23(+6.3%), Brent $77.83(+7.4%)
- WTI, 이란 정권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급등. 전 세계 원유 수송의 약 20%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공급 경색에 대한 불안감이 원유 매수 심리를 자극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cAm1aU
[Monthly Idea & Strategy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Summary & Conclusion - 3월 KOSPI, 상반월은 우선 리스크 관리에 초점. 월 후반 이익 전망치 추가 상승 국면 주도주 복귀 시나리오 타진

Monthly Events Schedule - 3월 주요 이벤트 일정

현황점검 및 투자전략 아이디어 - 상반월은 리스크 관리에 초점
- 2월 수출 서프라이즈, 다만 실적 전망치 상향조정 속도 둔화
- 2월 금통위: 비둘기파적 동결
- 미국·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 사모대출 현황과 관세 위법판결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1cAm1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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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3/4 이란 군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의 약 80%는 한국, 일본, 중국, 인도향
-> 해당 지역 원유 공급 차질 시 제조업 생산 둔화
-> 반도체 하드웨어 타격
-> 패닉셀

- WTI 74.8달러(5.05%), VIX 23.5pt(9.93%)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58%
- 마이크론 -7.99%, 샌디스크 -8.67%, 웨스턴 디지털 -7.21%, 시게이트 -5.77%
- KORU -31.1%
- (NXT 반영) 전일 삼성전자 -14.88%, SK하이닉스 -15.6%
- 원달러 환율 야간거래에서 46.00원 급등한 1,485.70원 마감, 상승 폭 기준으로 2008년 11월 6일(64.80원) 이후 가장 크고, 장중 고가 1,506.50원 기록
★ DAOL Daily Morning Brief (3/4)

▶️ 미국증시: Dow (-0.83%), S&P500 (-0.94%), Nasdaq (-1.02%)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지속되는 가운데 매도 심리 자극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 다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가 안정을 위해 해군 호위 조치를 내놓은 가운데 장중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락 폭 축소
-윌리엄스(뉴욕, 투표권 o) 총재, 인플레이션 추가 하락 시 금리인하를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힘
-카시카리(미니애폴리스, 투표권 o) 총재, 기준금리를 한 차례 내리면 적절하다고 생각했으나,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으로 그런 확신이 줄었다고 밝힘
-엔비디아, 이란 전쟁이 장기화 될 경우 국제유가·천연가스 급등에 따른 전력비 상승 우려로 -1.3% 하락
-마이크론, 중동지역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우려가 확산돼 메모리 수요 기대에 부담으로 작용하자 -8.0% 하락
-알리바바,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 H200 수출량을 7만 5천개로 제한하겠다고 발표하자 -4.9% 하락
-S&P500, 소재 -2.7%, 산업 -2.0%, 헬스케어 -1.1% 등 11개 업종 모두 하락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9.93% 상승한 23.57 기록

▶️ 미국국채: 2yr 3.508%(+3.3bp), 10yr 4.059%(+2.5bp)
-미 국채금리, 에너지 가격 급등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며 상승 마감. 다만 국제 유가가 장중 상승폭을 줄이자 이에 연동되며 상승 폭 축소
-Germany 10yr 2.75%(+4.0bp), Italy 10yr 3.46%(+3.0bp)

▶️ FX: JPY 157.74(+0.2%), EUR 1.161(-0.6%), Dollar 99.06(+0.7%)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 속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맞물려 99선을 돌파. 다만, 장중 유가와 미 금리가 상승 폭을 축소하자 이에 연동

▶️ Commodity: WTI $74.56(+4.7%), Brent $81.94(+5.4%)
-WTI,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여파에 따른 상승 흐름을 지속했으나, 장중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해군 호송 계획을 발표하면서 상승 폭 축소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0cba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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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중국 휴머노이드로봇 업체들에 하루에만 총 38억 위안(약 8011억 원) 투자 유치
발표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 갤봇(중국명 인허통융), 25억 위안(약 5311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

2025년 12월 21억 위안(약 4467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해 중국 휴머노이드 업체 중 가장 높은 기업가치(200억 위안)를 달성한 지 3개월 만

이번에는 기존 주주들 외에도 중국 국책펀드인 국가집성전로산업투자기금 3기가 참여

해당 펀드는 중국 정부가 반도체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4년 5월 3440억 위안(약 73조 원) 규모로 조성

체화지능(피지컬 AI의 중국식 표현) 분야에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

같은 날 노에틱스(쑹옌동력) 10억 위안(약 2120억 원), 유니엑스AI 3억 위안(약 636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발표

중국 휴머노이드 업체들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급성장, 올해 유니트리·러쥐로봇·딥로보틱스 등 주요 업체들이 상장을 앞두고 있어 상장 후 차익 실현을 염두에 둔 투자 경쟁이 치열하다는 평가

4일부터 개최되는 양회에서 더욱 구체적인 산업 지원책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

로이터통신은 중국 지도부가 15차 5개년 계획(2026년~2030년)의 핵심 산업정책 분야인 AI·휴머노이드·우주 육성 로드맵을 오는 5일 양회 전인대 개막식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

다만 미국은 로봇을 비롯한 AI의 ‘두뇌’ 격인 엔비디아 H200의 중국 수출물량을 기업당 7만 5000개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견제

해당 물량은 주요 기업들의 희망 주문량 절반에도 못 미치며, 중국 내부에서도 로봇 업체 내 ‘옥석 가리기’가 조만간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 제기


👉 3/5 중국 전인대
3/10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3/10 노란봉투법 시행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4740?_gl=1*5b04as*_ga*MTQxMjMwMTA3OS4xNzY0MTk2NDE5*_ga_64KLLGSMCH*czE3NzI1Nzk4OTQkbzE2JGcwJHQxNzcyNTc5ODk0JGo2MCRsMCR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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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3/5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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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변동성은 ETF 리밸런싱 확대 영향, 기술적 반등 가능한 구간


➡️ 3/4 코스피 -12.1%, 코스닥 -14.0% 하락하며 사상 최대 일간 하락폭을 기록. 그럼에도 외국인은 현선물 순매수로 대응했으며 특히 선물은 2.3조원 순매수로 지난 2/12 이후 최대 규모 일간 순매수 기록. 코스닥에서는 다음주 액티브 ETF 상장을 앞둔 선제적 매수 가능성.

➡️ 금융투자, KOSPI 현물 YTD 19조원 순매수, 2025년 연간 순매수 규모(30조원)의 60% 수준을 2개월만에 달성. 개인 ETF 매수 확대(YTD +26조원)에 따라 금융투자는 ETF 매도 및 설정 대응 과정에서 현물 바스켓 매수 확대(KOSPI 현물 YTD +19조원). ETF AUM도 지수 상승과 자금 유입으로 YTD 약 80조원 증가. 다만 3/3~4 금융투자는 기존 ETF 구조와 달리 현물 순매도, 선물 순매수 기록. 이는 급락 과정에서 기존 선물 헤지 포지션 청산 또는 프로그램 매도차익거래 성격으로 해석

➡️ 외국인, KOSPI 현물 YTD 26조원 순매도, 선물 역시 5.6조원 순매도. 2/12 선물옵션 만기일 전후로 KOSPI 5,500pt, KOSPI200 800pt 돌파 과정에서 선물을 일시적으로 5.7조원 순매수하며 누적 숏포지션을 일부 청산했으나 이후 2월 말 재차 매도 전환. 미결제 약정 수량은 2/26 기점으로 소폭 증가, 그러나 20일 이동평균 기준으로 유의미한 포지션 증가로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음.

➡️ 전일 VKOSPI는 80.37pt 기록, 2008년 10월 29일(89.3pt) 이후 최고치. 이를 일일 변동성으로 환산하면 약 ±5% 수준의 변동폭을 의미. 전일 종가 5,094pt 기준 단기 예상 변동 범위는 4,830~5,350pt 수준으로 추정 가능. 2008년과 같은 시스템 리스크 확산이라기 보다는, 레버리지 ETF AUM 확대에 따른 종가 리밸런싱 수요가 확대되며 실제 시장 변동성이 증폭된 영향으로 판단

➡️ 현선물 스프레드는 전일 기준 +4.61bp까지 확대. 극단적 선물 고평가 영역 진입함에 따라 금일 현물 순매수 유입 및 기술적 반등 가능한 상황. 전일 외국인 2시경부터 현선물 동시 순매수 전환, 패시브 성격의 프로그램 비차익 매매는 3/3 3조원 순매도 이후 3/4 4,400억원 유입(코스닥은 1.1조원 순매수), 외국인 풋옵션 2.2만 계약 대규모 순매도 등 단기 저점 가능성도 일부 확인


★ 보고서: https://buly.kr/6iilBvB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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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3/5)

▶️ 미국증시: Dow (+0.49%), S&P500 (+0.78%), Nasdaq (+1.29%)
-미국증시, 미국-이란 협상 가능성 부각되며 국제유가 상승 폭 둔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ISM 서비스업 지수 영향에 3대 지수 상승 마감
-미국 2월 ISM 서비스업 지수 56.1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3.5) 및 이전치(53.8) 상회
-트럼프 대통령, 상원에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안을 제출. 마이런 연준 이사의 자리를 대체하는 형식
-미 연준의 2월 베이지북 공개. 전반적으로 경제 전망 낙관적, 고용 안정적, 물가는 적당히 상승했다는 내용
-마이크론, UBS가 DRAM과 NAND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5.6% 상승
-테슬라, BOA가 자율주행 및 로보택시 분야 선도적 위치를 이유로 자동차 2.0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며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4% 상승
-아마존, 브라질에서 15분 내 식료품 배달 서비스인 아마존 나우를 출시하자 +3.9% 상승
-S&P500, 재량소비재 +2.2%, 기술 +1.3% vs 에너지 -0.7%, 필수소비재 -0.5%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0.27% 하락한 21.15 기록

▶️ 미국국채: 2yr 3.547%(+3.9bp), 10yr 4.096%(+3.7bp)
-미 국채금리, 시장 예상을 상회한 고용 지표와 위험선호 심리의 일부 회복 반영하며 상승.
-Germany 10yr 2.75%(-0.2bp), Italy 10yr 3.43%(-0.8bp)

▶️ FX: JPY 157.06(-0.4%), EUR 1.163(+0.2%), Dollar 98.80(-0.3%)
-달러 인덱스, 이란이 미국과 물밑 협상을 시도했다는 소식에 위험선호 심리가 부각되며 3거래일 만에 하락

▶️ Commodity: WTI $76.09(+2.1%), Brent $82.61(+1.5%)
-WTI, 지정학적 우려 지속되며 상승했으나, 이란이 미국을 상대로 물밑 협상을 시도했다는 소식에 상승 폭 자체는 둔화. 트럼프 대통령, 걸프 지역을 통과하는 선박에 보험을 제공하도록 하고 필요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0cbw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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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2184-2351]

★ 기록적인 급락 그 이후

상승 국면에서 맞이했던 급락은 일반적인 케이스에 비해 회복 속도가 빠르고 강하게 나타나는 경향
미-이란 전쟁 국면의 전환점은 중재자의 등장 시점으로 예상되며, 3월 하반월 중 관련 뉴스 등장을 기대
단기 낙폭 고려 시 반등 기대는 유효해 보이며, 1차 반등 목표는 5,600pt 내외로 상정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HHeE34L
[다올 시황 김지현]
코스닥150 선물 3월물, 6월물 상한가


코스닥 지수가 장중 +19.5% 급등
코스닥150 선물은 가격제한폭(+20%)에 도달

1) 코스닥 현물 급등 (외국인 약 1조원 순매수)
2) 코스닥 3월물은 미결제약정 전일 대비 소폭 감소 중, 신규 롱 유입보다는 기존 숏 포지션 청산(숏커버) 성격
3) 선물 매수 우위속 2시 30분경부터 코스닥 프로그램 차익 순매수 유입(=현물 바스켓 매수=코스닥150 ETF 설정 물량)되며 현물 상승폭 확대

3월물 베이시스는 +9bp 수준의 프리미엄을 기록

매수차익거래(현물 매수, 선물 매도) 가능한 구조이나 선물 상한가로 매도 체결이 안되며 차익거래 금액은 제한적

코스닥150 선물이 근월·원월물 동반 상한가에 도달한 것은 극단적 숏커버와 프로그램 매수가 동시에 유입된 결과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ETF +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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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3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2/27~03/05)
- KOSPI(-10.6%), KOSDAQ(-6.4%) 하락. KOSPI는 모든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디스플레이(-17.9%) , 자동차(-17.8%), 화학(-17.0%) 업종의 하락 폭이 크게 나타남. 주 초반 미국-이란 간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KOSPI, KOSDAQ 양 시장 모두 이례적 하락을 기록. 매도/매수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 모두 발동되는 극단적 변동성 상황. KOSPI는 5,000pt부근까지 경험했으나 외국인 선물 순매수 포지션 형성. 이란 측의 휴전 제안 준비 보도 등으로 저점 확인에는 성공

- DOW(-2.1%), S&P500(-0.7%) 하락, NASDAQ(+0.4%) 상승. 주 초반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지속되는 가운데 3대 지수 모두 하락. 주중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해군 호위 조치와 미국-이란 협상 가능성 부각되며 투자 심리를 회복하는 흐름을 보였으나,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걸프 해역 원유 수급에도 우려가 빚어지며 DOW 지수 위주로 하락

▶️ 차주 증시 전망 (03/09~03/13)
- 주 중 역사적인 수준의 급등락을 경험.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대외 변수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한국 증시는 여타 증시 대비 차별적인 변동성을 시현. 다행히 급락 직후 빠른 회복이 전개됐지만, 일반적으로 급락 이후 반등은 1차 반등 이후 여진을 소화하는 과정을 경험한 뒤 전 고점을 회복하는 형태로 전개되는 경향이 있음. 아직까지 이란 이슈는 현재 진행형으로 볼 수 있으며, 다음주 이후에는 3월 FOMC 영향권에 진입한다는 점에서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

- 주 중 폭락 과정에서 저점대 확인은 진행된 것으로 판단. 1차 반등 목표대를 5,600pt대로 상정하고 있으며, 5,300pt대에서는 매수, 상단에서는 리스크 관리 대응 필요. 반등국면은 결국 이익 전망치의 가시성이 높고 가격 부담이 완화된 반도체와 증권업종 등이 주도할 가능성이 높으나, 변동성 국면에서는 대외 변수들에 대한 저항력이 높은 업종들의 선호도가 제고될 것. 금리 및 환율 변동성,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부담감이 상대적으로 낮은 조선, 방산, 기계, 은행, 보험, 통신 등 선호

▶️ Key Chart & 핵심지표
- 급락 이후 반등 국면의 일반적인 경로
- 미국과 유럽의 가솔린 가격이 급등세 시현 중. 미 연준 금리 경로에 대한 전망도 상향되는 흐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6Xo0Zc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