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와 함께 춤을
31 subscribers
213 photos
169 links
크립토 메모장입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50 lessons I learned after 7 years in crypto (Minty)

대부분은 인문학 강의 같은 느낌이지만, 몇 가지는 너무 공감돼서 공유!

3. CT(크립토 트위터)는 환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잘 살지 못합니다.

5. 트레이딩 외에도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많습니다.

29. 혼자보다, 다른 똑똑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성공하기 쉽습니다.

30. 대부분의 경우, 베타 플레이보다 알파 ​​플레이를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32. 모든 것에 회의적인 것보다 새로운 것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는 것이 기대값(EV+)이 더 높습니다.

34. 글쓰기와 네트워킹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으면서도 할 수 있는 가장 기대값(EV+)이 높은 행동 두 가지입니다.

39. 때로는 제품보다 스토리가 더 중요합니다.

43. 모든 것은 상황(context)에 달려있습니다.

https://x.com/DeFiMinty/status/1980454429795971554
Forwarded from Funkyonchain shit talk
“대형 TGE(Big Bang Token Generation Event)는 끝났다.”

이제 새로운 방식은 이렇다:
👉 채택(adoption)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거나,
👉 작게 시작해서 시간이 지나며 가치를 쌓아가는 것이다.

나는 지난 18개월간의 TGE 사례를 분석해서 Safary Certification 프로그램용 리포트를 만들었다.
그 결과, 초기 런칭 때 큰 화제를 모은 토큰일수록 대부분 48시간 내에 폭락했다.

반면, 조용히 시작하고 꾸준한 신봉자(believer)를 확보한 프로젝트들만이 장기적으로 버텼다.

예를 들어 Virtuals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몰랐지만, AI 메타가 시작되기 1년 전에 이미 TGE를 진행했다.

지난 몇 년은 비관론자(pessimists)**에게 보상을 주고, **믿는 자(believers) 를 벌하는 시기였다.
하지만 실제 채택과 펀더멘털을 구축하는 프로토콜에 인센티브가 돌아가도록 설계한다면,
이번에는 믿는 자들이 승리할 수도 있다.

원문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오늘 쟁글분과 점심식사하며 알게된 흥미로운 a16z 리포트 내용:

한국은 전 세계에서 토큰 관련 웹 트래픽 기준으로 2위를 기록하지만 온체인 활성도는 아예 순위권에 들지도 않음

리포트 링크: https://x.com/cdixon/status/1981012796277236054
벼랑 위의 포뇨
오늘 쟁글분과 점심식사하며 알게된 흥미로운 a16z 리포트 내용: 한국은 전 세계에서 토큰 관련 웹 트래픽 기준으로 2위를 기록하지만 온체인 활성도는 아예 순위권에 들지도 않음 리포트 링크: https://x.com/cdixon/status/1981012796277236054
이걸 해석해보자면..

1. CEX외 온체인 활동을 하는 한국인은 극소수이다.
2. 실제로는 극소수가 아니다. VPN을 통해 IP를 세탁하기에 개발도상국이 상위권에 위치한 것이다.

저는 1번으로 해석하는 것에 더 무게를 두겠습니다.. 그래도 트래픽 2위라는건, 잠재적으로 언제든 온체인으로 넘어올 분들이 많다는게 긍정적인 부분 아닐까요?
오늘 아침, 베이스체인의 x402로부터 새로운 메타가 시작됐다는 이야기를 보고 생각난게 있습니다..

저는 솔라나, 븐브, 베이스가 서로 삼국지처럼 PVP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과거 각 체인의 DEX는 다음과 같은 포지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솔라나 : 진짜 밈, 시장 참여자들이 같이 만들어가는 밈
- 븐브 : 짱펑의 억지 밈, 바이낸스와 엮어내기
- 베이스 : 내러티브를 가진 특정 메타가 주도하는 장

그리고 최근 몇달 간, 각 체인의 방향성이 명확해진 것 같습니다.
- 솔라나 : 밈보다는 ICM으로 전환하면서, 새로운 내러티브와 메타를 주도하길 원함.
>> 기존의 베이스 포지션

- 븐브 : 짱펑의 억지 밈이 아닌, 체인 내 참여자들이 진짜 밈을 만들어내길 원함 .
>> 기존의 솔라나 포지션

- 베이스 : 스테이블코인+베이스 앱을 키우면서, 코인베이스와 더 긴밀하게 플레이하길 원함
>> 기존의 븐브 포지션

즉, 각 체인이 서로의 전략을 카피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븐브의 전략은 짱펑의 푸쉬에 어느정도 성공한 것으로 보이지만, 솔라나와 베이스는 아직 시작되지 않은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아직 움직이지 않은 솔라나, 베이스에서 다음 메타가 '어떻게' 시작될지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AI 트레이딩대회 근황..
1. Deepseek
2. Qwen
3. Claude
4. Grok
5. Gemini
6. GPT

4위까지가 비트코인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국 모델들이 압도적인 수익률로 1,2위를 기록하고 있어서 놀랍네요..

부진장강곤곤래..
크립토와 함께 춤을
AI 트레이딩대회 근황.. 1. Deepseek 2. Qwen 3. Claude 4. Grok 5. Gemini 6. GPT 4위까지가 비트코인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국 모델들이 압도적인 수익률로 1,2위를 기록하고 있어서 놀랍네요.. 부진장강곤곤래..
각 모델들은 하이퍼리퀴드에서 선물거래를 하며 수익률 경쟁을 합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각 모델의 거래내역, 생각, 현재 포지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Exit 플랜이나 TP, SL 등도 공개되어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데요,

특이한건, 수익률 1,2위를 기록하는 딥시크, 큐웬이 다른 모델들에 비해 매매빈도가 매우 낮은편이네요?

어쨌거나, 결론은.. 인간과 비교했을 때, AI는 감정없이 계획했던 그대로 플랜을 실행하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바이낸스 상장은 정말 독인가? source
결과만 말하면, 바이낸스 상장 후 초기 강한 매도 압력 → 잠시 안정 → 완만한 하락 추세가 관찰됨


1. 코인베이스 vs 바이낸스
- 상장 약 20일 후 기대수익 = –25%
- 전반 패턴은 바이낸스와 유사하나, 초기 매도 압력이 더 큼
- 바이낸스가 상대우위

2. 바이비트 vs 바이낸스
- 초반 며칠은 바이비트가 상대적으로 양호
- 다만 분산 급증으로 우위가 길게 이어지진 않음

3. 업비트 vs 바이낸스
- 90일 후 업비트가 소폭 우수하게 나오는 구간이 있으나, 분산이 커서 우열 단정 불가
- 양쪽 모두 [엔드게임 상장] 직후 강한 매도 압력이라는 공통점을 보임

4. 왜 엔드게임 상장에 매도가 쏟아질까
- 투자자에게 바이낸스/코인베이스/업비트는 엔드게임 거래소임
- 중소형 거래소 상장 때는 “어차피 메이저 간다”는 기대가 있어 매도 유인이 낮음
- 반대로 엔드게임에서 유동화 욕구가 폭발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돌비콩의 투자정복
🔸바이낸스 상장은 정말 독인가? source 결과만 말하면, 바이낸스 상장 후 초기 강한 매도 압력 → 잠시 안정 → 완만한 하락 추세가 관찰됨 1. 코인베이스 vs 바이낸스 - 상장 약 20일 후 기대수익 = –25% - 전반 패턴은 바이낸스와 유사하나, 초기 매도 압력이 더 큼 - 바이낸스가 상대우위 2. 바이비트 vs 바이낸스 - 초반 며칠은 바이비트가 상대적으로 양호 - 다만 분산 급증으로 우위가 길게 이어지진 않음 3. 업비트 vs 바이낸스…
바낸/코베/업빗에 상장하고 나면 끝.

이건 최근에 시작된 현상은 아니고, 첨부 이미지가 만들어진 시기인 작년 초부터 말이 많던 주제입니다.

과거, 불장에서는 알트가 몇십배 올라서 시드 복사가 가능했던 얘기가 벌써 옛말인거죠..

작년 초에 저런 이슈가 들려오니, 점차 사람들은 공정?한 코인으로 몰려갔고,

그게 밈코인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솔라나 들고와서 시장에 참여했지만.. 어느새 밈코인마저도 고여버렸고,

이제는 ICO(퍼블릭세일)로 몰리는 것 같습니다. 최근 플라즈마, 팔콘, 바운드리스, 일드베이시스 등의 성공으로 인해, 자연스레 '넣기만 하면 무조건 먹여준다' 라는 인식도 있고,

후줄근한 추리닝입은 밈코인 살바에, 멀끔한 수트입은 플라즈마, 팔콘 세일에 참여하는게 더욱 확실한 이유가 있으니까요.

결국 'VC만 배불리는거 아니냐, 거래소가 유동성 출구냐' 라고 의심했던 사람들도 ICO참여해서 현물 던지고, 숏쳐서 헷징잡는, VC와 어깨를 걸고 거래소를 유동성 출구로 사용하는 시즌이 온 것입니다.

실제로 비들패드, 카이토 런치패드 등에 많은 유저가 몰리면서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초과구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편, 리미트리스처럼 스캠무빙하거나, 텔레그램에서 프리세일을 홍보하는 스캠 프로젝트의 등장 빈도는 매우 잦아졌습니다.

ICO의 무패행진이 계속되고, 모두가 환희에 젖어 세일에 참여하고, '업비트 가면 5배~10배는 예상한다' 라는 얘기가 빈번히 들리는 지금이 ICO메타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시기가 아닐까요?
Forwarded from Funkyonchain shit talk
https://x.com/funky_onchain_/status/1975484547304210753

10월 7일 이미 제 채널에선 humidfi에 대한 장밋빛 전망과 예상을 리서치 했습니다.

I already researched the rosy outlook and forecasts for Humidfid on my channel on October 7.

https://x.com/JupiterExchange/status/1983649251017290244
Funkyonchain shit talk
https://x.com/funky_onchain_/status/1975484547304210753 10월 7일 이미 제 채널에선 humidfi에 대한 장밋빛 전망과 예상을 리서치 했습니다. I already researched the rosy outlook and forecasts for Humidfid on my channel on October 7. https://x.com/JupiterExchange/status/1983649251017290244
주피터 ICO 플랫폼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HumidiFi"의 토큰이 판매된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HumidiFi는 Prop AMM이라는.. 다소 생소한 온체인 마켓메이킹 모델을 사용하는데요, 자세한건 제가 과거에 Prop AMM에 대해 적었던 글에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론부터 적어보자면,
"왜 토큰을 판매하는지, 무슨 유틸리티가 있는지 모르겠다" 입니다.

그 이유는..
1. 독점형 AMM은 모델을 만든 프로젝트 측에서 직접 유동성을 공급하고 모든 수수료를 독점하는 구조.

2. 독점형 AMM은 일반 유저들이 유동성 풀을 만들 수도, 유동성을 공급할 수도 없음.

3. 유저들은 독점형 AMM풀을 직접 선택해서 사용할 수 없음. 주피터 라우터를 통해서만 사용 가능.

따라서, 독점형 AMM은 우리가 '사용자'로서 접근만 가능하고, '참여'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어마무시한 거래량으로 모든 수수료를 본인들이 독점하고 있는데, 굳이 토큰을 내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독점형이 아닌 퍼블릭 AMM도 제공할 생각으로 토큰을 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손톱 먹은 쥐 (Astin : : FP)
유럽 크립토VC인 1kx에서 Onchain Revenue 관련한 보고서가 나와서 간단하게 내용 공유드립니다.

요약
1. 온체인에서 발생한 수익은 200억 달러에 달하는 큰 시장으로 진입(20년 대비 10배)
2. DeFi/Finance 이 거의 60% + Blockchain 자체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대부분
3. 트랜잭션 비용은 이전에 비해 90% 가까이 줄음,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에서 상승률(126% YoY)가 주목할 만함
4. 가격도 당연히 수익 증가의 요인이나, 비용-효율적으로 개선된 인프라도 한몫
5. 상위 20개 프로토콜들이 70%의 수익을 차지하고 있으나,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날 수도 있음(하이퍼리퀴드 등)
6.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이 중요도가 많이 올라왔으나, 아직 크립토 시장의 시가총액 대부분은 블록체인들이 차지
7. 토큰화, DePIN, 지갑과 컨슈머 쪽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보임
8. 2026년도에는 320억 달러 이상의 온체인 수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함(어플리케이션 분야의 상승에 기대어)

1kx는 이전에 Ronin, Kaia 등 컨슈머와 어플리케이션 쪽 기반의 블록체인들에 크게 베팅을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쪽 분야에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이전에 비해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으로 인한 수수료, 하이퍼리퀴드의 등장 등 이번년도에는 온체인 관련 많은 재미난 행보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용어 설명도 자세하게 잘 나와있으니 appendix 까지 한번 흝어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출처: 1kx 페이지
이딴게 거래량 $1.3M을 찍었습니다.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
벼랑 위의 포뇨
유니스왑 fee switch on https://x.com/haydenzadams/status/1987990314997739625?t=VglJ14G9sBK0N0nnfsUycw&s=19
유니스왑 Fee Switch가 켜지면서 $UNI가 급상승했는데요..

Fee Switch 메타에서 기대해볼만한, 저평가 받는 토큰은 뭐가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PER 오름차순)

https://tokenterminal.com/explorer/metrics/earnings
1
크립토와 함께 춤을
유니스왑 Fee Switch가 켜지면서 $UNI가 급상승했는데요.. Fee Switch 메타에서 기대해볼만한, 저평가 받는 토큰은 뭐가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PER 오름차순) https://tokenterminal.com/explorer/metrics/earnings
이미 기대감에 한창올라버린 유니스왑은 PER 208을 기록하면서 상당히 고평가가 된 모습입니다..

사실 이 표에 들어갈 정도의 어닝을 뽑는 것 자체가 웹3에선 몇 안되기 때문에, 위 표에 있는 애들은 다 피스위치 유망주? 라고 볼 수 있지만,

그래도 선별해보자면... 웹3 유저들이 많이 사용하는 팬케잌스왑, 디브릿지, 오르카 정도가 기대해볼만한 저평가 피스위치 유망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베이스의 FDV를 예상해보자면, 아비트럼의 어닝을 기준으로 봤을때, 낮게 잡아도 $15B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1
벼랑 위의 포뇨
유니스왑 fee switch on https://x.com/haydenzadams/status/1987990314997739625?t=VglJ14G9sBK0N0nnfsUycw&s=19
엊그제 Fee Switch 거버넌스 올렸던 유니스왑

유니스왑 파운더가 ZORA로 토큰찍어버림.

100k 아래에서 살 시간이 3분이나 있었고, 빠르게 펌핑된 것도 아니라 일찍 일어났으면 낭낭하니 먹었을 것 같음.

많이 오른 것 같아서 포기합니다. 너무 비싼 아침잠을 자버렸다..

트윗 , 차트
크립토와 함께 춤을
엊그제 Fee Switch 거버넌스 올렸던 유니스왑 유니스왑 파운더가 ZORA로 토큰찍어버림. 100k 아래에서 살 시간이 3분이나 있었고, 빠르게 펌핑된 것도 아니라 일찍 일어났으면 낭낭하니 먹었을 것 같음. 많이 오른 것 같아서 포기합니다. 너무 비싼 아침잠을 자버렸다.. 트윗 , 차트
하나 더 있는데,

JP모건이 USD 예금 토큰
$JPMD 베이스에 발행.

이거 발표하고도 150k대에서 별 움직임 없길래 그냥 안봤는데, 누가 슬그머니 작정하고 올린 것 같습니다.

다들 베이스엔 관심이 없어서, 재료 매매하기엔 좋은 환경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