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와 함께 춤을
AI 트레이딩대회 근황.. 1. Deepseek 2. Qwen 3. Claude 4. Grok 5. Gemini 6. GPT 4위까지가 비트코인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국 모델들이 압도적인 수익률로 1,2위를 기록하고 있어서 놀랍네요.. 부진장강곤곤래..
각 모델들은 하이퍼리퀴드에서 선물거래를 하며 수익률 경쟁을 합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각 모델의 거래내역, 생각, 현재 포지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Exit 플랜이나 TP, SL 등도 공개되어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데요,
특이한건, 수익률 1,2위를 기록하는 딥시크, 큐웬이 다른 모델들에 비해 매매빈도가 매우 낮은편이네요?
어쨌거나, 결론은.. 인간과 비교했을 때, AI는 감정없이 계획했던 그대로 플랜을 실행하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각 모델의 거래내역, 생각, 현재 포지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Exit 플랜이나 TP, SL 등도 공개되어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데요,
특이한건, 수익률 1,2위를 기록하는 딥시크, 큐웬이 다른 모델들에 비해 매매빈도가 매우 낮은편이네요?
어쨌거나, 결론은.. 인간과 비교했을 때, AI는 감정없이 계획했던 그대로 플랜을 실행하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결과만 말하면, 바이낸스 상장 후 초기 강한 매도 압력 → 잠시 안정 → 완만한 하락 추세가 관찰됨
1. 코인베이스 vs 바이낸스
- 상장 약 20일 후 기대수익 = –25%
- 전반 패턴은 바이낸스와 유사하나, 초기 매도 압력이 더 큼
- 바이낸스가 상대우위
2. 바이비트 vs 바이낸스
- 초반 며칠은 바이비트가 상대적으로 양호
- 다만 분산 급증으로 우위가 길게 이어지진 않음
3. 업비트 vs 바이낸스
- 90일 후 업비트가 소폭 우수하게 나오는 구간이 있으나, 분산이 커서 우열 단정 불가
- 양쪽 모두 [엔드게임 상장] 직후 강한 매도 압력이라는 공통점을 보임
4. 왜 엔드게임 상장에 매도가 쏟아질까
- 투자자에게 바이낸스/코인베이스/업비트는 엔드게임 거래소임
- 중소형 거래소 상장 때는 “어차피 메이저 간다”는 기대가 있어 매도 유인이 낮음
- 반대로 엔드게임에서 유동화 욕구가 폭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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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바낸/코베/업빗에 상장하고 나면 끝.
이건 최근에 시작된 현상은 아니고, 첨부 이미지가 만들어진 시기인 작년 초부터 말이 많던 주제입니다.
과거, 불장에서는 알트가 몇십배 올라서 시드 복사가 가능했던 얘기가 벌써 옛말인거죠..
작년 초에 저런 이슈가 들려오니, 점차 사람들은 공정?한 코인으로 몰려갔고,
그게 밈코인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솔라나 들고와서 시장에 참여했지만.. 어느새 밈코인마저도 고여버렸고,
이제는 ICO(퍼블릭세일)로 몰리는 것 같습니다. 최근 플라즈마, 팔콘, 바운드리스, 일드베이시스 등의 성공으로 인해, 자연스레 '넣기만 하면 무조건 먹여준다' 라는 인식도 있고,
후줄근한 추리닝입은 밈코인 살바에, 멀끔한 수트입은 플라즈마, 팔콘 세일에 참여하는게 더욱 확실한 이유가 있으니까요.
결국 'VC만 배불리는거 아니냐, 거래소가 유동성 출구냐' 라고 의심했던 사람들도 ICO참여해서 현물 던지고, 숏쳐서 헷징잡는, VC와 어깨를 걸고 거래소를 유동성 출구로 사용하는 시즌이 온 것입니다.
실제로 비들패드, 카이토 런치패드 등에 많은 유저가 몰리면서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초과구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편, 리미트리스처럼 스캠무빙하거나, 텔레그램에서 프리세일을 홍보하는 스캠 프로젝트의 등장 빈도는 매우 잦아졌습니다.
ICO의 무패행진이 계속되고, 모두가 환희에 젖어 세일에 참여하고, '업비트 가면 5배~10배는 예상한다' 라는 얘기가 빈번히 들리는 지금이 ICO메타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시기가 아닐까요?
이건 최근에 시작된 현상은 아니고, 첨부 이미지가 만들어진 시기인 작년 초부터 말이 많던 주제입니다.
과거, 불장에서는 알트가 몇십배 올라서 시드 복사가 가능했던 얘기가 벌써 옛말인거죠..
작년 초에 저런 이슈가 들려오니, 점차 사람들은 공정?한 코인으로 몰려갔고,
그게 밈코인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솔라나 들고와서 시장에 참여했지만.. 어느새 밈코인마저도 고여버렸고,
이제는 ICO(퍼블릭세일)로 몰리는 것 같습니다. 최근 플라즈마, 팔콘, 바운드리스, 일드베이시스 등의 성공으로 인해, 자연스레 '넣기만 하면 무조건 먹여준다' 라는 인식도 있고,
후줄근한 추리닝입은 밈코인 살바에, 멀끔한 수트입은 플라즈마, 팔콘 세일에 참여하는게 더욱 확실한 이유가 있으니까요.
결국 'VC만 배불리는거 아니냐, 거래소가 유동성 출구냐' 라고 의심했던 사람들도 ICO참여해서 현물 던지고, 숏쳐서 헷징잡는, VC와 어깨를 걸고 거래소를 유동성 출구로 사용하는 시즌이 온 것입니다.
실제로 비들패드, 카이토 런치패드 등에 많은 유저가 몰리면서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초과구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편, 리미트리스처럼 스캠무빙하거나, 텔레그램에서 프리세일을 홍보하는 스캠 프로젝트의 등장 빈도는 매우 잦아졌습니다.
ICO의 무패행진이 계속되고, 모두가 환희에 젖어 세일에 참여하고, '업비트 가면 5배~10배는 예상한다' 라는 얘기가 빈번히 들리는 지금이 ICO메타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시기가 아닐까요?
Forwarded from Funkyonchain shit talk
https://x.com/funky_onchain_/status/1975484547304210753
10월 7일 이미 제 채널에선 humidfi에 대한 장밋빛 전망과 예상을 리서치 했습니다.
I already researched the rosy outlook and forecasts for Humidfid on my channel on October 7.
https://x.com/JupiterExchange/status/1983649251017290244
10월 7일 이미 제 채널에선 humidfi에 대한 장밋빛 전망과 예상을 리서치 했습니다.
I already researched the rosy outlook and forecasts for Humidfid on my channel on October 7.
https://x.com/JupiterExchange/status/1983649251017290244
Funkyonchain shit talk
https://x.com/funky_onchain_/status/1975484547304210753 10월 7일 이미 제 채널에선 humidfi에 대한 장밋빛 전망과 예상을 리서치 했습니다. I already researched the rosy outlook and forecasts for Humidfid on my channel on October 7. https://x.com/JupiterExchange/status/1983649251017290244
주피터 ICO 플랫폼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HumidiFi"의 토큰이 판매된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HumidiFi는 Prop AMM이라는.. 다소 생소한 온체인 마켓메이킹 모델을 사용하는데요, 자세한건 제가 과거에 Prop AMM에 대해 적었던 글에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론부터 적어보자면,
"왜 토큰을 판매하는지, 무슨 유틸리티가 있는지 모르겠다" 입니다.
그 이유는..
1. 독점형 AMM은 모델을 만든 프로젝트 측에서 직접 유동성을 공급하고 모든 수수료를 독점하는 구조.
2. 독점형 AMM은 일반 유저들이 유동성 풀을 만들 수도, 유동성을 공급할 수도 없음.
3. 유저들은 독점형 AMM풀을 직접 선택해서 사용할 수 없음. 주피터 라우터를 통해서만 사용 가능.
따라서, 독점형 AMM은 우리가 '사용자'로서 접근만 가능하고, '참여'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어마무시한 거래량으로 모든 수수료를 본인들이 독점하고 있는데, 굳이 토큰을 내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독점형이 아닌 퍼블릭 AMM도 제공할 생각으로 토큰을 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HumidiFi는 Prop AMM이라는.. 다소 생소한 온체인 마켓메이킹 모델을 사용하는데요, 자세한건 제가 과거에 Prop AMM에 대해 적었던 글에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론부터 적어보자면,
"왜 토큰을 판매하는지, 무슨 유틸리티가 있는지 모르겠다" 입니다.
그 이유는..
1. 독점형 AMM은 모델을 만든 프로젝트 측에서 직접 유동성을 공급하고 모든 수수료를 독점하는 구조.
2. 독점형 AMM은 일반 유저들이 유동성 풀을 만들 수도, 유동성을 공급할 수도 없음.
3. 유저들은 독점형 AMM풀을 직접 선택해서 사용할 수 없음. 주피터 라우터를 통해서만 사용 가능.
따라서, 독점형 AMM은 우리가 '사용자'로서 접근만 가능하고, '참여'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어마무시한 거래량으로 모든 수수료를 본인들이 독점하고 있는데, 굳이 토큰을 내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독점형이 아닌 퍼블릭 AMM도 제공할 생각으로 토큰을 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손톱 먹은 쥐 (Astin : : FP)
유럽 크립토VC인 1kx에서 Onchain Revenue 관련한 보고서가 나와서 간단하게 내용 공유드립니다.
요약
1. 온체인에서 발생한 수익은 200억 달러에 달하는 큰 시장으로 진입(20년 대비 10배)
2. DeFi/Finance 이 거의 60% + Blockchain 자체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대부분
3. 트랜잭션 비용은 이전에 비해 90% 가까이 줄음,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에서 상승률(126% YoY)가 주목할 만함
4. 가격도 당연히 수익 증가의 요인이나, 비용-효율적으로 개선된 인프라도 한몫
5. 상위 20개 프로토콜들이 70%의 수익을 차지하고 있으나,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날 수도 있음(하이퍼리퀴드 등)
6.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이 중요도가 많이 올라왔으나, 아직 크립토 시장의 시가총액 대부분은 블록체인들이 차지
7. 토큰화, DePIN, 지갑과 컨슈머 쪽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보임
8. 2026년도에는 320억 달러 이상의 온체인 수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함(어플리케이션 분야의 상승에 기대어)
1kx는 이전에 Ronin, Kaia 등 컨슈머와 어플리케이션 쪽 기반의 블록체인들에 크게 베팅을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쪽 분야에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이전에 비해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으로 인한 수수료, 하이퍼리퀴드의 등장 등 이번년도에는 온체인 관련 많은 재미난 행보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용어 설명도 자세하게 잘 나와있으니 appendix 까지 한번 흝어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출처: 1kx 페이지
요약
1. 온체인에서 발생한 수익은 200억 달러에 달하는 큰 시장으로 진입(20년 대비 10배)
2. DeFi/Finance 이 거의 60% + Blockchain 자체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대부분
3. 트랜잭션 비용은 이전에 비해 90% 가까이 줄음,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에서 상승률(126% YoY)가 주목할 만함
4. 가격도 당연히 수익 증가의 요인이나, 비용-효율적으로 개선된 인프라도 한몫
5. 상위 20개 프로토콜들이 70%의 수익을 차지하고 있으나,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날 수도 있음(하이퍼리퀴드 등)
6.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이 중요도가 많이 올라왔으나, 아직 크립토 시장의 시가총액 대부분은 블록체인들이 차지
7. 토큰화, DePIN, 지갑과 컨슈머 쪽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보임
8. 2026년도에는 320억 달러 이상의 온체인 수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함(어플리케이션 분야의 상승에 기대어)
1kx는 이전에 Ronin, Kaia 등 컨슈머와 어플리케이션 쪽 기반의 블록체인들에 크게 베팅을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쪽 분야에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이전에 비해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으로 인한 수수료, 하이퍼리퀴드의 등장 등 이번년도에는 온체인 관련 많은 재미난 행보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용어 설명도 자세하게 잘 나와있으니 appendix 까지 한번 흝어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출처: 1kx 페이지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유니스왑 fee switch on
https://x.com/haydenzadams/status/1987990314997739625?t=VglJ14G9sBK0N0nnfsUycw&s=19
https://x.com/haydenzadams/status/1987990314997739625?t=VglJ14G9sBK0N0nnfsUycw&s=19
X (formerly Twitter)
Hayden Adams 🦄 (@haydenzadams) on X
Today, I’m incredibly excited to make my first proposal to Uniswap governance on behalf of @Uniswap alongside @devinawalsh and @nkennethk
This proposal turns on protocol fees and aligns incentives across the Uniswap ecosystem
Uniswap has been my passion…
This proposal turns on protocol fees and aligns incentives across the Uniswap ecosystem
Uniswap has been my passion…
벼랑 위의 포뇨
유니스왑 fee switch on https://x.com/haydenzadams/status/1987990314997739625?t=VglJ14G9sBK0N0nnfsUycw&s=19
유니스왑 Fee Switch가 켜지면서 $UNI가 급상승했는데요..
Fee Switch 메타에서 기대해볼만한, 저평가 받는 토큰은 뭐가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PER 오름차순)
https://tokenterminal.com/explorer/metrics/earnings
Fee Switch 메타에서 기대해볼만한, 저평가 받는 토큰은 뭐가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PER 오름차순)
https://tokenterminal.com/explorer/metrics/earnings
❤1
크립토와 함께 춤을
유니스왑 Fee Switch가 켜지면서 $UNI가 급상승했는데요.. Fee Switch 메타에서 기대해볼만한, 저평가 받는 토큰은 뭐가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PER 오름차순) https://tokenterminal.com/explorer/metrics/earnings
이미 기대감에 한창올라버린 유니스왑은 PER 208을 기록하면서 상당히 고평가가 된 모습입니다..
사실 이 표에 들어갈 정도의 어닝을 뽑는 것 자체가 웹3에선 몇 안되기 때문에, 위 표에 있는 애들은 다 피스위치 유망주? 라고 볼 수 있지만,
그래도 선별해보자면... 웹3 유저들이 많이 사용하는 팬케잌스왑, 디브릿지, 오르카 정도가 기대해볼만한 저평가 피스위치 유망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베이스의 FDV를 예상해보자면, 아비트럼의 어닝을 기준으로 봤을때, 낮게 잡아도 $15B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사실 이 표에 들어갈 정도의 어닝을 뽑는 것 자체가 웹3에선 몇 안되기 때문에, 위 표에 있는 애들은 다 피스위치 유망주? 라고 볼 수 있지만,
그래도 선별해보자면... 웹3 유저들이 많이 사용하는 팬케잌스왑, 디브릿지, 오르카 정도가 기대해볼만한 저평가 피스위치 유망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베이스의 FDV를 예상해보자면, 아비트럼의 어닝을 기준으로 봤을때, 낮게 잡아도 $15B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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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포뇨
유니스왑 fee switch on https://x.com/haydenzadams/status/1987990314997739625?t=VglJ14G9sBK0N0nnfsUycw&s=19
크립토와 함께 춤을
엊그제 Fee Switch 거버넌스 올렸던 유니스왑 유니스왑 파운더가 ZORA로 토큰찍어버림. 100k 아래에서 살 시간이 3분이나 있었고, 빠르게 펌핑된 것도 아니라 일찍 일어났으면 낭낭하니 먹었을 것 같음. 많이 오른 것 같아서 포기합니다. 너무 비싼 아침잠을 자버렸다.. 트윗 , 차트
하나 더 있는데,
JP모건이 USD 예금 토큰 $JPMD 베이스에 발행.
이거 발표하고도 150k대에서 별 움직임 없길래 그냥 안봤는데, 누가 슬그머니 작정하고 올린 것 같습니다.
다들 베이스엔 관심이 없어서, 재료 매매하기엔 좋은 환경인 것 같습니다?
JP모건이 USD 예금 토큰 $JPMD 베이스에 발행.
이거 발표하고도 150k대에서 별 움직임 없길래 그냥 안봤는데, 누가 슬그머니 작정하고 올린 것 같습니다.
다들 베이스엔 관심이 없어서, 재료 매매하기엔 좋은 환경인 것 같습니다?
코인베이스 bio 업데이트 : "12월 17일"
$BASE가 예상보다 빠르게 TGE 할 것으로 보이고, 코인베이스에서 세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됨.
$BASE는 대충 잡아도 FDV $15B 정도에, 이미 몇년간 빌딩해온 짬밥?이 있고, 코인베이스의 핵심이기에 반드시 참여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지금 할 수 있는건? "모나드 세일 참여하기"
코인베이스를 통해 매달 하나씩 세일 할거고, 세일 참여자(30일간 토큰팔면 안됨)에게 다음 세일의 할당 우선권을 줄 것으로 보이기에..
현재 진행 중인 모나드 세일은 소액이라도 반드시 참여하고, 숏헷징을 걸든 그냥 버티든 해서 30일 홀딩하고, 다음달에 세일하는 베이스에 최대한 많은 돈을 박는게 어떨지..
$BASE가 예상보다 빠르게 TGE 할 것으로 보이고, 코인베이스에서 세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됨.
$BASE는 대충 잡아도 FDV $15B 정도에, 이미 몇년간 빌딩해온 짬밥?이 있고, 코인베이스의 핵심이기에 반드시 참여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지금 할 수 있는건? "모나드 세일 참여하기"
코인베이스를 통해 매달 하나씩 세일 할거고, 세일 참여자(30일간 토큰팔면 안됨)에게 다음 세일의 할당 우선권을 줄 것으로 보이기에..
현재 진행 중인 모나드 세일은 소액이라도 반드시 참여하고, 숏헷징을 걸든 그냥 버티든 해서 30일 홀딩하고, 다음달에 세일하는 베이스에 최대한 많은 돈을 박는게 어떨지..
제시가 21일 새벽 2시, $Jesse 토큰 출시한다고 발표.
날짜에 시간까지 공개하고 런칭하는거라 스나이핑하는거 아니면 큰 기대는 안하면서도,
제시가 런칭 예고까지 하는건 처음이고, 공식적으로 베이스 앱(파케스터 + 조라)를 미는만큼, $Jesse 가 잘 돼야 하니, 가격으로 관심을 끌어보지 않을까 싶기도 함.
댓글에서는 뱅커봇 호출해서 스나이핑 세팅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는데, 뱅커는 AI라서 짭 $Jesse를 스나이핑할 수도 있음.
참전안할거면 새벽2시에 직접 짭 $Jesse 찍어내서 로또 노려보는 것도 좋을듯.
날짜에 시간까지 공개하고 런칭하는거라 스나이핑하는거 아니면 큰 기대는 안하면서도,
제시가 런칭 예고까지 하는건 처음이고, 공식적으로 베이스 앱(파케스터 + 조라)를 미는만큼, $Jesse 가 잘 돼야 하니, 가격으로 관심을 끌어보지 않을까 싶기도 함.
댓글에서는 뱅커봇 호출해서 스나이핑 세팅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는데, 뱅커는 AI라서 짭 $Jesse를 스나이핑할 수도 있음.
참전안할거면 새벽2시에 직접 짭 $Jesse 찍어내서 로또 노려보는 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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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가 21일 새벽 2시, $Jesse 토큰 출시한다고 발표. 날짜에 시간까지 공개하고 런칭하는거라 스나이핑하는거 아니면 큰 기대는 안하면서도, 제시가 런칭 예고까지 하는건 처음이고, 공식적으로 베이스 앱(파케스터 + 조라)를 미는만큼, $Jesse 가 잘 돼야 하니, 가격으로 관심을 끌어보지 않을까 싶기도 함. 댓글에서는 뱅커봇 호출해서 스나이핑 세팅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는데, 뱅커는 AI라서 짭 $Jesse를 스나이핑할 수도 있음. 참전안할거면…
현재 베이스 가스비는 정신이 나가버렸고,
로또 긁는 비용도 40불로 떡상해서 포기
로또 긁는 비용도 40불로 떡상해서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