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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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부터 자동차 관세 15%로 소급 인하

항공기 부품 관세 철폐

한국에 일본·EU와 동일한 수준의 상호관세 부과



美상무 "한국 車관세 15%로 11월1일자 소급 인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27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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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로봇 양산 조짐


현대차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난 10월 로보티즈 액추에이터(구동기) 부품 700여개 확보

차세대 휴머노이드 '뉴 아틀라스'가 양산되고 있다는 관측

휴머노이드 개발과 실증 속도가 빨라지면서 관련 부품 수요도 확대

미국 현대차 공장 일부 라인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투입 중, 중장기적으로 수천 대 규모 산업용 휴머노이드 배치 계획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에는 사족보행 로봇 '스팟' 등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투입, 물류·자율 이동·조립 지원 등 실증 병행 중


👉 초기 양산 -> 부품업체(감속기, 모터, 센서, 배터리 등) 수요가 실질적으로 증가하며 실제 매출이 발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00628?rc=N&ntype=RANKING&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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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2/03)

▶️ 미국증시: Dow (+0.39%), S&P500 (+0.25%), Nasdaq (+0.59%)
- 미국증시, 비트코인의 반등과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차기 연준 의장을 내년 초에 공개하겠다고 밝힘. 10명의 후보를 검토했고 1명으로 좁혀왔다고 발언
- 요아힘 나겔 독일 중앙은행 총재, 유로존은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사실상 달성했다고 밝힘. 추가적으로 미국 연준이 금리인하를 할 경우,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악화될 수 있다고 발언
- OECD, 세계 주요 경제국들이 내년 말까지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을 종료할 것으로 전망
- 엔비디아, CFO가 AI 버블이 없으며 2026년 하반기에 차세대 루빈칩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주장하자 +0.9% 상승
- 애플, AI 팀을 개편하고 구글 엔지니어를 새로운 AI 부사장으로 영입한다는 소식에 +1.1% 상승
- 디웨이브 퀀텀, 미국 정부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부를 설립한다고 발표하자 +5.0% 상승
- S&P500, 산업 +0.9%, 기술 +0.8% vs 에너지 -1.3%, 소재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77% 하락한 16.59 기록

▶️ 미국국채: 2yr 3.51%(-2.0bp), 10yr 4.088%(+0.2bp)
- 미 국채금리, 비둘기파 성향인 케빈 해싯 위원장의 차기 연준 의장 지명 가능성이 유력해지자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 Germany 10yr 2.75%(-0.1bp), Italy 10yr 3.46%(-0.1bp)

▶️ FX: JPY 155.46(-0.5%), EUR 1.161(+0.1%), Dollar 99.35(-0.1%)
- 달러 인덱스, 트럼프 대통령의 케빈 해싯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시사로 비둘기파적 통화정책 기대감이 확산되며 하락

▶️ Commodity: WTI $58.61(-1.2%), Brent $62.43(-1.2%)
- WTI,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앞둔 관망세와 흑해에서 운영하는 3곳의 정박지 중 한 곳에서 원유 출하를 재개했다는 소식에 하락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3fV9JV
★ DAOL Daily Morning Brief (12/04)

▶️ 미국증시: Dow (+0.86%), S&P500 (+0.30%), Nasdaq (+0.17%)
- 미국증시, ADP 민간 고용 부진에 12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되고 우량주 및 전통 산업 위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 ADP에 따르면 11월 미국의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3.2만명 감소. 특히 종업원 50명 미만 소형 사업체 고용이 크게 줄어 11월 고용 감소를 주도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주택 등 일부 산업의 부진을 고려하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
- 라가르드 ECB 총재, 유로존 물가가 안정되어 당분간 금리동결 기조 유지할 가능성을 시사
- MS, 일부 언론에서 AI 관련 제품의 판매 목표를 낮췄다는 보도에 -2.5% 하락
- 엔비디아, MS의 수익성 논란에 더해 젠슨황과 트럼프 간 수출통제 논의 대상 품목이 H20이라 밝히자 -1.0% 하락
- 테슬라, 트럼프 행정부가 내년 초 로봇 개발을 우선시하는 행정명령을 할 것이라는 보도에 +4.1% 상승
- S&P500, 에너지 +1.8%, 금융 +1.3% vs 기술 -0.4%, 유틸리티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07% 하락한 16.08 기록

▶️ 미국국채: 2yr 3.484%(-2.5bp), 10yr 4.061%(-2.5bp)
- 미 국채금리, 미국 민간 고용이 전월 대비 3.2만 명 감소하며 예상 밖의 부진을 보이자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되며 하락
- Germany 10yr 2.75%(-0.2bp), Italy 10yr 3.44%(-0.5bp)

▶️ FX: JPY 155.88(+0.3%), EUR 1.163(+0.1%), Dollar 98.88(-0.5%)
- 달러 인덱스, 미국 민간 고용 부진과 영국 재정 우려 완화에 따른 파운드화 강세가 겹치며 하락

▶️ Commodity: WTI $59.12(+0.8%), Brent $62.8(+0.6%)
- WTI, 미국 원유 재고의 예상 밖 증가 소식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종전안 합의 불발 소식이 맞물리며 소폭 상승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jaSqgv
★ DAOL Daily Morning Brief (12/05)

▶️ 미국증시: Dow (-0.07%), S&P500 (+0.11%), Nasdaq (+0.22%)
- 미국증시, 다음 주 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며 혼조 마감
- 케빈 해셋 백악관 경제고문, 연준이 다음 주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
- 시카고 연은, 미국의 11월 실업률이 전달 대비 소폭 하락했을 것이라고 전망. 다만, 셧다운으로 인해 신뢰도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앞으로 연은 총재가 되려면 해당 지역구에 최소 3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고 밝힘. 특정인물 겨냥이 아닌, 지역경제 여건 반영 목적으로 언급
- 메타플랫폼, 메타버스 부문 예산을 최대 30%까지 삭감하고 AI 프로젝트로 전환한다는 발표에 +3.4% 상승
- 엔비디아, 미국 고객에게 칩 공급 우선권을 부여하는 수출 규제 조항인 GAIN AI ACT이 제외될 가능성이 높아지자 +2.2% 상승
- 인텔, 재무개선 차원에서 분할을 검토하던 네트워킹 사업부를 유지한다 발표하자 -7.5% 하락
- S&P500, 산업 +0.5%, 기술 +0.4% vs 헬스케어 -0.7%, 필수소비재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87% 하락한 15.78 기록

▶️ 미국국채: 2yr 3.521%(+3.7bp), 10yr 4.098%(+3.5bp)
- 미 국채금리, 전일 ADP 민간고용 부진과는 상반된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의 예상 밖 급감(19.1만 건)에 금리인하 기대가 일부 후퇴(페드워치 기준 87.0%)하며 상승
- Germany 10yr 2.77%(+2.4bp), Italy 10yr 3.47%(+0.6bp)

▶️ FX: JPY 155.25(-0.4%), EUR 1.167(+0.4%), Dollar 99.07(+0.2%)
- 달러 인덱스, 미국 주간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 약화로 99pt선 회복

▶️ Commodity: WTI $59.75(+1.4%), Brent $63.35(+1.1%)
- WTI,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교착 상태 지속에 이틀 연속 상승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skktLT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12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12/1~12/4)
- KOSPI(+2.6%), KOSDAQ(+1.9%) 상승. KOSPI는 자동차(+7.5%), 운송(+4.9%), 소매(유통)(+4.8%)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필수소비재(-2.4%), 비철,목재등(-1.9%), 철강(-0.7%) 업종 하락.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과 엔비디아 반등 등 호재에 힘입어 4,000선을 돌파. 반도체와 자동차, 방산 등 주도 업종이 랠리를 견인했으나, 주 후반 마이크로소프트의 AI 관련 제품의 판매 목표 하향 소식에 반도체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외국인 매도세가 출회되며 4,000선 부근에서 마감

- DOW(+0.3%), NASDAQ(+0.6%), S&P500(+0.1%) 상승.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에도 BOJ 긴축 우려와 비트코인 급락에 하락 출발했으나, ADP 민간 고용 부진에 따른 12월 금리인하 기대감 고조로 반등.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목표 하향이 기술주 투심을 제한하고, 고용 지표 혼조 속 FOMC 경계감이 짙어지며 혼조세로 마감

▶️ 차주 증시 전망(12/8~12/12)
- KOSPI가 4,000pt선을 회복하고 있으나, 소수 주도주가 지수의 탄력적인 상승을 이끌었던 기존 상승 국면과는 다소 다른 양상. 여전히 AI 버블논란 등의 영향권에서 반도체의 상승 탄력이 회복되지 못하고 있으며, KOSDAQ 및 기타 업종들의 순환매가 오히려 활발하게 전개. FOMC에서 내년도 점도표가 기존에 비해 크게 낮아지거나, QE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 등 시장의 예상을 넘어서는 결과가 도출되는 것이 아니라면, 최근 같이 순환매를 동반한, 완만한 상승이 단기로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 기존 주도주들의 경우 상승분에 대한 부담이 잔존하는 가운데, 4분기 실적 전망치가 반도체뿐만 아니라 반도체 제외 업종들의 실적 역시 양호한 것으로 제시되고 있음. 이 같은 전망치 흐름에 더해 연말/연초 효과가 중소형주 중심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는 경험칙, 정책에 대한 기대까지 감안하면 1개월 내외 한시적으로는 KOSDAQ 및 개별 종목들의 순환매 양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로봇, 헬스케어 등에 대한 관심이 연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Key Chart & 핵심지표
- 일본은행 금리 인상 가능성과 함께 엔캐리 청산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 ISM 지수,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물가지표와 여전히 기준선 이하의 부진을 보이는 고용지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ZyfUvB
[다올 시황 김지현]
12월 2주차 증시일정

🗓 12월 8일 (월)
RBA 통화정책회의(12/8~9일)
00:00 중국 11월 무역수지
00:00 중국 11월 수출 YoY
00:00 중국 11월 수입 YoY
08:30 일본 10월 실질임금 YoY
08:50 일본 3분기(최종) 실질 경제성장률

18:30 EU 12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12월 9일 (화)
✔️ FOMC(12/9~10일)
장마감후 07:00 오라클 실적

20:00 미국 11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 12월 10일 (수)
✔️ TSMC 11월 매출액 공개
00:00 미국 10월 JOLTS 구인이직건수
08:50 일본 11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11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2:30 미국 3분기 개인소비지수

🗓 12월 11일 (목)
장마감후 07:00 시놉시스 실적
장마감후 07:00 어도비 실적
04:00 미국 11월 연방정부 재정수지

🗓 12월 12일 (금)
장마감후 06:15 코스트코 실적
장마감후 06:30 룰루레몬 실적
장마감후 07:00 브로드컴 실적
06:00 한국 11월 수출물가지수 YoY
06:00 한국 11월 수입물가지수 YoY
★ DAOL Daily Morning Brief (12/08)

▶️ 미국증시: Dow (+0.22%), S&P500 (+0.19%), Nasdaq (+0.31%)
- 미국증시, 예상에 부합한 PCE 물가 지표에 안도했으나, 12월 FOMC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강보합 마감
- 케빈 해싯 NEC 위원장, 지역 연은 총재는 해당 지역에서 3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고 밝힘
- 기하라 일본 관방장관, 외환시장에서 목격되고 있는 일방적이고 급격한 움직임에 대해 구두개입 의사가 있다고 발언
- 마이크론, 미즈호가 DRAM 가격 상승과 HBM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4.7% 상승
- 알파벳, 트러스트가 제미나이 등을 이유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2% 상승
- 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를 주당 27.75달러에 인수한다 발표하자 비용에 대한 불안으로 -2.9% 하락
- S&P500, 커뮤니케이션 +1%, 기술 +0.5% vs 유틸리티 -1.0%, 에너지 -0.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34% 하락한 15.41 기록

▶️ 미국국채: 2yr 3.56%(+3.8bp), 10yr 4.135%(+3.7bp)
- 미 국채금리, 캐나다 국채금리에 연동되어 상승. 캐나다 11월 실업률 전달대비 0.4%포인트 급락한 6.5%로 집계. 이에 캐나다중앙은행의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후퇴되며 캐나다 국채금리 급등
- Germany 10yr 2.8%(+2.7bp), Italy 10yr 3.48%(+0.5bp)

▶️ FX: JPY 155.33(+0.1%), EUR 1.164(-0.0%), Dollar 98.99(+0.0%)
- 달러 인덱스, 캐나다 고용 호조 여파에 따른 캐나다달러 강세와 PCE 지표 안도감에 따른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맞물리며 보합 마감

▶️ Commodity: WTI $60.08(+0.7%), Brent $63.75(+0.8%)
- WTI, G7과 EU가 러시아 해상 운송 서비스 제공을 금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는 소식에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Bxyi3j
★ DAOL Daily Morning Brief (12/09)

▶️ 미국증시: Dow (-0.45%), S&P500 (-0.35%), Nasdaq (-0.14%)
- 미국증시, 12월 FOMC 회의를 앞둔 경계감과 ECB 핵심 인사의 금리 인상 시사 발언이 맞물리며 투자 심리 위축,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
- 슈나벨 ECB 이사, 인플레이션 위험 분포가 상방으로 전환됐고, 다음 행보가 금리 인상이라는 것에 동의한다고 밝힘
- 케빈 해싯 NEC 위원장, 기준금리를 어느정도 인하해야 하며 데이터를 보며 신중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 관세 충격으로 고통받고 있는 미국 농민들을 위한 약 18조 규모의 긴급지원 계획 발표
- 엔비디아, 트럼프 행정부가 H200 GPU 중국 판매를 허용한다는 소식에 2.4% 상승
- 브로드컴, MS가 경쟁회사인 마벨 테크대신 브로드컴과 맞춤형 칩을 설계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 발표하자 +2.8% 상승
- 테슬라, 모건스탠리가 로봇 및 AI 기업으로의 전환이 주가에는 이미 반영돼 있다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3.4% 하락
- S&P500, 기술 +0.9% vs 커뮤니케이션 -1.8%, 소재 -1.7%, 재량소비재 -1.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8.11% 상승한 16.66 기록

▶️ 미국국채: 2yr 3.577%(+1.7bp), 10yr 4.168%(+3.3bp)
- 미 국채금리, ECB 핵심 인사인 이자벨 슈나벨 이사의 매파적 발언과 일본 지진 발생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겹치며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 Germany 10yr 2.86%(+6.4bp), Italy 10yr 3.56%(+2.2bp)

▶️ FX: JPY 155.33(+0.1%), EUR 1.164(-0.0%), Dollar 99.12(+0.1%)
- 달러 인덱스, 일본 지진에 따른 엔화 약세와 12월 FOMC를 앞둔 경계감에 소폭 상승

▶️ Commodity: WTI $58.83(-2.1%), Brent $62.49(-2.0%)
- WTI, 다가오는 12월 FOMC와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하락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3fXKGF
👍2
엔비디아 H200 대중 수출 허가


미국이 강력한 국가안보를 지킨다는 조건 하에 중국 및 기타 국가의 승인된 고객에게 H200을 판매하는 것을 허용

지난 8월 첨단 반도체의 중국 판매 수익 15%를 미국 정부에 내기로 엔비디아·AMD와 합의, 이를 25%로 상향

수출에 따른 수익의 25%가 세금으로 국고로 귀속, 국가 안보를 지킨다는 조건을 내걸어 모든 대중 반도체 수출을 금지해야한다는 일부 MAGA 세력의 우려 불식시키려는 의도

블랙웰, 루빈은 제외, 상무부가 세부 사항을 마무리 중이며 동일한 접근 방식이 AMD, 인텔 등에도 적용될 예정

다만 중국이 H200을 얼만큼 구매할지는 미지수, H20에 대해 중국 국내 반도체 수요를 늘리기 위해 사용 자제령을 내린 바 있기 때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65008?sid=104
👍2
[다올 시황 김지현]
중국 경기부양 기대 점증과 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기록



시진핑 총서기, 12/8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 소집

2026년 경제운영 방향에서 내수 확대, 공급 및 기존 자원 효율화, 더욱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적당히 완화된 통화정책을 계속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

일각에서는 정치국 발표가 “투자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적극적인 거시환경을 보여준다"고 분석

LME 구리 가격은 1.3% 상승한 11,771달러/톤으로 최고치 경신

올해 30% 이상 상승, 1) 최근 몇 년간 데이터 센터와 전기 자동차 증가 등으로 수요 증가, 2) 최근 세계 주요 구리 광산에서 예상치 못한 가동 중단 사태가 발생하면서 공급 차질 우려 고조, 3) 미국이 내년 구리 수입에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전망에 물량을 사전 확보하려는 미국 수요 등 요인에 기인


👉 “더욱 적극적인 재정정책(更加积极的财政政策)”은 2015~2016년 정치국 회의에서 동일하게 등장한 표현.

최근의 원자재 가격 상승은 중국 단일 경기 모멘텀에 AI 전력망, EV, 재생에너지라는 구조적 수요 충격이 뒷받침되고 있음.


https://www.news.cn/politics/leaders/20251208/eecaa44682a942b9a2e4929cca876373/c.html?utm_source=chatgpt.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85131
👍1👎1
★ DAOL Daily Morning Brief (12/10)

▶️ 미국증시: Dow (-0.38%), S&P500 (-0.09%), Nasdaq (+0.13%)
- 미국증시, 12월 FOMC를 앞두고 관망세 유입되며 제한적인 등락폭을 보이다 혼조세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즉각적 금리인하를 진행하는 인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인선할 것이라고 밝힘
- 케빈 해싯 NEC 위원장, 데이터가 충분하다면 12월 FOMC에서 25bp 이상의 금리인하를 할 수도 있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대법원서 진행 중인 관세 재판에서 패소할 경우, 관세 취소로 인해 미국이 큰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발언
- 테슬라, 파이퍼샌들러가 운전자 없이 운행이 가능한 FSD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자 +1.3% 상승
- 알파벳, 미 국방부의 구글 제미나이 포 거버먼트 도입 발표로 AI 기반 전장 분석과 전투력 향상 기대가 커지며 +1.1% 상승
- 머크, 주력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위협이 부각되며 -2.1% 하락
- S&P500, 에너지 +0.7%, 필수소비재 +0.4% vs 헬스케어 -1.0%, 산업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62% 상승한 16.93 기록

▶️ 미국국채: 2yr 3.613%(+3.8bp), 10yr 4.186%(+2.2bp)
- 미 국채금리, 10월 구인건수가 전월 대비 1.2만건 증가한 766만건(예상 720만건)으로 5개월만에 최고치 기록한 영향으로 상승
- Germany 10yr 2.85%(-1.3bp), Italy 10yr 3.54%(-0.5bp)

▶️ FX: JPY 155.92(+0.4%), EUR 1.164(-0.0%), Dollar 99.24(+0.2%)
- 달러 인덱스, 미국 10월 구인이직보고서 호조와 BOJ 총재의 국채 매입 발언에 따른 엔화 약세가 맞물리며 상승

▶️ Commodity: WTI $58.36(-0.9%), Brent $62.06(-0.7%)
- WTI, 다가오는 12월 FOMC와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지며 하락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JOCW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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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10월 구인건수 예상치 상회


10월 JOLTS 구인이직 건수는 767만건(예상 720만건, 9월 766만건)

그러나 세부항목별로
전문직 -11.4만건
금융 -9만건
숙박 및 외식 서비스 -3.3만건
레저 및 여가 -2.2만건

전문직군에서의 AI 대체와 고금리 여파로 인한 서비스 업종의 구인 감소로 해석 가능

해고건수 역시 9월 178만건 -> 10월 185만건으로 증가하며 2023년 이후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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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10일 국민성장펀드 공식 출범과 금산분리규제 완화


- 향후 5년 동안 150조원 투자
- 정부의 첨단전략산업기금 75조원 + 민간 금융사 및 연기금, 국민 등 75조원
- 지분 투자, 인프라 투자, 간접 투자 등 방식 활용
- AI, 반도체, 바이오, 로봇 등

운영을 위한 전략위원회 인사, 조직 신설, 투자 관련 규제 완화 등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금융위원회는 19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세부 내용 발표 예정


투자 규제 완화 선행 필요

공정위·기재부·산업부·금융위 등 관계 부처는 지주회사 및 금산분리와 관련한 규제 변경 방안을 곧 발표할 계획

- 첨단전략산업에 대해 지주회사 체제 내 손자회사의 자회사(지주회사의 증손회사) 지분보유 요건을 100%에서 50% 이상으로 기준 완화
- 해당 증손회사에 금융리스업 허용
- 대기업 CVC 규제 완화, 외부 출자 비중 한도는 40% -> 50%로, 해외 투자 비중은 20% -> 30%로 확대

금산분리 원칙상 일반지주회사는 금융 계열사를 둘 수 없지만 정부가 지정한 첨단산업에 한해 예외 허용

정부는 첨단전략산업법 또는 반도체법개정, 특별법을 제정하는 방안 검토 중, 일정한 기간만 허용하는 일몰제 도입이 유력


수혜 예상

SK 손자회사인 SK하이닉스, LG 손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 등 수혜 예상

ex) 금융리스 자회사(증손회사)가 은행 대출, 회사채 발행, 투자 유치 -> 조달한 자금으로 공장을 짓고 장비를 매입 -> SK하이닉스는 임차료 지급

- 초기 CAPEX 비용을 리스료로 분산해 대규모 재무 지출 감소
- 지분 보유 의무가 100%에서 50%로 완화되는 만큼 외부 투자 유치 가능
- 자회사가 금융사 라이선스를 갖게 되면 신용도 상승 및 대출 금리 하락
- 금융리스는 재화 거래가 아닌 금융서비스로 간주되어 부가가치세 면제 가능


우려요인

규제 완화가 공정래법상 경제력의 과도한 집중이 야기될 수 있다는 우려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펀드가 반드시 수익을 내야 한다는 부담

뉴딜펀드·녹색펀드·통일펀드·소부장펀드 등 과거 정책 펀드 등 수익을 내지못했던 과거 사례



150조원 국민성장펀드 조용히 출범하는 이유는[Why&Next]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90719?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227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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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2/11)

▶️ 미국증시: Dow (+1.05%), S&P500 (+0.67%), Nasdaq (+0.33%)
- 미국증시, 연준의 25bp 금리인하와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인 스탠스, 그리고 양적긴축을 종료하고 재정증권 매입(RMP)을 개시한다는 소식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 연준, 12월 기준금리 25bp 인하 결정. 파월 의장은 고용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상승했으며, 재화 인플레이션은 내년 1분기가 정점일 것이라고 발언
- 연준, 오는 12일부터 지급준비금을 풍부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재정증권을 사들이는 '지준 관리 매입' 정책을 약 400억달러 규모로 진행 예정
- 드갈로 ECB 정책위원, 가까운 시일 내에 금리 인상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고 밝힘
-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목표주가 상향 등 긍정적인 실적 기대감 유입되며 +4.5% 상승
- MS, 전일 MS가 투자 발표한 인도에 아마존이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하며 경쟁이 확대될 수 있다는 평가에 -2.8% 하락
- 오라클,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EPS는 견조했지만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10.1% 하락
- S&P500, 산업 +1.8%, 소재 +1.8% vs 유틸리티 -0.1%, 필수소비재 0.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6.79% 하락한 15.78 기록

▶️ 미국국채: 2yr 3.544%(-7.0bp), 10yr 4.153%(-3.5bp)
- 미 국채금리, 금리 동결 반대표가 예상보다 적게 나온 가운데, 지급준비금을 '풍부한'(ample)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재정증권 매입(RMP)을 개시한다는 소식에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85%(+0.2bp), Italy 10yr 3.55%(+0.1bp)

▶️ FX: JPY 156.88(+0.6%), EUR 1.163(-0.1%), Dollar 98.65(-0.6%)
- 달러 인덱스, 25bp의 금리인하와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인 스탠스에 하락

▶️ Commodity: WTI $58.96(+1.2%), Brent $62.69(+1.2%)
- WTI, 연준 금리 인하 소식에 상승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zrr.kr/I31jW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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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1월 말 변곡점 이전까지 개별주 순환매 장세 연장 예상


➡️ 12월 FOMC 25bp 인하 결정, 추가 인하는 데이터 의존적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 3.75~4.0%에서 3.5~3.75%로 25bp 인하 결정.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나 노동 공급의 둔화로 인한 고용시장 하방 위험과 경기 불확실성이 증가하여 선제적 인하를 단행한다고 설명.

- 9명 인하 찬성, 1명(스티븐 미란) 50bp 인하, 2명(오스탄 굴스비, 제프리 슈미트)은 금리 동결에 투표
- 추가 인하는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겠다는 태도 유지. 완화 사이클 본격화라기보다 경제지표 블랙아웃 상황에서 미세 조정을 위한 ‘조정 인하(fine-tuning cut)’에 가깝다는 해석
- 지급준비금이 ‘충분(ample)’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하고 단기 국채 매입 재개 결정, 필요 시 시장 유동성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음을 시사
- 2026년, 2027년 경제성장률 상향조정, PCE 물가는 하향조정, 기준금리 전망은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


➡️ 회의 직후 시장 반응 긍정적, 1월 경제지표 확인 과정에서 금리인하 기대감 재차 유입 가능

시장은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성명서 발표 기점으로 상승폭 확대, 미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달러 인덱스 하락. 1) 파월의장이 관세는 본질적으로 일회성 가격 수준 상승 요인임을 재차 강조하고, 2) 단기국채 매입 재개로 유동성과 QE 기대감 유입되었고, 3) 견조한 소비와 AI 대규모 투자로 경기를 낙관했으며, 4) 연준위원 간 의견차는 있었지만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없다고 재확인한 점이 긍정적.

12월 들어 인하 가능성이 재차 확대되었음에도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8월말 수준인 4.1%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시장에서 선반영한 재료로 변곡점은 아니었다는 판단. 금리인하 자체 보다는 내년 하반기에 금리를 추가 인하할 수 있을지 여부가 중요.

Fed Watch 상 내년 1월 동결 가능성 상승, 1분기까지 동결 가능성을 50%로 반영 중인 한편, 2026년 말까지 2회 인하 가능성 역시 반영되고 있음. 최근 두드러진 차기 연준의장 후보인 케빈 해셋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의 완화적 스탠스는 인하 기대감을 자극하는 한편, 지나치게 완화적일 경우 하반기 관세발 물가 재상승 우려 유입되며 오히려 장기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양분되어 있는 상황.

1차적으로는 1월 27~28일 예정된 FOMC 전까지 경제지표 확인하는 과정에서 안도 랠리 환경 조성될 수 있음. 확인할 수 있는 경제지표는 현재 확정된 일정 기준으로 12/16 11월 고용보고서, 12/18 11월 CPI, 12/23 미국 3분기 GDP 잠정치, 1/14 10, 11월 PPI 예정.

중고차 가격에 3개월 선행하는 만하임 중고차지수, 주거비에 4개분기 선행하는 신규렌트 지수 등 물가 선행지표 양호하므로 상반기까지는 물가 우려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1월 중 물가 재상승 우려가 완화된다면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은 5월 연준의장 교체 이전에 선반영될 수 있다는 판단.

고용 역시 ADP 고용, 챌린저&그레이 해고건수 부진에 이어 10월 JOLTS 구인이직 건수 역시 전문직, 금융, 레저 및 여가, 숙박 및 외식서비스 부문에서 구인감소 나타나며 AI 대체와 고금리 여파를 반영, 해고건수는 증가한 점 역시 노동시장 둔화를 보여줌. 오히려 지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추가 인하 기대감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1월말 변곡점까지 금리 상단 제약적인 환경에서 개별종목 장세 지속 예상

1월 FOMC 이전까지 금리 경로 불확실성이 잔존하고, 금일 FOMC 직후 오라클 실적, 미증시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감안 시 당장 지수 방향성이 결정되지는 않을 것. 컨센서스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 한 지수가 전고점 돌파하기는 어렵고, 오라클은 매출이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시간외 10%대 급락 중.

증시를 움직이는 팩터는 여전히 펀더멘탈에 의한 반등보다는 유동성과 수급 요인이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 대외적으로는 금리 상단 제한적, 미국 경기 낙관론과 AI 투자 확대 기대감, 유동성, 대내적으로는 실적 추정치 변화율 공백기, 연말, 연초 효과, 정부의 코스닥 부양의지 등이 증시 하방 지지요인으로 중소형주와 소외주가 더 유리한 환경. 시총 대비 외국인 또는 기관의 거래대금이 나오는 개별종목 순환매 장세 지속 예상.

대형주 중에서는 12월 들어 투자심리 회복 및 미국 투자 모멘텀으로 외국인 순매수 유입되고 있는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로 대응.

코스닥에서는 시총 대비 기관, 외국인 20일 누적 순매수 상위로 거래대금이 쏠리고 최근 한달 간 코스피 대비 초과 수익률을 기록한 상위 종목들의 키워드 주목. 바이오, 로봇, 의료AI, 2차전지 및 자동차 부품 등으로 대형주 투자 아이디어로부터 파생된 경향이 강하므로 연초까지 해당 아이디어 트레이딩 유효할 것.


★ 보고서: https://zrr.kr/3GPHYo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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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 FY2Q26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주요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Q. 향후 AI 사업 성장 위해 필요한 자금 조달 규모
- 정확한 숫자를 제시하기 어려움
- 이유는 고객에게 인프라 CAPA 제공하는 방식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
-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업체가 모든 하드웨어를 선구매한다고 생각하지만, 대형 데이터센터는 실제 운영 전까지 비용이 발생하지 않음
- 또한 고객이 직접 칩을 배치하는 경우, 오라클이 선제적으로 CapEx를 부담할 필요가 없음
- 또는 일부 공급업체들은 GPU 임대 모델에 집중 → 오라클이 조달해야 할 자금 및 차입 필요성이 적어짐
- 우리는 자본 비용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자금조달 방식 활용할 것
- 투자 신용 등급을 유지하기 위해 전념할 것
- 최근 시장 컨센서스는 이번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약 $100B 이상 필요할 것으로 예상
→ 우리가 파악하기로는 훨씬 적은 자금으로 인프라 확장 감당 가능

Q. 오라클 사업 전반의 AI 수익성이 30~40%에 도달하기까지 소요 기간
- 앞서 언급했듯이 데이터센터가 실제로 완공되어 운영되기 전까지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음
- 즉, 매출 없이 비용만 발생하는 기간은 고작 몇 달 정도에 불과하며, 마진 공백 기간도 짧다는 의미
- 중요한 것은 현재 가동 중인 데이터센터들의 비중이며,얼마나 빠르게 가동되는지가 관건
- 현재는 대부분의 CAPA가 아직 가동되지 않은 채 매우 빠른 확장 단계에 있는 상태 (→ 낮은 마진 지속)
- CAPA가 실제로 가동되기 시작하면 30~40% 마진까지 빠르게 개선될 것

Q. 오라클의 인프라에서, 고객사 간 CAPA 전환이 원활한지?
- 한 고객에서 다른 고객으로 CAPA를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수 시간 수준
- 고객이 해당 CAPA를 실제로 활용하는 데는 2~3일 소요
- 리소스를 가져와 다른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은 복잡하거나 특별한 절차가 아님
- 우리는 고객 사이에서 리소스를 지속적으로 이동시키며, 전체 CAPA도 계속 확장중

Q. 데이터센터 구축 전반에 드는 비용과 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되는 과정 상세히 공유 부탁
- 데이터센터가 구축 후 가동 가능한 상태가 되기 전까지는 현금 지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조 설계
- 현금흐름은 1) 전력 설비 확보 → 2) 데이터센터 GPU 및 서버 구매로 이동
- 칩 조달 방식① 고객이 칩 직접 조달 → 오라클 CapEx 발생X(데이터센터 공간/네트워크 장비/인건비 수준)
- ② 칩 공급업체로부터 GPU 임대 → 고객에게 리소스 할당되는 시점부터 임대료 발생
- ③ 오라클이 직접 칩 구매 → 초기 현금 지출 가장 크고, 감가상각 통해 수년간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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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12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 (12/8~12/11)
- KOSPI(+0.3%), KOSDAQ(+1.1%) 상승. KOSPI는 비철,목재등(+9%), 보험(+6.3%), IT하드웨어(+3.3%)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디스플레이(-5.2%), 은행(-3.7%), 자동차(-3.3%) 업종 하락. 12월 FOMC 경계감 속에서도 LG에너지솔루션 수주 호재와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기대감 등에 힘입어 4,150pt선을 상회. 반도체와 2차전지, 조선 등 주도 업종이 랠리를 견인. 주 후반 SK하이닉스의 투자경고 지정 소식 및 기관의 대규모 매도 물량이 출회되며 4,110pt선에서 마감

- DOW(+1.6%), NASDAQ(+0.1%), S&P500(+0.4%) 상승. ECB의 매파적 발언과 12월 FOMC에 대한 경계감에 하락 출발했으나, 연준의 25bp 인하 등 비둘기파적 행보에 상승 전환. 이후 오라클발 AI 과잉 투자 우려에 기술주는 조정을 받았으나, 경기 민감주로의 순환매 장세가 보이며 다우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 차주 증시 전망(12/15~12/19)
- FOMC에서 금리 인하에 더해 예상 외의 자산매입정책까지 발표됐지만, 시장의 반응은 환호와는 거리가 있는 모습. 생각보다 이른 시점에 등장한 정책이 현재 유동성 상황에 대한 경계심으로 해석될 수 있고, 고용 및 물가지표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책이 전개되다 보니 이에 대한 부담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그러나 금융시장의 리스크에 대한 연준의 적극적인 대응 의지 및 수단이 남아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볼 수도 있어 불안감이 형성된다 해도 단기에 그칠 것으로 판단

- 금리 정책과 AI 투자의 지속성에 대한 불안감이 여전히 시장에 잔존하고 있으며, 정책 기대, 연말/연초 효과 기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1개월 내외 한시적으로는 KOSDAQ 및 개별 종목들의 순환매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기존의 전략 관점을 유지할 필요가 있음. 로봇, 헬스케어 등에 대한 관심이 연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1월 삼성전자 가이던스 및 FOMC를 전후로 기존 주도주의 재부각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

▶️ Key Chart & 핵심지표
- AI 투자 집행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빠르게 증가하는 중
- 유동성 환경이 너무 박해지는 것을 방어하고 싶은 의지를 피력한 연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2JpKZ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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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2/12)

▶️ 미국증시: Dow (+1.34%), S&P500 (+0.21%), Nasdaq (-0.25%)
- 미국증시, 오라클의 자본지출 전망 상향에 따른 AI 과잉 투자 우려로 기술주는 약세를 보였으나, 경기 민감주로 매수세가 쏠리는 순환매 장세가 나타나며 다우지수는 상승 마감
- 미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은 전 거래일 연준의 금리 인하를 반기며, 금리와 관련해 추가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힘
- 연준, 12일 1~4개월물 약 82억달러 규모의 RMP를 시작. 15일에는 약 68억달러 규모의 4~12개월물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발표
- 220억 달러 규모 미국채 30년물 신규 발행 입찰 수요 양호. 응찰률 2.36배(이전: 2.29배), 낙찰금리 4.773%(이전: 4.694%)
- 오라클, 매출 부진과 늘어난 자본지출로 영업이익률이 떨어지고 단기 실적 전망도 약화됐다는 평가에 -10.8% 하락
- 알파벳, 샘 알트만이 제미나이 3의 영향은 예상보다 작았으며 새로운 모델이 탑재 된 ChatGPT를 발표한다 언급하자 -2.3% 하락
- S&P500, 소재 +2.2%, 금융 +1.8% vs 커뮤니케이션 -1.0%, 기술 -0.6%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14% 하락한 14.96 기록

▶️ 미국국채: 2yr 3.53%(-0.8bp), 10yr 4.147%(0.0bp)
- 미 국채금리, 오라클발 위험자산 회피 심리와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의 4년 반 만에 최대 급증 소식(예상 22.0만 건 -> 발표치 23.6만 건)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유입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 Germany 10yr 2.84%(-0.8bp), Italy 10yr 3.53%(-0.6bp)

▶️ FX: JPY 156.02(-0.5%), EUR 1.17(+0.6%), Dollar 98.32(-0.5%)
- 달러 인덱스, 고용지표 악화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57.82(-1.1%), Brent $61.58(-1.0%)
- WTI,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에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라클발 AI 과잉 투자 우려에 위험 선호 심리가 약화되며 하락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op8E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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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브로드컴 시간외 하락 전환

컨콜에서 1) AI 매출은 기존 사업 대비 마진율이 낮은 구조이고, 2) 하반기 시스템 출하량 증가로 외부 부품 비중이 증가하며 매출 대비 총마진율이 낮아질 수 있다는 언급 때문인 것으로 보임.

그럼에도 AI 매출 증가 속도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총마진율이 떨어져도 규모의 경제로 인해 영업레버리지(operating leverage) 확보 가능하다고 언급.

오라클발 회사채 조달 이슈 부각된 이후 AI 사업의 수익성 우려는 여전히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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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서 3% 급등했던 브로드컴 6% 급락 반전(상보)


https://naver.me/x9zGY1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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