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OL Daily Morning Brief (11/6)
▶️ 미국증시: Dow (+0.48%), S&P500 (+0.37%), Nasdaq (+0.65%)
- 미국증시, 전일 AI 버블 우려에 따른 급락 이후 마이크론, AMD 등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 스티븐 마이런 미국 연준 이사, 10월 ADP 고용 지표 예상치 상회했음에도 더 강한 노동 수요를 위해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보다 더 낮춰야 한다고 밝힘
- 금일 새벽 트럼프 관세에 대한 대법원의 심리 진행됨, 대법원장 등 대법관은 성향을 가리지 않고 대체로 트럼프 행정부 측의 변론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임
- 미국 재무부 금번 QRA에서 종전과 동일하게 이표채 발행 규모 유지. 단시일 내에 규모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포워드 가이던스도 유지. 다만 향후 국채 발행 가능성 시사
- 마이크론, 기관들의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를 반영하며 +8.9% 상승
- 테슬라, 샤오펑의 인간형 로봇 개발이 경쟁 위협으로 크지 않다는 평가에 +4.0% 상승
- 일라이릴리, 백악관과 비만치료제 월 149달러에 판매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2.1%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6%, 재량소비재 +1.1% vs 필수소비재 -0.2%, 기술 -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21% 하락한 18.01 기록
▶️ 미국국채: 2yr 3.632%(+5.6bp), 10yr 4.159%(+7.4bp)
- 미국 국채금리, 예상치를 상회한 ADP 민간S고용 및 ISM 서비스업 지표, 국채 발행 확대 가능성 등이 겹치며 상승
- Germany 10yr 2.67%(+1.9bp), Italy 10yr 3.42%(+0.7bp)
▶️ FX: JPY 153.67(-0.4%), EUR 1.148(-0.3%), Dollar 100.16(-0.1%)
- 달러 인덱스, 견조한 민간 지표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상호관세 패소 가능성에 따른 재정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 Commodity: WTI $59.62(-1.6%), Brent $63.52(-1.4%)
- WTI, 캐나다의 증산 가능성 부각, 미국 원유 재고 예상치 상회 등 영향에 1.6%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jaIhWS
▶️ 미국증시: Dow (+0.48%), S&P500 (+0.37%), Nasdaq (+0.65%)
- 미국증시, 전일 AI 버블 우려에 따른 급락 이후 마이크론, AMD 등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 스티븐 마이런 미국 연준 이사, 10월 ADP 고용 지표 예상치 상회했음에도 더 강한 노동 수요를 위해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보다 더 낮춰야 한다고 밝힘
- 금일 새벽 트럼프 관세에 대한 대법원의 심리 진행됨, 대법원장 등 대법관은 성향을 가리지 않고 대체로 트럼프 행정부 측의 변론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임
- 미국 재무부 금번 QRA에서 종전과 동일하게 이표채 발행 규모 유지. 단시일 내에 규모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포워드 가이던스도 유지. 다만 향후 국채 발행 가능성 시사
- 마이크론, 기관들의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를 반영하며 +8.9% 상승
- 테슬라, 샤오펑의 인간형 로봇 개발이 경쟁 위협으로 크지 않다는 평가에 +4.0% 상승
- 일라이릴리, 백악관과 비만치료제 월 149달러에 판매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2.1%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6%, 재량소비재 +1.1% vs 필수소비재 -0.2%, 기술 -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21% 하락한 18.01 기록
▶️ 미국국채: 2yr 3.632%(+5.6bp), 10yr 4.159%(+7.4bp)
- 미국 국채금리, 예상치를 상회한 ADP 민간S고용 및 ISM 서비스업 지표, 국채 발행 확대 가능성 등이 겹치며 상승
- Germany 10yr 2.67%(+1.9bp), Italy 10yr 3.42%(+0.7bp)
▶️ FX: JPY 153.67(-0.4%), EUR 1.148(-0.3%), Dollar 100.16(-0.1%)
- 달러 인덱스, 견조한 민간 지표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상호관세 패소 가능성에 따른 재정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 Commodity: WTI $59.62(-1.6%), Brent $63.52(-1.4%)
- WTI, 캐나다의 증산 가능성 부각, 미국 원유 재고 예상치 상회 등 영향에 1.6%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jaIhWS
❤2
[다올 시황 김지현]
★ 셧다운 종료 시 유동성 압박은 일차적으로 해소 가능
➡️ 왜 지금이었나? 달러 100pt, 미국채 10년물 4% 돌파가 이유
전일 국내증시는 외국인 현선물 매도 영향으로 장중 6% 급락하며 하락 사이드카가 발동하기도 했으나 장 중반 이후 저가 매수 유입되며 -2%대 후반으로 마감(KOSPI -2.85%, KOSDAQ -2.66%).
하락 요인은 1) 팔란티어 실적 발표 이후 셀온,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 엔비디아 숏포지션 공개 등 AI 버블 우려 자극, 2) SK하이닉스 투자주의 지정 이후 거래정지 불안감에 차익실현, 3) 빅이벤트 주간 이후 모멘텀 공백, 4) 달러 강세 전환으로 인한 원화 1,450원대 추가 약세 등이 맞물린 결과. 추가적으로 미국 행정부 셧다운 기간이 어제 기점으로 최장기간에 들어섰다는 점과 경제 지표 공백 역시 불안감을 자극.
달러는 4월 상호 관세 노이즈 부각 이후 처음으로 100pt 돌파, 미국채 10년물 금리 4%대 재돌파. 즉 현시점에 나온 조정은 그 동안 시장 상승과 유동성을 견인해온 것은 금리 인하라는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 AI 버블 기대감이었다는 반증.
➡️ 금리인하 가능성 되돌림 + 단기자금 시장 경색 시그널 조합 = 위험자산 유동성 유출
달러와 시장금리 상방압력 요인은 단기자금 시장 경색과 트럼프 상호관세 대법원 위헌 판결 가능성. 지난주 10월 FOMC 매파적 금리인하 직후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으나 12월 1회 인하, 26년 1분기까지 1회 추가 인하 가능성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었음.
지난 10/16 지방은행 제프리스발 신용리스크 부각 직후 FOMC에서의 QT 종료, 역레포 잔고 소진, 10/31 294억 달러 규모 레포 급등(=국채를 담보로 연준이 단기 유동성 공급) 등의 요인이 단기자금 시장 경색과 비트코인, 기술주 등 위험자산 내 유동성 우려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
월말, 세금 납부일 등의 이슈로 레포 시장에 단기 압박이 발생하는 것은 통상적인 일이나, 일각에서는 셧다운으로 인한 미국 재무부의 TGA 현금 계정 급등을 지적. 10/10 셧다운 이전 대비 TGA 잔액은 2,000억 달러 증가하여 총 1조 달러에 도달. 정부가 일부 지출과 공공급여 지급을 중단하며 유출은 없는 반면 국채발행, 세금, 관세 등 유입은 지속되어 왜곡이 발생. 결과적으로 시중 유동성이 흡수되어 은행 준비금 감소 및 단기 자금 시장 수요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
대법원 심리의 경우 IEEPA에 근거한 트럼프 상호관세가 위헌 판결이 날 경우 관세 수입 감소, 미국 재정적자 확대 우려가 시장금리에 상방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유동성 우려는 셧다운 종료 시 해결될 문제, 10년물 금리 하향 안정 확인 필요
전일 미 증시는 반등에 성공. 지표 공백기에 10월 ADP 민간고용 호조 영향. 10월 민간 고용은 MOM 4.2만명(예상 2.5만명, 전월 -2.9만명)으로 예상치 상회하긴 했으나 절대적으로 낮은 수치 유지하며 금리인하 명분에 우호적 결과.
결국 전일 국내 증시 포함 아시아 증시 조정을 유발한 요인이 1) 연준 정책신호와 실제 조달금리의 괴리, 2) 셧다운으로 인한 왜곡, 3) 레포 급증으로 설명되는 유동성 문제였다면 셧다운 해소 시 반대로 유동성이 공급되며 위험자산의 반등이 나타날 수 있다는 판단. 연준의 QT 종료 역시 완충재 역할.
대법원 심리는 위헌 판결 시 당초 시장의 예상대로 IEEPA 대신 무역확장법 232조나 무역법 301조 활용, 의회의 승인 시 IEEPA 유지 가능 등으로 관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또한 2024 회계연도 기준 관세수입이 전체 연방정부 수입의 약 1.6%로 여전히 낮은 수준이었음을 감안 시 재정적자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
펀더멘탈 변화 요인은 없음. DDR5 현물가 7%대 상승세 지속, 전일 국내증시 반도체 중심으로 저가매수세 유입, 미 증시 메모리 기업의 10% 내외 강한 반등(마이크론 9.3%, 샌디스크 11.8%, 시게이트 11.0%) 등. 여타 아시아 증시 대비 국내증시 낙폭이 두드러졌던 이유는 외국인들의 월초 리밸런싱 및 한국 비중 조절 영향일 것.
셧다운 해소 및 대법원 판결 이슈 소화하는 과정에서 미국채 10년물 금리 하향 안정, 환율 하향 안정 등이 확인될 필요 있겠으나, 외부 변수에 기인한 과도한 우려보다는 펀더멘탈에 근거한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 보고서: https://buly.kr/Nkmk4H
감사합니다.
★ 셧다운 종료 시 유동성 압박은 일차적으로 해소 가능
➡️ 왜 지금이었나? 달러 100pt, 미국채 10년물 4% 돌파가 이유
전일 국내증시는 외국인 현선물 매도 영향으로 장중 6% 급락하며 하락 사이드카가 발동하기도 했으나 장 중반 이후 저가 매수 유입되며 -2%대 후반으로 마감(KOSPI -2.85%, KOSDAQ -2.66%).
하락 요인은 1) 팔란티어 실적 발표 이후 셀온,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 엔비디아 숏포지션 공개 등 AI 버블 우려 자극, 2) SK하이닉스 투자주의 지정 이후 거래정지 불안감에 차익실현, 3) 빅이벤트 주간 이후 모멘텀 공백, 4) 달러 강세 전환으로 인한 원화 1,450원대 추가 약세 등이 맞물린 결과. 추가적으로 미국 행정부 셧다운 기간이 어제 기점으로 최장기간에 들어섰다는 점과 경제 지표 공백 역시 불안감을 자극.
달러는 4월 상호 관세 노이즈 부각 이후 처음으로 100pt 돌파, 미국채 10년물 금리 4%대 재돌파. 즉 현시점에 나온 조정은 그 동안 시장 상승과 유동성을 견인해온 것은 금리 인하라는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 AI 버블 기대감이었다는 반증.
➡️ 금리인하 가능성 되돌림 + 단기자금 시장 경색 시그널 조합 = 위험자산 유동성 유출
달러와 시장금리 상방압력 요인은 단기자금 시장 경색과 트럼프 상호관세 대법원 위헌 판결 가능성. 지난주 10월 FOMC 매파적 금리인하 직후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으나 12월 1회 인하, 26년 1분기까지 1회 추가 인하 가능성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었음.
지난 10/16 지방은행 제프리스발 신용리스크 부각 직후 FOMC에서의 QT 종료, 역레포 잔고 소진, 10/31 294억 달러 규모 레포 급등(=국채를 담보로 연준이 단기 유동성 공급) 등의 요인이 단기자금 시장 경색과 비트코인, 기술주 등 위험자산 내 유동성 우려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
월말, 세금 납부일 등의 이슈로 레포 시장에 단기 압박이 발생하는 것은 통상적인 일이나, 일각에서는 셧다운으로 인한 미국 재무부의 TGA 현금 계정 급등을 지적. 10/10 셧다운 이전 대비 TGA 잔액은 2,000억 달러 증가하여 총 1조 달러에 도달. 정부가 일부 지출과 공공급여 지급을 중단하며 유출은 없는 반면 국채발행, 세금, 관세 등 유입은 지속되어 왜곡이 발생. 결과적으로 시중 유동성이 흡수되어 은행 준비금 감소 및 단기 자금 시장 수요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
대법원 심리의 경우 IEEPA에 근거한 트럼프 상호관세가 위헌 판결이 날 경우 관세 수입 감소, 미국 재정적자 확대 우려가 시장금리에 상방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유동성 우려는 셧다운 종료 시 해결될 문제, 10년물 금리 하향 안정 확인 필요
전일 미 증시는 반등에 성공. 지표 공백기에 10월 ADP 민간고용 호조 영향. 10월 민간 고용은 MOM 4.2만명(예상 2.5만명, 전월 -2.9만명)으로 예상치 상회하긴 했으나 절대적으로 낮은 수치 유지하며 금리인하 명분에 우호적 결과.
결국 전일 국내 증시 포함 아시아 증시 조정을 유발한 요인이 1) 연준 정책신호와 실제 조달금리의 괴리, 2) 셧다운으로 인한 왜곡, 3) 레포 급증으로 설명되는 유동성 문제였다면 셧다운 해소 시 반대로 유동성이 공급되며 위험자산의 반등이 나타날 수 있다는 판단. 연준의 QT 종료 역시 완충재 역할.
대법원 심리는 위헌 판결 시 당초 시장의 예상대로 IEEPA 대신 무역확장법 232조나 무역법 301조 활용, 의회의 승인 시 IEEPA 유지 가능 등으로 관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또한 2024 회계연도 기준 관세수입이 전체 연방정부 수입의 약 1.6%로 여전히 낮은 수준이었음을 감안 시 재정적자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
펀더멘탈 변화 요인은 없음. DDR5 현물가 7%대 상승세 지속, 전일 국내증시 반도체 중심으로 저가매수세 유입, 미 증시 메모리 기업의 10% 내외 강한 반등(마이크론 9.3%, 샌디스크 11.8%, 시게이트 11.0%) 등. 여타 아시아 증시 대비 국내증시 낙폭이 두드러졌던 이유는 외국인들의 월초 리밸런싱 및 한국 비중 조절 영향일 것.
셧다운 해소 및 대법원 판결 이슈 소화하는 과정에서 미국채 10년물 금리 하향 안정, 환율 하향 안정 등이 확인될 필요 있겠으나, 외부 변수에 기인한 과도한 우려보다는 펀더멘탈에 근거한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 보고서: https://buly.kr/Nkmk4H
감사합니다.
❤3👎1
[다올 시황 김지현]
고용 우려 확대
10월 챌린저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 해고건수 15.3만명
YOY 175%, MOM 183% 증가
2008년 4분기 이후 최고치
- 창고업 부문 4.8만명
- IT 부문 3.3만명
- 비영리 부문 2.8만명
- 소비재 부문 3409명
가장 높은 감원 요인 1위 비용 절감, 2위 AI
올해 1~9월 미 기업·기관의 인력 감축 발표를 취합한 결과 해고 인원은 총 94.6만명(YOY 55%)으로,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여파로 소비 산업이 큰 타격, 소매업종 해고 인원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물류 부문은 2배 각각 증가
👉 IT부문, 창고업 부문에서의 자동화 및 AI 대체, 정부 셧다운, 관세발 경기 둔화 우려로 인한 소비 위축이 원인.
그동안 중요도가 높지않은 경제 지표였지만 셧다운 기간에 발표된 민간 고용지표라는 점, AI 및 관세 여파가 직접적으로 언급되었다는 점에서 시장 충격.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60% -> 70%로 반영 중.
https://m.sedaily.com/NewsView/2H0CMCIWUB?OutLink=telegram
고용 우려 확대
10월 챌린저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 해고건수 15.3만명
YOY 175%, MOM 183% 증가
2008년 4분기 이후 최고치
- 창고업 부문 4.8만명
- IT 부문 3.3만명
- 비영리 부문 2.8만명
- 소비재 부문 3409명
가장 높은 감원 요인 1위 비용 절감, 2위 AI
올해 1~9월 미 기업·기관의 인력 감축 발표를 취합한 결과 해고 인원은 총 94.6만명(YOY 55%)으로,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여파로 소비 산업이 큰 타격, 소매업종 해고 인원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물류 부문은 2배 각각 증가
👉 IT부문, 창고업 부문에서의 자동화 및 AI 대체, 정부 셧다운, 관세발 경기 둔화 우려로 인한 소비 위축이 원인.
그동안 중요도가 높지않은 경제 지표였지만 셧다운 기간에 발표된 민간 고용지표라는 점, AI 및 관세 여파가 직접적으로 언급되었다는 점에서 시장 충격.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60% -> 70%로 반영 중.
https://m.sedaily.com/NewsView/2H0CMCIWUB?OutLink=telegram
👎2❤1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11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11/3~11/6)
- KOSPI(-2%), KOSDAQ(-0.3%) 하락. KOSPI는 디스플레이(+8.2%), 반도체(+5.5%), IT가전(+1.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증권(-5.4%), 운송(-4.6%), 비철,목재등(-4.2%) 업종 하락. APEC 정상회의의 긍정적 여파와 엔비디아의 AI 칩 대규모 공급 발표 등에 힘입어 4,2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미국발 'AI 버블'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4,000선 붕괴 및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급락세를 보임. 이후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하며 4,000포인트 부근에서 마감
- DOW(-1.37%), S&P500(-1.75%), NASDAQ(-2.83%) 하락. 미중 정상회담 합의 발표와 엔비디아 등 AI 관련주 강세로 상승 출발한 증시는, 팔란티어의 호실적에도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AI 버블 논란이 확산,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전환. 이후 마이크론, AMD 등의 호실적으로 AI 버블이 일부 희석되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10월 기업 감원 규모가 200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고용 충격과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되며 기술주 주도하에 재차 하락 마감
▶️ 차주 증시 전망(11/10~11/14)
- 주 중 한차례 급한 변동성을 경험한 상황에서 다양한 불확실성 소재들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어 즉각적인 기존 상승 속도 재진입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임.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과 고용 지표 불안, AI와 관련된 버블 논란 등 다양한 요인들이 투자 심리의 위축을 유발하고 있어 상승 탄력 둔화 국면이 이어질 수 있음. 그러나 추가적인 유동성 유입에 대한 기대가 유효한 상황인 만큼 기존 상승분에 대한 가격 부담을 해소한다는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 최근 빅테크 및 AI 관련 불안감이 국내 관련 업종에도 영향을 줄 개연성이 높음. 그러나 최근 캐터필러의 상승세나 전일의 견조함 등을 감안하면, AI 관련 인프라 구축 진행 과정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효. AI 향 전력수요에 대한 관심도 여전히 높아 변동성은 AI와 전력공급 테마에 대한 관심 제고시킬 기회라는 판단
▶️ Key Chart & 핵심지표
- 미국 상업용 부동산 지수 추이, 종류 별로 상당히 온도차가 존재
- M2의 증가세와 KOSPI 시가총액 간의 관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AF1E3tv
▶️ 금주 증시 동향 (11/3~11/6)
- KOSPI(-2%), KOSDAQ(-0.3%) 하락. KOSPI는 디스플레이(+8.2%), 반도체(+5.5%), IT가전(+1.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증권(-5.4%), 운송(-4.6%), 비철,목재등(-4.2%) 업종 하락. APEC 정상회의의 긍정적 여파와 엔비디아의 AI 칩 대규모 공급 발표 등에 힘입어 4,2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미국발 'AI 버블'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4,000선 붕괴 및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급락세를 보임. 이후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하며 4,000포인트 부근에서 마감
- DOW(-1.37%), S&P500(-1.75%), NASDAQ(-2.83%) 하락. 미중 정상회담 합의 발표와 엔비디아 등 AI 관련주 강세로 상승 출발한 증시는, 팔란티어의 호실적에도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AI 버블 논란이 확산,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전환. 이후 마이크론, AMD 등의 호실적으로 AI 버블이 일부 희석되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10월 기업 감원 규모가 200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고용 충격과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되며 기술주 주도하에 재차 하락 마감
▶️ 차주 증시 전망(11/10~11/14)
- 주 중 한차례 급한 변동성을 경험한 상황에서 다양한 불확실성 소재들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어 즉각적인 기존 상승 속도 재진입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임.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과 고용 지표 불안, AI와 관련된 버블 논란 등 다양한 요인들이 투자 심리의 위축을 유발하고 있어 상승 탄력 둔화 국면이 이어질 수 있음. 그러나 추가적인 유동성 유입에 대한 기대가 유효한 상황인 만큼 기존 상승분에 대한 가격 부담을 해소한다는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 최근 빅테크 및 AI 관련 불안감이 국내 관련 업종에도 영향을 줄 개연성이 높음. 그러나 최근 캐터필러의 상승세나 전일의 견조함 등을 감안하면, AI 관련 인프라 구축 진행 과정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효. AI 향 전력수요에 대한 관심도 여전히 높아 변동성은 AI와 전력공급 테마에 대한 관심 제고시킬 기회라는 판단
▶️ Key Chart & 핵심지표
- 미국 상업용 부동산 지수 추이, 종류 별로 상당히 온도차가 존재
- M2의 증가세와 KOSPI 시가총액 간의 관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AF1E3tv
👍3
★ DAOL Daily Morning Brief (11/7)
▶️ 미국증시: Dow (-0.84%), S&P500 (-1.12%), Nasdaq (-1.90%)
- 미국증시, 10월 감원 규모가 200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고용 충격에 경기 침체 우려가 확산되며 3대 지수 급락
- 마이런 연준 이사, 돌발 변수 없다면 연준이 12월에 기준금리를 내릴 것으로 본다고 밝힘
-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에 일부 진전이 있었지만 연준이 노동시장이 견조하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밝힘.
- 배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가 약간 긴축적인 수준이며 추가 금리인하에 부정적인 시각을 밝힘
- 엔비디아, 젠슨 황이 중국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경우 중국이 AI 경쟁을 주도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3.7% 하락
- 아마존, AWS 중단 소식과 자체칩의 성능 부안, 과도한 자본지출과 그에 따른 수익화 논란 이슈가 유입되자 -2.9% 하락
- 노보노디스크, 약값 인하 합의로 2026년에 낮은 한자릿수 성장에 그칠 것이라고 발표하자 -4.0% 하락
- S&P500, 에너지 +0.9%, 헬스케어 +0.2% vs 재량소비재 -2.5%, 기술 -2.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8.27% 상승한 19.50 기록
▶️ 미국국채: 2yr 3.557%(-7.2bp), 10yr 4.083%(-7.6bp)
- 미국 국채금리, 10월 대규모 감원(15.3만) 등 민간 고용지표 냉각 신호와 증시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가 맞물리며 하락
- Germany 10yr 2.65%(-2.3bp), Italy 10yr 3.41%(-0.3bp)
▶️ FX: JPY 154.12(+0.3%), EUR 1.149(+0.1%), Dollar 99.70(-0.5%)
- 미국 기업의 10월 감원 계획이 200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고용시장 냉각 우려가 부각되며 99선으로 하락
▶️ Commodity: WTI $59.52(-0.1%), Brent $63.48(-0.1%)
- WTI, 사우디의 아시아 공식판매가(OSP) 인하(수요 둔화 신호)와 달러 강세, 경기 침체 우려가 겹치며 3거래일 연속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B5YpTF
▶️ 미국증시: Dow (-0.84%), S&P500 (-1.12%), Nasdaq (-1.90%)
- 미국증시, 10월 감원 규모가 200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고용 충격에 경기 침체 우려가 확산되며 3대 지수 급락
- 마이런 연준 이사, 돌발 변수 없다면 연준이 12월에 기준금리를 내릴 것으로 본다고 밝힘
-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에 일부 진전이 있었지만 연준이 노동시장이 견조하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밝힘.
- 배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가 약간 긴축적인 수준이며 추가 금리인하에 부정적인 시각을 밝힘
- 엔비디아, 젠슨 황이 중국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경우 중국이 AI 경쟁을 주도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3.7% 하락
- 아마존, AWS 중단 소식과 자체칩의 성능 부안, 과도한 자본지출과 그에 따른 수익화 논란 이슈가 유입되자 -2.9% 하락
- 노보노디스크, 약값 인하 합의로 2026년에 낮은 한자릿수 성장에 그칠 것이라고 발표하자 -4.0% 하락
- S&P500, 에너지 +0.9%, 헬스케어 +0.2% vs 재량소비재 -2.5%, 기술 -2.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8.27% 상승한 19.50 기록
▶️ 미국국채: 2yr 3.557%(-7.2bp), 10yr 4.083%(-7.6bp)
- 미국 국채금리, 10월 대규모 감원(15.3만) 등 민간 고용지표 냉각 신호와 증시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가 맞물리며 하락
- Germany 10yr 2.65%(-2.3bp), Italy 10yr 3.41%(-0.3bp)
▶️ FX: JPY 154.12(+0.3%), EUR 1.149(+0.1%), Dollar 99.70(-0.5%)
- 미국 기업의 10월 감원 계획이 200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고용시장 냉각 우려가 부각되며 99선으로 하락
▶️ Commodity: WTI $59.52(-0.1%), Brent $63.48(-0.1%)
- WTI, 사우디의 아시아 공식판매가(OSP) 인하(수요 둔화 신호)와 달러 강세, 경기 침체 우려가 겹치며 3거래일 연속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B5Yp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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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11월 2주차 증시일정
🗓 11월 10일 (월)
✔실적: 하이브, LG생활건강
14:00 일본 9월(잠정) 선행지수
18:30 EU 1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11월 11일 (화)
✔ 미국 채권시장 휴장 (재향군인의 날)
✔ 중국 광군제
✔️ 10월 금통위 의사록 공개
✔실적: 엔씨소프트, 넥슨게임즈
19:00 EU 11월 ZEW 서베이 예상
20:00 미국 10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 11월 12일 (수)
⭐ Bostic 위원 연설(예정)
⭐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공개
✔실적: 롯데케미칼, 펄어비스
장마감후 07:00 오클로 실적
08:00 한국 10월 실업률
🗓 11월 13일 (목)
⭐ FOMC Williams 위원 연설(예정)
⭐ 부산 지스타(~16일)
장마감후 06:30 시스코 실적
장전 22:30 디즈니 실적
19:00 EU 9월 산업생산 MoM
22:30 미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지연가능)
22:30 미국 10월 실질 평균시간당 임금 YoY (지연가능)
🗓 11월 14일 (금)
장마감후 06:30⭐ AMAT 실적
06:00 한국 10월 수출물가지수 YoY
06:00 한국 10월 수입물가지수 YoY
10:30 중국 10월 신규주택가격 YoY
11:00 중국 10월 고정자산투자 YoY
11:00 중국 10월 실업률
11:00 중국 10월 산업생산 YoY
11:00 중국 10월 소매판매 YoY
19:00 EU 9월 무역수지
22:30 미국 10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지연가능)
22:30 미국 10월 소매판매 MoM (지연가능)
⏰ 11월 2주차 증시일정
🗓 11월 10일 (월)
✔실적: 하이브, LG생활건강
14:00 일본 9월(잠정) 선행지수
18:30 EU 1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11월 11일 (화)
✔ 미국 채권시장 휴장 (재향군인의 날)
✔ 중국 광군제
✔️ 10월 금통위 의사록 공개
✔실적: 엔씨소프트, 넥슨게임즈
19:00 EU 11월 ZEW 서베이 예상
20:00 미국 10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 11월 12일 (수)
⭐ Bostic 위원 연설(예정)
⭐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공개
✔실적: 롯데케미칼, 펄어비스
장마감후 07:00 오클로 실적
08:00 한국 10월 실업률
🗓 11월 13일 (목)
⭐ FOMC Williams 위원 연설(예정)
⭐ 부산 지스타(~16일)
장마감후 06:30 시스코 실적
장전 22:30 디즈니 실적
19:00 EU 9월 산업생산 MoM
22:30 미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지연가능)
22:30 미국 10월 실질 평균시간당 임금 YoY (지연가능)
🗓 11월 14일 (금)
장마감후 06:30⭐ AMAT 실적
06:00 한국 10월 수출물가지수 YoY
06:00 한국 10월 수입물가지수 YoY
10:30 중국 10월 신규주택가격 YoY
11:00 중국 10월 고정자산투자 YoY
11:00 중국 10월 실업률
11:00 중국 10월 산업생산 YoY
11:00 중국 10월 소매판매 YoY
19:00 EU 9월 무역수지
22:30 미국 10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지연가능)
22:30 미국 10월 소매판매 MoM (지연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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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11/10 Weekly 증시 코멘트
-----
이번주 관전 포인트
1. 현지시간 10일 셧다운 종료 가능성
민주당 상원의원 8~10명이 공화당의 단기 지출법안(CR)에 찬성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이 임시예산안 시한을 기존 11월 21일에서 2026년 1월 말로 연장하는 수정안을 준비 중.
공화당의 의석수 53석 + 민주당 의원 8명 이상 찬성할 경우 필리버스터 종결에 필요한 60석을 넘겨 임시예산안 통과 가능. 트럼프 지지율 하락,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셧다운 종료 조짐이 나오고 있으며, 단기자금 시장 안정 및 정부데이터 발표 재개에 따른 고용 우려 해소 가능.
2. 중국 광군제와 실물지표 발표
10일(월) 중국 10월 CPI YoY 예상 -0.1%, 전월 -0.3%
PPI YoY 예상 -2.2%, 전월 -2.3%
PPI YOY 부진 지속되고 있으나 9월 MOM 연내 처음으로 (+) 반등. 소비 데이터 (-) 폭 확대 시 연말 추가 부양책 및 반내권 진행에 따른 공급감산 기대감 확대 가능. 국내 소비주 최근 조정폭 과도했기 때문에 트레이딩 측면에서 접근할 필요.
3. 매크로
13일(목) 미국 10월 CPI YoY 예상 3.1%, 직전 3.0%
MoM 예상 0.3% 직전 0.3%
미국 10월 근원 CPI YoY 예상 3.0%, 직전 3.0%
MoM 예상 0.2%, 직전 0.2%
달러 100pt 하회하며 추가 강세 제한, 셧다운 종료 시 위험자산으로 유동성 유입 가능, 삼성전자 대주주 블록딜 마무리, 국민연금 국내주식 목표 비중 상향(17.9% -> 19.9%) 가능성 거론 등 감안시 매크로 환경 뒷받침되어 준다면 반등 환경은 조성.
★ 11/10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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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현지시간 10일 셧다운 종료 가능성
민주당 상원의원 8~10명이 공화당의 단기 지출법안(CR)에 찬성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이 임시예산안 시한을 기존 11월 21일에서 2026년 1월 말로 연장하는 수정안을 준비 중.
공화당의 의석수 53석 + 민주당 의원 8명 이상 찬성할 경우 필리버스터 종결에 필요한 60석을 넘겨 임시예산안 통과 가능. 트럼프 지지율 하락,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셧다운 종료 조짐이 나오고 있으며, 단기자금 시장 안정 및 정부데이터 발표 재개에 따른 고용 우려 해소 가능.
2. 중국 광군제와 실물지표 발표
10일(월) 중국 10월 CPI YoY 예상 -0.1%, 전월 -0.3%
PPI YoY 예상 -2.2%, 전월 -2.3%
PPI YOY 부진 지속되고 있으나 9월 MOM 연내 처음으로 (+) 반등. 소비 데이터 (-) 폭 확대 시 연말 추가 부양책 및 반내권 진행에 따른 공급감산 기대감 확대 가능. 국내 소비주 최근 조정폭 과도했기 때문에 트레이딩 측면에서 접근할 필요.
3. 매크로
13일(목) 미국 10월 CPI YoY 예상 3.1%, 직전 3.0%
MoM 예상 0.3% 직전 0.3%
미국 10월 근원 CPI YoY 예상 3.0%, 직전 3.0%
MoM 예상 0.2%, 직전 0.2%
달러 100pt 하회하며 추가 강세 제한, 셧다운 종료 시 위험자산으로 유동성 유입 가능, 삼성전자 대주주 블록딜 마무리, 국민연금 국내주식 목표 비중 상향(17.9% -> 19.9%) 가능성 거론 등 감안시 매크로 환경 뒷받침되어 준다면 반등 환경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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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1/10)
▶️ 미국증시: Dow (+0.16%), S&P500 (+0.13%), Nasdaq (-0.21%)
- 미국증시, 11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 예상치 하회 및 4개월 연속 하락, AI 버블론에 장중 2%대 급락했으나, 셧다운 타협안 제시 보도에 다우와 S&P500은 상승전환하며 혼조 마감
-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 현재의 통화정책이 중립금리에 가까워지고 있어 완화 속도를 늦추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밝힘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유동성 필요에 따라 채권 매입을 통해 대차대조표를 확대해야할 수도 있다고 밝힘
- 민주당이 ACA 보조금 1년 연장을 제안하며 셧다운 종료 협상을 제안했지만, 공화당이 이를 거절
- 인텔, 머스크가 인텔과 협력해 칩 개발을 할 것이라 언급하자 +2.4% 상승
- 테슬라, 머스크 보상안이 통과대 불확실성이 해소됐지만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3.7% 하락
- 팔란티어, 카프 CEO가 성장이 벤처급 수익률을 내고 있다고 주장하자 +1.7% 상승
- S&P500, 에너지 +1.6%, 유틸리티 +1.4% vs 커뮤니케이션 -0.8%, 기술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15% 하락한 19.08 기록
▶️ 미국국채: 2yr 3.562%(+0.6bp), 10yr 4.097%(+1.3bp)
- 미국 국채금리, 소비심리 악화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에도 불구하고 다음 주 국채 입찰과 캐나다 고용 호조 여파로 혼조세 마감
- Germany 10yr 2.67%(+1.6bp), Italy 10yr 3.43%(+0.6bp)
▶️ FX: JPY 153.42(+0.2%), EUR 1.157(+0.2%), Dollar 99.60(-0.1%)
- 달러 인덱스, 미국 고용시장 냉각 신호와 역대급 소비심리 악화에 3거래일 연속 하락
▶️ Commodity: WTI $59.75(+0.5%), Brent $63.63(+0.4%)
- WTI, 셧다운 장기화에 따른 항공편 감축 등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소폭 반등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COvseH
▶️ 미국증시: Dow (+0.16%), S&P500 (+0.13%), Nasdaq (-0.21%)
- 미국증시, 11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 예상치 하회 및 4개월 연속 하락, AI 버블론에 장중 2%대 급락했으나, 셧다운 타협안 제시 보도에 다우와 S&P500은 상승전환하며 혼조 마감
-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 현재의 통화정책이 중립금리에 가까워지고 있어 완화 속도를 늦추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밝힘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유동성 필요에 따라 채권 매입을 통해 대차대조표를 확대해야할 수도 있다고 밝힘
- 민주당이 ACA 보조금 1년 연장을 제안하며 셧다운 종료 협상을 제안했지만, 공화당이 이를 거절
- 인텔, 머스크가 인텔과 협력해 칩 개발을 할 것이라 언급하자 +2.4% 상승
- 테슬라, 머스크 보상안이 통과대 불확실성이 해소됐지만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3.7% 하락
- 팔란티어, 카프 CEO가 성장이 벤처급 수익률을 내고 있다고 주장하자 +1.7% 상승
- S&P500, 에너지 +1.6%, 유틸리티 +1.4% vs 커뮤니케이션 -0.8%, 기술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15% 하락한 19.08 기록
▶️ 미국국채: 2yr 3.562%(+0.6bp), 10yr 4.097%(+1.3bp)
- 미국 국채금리, 소비심리 악화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에도 불구하고 다음 주 국채 입찰과 캐나다 고용 호조 여파로 혼조세 마감
- Germany 10yr 2.67%(+1.6bp), Italy 10yr 3.43%(+0.6bp)
▶️ FX: JPY 153.42(+0.2%), EUR 1.157(+0.2%), Dollar 99.60(-0.1%)
- 달러 인덱스, 미국 고용시장 냉각 신호와 역대급 소비심리 악화에 3거래일 연속 하락
▶️ Commodity: WTI $59.75(+0.5%), Brent $63.63(+0.4%)
- WTI, 셧다운 장기화에 따른 항공편 감축 등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소폭 반등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COvseH
[다올 시황 김지현]
정부, 배당소득 분리과세 35% -> 25% 완화 추진
9일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기존 정부안 35%에서 민주당 의원안인 25%로 추가 완화하는 방안 추진
당이 주장한 최고세율 인하를 정부가 받아들인 것
배당소득 분리과세 실효성 제고 방안과 관련, 세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배당 활성화 효과를 최대한 촉진할 수 있도록 최고세율의 합리적 조정 방안을 마련할 필요
구체적 세율 수준은 정기국회 논의를 통해 결정 예정
👉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완화, 자사주 의무소각 법안 모두 처리기한이 12월 2일인 예산부수법안으로 그 전까지 처리하는게 목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30179?sid=100
정부, 배당소득 분리과세 35% -> 25% 완화 추진
9일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기존 정부안 35%에서 민주당 의원안인 25%로 추가 완화하는 방안 추진
당이 주장한 최고세율 인하를 정부가 받아들인 것
배당소득 분리과세 실효성 제고 방안과 관련, 세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배당 활성화 효과를 최대한 촉진할 수 있도록 최고세율의 합리적 조정 방안을 마련할 필요
구체적 세율 수준은 정기국회 논의를 통해 결정 예정
👉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완화, 자사주 의무소각 법안 모두 처리기한이 12월 2일인 예산부수법안으로 그 전까지 처리하는게 목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30179?sid=100
Naver
당정, 배당소득 분리과세 35%→25% 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주식시장 배당 활성화를 위한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해 정부안 35%에서 민주당 의원안인 25%로 추가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당정은 또 2035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2018년
👍4💔1
[다올 시황 김지현]
셧다운 종료 기대에 위험자산 반등 예상
미국 연방 상원, 현지시간 9일 임시예산안을 처리하기 위한 첫 단계인 ‘절차 표결’을 찬성 60표, 반대 40표로 가결
- 내년 1월 30일까지 연방정부가 다시 가동될 수 있게 하는 단기지출법안 통과
- 내년 9월 30일까지 군 건설, 농업 부문, 의회 운영비 등 세 가지 분야의 예산 확보
- 민주당, ‘오바마케어(ACA)’ 세액공제의 1년 연장 표결 12월에 실시
- 공화당, 셧다운 사태 때 발생한 연방공무원의 해고 취소 및 셧다운 기간 중 공무원 임금 소급 지급
향후 일정은 상원에서 지출안 심의 진행 - 전체 회의에서 최종 처리 - 하원 통과 - 트럼프 대통령 서명 후 셧다운 공식 종료
현재 하원은 공화당이 과반을 차지하고 있어 민주당의 반발에도 통과될 수 있다는 분석 제기
NYT에 따르면 하원의원들에게 이번 주 예산안 표결이 있을 것이라는 통보 전달
셧다운으로 대규모 항공편 취소 사태 발생 및 휴일 전후로 항공 운항 차질 발생 우려, 영양보충지원프로그램(SNAP) 집행에 혼선 발생 등에 합의가 빠르게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
👉 트럼프 지지율과 물가가 가장 중요. 추수감사절과 블랙프라이데이라는 대규모 소비 이벤트를 앞두고 소비심리 위축 및 4분기 GDP 성장률 우려 역시 작용.
이번주 내로 셧다운 해소 후 공공 지출 재개되며 위험자산에 유동성 일부 유입 예상. 이후 CPI와 12월 금리인하로 초점 이동 예상.
‘첫 관문’ 상원 절차 표결 가결…트럼프 "셧다운 종료 가까워졌다"
www.sedaily.com/NewsView/2H0EGSUJZF?OutLink=telegram
셧다운 종료 기대에 위험자산 반등 예상
미국 연방 상원, 현지시간 9일 임시예산안을 처리하기 위한 첫 단계인 ‘절차 표결’을 찬성 60표, 반대 40표로 가결
- 내년 1월 30일까지 연방정부가 다시 가동될 수 있게 하는 단기지출법안 통과
- 내년 9월 30일까지 군 건설, 농업 부문, 의회 운영비 등 세 가지 분야의 예산 확보
- 민주당, ‘오바마케어(ACA)’ 세액공제의 1년 연장 표결 12월에 실시
- 공화당, 셧다운 사태 때 발생한 연방공무원의 해고 취소 및 셧다운 기간 중 공무원 임금 소급 지급
향후 일정은 상원에서 지출안 심의 진행 - 전체 회의에서 최종 처리 - 하원 통과 - 트럼프 대통령 서명 후 셧다운 공식 종료
현재 하원은 공화당이 과반을 차지하고 있어 민주당의 반발에도 통과될 수 있다는 분석 제기
NYT에 따르면 하원의원들에게 이번 주 예산안 표결이 있을 것이라는 통보 전달
셧다운으로 대규모 항공편 취소 사태 발생 및 휴일 전후로 항공 운항 차질 발생 우려, 영양보충지원프로그램(SNAP) 집행에 혼선 발생 등에 합의가 빠르게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
👉 트럼프 지지율과 물가가 가장 중요. 추수감사절과 블랙프라이데이라는 대규모 소비 이벤트를 앞두고 소비심리 위축 및 4분기 GDP 성장률 우려 역시 작용.
이번주 내로 셧다운 해소 후 공공 지출 재개되며 위험자산에 유동성 일부 유입 예상. 이후 CPI와 12월 금리인하로 초점 이동 예상.
‘첫 관문’ 상원 절차 표결 가결…트럼프 "셧다운 종료 가까워졌다"
www.sedaily.com/NewsView/2H0EGSUJZF?OutLink=telegram
서울경제
‘첫 관문’ 상원 절차 표결 가결…트럼프 "셧다운 종료 가까워졌다"
국제 > 정치·사회 뉴스: 9일(현지 시간) 기준 40일째를 맞은 미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의 종결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대규모 항공편 취...
👍2👎1
★ DAOL Daily Morning Brief (11/11)
▶️ 미국증시: Dow (+0.81%), S&P500 (+1.54%), Nasdaq (+2.27%)
- 미국증시, 역대 최장(41일) 셧다운 종료 기대감이 부각되며 3대 지수 모두 급등 마감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투표권 x), 추가 금리 인하 여부는 양방향 모두 열어두고 결정해야 한다고 밝힘
- 마이런 연준 이사(투표권 o), 연준은 9월보다 더 비둘기파적으로 금리 결정 필요. 50bp 인하가 적절하고, 최소한 25bp는 필요하다고 밝힘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투표권 o), 저소득층의 생활비 부담이 급증하면서 소비 양극화 문제 직면. 추가로 셧다운이 12월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 엔비디아, 젠슨황 CEO가 블랙웰 칩의 수요가 매우 강력하다고 주장하자 +5.8% 상승
- 테슬라, 머스크가 언급한 중국에서 FSD가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3.7% 상승
- 일라이릴리, 리링크가 제품가격 인하 협정 체결이 향후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4.6% 상승
- S&P500, 기술 +2.7%, 커뮤니케이션 +2.5% vs 필수소비재 -0.3%, 부동산 -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7.76% 하락한 17.60 기록
▶️ 미국국채: 2yr 3.593%(+3.1bp), 10yr 4.12%(+2.3bp)
- 미국 국채금리, 셧다운 종료 기대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회복과 12월 금리인하 기대 축소가 맞물리며 상승
- Germany 10yr 2.67%(+0.2bp), Italy 10yr 3.41%(-0.6bp)
▶️ FX: JPY 153.42(+0.2%), EUR 1.157(+0.2%), Dollar 99.58(-0.0%)
- 달러인덱스, 셧다운 종료 기대감에도 일본 재정 우려에 따른 엔화 약세에 낙폭 제한되며 약보합 마감
▶️ Commodity: WTI $60.1(+0.6%), Brent $64.03(+0.6%)
- WTI, 셧다운 종료 기대감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회복으로 수요 둔화 우려가 완화되며 이틀째 상승, 60달러 선 회복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vo2knm
▶️ 미국증시: Dow (+0.81%), S&P500 (+1.54%), Nasdaq (+2.27%)
- 미국증시, 역대 최장(41일) 셧다운 종료 기대감이 부각되며 3대 지수 모두 급등 마감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투표권 x), 추가 금리 인하 여부는 양방향 모두 열어두고 결정해야 한다고 밝힘
- 마이런 연준 이사(투표권 o), 연준은 9월보다 더 비둘기파적으로 금리 결정 필요. 50bp 인하가 적절하고, 최소한 25bp는 필요하다고 밝힘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투표권 o), 저소득층의 생활비 부담이 급증하면서 소비 양극화 문제 직면. 추가로 셧다운이 12월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 엔비디아, 젠슨황 CEO가 블랙웰 칩의 수요가 매우 강력하다고 주장하자 +5.8% 상승
- 테슬라, 머스크가 언급한 중국에서 FSD가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3.7% 상승
- 일라이릴리, 리링크가 제품가격 인하 협정 체결이 향후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4.6% 상승
- S&P500, 기술 +2.7%, 커뮤니케이션 +2.5% vs 필수소비재 -0.3%, 부동산 -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7.76% 하락한 17.60 기록
▶️ 미국국채: 2yr 3.593%(+3.1bp), 10yr 4.12%(+2.3bp)
- 미국 국채금리, 셧다운 종료 기대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회복과 12월 금리인하 기대 축소가 맞물리며 상승
- Germany 10yr 2.67%(+0.2bp), Italy 10yr 3.41%(-0.6bp)
▶️ FX: JPY 153.42(+0.2%), EUR 1.157(+0.2%), Dollar 99.58(-0.0%)
- 달러인덱스, 셧다운 종료 기대감에도 일본 재정 우려에 따른 엔화 약세에 낙폭 제한되며 약보합 마감
▶️ Commodity: WTI $60.1(+0.6%), Brent $64.03(+0.6%)
- WTI, 셧다운 종료 기대감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회복으로 수요 둔화 우려가 완화되며 이틀째 상승, 60달러 선 회복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vo2knm
★ DAOL Daily Morning Brief (11/12)
▶️ 미국증시: Dow (+1.18%), S&P500 (+0.21%), Nasdaq (-0.25%)
- 미국증시, 셧다운 해제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으나, 코어위브 -16%대 급락 여파로 AI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되며 나스닥은 하락 마감
- 미국 민간 고용업체 ADP, 최근 4주간 민간 평균 고용이 약 1.1만명 감소했다고 밝힘
- 케빈 헤셋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셧다운으로 인해 미국의 4분기 GDP 성장률 1~1.5%p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 12월 금리 인하 확정설을 부인한 제롬 파월 의장에 대해서는 실망스러웠다고 언급
- 영국의 7~9월 실업률이 직전 기간(6~8월) 대비 0.2%p 상승하며 2021년 2월 이후 최고치 기록
- 엔비디아, 소프트뱅크가 지분 전량을 매도하자 -3.0% 하락
- 애플, 2026년까지 TSMC의 2nm 생산능력의 절반 이상을 확보했다는 기대감에 +2.2% 상승
- 일라이릴리, 약가 인하로 비만치료제가 대량 판매가 시작되고 있다는 소식에 +2.3% 상승
- S&P500, 헬스케어 +2.3%, 에너지 +1.3%, 필수소비재 +1.2% vs 기술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82% 하락한 17.28 기록
▶️ 미국국채: 미국국채: 2yr 3.591%(0.0bp), 10yr 4.116%(0.0bp)
- 미국 채권시장 휴장(재향군인의 날)
- Germany 10yr 2.66%(-1.0bp), Italy 10yr 3.4%(-0.3bp)
▶️ FX: JPY 154.15(+0.5%), EUR 1.156(-0.1%), Dollar 99.46(-0.1%)
- 달러 인덱스, 미국 ADP 주간 민간고용지표 부진에 금리인하 기대 부각되며 하락
▶️ Commodity: WTI $60.96(+1.4%), Brent $65.08(+1.6%)
- WTI, 미국 셧다운 종료 기대감에 따른 수요 회복 전망이 부각되며 3거래일 연속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JO2P3S
▶️ 미국증시: Dow (+1.18%), S&P500 (+0.21%), Nasdaq (-0.25%)
- 미국증시, 셧다운 해제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으나, 코어위브 -16%대 급락 여파로 AI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되며 나스닥은 하락 마감
- 미국 민간 고용업체 ADP, 최근 4주간 민간 평균 고용이 약 1.1만명 감소했다고 밝힘
- 케빈 헤셋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셧다운으로 인해 미국의 4분기 GDP 성장률 1~1.5%p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 12월 금리 인하 확정설을 부인한 제롬 파월 의장에 대해서는 실망스러웠다고 언급
- 영국의 7~9월 실업률이 직전 기간(6~8월) 대비 0.2%p 상승하며 2021년 2월 이후 최고치 기록
- 엔비디아, 소프트뱅크가 지분 전량을 매도하자 -3.0% 하락
- 애플, 2026년까지 TSMC의 2nm 생산능력의 절반 이상을 확보했다는 기대감에 +2.2% 상승
- 일라이릴리, 약가 인하로 비만치료제가 대량 판매가 시작되고 있다는 소식에 +2.3% 상승
- S&P500, 헬스케어 +2.3%, 에너지 +1.3%, 필수소비재 +1.2% vs 기술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82% 하락한 17.28 기록
▶️ 미국국채: 미국국채: 2yr 3.591%(0.0bp), 10yr 4.116%(0.0bp)
- 미국 채권시장 휴장(재향군인의 날)
- Germany 10yr 2.66%(-1.0bp), Italy 10yr 3.4%(-0.3bp)
▶️ FX: JPY 154.15(+0.5%), EUR 1.156(-0.1%), Dollar 99.46(-0.1%)
- 달러 인덱스, 미국 ADP 주간 민간고용지표 부진에 금리인하 기대 부각되며 하락
▶️ Commodity: WTI $60.96(+1.4%), Brent $65.08(+1.6%)
- WTI, 미국 셧다운 종료 기대감에 따른 수요 회복 전망이 부각되며 3거래일 연속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JO2P3S
[다올 시황 김지현]
셧다운 해소 기대에도 코인시장 상승폭 제한
미국 하원은 12일 오후 4시(한국시간 13일 오전 6시) 셧다운 해제를 위한 예산안 표결 예정
공화당이 하원 과반을 차지하고 있어 예산안은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전망
유동성 경색 완화 기대감이 형성됐으나 가상자산 시세는 하루 상승 후 상승분을 반납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배당금 계획과 미 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감으로 한때 10.7만 달러를 넘어섰지만 하루만에 상승분 반납, 10.3만 달러에 거래 중
셧다운 해제라는 정치적 이벤트가 단기적으로 호재로 작용할 수 있으나, 유동성 경색과 비트코인 10만달러 돌파 이후 고래(대형 투자자) 매도세라는 부담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분석
👉 셧다운 종료에 기술주(버블 우려 재점화, 모멘텀 부재), 비트코인(10만 달러 심리적 상한선으로 작용) 등 위험자산에 일단 관망세 유입.
그럼에도 금일 바이오, 금융 강세 보인 점은 반도체의 대체제를 찾고 있다는 반증으로 시장 심리가 꺾인 것은 아니라는 판단.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3711
셧다운 해소 기대에도 코인시장 상승폭 제한
미국 하원은 12일 오후 4시(한국시간 13일 오전 6시) 셧다운 해제를 위한 예산안 표결 예정
공화당이 하원 과반을 차지하고 있어 예산안은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전망
유동성 경색 완화 기대감이 형성됐으나 가상자산 시세는 하루 상승 후 상승분을 반납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배당금 계획과 미 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감으로 한때 10.7만 달러를 넘어섰지만 하루만에 상승분 반납, 10.3만 달러에 거래 중
셧다운 해제라는 정치적 이벤트가 단기적으로 호재로 작용할 수 있으나, 유동성 경색과 비트코인 10만달러 돌파 이후 고래(대형 투자자) 매도세라는 부담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분석
👉 셧다운 종료에 기술주(버블 우려 재점화, 모멘텀 부재), 비트코인(10만 달러 심리적 상한선으로 작용) 등 위험자산에 일단 관망세 유입.
그럼에도 금일 바이오, 금융 강세 보인 점은 반도체의 대체제를 찾고 있다는 반증으로 시장 심리가 꺾인 것은 아니라는 판단.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3711
디일렉(THE ELEC)
美 셧다운 해제 초읽기에도 가상자산 주춤 왜? - 디일렉(THE ELEC)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종료가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갔지만 주요 가상자산 시세는 기대만큼 오르지 못하고 있다.시장에서는 셧다운 해제라는 정치적 이벤
❤3👍1👎1👌1
★ DAOL Daily Morning Brief (11/13)
▶️ 미국증시: Dow (+0.68%), S&P500 (+0.06%), Nasdaq (-0.26%)
- 미국증시, 셧다운 종료 임박과 AI 버블론 영향에 기술주와 우량주 간 로테이션 장세 나타나며 혼조세 마감
-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고용 시장의 뚜렷한 악화 증거가 없는 한 현재 수준의 금리 유지가 적절하다고 밝힘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 앞으로 몇 개 분기 동안 국채 입찰 규모에 변화를 줄 필요가 없다고 언급
- 백악관, 셧다운으로 인해 10월 CPI와 고용보고서가 공개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발표
- AMD, 향후 마진율을 상향 조정하는 등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9.0% 상승
- 테슬라, 웰스파고가 10월 인도량에 대해 4대 주요 시장에서 전년대비 23% 감소했다 발표하자 -2.1% 하락
- 일라이릴리, 시티그룹이 경구용 치료제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목표가를 상향 조정하자 +3.0% 상승
- S&P500, 헬스케어 +1.4%, 금융 +0.9% vs 에너지 -1.4%, 커뮤니케이션 -1.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33% 상승한 17.51 기록
▶️ 미국국채: 2yr 3.568%(-2.3bp), 10yr 4.069%(-4.7bp)
- 미국 국채금리, 전일 발표된 ADP 주간 고용 부진이 뒤늦게 반영되고 유가 급락 영향에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64%(-1.5bp), Italy 10yr 3.37%(-0.9bp)
▶️ FX: JPY 154.79(+0.4%), EUR 1.159(+0.1%), Dollar 99.49(+0.1%)
- 달러 인덱스, 일본 총리의 BOJ 협력 발언에 따른 엔화 약세와 영국 정국 불안에 따른 파운드 약세에 맞물려 장중 99.7선까지 상승했으나, 유가 급락에 영향을 받아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58.4(-4.3%), Brent $62.67(-3.8%)
- WTI, OPEC이 내년 원유 시장을 공급 과잉으로 전망을 수정한 여파에 4% 넘게 급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YfaGl2
▶️ 미국증시: Dow (+0.68%), S&P500 (+0.06%), Nasdaq (-0.26%)
- 미국증시, 셧다운 종료 임박과 AI 버블론 영향에 기술주와 우량주 간 로테이션 장세 나타나며 혼조세 마감
-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고용 시장의 뚜렷한 악화 증거가 없는 한 현재 수준의 금리 유지가 적절하다고 밝힘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 앞으로 몇 개 분기 동안 국채 입찰 규모에 변화를 줄 필요가 없다고 언급
- 백악관, 셧다운으로 인해 10월 CPI와 고용보고서가 공개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발표
- AMD, 향후 마진율을 상향 조정하는 등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9.0% 상승
- 테슬라, 웰스파고가 10월 인도량에 대해 4대 주요 시장에서 전년대비 23% 감소했다 발표하자 -2.1% 하락
- 일라이릴리, 시티그룹이 경구용 치료제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목표가를 상향 조정하자 +3.0% 상승
- S&P500, 헬스케어 +1.4%, 금융 +0.9% vs 에너지 -1.4%, 커뮤니케이션 -1.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33% 상승한 17.51 기록
▶️ 미국국채: 2yr 3.568%(-2.3bp), 10yr 4.069%(-4.7bp)
- 미국 국채금리, 전일 발표된 ADP 주간 고용 부진이 뒤늦게 반영되고 유가 급락 영향에 하락 마감
- Germany 10yr 2.64%(-1.5bp), Italy 10yr 3.37%(-0.9bp)
▶️ FX: JPY 154.79(+0.4%), EUR 1.159(+0.1%), Dollar 99.49(+0.1%)
- 달러 인덱스, 일본 총리의 BOJ 협력 발언에 따른 엔화 약세와 영국 정국 불안에 따른 파운드 약세에 맞물려 장중 99.7선까지 상승했으나, 유가 급락에 영향을 받아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58.4(-4.3%), Brent $62.67(-3.8%)
- WTI, OPEC이 내년 원유 시장을 공급 과잉으로 전망을 수정한 여파에 4% 넘게 급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YfaGl2
하지만 지난달 1일 시작된 셧다운으로 BLS는 정상적인 조사를 수행하지 못했고 통계 생산을 중단했다. 이날 임시예산안 가결로 셧다운은 해제되지만 현실적으로 10월 데이터를 뒤늦게 수집해 보고서를 완성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에리카 맥엔타퍼 전 BLS국장은 “현장 조사원들이 11월 중순에 코스트코에 가서 10월의 가격을 조사할 수는 없다”며 “10월 CPI 발표는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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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셧다운 종료에도…10월 CPI 발표 차질 불가피
www.sedaily.com/NewsView/2H0FSW4BWW?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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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셧다운 종료에도…10월 CPI 발표 차질 불가피
www.sedaily.com/NewsView/2H0FSW4BWW?OutLink=telegram
서울경제
美 셧다운 종료에도…10월 CPI 발표 차질 불가피
국제 > 정치·사회 뉴스: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사태가 12일(현지 시간) ‘역대 최장’ 기록을 남기고 종료됐지만 소비자물가지수(CPI)...
👎1
중국 2차전지 소재주 급등
(위) 중국 LiPF₆ 가격(위안/톤) / (아래) Tianji 주가
광화학(Guangzhou Tinci Materials Technology) +10.0%
다우플루오라이드(Do-Fluoride New Materials) +8.87%
화성리튬전원(Jiangsu HSC New Energy Materials) +20.0%
(위) 중국 LiPF₆ 가격(위안/톤) / (아래) Tianji 주가
광화학(Guangzhou Tinci Materials Technology) +10.0%
다우플루오라이드(Do-Fluoride New Materials) +8.87%
화성리튬전원(Jiangsu HSC New Energy Materials)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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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중국 2차전지 소재주 급등
11월 7일 기준, 전해질 핵심 소재인 LiPF₆ 평균 가격 톤당 11만 9,800위안에 도달, 9월 15일 톤당 5만 5,900위안 대비 114% 상승
전해질 가격 급등과 함께 중국 전해질 소재 기업 (Tinci Materials, Duofluid, Huasheng Lithium Power, Tianji, Haikou 등)은 연초 대비 100% 이상 상승
수급 반전이 촉발한 리레이팅이 본격적으로 전개되고 있음을 시사
1. 업황 반등
2020년부터 2022년 3월까지, 전기차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지르며 LiPF₆ 가격은 톤당 수만 위안에서 60만 위안까지 폭등
대규모 증설이 이어지며 가격은 2년 간 지속적으로 하락, 2024년 초에는 톤당 5만 4,000위안까지 90% 이상 하락
비용 경쟁력이 낮은 중소업체들은 대거 생산중단에 들어가며 업계는 구조조정 돌입
하반기부터 흐름은 반전되어, 9월 중순부터 LiPF₆ 가격은 박스권을 돌파, 국경절·중추절 연휴 이후 본격적으로 급등하며 약 열흘 만에 33.14% 급등
공급 측면
수년간의 구조조정 이후 비용·기술 경쟁력이 부족한 중소 업체들은 시장에서 퇴출, 선도기업들 역시 신중한 증설 전략을 유지하면서 유효 공급 축소
BAIINFO에 따르면 10월 10일 기준 LiPF₆ 재고는 1,500톤, 2019년 이후 하위 35% 수준(저재고)이며 일부 업체는 ‘제로 재고’로 운영 중
롱중(Longzhong) 데이터 기준, 9월 생산량 21,800톤(+34.14% MoM / +46.29% YoY), 가동률 52.3%로, 10월 생산량은 20,100톤으로 오히려 감소(-3.4%) 예상
10월에는 일부 업체를 제외하고 대부분 풀가동 혹은 초과가동 상태였으며,
생산 주문은 이미 선배정되어 있어 재고 축적이 거의 불가능
신규 증설은 어려운 상황. 새로운 생산라인을 착공하더라도 완전 가동까지 최소 12~18개월이 필요하고 엄격한 환경 및 기술 기준도 충족해야 하므로 단기 공급 확대는 어려움
수요 측면
- EV: 2025년 1~3분기 중국 NEV 침투율 35% 돌파, 배터리 장착량 +43% YoY
- ESS: 2025년 1~3분기 글로벌 리튬배터리 ESS 설치량 170GWh(+68% YoY)
중국내 의무고정 ESS 정책(신규 재생에너지 발전소에 일정 비율의 ESS 설치를 의무화) 폐지 이후 성능·용량 기반 전력요금체계 도입
이에 따라 독립 ESS 투자 급증 → 배터리 업체 주문 폭증 및 풀가동 돌입
1~9월 국내 ESS 신규 입찰 255.8GWh (+97.7% YoY)으로, 보수적으로 전망해도 올해 전체 361.6GWh 이상 예상
이에 업계 선점효과 경쟁 심화, 전방의 배터리·ESS 업체들은 장기계약 확보에 나섰고, 이로 인해 스팟 가격 상승 가속
대형계약 역시 발생, LiPF₆ 가격이 톤당 12만 위안에 근접한 가운데 Tinci Materials는 CALB, Gotion High‐Tech과 159.5만 톤 규모 공급 계약 체결
최근 전해질 가격 톤당 2만 5,000위안 가정 시 계약 규모 약 400억 위안으로 Tinci의 2024년 예상 매출(125억 위안)의 약 3배에 해당
즉, 전기차·ESS 이중 수요로 9~10월 배터리 생산량은 전월 대비 10~15% 증가, 전해질, LiPF₆, VC 첨가제 수요 급증으로 이어짐
2. 고도화 및 재편 가속
전해질 비용의 약 40%를 차지하는 LiPF₆ 가격 상승은 업계 전반의 이익 구조 재편을 야기
2024년 말 글로벌 유효 생산능력 39만 톤 중 중국이 37.1만 톤을 차지하며, 이는 주로 선도기업들에 집중
상위 3개사(연간 생산 능력 Tinci Materials 10만 5,000톤, Do-Fluoride 6만 5,000톤, Tianji 3만 7,000톤)가 시장 점유율 70% 이상 차지, 가동률은 85~100%로 단기 증산 여력은 제한적
대규모 생산능력, 낮은 제조원가,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수요 회복에 따라 분기별 실적이 뚜렷하게 개선된 반면, 중소업체들은 원가 압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다만 전해질 완제품 업체는 가격인상 여력이 제한적, 가격 결정권은 결국 배터리사에 있음
생산량 기준 시장점유율 Tinci Materials 30%로 1위, BYD와 Sunlord가 2·3위로, 상위 3개사의 합산 시장점유율은 62.4%에 달함
그럼에도 Tinci Materials 2022년 GPM 38% → 2024년 17%까지 하락
일부 2선 전해질 업체는 “LiPF₆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일부 주문은 이미 수익성이 없지만, 고객을 잃을까 두려워 생산을 멈출 수 없다”고 밝히며, 업계의 마태효과(Mathew Effect) 및 양극화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음을 인정
결과적으로 이번 LiPF₆ 가격 급등은 단순한 사이클 반등이 아니라 1) 전기차 공급망이 ‘규모 경쟁 → 품질 경쟁’으로 전환, 2) ESS 수요 + 공급측 구조조정으로 과잉 → 균형 → 타이트로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음
단기적으로 수급 타이트는 지속될 전망, 향후 수요가 장기 가격을 지탱할 수 있는지가 핵심 변수
👉 업계 재편 진행 중. 생산량 감소는 원재료 가격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 과정에서 중소기업의 퇴출 및 상위 업체 중심으로 구조 재편.
https://news.futunn.com/en/post/64628191/soaring-the-electrolyte-sector-has-finally-turned-around?utm_source=chatgpt.com&level=1&data_ticket=1763015158486229
중국 2차전지 소재주 급등
11월 7일 기준, 전해질 핵심 소재인 LiPF₆ 평균 가격 톤당 11만 9,800위안에 도달, 9월 15일 톤당 5만 5,900위안 대비 114% 상승
전해질 가격 급등과 함께 중국 전해질 소재 기업 (Tinci Materials, Duofluid, Huasheng Lithium Power, Tianji, Haikou 등)은 연초 대비 100% 이상 상승
수급 반전이 촉발한 리레이팅이 본격적으로 전개되고 있음을 시사
1. 업황 반등
2020년부터 2022년 3월까지, 전기차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지르며 LiPF₆ 가격은 톤당 수만 위안에서 60만 위안까지 폭등
대규모 증설이 이어지며 가격은 2년 간 지속적으로 하락, 2024년 초에는 톤당 5만 4,000위안까지 90% 이상 하락
비용 경쟁력이 낮은 중소업체들은 대거 생산중단에 들어가며 업계는 구조조정 돌입
하반기부터 흐름은 반전되어, 9월 중순부터 LiPF₆ 가격은 박스권을 돌파, 국경절·중추절 연휴 이후 본격적으로 급등하며 약 열흘 만에 33.14% 급등
공급 측면
수년간의 구조조정 이후 비용·기술 경쟁력이 부족한 중소 업체들은 시장에서 퇴출, 선도기업들 역시 신중한 증설 전략을 유지하면서 유효 공급 축소
BAIINFO에 따르면 10월 10일 기준 LiPF₆ 재고는 1,500톤, 2019년 이후 하위 35% 수준(저재고)이며 일부 업체는 ‘제로 재고’로 운영 중
롱중(Longzhong) 데이터 기준, 9월 생산량 21,800톤(+34.14% MoM / +46.29% YoY), 가동률 52.3%로, 10월 생산량은 20,100톤으로 오히려 감소(-3.4%) 예상
10월에는 일부 업체를 제외하고 대부분 풀가동 혹은 초과가동 상태였으며,
생산 주문은 이미 선배정되어 있어 재고 축적이 거의 불가능
신규 증설은 어려운 상황. 새로운 생산라인을 착공하더라도 완전 가동까지 최소 12~18개월이 필요하고 엄격한 환경 및 기술 기준도 충족해야 하므로 단기 공급 확대는 어려움
수요 측면
- EV: 2025년 1~3분기 중국 NEV 침투율 35% 돌파, 배터리 장착량 +43% YoY
- ESS: 2025년 1~3분기 글로벌 리튬배터리 ESS 설치량 170GWh(+68% YoY)
중국내 의무고정 ESS 정책(신규 재생에너지 발전소에 일정 비율의 ESS 설치를 의무화) 폐지 이후 성능·용량 기반 전력요금체계 도입
이에 따라 독립 ESS 투자 급증 → 배터리 업체 주문 폭증 및 풀가동 돌입
1~9월 국내 ESS 신규 입찰 255.8GWh (+97.7% YoY)으로, 보수적으로 전망해도 올해 전체 361.6GWh 이상 예상
이에 업계 선점효과 경쟁 심화, 전방의 배터리·ESS 업체들은 장기계약 확보에 나섰고, 이로 인해 스팟 가격 상승 가속
대형계약 역시 발생, LiPF₆ 가격이 톤당 12만 위안에 근접한 가운데 Tinci Materials는 CALB, Gotion High‐Tech과 159.5만 톤 규모 공급 계약 체결
최근 전해질 가격 톤당 2만 5,000위안 가정 시 계약 규모 약 400억 위안으로 Tinci의 2024년 예상 매출(125억 위안)의 약 3배에 해당
즉, 전기차·ESS 이중 수요로 9~10월 배터리 생산량은 전월 대비 10~15% 증가, 전해질, LiPF₆, VC 첨가제 수요 급증으로 이어짐
2. 고도화 및 재편 가속
전해질 비용의 약 40%를 차지하는 LiPF₆ 가격 상승은 업계 전반의 이익 구조 재편을 야기
2024년 말 글로벌 유효 생산능력 39만 톤 중 중국이 37.1만 톤을 차지하며, 이는 주로 선도기업들에 집중
상위 3개사(연간 생산 능력 Tinci Materials 10만 5,000톤, Do-Fluoride 6만 5,000톤, Tianji 3만 7,000톤)가 시장 점유율 70% 이상 차지, 가동률은 85~100%로 단기 증산 여력은 제한적
대규모 생산능력, 낮은 제조원가,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수요 회복에 따라 분기별 실적이 뚜렷하게 개선된 반면, 중소업체들은 원가 압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다만 전해질 완제품 업체는 가격인상 여력이 제한적, 가격 결정권은 결국 배터리사에 있음
생산량 기준 시장점유율 Tinci Materials 30%로 1위, BYD와 Sunlord가 2·3위로, 상위 3개사의 합산 시장점유율은 62.4%에 달함
그럼에도 Tinci Materials 2022년 GPM 38% → 2024년 17%까지 하락
일부 2선 전해질 업체는 “LiPF₆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일부 주문은 이미 수익성이 없지만, 고객을 잃을까 두려워 생산을 멈출 수 없다”고 밝히며, 업계의 마태효과(Mathew Effect) 및 양극화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음을 인정
결과적으로 이번 LiPF₆ 가격 급등은 단순한 사이클 반등이 아니라 1) 전기차 공급망이 ‘규모 경쟁 → 품질 경쟁’으로 전환, 2) ESS 수요 + 공급측 구조조정으로 과잉 → 균형 → 타이트로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음
단기적으로 수급 타이트는 지속될 전망, 향후 수요가 장기 가격을 지탱할 수 있는지가 핵심 변수
👉 업계 재편 진행 중. 생산량 감소는 원재료 가격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 과정에서 중소기업의 퇴출 및 상위 업체 중심으로 구조 재편.
https://news.futunn.com/en/post/64628191/soaring-the-electrolyte-sector-has-finally-turned-around?utm_source=chatgpt.com&level=1&data_ticket=1763015158486229
Futunn
Soaring! The electrolyte sector has finally turned around.
Shareprices of multiple leading companies have doub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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