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OL Daily Morning Brief (11/20)
▶️ 미국증시: Dow (+0.10%), S&P500 (+0.38%), Nasdaq (+0.59%)
- 미국증시, 장중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저가 매수에 힘입어 3대 지수 일제히 상승 마감
- 미 노동부, 10월 고용보고서 발표 취소. 셧다운으로 인해 10월 고용 관련 일부 자료 수집이 불가능했던 것이 원인
- 10월 FOMC 의사록 공개. "많은 참가자, 연내 동결 적절", "몇몇 참가자, 10월 인하에도 반대", "몇몇 참가자, 12월 금리 인하 적절 평가" 등의 서로 다른 의견 존재
- 160억 달러 규모 미국채 20년물 신규 발행 입찰 수요 부진. 응찰률 2.41배(이전: 2.73배), 낙찰금리 4.706%(이전: 4.506%)
- 엔비디아,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에서 매출 570.1억 달러 기록하며 컨센서스 552억 달러를 상회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6%대 상승
- 브로드컴, 브로케이드 X 디렉터와 G820 56포트 스위치 출시하자 +4.1% 상승
- 알파벳, 제미나이 3.0에 대한 시장의 호의적인 반응과 루프 캐피탈이 구글의 제미나이3 출시로 +2.8% 상승
- S&P500, 기술 +0.9%, 커뮤니케이션 +0.7% vs 에너지 -1.3%, 유틸리티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29% 하락한 23.63 기록
▶️ 미국국채: 2yr 3.587%(+1.5bp), 10yr 4.129%(+1.5bp)
- 미국 국채금리, 10월 고용보고서 발표 취소와 10월 FOMC 의사록에서 "다수의 참가자가 연내 금리 동결이 적절하다고 제안"한 매파적 내용이 맞물리며 일제히 상승
- Germany 10yr 2.71%(+0.5bp), Italy 10yr 3.45%(-0.1bp)
▶️ FX: JPY 157.04(+1.0%), EUR 1.153(-0.5%), Dollar 100.20(+0.6%)
- 달러 인덱스, 10월 고용보고서 발표 취소, 매파적인 10월 FOMC 의사록 내용에 12월 금리 동결 가능성 상승 등 여파로 100포인트 상회
▶️ Commodity: WTI $59.52(-2.0%), Brent $63.58(-2.0%)
- WTI, 미국의 우크라이나전 종식 시도 보도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며 2%대 급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hOn9CO
▶️ 미국증시: Dow (+0.10%), S&P500 (+0.38%), Nasdaq (+0.59%)
- 미국증시, 장중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저가 매수에 힘입어 3대 지수 일제히 상승 마감
- 미 노동부, 10월 고용보고서 발표 취소. 셧다운으로 인해 10월 고용 관련 일부 자료 수집이 불가능했던 것이 원인
- 10월 FOMC 의사록 공개. "많은 참가자, 연내 동결 적절", "몇몇 참가자, 10월 인하에도 반대", "몇몇 참가자, 12월 금리 인하 적절 평가" 등의 서로 다른 의견 존재
- 160억 달러 규모 미국채 20년물 신규 발행 입찰 수요 부진. 응찰률 2.41배(이전: 2.73배), 낙찰금리 4.706%(이전: 4.506%)
- 엔비디아,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에서 매출 570.1억 달러 기록하며 컨센서스 552억 달러를 상회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6%대 상승
- 브로드컴, 브로케이드 X 디렉터와 G820 56포트 스위치 출시하자 +4.1% 상승
- 알파벳, 제미나이 3.0에 대한 시장의 호의적인 반응과 루프 캐피탈이 구글의 제미나이3 출시로 +2.8% 상승
- S&P500, 기술 +0.9%, 커뮤니케이션 +0.7% vs 에너지 -1.3%, 유틸리티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29% 하락한 23.63 기록
▶️ 미국국채: 2yr 3.587%(+1.5bp), 10yr 4.129%(+1.5bp)
- 미국 국채금리, 10월 고용보고서 발표 취소와 10월 FOMC 의사록에서 "다수의 참가자가 연내 금리 동결이 적절하다고 제안"한 매파적 내용이 맞물리며 일제히 상승
- Germany 10yr 2.71%(+0.5bp), Italy 10yr 3.45%(-0.1bp)
▶️ FX: JPY 157.04(+1.0%), EUR 1.153(-0.5%), Dollar 100.20(+0.6%)
- 달러 인덱스, 10월 고용보고서 발표 취소, 매파적인 10월 FOMC 의사록 내용에 12월 금리 동결 가능성 상승 등 여파로 100포인트 상회
▶️ Commodity: WTI $59.52(-2.0%), Brent $63.58(-2.0%)
- WTI, 미국의 우크라이나전 종식 시도 보도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며 2%대 급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hOn9CO
👍4
[다올 시황 김지현]
★ 12월 비정상의 정상화 기대
➡️ 금리상단 확인과 12월 매크로 비정상의 정상화 예상
- 셧다운 해소 이후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 단기 금리 및 회사채 금리 동조 상승 여파 지속되고 있는 상황
- 11월 이후 금리 상단 확인과 12월 동결 가능성을 선반영하는 과정에 의한 조정으로, 일차적으로 금일 엔비디아 실적, VIX 선물 만기일이라는 수급 변곡점 통과할 필요
- 12월부터 매크로 환경 비정상의 정상화 예상. 순차적으로 경제지표 확인 가능하며 고용 부진 및 물가 상승세 둔화 확인될 시 금리 상단 확인 가능
➡️ 그 사이 부각된 빅테크 자금 조달 이슈
- S&P500 FCF 대비 CAPEX 비율은 닷컴버블 당시 고점 260%, 2Q25 기준 83% 수준에 불과, 그럼에도 빅테크의 FCF 대비 부채비율(Debt/FCF)은 현금흐름 변동폭이 큰 아마존과 오라클 제외 1배 내외
- CDS 프리미엄 급등한 알파벳은 부채비율이 금리 인상기였던 2022년 0.4배 수준에서 올해 0.6배로 상승했으나 여전히 1배 미만, 즉 현금흐름 창출능력이 큰 빅테크는 그동안 잉여현금흐름으로 차입금 상환, 주주환원, 투자를 위한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었고 이를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 활용하기 시작한 것에 불과
- 순부채, FCF 창출 능력, 신용등급, 견조했던 채권 수요, 2022년과는 다른 금리 인하 사이클 돌입한 환경 등을 감안했을 때, 개별 기업 리스크가 섹터 전체로 전이, CDS 바스켓 매매 등에 의해 리스크 프리미엄이 과도하게 반영되고 있을 가능성
➡️ 빅테크의 FCF 소진, CAPEX 비율 상승 추세는 부담, 수급 변곡점 통과할 필요
- 매출액 대비 FCF 비율 감소, FCF 대비 CAPEX 비율 상승 추세는 부담으로 레버리지 상승에 기인한 금리 민감도는 상승할 수 있음
- 그러나 금주 수급 변곡점 이후 12월에는 금리 상단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기간 조정의 명분으로 작용했던 빅테크 자금 조달 우려 역시 완화될 수 있음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직후 3,200억 달러 규모 시장 변동성 확대 전망 제기. 22년 실적 발표 직후 2,760억 달러 시총 상승 및 갭상승 사례에 준하는 규모로 당시만큼 상승 베팅이 강하게 나타나긴 어려우나, 하락 베팅보다는 상승, 하락 베팅이 분산될 가능성에 무게
★ 보고서: https://buly.kr/FAeWDoF
감사합니다.
★ 12월 비정상의 정상화 기대
➡️ 금리상단 확인과 12월 매크로 비정상의 정상화 예상
- 셧다운 해소 이후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 단기 금리 및 회사채 금리 동조 상승 여파 지속되고 있는 상황
- 11월 이후 금리 상단 확인과 12월 동결 가능성을 선반영하는 과정에 의한 조정으로, 일차적으로 금일 엔비디아 실적, VIX 선물 만기일이라는 수급 변곡점 통과할 필요
- 12월부터 매크로 환경 비정상의 정상화 예상. 순차적으로 경제지표 확인 가능하며 고용 부진 및 물가 상승세 둔화 확인될 시 금리 상단 확인 가능
➡️ 그 사이 부각된 빅테크 자금 조달 이슈
- S&P500 FCF 대비 CAPEX 비율은 닷컴버블 당시 고점 260%, 2Q25 기준 83% 수준에 불과, 그럼에도 빅테크의 FCF 대비 부채비율(Debt/FCF)은 현금흐름 변동폭이 큰 아마존과 오라클 제외 1배 내외
- CDS 프리미엄 급등한 알파벳은 부채비율이 금리 인상기였던 2022년 0.4배 수준에서 올해 0.6배로 상승했으나 여전히 1배 미만, 즉 현금흐름 창출능력이 큰 빅테크는 그동안 잉여현금흐름으로 차입금 상환, 주주환원, 투자를 위한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었고 이를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 활용하기 시작한 것에 불과
- 순부채, FCF 창출 능력, 신용등급, 견조했던 채권 수요, 2022년과는 다른 금리 인하 사이클 돌입한 환경 등을 감안했을 때, 개별 기업 리스크가 섹터 전체로 전이, CDS 바스켓 매매 등에 의해 리스크 프리미엄이 과도하게 반영되고 있을 가능성
➡️ 빅테크의 FCF 소진, CAPEX 비율 상승 추세는 부담, 수급 변곡점 통과할 필요
- 매출액 대비 FCF 비율 감소, FCF 대비 CAPEX 비율 상승 추세는 부담으로 레버리지 상승에 기인한 금리 민감도는 상승할 수 있음
- 그러나 금주 수급 변곡점 이후 12월에는 금리 상단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기간 조정의 명분으로 작용했던 빅테크 자금 조달 우려 역시 완화될 수 있음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직후 3,200억 달러 규모 시장 변동성 확대 전망 제기. 22년 실적 발표 직후 2,760억 달러 시총 상승 및 갭상승 사례에 준하는 규모로 당시만큼 상승 베팅이 강하게 나타나긴 어려우나, 하락 베팅보다는 상승, 하락 베팅이 분산될 가능성에 무게
★ 보고서: https://buly.kr/FAeWDoF
감사합니다.
❤3👍1👎1
[다올 시황 김지현]
BLS 9월 고용 예상치 상회
9월 고용 순증 11.9만명(예상 5.3만명, 전월 2.2만명 -> -4,000명으로 하향)
실업률 4.4%(예상 4.3%, 전월 4.3%)
시간당 평균임금 MOM 0.2%(예상 0.3%, 전월 0.3% -> 0.4%로 상향)
👉 고용 예상치 상회했으나 실업률은 상승, 시간당 평균임금 하락 조합은 금리인하에 긍정적. 그러나 이미 지난 데이터라는 점에서 연준의 정책 결정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의료 서비스 4.3만명, 외식서비스 3.7만명 등 증가세 견조. 일자리 증가가 있었음에도 실업률이 상승했다는 것은 신규로 일자리를 찾는 참여자가 증가했다는 해석 가능.
10월 보고서는 11월 고용 보고서와 통합되어 FOMC 이후인 12월 16일에 발표될 예정.
BLS 9월 고용 예상치 상회
9월 고용 순증 11.9만명(예상 5.3만명, 전월 2.2만명 -> -4,000명으로 하향)
실업률 4.4%(예상 4.3%, 전월 4.3%)
시간당 평균임금 MOM 0.2%(예상 0.3%, 전월 0.3% -> 0.4%로 상향)
👉 고용 예상치 상회했으나 실업률은 상승, 시간당 평균임금 하락 조합은 금리인하에 긍정적. 그러나 이미 지난 데이터라는 점에서 연준의 정책 결정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의료 서비스 4.3만명, 외식서비스 3.7만명 등 증가세 견조. 일자리 증가가 있었음에도 실업률이 상승했다는 것은 신규로 일자리를 찾는 참여자가 증가했다는 해석 가능.
10월 보고서는 11월 고용 보고서와 통합되어 FOMC 이후인 12월 16일에 발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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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11월 3주차)]
▶️ 금주 증시 동향 (11/17~11/20)
- KOSPI(-0.2%), KOSDAQ(-0.7%) 하락. KOSPI는 호텔,레저서비스(+10.9%), IT하드웨어(+6.1%), 화장품,의류,완구(+3.9%)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증권(-5.3%), 보험(-5.2%), 디스플레이(-4.3%) 업종 하락.버크셔의 알파벳 매수 소식에 상승 출발했으나, 피터 틸의 엔비디아 매도 등 AI 버블 우려속 외국인 매물이 출회되며 4,000선 붕괴. 이후 엔비디아 호실적에 우려가 다소 해소되자 반도체 랠리 재개, 조선·화장품 등 개별 호재 업종이 동반 강세를 보이며 4,000선까지 회복 마감
- DOW(-1.4%), S&P500(-1.4%), NASDAQ(-2.0%) 하락. AI 칩 감가상각 우려와 실적 경계감, 연준의 매파적 기조 및 소비 둔화 우려가 겹치며 약세 흐름 지속. 이후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 AI 수익성 의구심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재부각되며 기술주 주도하에 하락 마감.
▶️ 차주 증시 전망(11/24~11/28)
- 엔비디아의 실적발표 이후 미국 빅테크와 AI 관련 밸류체인이 회복 시도가 있었으나, 아직은 여의치 않은 모습. 실적발표를 통해 산업의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은 일정 부분 완화된 것으로 볼 수 있으나, 투자를 진행하는 주체들의 자금 조달과 관련된 경계심이 남아있는 만큼 12월 FOMC까지 여진이 남아있을 수 있음. 미국 증시 심리지표 Fear&Greed가 전일 6pt까지 하락해 지난 4월 저점 3pt에 근접. 즉, 이미 불안심리는 클라이막스 부근까지 도달하고 있다는 의미
- 빅테크 및 AI 관련 불안감은 결국 국내 증시에도 기존 주도주의 변동성 확대로 연결되는 명제. 12월초까지 높은 변동성 영역일 가능성을 상정한다면, 통신, 음식료 등 방어적 성향의 업종의 매력도가 단기적으로 높을 수 있다고 판단. 그러나 연준 통화 정책의 연속성에 대한 확신이 제고될 경우 기존 주도주의 주도력은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Key Chart & 핵심지표
- 정리해고 및 해고 예고 건수의 추세적 증가가 확인 중
- 코로나 이후 최저 증가율이 예상되고 있는 연말 소비 시즌, 그리고 약화되는 소비 여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jaO8mr
▶️ 금주 증시 동향 (11/17~11/20)
- KOSPI(-0.2%), KOSDAQ(-0.7%) 하락. KOSPI는 호텔,레저서비스(+10.9%), IT하드웨어(+6.1%), 화장품,의류,완구(+3.9%)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증권(-5.3%), 보험(-5.2%), 디스플레이(-4.3%) 업종 하락.버크셔의 알파벳 매수 소식에 상승 출발했으나, 피터 틸의 엔비디아 매도 등 AI 버블 우려속 외국인 매물이 출회되며 4,000선 붕괴. 이후 엔비디아 호실적에 우려가 다소 해소되자 반도체 랠리 재개, 조선·화장품 등 개별 호재 업종이 동반 강세를 보이며 4,000선까지 회복 마감
- DOW(-1.4%), S&P500(-1.4%), NASDAQ(-2.0%) 하락. AI 칩 감가상각 우려와 실적 경계감, 연준의 매파적 기조 및 소비 둔화 우려가 겹치며 약세 흐름 지속. 이후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 AI 수익성 의구심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재부각되며 기술주 주도하에 하락 마감.
▶️ 차주 증시 전망(11/24~11/28)
- 엔비디아의 실적발표 이후 미국 빅테크와 AI 관련 밸류체인이 회복 시도가 있었으나, 아직은 여의치 않은 모습. 실적발표를 통해 산업의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은 일정 부분 완화된 것으로 볼 수 있으나, 투자를 진행하는 주체들의 자금 조달과 관련된 경계심이 남아있는 만큼 12월 FOMC까지 여진이 남아있을 수 있음. 미국 증시 심리지표 Fear&Greed가 전일 6pt까지 하락해 지난 4월 저점 3pt에 근접. 즉, 이미 불안심리는 클라이막스 부근까지 도달하고 있다는 의미
- 빅테크 및 AI 관련 불안감은 결국 국내 증시에도 기존 주도주의 변동성 확대로 연결되는 명제. 12월초까지 높은 변동성 영역일 가능성을 상정한다면, 통신, 음식료 등 방어적 성향의 업종의 매력도가 단기적으로 높을 수 있다고 판단. 그러나 연준 통화 정책의 연속성에 대한 확신이 제고될 경우 기존 주도주의 주도력은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Key Chart & 핵심지표
- 정리해고 및 해고 예고 건수의 추세적 증가가 확인 중
- 코로나 이후 최저 증가율이 예상되고 있는 연말 소비 시즌, 그리고 약화되는 소비 여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jaO8mr
👍2
★ DAOL Daily Morning Brief (11/21)
▶️ 미국증시: Dow (-0.84%), S&P500 (-1.56%), Nasdaq (-2.15%)
- 미국증시,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재부각되며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마감
- 마이클 바 연준 이사(투표권 o),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고 하며 통화정책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밝힘
-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투표권 o), 고용을 지원하기 위해 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높은 인플레이션 기간을 가져온다고 밝힘
- 엔비디아, 미수금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고 있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성에 의구심을 표명하자 -3.0% 하락
- 테슬라, 고용보고서를 통해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이 확대되며 향후 자동차 판매 위축이 진행될 수 있다는 우려에 -2.2% 하락
- 월마트, 소비자들이 높은 물가와 생활비 압박 속 비용 절감 방법을 찾고 있다고 언급하자 +6.5%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1.1% vs 기술 -2.7%, 재량소비재 -1.7%, 산업 -1.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67% 상승한 26.42 기록
▶️ 미국국채: 2yr 3.535%(-5.7bp), 10yr 4.085%(-5.2bp)
- 미국 국채금리, 9월 비농업 고용 호조에 상승했었으나 실업률 상승(4.4%)과 증시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가 겹치며 하락 반전
- Germany 10yr 2.72%(+0.4bp), Italy 10yr 3.47%(+0.6bp)
▶️ FX: JPY 157.16(+1.1%), EUR 1.154(-0.4%), Dollar 100.26(+0.0%)
- 달러 인덱스, 미국 고용보고서의 세부 내용 부진에 따른 실망감으로 하락했으나,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하 신중론이 하단을 지지하며 약보합 마감
▶️ Commodity: WTI $59.14(-0.5%), Brent $63.15(-0.6%)
- WTI, 러시아와의 평화협정 체결 가능성과 젤렌스키 대통령의 미국 평화안 협력 소식에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되며 하락했으나, 재고 감소 소식이 낙폭을 제한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FtXlH8
▶️ 미국증시: Dow (-0.84%), S&P500 (-1.56%), Nasdaq (-2.15%)
- 미국증시,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재부각되며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마감
- 마이클 바 연준 이사(투표권 o),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고 하며 통화정책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밝힘
-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투표권 o), 고용을 지원하기 위해 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높은 인플레이션 기간을 가져온다고 밝힘
- 엔비디아, 미수금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고 있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성에 의구심을 표명하자 -3.0% 하락
- 테슬라, 고용보고서를 통해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이 확대되며 향후 자동차 판매 위축이 진행될 수 있다는 우려에 -2.2% 하락
- 월마트, 소비자들이 높은 물가와 생활비 압박 속 비용 절감 방법을 찾고 있다고 언급하자 +6.5%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1.1% vs 기술 -2.7%, 재량소비재 -1.7%, 산업 -1.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67% 상승한 26.42 기록
▶️ 미국국채: 2yr 3.535%(-5.7bp), 10yr 4.085%(-5.2bp)
- 미국 국채금리, 9월 비농업 고용 호조에 상승했었으나 실업률 상승(4.4%)과 증시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가 겹치며 하락 반전
- Germany 10yr 2.72%(+0.4bp), Italy 10yr 3.47%(+0.6bp)
▶️ FX: JPY 157.16(+1.1%), EUR 1.154(-0.4%), Dollar 100.26(+0.0%)
- 달러 인덱스, 미국 고용보고서의 세부 내용 부진에 따른 실망감으로 하락했으나,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하 신중론이 하단을 지지하며 약보합 마감
▶️ Commodity: WTI $59.14(-0.5%), Brent $63.15(-0.6%)
- WTI, 러시아와의 평화협정 체결 가능성과 젤렌스키 대통령의 미국 평화안 협력 소식에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되며 하락했으나, 재고 감소 소식이 낙폭을 제한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FtXlH8
👍1👎1
[다올 시황 김지현]
⏰ 11월 4주차 증시일정
🗓 11월 24일 (월)
✔ 일본 휴장(근로의 날)
⭐ MSCI 지수 리밸런싱
18:00 독일 11월 IFO 기업환경지수
22:30 미국 10월 시카고 연방 국가 활동 지수
🗓 11월 25일 (화)
장전 22:00⭐ 베스트바이 실적
장전 22:30⭐ 플루언스에너지 실적
00:30 미국 11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06:00 한국 11월 소비자심리지수
22:30 ⭐️ 미국 9월 소매판매 MoM
22:30 ⭐️ 미국 9월 PPI YoY
23:00 미국 9월 FHFA 주택가격지수 MoM
23:00 미국 9월 S&P 코어로직 주택가격지수 YoY
🗓 11월 26일 (수)
장마감후 08:30⭐ 델 실적
00:00 미국 11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00:00 미국 11월 CB 소비자기대지수
00:00 미국 10월 미결주택매매 MoM
22:30 미국 3분기(잠정) 경제성장률(수정)
22:30 미국 3분기(잠정) 근원 PCE 물가지수 YoY
22:30 미국 3분기(잠정) 개인소비
🗓 11월 27일 (목)
✔ 미국 휴장(추수감사절)
⭐ 연준 베이지북 공개
⭐ 한국 금융통화위원회
00:00 미국 10월 신규주택매매 MoM
00:00 미국 10월 실질 개인지출 MoM
00:00 미국 10월 실질 개인소득 MoM
00:00 미국 10월 PCE 근원 물가 YoY
00:00 미국 10월 PCE 물가 YoY
10:30 중국 10월 산업이익 YoY
🗓 11월 28일 (금)
⭐ 블랙프라이데이
✔ 미국 조기 폐장(추수감사절)
08:30 일본 10월 실업률 MoM
08:50 일본 10월 소매판매 MoM
⏰ 11월 4주차 증시일정
🗓 11월 24일 (월)
✔ 일본 휴장(근로의 날)
⭐ MSCI 지수 리밸런싱
18:00 독일 11월 IFO 기업환경지수
22:30 미국 10월 시카고 연방 국가 활동 지수
🗓 11월 25일 (화)
장전 22:00⭐ 베스트바이 실적
장전 22:30⭐ 플루언스에너지 실적
00:30 미국 11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06:00 한국 11월 소비자심리지수
22:30 ⭐️ 미국 9월 소매판매 MoM
22:30 ⭐️ 미국 9월 PPI YoY
23:00 미국 9월 FHFA 주택가격지수 MoM
23:00 미국 9월 S&P 코어로직 주택가격지수 YoY
🗓 11월 26일 (수)
장마감후 08:30⭐ 델 실적
00:00 미국 11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00:00 미국 11월 CB 소비자기대지수
00:00 미국 10월 미결주택매매 MoM
22:30 미국 3분기(잠정) 경제성장률(수정)
22:30 미국 3분기(잠정) 근원 PCE 물가지수 YoY
22:30 미국 3분기(잠정) 개인소비
🗓 11월 27일 (목)
✔ 미국 휴장(추수감사절)
⭐ 연준 베이지북 공개
⭐ 한국 금융통화위원회
00:00 미국 10월 신규주택매매 MoM
00:00 미국 10월 실질 개인지출 MoM
00:00 미국 10월 실질 개인소득 MoM
00:00 미국 10월 PCE 근원 물가 YoY
00:00 미국 10월 PCE 물가 YoY
10:30 중국 10월 산업이익 YoY
🗓 11월 28일 (금)
⭐ 블랙프라이데이
✔ 미국 조기 폐장(추수감사절)
08:30 일본 10월 실업률 MoM
08:50 일본 10월 소매판매 MoM
❤4👍1
★ DAOL Daily Morning Brief (11/24)
▶️ 미국증시: Dow (+1.08%), S&P500 (+0.98%), Nasdaq (+0.88%)
- 미국증시, 존 윌리엄스 연은 총재의 "통화정책을 중립 수준으로 조정해야 한다"는 발언에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되살아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투표권 o), "가까운 시일 내에 금리 추가 조정 여지가 있다"고 밝힘. "고용 지표는 점진적으로 약화되었고, 팬데믹 이전의 수준에 도달했다"고 강조
-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투표권 o), "지금은 금리 동결이 적절, 실업률에 큰 변화 없다"고 밝힘
- 마스 가즈유키 BoJ 위원, "금리 인상 결정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힘. 마이너스 실질금리와 낮은 중립금리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엔비디아,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H200을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라는 소식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화에 대한 불확실성에 -0.98% 하락
- 오라클, 자본지출 확대에도 수익성 논란과 기업 재무 불안 등을 반영하며 -5.7% 하락
- 알파벳, 이번 발표된 제미나이 3.0이 수익성에 집중하고 있어 긍정적인 평가에 +3.3%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2.1%, 헬스케어 +2.1%, 소재 +2.1%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32% 하락한 23.43 기록
▶️ 미국국채: 2yr 3.508%(-2.5bp), 10yr 4.063%(-2.1bp)
- 미국 국채금리, 윌리엄스 총재의 "통화정책을 중립 수준으로 조정해야 한다"는 언급에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30%대에서 70%대까지 상승하며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7%(-1.3bp), Italy 10yr 3.46%(-0.4bp)
▶️ FX: JPY 157.47(+0.2%), EUR 1.153(-0.1%), Dollar 100.18(+0.0%)
- 달러 인덱스,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금리인하 시사 발언과 BOJ의 금리인상 신호에 따른 엔화의 상대적인 강세가 맞물리며 보합 마감
▶️ Commodity: WTI $58.06(-1.8%), Brent $62.56(-1.3%)
- WTI,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시도 속에 3거래일 연속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7bHxTc8
▶️ 미국증시: Dow (+1.08%), S&P500 (+0.98%), Nasdaq (+0.88%)
- 미국증시, 존 윌리엄스 연은 총재의 "통화정책을 중립 수준으로 조정해야 한다"는 발언에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되살아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투표권 o), "가까운 시일 내에 금리 추가 조정 여지가 있다"고 밝힘. "고용 지표는 점진적으로 약화되었고, 팬데믹 이전의 수준에 도달했다"고 강조
-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투표권 o), "지금은 금리 동결이 적절, 실업률에 큰 변화 없다"고 밝힘
- 마스 가즈유키 BoJ 위원, "금리 인상 결정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힘. 마이너스 실질금리와 낮은 중립금리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엔비디아,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H200을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라는 소식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화에 대한 불확실성에 -0.98% 하락
- 오라클, 자본지출 확대에도 수익성 논란과 기업 재무 불안 등을 반영하며 -5.7% 하락
- 알파벳, 이번 발표된 제미나이 3.0이 수익성에 집중하고 있어 긍정적인 평가에 +3.3%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2.1%, 헬스케어 +2.1%, 소재 +2.1%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32% 하락한 23.43 기록
▶️ 미국국채: 2yr 3.508%(-2.5bp), 10yr 4.063%(-2.1bp)
- 미국 국채금리, 윌리엄스 총재의 "통화정책을 중립 수준으로 조정해야 한다"는 언급에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30%대에서 70%대까지 상승하며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7%(-1.3bp), Italy 10yr 3.46%(-0.4bp)
▶️ FX: JPY 157.47(+0.2%), EUR 1.153(-0.1%), Dollar 100.18(+0.0%)
- 달러 인덱스,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금리인하 시사 발언과 BOJ의 금리인상 신호에 따른 엔화의 상대적인 강세가 맞물리며 보합 마감
▶️ Commodity: WTI $58.06(-1.8%), Brent $62.56(-1.3%)
- WTI,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시도 속에 3거래일 연속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7bHxTc8
👍1
[다올 시황 김지현]
★ 11/24 Weekly 증시 코멘트
-----
이번주 관전 포인트
1. 10월 PCE 물가지표 발표 지연
2013년 (10월 1일 ~ 10월 16일)셧다운 당시 8월 PCE 9/30 -> 10/31 발표, 9월 PCE 10/31 -> 11/8(수정치) 발표, 2018~2019 (12월 22일 ~ 1월 25일) 셧다운 종료 약 일주일 후부터 집계 순차적으로 재개, 11월 PCE 12/21 -> 1/31, 12월 PCE 1/31 -> 3/1 발표.
이번주 경제지표 블랙아웃에 따른 금리 민감도 상승 구간 지속. 과거 사례 감안시 11월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10, 11월 지표는 셧다운, 블랙프라이데이 영향으로 왜곡 존재.
2. 비트코인 주간 10% 급락, 8.7만달러 기록 중
MSCI가 오는 2026년 1월 15일 암호화폐 재무제표를 보유한 기업들을 지수에서 제외할 수 있다고 발표. 지난달 “디지털 자산 보유액이 총자산의 50% 이상인 기업은 ‘투자 펀드’와 유사해 지수 편입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는 입장.
비트코인 65만개 보유 중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 대해 MSCI가 퇴출을 결정할 경우 MSCI 글로벌, MSCI 미국 등 벤치마크 지수로부터 약 28억달러(약 3조 9000억원)의 패시브 자금 유출 예상. 코인시장 노이즈 역시 지난주 위험 자산 선호심리 위축 요인 중 하나.
3. MSCI 리밸런싱
24일 월요일 장 마감후 MSCI 지수 리밸런싱 진행돼 25일부터 적용. HD현대마린솔루션, 에이피알 편입, 오리온 편출.
★ 11/24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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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10월 PCE 물가지표 발표 지연
2013년 (10월 1일 ~ 10월 16일)셧다운 당시 8월 PCE 9/30 -> 10/31 발표, 9월 PCE 10/31 -> 11/8(수정치) 발표, 2018~2019 (12월 22일 ~ 1월 25일) 셧다운 종료 약 일주일 후부터 집계 순차적으로 재개, 11월 PCE 12/21 -> 1/31, 12월 PCE 1/31 -> 3/1 발표.
이번주 경제지표 블랙아웃에 따른 금리 민감도 상승 구간 지속. 과거 사례 감안시 11월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10, 11월 지표는 셧다운, 블랙프라이데이 영향으로 왜곡 존재.
2. 비트코인 주간 10% 급락, 8.7만달러 기록 중
MSCI가 오는 2026년 1월 15일 암호화폐 재무제표를 보유한 기업들을 지수에서 제외할 수 있다고 발표. 지난달 “디지털 자산 보유액이 총자산의 50% 이상인 기업은 ‘투자 펀드’와 유사해 지수 편입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는 입장.
비트코인 65만개 보유 중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 대해 MSCI가 퇴출을 결정할 경우 MSCI 글로벌, MSCI 미국 등 벤치마크 지수로부터 약 28억달러(약 3조 9000억원)의 패시브 자금 유출 예상. 코인시장 노이즈 역시 지난주 위험 자산 선호심리 위축 요인 중 하나.
3. MSCI 리밸런싱
24일 월요일 장 마감후 MSCI 지수 리밸런싱 진행돼 25일부터 적용. HD현대마린솔루션, 에이피알 편입, 오리온 편출.
👍2👎1
★ DAOL Daily Morning Brief (11/25)
▶️ 미국증시: Dow (+0.44%), S&P500 (+1.55%), Nasdaq (+2.69%)
- 미국증시, 구글의 제미나이 3.0이 AI 산업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리면서 상승 마감
- 월러 연준 이사(투표권 o), "고용 약화 상황에서 인플레는 큰 문제 아니다“라고 밝힘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투표권 x), "노동시장은 충분히 취약하고, 12월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발언
- 미 상무부, 9월 PCE를 12월 5일에 발표 예정. 25년 3분기 GDP 속보치 발표는 취소
- 알파벳, 제미나이 3.0이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에 +6.3% 상승
- 브로드컴, 구글이 제미나이 3.0 모델을 출시한 후 브로드컴과 공동 설계 및 공급한 TPU를 사용했다는 소식에 +11.1% 상승
- 테슬라, 머스크가 테슬라의 차세대 칩 AI5 설계가 완료 단계에 근접했고 AI6 개발도 착수했다 발표하자 +6.8%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3.9%, 기술 +2.5% vs 필수소비재 -1.3%, 에너지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42% 하락한 20.52 기록
▶️ 미국국채: 2yr 3.499%(-0.8bp), 10yr 4.027%(-3.7bp)
- 미국 국채금리, 월러 연준 이사가 12월 금리인하 지지를 시사하자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69%(-1.1bp), Italy 10yr 3.44%(-0.5bp)
▶️ FX: JPY 156.41(-0.7%), EUR 1.151(-0.1%), Dollar 100.20(+0.0%)
- 달러 인덱스, 장 초반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소폭 상승했었으나,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상승폭을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58.93(+1.5%), Brent $63.42(+1.4%)
- WTI,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위험선호 심리가 되살아나며 상승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5PvY3i
▶️ 미국증시: Dow (+0.44%), S&P500 (+1.55%), Nasdaq (+2.69%)
- 미국증시, 구글의 제미나이 3.0이 AI 산업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리면서 상승 마감
- 월러 연준 이사(투표권 o), "고용 약화 상황에서 인플레는 큰 문제 아니다“라고 밝힘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투표권 x), "노동시장은 충분히 취약하고, 12월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발언
- 미 상무부, 9월 PCE를 12월 5일에 발표 예정. 25년 3분기 GDP 속보치 발표는 취소
- 알파벳, 제미나이 3.0이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에 +6.3% 상승
- 브로드컴, 구글이 제미나이 3.0 모델을 출시한 후 브로드컴과 공동 설계 및 공급한 TPU를 사용했다는 소식에 +11.1% 상승
- 테슬라, 머스크가 테슬라의 차세대 칩 AI5 설계가 완료 단계에 근접했고 AI6 개발도 착수했다 발표하자 +6.8%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3.9%, 기술 +2.5% vs 필수소비재 -1.3%, 에너지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42% 하락한 20.52 기록
▶️ 미국국채: 2yr 3.499%(-0.8bp), 10yr 4.027%(-3.7bp)
- 미국 국채금리, 월러 연준 이사가 12월 금리인하 지지를 시사하자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69%(-1.1bp), Italy 10yr 3.44%(-0.5bp)
▶️ FX: JPY 156.41(-0.7%), EUR 1.151(-0.1%), Dollar 100.20(+0.0%)
- 달러 인덱스, 장 초반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소폭 상승했었으나,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상승폭을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58.93(+1.5%), Brent $63.42(+1.4%)
- WTI,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위험선호 심리가 되살아나며 상승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5PvY3i
👍1
[다올투자증권 매크로 2026 전망 / 투자전략팀 ☎️ 02-2184-2351]
★ 매크로 2026 전망: Before Rising
▶️ Macro: 투자도 환율도 유동성이 필요해
- 고용시장의 둔화를 방어하고, 리스크 요인의 확산을 방어하기 위한 정책 필요성 상존
- 유동성의 공급은 소비보다 투자에 직접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 미 연준의 유동성 공급 재개 시 원/달러 환율도 상단 제약 기대
▶️ 채권분석: 그럼에도 인하해야 하는 이유
- 한국은행 1Q26 1회 인하(2.25%). 내수방어 필수적
- 연준 2Q26까지 연속 인하(3.5%). 미국 기초체력 방어
- 대내 수급부담 증가. 다만 국내 통화량과 WGBI로 균형 형성
- 한국금리 소폭 하락. 1~3분기 횡보, 4분기 낙폭 확대
▶️ 주식전략: 가격은 펀더멘털 곱하기 멀티플
- 올해 가파른 상승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아직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음
- AI 투자라는 펀더멘털 기반 요인 하에 연준의 유동성 투입까지 더해진다면 우호적 여건에 직면할 것으로 기대
- 증시 성격은 여전히 확산보다 집중일 것으로 예상
▶️ 이슈분석: 과거 중국 공급측 개혁 사례를 통한 수혜 섹터 찾기
- 내년 중국의 전략산업 투자, 미국의 비중국 밸류체인 확보 본격화
- 중국 공급개혁의 개연성은 외부적, 내부적 요인 감안 시 합리적
- 2015년 전후 철강, 조선 산업 구조조정 사례에서 1) 주가는 ROE 고점에 1, 2개 분기 선행, 2) 원재료 가격 상승 + 수요 개선 조합으로 마진 개선 동반
- 중국 기술자립 초과 달성 분야의 감산 수혜로 2차전지, 미-중간 전략 산업 투자 경쟁 및 시장 확대 수혜로 로봇 섹터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9tBobJV>
★ 매크로 2026 전망: Before Rising
▶️ Macro: 투자도 환율도 유동성이 필요해
- 고용시장의 둔화를 방어하고, 리스크 요인의 확산을 방어하기 위한 정책 필요성 상존
- 유동성의 공급은 소비보다 투자에 직접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 미 연준의 유동성 공급 재개 시 원/달러 환율도 상단 제약 기대
▶️ 채권분석: 그럼에도 인하해야 하는 이유
- 한국은행 1Q26 1회 인하(2.25%). 내수방어 필수적
- 연준 2Q26까지 연속 인하(3.5%). 미국 기초체력 방어
- 대내 수급부담 증가. 다만 국내 통화량과 WGBI로 균형 형성
- 한국금리 소폭 하락. 1~3분기 횡보, 4분기 낙폭 확대
▶️ 주식전략: 가격은 펀더멘털 곱하기 멀티플
- 올해 가파른 상승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아직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음
- AI 투자라는 펀더멘털 기반 요인 하에 연준의 유동성 투입까지 더해진다면 우호적 여건에 직면할 것으로 기대
- 증시 성격은 여전히 확산보다 집중일 것으로 예상
▶️ 이슈분석: 과거 중국 공급측 개혁 사례를 통한 수혜 섹터 찾기
- 내년 중국의 전략산업 투자, 미국의 비중국 밸류체인 확보 본격화
- 중국 공급개혁의 개연성은 외부적, 내부적 요인 감안 시 합리적
- 2015년 전후 철강, 조선 산업 구조조정 사례에서 1) 주가는 ROE 고점에 1, 2개 분기 선행, 2) 원재료 가격 상승 + 수요 개선 조합으로 마진 개선 동반
- 중국 기술자립 초과 달성 분야의 감산 수혜로 2차전지, 미-중간 전략 산업 투자 경쟁 및 시장 확대 수혜로 로봇 섹터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9tBobJV>
❤2👍1👏1
[다올 시황 김지현]
미국 9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소매판매 MOM 0.2% (예상 0.4%, 전월 0.6%)
근원 소매판매 MOM 0.3% (예상 0.3%, 전월 0.6%)
세부항목
자동차 & 부품 −0.3%
가구 +0.6%
가전 매장 −0.5%
건축자재 +0.2%
음식료 +0.2%
헬스 & 퍼스널케어 +1.1%
주유소 +2.0%
의류 −0.7%
스포츠·취미·악기·서적 −2.5%
백화점 -0.7%
온라인(Nonstore) −0.7%
기타 소매판매점 +2.9%
외식서비스 +0.7%
👉 주유소, 헬스케어용품, 기타 소매점 등이 상승세 견인, 반면 자동차 판매는 4개월 만에 감소.
3분기 소비는 견조했으나 분기 말로 갈수록 제출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 주식시장 호조로 고소득층소비는 증가했으나 저소득층은 물가 상승과 고용시장 둔화로 부담이 커지면서 소비심리 악화.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 축소, 연준 금리 인하 기대는 확대.
미국 9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소매판매 MOM 0.2% (예상 0.4%, 전월 0.6%)
근원 소매판매 MOM 0.3% (예상 0.3%, 전월 0.6%)
세부항목
자동차 & 부품 −0.3%
가구 +0.6%
가전 매장 −0.5%
건축자재 +0.2%
음식료 +0.2%
헬스 & 퍼스널케어 +1.1%
주유소 +2.0%
의류 −0.7%
스포츠·취미·악기·서적 −2.5%
백화점 -0.7%
온라인(Nonstore) −0.7%
기타 소매판매점 +2.9%
외식서비스 +0.7%
👉 주유소, 헬스케어용품, 기타 소매점 등이 상승세 견인, 반면 자동차 판매는 4개월 만에 감소.
3분기 소비는 견조했으나 분기 말로 갈수록 제출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 주식시장 호조로 고소득층소비는 증가했으나 저소득층은 물가 상승과 고용시장 둔화로 부담이 커지면서 소비심리 악화.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 축소, 연준 금리 인하 기대는 확대.
👍3👎1
★ DAOL Daily Morning Brief (11/26)
▶️ 미국증시: Dow (+1.43%), S&P500 (+0.91%), Nasdaq (+0.67%)
- 미국증시, 메타의 알파벳 TPU칩 투자 검토 소식에 따른 알파벳을 중심으로한 AI 랠리와 9월 소매판매, PPI 부진에 기인한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맞물리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실업률의 상승을 인식해야 하며, 큰 폭으로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참모이자 '강성 비둘기'로 평가되는 케빈 해싯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
-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미국의 잠재적 평화협정 조건에 동의. 이로 인해 WTI(서부텍사스산원유)는 -1.3%대 하락 마감
- 엔비디아, 구글이 제미나이 3.0을 자체 칩을 이용해 양호한 결과를 내놓자 경쟁 심화 여파에 -2.6% 하락
- 노보노디스크, 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비만 치료제 아미크레틴 임상시험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는 소식에 +4.7% 상승
- S&P500, 헬스케어 +2.2%, 재량소비재 +1.9% vs 에너지 -0.7%, 유틸리티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9.55% 하락한 18.56 기록
▶️ 미국국채: 2yr 3.459%(-3.8bp), 10yr 3.996%(-2.9bp)
- 미국 국채금리, 부진한 경제지표와 '비둘기파' 성향의 케빈 해싯 연준 의장설이 겹치며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확산되자 하락
- Germany 10yr 2.67%(-2.0bp), Italy 10yr 3.4%(-1.2bp)
▶️ FX: JPY 156.05(-0.5%), EUR 1.157(+0.4%), Dollar 99.80(-0.3%)
- 달러 인덱스, 부진한 경제지표와 '비둘기파' 성향의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소식 등이 겹치며 약세 연출
▶️ Commodity: WTI $57.95(-1.5%), Brent $62.64(-1.2%)
- WTI,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기대감과 OPEC+의 공급 증가 이슈 등이 맞물리며 수요 둔화 우려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u43c2g
▶️ 미국증시: Dow (+1.43%), S&P500 (+0.91%), Nasdaq (+0.67%)
- 미국증시, 메타의 알파벳 TPU칩 투자 검토 소식에 따른 알파벳을 중심으로한 AI 랠리와 9월 소매판매, PPI 부진에 기인한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맞물리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실업률의 상승을 인식해야 하며, 큰 폭으로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참모이자 '강성 비둘기'로 평가되는 케빈 해싯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
-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미국의 잠재적 평화협정 조건에 동의. 이로 인해 WTI(서부텍사스산원유)는 -1.3%대 하락 마감
- 엔비디아, 구글이 제미나이 3.0을 자체 칩을 이용해 양호한 결과를 내놓자 경쟁 심화 여파에 -2.6% 하락
- 노보노디스크, 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비만 치료제 아미크레틴 임상시험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는 소식에 +4.7% 상승
- S&P500, 헬스케어 +2.2%, 재량소비재 +1.9% vs 에너지 -0.7%, 유틸리티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9.55% 하락한 18.56 기록
▶️ 미국국채: 2yr 3.459%(-3.8bp), 10yr 3.996%(-2.9bp)
- 미국 국채금리, 부진한 경제지표와 '비둘기파' 성향의 케빈 해싯 연준 의장설이 겹치며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확산되자 하락
- Germany 10yr 2.67%(-2.0bp), Italy 10yr 3.4%(-1.2bp)
▶️ FX: JPY 156.05(-0.5%), EUR 1.157(+0.4%), Dollar 99.80(-0.3%)
- 달러 인덱스, 부진한 경제지표와 '비둘기파' 성향의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소식 등이 겹치며 약세 연출
▶️ Commodity: WTI $57.95(-1.5%), Brent $62.64(-1.2%)
- WTI,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기대감과 OPEC+의 공급 증가 이슈 등이 맞물리며 수요 둔화 우려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u43c2g
👍2
★ 2025년 12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12월 1주 : 한국 11월 수출/입(1일), 미국 11월 ISM 제조업 PMI(2일), 미국 11월 ADP취업자 변동수(3일), (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5일)
- 12월 2주 : 미국 10월 JOLTs 보고서(9일), TSMC 11월 매출액 (10일), 12월 FOMC(11일), 브로드컴 실적 발표(11일)
- 12월 3주 : 미국 11월 고용보고서(16일), B0E 통화정책회의(18일), ECB 통화정책회의(18일), BOJ 통화정책회의(19일)
- 12월 4주 : (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19일), 미국 3분기(2차) 경제성장률 (23일), 한국 11월 소비자심리지수(24일), 일본 10월 실업률(26일)
- 12월 5주 : 미국 11월 미결주택매매(30일), 중국 11월 제조업 PMI(31일), 중국 11월 서비스업 PMI(31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E7A0f2g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12월 1주 : 한국 11월 수출/입(1일), 미국 11월 ISM 제조업 PMI(2일), 미국 11월 ADP취업자 변동수(3일), (잠정)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5일)
- 12월 2주 : 미국 10월 JOLTs 보고서(9일), TSMC 11월 매출액 (10일), 12월 FOMC(11일), 브로드컴 실적 발표(11일)
- 12월 3주 : 미국 11월 고용보고서(16일), B0E 통화정책회의(18일), ECB 통화정책회의(18일), BOJ 통화정책회의(19일)
- 12월 4주 : (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19일), 미국 3분기(2차) 경제성장률 (23일), 한국 11월 소비자심리지수(24일), 일본 10월 실업률(26일)
- 12월 5주 : 미국 11월 미결주택매매(30일), 중국 11월 제조업 PMI(31일), 중국 11월 서비스업 PMI(31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E7A0f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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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기업, 개인의 달러 비축 증가
11/20 기준 4대 시중은행의 기업 달러예금 잔액이 전달 대비 11.6% 증가한393.99억달러로 확대, 8월 이후 최대 증가폭 기록
시중은행, 국책은행, 외국은행 지점 등 포함한 전체 은행권의 기업 달러예금 잔액도 9월 말 기준 786.2억달러로 계엄 사태로 급증했던 1월(768.7억달러)을 상회
기업의 달러 비축 이유
1. 환율 1500원 돌파 이후 추가 상승 기대에 환전 시점 연기
2. 한·미 관세 협상으로 연간 약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예정, 달러 사용 증가에 대비하기 위함
정부가 수출 기업에 대금 환전을 촉구하고 있지만 환전 인센티브가 추가로 나오지 않는다면 달러 보유액은 더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 제기
개인도 달러 매수 확대
개인 달러예금 잔액은 121.7억달러로 올해 월간 최고치 기록
해외주식·채권 매수 및 환차익 기대 심리가 개인 달러예금 급증세를 주도
환전 감소로 외환거래량도 감소
11월 평균 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전달 대비 -19.3% 감소한 95.79억달러 기록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환율 상승세가 이어지면 개인·기업의 달러 자산 보유 현상이 지속될 것이며, 수출 경기가 회복되더라도 환전 수요는 증가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 제기
👉 최근 원화의 급격한 약세는 M2 통화량 증가, 해외투자 수요 증가, 대미투자 확대 등으로 설명되는 가운데, 원화 약세 → 달러 비축 증가 → 거래량 감소 → 원화 약세 지속의 악순환 가능성을 지적하는 내용.
달러 비축이 단기 충격 요인이 아니라 구조적 요인으로 변화하며 원화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향 조정된 상태라는 해석 가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675941
기업, 개인의 달러 비축 증가
11/20 기준 4대 시중은행의 기업 달러예금 잔액이 전달 대비 11.6% 증가한393.99억달러로 확대, 8월 이후 최대 증가폭 기록
시중은행, 국책은행, 외국은행 지점 등 포함한 전체 은행권의 기업 달러예금 잔액도 9월 말 기준 786.2억달러로 계엄 사태로 급증했던 1월(768.7억달러)을 상회
기업의 달러 비축 이유
1. 환율 1500원 돌파 이후 추가 상승 기대에 환전 시점 연기
2. 한·미 관세 협상으로 연간 약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예정, 달러 사용 증가에 대비하기 위함
정부가 수출 기업에 대금 환전을 촉구하고 있지만 환전 인센티브가 추가로 나오지 않는다면 달러 보유액은 더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 제기
개인도 달러 매수 확대
개인 달러예금 잔액은 121.7억달러로 올해 월간 최고치 기록
해외주식·채권 매수 및 환차익 기대 심리가 개인 달러예금 급증세를 주도
환전 감소로 외환거래량도 감소
11월 평균 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전달 대비 -19.3% 감소한 95.79억달러 기록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환율 상승세가 이어지면 개인·기업의 달러 자산 보유 현상이 지속될 것이며, 수출 경기가 회복되더라도 환전 수요는 증가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 제기
👉 최근 원화의 급격한 약세는 M2 통화량 증가, 해외투자 수요 증가, 대미투자 확대 등으로 설명되는 가운데, 원화 약세 → 달러 비축 증가 → 거래량 감소 → 원화 약세 지속의 악순환 가능성을 지적하는 내용.
달러 비축이 단기 충격 요인이 아니라 구조적 요인으로 변화하며 원화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향 조정된 상태라는 해석 가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675941
한국경제
"비싼 달러 쟁여두자"…기업 달러예금, 한달새 11% 늘었다
"비싼 달러 쟁여두자"…기업 달러예금, 한달새 11% 늘었다, 4대 은행 잔액 394억달러 수출대금 원화로 곧장 환전 안해 환차익 노린 개인 잔액도 '최대치'
😭2👎1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25%·30% 이원화 방안 논의 중
이원화 방안
: 대주주 30%, 일반주주 25% 적용
기존 정부안
: 배당소득 2천만원 이하 14%
2천만원 초과 3억원 이하 20%
3억원 초과 35%
최고세율을 인하하는 데 따른 '부자 감세' 논란을 의식한 조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854
이원화 방안
: 대주주 30%, 일반주주 25% 적용
기존 정부안
: 배당소득 2천만원 이하 14%
2천만원 초과 3억원 이하 20%
3억원 초과 35%
최고세율을 인하하는 데 따른 '부자 감세' 논란을 의식한 조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854
연합인포맥스
與, 배당 분리과세 최고세율 '대주주 30%·일반주주 25%' 이원화 제안
더불어민주당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정부가 제시한 35%보다는 낮추되 두 구간으로 나눠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애초 민주당 내에선 최고세율을 25%로 단일화 하는 안을 유력하게 검토했으나 배당소...
👍1
★ DAOL Daily Morning Brief (11/27)
▶️ 미국증시: Dow (+0.67%), S&P500 (+0.69%), Nasdaq (+0.82%)
- 미국증시,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유지되는 가운데 델의 AI 서버 주문의 호실적과 오라클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AI 관련 업종들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
- 미 연준, 11월 경기동향 보고서(베이지북) 공개. 고용이 소폭 감소했고, 약 절반의 지역에서 노동 수요의 악화가 발생했다고 언급. 추가적으로 K자형 경제의 양상 지적
- 블룸버그 통신, 케빈 해싯 NEC 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들 중에서 가장 유력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젠슨 황이 구글의 TPU 칩보다 엔비디아의 칩이 한세대 앞서 있다고 주장하자 +1.4% 상승
- 델,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및 DRAM-NAND 가격 급등에도 가격 인상을 통해 마진 개선을 이어가겠다는 점이 부각되며 +5.8% 상승
- 오라클, 도이치뱅크가 최근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며 기업 가치를 반영하지 못했다고 강조하자 +4.0% 상승
- S&P500, 유틸리티 +1.3%, 기술 +1.3% vs 커뮤니케이션 -0.5%, 헬스케어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7.38% 하락한 17.19 기록
▶️ 미국국채: 2yr 3.477%(+1.8bp), 10yr 3.992%(-0.4bp)
- 미국 국채금리,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경기 견조)와 연속 신청 건수 증가(고용 불안)가 엇갈리며 휴장을 앞두고 혼조세 마감
- Germany 10yr 2.67%(-0.1bp), Italy 10yr 3.39%(-0.3bp)
▶️ FX: JPY 156.05(-0.5%), EUR 1.157(+0.4%), Dollar 99.59(-0.1%)
- 달러 인덱스, 미국 주간 고용 지표 호조에 상승 압력을 받았으나, 영국 재정 우려 완화에 따른 파운드화 강세에 하락
▶️ Commodity: WTI $58.59(+1.1%), Brent $63.05(+0.9%)
- WTI,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증가했으나, OPEC+ 회의 연기 소식에 공급 증가 우려가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자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P3rc0K
▶️ 미국증시: Dow (+0.67%), S&P500 (+0.69%), Nasdaq (+0.82%)
- 미국증시,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유지되는 가운데 델의 AI 서버 주문의 호실적과 오라클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AI 관련 업종들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
- 미 연준, 11월 경기동향 보고서(베이지북) 공개. 고용이 소폭 감소했고, 약 절반의 지역에서 노동 수요의 악화가 발생했다고 언급. 추가적으로 K자형 경제의 양상 지적
- 블룸버그 통신, 케빈 해싯 NEC 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들 중에서 가장 유력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젠슨 황이 구글의 TPU 칩보다 엔비디아의 칩이 한세대 앞서 있다고 주장하자 +1.4% 상승
- 델,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및 DRAM-NAND 가격 급등에도 가격 인상을 통해 마진 개선을 이어가겠다는 점이 부각되며 +5.8% 상승
- 오라클, 도이치뱅크가 최근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며 기업 가치를 반영하지 못했다고 강조하자 +4.0% 상승
- S&P500, 유틸리티 +1.3%, 기술 +1.3% vs 커뮤니케이션 -0.5%, 헬스케어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7.38% 하락한 17.19 기록
▶️ 미국국채: 2yr 3.477%(+1.8bp), 10yr 3.992%(-0.4bp)
- 미국 국채금리,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경기 견조)와 연속 신청 건수 증가(고용 불안)가 엇갈리며 휴장을 앞두고 혼조세 마감
- Germany 10yr 2.67%(-0.1bp), Italy 10yr 3.39%(-0.3bp)
▶️ FX: JPY 156.05(-0.5%), EUR 1.157(+0.4%), Dollar 99.59(-0.1%)
- 달러 인덱스, 미국 주간 고용 지표 호조에 상승 압력을 받았으나, 영국 재정 우려 완화에 따른 파운드화 강세에 하락
▶️ Commodity: WTI $58.59(+1.1%), Brent $63.05(+0.9%)
- WTI,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증가했으나, OPEC+ 회의 연기 소식에 공급 증가 우려가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자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P3rc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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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경제지표 부진과 시장 금리 하향 안정
9월 소매판매 MOM 0.2%, 9월 CPI MOM 0.3% 감안시 실질 소비 위축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월 94.6 -> 88.7로 위축, 4월 85.7 이후 가장 낮은 수준
11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21.6만건, 전주대비 감소했으나 2주 이상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증가
대기업의 AI 대체 및 자동화로 직원 감축 보도
파월의장 후임으로 해싯 위원장 유력 보도
👉 12월 FOMC 인하 가능성 전주 30%대에서 85%로 상승, 10년물 금리 한달 내 최저치. 기술주 투심 개선된 이유.
경제지표 부진과 시장 금리 하향 안정
9월 소매판매 MOM 0.2%, 9월 CPI MOM 0.3% 감안시 실질 소비 위축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월 94.6 -> 88.7로 위축, 4월 85.7 이후 가장 낮은 수준
11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21.6만건, 전주대비 감소했으나 2주 이상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증가
대기업의 AI 대체 및 자동화로 직원 감축 보도
파월의장 후임으로 해싯 위원장 유력 보도
👉 12월 FOMC 인하 가능성 전주 30%대에서 85%로 상승, 10년물 금리 한달 내 최저치. 기술주 투심 개선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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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미국, 일부 중국산 산업용 수입품에 대한 관세 면제 조치 1년 연장
트럼프 대통령 1차 임기에 중국에 301조 관세(Section 301 tariffs) 부과
301조 관세의 일부 예외 조치들은 지난 1년 간 단계적으로 연장되어 왔으며, 11월 29일 만료될 예정이었음
USTR은 11/1 미중 합의에 따른 연장 조치라고 언급했으며, 관세 면제는 2026년 11월 10일까지 유지할 예정
164개 품목군
- 태양광 셀, 모듈 제조 장비와 관련된 14개 품목
- 산업용 기계 (전기모터, 펌프 등)
- 반도체 장비 및 부품 (PCB, 정밀 전자측정 장비, IC 패키징 부품 등)
- 의료기기 (혈압측정기, 의료용 펌프 부품 등)
- EV 및 자동차 부품
- 배터리 및 핵심광물·소재
👉 중국산 장비 의존도가 높고 미국 내 대체 공급처가 부족한 품목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extends-tariff-exclusions-related-china-tech-transfer-probe-2025-11-26/
https://www.supplychaindive.com/news/us-china-trade-truce-donald-trump-xi-jinping-apec/804233/
미국, 일부 중국산 산업용 수입품에 대한 관세 면제 조치 1년 연장
트럼프 대통령 1차 임기에 중국에 301조 관세(Section 301 tariffs) 부과
301조 관세의 일부 예외 조치들은 지난 1년 간 단계적으로 연장되어 왔으며, 11월 29일 만료될 예정이었음
USTR은 11/1 미중 합의에 따른 연장 조치라고 언급했으며, 관세 면제는 2026년 11월 10일까지 유지할 예정
164개 품목군
- 태양광 셀, 모듈 제조 장비와 관련된 14개 품목
- 산업용 기계 (전기모터, 펌프 등)
- 반도체 장비 및 부품 (PCB, 정밀 전자측정 장비, IC 패키징 부품 등)
- 의료기기 (혈압측정기, 의료용 펌프 부품 등)
- EV 및 자동차 부품
- 배터리 및 핵심광물·소재
👉 중국산 장비 의존도가 높고 미국 내 대체 공급처가 부족한 품목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extends-tariff-exclusions-related-china-tech-transfer-probe-2025-11-26/
https://www.supplychaindive.com/news/us-china-trade-truce-donald-trump-xi-jinping-apec/804233/
Reuters
US extends tariff exclusions on some Chinese industrial goods as part of trade truce
The United States on Wednesday granted a one-year extension of tariff exclusions for some Chinese industrial and medical imports, including equipment for making solar-energy products, as part of a U.S.-China trade truce agreed earlier this month.
❤1👎1
★ DAOL Daily Morning Brief (11/28)
▶️ 글로벌증시: EURO STOXX 50 (-0.04%), DAX 30 (+0.18%), FTSE 100 (+0.02%)
- 미국증시,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휴장
- ECB 금융안정성 보고서 공개, 빅테크 기업의 주가 과대평가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 특히 프랑스는 재정 악화가 우려되며, 유로존 2위 경제국이 예산 적자와 부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 무역 정책 불확실성도 여전히 금융 안정성을 위협하는 요소로 남아있다고 덧붙임
- 긴도스 ECB 부총재, "노동시장은 좋은 위치에 있으나, 일자리 창출은 예년보다 느리다"고 발언. 유로가 도입된 이후로 실업률은 역사적 최저 수준이며, 최근 인플레이션은 목표치였던 2%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밝힘
- ASML, 오라클의 신용 위기설이 제기되면서 빅테크 기업들의 AI 관련 인프라 투자 축소 우려로 -1.3% 하락
- 도이체 뵈르제, 올펀즈 인수를 위한 단독 협상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사업 확장 기대감으로 +1.8% 상승
- BNP파리바, 민간 대출 증가 등 지표 호조에 따른 예대마진 개선 기대에 +2.0%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12% 상승한 17.21 기록
▶️ 미국국채: 2yr 3.475%(0.0bp), 10yr 3.994%(0.0bp)
- 미국 국채금리,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휴장
- Germany 10yr 2.68%(+0.9bp), Italy 10yr 3.4%(+0.3bp)
▶️ FX: JPY 156.47(+0.3%), EUR 1.16(+0.2%), Dollar 99.56(-0.0%)
- 달러 인덱스, 12월 연준의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이 유지되며(페드워치 기준 86.9%) 약보합 등락
▶️ Commodity: WTI $59.1(+0.8%), Brent $63.34(+0.3%)
- WTI, OPEC+의 감산 기조 유지 전망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안 협의 진전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에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P3ryS5
▶️ 글로벌증시: EURO STOXX 50 (-0.04%), DAX 30 (+0.18%), FTSE 100 (+0.02%)
- 미국증시,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휴장
- ECB 금융안정성 보고서 공개, 빅테크 기업의 주가 과대평가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 특히 프랑스는 재정 악화가 우려되며, 유로존 2위 경제국이 예산 적자와 부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 무역 정책 불확실성도 여전히 금융 안정성을 위협하는 요소로 남아있다고 덧붙임
- 긴도스 ECB 부총재, "노동시장은 좋은 위치에 있으나, 일자리 창출은 예년보다 느리다"고 발언. 유로가 도입된 이후로 실업률은 역사적 최저 수준이며, 최근 인플레이션은 목표치였던 2%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밝힘
- ASML, 오라클의 신용 위기설이 제기되면서 빅테크 기업들의 AI 관련 인프라 투자 축소 우려로 -1.3% 하락
- 도이체 뵈르제, 올펀즈 인수를 위한 단독 협상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사업 확장 기대감으로 +1.8% 상승
- BNP파리바, 민간 대출 증가 등 지표 호조에 따른 예대마진 개선 기대에 +2.0%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12% 상승한 17.21 기록
▶️ 미국국채: 2yr 3.475%(0.0bp), 10yr 3.994%(0.0bp)
- 미국 국채금리,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휴장
- Germany 10yr 2.68%(+0.9bp), Italy 10yr 3.4%(+0.3bp)
▶️ FX: JPY 156.47(+0.3%), EUR 1.16(+0.2%), Dollar 99.56(-0.0%)
- 달러 인덱스, 12월 연준의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이 유지되며(페드워치 기준 86.9%) 약보합 등락
▶️ Commodity: WTI $59.1(+0.8%), Brent $63.34(+0.3%)
- WTI, OPEC+의 감산 기조 유지 전망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안 협의 진전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에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P3ryS5
👍2
🤔
기존 최고세율 35%
-> 25%로 낮추는 대신 배당소득 ‘50억 원 초과’ 시 30%
기존 분리과세 대상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직전 3년 평균 대비 5% 이상 증가’한 기업
-> ‘직전 3년 평균 대비 5% 이상 증가’ 요건을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로 강화
소득세법이 아닌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조세특례제한법으로 운용
+) 이소영 의원안은 1)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의 2) 2026년부터 지급되는 모든 배당금에 3) 소득세법으로 적용
여야,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사실상 25% 합의...50억 초과만 30%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819975
기존 최고세율 35%
-> 25%로 낮추는 대신 배당소득 ‘50억 원 초과’ 시 30%
기존 분리과세 대상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직전 3년 평균 대비 5% 이상 증가’한 기업
-> ‘직전 3년 평균 대비 5% 이상 증가’ 요건을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로 강화
소득세법이 아닌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조세특례제한법으로 운용
+) 이소영 의원안은 1)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의 2) 2026년부터 지급되는 모든 배당금에 3) 소득세법으로 적용
여야,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사실상 25% 합의...50억 초과만 30%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819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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