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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는 소득세 0원인데…'부자 증세' 프레임의 민낯 - 중앙일보

한국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49.5%(지방세 포함)로 OECD 최고 수준이고 세계 최고 복지국가라는 스웨덴(52%)과 큰 차이가 없다. 우리가 복지국가라고 알고 있던 프랑스나 독일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45% 내외로 우리보다 낮고 미국은 37%로 아예 비교조차 안 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국의 복지 수준은 낮은 편이지만 한국의 소득상위자들은 이미 스웨덴과 비슷한 수준의 세금을 내왔다는 말이다.


한국의 법인세율은 24%로 OECD 평균 21%를 훌쩍 뛰어넘어 세계 최고 수준이다. ... 여기에 상속세 부담까지 더해진다. 기업의 경우 상속세 최고세율 50%에 최대주주 주식 20% 할증까지 더해지면 실효세율은 약 60%라는 경이로운 수치에 도달한다.


한국의 보유세 비중은 12.6%로, 전체 세금이 100원 걷힌다면 12.6원은 부동산 보유에서 나온다. OECD 평균이 5.7%로 우리의 절반 이하이고 미국이나 영국 등 주요 선진국도 한국보다 보유세가 높은 나라는 없다.


한국에서 비싼 집을 가진 사람을 공격하는 전형적인 논리가 몇 가지 있는데 알고 보면 사실과는 거리가 멀다. 대표적인 게 그들이 부동산 투기로 집값을 올린다는 것이다. 지난 30년간 집값 추이를 보면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를 가져오는 요인은 정권이다.

또 다른 논리는 부동산에서 얻은 수익이 불로소득이라서 환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르크스주의 노동가치설의 신봉자라면 모를까 모든 소득이 노동에서 나와야 한다는 믿음은 틀린 것이다. 부동산에서 얻는 이익이 불로소득이라면 주식도 코인도 민생회복 지원금도 모두 불로소득이다. 게다가 보유세는 노인을 집중적으로 괴롭히는 세금이어서 한국과 같은 초고령사회에서는 가급적 축소해나가야 한다.


대표적인 부자들의 세금인 소득세 최고세율, 법인세, 상속세, 보유세가 모두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다.


부자들이 이렇게 많은 세금을 내고 있는데 왜 한국의 조세부담률은 OECD 평균보다 낮고 복지국가를 만들 재정이 부족할까. 상식적인 결론이 나올 수밖에 없다. 다른 사람들이 세금을 너무 적게 내기 때문이다. 한국의 조세 미달자는 약 40%에 육박하는데, OECD 평균의 약 2.5배쯤 된다. 소득이 있는 사람 10명 중 4명이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는다는 말이다.


복지국가는 단순히 부자에게 돈 걷어서 서민에게 나눠주는 제도가 아니다. 시민들간의 연대에 기초해서 부자는 민주공화국의 동지들을 위해 더 많은 세금으로 기여하고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그것에 고마워하며 사회적 연대의식을 강화해나가는 것이 복지국가이다.


✍️ 너무 명문이라 전문 읽기를 추천드립니다

😂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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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렸나?
[분석 "BTC, 100,000~107,000 달러 주요 지지 구간"]
비트코인은10만~10만700 달러 사이 강력한 지지선이 형성돼 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분석했다. 그는 "해당 구간은 단기홀더의 실현가격(Realized Price, 온체인 취득가)과 200일 단순 이동평균선(SMA)이 교차하는 구간이다. 만약 해당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다음 주요 지지선은 9만2000~9만3000 달러 구간"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분석 "BTC, 100,000~107,000 달러 주요 지지 구간"] 비트코인은10만~10만700 달러 사이 강력한 지지선이 형성돼 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분석했다. 그는 "해당 구간은 단기홀더의 실현가격(Realized Price, 온체인 취득가)과 200일 단순 이동평균선(SMA)이 교차하는 구간이다. 만약 해당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다음 주요 지지선은 9만2000~9만3000 달러 구간"이라고 설명했다.…
온체인 분석이 의미가 있으려면 온체인에 유의미한 활동들이 찍혀야 할텐데.. 이미 비트코인은,

1. OTC딜이 상당히 많고,
2. 거래소에서도 매우매우 많은 현물이 거래됨.
3. 현물 못지않게 선물거래도 상당함

그래서 비트코인에게는 더이상 온체인 분석이라는게 의미가 없지 않을까? 온체인 데이터로 사업하는 크립토퀀트가 죽어가는 이유가 저런게 아닐까 싶음. 거래소나 OTC 중개하는 MM들이 유의미한 정보를 꽉잡고 있을테니..
경제적 자유의 의미 by 스콧 갤러웨이 (50억이면 FIRE 할 수 있을까?)

✍️팩트 및 요약
- 유명 팟캐스트 진행자이자 뉴욕 스턴대 교수 스콧 갤러웨이가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서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2_owzZFLxp8

1. 경제적 자유의 정의 (지출보다 소득이 많은 상태)
- 진정한 부자 = 수동소득(passive income) > 지출(burn rate)
- 높은 연봉자도 소비·세금·생활수준 때문에 불안과 스트레스에 시달릴 수 있음.
- 반대로 적은 소득이라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동소득이 지출을 초과하면 자유를 얻음.
- 핵심은 “의무로 일하지 않아도 되는 상태”로, 하고 싶은 일만 선택할 수 있게 됨.

2. 아이 교육 (사교육 vs 장기투자)
- 사립 명문학교 등록금(예: 연 6만 달러 이상)은 부모에게 큰 부담 → 실질적으로는 세후 10만 달러 이상 필요.
- 이 비용을 대신 저비용 인덱스/ETF에 장기 투자하면, 복리 효과로 자녀가 30대가 될 때 수백만 달러 자산 형성 가능.
- 결론: “비싼 교육 = 기회 보장”이라는 환상보다, 꾸준한 투자로 아이의 경제적 안전망을 마련하는 것이 더 큰 선물.
- 교육은 꼭 돈을 많이 써야 하는 게 아니라, 시간과 복리의 힘을 활용하는 게 핵심.

3. 분산투자 (Diversification)
- 특정 투자에 올인하면 시장 상황에 따라 순자산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음.
- 경험적으로 “한 투자에 3% 이상 넣지 않는다”는 원칙 → 큰 손실이 나도 회복 가능.
- 분산투자 = 투자 인생의 방탄조끼 → 총알은 맞아도 치명타는 피할 수 있음.
- 영웅처럼 한 방에 성공하려 하지 말고, 다양한 자산에 꾸준히 분산·장기 보유하는 것이 경제적 자유의 핵심.

💡의견
- SNS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고 FIRE 하는데 50억이 충분한 지에 대해 논쟁하는 것을 봄. 충분할까? 답은 주거비와 소비 수준에 따라 달림

- 24년 기준, 대한민국 순 자산 1% 는 33억이므로 (0.5% 44억, 0.1% 87억) 50억을 가지고 있다면 부자로 살 여건은 갖춰진 셈

- 그러나 초고가 집에 살길 원하고, 소비수준이 높다면 50억은 부족할 수 있음. 저 정도 자산이 생기면, 씀씀이가 커지고 주변에 나보다 돈 많은 사람들이 보이고 비교하게 됨

- 남과 비교하지 않고, 시간을 마음대로 쓰면서 (스콧 갤러웨이는 이를 "해야만 하는 것 리스트"를 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라고 표현), 부를 천천히 늘리는 사람이 가장 닮고 싶은 부자라고 생각

- 스콧 갤러웨이는 자신은 이번이 3번째 부자가 되는 것인데 (이전에는 사업/투자로 큰 돈을 벌었다가 망함) 정말로 이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고 답하며, 시간과 복리의 중요성을 강조함

- 한편, 분산투자에 대해서는 스콧 갤러웨이와 생각이 좀 다름. 분산투자는 부자들이 부를 "지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금융자산 10억 미만이라면, 컨빅션 있는 우량자산에 (테마주 잡알트 고레버리지 x)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서 부를 증식해야 한다고 생각함
https://www.helius.dev/blog/solanas-proprietary-amm-revolution/

솔라나 DEX와 관련한 매우매우 재미있는 리서치를 읽어서,

제 생각을 조금씩 넣어서 번역 + 요약 해보았습니다.

—————————————————————————————-

우리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는 솔라나의 '독점형 AMM'

최근 솔라나에서 독점형 AMM(Proprietary AMM) 이라는 새로운 인프라가 부상하고 있는데, 이는 기존 퍼블릭 DEX(Raydium, Orca, Meteora 등)와는 완전히 다른 구조로, 시장의 주도권을 빠르게 바꾸는 중.

1/ 독점형 AMM이란?
- 기존 AMM: 누구나 풀을 생성하고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는 퍼블릭 구조.
- 독점형 AMM: 주로 전문 마켓메이커가 직접 개발하고, 자기 자본만으로 운영하는 프라이빗 구조.
외부 LP는 참여 불가로, 대부분 수수료는 개발사가 100% 가져감.

2/ 어떻게 작동하는가?
- 기존 오더북: 실행 로직은 오프체인 서버에서 돌리고, 온체인에는 주문만 기록.
- 독점형 AMM: 마켓메이커가 실행 로직을 온체인 프로그램(스마트 컨트랙트) 으로 배포.
즉, 기존에 오프체인에서만 가능했던 전략을 솔라나 블록체인 런타임 안에서 직접 실행.

핵심은 오라클 기반 가격 발견으로 초당 여러 번, 온/오프체인 가격 데이터를 푸시해 갱신. 이 과정을 매우 낮은 Compute Unit(CU) 으로 처리해 비용을 극단적으로 줄임.

덕분에 거래 요청이 들어오면 유동성을 즉시 조정해 극도로 효율적인 거래를 제공. 그래서 유동성 풀의 크기(TVL)가 작아도 기존 AMM 로직(xy=k)보다 훨씬 자본 효율적으로 동작함.

3/ 주피터의 역할
솔라나 거래 흐름의 중심에는 주피터가 있다.

솔라나의 대표 DEX 애그리게이터로, 2025년 7월 기준 전체 애그리게이터 거래량의 86.4%를 점유.

주로 리테일 유저들에게 최적의 스왑 라우터를 제공하며, 솔라나 DEX 거래의 40% 이상이 주피터를 경유.

따라서, 프라이빗하게 개발된 독점형 AMM도 시장과 연결되려면 주피터 에 통합되어야 함.
즉, [유저 → 주피터 → 독점형 AMM] 이라는 흐름이 필수적임.

독점형 AMM은 불투명하게 개발 및 운영되기 때문에, 주피터 팀이 각 개발사를 만나고, 프로그램을 감사하고 나서야 주피터 라우터에 포함시킨다고 함.

4/ 왜 중요한가?
지난 60일간 솔라나의 독점형 AMM은 하루 평균 10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한 바 있으며, SOL/USDC 페어는 꾸준히 60% 이상을 점유했고, 7월 5일에는 86%까지 치솟음.

SolFi, HumidiFi, Tessera 같은 신규 독점형 AMM이 빠르게 시장을 장악 중.

이처럼 독점형 AMM은 단순히 새로운 DEX가 아니라,
온체인 마켓 메이킹 자체를 바꿔버림.

5/ 퍼블릭 DEX의 위기?
독점형 AMM은 주로 CEX, DEX에서 거래가 활발한 페어만을 공략하고 있음. 거래량이 없는 페어는 돈도 안될 뿐더러, 리스크도 존재하기 때문.

따라서, 현재는 SOL, cbBTC, ETH와 같은 메이저 자산과, JUP, Kamino, POPCAT, WIF, BONK 정도의 페어만 지원하고 있다고 함.

따라서, 유동성이 깊은 메이저 자산을 제외하고는 퍼블릭 DEX인 레이디움, 메테오라 등은 계속 사용될 것으로 보임.

6/ 결론
독점형 AMM은 전통 금융에도 존재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모델.

이는 솔라나 같은 고성능 블록체인에서만 구현 가능한 혁신적인 마켓메이킹 방식으로,

앞으로 출시되는 고성능 블록체인은 독점형 AMM방식의 마켓 메이킹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됨.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포춘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엔지니어들이 AI 코드 보조 도구(깃허브 코파일럿과 커서)를 일주일 이내에 마스터하도록 의무화했으며, 실패할 경우 해고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그는 이 조치가 회사 전반에 걸쳐 AI를 빠르게 촉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약 1/3의 코드가 AI에 의해 작성되고 있으며, 이를 분기 말까지 50%로 증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링크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기초연금을 받는 수급자 역시 같은 기간 719만 명에서 1300만 명으로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받는 사람은 많아지는데, 1인당 지급액까지 크게 오를 경우 재정 부담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구조다.»

→ 이제 이런 황당한 짓은 그만 할 때도 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81265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제가 강력하게 믿고 있는 가설 중 하나는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은행망, 결제망, 증권망이 전부 언젠간 블록체인으로 바뀔 것이라는 겁니다.

생각보다 그 미래가 빨리 올 것 같네요.

SEC 폴 앳킨스 의장 발언 中 일부:

"Most crypto tokens are not securities, and we will draw the lines, clearly"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증권이 아니며, 우리는 이를 명확히 구분할 것이다.

"We must ensure that entrepreneurs can raise capital onchain without endless legal uncertainty"
우리는 기업인들이 법적으로 명확한 방식으로 온체인에서 자본을 조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We must allow for super app trading platform innovation that increases chocies for market participants"
우리는 시장 참여자들의 선택지를 넓히는 슈퍼앱 트레이딩 플랫폼을 허용해야한다.

"Platforms should be able to offer trading, lending, and staking under a single regulatory umbrella"
플랫폼은 거래, 렌딩, 스테이킹을 단일 법우산 하에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발표 영상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궁금해하는 투자 인생 썰

2010년 초반부터 주식에 관심만 많았음. 실제로 할 돈도 없고 뭐 그때 하이닉스가 좋니 삼성전자가 좋니 이정도로만 알고 있었음.

2013~2014년에 비트코인을 알게 됬음. 사실 이땐 그냥 게임 아이템 결제 수단이였지.. 이걸로 뭘 하진 않았음. 당시에 디아블로2 장사를 하던 때라서, 해외에서 아이템 떼오는데 비트코인을 사용했음.

2017년 4월 첫번쨰 김치 불장이 왔음. 대학생이였는데 용돈 30만원 있던걸로 시작했음.

빗썸에서 단타치는데 순식간에 돈이 복사가 됨. 이땐 술값이나 밥값으로 다 쓰고 치웠음. 옷도사고..

2017년 10~12월 2차 김치 불장이 옴. 이때 따리라는걸 알게되고 여기저기서 따리해가면서 1차따리때 쓰고 남은돈으로 이래저래 돈을 굴림. 이때 처음으로 억이라는 돈도 만져보고, 그 돈을 잃어보기도 했음. 얼마 안남은돈 그냥 탕진하고 남은돈 부모님 드리고 입대함.

2019년 코로나 스타트. 모아둔 돈이 얼마 없는데 시즌은 갑자기 시작됨.

처음엔 익숙한 코인으로 시작했고, 1200만원 들고 시작했는데 도지 숏치다가 600만원으로 재시작함.

익숙한 따리도 하고, 호재매매도 해보고, 그냥 흔한 초보자의 트레이딩이지 않았나 싶음. 이래저래 손대가는거 다 해보니까 600이 어느순간 2억이 되어있더라.

잊지못할 날이 있음. 1inch랑 aave 원화상장날.

이땐 진짜 원상따리가 개꿀이였음. 하루종일 원상만 기다릴 정도였고.. 정말 하루에 아침부터 오후6시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원상만 기다림.

다른날과 같은 기다림이였는데, 아무생각없이 공지보자마자 긁고 따리를 보냄. 상장까지 시간이 좀 있어서 와이프 퇴근을 데리러 가는 상황이였음.

퇴근길이랑 상장이 겹쳐서 와이프한테 차를 맡겨놓고. 조수석에서 매도하려는데 손이 덜덜떨려서 매도가 안되더라. 이미 이때 2억보낸게 5억이 넘은 상태였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 코인 사업 진출 공식화

- 원화 스테이블 코인 전용 블록체인 메인넷 '스테이블 원' 메인넷 정식 출시 내년 1분기 예고

- 현재 내부테스트 중. 10월 중 금융인프라 연결, 11월 스테이블 원 체인 테스트넷 공개 계획

* 스테이블 원 메인넷 특징

1. 이더리움과 완전한 호환
2. 발행될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전송 등을 위한 수수료로 사용
3. 초당 3천건 이상의 트랜잭션처리

4. 법인 사업자의 거래 트랜잭션 우선 보장
5. 국내 금융 전산망에 최적화된 범용 개발 API 제공
6. 금융 전산망을 통해 담보금 잔액을 실시간으로 공유

7. 자금세탁방지, 고객확인제도 등 규제 준수를 위한 기업 대상 특화기능 제공
8. 자금 전송에 대한 모니터링, 긴급 정지 기능 지원
9. 검증된 법인만이 블록체인 노드 운영 가능
https://x.com/organ_mo/status/1968893057031397835

이더리움의 상태(State) 성장 문제와 해결을 위한 로드맵
- 현재 이더리움의 노드 스토리지는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다. (현재 약 2TB)
- 오히려 솔라나 아카이브 노드같은 경우는 이더리움의 20배가 넘는 약 400TB 정도.
- 지금은 문제가 없으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변화가 필요한 것은 사실.
- '상태 만료' 라는 로드맵을 가지고 연구 중에 있으며, 양자 저항도 필요하기에 2년 이상 소요될 것.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정답입니다.

어느 순간 부터 "세일" 하면 모두 먹여주는 이상한 메타가 찾아왔어요.
비들 패드도 한 축 중에 하나구요.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이번 kbw 주간 때 외국인 직원의 인사이더 친구들과 술 한잔 적시면서 재밌는걸 들었어요.
https://decrypt.co/331518/senate-market-structure-bill-crypto-startups-ico-boom

이 법안을 주목하라네요.
뭔 소린가 하고 들어보니깐 일리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wlfi, 펌펀, 플라즈마 이런 세일 메타가 모두 먹여준다는 네러티브가 선행해왔고, clarity act가 통과가 되고 나면 "ICO 붐" 이 온다고 하네요.

분명 외쿡인 친구가 말할 때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플젝 당 $75M규모의 토큰 모금을 허용한다고 했는데, 찾아보니깐 현재 $50M 정도로 하향 조정된 것 같네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토큰 모금을 할 수 있다" 상당히 폭력적인 문장 같아요.

Base tge 도 이러한 거대한 흐름 속에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하구요. 아마 코베 토큰 세일은 1블록에 1억 정도 태워야하지 않을까요? 제발 나도 한 입만 먹고 싶네요.

해당 법안은 4분기 내에 통과될 것 같고 그에 맞춰서 정말 많은 해외 프로젝트들은 물밑 작업 중에 있다고 하네요. (그냥 이런 내러티브가 있다고 내가 김치 싹싹 강매 당한 걸 수도 있음)

그래서 이런 "세일 메타"가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니 갑자기 소름이 돋더라구요.

나는 오늘 하루 업비트에서 어떻게 하면 팔콘 파이낸스 잘 팔아서 등따시게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노란머리 친구들은 우리의 생각 자체를 컨트롤한다는 사실에 조금 슬프기도 했어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코인 할아버지 정도 되시는 도가니단장님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ico 메타의 끝은 파멸이었다고 하네요. (코인 안해서 모름) 아무리 성숙하고 법제화된 ICO가 이루어지더라도, 언제까지나 파티를 할 수는 없으니, 파티의 끝은 세일가의 반의반의반의반의반도 못미치는 가격에 누군가 떠안고 죽어가겠죠.

Legion도 그렇고, 비들패드도 그렇고.
정말 이러한 흐름이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서 공유합니닷!
돌찬 공지방
정답입니다. 어느 순간 부터 "세일" 하면 모두 먹여주는 이상한 메타가 찾아왔어요. 비들 패드도 한 축 중에 하나구요.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이번 kbw 주간 때 외국인 직원의 인사이더 친구들과 술 한잔 적시면서 재밌는걸 들었어요. https://decrypt.co/331518/senate-market-structure-bill-crypto-startups-ico-boom 이 법안을 주목하라네요. 뭔 소린가 하고 들어보니깐 일리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발행자가 연간 최대 7,500만 달러까지, 최대 4년 동안 토큰 판매를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경로를 만든다. 단, 그 토큰이 특정 증권적 혜택을 보유자에게 제공하지 않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그러한 혜택에는 기업에 대한 채무나 지분 이익, 기업의 청산권, 이자·배당금 등 기업으로부터의 수익 지급 권리, 혹은 기업에 대한 명시적 또는 묵시적 재정적 이해관계 등이 포함된다.

SEC 면제를 받는 암호화폐 토큰이 발행 기업에 대한 “명시적 혹은 묵시적 재정적 이해관계”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한다.

—> 상원 법안의 의도는 토큰 발행 자체는 합법적 자금 조달 수단으로 열어주되, 그 토큰이 기업의 지분, 수익과 직접 연결되지 않도록 분리하겠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