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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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11/24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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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10월 PCE 물가지표 발표 지연
2013년 (10월 1일 ~ 10월 16일)셧다운 당시 8월 PCE 9/30 -> 10/31 발표, 9월 PCE 10/31 -> 11/8(수정치) 발표, 2018~2019 (12월 22일 ~ 1월 25일) 셧다운 종료 약 일주일 후부터 집계 순차적으로 재개, 11월 PCE 12/21 -> 1/31, 12월 PCE 1/31 -> 3/1 발표.

이번주 경제지표 블랙아웃에 따른 금리 민감도 상승 구간 지속. 과거 사례 감안시 11월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10, 11월 지표는 셧다운, 블랙프라이데이 영향으로 왜곡 존재.


2. 비트코인 주간 10% 급락, 8.7만달러 기록 중
MSCI가 오는 2026년 1월 15일 암호화폐 재무제표를 보유한 기업들을 지수에서 제외할 수 있다고 발표. 지난달 “디지털 자산 보유액이 총자산의 50% 이상인 기업은 ‘투자 펀드’와 유사해 지수 편입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는 입장.

비트코인 65만개 보유 중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 대해 MSCI가 퇴출을 결정할 경우 MSCI 글로벌, MSCI 미국 등 벤치마크 지수로부터 약 28억달러(약 3조 9000억원)의 패시브 자금 유출 예상. 코인시장 노이즈 역시 지난주 위험 자산 선호심리 위축 요인 중 하나.


3. MSCI 리밸런싱
24일 월요일 장 마감후 MSCI 지수 리밸런싱 진행돼 25일부터 적용. HD현대마린솔루션, 에이피알 편입, 오리온 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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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1/25)

▶️ 미국증시: Dow (+0.44%), S&P500 (+1.55%), Nasdaq (+2.69%)
- 미국증시, 구글의 제미나이 3.0이 AI 산업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리면서 상승 마감
- 월러 연준 이사(투표권 o), "고용 약화 상황에서 인플레는 큰 문제 아니다“라고 밝힘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투표권 x), "노동시장은 충분히 취약하고, 12월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발언
- 미 상무부, 9월 PCE를 12월 5일에 발표 예정. 25년 3분기 GDP 속보치 발표는 취소
- 알파벳, 제미나이 3.0이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에 +6.3% 상승
- 브로드컴, 구글이 제미나이 3.0 모델을 출시한 후 브로드컴과 공동 설계 및 공급한 TPU를 사용했다는 소식에 +11.1% 상승
- 테슬라, 머스크가 테슬라의 차세대 칩 AI5 설계가 완료 단계에 근접했고 AI6 개발도 착수했다 발표하자 +6.8%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3.9%, 기술 +2.5% vs 필수소비재 -1.3%, 에너지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42% 하락한 20.52 기록

▶️ 미국국채: 2yr 3.499%(-0.8bp), 10yr 4.027%(-3.7bp)
- 미국 국채금리, 월러 연준 이사가 12월 금리인하 지지를 시사하자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69%(-1.1bp), Italy 10yr 3.44%(-0.5bp)

▶️ FX: JPY 156.41(-0.7%), EUR 1.151(-0.1%), Dollar 100.20(+0.0%)
- 달러 인덱스, 장 초반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소폭 상승했었으나,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상승폭을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58.93(+1.5%), Brent $63.42(+1.4%)
- WTI,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위험선호 심리가 되살아나며 상승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5PvY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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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매크로 2026 전망 / 투자전략팀 ☎️ 02-2184-2351]

★ 매크로 2026 전망: Before Rising

▶️ Macro: 투자도 환율도 유동성이 필요해
- 고용시장의 둔화를 방어하고, 리스크 요인의 확산을 방어하기 위한 정책 필요성 상존
- 유동성의 공급은 소비보다 투자에 직접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 미 연준의 유동성 공급 재개 시 원/달러 환율도 상단 제약 기대

▶️ 채권분석: 그럼에도 인하해야 하는 이유
- 한국은행 1Q26 1회 인하(2.25%). 내수방어 필수적
- 연준 2Q26까지 연속 인하(3.5%). 미국 기초체력 방어
- 대내 수급부담 증가. 다만 국내 통화량과 WGBI로 균형 형성
- 한국금리 소폭 하락. 1~3분기 횡보, 4분기 낙폭 확대

▶️ 주식전략: 가격은 펀더멘털 곱하기 멀티플
- 올해 가파른 상승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아직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음
- AI 투자라는 펀더멘털 기반 요인 하에 연준의 유동성 투입까지 더해진다면 우호적 여건에 직면할 것으로 기대
- 증시 성격은 여전히 확산보다 집중일 것으로 예상

▶️ 이슈분석: 과거 중국 공급측 개혁 사례를 통한 수혜 섹터 찾기
- 내년 중국의 전략산업 투자, 미국의 비중국 밸류체인 확보 본격화
- 중국 공급개혁의 개연성은 외부적, 내부적 요인 감안 시 합리적
- 2015년 전후 철강, 조선 산업 구조조정 사례에서 1) 주가는 ROE 고점에 1, 2개 분기 선행, 2) 원재료 가격 상승 + 수요 개선 조합으로 마진 개선 동반
- 중국 기술자립 초과 달성 분야의 감산 수혜로 2차전지, 미-중간 전략 산업 투자 경쟁 및 시장 확대 수혜로 로봇 섹터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9tBob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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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미국 9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소매판매 MOM 0.2% (예상 0.4%, 전월 0.6%)

근원 소매판매 MOM 0.3% (예상 0.3%, 전월 0.6%)


세부항목

자동차 & 부품 −0.3%
가구 +0.6%
가전 매장 −0.5%
건축자재 +0.2%
음식료 +0.2%
헬스 & 퍼스널케어 +1.1%
주유소 +2.0%
의류 −0.7%
스포츠·취미·악기·서적 −2.5%
백화점 -0.7%
온라인(Nonstore) −0.7%
기타 소매판매점 +2.9%
외식서비스 +0.7%



👉 주유소, 헬스케어용품, 기타 소매점 등이 상승세 견인, 반면 자동차 판매는 4개월 만에 감소.

3분기 소비는 견조했으나 분기 말로 갈수록 제출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 주식시장 호조로 고소득층소비는 증가했으나 저소득층은 물가 상승과 고용시장 둔화로 부담이 커지면서 소비심리 악화.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 축소, 연준 금리 인하 기대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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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1/26)

▶️ 미국증시: Dow (+1.43%), S&P500 (+0.91%), Nasdaq (+0.67%)
- 미국증시, 메타의 알파벳 TPU칩 투자 검토 소식에 따른 알파벳을 중심으로한 AI 랠리와 9월 소매판매, PPI 부진에 기인한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맞물리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실업률의 상승을 인식해야 하며, 큰 폭으로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참모이자 '강성 비둘기'로 평가되는 케빈 해싯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
-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미국의 잠재적 평화협정 조건에 동의. 이로 인해 WTI(서부텍사스산원유)는 -1.3%대 하락 마감
- 엔비디아, 구글이 제미나이 3.0을 자체 칩을 이용해 양호한 결과를 내놓자 경쟁 심화 여파에 -2.6% 하락
- 노보노디스크, 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비만 치료제 아미크레틴 임상시험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는 소식에 +4.7% 상승
- S&P500, 헬스케어 +2.2%, 재량소비재 +1.9% vs 에너지 -0.7%, 유틸리티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9.55% 하락한 18.56 기록

▶️ 미국국채: 2yr 3.459%(-3.8bp), 10yr 3.996%(-2.9bp)
- 미국 국채금리, 부진한 경제지표와 '비둘기파' 성향의 케빈 해싯 연준 의장설이 겹치며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확산되자 하락
- Germany 10yr 2.67%(-2.0bp), Italy 10yr 3.4%(-1.2bp)

▶️ FX: JPY 156.05(-0.5%), EUR 1.157(+0.4%), Dollar 99.80(-0.3%)
- 달러 인덱스, 부진한 경제지표와 '비둘기파' 성향의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소식 등이 겹치며 약세 연출

▶️ Commodity: WTI $57.95(-1.5%), Brent $62.64(-1.2%)
- WTI,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기대감과 OPEC+의 공급 증가 이슈 등이 맞물리며 수요 둔화 우려에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u43c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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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2월 DAOL 증시 캘린더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12월 1주 : 한국 11월 수출/입(1일), 미국 11월 ISM 제조업 PMI(2일), 미국 11월 ADP취업자 변동수(3일), (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5일)
- 12월 2주 : 미국 10월 JOLTs 보고서(9일), TSMC 11월 매출액 (10일), 12월 FOMC(11일), 브로드컴 실적 발표(11일)
- 12월 3주 : 미국 11월 고용보고서(16일), B0E 통화정책회의(18일), ECB 통화정책회의(18일), BOJ 통화정책회의(19일)
- 12월 4주 : (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19일), 미국 3분기(2차) 경제성장률 (23일), 한국 11월 소비자심리지수(24일), 일본 10월 실업률(26일)
- 12월 5주 : 미국 11월 미결주택매매(30일), 중국 11월 제조업 PMI(31일), 중국 11월 서비스업 PMI(31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E7A0f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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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기업, 개인의 달러 비축 증가


11/20 기준 4대 시중은행의 기업 달러예금 잔액이 전달 대비 11.6% 증가한393.99억달러로 확대, 8월 이후 최대 증가폭 기록

시중은행, 국책은행, 외국은행 지점 등 포함한 전체 은행권의 기업 달러예금 잔액도 9월 말 기준 786.2억달러로 계엄 사태로 급증했던 1월(768.7억달러)을 상회


기업의 달러 비축 이유

1. 환율 1500원 돌파 이후 추가 상승 기대에 환전 시점 연기

2. 한·미 관세 협상으로 연간 약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예정, 달러 사용 증가에 대비하기 위함

정부가 수출 기업에 대금 환전을 촉구하고 있지만 환전 인센티브가 추가로 나오지 않는다면 달러 보유액은 더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 제기


개인도 달러 매수 확대

개인 달러예금 잔액은 121.7억달러로 올해 월간 최고치 기록

해외주식·채권 매수 및 환차익 기대 심리가 개인 달러예금 급증세를 주도


환전 감소로 외환거래량도 감소

11월 평균 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전달 대비 -19.3% 감소한 95.79억달러 기록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환율 상승세가 이어지면 개인·기업의 달러 자산 보유 현상이 지속될 것이며, 수출 경기가 회복되더라도 환전 수요는 증가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 제기


👉 최근 원화의 급격한 약세는 M2 통화량 증가, 해외투자 수요 증가, 대미투자 확대 등으로 설명되는 가운데, 원화 약세 → 달러 비축 증가 → 거래량 감소 → 원화 약세 지속의 악순환 가능성을 지적하는 내용.

달러 비축이 단기 충격 요인이 아니라 구조적 요인으로 변화하며 원화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향 조정된 상태라는 해석 가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67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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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1/27)

▶️ 미국증시: Dow (+0.67%), S&P500 (+0.69%), Nasdaq (+0.82%)
- 미국증시,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유지되는 가운데 델의 AI 서버 주문의 호실적과 오라클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AI 관련 업종들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
- 미 연준, 11월 경기동향 보고서(베이지북) 공개. 고용이 소폭 감소했고, 약 절반의 지역에서 노동 수요의 악화가 발생했다고 언급. 추가적으로 K자형 경제의 양상 지적
- 블룸버그 통신, 케빈 해싯 NEC 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들 중에서 가장 유력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젠슨 황이 구글의 TPU 칩보다 엔비디아의 칩이 한세대 앞서 있다고 주장하자 +1.4% 상승
- 델,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및 DRAM-NAND 가격 급등에도 가격 인상을 통해 마진 개선을 이어가겠다는 점이 부각되며 +5.8% 상승
- 오라클, 도이치뱅크가 최근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며 기업 가치를 반영하지 못했다고 강조하자 +4.0% 상승
- S&P500, 유틸리티 +1.3%, 기술 +1.3% vs 커뮤니케이션 -0.5%, 헬스케어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7.38% 하락한 17.19 기록

▶️ 미국국채: 2yr 3.477%(+1.8bp), 10yr 3.992%(-0.4bp)
- 미국 국채금리,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경기 견조)와 연속 신청 건수 증가(고용 불안)가 엇갈리며 휴장을 앞두고 혼조세 마감
- Germany 10yr 2.67%(-0.1bp), Italy 10yr 3.39%(-0.3bp)

▶️ FX: JPY 156.05(-0.5%), EUR 1.157(+0.4%), Dollar 99.59(-0.1%)
- 달러 인덱스, 미국 주간 고용 지표 호조에 상승 압력을 받았으나, 영국 재정 우려 완화에 따른 파운드화 강세에 하락

▶️ Commodity: WTI $58.59(+1.1%), Brent $63.05(+0.9%)
- WTI,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증가했으나, OPEC+ 회의 연기 소식에 공급 증가 우려가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자 상승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P3rc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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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경제지표 부진과 시장 금리 하향 안정


9월 소매판매 MOM 0.2%, 9월 CPI MOM 0.3% 감안시 실질 소비 위축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월 94.6 -> 88.7로 위축, 4월 85.7 이후 가장 낮은 수준

11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21.6만건, 전주대비 감소했으나 2주 이상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증가

대기업의 AI 대체 및 자동화로 직원 감축 보도

파월의장 후임으로 해싯 위원장 유력 보도


👉 12월 FOMC 인하 가능성 전주 30%대에서 85%로 상승, 10년물 금리 한달 내 최저치. 기술주 투심 개선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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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미국, 일부 중국산 산업용 수입품에 대한 관세 면제 조치 1년 연장



트럼프 대통령 1차 임기에 중국에 301조 관세(Section 301 tariffs) 부과

301조 관세의 일부 예외 조치들은 지난 1년 간 단계적으로 연장되어 왔으며, 11월 29일 만료될 예정이었음

USTR은 11/1 미중 합의에 따른 연장 조치라고 언급했으며, 관세 면제는 2026년 11월 10일까지 유지할 예정


164개 품목군

- 태양광 셀, 모듈 제조 장비와 관련된 14개 품목
- 산업용 기계 (전기모터, 펌프 등)
- 반도체 장비 및 부품 (PCB, 정밀 전자측정 장비, IC 패키징 부품 등)
- 의료기기 (혈압측정기, 의료용 펌프 부품 등)
- EV 및 자동차 부품
- 배터리 및 핵심광물·소재


👉 중국산 장비 의존도가 높고 미국 내 대체 공급처가 부족한 품목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extends-tariff-exclusions-related-china-tech-transfer-probe-2025-11-26/

https://www.supplychaindive.com/news/us-china-trade-truce-donald-trump-xi-jinping-apec/80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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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1/28)

▶️ 글로벌증시: EURO STOXX 50 (-0.04%), DAX 30 (+0.18%), FTSE 100 (+0.02%)
- 미국증시,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휴장
- ECB 금융안정성 보고서 공개, 빅테크 기업의 주가 과대평가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 특히 프랑스는 재정 악화가 우려되며, 유로존 2위 경제국이 예산 적자와 부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 무역 정책 불확실성도 여전히 금융 안정성을 위협하는 요소로 남아있다고 덧붙임
- 긴도스 ECB 부총재, "노동시장은 좋은 위치에 있으나, 일자리 창출은 예년보다 느리다"고 발언. 유로가 도입된 이후로 실업률은 역사적 최저 수준이며, 최근 인플레이션은 목표치였던 2%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밝힘
- ASML, 오라클의 신용 위기설이 제기되면서 빅테크 기업들의 AI 관련 인프라 투자 축소 우려로 -1.3% 하락
- 도이체 뵈르제, 올펀즈 인수를 위한 단독 협상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사업 확장 기대감으로 +1.8% 상승
- BNP파리바, 민간 대출 증가 등 지표 호조에 따른 예대마진 개선 기대에 +2.0%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12% 상승한 17.21 기록

▶️ 미국국채: 2yr 3.475%(0.0bp), 10yr 3.994%(0.0bp)
- 미국 국채금리,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휴장
- Germany 10yr 2.68%(+0.9bp), Italy 10yr 3.4%(+0.3bp)

▶️ FX: JPY 156.47(+0.3%), EUR 1.16(+0.2%), Dollar 99.56(-0.0%)
- 달러 인덱스, 12월 연준의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이 유지되며(페드워치 기준 86.9%) 약보합 등락

▶️ Commodity: WTI $59.1(+0.8%), Brent $63.34(+0.3%)
- WTI, OPEC+의 감산 기조 유지 전망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안 협의 진전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에 상승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P3ryS5
👍2
🤔

기존 최고세율 35%
-> 25%로 낮추는 대신 배당소득 ‘50억 원 초과’ 시 30%

기존 분리과세 대상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직전 3년 평균 대비 5% 이상 증가’한 기업
-> ‘직전 3년 평균 대비 5% 이상 증가’ 요건을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로 강화

소득세법이 아닌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조세특례제한법으로 운용


+) 이소영 의원안은 1)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의 2) 2026년부터 지급되는 모든 배당금에 3) 소득세법으로 적용



여야,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사실상 25% 합의...50억 초과만 30%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819975
👍3
[다올 시황 김지현]
12월 1주차 증시일정

🗓 12월 1일 (월)
✔️ 연준 QT 종료
✔️ 미국 사이버먼데이
✔️ 알츠하이머 학회(~12/4)
✔️ AWS 클라우드 컨퍼런스(~12/5)
✔️ 일본 BOJ 우에다 총재 연설(예정)
09:00 ⭐️ 한국 11월 수출/입 YoY
09:00 한국 11월 무역수지
10:45 중국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
18:00 EU 11월(최종) 제조업 PMI
23:45 미국 11월(최종) 제조업 PMI

🗓 12월 2일 (화)
✔️ 미국 연준 파월 연설(예정)
00:00 ⭐️ 미국 11월 ISM 제조업 PMI
08:00 한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14:00 일본 11월 소비자심리지수
19:00 EU 11월(잠정) 소비자물가지수 YoY


🗓 12월 3일 (수)
미국 연준 보우먼 연설(예정)
06:00 한국 11월 외환보유고
08:00 한국 3분기(잠정) 경제성장률 YoY

10:45 중국 1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17:55 독일 11월(최종) 서비스업 PMI
18:00 EU 11월(최종) 서비스업 PMI
19:00 EU 10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22:15 미국 11월 ADP취업자 변동수
22:30 미국 9월 수출/입물가지수 YoY
23:15 미국 9월 설비가동률
23:15 미국 9월 산업생산 MoM
23:45 미국 11월(최종) 서비스업 PMI

🗓 12월 4일 (목)
✔️ 미국 뇌전증 학회(~12/8)
00:00 ⭐️ 미국 11월 ISM 서비스업 PMI

19:00 EU 10월 소매판매 MoM
21:30 미국 11월 챌린저/그레이 해고건수 YoY

🗓 12월 5일 (금)
✔️ 23차 러시아-인도 정상회담
✔️ 미국 연준 보우먼 연설(예정)
장중 00:00 달러제너럴 실적
장마감후 06:30 울타뷰티 실적
08:00 한국 10월 경상수지
14:00 일본 10월(잠정) 선행지수
16:00 독일 10월 공장수주 MoM
19:00 EU 3분기(최종) 경제성장률
19:00 EU 3분기 개인소비

🗓 12월 6일 (토)
00:00 미국 12월(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00:00 미국 12월(잠정)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00:00 미국 9월 실질 개인지출 MoM
00:00 미국 9월 PCE 근원 물가 YoY
00:00 미국 9월 PCE 물가 YoY
00:00 미국 9월 실질 개인소득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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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2/01)

▶️ 미국증시: Dow (+0.61%), S&P500 (+0.54%), Nasdaq (+0.65%)
- 미국증시, 추수감사절로 조기 폐장한 가운데,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감에 우량주와 소매업종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연준 고위 관계자들, 12월 FOMC를 앞두고 지난 29일부터 통화정책 발언을 삼가는 ‘침묵 기간’ 진입
- 케빈 해싯 NEC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을 연준 의장으로 지목한다면 기꺼이 맡을 것이라고 밝힘
- CME(시카고상품거래소), 전거래일 데이터센터 냉각 문제 발생으로 약 10시간 넘게 거래 중단
- 엔비디아, OpenAI의 부채 외주화 이슈가 부각되자 매물 소화가 지속되며 -1.8% 하락
- 인텔, 밍치궈 애널리스트가 2027년 2분기부터 애플의 맥북 에어용 저사양 M칩을 생산할 것이라 전망하자 +10.2% 상승
- 아마존, 연말 쇼핑 시즌 온라인 매출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1.8% 상승
- S&P500, 에너지 +1.3%, 재량소비재 +0.9%, 커뮤니케이션 +0.7% vs 헬스케어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00% 하락한 16.35 기록

▶️ 미국국채: 2yr 3.489%(+1.4bp), 10yr 4.013%(+1.9bp)
- 미국채금리, 추수감사절 연휴로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뉴욕증시 강세에 연동하며 상승
- Germany 10yr 2.69%(+0.9bp), Italy 10yr 3.4%(-0.1bp)

▶️ FX: JPY 156.18(-0.1%), EUR 1.16(+0.0%), Dollar 99.46(-0.1%)
- 달러 인덱스, 연준의 12월 금리인하 기대감(페드워치 기준 87%) 유지와 캐나다 GDP 호조에 따른 캐나다달러 강세가 겹치며 하락

▶️ Commodity: WTI $58.55(-0.2%), Brent $63.20(-0.2%)
- WTI, 미국 9월 원유 생산량의 사상 최고치 경신과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에 따른 러시아산 공급 증가 우려가 겹치며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SzYG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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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12/1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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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배당소득 분리과세
30일 기재위에서 법인세·교육세 인상안을 제외한 예산부수법안 의결. 조세제한특례제한법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35% -> 25%로 인하,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해 30% 적용. 대상 기업은 배당 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 성향 25% 이상 및 전년도 대비 10% 이상 증가한 법인.

내년 배당부터 적용, 3년 한시적인 개정으로 내년부터 실질적인 배당확대 기대할 수 있어 고배당주 순환매 예상.


2. 견조한 미국 소비와 AI 영향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당일 온라인 소비한 금액은 118억달러로 YOY 9.1% 증가. 높은 실업률, 7개월 만의 최저치로 떨어진 소비자 신뢰지수, 그리고 가격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이 돈을 아끼려는 행동에 기인하고, AI 기반 트래픽이 YOY 805% 폭증했다고 언급.

작년에는 Walmart의 ‘Sparky’나 Amazon의 ‘Rufus’와 같은 생성형 AI 쇼핑 도구가 아직 출시되지 않았던 시기였으며, 올해의 경우 붐비는 매장을 피하고,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 우려 속에서 가격 비교와 할인 확보를 위해 챗봇을 활용하는 수요가 증가하며 온라인 소비 급증에 기여. 12월 랠리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


3. 경제지표 발표일정
연준 29일부터 블랙아웃 기간 돌입
미국 3분기 GDP 속보치 취소, 잠정치 11/26 -> 12/23
9월 PCE 물가지수 10/31 -> 12/5
10월 CPI 취소, 11월 지표 12/10 -> 12/18
9월 JOLTS 구인이직건수 취소, 10월 지표 12/2 -> 12/9
10월 고용보고서 취소, 11월 지표 12/5 -> 12/16

이번주 11월 ADP민간 고용과 9월 PCE 물가지수 확인 가능. FOMC 이후 11월 CPI 고용 및 물가 확인 가능. 3일(수) 미국 11월 ADP 민간고용 예상 2만건, 직전 4.2만건으로 둔화 예상되어, 이번주 금리인하 기대감은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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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2/02)

▶️ 미국증시: Dow (-0.90%), S&P500 (-0.53%), Nasdaq (-0.38%)
- 미국증시, BOJ의 12월 금리 인상 시사 및 엔 캐리 되돌림에 대한 우려와 중국의 암호화폐 규제 재확인에 기인한 비트코인 급락 여파에 투자심리가 냉각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
- 백악관, 러-우 평화협상이 매우 낙관적이며 전쟁이 마침내 끝날 수 있다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힘
- 메건 그린 BOE 위원, 금리인하를 지지하기 위해서는 노동시장이 더 악화되어야 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젠슨 황이 구글 TPU 같은 ASIC와의 경쟁은 늘 있어 왔지만 엔비디아의 경쟁 우위를 강하게 주장한 영향으로 +1.7% 상승
- 애플, 연말 쇼핑 시즌 강력한 소비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1.5% 상승
- 알리바바, 중국 서비스업 PMI가 기준선인 50.0을 하회하자 중국 정부의 새로운 소비 진작 정책 발표 기대에 +4.4% 상승
- S&P500, 에너지 +0.9%, 기술 +0.1% vs 유틸리티 -2.3%, 산업 -1.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44% 상승한 17.24 기록

▶️ 미국국채: 2yr 3.53%(+4.1bp), 10yr 4.087%(+7.3bp)
- 미 국채금리, 우에다 BOJ 총재의 금리 인상 시사 발언에 따른 글로벌 채권 금리 상승과 대규모 회사채 발행 물량 부담이 겹치며 상승
- Germany 10yr 2.75%(+6.1bp), Italy 10yr 3.47%(+2.1bp)

▶️ FX: JPY 155.46(-0.5%), EUR 1.161(+0.1%), Dollar 99.41(-0.0%)
- 달러 인덱스, 런던장에서 약세를 보이며 99.0포인트대까지 하락했으나, BOJ발 미 국채 금리 상승세와 연동되며 보합권 회복

▶️ Commodity: WTI $59.56(+1.7%), Brent $63.34(+0.2%)
- WTI,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석유 시설 공격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와 미국의 대 베네수엘라 압박 강화가 맞물리며 상승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vQC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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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부터 자동차 관세 15%로 소급 인하

항공기 부품 관세 철폐

한국에 일본·EU와 동일한 수준의 상호관세 부과



美상무 "한국 車관세 15%로 11월1일자 소급 인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27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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