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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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10월 5주차 증시일정

🗓 10월 27일 (월)
실적: 한화오션, POSCO홀딩스,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DX

10:30 중국 9월 산업생산 YoY
21:30 미국 9월 내구재 주문
23:30 미국 10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 10월 28일 (화)
APEC CEO 서밋(~10/31)
실적: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물산, 삼성SDI, 삼성카드,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OCI, JB금융지주
21:00 페이팔 실적
21:00 유나이티드헬스 실적
22:00 마스터카드 실적

06:00 한국 10월 소비자심리지수
08:00 한국 3분기(1차) 경제성장률
22:00 미국 8월 FHFA 주택가격지수 MoM
23:00 미국 10월 리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23:00 미국 10월 CB 소비자기대지수


🗓 10월 29일 (수)
한미 정상회담(예정)

홍콩 휴장(중앙절)
실적: SK하이닉스, 삼성전기, 엘앤에프, 한미사이언스, 우리금융지주, HD현대건설기계, 한미사이언스
06:00 비자 실적
23:30 보잉 실적

23:00 미국 9월 미결주택매매 MoM

🗓 10월 30일 (목)
미국 FOMC
일본 BoJ 금융정책회의
유럽 ECB 통화정책회의
미중 정상회담(예정)
실적: KB금융, 삼성SDS, LG디스클레이, LG이노텍, LG CNS, 키움증권
05:30 메타 실적
06:30 알파벳 실적
06:30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19:00 유럽 3분기(1차) 경제성장률
21:30 미국 3분기(1차) 경제성장률
21:30 미국 3분기(1차) 근원 PCE 물가지수 QoQ
21:30 미국 3분기(1차) 개인소비

🗓 10월 31일 (금)
실적: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LG화학, SK이노베이션, LG화학, SOOP, 동양생명, 한화시스템, 한화비전, 현대오토에버
06:00 애플 실적
06:00 아마존 실적
06:30 코인베이스 실적
22:30 엑슨모빌 실적
24:00 셰브론 실적

10:30 중국 10월 제조업 PMI
10:30 중국 10월 서비스업 PMI
21:30 미국 9월 PCE 물가지수 YoY
21:30 미국 9월 PCE 근원 물가지수 YoY
21:30 미국 9월 실질 개인소비 MoM
21:30 미국 9월 개인소비지수
22:45 미국 10월 시카고 PMI
5👍1
[다올 시황 김지현]
★ 10/27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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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정치, 경제 이벤트 일정
10/29 한미 정상회담 (트럼프-김정은
회동 여부, 3,500억달러 대미투자 조달방안, 조선, 원전)
10/30 미중 정상회담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1년 유예, 미국의 11/10 100% 관세 철회 -> 위험자산 랠리 재개)
10/30 FOMC(QT 종료 여부), BOJ, ECB 통화정책회의


2. 실적과 기업 이벤트
10/29 SK하이닉스
10/30 장전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10/31 장전 애플, 아마존
10/31 오후 4시 APEC 젠슨황 기조연설


3. 셧다운 지속
10/31 미국 9월 PCE 물가지수 YoY 직전 2.7%
미국 9월 근원 PCE 물가지수 YoY 직전 2.9%
연방정부 셧다운 이번주까지 지속될 경우 발표되지 않을 예정이고 셧다운 기간 최장기간 경신
2👎1
★ DAOL Daily Morning Brief (10/27)

▶️ 미국증시: Dow (+1.01%), S&P500 (+0.79%), Nasdaq (+1.15%)
- 미국증시, 예상치를 하회한 9월 CPI 발표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강화되며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
-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세 덕분에 미국 주식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고 평가
- 해싯 백악관 NEC 위원장, 다음 CPI가 나올 때는 디스인플레이션이 더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
- 무디스, 프랑스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Aa3/안정적‘에서 ’Aa3/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 알파벳, 앤트로픽과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차세대 클로드 모델 서비스에 수백억 달러 규모, 최대 100만개의 TPU를 사용하기로 발표하자 +2.7% 상승
- AMD, IBM이 양자 오류 수정 알고리즘을 AMD의 칩으로 구동해 성공했다고 발표하자 +7.6% 상승
- 팔란티어, 루멘 테크와 다년간 협력을 2억 달러 규모로 확대했다는 소식에 +2.3% 상승
- S&P500, 기술 +1.6%, 커뮤니케이션 +1.3% vs 에너지 -1.0%, 소재 -0.6%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38% 하락한 16.37 기록

▶️ 미국국채: 2yr 3.48%(-0.9bp), 10yr 4.001%(0.0bp)
- 미국 국채금리, CPI 둔화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PMI 지표와 다음 주 입찰 경계감이 부각되며 소폭 상승
- Germany 10yr 2.63%(+4.3bp), Italy 10yr 3.42%(+1.2bp)

▶️ FX: JPY 152.86(+0.2%), EUR 1.163(+0.1%), Dollar 98.95(+0.0%)
- 달러 인덱스, CPI 발표 직후 급락했으나 견조한 PMI 지표와 이미 반영된 금리인하 기대로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약보합 마감

▶️ Commodity: WTI $61.5(-0.5%), Brent $65.94(-0.1%)
- WTI, 전일 러시아 제재에 따른 급등 이후 숨 고르기 장세 속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소폭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UIhYoN
🎉


코스피 4000 돌파…역대급 불장에 날아가는 증권株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737086
최근 환율 상승은 대미 투자 해법을 둘러싼 뚜렷한 진전이 없는 가운데 관련 협상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24일 기준 달러 대비 원화 가치는 지난달 말 대비 2.39% 하락했다. 같은 기간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는 1.31% 절상됐는데, 원화는 이보다 더 크게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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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피 시대’ 코앞인데…원화 약세에 반년 만의 1440원 돌파 [Pick코노미]

www.sedaily.com/NewsView/2GZC94S94E?OutLink=telegram
👎1
[다올 시황 김지현]
주말간 대두된 3차 상법개정안 11월 입법 보도


새로 취득하는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소각
- 예외: 임직원 보상, 우리사주조합·사내복지기금 출연 등 내부 인센티브 목적의 자사주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예외로 허용

기존 보유 자사주까지 소각 대상에 포함
- 예외: 자본금의 10% 이하 보유분은 예외
- 전면 소각 의무화에 따른 급격한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주주환원 효과 제고라는 취지를 살리기 위함
- 독일도 자본금의 10%까지는 자사주로 보유 가능, 초과된 부분은 취득 3년 내 처분

배임죄 폐지
- 재계의 반발 수용
-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협상을 앞두고 국내 기업의 자사주 소각 비용 부담 고려


👉 내년 통과로 예상되었으나 11월로 앞당겨짐. 반도체 + 이차전지에 금융까지 가세하며 코스피 4000pt 견인.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assembly/2025/10/24/5ZOSO2DLJVHNTLGMMHCFOKXSJ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3👏2
★ DAOL Daily Morning Brief (10/28)

▶️ 미국증시: Dow (+0.71%), S&P500 (+1.23%), Nasdaq (+1.86%)
- 미국증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이 관세 및 희토류 조치를 유예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며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
- 트럼프 미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의 회담을 앞둔 가운데, “합의의 큰 틀을 마련했다"라고 밝힘
- 세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미국과의 무역 협상 기한을 몇 주 더(a few more weeks)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 베선트 미 재무장관, 오는한미 정상회담에서 무역협정이 완전히 타결될 가능성은 작다고 평가
- 테슬라,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심리 및 이사회가 머스크 급여 패키지를 찬성한다고 발표하자 +4.3% 상승
- 알파벳, JP모건이 재정상태가 안정적이고 AI 개발의 진전 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6% 상승
- 퀄컴, 전력 효율성과 최대 768기가에 달하는 메모리 용량을 갖춘 AI 데이터 칩을 공개하자 +11.1%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2.3%, 기술 +2.0% vs 필수소비재 -0.3%, 소재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54% 하락한 15.79 기록

▶️ 미국국채: 2yr 3.491%(+1.1bp), 10yr 3.98%(-2.1bp)
- 미국 국채금리, 미중 무역갈등 완화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에도 불구하고 단기물은 상승하고 장기물은 하락하는 혼조세 시현
- Germany 10yr 2.62%(-1.0bp), Italy 10yr 3.39%(-0.7bp)

▶️ FX: JPY 152.88(+0.0%), EUR 1.165(+0.2%), Dollar 98.81(-0.1%)
- 달러 인덱스,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 확산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회복과 위안화 강세 영향으로 약보합 마감

▶️ Commodity: WTI $61.31(-0.3%), Brent $65.64(-0.5%)
- WTI,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속 중국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감축 가능성에 소폭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79pzA8
★ DAOL Daily Morning Brief (10/29)

▶️ 미국증시: Dow (+0.34%), S&P500 (+0.23%), Nasdaq (+0.80%)
- 미국증시, 엔비디아 CEO의 AI 수요 자신감 표명과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총 4조 달러 돌파 등 빅테크 강세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
-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실제로 매우 잘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힘
-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나는 때때로 시장을 흔들기도 하지만 베센트 재무장관은 시장을 진정시킨다고 설명
- 트럼프 미국 대통령, 파월 연준 의장은 몇 달 안에 떠날 것이고 우리는 새로운 사람을 뽑을 것이라고 강조
- 엔비디아, 젠슨황이 2026년까지 누적 약 5,0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발표하자 +5.0% 상승
- 아이온큐, NVQLink를 발표한 젠슨 황이 양자 컴퓨터가 당분간 엔비디아 GPU 슈퍼컴퓨터의 연산 가속을 보조하는 역할에 머물 것이라 시사하자 -9.0% 하락
-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인텔, 마이크론과 협력해 퀀트 트레이딩 벤치마크에서 기록적인 결과를 달성했다고 발표하자 +1.5%상승
- S&P500, 기술 +1.6%, 재량소비재 +0.3% vs 부동산 -2.2%, 유틸리티 -1.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99% 상승한 16.42 기록

▶️ 미국국채: 2yr 3.49%(-0.1bp), 10yr 3.976%(-0.4bp)
- 미국 국채금리, 연준의 양적긴축 조기 종료 기대감이 확산되며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
- Germany 10yr 2.62%(+0.7bp), Italy 10yr 3.39%(+0.1bp)

▶️ FX: JPY 152.11(-0.5%), EUR 1.165(+0.1%), Dollar 98.73(-0.1%)
- 달러 인덱스, FOMC를 앞두고 연준의 양적긴축(QT) 조기 종료 전망이 확산되며 4거래일 연속 하락

▶️ Commodity: WTI $60.15(-1.9%), Brent $64.48(-1.7%)
- WTI, 미국의 러시아 석유 제재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평가와 OPEC+ 증산 가능성 등 공급 우려가 부각되며 2% 가까이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QoAOme
1
원전, 로봇, 5G(?) 강세
반도체, 금융 보합
이차전지, 조선, 화장품 약세


[속보] 코스피 4061 개장, 사상 최고치 또 경신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987126
★ 2025년 11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11월 1주 : 한국 10월 수출/입(1일), 미국 9월 구인이직보고서(4일), 미국 10월 고용보고서(7일)
- 11월 2주 : 한국 실업률(12일), 미국 10월 CPI(13일), 미국 10월 PPI(14일)
- 11월 3주 : 엔비디아 실적 발표(19일), 한국 PPI(21일), G20 정상회의(22~23일)
- 11월 4주 : 연준 베이지북 공개(27일), 미국 PCE 물가지표(27일), 미국 블랙프라이데이(28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jaFsqf
👍2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원전, 로봇, 5G(?) 강세 반도체, 금융 보합 이차전지, 조선, 화장품 약세 [속보] 코스피 4061 개장, 사상 최고치 또 경신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987126
APEC 정상회의 한미 기술협정 체결 예정


블룸버그, AI, 양자컴퓨팅, 우주, 6세대 이동통신(6G)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 ‘기술 번영 협정(Technology Prosperity Deal)’ 협정 체결할 예정

일본, 영국에 이은 세번째 사례

미국 측에서는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이 서명

주요내용

- AI 수출 통제 강화
- 기술 기업에 대한 규제 부담 완화
- 자유로운 데이터 저장·활용
- 생명공학·제약 분야 공급망 개선
- 연구 보안 강화
- 양자 기술 보호
- 우주 및 6G 기술 분야 협력 촉진

AI·우주·반도체·전기차 등에서 기술 굴기를 앞세우고 있는 중국 견제 성격



“한·미, AI·양자·6G 등 첨단 기술 협정 체결 예정”[경주 APEC]
https://naver.me/xU46k8w6
★ DAOL Daily Morning Brief (10/30)

▶️ 미국증시: Dow (-0.16%), S&P500 (-0.00%), Nasdaq (+0.55%)
- 미국증시, 미국증시, 예상대로 금리를 인하했으나 파월 의장이 12월 추가 인하 불확실성을 언급하는 등 '매파적 인하'로 해석되며 혼조 마감
- 미 연준,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인하하고 12월 1일부터 양적긴축(QT)을 종료한다고 밝힘
- 파월 미 연준의장, 노동시장이 명확히 식어가고 있으며,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최근 몇 달 동안 높아졌다고 주장
- 파월 미 연준의장, 이번 회의 논의 과정에서 12월 정책 방향에 대해 극명한 의견 차이가 존재했다고 언급
- 엔비디아, AI 산업에 대한 기대 속 블랙웰 칩에 대해 미중 정상회담에서 논의 할 수 있다는 소식에 +3.0% 상승
- 팔란티어, 루멘테크와의 계약을 통해 기업 서비스를 가속화 한다는 전망에 +4.9% 상승
- GM, 전기차 수요 감소로 감원을 발표하자 -1.1% 하락
- S&P500, 기술 +1.1%, 커뮤니케이션 +1.0% vs 부동산 -2.7%, 필수소비재 -2.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05% 상승한 16.92 기록

▶️ 미국국채: 2yr 3.598%(+10.8bp), 10yr 4.076%(+10.0bp)
- 미국 국채금리, 파월 의장이 12월 추가 금리 인하 기대에 신중론을 표명하자 급등
- Germany 10yr 2.62%(-0.2bp), Italy 10yr 3.38%(-0.4bp)

▶️ FX: JPY 152.73(+0.4%), EUR 1.16(-0.4%), Dollar 99.13(+0.5%)
- 달러 인덱스, FOMC의 '매파적 인하' 해석과 파월 의장의 발언 영향으로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하며 4거래일 만에 반등, 99선 회복

▶️ Commodity: WTI $60.48(+0.5%), Brent $64.9(+0.8%)
- WTI,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미국 원유 재고 감소 소식에 공급 과잉 우려가 완화되며 소폭 반등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5q8EblC
[다올 시황 김지현]
대미 투자 3500억 달러 합의


투자금액
- 현금 투자 2000억 달러
- 조선업 투자 1500억 달러

기간과 한도
- 투자 약정 기한 2029년 1월까지 연장
- 달러 조달의 상한선 설정
-> 2000억 달러 현금 투자는 연간 200억 달러 한도 내에서 사업 진척 정도에 따라 납입 시기와 금액을 조정 가능

수익 배분
- 원리금 상환 전까지 5:5
- 20년 이내에 원리금 전액을 돌려받지 못하면 수익 배분 비율을 조정

관세
- 상호관세 15%
- 자동차 및 부품 관세 25% -> 15%
- 의약품 최혜국 대우(MFN) 적용
- 반도체 '대미 공급망 파트너국' 지위를 확보, 대만과 유사
- 항공기 부품 무관세
- 조선업 협력을 위한 'MASGA 펀드'(1500억 달러 규모) 조성도 추진


현금 투자 비중과 투자 기간은 한미 관세 협상의 최대 쟁점

미일 합의 5500억 달러 금융 패키지와 유사한 구조이지만 일본은 연간 200억 달러의 투자 한도는 없음

미국은 현금 투자액(2000억 달러)의 명분을, 한국은 연간 한도(200억 달러)라는 실리를 취하는 선에서 합의

정부는 외환보유액을 쓰지 않고 외환 자산의 이자·배당 등 운용 수익을 통해 현금 투자 재원을 마련할 방침,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은 이번 합의에서 제외


👉 1) 원화 1420원대로 하락
2) 반도체 품목 관세 불확실성 해소
3) 자동차 관세 소급 적용 시 이익추정치 상향 가능
4) 조선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한미 협상 극적 타결…日은 없는 ‘연 투자 한도’ 200억 달러[Pick코노미]
www.sedaily.com/NewsView/2GZDNMQ5QX?OutLink=telegram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0448
2
[Fixed Income / 다올투자증권 채권분석 허정인 02-2184-2303]

★ 10월 FOMC Review: 캄캄한 어둠 속 더듬어가는 경로
10월 FOMC 정책금리 인하(4%)
소수의견 2인 출회(50bp 인하, 기존 4.25%로 동결)
12/1부터 QT 종료. T-bill 중심으로 연준 보유자산 변경
전반적으로 매파적. 경제평가 상향, 고용시장 리스크 감소 평가. 파월, 12월 인하를 기정사실화 하지 말 것을 강조
당사는 기존 12월 인하 전망을 유지. 대안 고용지표를 봤을 때 고용 둔화 확인 중, 머니마켓 유동성 확보 필요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6tcmUuF
★ DAOL Daily Morning Brief (10/31)

▶️ 미국증시: Dow (-0.23%), S&P500 (-0.99%), Nasdaq (-1.57%)
- 미국증시, 미-중 정상회담이 '스몰딜'에 그치며 차익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메타(-11.3%)발 기술주 수익성 우려가 확산되며 하락
- 베센트 미 재무장관, 미중 정상회담, 미국은 대중 펜타닐 관세를 10%p 인하, 중국은 희토류 수출통제를 1년 유예 합의
- 베센트 미 재무장관, 미-중 무역협정 서명 교환은 이르면 다음 주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 유럽중앙은행(ECB), 3대 정책 금리 동결, 예금금리 2.00%, 기준금리2.15%, 한계대출금리 2.40% 수준 유지
- 메타플랫폼, 세금 이슈로 EPS가 크게 악화된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대규모 자본지출을 발표하자 -11.3% 하락
- 오라클, 최근 실적 발표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에서 마진이 예상보다 부진했던 만큼 장기 성장 목표에 대한 실행 리스크에 -6.7% 하락
- 테슬라, 로보택시 출시 계획이 목표보다 축소됐지만, 그 또한 주요 주들의 규제 승인 문제로 지연될 위기라는 언론 보도에 -4.6% 하락
- S&P500, 부동산 +0.6%, 금융 +0.3% vs 재량소비재 -2.6%, 커뮤니케이션 -2.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06% 하락한 16.91 기록

▶️ 미국국채: 2yr 3.608%(+1.0bp), 10yr 4.097%(+2.1bp)
- 미국 국채금리, 전일 FOMC의 매파적 스탠스 여진과 미-중 무역 불확실성 완화가 맞물리며 상승
- Germany 10yr 2.64%(+2.2bp), Italy 10yr 3.4%(+0.5bp)

▶️ FX: JPY 154.13(+0.9%), EUR 1.157(-0.3%), Dollar 99.54(+0.3%)
- 달러 인덱스,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 여파와 BOJ 총재의 완화적 발언에 따른 엔화 약세가 겹치며 강세

▶️ Commodity: WTI $60.57(+0.1%), Brent $64.71(-0.3%)
- WTI, 미-중 정상회담 이후 OPEC+ 회의로 관심이 이동하며 관망세 속 보합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PUp9EY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10월 5주차)]

▶️ 금주 증시 동향 (10/27~10/30)
- KOSPI(+3.7%), KOSDAQ(+0.9%) 상승. KOSPI는 디스플레이(+8.2%), 반도체(+5.5%), IT가전(+1.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증권(-5.4%), 운송(-4.6%), 비철,목재등(-4.2%) 업종 하락. 미중 무역합의 및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그리고 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실적 발표 등에 힘입어 4,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 단기 급등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FOMC의 '매파적 인하' 스탠스 등으로 상승폭을 소폭 반납하며 4,080포인트대에서 마감

- DOW(-0.2%) 하락, S&P500(+1.2%), NASDAQ(+2.7%) 상승. 예상치를 하회한 9월 CPI와 양호한 3분기 실적에 상승하며 시작한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개최와 젠슨황의 AI 수요 자신감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 파월 의장이 12월 추가 인하에 대해 매파적 스탠스를 보이자 다우와 S&P500은 하락. 다만 엔비디아가 시총 5조 달러를 돌파 등 AI 기대감이 지속되며 나스닥은 상승 마감


▶️ 차주 증시 전망(11/3~11/7)
- 10월 FOMC에서 25bp 인하를 발표했음에도 12월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이 잔존. 미-중간 긴장완화 뉴스도 등장했으나 스몰딜 수준이라는 평가가 우위. 메타의 급락 등 테크주들의 변동성 출현. 대형 이벤트들을 통과한 가운데 주도주들의 변동성이 나타난 상황이 불편한 것은 사실. 그러나 연준은 선제적 금리인하 과정 진행 후, 인플레이션 압력을 관망하는 순서의 정책 운용 가능성이 높아 보여 12월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어 유동성 공급 기조 속 연내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 역시 유효

- 전일 빅테크들의 변동성이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으나, 해당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지출이 부담이라면 해당 투자에서 중간재를 수주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해석이 다를 수 있음. 대외 변수에 대한 내성이 강한 AI 테마(반도체와 전력기기)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유효. 미국과의 투자 협상 관점에서 핵심 산업으로 인지되는 조선, 기술 협력 관점에서 통신장비도 관심 있게 볼 필요. 트레이딩 대안 중 하나는 구리 등 산업용 원자재 가격의 강세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비철금속에 대해서도 관심


▶️ Key Chart & 핵심지표
- 국내 증시와 직접 관련된 유동성 지표들의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흐름
- 단기에 자금 유입이 이례적으로 강하게 유입된 전력망 ETF와 신고가 영역에 진입한 구리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6Bxkw77
[다올 시황 김지현]
★ 중국 감산정책 수혜 대표주자는 2차전지와 로봇


➡️ I. Intro: 현상분석

- 최근 2차전지 주가 강세의 기저에는 데이터센터 발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대체 에너지원으로써의 평가와 중국 감산정책에 대한 기대감 존재
- 공급망 재편이라는 큰 흐름 속 중국 전략산업의 투자, 미국의 비중국 밸류체인 확보라는 기회요인 수혜 섹터로 2차전지, 로봇 섹터를 제시


➡️ II. 중국 공급감산의 개연성

- 트럼프 행정부 이후 탈중국 가속화, 1) 고관세 부과, 2) AI 반도체 수출 통제 및 사업이전 유도, 3) 보조금 → 지분매입의 형태로 정부 지원 방식 변화 등으로 인해 탈중국은 리스크 회피를 위한 전략적 선택
- 중국 내부적으로는 1) 내수부진, 2) PPI 부진 장기화 및 과잉설비로 인한 디플레 압력 지속, 3) 부동산 시장 약세, 외부적으로는 관세 압박 지속. 위 문제요인들을 해결하기 위한 공급 개혁 필연적


➡️ III. 수혜섹터 찾기

- ‘중국 제조 2025’에 대한 평가, 중국이 기술자립 및 시장점유율 목표치를 달성한 산업은 전기차, 전력 발전 장비, 부분적으로 달성한 분야는 산업용 로봇, 클라우드
- 초과 달성 분야의 감산과 전략산업에 대한 예산 재배치 필요. 어느 정도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어 주력 지원 산업이 될 로봇,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섹터의 수혜 예상,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섹터에서는 글로벌 주도권을 확실히 굳히기 위한 공급 감산 예상


➡️ Ⅳ. 투자전략

- 2015년 전후 철강, 조선 산업 구조조정 단행 사례 분석 시 시사점은 1) 주가는 ROE 고점에 6개월~1년 선행, 2) 원재료 가격 상승 + 수요 개선 조합으로 마진 개선이 가능하다는 점
- 2차전지: 주가 변동폭 확대되었음에도, EV 수요가 제한적인 가운데 미국향 비중국 밸류체인 수혜, ESS 매출 기대감이 주가 방어 가능
- 태양광, 철강: 수요개선에 기인한 ROE 반등 확인 필요
- 로봇: 내년 1분기 이후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가시화될 경우 중국의 로봇산업으로 시야를 확장, 미중 간 경쟁 구도에서 하드웨어 업종 주목할 필요


★ 보고서: https://buly.kr/6ii1sm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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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중국 감산정책 수혜 대표주자는 2차전지와 로봇 ➡️ I. Intro: 현상분석 - 최근 2차전지 주가 강세의 기저에는 데이터센터 발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대체 에너지원으로써의 평가와 중국 감산정책에 대한 기대감 존재 - 공급망 재편이라는 큰 흐름 속 중국 전략산업의 투자, 미국의 비중국 밸류체인 확보라는 기회요인 수혜 섹터로 2차전지, 로봇 섹터를 제시 ➡️ II. 중국 공급감산의 개연성 - 트럼프 행정부 이후 탈중국…
10/31 미중협상 내용


미국
- 대중 펜타닐 관세 20% -> 10%로 10%p 인하
- 중국의 미국산 대두 등 농산물 즉시 수입
- 중국 선박 입항 수수료 유예

중국
- 희토류 수출통제 1년 유예
- 보복조치로 발표한 미국 선박 입항 수수료 유예


👉 시장 기대에는 하회, 그러나 미중관계는 어느 정도 우호적으로 보여 11월초 리스크
요인 완화.

그러나 당장 갈등이 완화된다 하더라도 미국의 전략 광물 기업 지분확보, 탈중국 기조는 필연적인 큰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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