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한국 EWY ETF 자금 유입 지속 8월말 2억달러 유출 이후 10월 들어 순유입 지속 대만 EWT 동반 유입 반도체, 대형주에 좋은 환경
[다올 시황 김지현]
한미 3500억 달러 투자를 위한 통화스와프 체결 추진
대미 투자 펀드 실행과 관련해 '아르헨티나 방식'의 통화스와프 체결을 추진
단기적인 달러 수요 급증에 따른 외환시장 불안을 차단하기 위해 원화를 기반으로 한 스와프 협정으로, 조달 규모와 구체적 실행 방식 등 세부 조건을 두고 협의를 진행 중
9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220.2억달러로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한 '3500억 달러 선불(up front) 투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판단 아래, 원화-달러 교환을 통한 간접 조달 방식을 모색
실제로 한·미 재무장관 회동 이후 펀드 협정과 관세 협상이 동시에 진전을 보이면서 APEC 정상회의 직전 극적 합의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
👉 APEC 정상회의 전 합의 시 관세 협상 타결 및 투자확대 신호로 원화, 수출주에 긍정적 재료로 작용할 가능성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01613271821065
한미 3500억 달러 투자를 위한 통화스와프 체결 추진
대미 투자 펀드 실행과 관련해 '아르헨티나 방식'의 통화스와프 체결을 추진
단기적인 달러 수요 급증에 따른 외환시장 불안을 차단하기 위해 원화를 기반으로 한 스와프 협정으로, 조달 규모와 구체적 실행 방식 등 세부 조건을 두고 협의를 진행 중
9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220.2억달러로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한 '3500억 달러 선불(up front) 투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판단 아래, 원화-달러 교환을 통한 간접 조달 방식을 모색
실제로 한·미 재무장관 회동 이후 펀드 협정과 관세 협상이 동시에 진전을 보이면서 APEC 정상회의 직전 극적 합의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
👉 APEC 정상회의 전 합의 시 관세 협상 타결 및 투자확대 신호로 원화, 수출주에 긍정적 재료로 작용할 가능성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01613271821065
아시아경제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펀드…'한은-재무부 통화스와프' 추진하나
한국 정부가 3500억 달러(약 497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펀드 실행과 관련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아르헨티나 방식'의 통화스와프 체결을 추진하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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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미국 내 사모신용(Private Credit) 부실 우려 확산
지방은행 주가 급락
16일 제프리스(Jefferies) 주가 10% 이상 급락, 10월 들어 25% 이상 하락하면서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악의 월간 낙폭을 기록
배경
제프리스가 자금을 공급하던 자동차 부품사 퍼스트 브랜즈(First Brands)의 파산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것에 기인
제프리스는 단순 대출자가 아니라, 자회사 ‘포인트 보니타 캐피탈(Point Bonita Capital)’을 통해 매출채권 팩토링 형태로 운영자금 대출을 제공하며 퍼스트 브랜즈의 현금흐름에 깊숙이 관여
* 팩토링(자산기반 대출, Asset-Based Lending): 퍼스트 브랜즈가 월마트 같은 대형 유통업체에 물건을 납품하고 받아야 할 외상대금(매출채권)을 미리 사주는 사업으로 당장 필요한 현금 흐름 제공
그러나 퍼스트 브랜즈가 이 외상 대금을 제프리스에 넘기지 않고 같은 매출채권을 여러 금융사에 중복 담보로 판매했거나 유용한 정황이 드러나며 조사 진행 중
또한 제프리스는 단순 중개인이 아닌 직접 투자자로서, 팩토링 사업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약 4500만 달러에 달하는 자기자본을 직접 투자. 손실 규모는 단순 대출을 넘어설 전망
사모신용 기반 대출의 구조적 위험 노출
사모신용은 은행 규제를 받지 않고 비공개로 기업에 직접 대출하는 시장
은행 대출보다 더 빠르고 유연하게 자금을 공급할 수 있어 최근 몇 년간 폭발적으로 성장
제프리스의 자회사가 퍼스트 브랜즈의 매출채권이라는 자산을 담보로 잡고 직접 돈을 빌려준 ‘팩토링’이 바로 사모신용의 대표적인 형태
제프리스의 사례는 사모신용의 가장 큰 위험 중 하나인 투명성 부족, 담보 자산 부실 및 평가 리스크, 이중 담보 등이 현실화
이 사건 외에도,
자이온스 뱅코퍼레이션(Zions Bancorp)은 일부 차입자 부실로 손실 발생,
웨스턴 얼라이언스(Western Alliance)는 대출자 사기 사건 발생을 공시하며 시장 불안을 자극
시장에서는 이러한 사례들이 중소 금융사·지역은행 전반으로 신용 리스크가 확산될 가능성, 나아가 ‘제2의 SVB’ 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
👉 팩토링 형태의 대체 신용을 기반으로 한 미국 사모신용 시장이 지닌 구조적 부실 리스크 부각된 사건
다만 SVB 사태(2023년 3월 13일)는 금리 급등으로 보유 채권 가치 하락 → 이를 팔아 손실이 확정되자 예금자들이 대거 인출로 이어지며 파산한 유동성 위기 성격
제프리스는 예금을 보유한 은행이 아니라 비은행 금융사로, 예금 유출이 아닌 담보 가치에 대한 신뢰 하락으로 리스크 프리미엄이 급등하는 신용시장 충격이 핵심
따라서 지역은행, 중소금융사의 단기 주가 하락, CDS 프리미엄 상승 등은 나타날 수 있으나 전면적인 은행권 리스크로 즉시 전이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SVB 사태 당시와 같이 대형은행으로의 자금 이동 효과로 대형은행의 상대적 수혜 가능, 연준의 QT 종료 시점 앞당김 및 유동성 지원 기조가 완충 장치로 작용할 수 있음
월가 덮친 '제2의 SVB' 공포…'사모신용' 부실에 제프리스 주가 10% 폭락[종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74353i
미국 내 사모신용(Private Credit) 부실 우려 확산
지방은행 주가 급락
16일 제프리스(Jefferies) 주가 10% 이상 급락, 10월 들어 25% 이상 하락하면서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악의 월간 낙폭을 기록
배경
제프리스가 자금을 공급하던 자동차 부품사 퍼스트 브랜즈(First Brands)의 파산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것에 기인
제프리스는 단순 대출자가 아니라, 자회사 ‘포인트 보니타 캐피탈(Point Bonita Capital)’을 통해 매출채권 팩토링 형태로 운영자금 대출을 제공하며 퍼스트 브랜즈의 현금흐름에 깊숙이 관여
* 팩토링(자산기반 대출, Asset-Based Lending): 퍼스트 브랜즈가 월마트 같은 대형 유통업체에 물건을 납품하고 받아야 할 외상대금(매출채권)을 미리 사주는 사업으로 당장 필요한 현금 흐름 제공
그러나 퍼스트 브랜즈가 이 외상 대금을 제프리스에 넘기지 않고 같은 매출채권을 여러 금융사에 중복 담보로 판매했거나 유용한 정황이 드러나며 조사 진행 중
또한 제프리스는 단순 중개인이 아닌 직접 투자자로서, 팩토링 사업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약 4500만 달러에 달하는 자기자본을 직접 투자. 손실 규모는 단순 대출을 넘어설 전망
사모신용 기반 대출의 구조적 위험 노출
사모신용은 은행 규제를 받지 않고 비공개로 기업에 직접 대출하는 시장
은행 대출보다 더 빠르고 유연하게 자금을 공급할 수 있어 최근 몇 년간 폭발적으로 성장
제프리스의 자회사가 퍼스트 브랜즈의 매출채권이라는 자산을 담보로 잡고 직접 돈을 빌려준 ‘팩토링’이 바로 사모신용의 대표적인 형태
제프리스의 사례는 사모신용의 가장 큰 위험 중 하나인 투명성 부족, 담보 자산 부실 및 평가 리스크, 이중 담보 등이 현실화
이 사건 외에도,
자이온스 뱅코퍼레이션(Zions Bancorp)은 일부 차입자 부실로 손실 발생,
웨스턴 얼라이언스(Western Alliance)는 대출자 사기 사건 발생을 공시하며 시장 불안을 자극
시장에서는 이러한 사례들이 중소 금융사·지역은행 전반으로 신용 리스크가 확산될 가능성, 나아가 ‘제2의 SVB’ 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
👉 팩토링 형태의 대체 신용을 기반으로 한 미국 사모신용 시장이 지닌 구조적 부실 리스크 부각된 사건
다만 SVB 사태(2023년 3월 13일)는 금리 급등으로 보유 채권 가치 하락 → 이를 팔아 손실이 확정되자 예금자들이 대거 인출로 이어지며 파산한 유동성 위기 성격
제프리스는 예금을 보유한 은행이 아니라 비은행 금융사로, 예금 유출이 아닌 담보 가치에 대한 신뢰 하락으로 리스크 프리미엄이 급등하는 신용시장 충격이 핵심
따라서 지역은행, 중소금융사의 단기 주가 하락, CDS 프리미엄 상승 등은 나타날 수 있으나 전면적인 은행권 리스크로 즉시 전이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SVB 사태 당시와 같이 대형은행으로의 자금 이동 효과로 대형은행의 상대적 수혜 가능, 연준의 QT 종료 시점 앞당김 및 유동성 지원 기조가 완충 장치로 작용할 수 있음
월가 덮친 '제2의 SVB' 공포…'사모신용' 부실에 제프리스 주가 10% 폭락[종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7435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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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10월 3주차)]
▶️ 금주 증시 동향 (10/13~10/16)
- KOSPI(+3.8%), KOSDAQ(+0.7%) 상승. KOSPI는 디스플레이(+8.2%), 반도체(+5.5%), IT가전(+1.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증권(-5.4%), 운송(-4.6%), 비철,목재등(-4.2%) 업종 하락. 미중 무역분쟁 우려에 하락 출발했으나, 연준의 완화적 기조와 한미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 부상. 반도체 및 자동차 그리고 이차전지 등의 업종 주도하에 지수가 반등하며 코스피 3,740선 돌파, 사상 최고치 경신.
- DOW(+1.04%), S&P500(+1.17%), NASDAQ(+1.8%) 상승.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응한 트럼프의 관세 검토 발언에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하락하며 시작한 증시는, 파월 의장의 발언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하단 지지. 이후 대형 은행들과 TSMC 등 주요 기업의 호실적이 발표되며 반등했으나, 미국 지역은행의 부실 대출 우려 재점화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서 상승분을 반납하며 마감
▶️ 차주 증시 전망(10/20~10/24)
- 가격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형성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주도주들을 중심으로 지수차원의 강한 실적 모멘텀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점은 우호적 소재. 가격 레벨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존재하고, 통화정책에 대한 의구심도 유입되는 만큼 단기적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24일 CPI 발표 결과에 따라 30일 FOMC까지 추가로 변동성 확대 개연성을 타진해 볼 수 있음. 그러나 아직은 추가적인 완화 정책 여력이 남아 있는 만큼 연내 주도주 중심 우상향 흐름이라는 기존의 전망을 훼손할 요인은 크지 않아 보임.
- 지속적으로 AI테마에 대한 높은 집중도를 강조하고 있음. 실적 측면에서도 반도체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야 하는 근거가 강화되고 있으며, 전력기기의 양호한 흐름 속 장거리 송전망에 대한 기대는 ESS에 대한 기대까지 순환적으로 자극할 수 있다고 판단
▶️ Key Chart & 핵심지표
- 중립 수준의 수출 전망. 그러나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는 차별적인 전망 형성 중
- KOSPI 이익 전망치, 26년 중심으로 급반등 중담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FLZ629G
▶️ 금주 증시 동향 (10/13~10/16)
- KOSPI(+3.8%), KOSDAQ(+0.7%) 상승. KOSPI는 디스플레이(+8.2%), 반도체(+5.5%), IT가전(+1.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증권(-5.4%), 운송(-4.6%), 비철,목재등(-4.2%) 업종 하락. 미중 무역분쟁 우려에 하락 출발했으나, 연준의 완화적 기조와 한미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 부상. 반도체 및 자동차 그리고 이차전지 등의 업종 주도하에 지수가 반등하며 코스피 3,740선 돌파, 사상 최고치 경신.
- DOW(+1.04%), S&P500(+1.17%), NASDAQ(+1.8%) 상승.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응한 트럼프의 관세 검토 발언에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하락하며 시작한 증시는, 파월 의장의 발언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하단 지지. 이후 대형 은행들과 TSMC 등 주요 기업의 호실적이 발표되며 반등했으나, 미국 지역은행의 부실 대출 우려 재점화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서 상승분을 반납하며 마감
▶️ 차주 증시 전망(10/20~10/24)
- 가격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형성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주도주들을 중심으로 지수차원의 강한 실적 모멘텀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점은 우호적 소재. 가격 레벨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존재하고, 통화정책에 대한 의구심도 유입되는 만큼 단기적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24일 CPI 발표 결과에 따라 30일 FOMC까지 추가로 변동성 확대 개연성을 타진해 볼 수 있음. 그러나 아직은 추가적인 완화 정책 여력이 남아 있는 만큼 연내 주도주 중심 우상향 흐름이라는 기존의 전망을 훼손할 요인은 크지 않아 보임.
- 지속적으로 AI테마에 대한 높은 집중도를 강조하고 있음. 실적 측면에서도 반도체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야 하는 근거가 강화되고 있으며, 전력기기의 양호한 흐름 속 장거리 송전망에 대한 기대는 ESS에 대한 기대까지 순환적으로 자극할 수 있다고 판단
▶️ Key Chart & 핵심지표
- 중립 수준의 수출 전망. 그러나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는 차별적인 전망 형성 중
- KOSPI 이익 전망치, 26년 중심으로 급반등 중담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FLZ629G
👍2
★ DAOL Daily Morning Brief (10/17)
▶️ 미국증시: Dow (-0.65%), S&P500 (-0.63%), Nasdaq (-0.47%)
- 미국증시, TSMC 호실적에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미국 지역은행의 부실 대출 우려가 재점화되며 투매 장세 속 하락 마감
- 마이런 미 연준이사, 10월 FOMC에서 빅컷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25bp 인하할 것으로 예상
- 월러 미 연준이사, 10월 FOMC에서 정책금리를 25bp 추가 인하해야 한다 본다고 밝힘
- 바킨 미 리치먼드 연은 총재, 소비자들이 여전히 지출하고 있지만, 이제는 그렇게 넉넉하지(flush) 않다고 지적-
- 자이언스뱅크, 웨스턴 얼라이언스 뱅크가 사기 혐의와 관련된 부실 대출 문제를 공시하며 대손상각이 발생했다고 발표하자 -13.14% 하락
- 리게티컴퓨팅, CEO가 지난 5월 옵션을 통해 확보한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14.9% 하락
- 오라클, AI 인프라 사업이 2026년 회계연도 1분기에 전년 대비 117%나 급증했다고 발표하자 +3.1% 상승
- S&P500, 기술 +0.1% vs 금융 -2.7%, 에너지 -1.1%, 유틸리티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2.63% 상승한 25.31 기록
▶️ 미국국채: 2yr 3.424%(-7.3bp), 10yr 3.975%(-5.4bp)
- 미국 국채금리, 미국 지역은행 부실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며 하락
- Germany 10yr 2.57%(0bp), Italy 10yr 3.36%(-0.7bp)
▶️ FX: JPY 150.43(-0.4%), EUR 1.169(+0.3%), Dollar 98.35(-0.4%)
- 달러 인덱스, 미국 지역은행 부실 우려가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하 기대를 자극하며 미 국채금리가 급락한 영향에 3거래일 연속 하락
▶️ Commodity: WTI $57.46(-1.4%), Brent $61(-1.5%)
- WTI, 미국 지역은행 부실 우려에 따른 경기 둔화 전망과 예상치를 대폭 상회한 원유 재고 증가가 맞물리며 3거래일 연속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AeJtFR
▶️ 미국증시: Dow (-0.65%), S&P500 (-0.63%), Nasdaq (-0.47%)
- 미국증시, TSMC 호실적에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미국 지역은행의 부실 대출 우려가 재점화되며 투매 장세 속 하락 마감
- 마이런 미 연준이사, 10월 FOMC에서 빅컷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25bp 인하할 것으로 예상
- 월러 미 연준이사, 10월 FOMC에서 정책금리를 25bp 추가 인하해야 한다 본다고 밝힘
- 바킨 미 리치먼드 연은 총재, 소비자들이 여전히 지출하고 있지만, 이제는 그렇게 넉넉하지(flush) 않다고 지적-
- 자이언스뱅크, 웨스턴 얼라이언스 뱅크가 사기 혐의와 관련된 부실 대출 문제를 공시하며 대손상각이 발생했다고 발표하자 -13.14% 하락
- 리게티컴퓨팅, CEO가 지난 5월 옵션을 통해 확보한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14.9% 하락
- 오라클, AI 인프라 사업이 2026년 회계연도 1분기에 전년 대비 117%나 급증했다고 발표하자 +3.1% 상승
- S&P500, 기술 +0.1% vs 금융 -2.7%, 에너지 -1.1%, 유틸리티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2.63% 상승한 25.31 기록
▶️ 미국국채: 2yr 3.424%(-7.3bp), 10yr 3.975%(-5.4bp)
- 미국 국채금리, 미국 지역은행 부실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며 하락
- Germany 10yr 2.57%(0bp), Italy 10yr 3.36%(-0.7bp)
▶️ FX: JPY 150.43(-0.4%), EUR 1.169(+0.3%), Dollar 98.35(-0.4%)
- 달러 인덱스, 미국 지역은행 부실 우려가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하 기대를 자극하며 미 국채금리가 급락한 영향에 3거래일 연속 하락
▶️ Commodity: WTI $57.46(-1.4%), Brent $61(-1.5%)
- WTI, 미국 지역은행 부실 우려에 따른 경기 둔화 전망과 예상치를 대폭 상회한 원유 재고 증가가 맞물리며 3거래일 연속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AeJtFR
장 마감후 하락 이유
- 장 마감 후 유럽 증시 하락(STOXX50 -1.5%), 미국 지수 선물 낙폭 확대(S&P 500 -1.4%, VIX 26.3pt, +9.3%) 진행 중
- 넥스트레이드에서 삼성전자 -3.1%, SK하이닉스 -2.5% 등 반도체주 하락
전역적 하락 이유는 다음 네 가지로 요약 가능
1) 미국 지역은행 부실+오토론 사모대출 이슈
2) 이에 연동된 유럽 일부 은행의 CDS 상승
3) 미국 반도체기업 마이크론이 중국 서버용 칩 사업 철수 발표에 따른 미중분쟁 확대 우려
4) 미국 옵션 만기일을 앞둔 상태에서 추가적인 변동성 확대
1) 미국 금융주 우려의 경우 SVB 사태(23/3/13)와 같은 은행권 확산 우려가 형성되고 있으나, 이번 문제의 주체는 은행 대출이 아닌 사모펀드 대출. 당시 은행의 뱅크런으로 표출된 유동성 위기 성격이었으나, 현재는 예금 유출이 아닌 담보 가치에 대한 신뢰 하락으로 발생한 비은행권 기관의 지엽적인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 추가적인 부실 여부에 대한 우려는 잔존하나 은행 시스템 리스크로 연결하긴 어려워 보임. 미국 은행들의 CDS 프리미엄은 안정적. 단기금리 변동성이 MMF 유출 등으로 연결될 경우 추가적인 금리 변동성 확대로 연결될 수 있어 모니터링 중
2) 유럽 은행들의 CDS 프리미엄은 미국 은행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나, 주요 은행들의 프리미엄이 극단적인 상승세라고 보기는 어려움. 최근 등락 범위내의 상단 수준. 유로존의 매크로 상황이 부진한 상황에서 1)에서 언급한 바와 같은 미국 은행 부분의 불확실성이 유럽 은행들의 달러 유동성 확보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반사적인 반응인 것으로 판단
3) 마이크론이 중국 내 데이터 센터향 서버 칩 사업을 철수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한국 시각 오후 2시 50분에 보도. 이는 미국의 중국 반도체 산업 제재에 대한 보복성 조치로 해석. 해당 조치로 인해 중국 내 데이터 센터 확장에 따른 국내 업체들의 수혜보다는 불확실성 증대로 받아들인 상황. 반도체 주들의 가격 상승이 가팔랐던 상태에서, 미-중 무역분쟁의 범위가 반도체까지 확산되는 뉴스가 나왔고, 앞서 언급한 사유들과의 결합이 낙폭을 확대 시키는 것으로 판단. 그러나 직전 조선 업체들에 대한 제재도 그렇고 10월 말 양국 정상 만남 이전 미-중 갈등 전초전 관점에서 살펴 볼 필요가 있을 듯. AI 투자의 큰 그림과 관련해서는 여전히 업사이드가 크게 남아 있다는 판단
- 장 마감 후 유럽 증시 하락(STOXX50 -1.5%), 미국 지수 선물 낙폭 확대(S&P 500 -1.4%, VIX 26.3pt, +9.3%) 진행 중
- 넥스트레이드에서 삼성전자 -3.1%, SK하이닉스 -2.5% 등 반도체주 하락
전역적 하락 이유는 다음 네 가지로 요약 가능
1) 미국 지역은행 부실+오토론 사모대출 이슈
2) 이에 연동된 유럽 일부 은행의 CDS 상승
3) 미국 반도체기업 마이크론이 중국 서버용 칩 사업 철수 발표에 따른 미중분쟁 확대 우려
4) 미국 옵션 만기일을 앞둔 상태에서 추가적인 변동성 확대
1) 미국 금융주 우려의 경우 SVB 사태(23/3/13)와 같은 은행권 확산 우려가 형성되고 있으나, 이번 문제의 주체는 은행 대출이 아닌 사모펀드 대출. 당시 은행의 뱅크런으로 표출된 유동성 위기 성격이었으나, 현재는 예금 유출이 아닌 담보 가치에 대한 신뢰 하락으로 발생한 비은행권 기관의 지엽적인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 추가적인 부실 여부에 대한 우려는 잔존하나 은행 시스템 리스크로 연결하긴 어려워 보임. 미국 은행들의 CDS 프리미엄은 안정적. 단기금리 변동성이 MMF 유출 등으로 연결될 경우 추가적인 금리 변동성 확대로 연결될 수 있어 모니터링 중
2) 유럽 은행들의 CDS 프리미엄은 미국 은행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나, 주요 은행들의 프리미엄이 극단적인 상승세라고 보기는 어려움. 최근 등락 범위내의 상단 수준. 유로존의 매크로 상황이 부진한 상황에서 1)에서 언급한 바와 같은 미국 은행 부분의 불확실성이 유럽 은행들의 달러 유동성 확보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반사적인 반응인 것으로 판단
3) 마이크론이 중국 내 데이터 센터향 서버 칩 사업을 철수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한국 시각 오후 2시 50분에 보도. 이는 미국의 중국 반도체 산업 제재에 대한 보복성 조치로 해석. 해당 조치로 인해 중국 내 데이터 센터 확장에 따른 국내 업체들의 수혜보다는 불확실성 증대로 받아들인 상황. 반도체 주들의 가격 상승이 가팔랐던 상태에서, 미-중 무역분쟁의 범위가 반도체까지 확산되는 뉴스가 나왔고, 앞서 언급한 사유들과의 결합이 낙폭을 확대 시키는 것으로 판단. 그러나 직전 조선 업체들에 대한 제재도 그렇고 10월 말 양국 정상 만남 이전 미-중 갈등 전초전 관점에서 살펴 볼 필요가 있을 듯. AI 투자의 큰 그림과 관련해서는 여전히 업사이드가 크게 남아 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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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aijiahao.baidu.com/s?id=1846220642811314497
허웨이둥 부주석, 먀오화 주임 등 시진핑 최측근 인물들을 포함한 9명의 고위인사에 대해 군/당에서 제명 조치
허웨이둥 부주석, 먀오화 주임 등 시진핑 최측근 인물들을 포함한 9명의 고위인사에 대해 군/당에서 제명 조치
[다올 시황 김지현]
⏰ 10월 4주차 증시일정
🗓 10월 20일 (월)
10:30 중국 9월 신규주택가격 YoY
11:00 중국 9월 고정자산투자 YoY
11:00 중국 9월 실업률
11:00 중국 9월 산업생산 YoY
11:00 중국 9월 소매판매 YoY
11:00 중국 3분기 경제성장률 YoY
23:00 미국 9월 선행지수
🗓 10월 21일 (화)
⭐ 연준 결제 혁신 회의
09:00 한국 10월 ~20일까지 수출입 YoY
🗓 10월 22일 (수)
06:00⭐ 넷플릭스 실적
06:00 한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 10월 23일 (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실적: HD현대일렉트릭, 삼성중공업, 우리금융지주
장전⭐ 테슬라 실적
20:30⭐ GE버노바 실적
21:30 미국 9월 시카고 연방 국가 활동 지수
23:00 EU 9월(최종) 소비자기대지수
23:00 미국 8월 기존주택매매 MoM
🗓 10월 24일 (금)
✔ 대만 휴장(광복절)
✔️ 실적: 현대차, 기아, 효성중공업
19:00⭐ 인텔 실적
00:00 미국 9월 캔자스시티 제조업 활동지수
08:30 일본 9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1:30 ⭐️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1:30 ⭐️ 미국 9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YoY
22:45 미국 10월 S&P글로벌 제조업, 서비스업 PMI
23:00 미국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10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23:00 미국 9월 신규주택매매 MoM
⏰ 10월 4주차 증시일정
🗓 10월 20일 (월)
10:30 중국 9월 신규주택가격 YoY
11:00 중국 9월 고정자산투자 YoY
11:00 중국 9월 실업률
11:00 중국 9월 산업생산 YoY
11:00 중국 9월 소매판매 YoY
11:00 중국 3분기 경제성장률 YoY
23:00 미국 9월 선행지수
🗓 10월 21일 (화)
⭐ 연준 결제 혁신 회의
09:00 한국 10월 ~20일까지 수출입 YoY
🗓 10월 22일 (수)
06:00⭐ 넷플릭스 실적
06:00 한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 10월 23일 (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실적: HD현대일렉트릭, 삼성중공업, 우리금융지주
장전⭐ 테슬라 실적
20:30⭐ GE버노바 실적
21:30 미국 9월 시카고 연방 국가 활동 지수
23:00 EU 9월(최종) 소비자기대지수
23:00 미국 8월 기존주택매매 MoM
🗓 10월 24일 (금)
✔ 대만 휴장(광복절)
✔️ 실적: 현대차, 기아, 효성중공업
19:00⭐ 인텔 실적
00:00 미국 9월 캔자스시티 제조업 활동지수
08:30 일본 9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1:30 ⭐️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1:30 ⭐️ 미국 9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YoY
22:45 미국 10월 S&P글로벌 제조업, 서비스업 PMI
23:00 미국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10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23:00 미국 9월 신규주택매매 MoM
[다올 시황 김지현]
★ 10/20 Weekly 증시 코멘트
-----
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미국 지역은행 부실 우려 현황
17일 제프리스 5.94%, 자이언스뱅코프 5.84%, 웨스턴얼라이언스 3.07% 상승하며 하루만에 반등. 무디스, UBS의 시스템 리스크는 아니라는 분석,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회담을 진행할 것이며 100% 대중 관세는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발언한 점이 추가적인 투매를 제한.
다만 사모 신용 시장 규제가 느슨한 점, 연기금과 국부펀드 등 소수 전문투자자와 비공개 사모 계약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 등 전체 부실 규모를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추가적인 모니터링 필요. JP모건과 지역은행인 피프스서드뱅코프도 지난달 초 자동차 대출 업체 트라이컬러의 파산으로 각각 1억 7000만 달러, 1억 7000만~2억 달러 규모의 손실 기록. 당장은 신용 손실이 연준 금리인하의 최대 동기 부여이자 경제가 하강하고 있다는 결정적인 신호라는 해석에 무게를 두고 조정 명분으로 작용할 시 매수 대응 유효.
2. 중국 4중 전회 및 중국 3분기 경제성장률 공개
중국 3분기 경제성장률 예상 +4.7%(y/y), 직전 +5.2%(y/y)
9월 소매판매 예상 2.9%, 직전 3.4%
3분기 GDP 성장률 5% 하회시 연간 5% 성장률 목표 미달성 우려에 따른 공급감산 구체화 기대감은 확대될 것. 20∼23일 4중전회에서는 인사 이동이 아닌 제15차 5개년 계획 논의 위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적. 4중전회에서 심의한 5개년 계획은 내년 3월 양회 기간에 열리는 전인대에서 최종적으로 승인.
정치적으로는 시진핑 측근 고위간부 3명이 제명된 상황에서 후임 결정 여부, 경제적으로는 공급감산의 숫자 구체화및 신규 투자 계획에 따른 로봇, AI, 철강, 이차전지, 태양광 업종 움직임에 주목.
3. 24일 밤 지연된 미국 9월 CPI 공개
9월 CPI 예상 +3.1%(y/y), 직전 +2.9%(y/y)
9월 근원CPI 예상 +3.1%(y/y), 직전 +3.1%(y/y)
CPI 헤드라인 지수는 3%대에 재진입 예상. 그럼에도 10월 FOMC 25bp 인하 가능성 99%, 1% 빅컷 예상 중.
★ 10/20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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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미국 지역은행 부실 우려 현황
17일 제프리스 5.94%, 자이언스뱅코프 5.84%, 웨스턴얼라이언스 3.07% 상승하며 하루만에 반등. 무디스, UBS의 시스템 리스크는 아니라는 분석,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회담을 진행할 것이며 100% 대중 관세는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발언한 점이 추가적인 투매를 제한.
다만 사모 신용 시장 규제가 느슨한 점, 연기금과 국부펀드 등 소수 전문투자자와 비공개 사모 계약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 등 전체 부실 규모를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추가적인 모니터링 필요. JP모건과 지역은행인 피프스서드뱅코프도 지난달 초 자동차 대출 업체 트라이컬러의 파산으로 각각 1억 7000만 달러, 1억 7000만~2억 달러 규모의 손실 기록. 당장은 신용 손실이 연준 금리인하의 최대 동기 부여이자 경제가 하강하고 있다는 결정적인 신호라는 해석에 무게를 두고 조정 명분으로 작용할 시 매수 대응 유효.
2. 중국 4중 전회 및 중국 3분기 경제성장률 공개
중국 3분기 경제성장률 예상 +4.7%(y/y), 직전 +5.2%(y/y)
9월 소매판매 예상 2.9%, 직전 3.4%
3분기 GDP 성장률 5% 하회시 연간 5% 성장률 목표 미달성 우려에 따른 공급감산 구체화 기대감은 확대될 것. 20∼23일 4중전회에서는 인사 이동이 아닌 제15차 5개년 계획 논의 위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적. 4중전회에서 심의한 5개년 계획은 내년 3월 양회 기간에 열리는 전인대에서 최종적으로 승인.
정치적으로는 시진핑 측근 고위간부 3명이 제명된 상황에서 후임 결정 여부, 경제적으로는 공급감산의 숫자 구체화및 신규 투자 계획에 따른 로봇, AI, 철강, 이차전지, 태양광 업종 움직임에 주목.
3. 24일 밤 지연된 미국 9월 CPI 공개
9월 CPI 예상 +3.1%(y/y), 직전 +2.9%(y/y)
9월 근원CPI 예상 +3.1%(y/y), 직전 +3.1%(y/y)
CPI 헤드라인 지수는 3%대에 재진입 예상. 그럼에도 10월 FOMC 25bp 인하 가능성 99%, 1% 빅컷 예상 중.
❤2
★ DAOL Daily Morning Brief (10/20)
▶️ 미국증시: Dow (+0.52%), S&P500 (+0.53%), Nasdaq (+0.52%)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유화적 발언에 미중 갈등 우려 완화, 지역은행 부실 공포 진정 등에 힘입어 상승
-트럼프 미국 대통령, 중국과 이달 말 정상회담을 예정대로 진행할 것 같다면서도 미국은 협상에서 강력한 위치에 있다고 언급
-무디스, 미국 지역은행 부실 사태에 대해 광범위한 금융위기를 촉발할 만한 '전이(contagion)' 현상은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
-S&P,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AA-/부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한 단계 강등한다고 밝힘
-테슬라, 미 상무부가 자동차 수입 부품 관세 감면 규정 5년 연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2.5% 상승
- 애플, 아이폰 에어 중국 사전 판매 시작 직후 매진 소식에 2.0% 상숭
-오라클, 2030년까지 클라우드 매출 1,660억 달러 목표 실현 가능성 및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부재 우려로 -6.9% 하락
-S&P500, 기술 +0.4%, 헬스케어 +0.6%, 부동산 +0.7%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7.90% 하락한 20.78 기록
▶️ 미국국채: 2yr 3.457%(+3.3bp), 10yr 4.009%(+3.4bp)
-미국 국채금리, 미중 갈등 및 지역은행 부실 우려 완화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회복에 하루 만에 반등
-Germany 10yr 2.58%(+1.0bp), Italy 10yr 3.38%(+0.6bp)
▶️ FX: JPY 150.46(-0.1%), EUR 1.166(+0.1%), Dollar 98.43(+0.1%)
-달러 인덱스,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에 안전자산인 엔화가 약세를 보이며 4거래일 만에 소폭 반등
▶️ Commodity: WTI $57.54(+0.1%), Brent $61.29(+0.4%)
- WTI,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기대감에 하락했으나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발언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c9zb3P
▶️ 미국증시: Dow (+0.52%), S&P500 (+0.53%), Nasdaq (+0.52%)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유화적 발언에 미중 갈등 우려 완화, 지역은행 부실 공포 진정 등에 힘입어 상승
-트럼프 미국 대통령, 중국과 이달 말 정상회담을 예정대로 진행할 것 같다면서도 미국은 협상에서 강력한 위치에 있다고 언급
-무디스, 미국 지역은행 부실 사태에 대해 광범위한 금융위기를 촉발할 만한 '전이(contagion)' 현상은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
-S&P,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AA-/부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한 단계 강등한다고 밝힘
-테슬라, 미 상무부가 자동차 수입 부품 관세 감면 규정 5년 연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2.5% 상승
- 애플, 아이폰 에어 중국 사전 판매 시작 직후 매진 소식에 2.0% 상숭
-오라클, 2030년까지 클라우드 매출 1,660억 달러 목표 실현 가능성 및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부재 우려로 -6.9% 하락
-S&P500, 기술 +0.4%, 헬스케어 +0.6%, 부동산 +0.7%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7.90% 하락한 20.78 기록
▶️ 미국국채: 2yr 3.457%(+3.3bp), 10yr 4.009%(+3.4bp)
-미국 국채금리, 미중 갈등 및 지역은행 부실 우려 완화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회복에 하루 만에 반등
-Germany 10yr 2.58%(+1.0bp), Italy 10yr 3.38%(+0.6bp)
▶️ FX: JPY 150.46(-0.1%), EUR 1.166(+0.1%), Dollar 98.43(+0.1%)
-달러 인덱스,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에 안전자산인 엔화가 약세를 보이며 4거래일 만에 소폭 반등
▶️ Commodity: WTI $57.54(+0.1%), Brent $61.29(+0.4%)
- WTI,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기대감에 하락했으나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발언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c9zb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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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경신…장중 3800 돌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9760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97607
★ DAOL Daily Morning Brief (10/21)
▶️ 미국증시: Dow (+1.12%), S&P500 (+1.07%), Nasdaq (+1.37%)
- 미국증시, 셧다운 종료 기대감,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유화적 발언, 애플의 사상 최고치 경신에 힘입어 3대 지수 동반 강세
-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APEC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을 갖고 매우 공정한 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발언
- 해싯 백악관 NEC 위원장, 연방 정부 셧다운에 대해 이번 주 내로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
- 해싯 백악관 NEC 위원장, 지역은행에 대해 현재 특별히 비정상적 수준의 스트레스는 없다고 본다고 언급
- 애플, 아이폰 17이 미-중에서 출시 10일간 전작 대비 14% 더 팔렸다는 소식에 +3.9% 상승
- 오라클, JP모건이 AI 인프라 투자 전략이 재무상태에 대한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고 언급하자 -4.9% 하락
- 디웨이브 퀀텀, 신주인수권을 11월 19일 강제 상환한다고 발표하자 -10.3% 하락
- S&P500, 커뮤니케이션 +1.5%, 소재 +1.2% vs 필수소비재 -0.1%, 유틸리티 -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27% 하락한 18.23 기록
▶️ 미국국채: 2yr 3.455%(-0.2bp), 10yr 3.98%(-2.9bp)
- 미국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와 연준의 양적긴축(QT) 조기 종료 전망이 부각되며 하락
- Germany 10yr 2.58%(-0.4bp), Italy 10yr 3.37%(-0.4bp)
▶️ FX: JPY 150.70(-0.0%), EUR 1.164(+0.0%), Dollar 98.62(+0.2%)
- 달러 인덱스, 미중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과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유로화 약세가 맞물리며 이틀 연속 상승
▶️ Commodity: WTI $57.42(-0.2%), Brent $60.9(-0.6%)
- WTI, 공급 과잉 우려에 장중 2% 넘게 급락했으나,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교전이 재개됐다는 소식에 낙폭을 모두 만회하며 약보합 마감
언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jaCzDw
▶️ 미국증시: Dow (+1.12%), S&P500 (+1.07%), Nasdaq (+1.37%)
- 미국증시, 셧다운 종료 기대감,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유화적 발언, 애플의 사상 최고치 경신에 힘입어 3대 지수 동반 강세
-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APEC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을 갖고 매우 공정한 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발언
- 해싯 백악관 NEC 위원장, 연방 정부 셧다운에 대해 이번 주 내로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
- 해싯 백악관 NEC 위원장, 지역은행에 대해 현재 특별히 비정상적 수준의 스트레스는 없다고 본다고 언급
- 애플, 아이폰 17이 미-중에서 출시 10일간 전작 대비 14% 더 팔렸다는 소식에 +3.9% 상승
- 오라클, JP모건이 AI 인프라 투자 전략이 재무상태에 대한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고 언급하자 -4.9% 하락
- 디웨이브 퀀텀, 신주인수권을 11월 19일 강제 상환한다고 발표하자 -10.3% 하락
- S&P500, 커뮤니케이션 +1.5%, 소재 +1.2% vs 필수소비재 -0.1%, 유틸리티 -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27% 하락한 18.23 기록
▶️ 미국국채: 2yr 3.455%(-0.2bp), 10yr 3.98%(-2.9bp)
- 미국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와 연준의 양적긴축(QT) 조기 종료 전망이 부각되며 하락
- Germany 10yr 2.58%(-0.4bp), Italy 10yr 3.37%(-0.4bp)
▶️ FX: JPY 150.70(-0.0%), EUR 1.164(+0.0%), Dollar 98.62(+0.2%)
- 달러 인덱스, 미중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과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유로화 약세가 맞물리며 이틀 연속 상승
▶️ Commodity: WTI $57.42(-0.2%), Brent $60.9(-0.6%)
- WTI, 공급 과잉 우려에 장중 2% 넘게 급락했으나,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교전이 재개됐다는 소식에 낙폭을 모두 만회하며 약보합 마감
언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jaCzDw
[Fixed Income / 다올투자증권 채권분석 허정인 ☎ 02-2184-2303]
★ 10월 금통위 Preview: 10월 금통위 동결 전망
▶ 한국은행 10월 금통위 2.5% 동결 예상. 만장일치 동결 예상
▶ 당초 11월 금통위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었으나, 동결 가능성도 기존에 비해 높아지고 있음
▶ 부동산 가격 상승, 원/달러 환율 상승 때문. 10/15 정부 부동산 정책 이후 파급효과 확인 필요. 서울 아파트 가격 안정 여부 중요
▶ 한국 국채금리 박스권 등락 예상. 연말까지 한국금리 박스권 트레이딩 전략 유효
▶ 미국 금리 하락을 통해 일부 매수 기회가 주어질 수 있으나, 당장 하락추세 형성 어려움. 지역은행 위험이 일부 은행의 담보가치 훼손 문제로 일단락될 가능성, QT 종료 이후 과연 QE가 재개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 등 점검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1vAyci
★ 10월 금통위 Preview: 10월 금통위 동결 전망
▶ 한국은행 10월 금통위 2.5% 동결 예상. 만장일치 동결 예상
▶ 당초 11월 금통위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었으나, 동결 가능성도 기존에 비해 높아지고 있음
▶ 부동산 가격 상승, 원/달러 환율 상승 때문. 10/15 정부 부동산 정책 이후 파급효과 확인 필요. 서울 아파트 가격 안정 여부 중요
▶ 한국 국채금리 박스권 등락 예상. 연말까지 한국금리 박스권 트레이딩 전략 유효
▶ 미국 금리 하락을 통해 일부 매수 기회가 주어질 수 있으나, 당장 하락추세 형성 어려움. 지역은행 위험이 일부 은행의 담보가치 훼손 문제로 일단락될 가능성, QT 종료 이후 과연 QE가 재개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 등 점검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1vAyci
★ DAOL Daily Morning Brief (10/22)
▶️ 미국증시: Dow (+0.47%), S&P500 (+0.00%), Nasdaq (-0.16%)
- 미국증시, 우량주 실적 호조에 다우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의 미중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 언급에 기술주가 하락하며 혼조 마감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중국과 협상을 자신하면서도 회담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언급
-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하마스가 무장해제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잔혹한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경고
- AFP통신, 미국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트럼프는 푸틴과 당장 만날 계획은 없다고 보도
- GM,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영업이익 등 실적 결과를 내놓자 +14.9% 상승
- 아마존, 자체 개발한 물류 로봇을 이용해 미국 내 일자리 60만개를 2033년까지 대체할 것이라는 보도에 +2.6% 상승
- 어도비, AI 파운드리 서비스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4.1%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3%, 산업 +0.9% vs 유틸리티 -1.0%, 커뮤니케이션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97% 하락한 17.87 기록
▶️ 미국국채: 2yr 3.455%(0.0bp), 10yr 3.963%(-1.7bp)
- 미국 국채금리,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와 연준의 양적긴축(QT) 조기 종료 기대감이 맞물리며 이틀 연속 하락
- Germany 10yr 2.55%(-2.5bp), Italy 10yr 3.34%(-0.7bp)
▶️ FX: JPY 151.93(+0.8%), EUR 1.16(-0.4%), Dollar 98.95(+0.4%)
- 달러 인덱스, 일본 다카이치 신임 총리의 완화 정책 기대감에 따른 엔화 약세와 미중 갈등 완화 심리가 겹치며 3거래일 연속 상승
▶️ Commodity: WTI $57.82(+0.5%), Brent $61.62(+1.0%)
- WTI, 공급 과잉 우려에 장중 하락했으나, 미 정부의 전략비축유(SPR) 매입 계획 발표와 가자지구 지정학적 긴장 재부각에 상승 반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wgA9ga
▶️ 미국증시: Dow (+0.47%), S&P500 (+0.00%), Nasdaq (-0.16%)
- 미국증시, 우량주 실적 호조에 다우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의 미중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 언급에 기술주가 하락하며 혼조 마감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중국과 협상을 자신하면서도 회담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언급
-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하마스가 무장해제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잔혹한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경고
- AFP통신, 미국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트럼프는 푸틴과 당장 만날 계획은 없다고 보도
- GM,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영업이익 등 실적 결과를 내놓자 +14.9% 상승
- 아마존, 자체 개발한 물류 로봇을 이용해 미국 내 일자리 60만개를 2033년까지 대체할 것이라는 보도에 +2.6% 상승
- 어도비, AI 파운드리 서비스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4.1%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3%, 산업 +0.9% vs 유틸리티 -1.0%, 커뮤니케이션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97% 하락한 17.87 기록
▶️ 미국국채: 2yr 3.455%(0.0bp), 10yr 3.963%(-1.7bp)
- 미국 국채금리,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와 연준의 양적긴축(QT) 조기 종료 기대감이 맞물리며 이틀 연속 하락
- Germany 10yr 2.55%(-2.5bp), Italy 10yr 3.34%(-0.7bp)
▶️ FX: JPY 151.93(+0.8%), EUR 1.16(-0.4%), Dollar 98.95(+0.4%)
- 달러 인덱스, 일본 다카이치 신임 총리의 완화 정책 기대감에 따른 엔화 약세와 미중 갈등 완화 심리가 겹치며 3거래일 연속 상승
▶️ Commodity: WTI $57.82(+0.5%), Brent $61.62(+1.0%)
- WTI, 공급 과잉 우려에 장중 하락했으나, 미 정부의 전략비축유(SPR) 매입 계획 발표와 가자지구 지정학적 긴장 재부각에 상승 반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wgA9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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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0/23)
▶️ 미국증시: Dow (-0.71%), S&P500 (-0.53%), Nasdaq (-0.93%)
- 미국증시, 미국 정부의 대중국 소프트웨어 수출 제한 검토 소식과 넷플릭스 등 주요 기업 실적 부진에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시진핑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공정한 합의라면 착륙 지점은 있다”고 평가
- 피치, 미국 지역은행들이 비은행 금융기관(NBFI)에 제공한 대출에서 더 큰 손실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분석
- 미 국채 20년물 응찰률 2.73배(이전 6회 평균: 2.73배), 낙찰금리 4.506%(이전: 4.613%), 간접 낙찰률 63.6%(이전: 64.6%)에 130억 달러 규모 발행
- 오클로, CNBC에서 매출이 없음에도 투자자들의 집중도가 높아 그동안 급등했다 보도하자 -13.9% 하락
- 아이온큐, 구글이 양자컴퓨터 칩으로 퀀텀 에코스라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실행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에 -6.8% 하락
- 아마존, 맞춤형 AI 칩 주요 유저 앤트로픽이 알파벳과 협상 중이라는 소식에 -1.8% 하락
- S&P500, 에너지 +1.3%, 필수소비재 +0.6% vs 산업 -1.3%, 재량소비재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09% 상승한 18.60 기록
▶️ 미국국채: 2yr 3.445%(-1.1bp), 10yr 3.949%(-1.3bp)
- 미국 국채금리,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 우려와 증시 약세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지며 사흘 연속 하락
- Germany 10yr 2.56%(+1.1bp), Italy 10yr 3.35%(+0.1bp)
▶️ FX: JPY 151.98(+0.0%), EUR 1.161(+0.1%), Dollar 98.91(-0.0%)
- 달러 인덱스, 미국 정부의 대중국 보복 조치 검토 소식에 4거래일 만에 하락
▶️ Commodity: WTI $58.5(+1.2%), Brent $63.95(+4.3%)
- WTI,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감축 가능성과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원유 재고 발표에 2% 넘게 급등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IVgTi3
▶️ 미국증시: Dow (-0.71%), S&P500 (-0.53%), Nasdaq (-0.93%)
- 미국증시, 미국 정부의 대중국 소프트웨어 수출 제한 검토 소식과 넷플릭스 등 주요 기업 실적 부진에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시진핑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공정한 합의라면 착륙 지점은 있다”고 평가
- 피치, 미국 지역은행들이 비은행 금융기관(NBFI)에 제공한 대출에서 더 큰 손실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분석
- 미 국채 20년물 응찰률 2.73배(이전 6회 평균: 2.73배), 낙찰금리 4.506%(이전: 4.613%), 간접 낙찰률 63.6%(이전: 64.6%)에 130억 달러 규모 발행
- 오클로, CNBC에서 매출이 없음에도 투자자들의 집중도가 높아 그동안 급등했다 보도하자 -13.9% 하락
- 아이온큐, 구글이 양자컴퓨터 칩으로 퀀텀 에코스라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실행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에 -6.8% 하락
- 아마존, 맞춤형 AI 칩 주요 유저 앤트로픽이 알파벳과 협상 중이라는 소식에 -1.8% 하락
- S&P500, 에너지 +1.3%, 필수소비재 +0.6% vs 산업 -1.3%, 재량소비재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09% 상승한 18.60 기록
▶️ 미국국채: 2yr 3.445%(-1.1bp), 10yr 3.949%(-1.3bp)
- 미국 국채금리,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 우려와 증시 약세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지며 사흘 연속 하락
- Germany 10yr 2.56%(+1.1bp), Italy 10yr 3.35%(+0.1bp)
▶️ FX: JPY 151.98(+0.0%), EUR 1.161(+0.1%), Dollar 98.91(-0.0%)
- 달러 인덱스, 미국 정부의 대중국 보복 조치 검토 소식에 4거래일 만에 하락
▶️ Commodity: WTI $58.5(+1.2%), Brent $63.95(+4.3%)
- WTI,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감축 가능성과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원유 재고 발표에 2% 넘게 급등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IVgTi3
[속보] 코스피, 사상 처음 3,900 돌파…'사천피' 눈앞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37597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375977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속보] 코스피, 사상 처음 3,900 돌파…'사천피' 눈앞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375977
코스피 시총 상위주인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KB금융, 한화오션 상승 전환
-> 사고싶은 사람이 많음 = 유동성이 뒷받침되는 환경
-> 사고싶은 사람이 많음 = 유동성이 뒷받침되는 환경
👍3👎1
[다올 시황 김지현]
환율 1,440원대 돌파 요인
달러원 환율이 1440원대를 돌파하며 5월 2일 이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
1. 미증시 기술주 약세로 국내 증시 역시 조정받으며 외국인 이틀연속 순매도
2. 수입업체의 결제 수요 등 달러 실수요 매수세 유입
3.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曰
“8월 28일 통화정책방향 결정 이후 35원이 올라갔는데 1/4는 달러 강세, 3/4는 위안화와 엔화 약세, 그리고 관세와 대미투자 3500억 달러 문제 등 지역적, 국내적 요인에 의해 절하"
+ 위안화 약세는 지속되지 않을것
중국 국가외환관리국 (SAFE)에 따르면 2025년 9월 은행 외환 결제액은 2,647억 달러, 외환 매각액은 2,136억 달러로 순흑자 510억달러 기록
2025년 1~9월 누적으로는 결제 18,533억 달러, 매각 17,901억 달러 기록, 순흑자는 632억 달러
연말 결산기에 들어서면서 기업들의 외화환전(달러 매도, 위안화 매수)이 더욱 집중될 것이며, 이는 은행 결제 규모 확대와 위안화 강세의 단기적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전망 제기
👉 원화 약세는 외국인 코스피 차익실현과 대미투자 및 관세협상 지연이 주요한 요인
https://www.nbd.com.cn/articles/2025-10-22/4101422.html?utm_source=chatgpt.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57980
환율 1,440원대 돌파 요인
달러원 환율이 1440원대를 돌파하며 5월 2일 이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
1. 미증시 기술주 약세로 국내 증시 역시 조정받으며 외국인 이틀연속 순매도
2. 수입업체의 결제 수요 등 달러 실수요 매수세 유입
3.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曰
“8월 28일 통화정책방향 결정 이후 35원이 올라갔는데 1/4는 달러 강세, 3/4는 위안화와 엔화 약세, 그리고 관세와 대미투자 3500억 달러 문제 등 지역적, 국내적 요인에 의해 절하"
+ 위안화 약세는 지속되지 않을것
중국 국가외환관리국 (SAFE)에 따르면 2025년 9월 은행 외환 결제액은 2,647억 달러, 외환 매각액은 2,136억 달러로 순흑자 510억달러 기록
2025년 1~9월 누적으로는 결제 18,533억 달러, 매각 17,901억 달러 기록, 순흑자는 632억 달러
연말 결산기에 들어서면서 기업들의 외화환전(달러 매도, 위안화 매수)이 더욱 집중될 것이며, 이는 은행 결제 규모 확대와 위안화 강세의 단기적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전망 제기
👉 원화 약세는 외국인 코스피 차익실현과 대미투자 및 관세협상 지연이 주요한 요인
https://www.nbd.com.cn/articles/2025-10-22/4101422.html?utm_source=chatgpt.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57980
每经网
9月结售汇顺差510亿美元,上中旬净结汇较多
9月结售汇顺差为510亿美元,其中上中旬净结汇较多,下旬结售汇差额趋向均衡。10月以来银行代客结汇和售汇大体相当,外汇市场供求基本平衡。9月,银行代客涉外收入6812亿美元,对外付款6843亿美元。1~9月,银行代客累计涉外收入58705亿美元,累计对外付款57508亿美元。
👍3👎1
29일 한미 정상회담
30일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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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백악관 “29일 부산서 한미 정상회담“
www.sedaily.com/NewsView/2GZAV3BO64?OutLink=telegram
[속보] 백악관 "트럼프, 한국시간 30일 시진핑과 회담"
www.sedaily.com/NewsView/2GZAW0RB41?OutLink=telegram
30일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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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백악관 “29일 부산서 한미 정상회담“
www.sedaily.com/NewsView/2GZAV3BO64?OutLink=telegram
[속보] 백악관 "트럼프, 한국시간 30일 시진핑과 회담"
www.sedaily.com/NewsView/2GZAW0RB41?OutLink=telegram
서울경제
백악관 “29일 한미 정상회담·30일은 미중" 공식발표
국제 > 정치·사회 뉴스: 한미 정상회담이 29일(한국 시간) 한국에서 열린다고 백악관이 23일(현지 시간)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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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중국 4중 전회
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
최우선 과제로 고품질 발전, 기술자립 자강 제시
지난해 3중전회에선 언급되지 않았던 시 주석의 대표 정책 목표인 ‘공동부유’ 역시 이번 회의에서 재등장
내수확대 관련해서는 2035년까지 1인당 GDP 중진국 이상으로 향상시키겠다는 목표 제시
공보에선 차기 5개년 계획을 시진핑 국가주석의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전면 관철하고 중국식 현대화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
부동산 위주 성장보다는 AI, 우주과학 등 첨단과학기술을 전폭 밀어주고 제조업 발전을 우선으로 하겠다는 것으로 해석
주요 인사 발표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자리에 장성민 임명
위후이원·마한청 등 11명이 중앙위원으로 승격
장성민 중앙군사위 기율위 서기는 시 주석과 동향인 산시성 출신의 측근으로 서열 6위
군대 내 부패 혐의를 조사하던 최고 책임자인 장 부주석의 승진은 시 주석이 군의 반부패 작업을 지속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
시 주석의 후계 구도에 대한 신호나 획기적인 발탁 인사는 없었다는 평가
시진핑 주석의 임기가 끝나는 2027년 이후인 향후 5년 경제계획, 2035년 중진국 진입까지 예고한 만큼 시 주석의 4연임에 무게를 더했다는 분석
👉 1) 당 전체(중앙위원회) 차원의 인사 교체 11건, 그중 군 관련 인사(장성민 승진)이 포함된 것으로 나머지 (최소 2자리)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
2) 시진핑 실각설은 재점화될 수 있음
3) 공급감산 구체화 기대감은 연말로 이연
4) ‘고품질 발전’이 최우선 과제로 공급과잉 해결 의지 재확인
https://m.sedaily.com/NewsView/2GZAW3IWET?OutLink=telegram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97936
중국 4중 전회
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
최우선 과제로 고품질 발전, 기술자립 자강 제시
지난해 3중전회에선 언급되지 않았던 시 주석의 대표 정책 목표인 ‘공동부유’ 역시 이번 회의에서 재등장
내수확대 관련해서는 2035년까지 1인당 GDP 중진국 이상으로 향상시키겠다는 목표 제시
공보에선 차기 5개년 계획을 시진핑 국가주석의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전면 관철하고 중국식 현대화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
부동산 위주 성장보다는 AI, 우주과학 등 첨단과학기술을 전폭 밀어주고 제조업 발전을 우선으로 하겠다는 것으로 해석
주요 인사 발표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자리에 장성민 임명
위후이원·마한청 등 11명이 중앙위원으로 승격
장성민 중앙군사위 기율위 서기는 시 주석과 동향인 산시성 출신의 측근으로 서열 6위
군대 내 부패 혐의를 조사하던 최고 책임자인 장 부주석의 승진은 시 주석이 군의 반부패 작업을 지속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
시 주석의 후계 구도에 대한 신호나 획기적인 발탁 인사는 없었다는 평가
시진핑 주석의 임기가 끝나는 2027년 이후인 향후 5년 경제계획, 2035년 중진국 진입까지 예고한 만큼 시 주석의 4연임에 무게를 더했다는 분석
👉 1) 당 전체(중앙위원회) 차원의 인사 교체 11건, 그중 군 관련 인사(장성민 승진)이 포함된 것으로 나머지 (최소 2자리)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
2) 시진핑 실각설은 재점화될 수 있음
3) 공급감산 구체화 기대감은 연말로 이연
4) ‘고품질 발전’이 최우선 과제로 공급과잉 해결 의지 재확인
https://m.sedaily.com/NewsView/2GZAW3IWET?OutLink=telegram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97936
서울경제
中 "2035년까지 1인당 GDP 중등국 수준" 목표[글로벌 모닝 브리핑]
국제 > 국제일반 뉴스: ※[글로벌 모닝 브리핑]은 서울경제가 전하는 글로벌 소식을 요약해 드립니다. 中 "2035년까지 1인당 GDP 중등국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