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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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주말간 대두된 3차 상법개정안 11월 입법 보도


새로 취득하는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소각
- 예외: 임직원 보상, 우리사주조합·사내복지기금 출연 등 내부 인센티브 목적의 자사주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예외로 허용

기존 보유 자사주까지 소각 대상에 포함
- 예외: 자본금의 10% 이하 보유분은 예외
- 전면 소각 의무화에 따른 급격한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주주환원 효과 제고라는 취지를 살리기 위함
- 독일도 자본금의 10%까지는 자사주로 보유 가능, 초과된 부분은 취득 3년 내 처분

배임죄 폐지
- 재계의 반발 수용
-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협상을 앞두고 국내 기업의 자사주 소각 비용 부담 고려


👉 내년 통과로 예상되었으나 11월로 앞당겨짐. 반도체 + 이차전지에 금융까지 가세하며 코스피 4000pt 견인.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assembly/2025/10/24/5ZOSO2DLJVHNTLGMMHCFOKXSJ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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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0/28)

▶️ 미국증시: Dow (+0.71%), S&P500 (+1.23%), Nasdaq (+1.86%)
- 미국증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이 관세 및 희토류 조치를 유예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며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
- 트럼프 미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의 회담을 앞둔 가운데, “합의의 큰 틀을 마련했다"라고 밝힘
- 세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미국과의 무역 협상 기한을 몇 주 더(a few more weeks)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 베선트 미 재무장관, 오는한미 정상회담에서 무역협정이 완전히 타결될 가능성은 작다고 평가
- 테슬라,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심리 및 이사회가 머스크 급여 패키지를 찬성한다고 발표하자 +4.3% 상승
- 알파벳, JP모건이 재정상태가 안정적이고 AI 개발의 진전 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6% 상승
- 퀄컴, 전력 효율성과 최대 768기가에 달하는 메모리 용량을 갖춘 AI 데이터 칩을 공개하자 +11.1%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2.3%, 기술 +2.0% vs 필수소비재 -0.3%, 소재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54% 하락한 15.79 기록

▶️ 미국국채: 2yr 3.491%(+1.1bp), 10yr 3.98%(-2.1bp)
- 미국 국채금리, 미중 무역갈등 완화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에도 불구하고 단기물은 상승하고 장기물은 하락하는 혼조세 시현
- Germany 10yr 2.62%(-1.0bp), Italy 10yr 3.39%(-0.7bp)

▶️ FX: JPY 152.88(+0.0%), EUR 1.165(+0.2%), Dollar 98.81(-0.1%)
- 달러 인덱스,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 확산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회복과 위안화 강세 영향으로 약보합 마감

▶️ Commodity: WTI $61.31(-0.3%), Brent $65.64(-0.5%)
- WTI,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속 중국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감축 가능성에 소폭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79pzA8
★ DAOL Daily Morning Brief (10/29)

▶️ 미국증시: Dow (+0.34%), S&P500 (+0.23%), Nasdaq (+0.80%)
- 미국증시, 엔비디아 CEO의 AI 수요 자신감 표명과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총 4조 달러 돌파 등 빅테크 강세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
-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실제로 매우 잘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힘
-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나는 때때로 시장을 흔들기도 하지만 베센트 재무장관은 시장을 진정시킨다고 설명
- 트럼프 미국 대통령, 파월 연준 의장은 몇 달 안에 떠날 것이고 우리는 새로운 사람을 뽑을 것이라고 강조
- 엔비디아, 젠슨황이 2026년까지 누적 약 5,0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발표하자 +5.0% 상승
- 아이온큐, NVQLink를 발표한 젠슨 황이 양자 컴퓨터가 당분간 엔비디아 GPU 슈퍼컴퓨터의 연산 가속을 보조하는 역할에 머물 것이라 시사하자 -9.0% 하락
-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인텔, 마이크론과 협력해 퀀트 트레이딩 벤치마크에서 기록적인 결과를 달성했다고 발표하자 +1.5%상승
- S&P500, 기술 +1.6%, 재량소비재 +0.3% vs 부동산 -2.2%, 유틸리티 -1.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99% 상승한 16.42 기록

▶️ 미국국채: 2yr 3.49%(-0.1bp), 10yr 3.976%(-0.4bp)
- 미국 국채금리, 연준의 양적긴축 조기 종료 기대감이 확산되며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
- Germany 10yr 2.62%(+0.7bp), Italy 10yr 3.39%(+0.1bp)

▶️ FX: JPY 152.11(-0.5%), EUR 1.165(+0.1%), Dollar 98.73(-0.1%)
- 달러 인덱스, FOMC를 앞두고 연준의 양적긴축(QT) 조기 종료 전망이 확산되며 4거래일 연속 하락

▶️ Commodity: WTI $60.15(-1.9%), Brent $64.48(-1.7%)
- WTI, 미국의 러시아 석유 제재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평가와 OPEC+ 증산 가능성 등 공급 우려가 부각되며 2% 가까이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QoA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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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로봇, 5G(?) 강세
반도체, 금융 보합
이차전지, 조선, 화장품 약세


[속보] 코스피 4061 개장, 사상 최고치 또 경신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987126
★ 2025년 11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11월 1주 : 한국 10월 수출/입(1일), 미국 9월 구인이직보고서(4일), 미국 10월 고용보고서(7일)
- 11월 2주 : 한국 실업률(12일), 미국 10월 CPI(13일), 미국 10월 PPI(14일)
- 11월 3주 : 엔비디아 실적 발표(19일), 한국 PPI(21일), G20 정상회의(22~23일)
- 11월 4주 : 연준 베이지북 공개(27일), 미국 PCE 물가지표(27일), 미국 블랙프라이데이(28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jaFs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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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원전, 로봇, 5G(?) 강세 반도체, 금융 보합 이차전지, 조선, 화장품 약세 [속보] 코스피 4061 개장, 사상 최고치 또 경신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987126
APEC 정상회의 한미 기술협정 체결 예정


블룸버그, AI, 양자컴퓨팅, 우주, 6세대 이동통신(6G)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 ‘기술 번영 협정(Technology Prosperity Deal)’ 협정 체결할 예정

일본, 영국에 이은 세번째 사례

미국 측에서는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이 서명

주요내용

- AI 수출 통제 강화
- 기술 기업에 대한 규제 부담 완화
- 자유로운 데이터 저장·활용
- 생명공학·제약 분야 공급망 개선
- 연구 보안 강화
- 양자 기술 보호
- 우주 및 6G 기술 분야 협력 촉진

AI·우주·반도체·전기차 등에서 기술 굴기를 앞세우고 있는 중국 견제 성격



“한·미, AI·양자·6G 등 첨단 기술 협정 체결 예정”[경주 APEC]
https://naver.me/xU46k8w6
★ DAOL Daily Morning Brief (10/30)

▶️ 미국증시: Dow (-0.16%), S&P500 (-0.00%), Nasdaq (+0.55%)
- 미국증시, 미국증시, 예상대로 금리를 인하했으나 파월 의장이 12월 추가 인하 불확실성을 언급하는 등 '매파적 인하'로 해석되며 혼조 마감
- 미 연준,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인하하고 12월 1일부터 양적긴축(QT)을 종료한다고 밝힘
- 파월 미 연준의장, 노동시장이 명확히 식어가고 있으며,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최근 몇 달 동안 높아졌다고 주장
- 파월 미 연준의장, 이번 회의 논의 과정에서 12월 정책 방향에 대해 극명한 의견 차이가 존재했다고 언급
- 엔비디아, AI 산업에 대한 기대 속 블랙웰 칩에 대해 미중 정상회담에서 논의 할 수 있다는 소식에 +3.0% 상승
- 팔란티어, 루멘테크와의 계약을 통해 기업 서비스를 가속화 한다는 전망에 +4.9% 상승
- GM, 전기차 수요 감소로 감원을 발표하자 -1.1% 하락
- S&P500, 기술 +1.1%, 커뮤니케이션 +1.0% vs 부동산 -2.7%, 필수소비재 -2.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05% 상승한 16.92 기록

▶️ 미국국채: 2yr 3.598%(+10.8bp), 10yr 4.076%(+10.0bp)
- 미국 국채금리, 파월 의장이 12월 추가 금리 인하 기대에 신중론을 표명하자 급등
- Germany 10yr 2.62%(-0.2bp), Italy 10yr 3.38%(-0.4bp)

▶️ FX: JPY 152.73(+0.4%), EUR 1.16(-0.4%), Dollar 99.13(+0.5%)
- 달러 인덱스, FOMC의 '매파적 인하' 해석과 파월 의장의 발언 영향으로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하며 4거래일 만에 반등, 99선 회복

▶️ Commodity: WTI $60.48(+0.5%), Brent $64.9(+0.8%)
- WTI,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미국 원유 재고 감소 소식에 공급 과잉 우려가 완화되며 소폭 반등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q8EblC
[다올 시황 김지현]
대미 투자 3500억 달러 합의


투자금액
- 현금 투자 2000억 달러
- 조선업 투자 1500억 달러

기간과 한도
- 투자 약정 기한 2029년 1월까지 연장
- 달러 조달의 상한선 설정
-> 2000억 달러 현금 투자는 연간 200억 달러 한도 내에서 사업 진척 정도에 따라 납입 시기와 금액을 조정 가능

수익 배분
- 원리금 상환 전까지 5:5
- 20년 이내에 원리금 전액을 돌려받지 못하면 수익 배분 비율을 조정

관세
- 상호관세 15%
- 자동차 및 부품 관세 25% -> 15%
- 의약품 최혜국 대우(MFN) 적용
- 반도체 '대미 공급망 파트너국' 지위를 확보, 대만과 유사
- 항공기 부품 무관세
- 조선업 협력을 위한 'MASGA 펀드'(1500억 달러 규모) 조성도 추진


현금 투자 비중과 투자 기간은 한미 관세 협상의 최대 쟁점

미일 합의 5500억 달러 금융 패키지와 유사한 구조이지만 일본은 연간 200억 달러의 투자 한도는 없음

미국은 현금 투자액(2000억 달러)의 명분을, 한국은 연간 한도(200억 달러)라는 실리를 취하는 선에서 합의

정부는 외환보유액을 쓰지 않고 외환 자산의 이자·배당 등 운용 수익을 통해 현금 투자 재원을 마련할 방침,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은 이번 합의에서 제외


👉 1) 원화 1420원대로 하락
2) 반도체 품목 관세 불확실성 해소
3) 자동차 관세 소급 적용 시 이익추정치 상향 가능
4) 조선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한미 협상 극적 타결…日은 없는 ‘연 투자 한도’ 200억 달러[Pick코노미]
www.sedaily.com/NewsView/2GZDNMQ5QX?OutLink=telegram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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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xed Income / 다올투자증권 채권분석 허정인 02-2184-2303]

★ 10월 FOMC Review: 캄캄한 어둠 속 더듬어가는 경로
10월 FOMC 정책금리 인하(4%)
소수의견 2인 출회(50bp 인하, 기존 4.25%로 동결)
12/1부터 QT 종료. T-bill 중심으로 연준 보유자산 변경
전반적으로 매파적. 경제평가 상향, 고용시장 리스크 감소 평가. 파월, 12월 인하를 기정사실화 하지 말 것을 강조
당사는 기존 12월 인하 전망을 유지. 대안 고용지표를 봤을 때 고용 둔화 확인 중, 머니마켓 유동성 확보 필요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6tcmUuF
★ DAOL Daily Morning Brief (10/31)

▶️ 미국증시: Dow (-0.23%), S&P500 (-0.99%), Nasdaq (-1.57%)
- 미국증시, 미-중 정상회담이 '스몰딜'에 그치며 차익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메타(-11.3%)발 기술주 수익성 우려가 확산되며 하락
- 베센트 미 재무장관, 미중 정상회담, 미국은 대중 펜타닐 관세를 10%p 인하, 중국은 희토류 수출통제를 1년 유예 합의
- 베센트 미 재무장관, 미-중 무역협정 서명 교환은 이르면 다음 주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 유럽중앙은행(ECB), 3대 정책 금리 동결, 예금금리 2.00%, 기준금리2.15%, 한계대출금리 2.40% 수준 유지
- 메타플랫폼, 세금 이슈로 EPS가 크게 악화된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대규모 자본지출을 발표하자 -11.3% 하락
- 오라클, 최근 실적 발표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에서 마진이 예상보다 부진했던 만큼 장기 성장 목표에 대한 실행 리스크에 -6.7% 하락
- 테슬라, 로보택시 출시 계획이 목표보다 축소됐지만, 그 또한 주요 주들의 규제 승인 문제로 지연될 위기라는 언론 보도에 -4.6% 하락
- S&P500, 부동산 +0.6%, 금융 +0.3% vs 재량소비재 -2.6%, 커뮤니케이션 -2.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06% 하락한 16.91 기록

▶️ 미국국채: 2yr 3.608%(+1.0bp), 10yr 4.097%(+2.1bp)
- 미국 국채금리, 전일 FOMC의 매파적 스탠스 여진과 미-중 무역 불확실성 완화가 맞물리며 상승
- Germany 10yr 2.64%(+2.2bp), Italy 10yr 3.4%(+0.5bp)

▶️ FX: JPY 154.13(+0.9%), EUR 1.157(-0.3%), Dollar 99.54(+0.3%)
- 달러 인덱스,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 여파와 BOJ 총재의 완화적 발언에 따른 엔화 약세가 겹치며 강세

▶️ Commodity: WTI $60.57(+0.1%), Brent $64.71(-0.3%)
- WTI, 미-중 정상회담 이후 OPEC+ 회의로 관심이 이동하며 관망세 속 보합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PUp9EY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10월 5주차)]

▶️ 금주 증시 동향 (10/27~10/30)
- KOSPI(+3.7%), KOSDAQ(+0.9%) 상승. KOSPI는 디스플레이(+8.2%), 반도체(+5.5%), IT가전(+1.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증권(-5.4%), 운송(-4.6%), 비철,목재등(-4.2%) 업종 하락. 미중 무역합의 및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그리고 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실적 발표 등에 힘입어 4,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 단기 급등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FOMC의 '매파적 인하' 스탠스 등으로 상승폭을 소폭 반납하며 4,080포인트대에서 마감

- DOW(-0.2%) 하락, S&P500(+1.2%), NASDAQ(+2.7%) 상승. 예상치를 하회한 9월 CPI와 양호한 3분기 실적에 상승하며 시작한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개최와 젠슨황의 AI 수요 자신감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 파월 의장이 12월 추가 인하에 대해 매파적 스탠스를 보이자 다우와 S&P500은 하락. 다만 엔비디아가 시총 5조 달러를 돌파 등 AI 기대감이 지속되며 나스닥은 상승 마감


▶️ 차주 증시 전망(11/3~11/7)
- 10월 FOMC에서 25bp 인하를 발표했음에도 12월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이 잔존. 미-중간 긴장완화 뉴스도 등장했으나 스몰딜 수준이라는 평가가 우위. 메타의 급락 등 테크주들의 변동성 출현. 대형 이벤트들을 통과한 가운데 주도주들의 변동성이 나타난 상황이 불편한 것은 사실. 그러나 연준은 선제적 금리인하 과정 진행 후, 인플레이션 압력을 관망하는 순서의 정책 운용 가능성이 높아 보여 12월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어 유동성 공급 기조 속 연내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 역시 유효

- 전일 빅테크들의 변동성이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으나, 해당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지출이 부담이라면 해당 투자에서 중간재를 수주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해석이 다를 수 있음. 대외 변수에 대한 내성이 강한 AI 테마(반도체와 전력기기)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유효. 미국과의 투자 협상 관점에서 핵심 산업으로 인지되는 조선, 기술 협력 관점에서 통신장비도 관심 있게 볼 필요. 트레이딩 대안 중 하나는 구리 등 산업용 원자재 가격의 강세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비철금속에 대해서도 관심


▶️ Key Chart & 핵심지표
- 국내 증시와 직접 관련된 유동성 지표들의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흐름
- 단기에 자금 유입이 이례적으로 강하게 유입된 전력망 ETF와 신고가 영역에 진입한 구리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6Bxkw77
[다올 시황 김지현]
★ 중국 감산정책 수혜 대표주자는 2차전지와 로봇


➡️ I. Intro: 현상분석

- 최근 2차전지 주가 강세의 기저에는 데이터센터 발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대체 에너지원으로써의 평가와 중국 감산정책에 대한 기대감 존재
- 공급망 재편이라는 큰 흐름 속 중국 전략산업의 투자, 미국의 비중국 밸류체인 확보라는 기회요인 수혜 섹터로 2차전지, 로봇 섹터를 제시


➡️ II. 중국 공급감산의 개연성

- 트럼프 행정부 이후 탈중국 가속화, 1) 고관세 부과, 2) AI 반도체 수출 통제 및 사업이전 유도, 3) 보조금 → 지분매입의 형태로 정부 지원 방식 변화 등으로 인해 탈중국은 리스크 회피를 위한 전략적 선택
- 중국 내부적으로는 1) 내수부진, 2) PPI 부진 장기화 및 과잉설비로 인한 디플레 압력 지속, 3) 부동산 시장 약세, 외부적으로는 관세 압박 지속. 위 문제요인들을 해결하기 위한 공급 개혁 필연적


➡️ III. 수혜섹터 찾기

- ‘중국 제조 2025’에 대한 평가, 중국이 기술자립 및 시장점유율 목표치를 달성한 산업은 전기차, 전력 발전 장비, 부분적으로 달성한 분야는 산업용 로봇, 클라우드
- 초과 달성 분야의 감산과 전략산업에 대한 예산 재배치 필요. 어느 정도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어 주력 지원 산업이 될 로봇,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섹터의 수혜 예상,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섹터에서는 글로벌 주도권을 확실히 굳히기 위한 공급 감산 예상


➡️ Ⅳ. 투자전략

- 2015년 전후 철강, 조선 산업 구조조정 단행 사례 분석 시 시사점은 1) 주가는 ROE 고점에 6개월~1년 선행, 2) 원재료 가격 상승 + 수요 개선 조합으로 마진 개선이 가능하다는 점
- 2차전지: 주가 변동폭 확대되었음에도, EV 수요가 제한적인 가운데 미국향 비중국 밸류체인 수혜, ESS 매출 기대감이 주가 방어 가능
- 태양광, 철강: 수요개선에 기인한 ROE 반등 확인 필요
- 로봇: 내년 1분기 이후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가시화될 경우 중국의 로봇산업으로 시야를 확장, 미중 간 경쟁 구도에서 하드웨어 업종 주목할 필요


★ 보고서: https://buly.kr/6ii1sm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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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pinned «[다올 시황 김지현] ★ 중국 감산정책 수혜 대표주자는 2차전지와 로봇 ➡️ I. Intro: 현상분석 - 최근 2차전지 주가 강세의 기저에는 데이터센터 발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대체 에너지원으로써의 평가와 중국 감산정책에 대한 기대감 존재 - 공급망 재편이라는 큰 흐름 속 중국 전략산업의 투자, 미국의 비중국 밸류체인 확보라는 기회요인 수혜 섹터로 2차전지, 로봇 섹터를 제시 ➡️ II. 중국 공급감산의 개연성 - 트럼프 행정부 이후 탈중국…»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중국 감산정책 수혜 대표주자는 2차전지와 로봇 ➡️ I. Intro: 현상분석 - 최근 2차전지 주가 강세의 기저에는 데이터센터 발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대체 에너지원으로써의 평가와 중국 감산정책에 대한 기대감 존재 - 공급망 재편이라는 큰 흐름 속 중국 전략산업의 투자, 미국의 비중국 밸류체인 확보라는 기회요인 수혜 섹터로 2차전지, 로봇 섹터를 제시 ➡️ II. 중국 공급감산의 개연성 - 트럼프 행정부 이후 탈중국…
10/31 미중협상 내용


미국
- 대중 펜타닐 관세 20% -> 10%로 10%p 인하
- 중국의 미국산 대두 등 농산물 즉시 수입
- 중국 선박 입항 수수료 유예

중국
- 희토류 수출통제 1년 유예
- 보복조치로 발표한 미국 선박 입항 수수료 유예


👉 시장 기대에는 하회, 그러나 미중관계는 어느 정도 우호적으로 보여 11월초 리스크
요인 완화.

그러나 당장 갈등이 완화된다 하더라도 미국의 전략 광물 기업 지분확보, 탈중국 기조는 필연적인 큰흐름.
👎1
[다올 시황 김지현]
11월 1주차 증시일정

🗓 11월 3일 (월)
일본 휴장(문화의 날)
실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9:30 한국 10월 제조업 PMI
10:45 중국 10월 차이신 제조업 PMI
18:00 EU 10월(최종) 제조업 PMI
23:45 미국 10월(최종) 제조업 PMI

🗓 11월 4일 (화)
실적: GS건설, 에코프로비엠, 크래프톤
장마감후 07:00 팔란티어 실적
장전 22:00 우버 실적
장전 22:30 쇼피파이 실적
00:00 미국 10월 ISM 제조업 PMI (지연가능)

22:30 미국 9월 무역수지 (지연가능)

🗓 11월 5일 (수)
✔️ 트럼프 상호관세 연방대법원 심리
실적: LG유플러스, 카카오뱅크
장마감후 07:00 AMD 실적
장마감후 07:30 쿠팡 실적
00:00 미국 9월(최종) 내구재 주문 MoM
00:00 미국 9월 공장수주 MoM
00:00 미국 9월 JOLTS 구인이직건수 (지연가능)
06:00 한국 10월 외환보유고
10:45 중국 10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16:00 독일 9월 공장수주 MoM
17:55 독일 10월(최종) 서비스업 PMI
18:00 EU 10월(최종) 서비스업 PMI
19:00 EU 9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22:15 미국 10월 ADP취업자 변동수
23:45 미국 10월(최종) 서비스업 PMI

🗓 11월 6일 (목)
BOE 통화정책회의
실적: 미래에셋증권, KT&G, CJ ENM
장마감후 06:45 퀄컴 실적
장마감후 07:00 로빈후드 실적
00:00 미국 10월 ISM 서비스업 PMI (지연가능)
08:00 한국 9월 경상수지
08:30 일본 9월 실질임금 YoY
16:00 독일 9월 산업생산 MoM
19:00 EU 9월 소매판매 MoM
22:30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지연가능)

🗓 11월 7일 (금)
실적: 카카오, KT
장중 00:00 비스트라 실적
장마감후 07:00 뉴스케일파워 실적
00:00 중국 3분기(잠정) 경상수지
00:00 중국 10월 외환보유고
00:00 미국 9월(최종) 도매재고 MoM
00:00 중국 10월 무역수지
00:00 중국 10월 수출입 YoY
22:00 미국 11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22:30 미국 10월 비농업고용자수 (지연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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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1/3)

▶️ 미국증시: Dow (+0.09%), S&P500 (+0.26%), Nasdaq (+0.61%)
- 미국증시, 아마존의 클라우드 실적 호조가 AI 랠리를 견인하며 3대 지수 동반 상승
- 월러 미 연준이사, 모든 데이터가 12월에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고 언급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정책금리가 여전히 긴축적 영역에 있다고 느꼈기 때문에 이번 주 금리인하에 동의했다고 밝힘
-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10월 FOMC에서 금리를 동결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지적
- 아마존, 시장 우려와 달리 견조한 실적과 MS에 점유율을 빼앗길 것이라는 걱정을 불식시킨 AWS의 긍정적 성과로 +9.6% 상승
- 테슬라,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서 아시아 최초로 자율주행 모델 사이버캡 로보택시를 공개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3.7% 상승
- 이베이, 관세 영향으로 성장 둔화 우려가 높아지고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불안에 -2.9%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4.1%, 에너지 +0.6% vs 소재 -0.9%, 유틸리티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13% 상승한 17.44 기록

▶️ 미국국채: 2yr 3.574%(-3.5bp), 10yr 4.078%(-2.0bp)
- 미국 국채금리, 월말 매수세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맞물리며 혼조세 마감
- Germany 10yr 2.63%(-1.0bp), Italy 10yr 3.38%(-0.4bp)

▶️ FX: JPY 154.13(+0.9%), EUR 1.154(-0.2%), Dollar 99.80(+0.3%)
- 달러 인덱스, 연준 위원들의 잇따른 매파적 발언과 엔화 약세가 겹치며 4거래일 연속 강세

▶️ Commodity: WTI $60.98(+0.7%), Brent $65.07(+0.1%)
- WTI, OPEC+ 12월 증산 결정에도 그 폭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기대에 유가는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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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1/4)

▶️ 미국증시: Dow (-0.48%), S&P500 (+0.17%), Nasdaq (+0.46%)
-미국증시, ISM 제조업지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미-중 정상회담 합의 발표와 엔비디아 등 AI 관련주 강세에 힘입어 혼조 마감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10월 금리인하 적절했고 12월은 인하 가능성 열려있다고 밝힘
-리사 쿡 연준 이사, 10월 금리 인하는 적절했고 고용위험이 인플레보다 중요
-알파벳, 225억달러 규모 달러·유로 표시 회사채 발행 추진. 채권시장 공급 부담으로 작용
-엔비디아, MS와의 계약에 따라 UAE에 칩 판매 승인 소식을 빌미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2.2% 상승
-아마존, OpenAI와 380억 달러 규모의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4.0% 상승
-일라이릴리, 네덜란드에 경구용 비만치료제 관련 시설 투자할 것이라는 소식에 +3.9% 상승-S&P500, 재량소비재 +1.7%, 기술 +0.4% vs 금융 -0.4%, 부동산 -0.2%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5% 하락한 17.17 기록

▶️ 미국국채: 2yr 3.605%(+3.1bp), 10yr 4.11%(+3.3bp)
- 미국 국채금리, 미-중 무역협상 합의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와 12월 금리인하 불확실성이 맞물리며 소폭 상승
-Germany 10yr 2.67%(+3.4bp), Italy 10yr 3.41%(+0.8bp)

▶️ FX: JPY 154.22(+0.1%), EUR 1.152(-0.1%), Dollar 99.88(+0.1%)
-달러 인덱스, 12월 금리인하 기대 약화와 엔화 약세 등이 맞물리며 ISM 제조업지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강세

▶️ Commodity: WTI $60.99(+0.0%), Brent $64.84(-0.4%)
-WTI, OPEC+의 증산 중단 결정에도 불구하고, 미국 등 글로벌 제조업 경기 위축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로 보합권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skZf88
★ DAOL Daily Morning Brief (11/5)

▶️ 미국증시: Dow (-0.53%), S&P500 (-1.17%), Nasdaq (-2.04%)
- 미국증시, 팔란티어발 'AI 버블' 논란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 매물이 출회, 나스닥 2%대 급락
- 백악관 대변인, WSJ가 블랙웰을 두고 미국과 중국의 협상 가능성을 제기한 보도에 대해, 블랙웰을 중국에 판매할 의사가 없다고 밝힘
- 레이철 리브스 영국 재무부 장관, 이달 말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증세를 공식화. 영국 재무부는 11월 26일 예산안 발표 예정
- ECB 정책위원 야니스 스투르나라스, 유로존 성장 전망에 대해 여러 하방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밝힘
- 엔비디아, 배센트 재무장관과 백악관 대변인이 블랙웰 칩을 중국에 판매하는 것을 반대하자 -4.0% 하락
- 테슬라, 12m Fwd PER이 200배를 넘는 등 고평가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에 -5.2% 하락
- 팔란티어,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7.9% 하락
- S&P500, 금융 +0.5%, 필수소비재 +0.5% vs 기술 -2.3%, 재량소비재 -1.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0.66% 상승한 19.00 기록

▶️ 미국국채: 2yr 3.574%(-3.1bp), 10yr 4.081%(-2.9bp)
- 미국 국채금리, 증시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유입되며 하락
- Germany 10yr 2.65%(-1.3bp), Italy 10yr 3.4%(-0.3bp)

▶️ FX: JPY 154.22(+0.1%), EUR 1.152(-0.1%), Dollar 100.21(+0.3%)
- 달러 인덱스, 증시 조정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영국 파운드화 급락 영향이 맞물리며 5거래일 연속 상승, 100선 돌파

▶️ Commodity: WTI $60.39(-1.1%), Brent $64.3(-0.9%)
- WTI, 증시 급락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와 달러 강세 영향으로 5거래일 만에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0An7ex
투자주의 지정시 신용거래 불가
투자경고 지정시 거래정지

SK하이닉스(시총 400조원) -7.5%
LS ELECTRIC(시총 12.8조원)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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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전날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기아·삼성SDI·JYP엔터테인먼트 등 10개 종목에 대한 신용대출 종목군을 ‘F’로 모두 변경했다. 위탁증거금 100% 종목이거나 F군 종목은 신규 신용대출이나 기존 대출 만기 연장이 제한된다.

아울러 증권사들은 이날부터 SK하이닉스·효성·LS일레트릭을 신용대출 불가 종목에 포함하고 증거금률을 100%로 변경했다. 한국거래소가 세 종목을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한 영향이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회사의 리스크관리 모범규준’ 제3-7조에 따르면 거래소가 공표하는 투자주의 종목은 지정일로부터 5거래일 동안 신용거래 매수를 할 수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186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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