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와 함께 춤을
25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 24년 하반기 대비 - 일평균 거래량 12% 감소 - 원화 예치금 42% 감소?? - 가상자산 종목 수 9% 증가 - 거래가능 이용자 11% 증가 원화 예치금 거의 반토막나고 거래량도 감소하는데 상장되는 프로젝트는 많음 => 알트는 가격 유지가 불가능. 반면, 거래가능 이용자(신규유저?)는 증가한걸로 보아.. 불장이 오면 곧바로 입금해서 뛰어들 준비가 되어있다? 라고 대충 해석가능. 원문 : https…
주요 내용 5줄로 요약
- 원화 예치금 42% 감소로 유동성 반토막
- 무한 상장러쉬로 유동성이 파편화
- 100만원 미만 외부 출금이 전반적으로 크게 증가
- 전체 이용자의 약 70%는 50만원 미만의 자산을 보유 중
- 1천만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이용자는 단 10%
- 원화 예치금 42% 감소로 유동성 반토막
- 무한 상장러쉬로 유동성이 파편화
- 100만원 미만 외부 출금이 전반적으로 크게 증가
- 전체 이용자의 약 70%는 50만원 미만의 자산을 보유 중
- 1천만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이용자는 단 10%
솔라나도 韓서 원화스테이블코인 발행 나선다
- 14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솔라나 재단은 국내 블록체인 인프라기업 웨이브릿지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검증 엔진과 머니마켓펀드(MMF) 토큰화 등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상품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앞서 전 세계 가상자산 시가총액 15위 블록체인 수이(Sui)는 최근 국내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출시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 세계 시총 14위 규모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의 개발사 ‘아바랩스’와 펀드 토큰화 및 온체인 운용·결제 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각 L1들이 원화스테이블코인 + 토큰화를 위해서 한국에 발을 들이는 것으로 보이는데, 아직 네이버+업비트(기와)만큼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는 건 없는 것 같음.
이게 돈이 되는 기회인 것 같긴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네이버주식 사야하나? 아니면 기와 메인넷 나오자마자 밈코사야하나? 이래서 스테이블코인은 잘 와닿지가 않는듯
- 14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솔라나 재단은 국내 블록체인 인프라기업 웨이브릿지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검증 엔진과 머니마켓펀드(MMF) 토큰화 등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상품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앞서 전 세계 가상자산 시가총액 15위 블록체인 수이(Sui)는 최근 국내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출시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 세계 시총 14위 규모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의 개발사 ‘아바랩스’와 펀드 토큰화 및 온체인 운용·결제 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각 L1들이 원화스테이블코인 + 토큰화를 위해서 한국에 발을 들이는 것으로 보이는데, 아직 네이버+업비트(기와)만큼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는 건 없는 것 같음.
이게 돈이 되는 기회인 것 같긴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네이버주식 사야하나? 아니면 기와 메인넷 나오자마자 밈코사야하나? 이래서 스테이블코인은 잘 와닿지가 않는듯
매일경제
[단독] 솔라나, 웨이브릿지 손잡고 韓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나선다 - 매일경제
웨이브릿지와 발행·검증 엔진 MOU 韓 규제 준수 기반 금융 인프라 모색
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글을 쓰는 자와 안 쓰는 자로 나뉘는 시대
by Paul Graham
소회에 잠깐 적긴 했지만 글을 계속 쓰는 것이 왜 중요한지 확 와닿게 한 에세이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Y combinator 창업자 폴 그레이엄이 작년 말에 쓴 글인데요. 아마도 미래엔 대부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벌써 유투브 쇼츠에 뇌가 절여지고 있는데 억지로라도 쓰는 습관을 만들어야겠습니다.
by Paul Graham
나는 기술에 대한 예측은 잘 하지 않지만, 이번만큼은 꽤 확신이 있다.
몇십 년 후면 ‘글을 쓸 줄 아는 사람’은 거의 남지 않을 것이다.
그게 나쁜일인가? 기술 발전으로 대장장이가 없어진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 아닌가?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앞서 말했듯, 글쓰기는 곧 ‘생각’이기 때문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글쓰기를 통해서만 가능한 사고의 방식이 존재한다. 이 점을 레슬리 램포트(Leslie Lamport)가 완벽하게 요약했다.
“글로 쓰지 않고 생각한다면, 그건 ‘생각하는 척’일 뿐이다.”
따라서 ‘글을 쓰는 사람과 쓰지 않는 사람’으로 나뉜 세상은 결국 ‘생각하는 사람과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나뉜 세상이 될 것이다. 나는 어느 쪽에 속하고 싶은지 알고 있고, 당신도 그럴 것이다.
소회에 잠깐 적긴 했지만 글을 계속 쓰는 것이 왜 중요한지 확 와닿게 한 에세이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Y combinator 창업자 폴 그레이엄이 작년 말에 쓴 글인데요. 아마도 미래엔 대부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벌써 유투브 쇼츠에 뇌가 절여지고 있는데 억지로라도 쓰는 습관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케이피의 W3
글을 쓰는 자와 안 쓰는 자로 나뉘는 시대 by Paul Graham 나는 기술에 대한 예측은 잘 하지 않지만, 이번만큼은 꽤 확신이 있다. 몇십 년 후면 ‘글을 쓸 줄 아는 사람’은 거의 남지 않을 것이다. 그게 나쁜일인가? 기술 발전으로 대장장이가 없어진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 아닌가?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앞서 말했듯, 글쓰기는 곧 ‘생각’이기 때문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글쓰기를 통해서만 가능한 사고의 방식이 존재한다. 이 점을 레슬리 램포트(Leslie…
저도 과거 언젠가 KP께서 언급하신 '글 쓰는 습관'을 만들 생각으로 이 채널을 팠는데, 막상 일이 바빠지니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머릿속에서 생각하는건 쉬운데, 이걸 글로 써서 표현한다는게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AI없이 내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적어내는 게 더 어렵게 느껴지곤 하는데요..
오늘부터라도 조금 더 많이, 저만의 '생각'을 위해 글을 써볼 생각입니다.. 밈코인이나 시장 상황 등, 단순히 재밌어보이면 뇌빼고 바로 글부터 써봐야겠습니다.
머릿속에서 생각하는건 쉬운데, 이걸 글로 써서 표현한다는게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AI없이 내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적어내는 게 더 어렵게 느껴지곤 하는데요..
오늘부터라도 조금 더 많이, 저만의 '생각'을 위해 글을 써볼 생각입니다.. 밈코인이나 시장 상황 등, 단순히 재밌어보이면 뇌빼고 바로 글부터 써봐야겠습니다.
크립토와 함께 춤을
https://x.com/Cointelegraph/status/1902322225623052396 짱펑이 이런걸 리트윗했는데, 요약하자면 1. 븐브체인 DEX가 1짱임 2. 무바락 떡상으로 븐브 생태계 전체가 수혜를 받아서 같이 상승 자꾸 억지로 트윗질해서 볼륨 펌핑하고 븐브 가격까지 오르니 기분이 좋은가봅니다. 짱펑, 허이가 자꾸 억지로 븐브를 살리려고 하는데, 사실 솔라나까지 갈 필요도 없고 베이스보다 못한 수준의 체인으로 자꾸 억밈하는게 별로인데…
븐브와 포밈, 이번엔 다른가?
(포밈 1D 거래량 : 200M~ , 펌프펀 1D 거래량 : ~100M)
첨부 이미지의 볼륨 데이터를 보면 '4' 사건 이후로 거래량이 폭발하면서 펌프펀을 압도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3월, 저는 브로콜리, 무바락 등으로 븐브 밈 생태계를 억지로 키워보려고 노력하던 cz, 허이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했었는데요.
그 이유는,
1. cz, 허이, 바낸의 쉴링이나 언급 없이 상승하는 '진짜 밈'이 없다.
2. BNB 체인 자체가 비싸고 느려서, 솔라나에 익숙해진 밈 트레이더들이 본능적?으로 거부한다.
따라서, "BNB 체인 성능을 개선하고 밈장을 열어봐라, 그럼 쉴링없이도 탄생하는 '진짜 밈'이 나오면서 밈태계가 성장할거다." 라는 결론이었습니다.
최근 븐브 밈장의 생태를 보면, 메타라는게 확실히 생겨난 모습입니다. 시작은 바이낸스 트윗 해킹과 짱펑의 해킹범 조롱으로 생겨난 '4' 라는 밈이지만, 이걸 시작으로 여러 밈들이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마치 솔라나 밈태계의 초창기 모습처럼, 동물>중국어>한국어>이모티콘 등으로 메타가 순환하면서 븐브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물론, 한번씩 cz의 언급으로 메타가 강제로 바뀌기도 하지만, 과거 븐브장에 비해 '진짜 밈'과 메타 순환이 참여자들의 주도에 의해 생겨나고 있다는게 차별점으로 보입니다.
(포밈 1D 거래량 : 200M~ , 펌프펀 1D 거래량 : ~100M)
첨부 이미지의 볼륨 데이터를 보면 '4' 사건 이후로 거래량이 폭발하면서 펌프펀을 압도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3월, 저는 브로콜리, 무바락 등으로 븐브 밈 생태계를 억지로 키워보려고 노력하던 cz, 허이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했었는데요.
그 이유는,
1. cz, 허이, 바낸의 쉴링이나 언급 없이 상승하는 '진짜 밈'이 없다.
2. BNB 체인 자체가 비싸고 느려서, 솔라나에 익숙해진 밈 트레이더들이 본능적?으로 거부한다.
따라서, "BNB 체인 성능을 개선하고 밈장을 열어봐라, 그럼 쉴링없이도 탄생하는 '진짜 밈'이 나오면서 밈태계가 성장할거다." 라는 결론이었습니다.
최근 븐브 밈장의 생태를 보면, 메타라는게 확실히 생겨난 모습입니다. 시작은 바이낸스 트윗 해킹과 짱펑의 해킹범 조롱으로 생겨난 '4' 라는 밈이지만, 이걸 시작으로 여러 밈들이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마치 솔라나 밈태계의 초창기 모습처럼, 동물>중국어>한국어>이모티콘 등으로 메타가 순환하면서 븐브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물론, 한번씩 cz의 언급으로 메타가 강제로 바뀌기도 하지만, 과거 븐브장에 비해 '진짜 밈'과 메타 순환이 참여자들의 주도에 의해 생겨나고 있다는게 차별점으로 보입니다.
크립토와 함께 춤을
븐브와 포밈, 이번엔 다른가? (포밈 1D 거래량 : 200M~ , 펌프펀 1D 거래량 : ~100M) 첨부 이미지의 볼륨 데이터를 보면 '4' 사건 이후로 거래량이 폭발하면서 펌프펀을 압도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3월, 저는 브로콜리, 무바락 등으로 븐브 밈 생태계를 억지로 키워보려고 노력하던 cz, 허이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했었는데요. 그 이유는, 1. cz, 허이, 바낸의 쉴링이나 언급 없이 상승하는 '진짜 밈'이 없다. 2. BNB 체인 자체가…
왜 븐브장이 지속되고 있을까?
정답은 BNB체인의 성능 향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1. 블록타임의 획기적 감소
3초였던 블록타임이 0.75초로 4배 감소(솔라나는 0.4초)
2. TPS의 상승
밸리데이터 간 통신 및 동기화 로직을 최적화하면서 블록 생성 주기가 짧아지고 트랜잭션 양이 증가했음에도, 네트워크는 안정적으로 부하를 감당 중. TPS는 약 4배 상승.
3. 트랜잭션 수수료는 더 저렴하게
트랜잭션이 많아짐에도 불구하고, 수수료 중앙값은 점점 낮아지며 3월 고점대비 약 5배 저렴.
결론은..
1)븐브체인의 성능 향상으로 솔라나와의 온체인 트레이딩 경험차가 줄어들고,
2) 솔라나보다 더 많은 거래량이 몰리는 븐브에서 더 많은 거래가 일어나고
3) '진짜 밈'과 메타 순환이 참여자들의 주도에 의해 생겨나면서 플라이휠의 작동과 함께 지속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플라이휠을 여전히 cz가 조금씩은 돌려주고 있다는 점..
또한, 솔라나 내에서 펌프펀, 봉크, 백스 등의 가족 내 싸움에서, 솔라나vs븐브와 같이 가문 싸움? 으로 메타가 바뀔 수도 있다는 망상도 하며 글을 마칩니다..
정답은 BNB체인의 성능 향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1. 블록타임의 획기적 감소
3초였던 블록타임이 0.75초로 4배 감소(솔라나는 0.4초)
2. TPS의 상승
밸리데이터 간 통신 및 동기화 로직을 최적화하면서 블록 생성 주기가 짧아지고 트랜잭션 양이 증가했음에도, 네트워크는 안정적으로 부하를 감당 중. TPS는 약 4배 상승.
3. 트랜잭션 수수료는 더 저렴하게
트랜잭션이 많아짐에도 불구하고, 수수료 중앙값은 점점 낮아지며 3월 고점대비 약 5배 저렴.
결론은..
1)븐브체인의 성능 향상으로 솔라나와의 온체인 트레이딩 경험차가 줄어들고,
2) 솔라나보다 더 많은 거래량이 몰리는 븐브에서 더 많은 거래가 일어나고
3) '진짜 밈'과 메타 순환이 참여자들의 주도에 의해 생겨나면서 플라이휠의 작동과 함께 지속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플라이휠을 여전히 cz가 조금씩은 돌려주고 있다는 점..
또한, 솔라나 내에서 펌프펀, 봉크, 백스 등의 가족 내 싸움에서, 솔라나vs븐브와 같이 가문 싸움? 으로 메타가 바뀔 수도 있다는 망상도 하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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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50 lessons I learned after 7 years in crypto (Minty)
대부분은 인문학 강의 같은 느낌이지만, 몇 가지는 너무 공감돼서 공유!
3. CT(크립토 트위터)는 환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잘 살지 못합니다.
5. 트레이딩 외에도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많습니다.
29. 혼자보다, 다른 똑똑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성공하기 쉽습니다.
30. 대부분의 경우, 베타 플레이보다 알파 플레이를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32. 모든 것에 회의적인 것보다 새로운 것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는 것이 기대값(EV+)이 더 높습니다.
34. 글쓰기와 네트워킹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으면서도 할 수 있는 가장 기대값(EV+)이 높은 행동 두 가지입니다.
39. 때로는 제품보다 스토리가 더 중요합니다.
43. 모든 것은 상황(context)에 달려있습니다.
https://x.com/DeFiMinty/status/1980454429795971554
대부분은 인문학 강의 같은 느낌이지만, 몇 가지는 너무 공감돼서 공유!
3. CT(크립토 트위터)는 환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잘 살지 못합니다.
5. 트레이딩 외에도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많습니다.
29. 혼자보다, 다른 똑똑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성공하기 쉽습니다.
30. 대부분의 경우, 베타 플레이보다 알파 플레이를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32. 모든 것에 회의적인 것보다 새로운 것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는 것이 기대값(EV+)이 더 높습니다.
34. 글쓰기와 네트워킹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으면서도 할 수 있는 가장 기대값(EV+)이 높은 행동 두 가지입니다.
39. 때로는 제품보다 스토리가 더 중요합니다.
43. 모든 것은 상황(context)에 달려있습니다.
https://x.com/DeFiMinty/status/1980454429795971554
X (formerly Twitter)
Minty (@DeFiMinty) on X
50 lessons I learned after seven years in crypto
1. Comparing yourself against others is a recipe for failure.
2. Hard mode is when everyone is bullish.
3. CT is an illusion. Most people aren't nearly as well off as people think.
4. Money won't make…
1. Comparing yourself against others is a recipe for failure.
2. Hard mode is when everyone is bullish.
3. CT is an illusion. Most people aren't nearly as well off as people think.
4. Money won't make…
Forwarded from Funkyonchain shit talk
“대형 TGE(Big Bang Token Generation Event)는 끝났다.”
이제 새로운 방식은 이렇다:
👉 채택(adoption)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거나,
👉 작게 시작해서 시간이 지나며 가치를 쌓아가는 것이다.
나는 지난 18개월간의 TGE 사례를 분석해서 Safary Certification 프로그램용 리포트를 만들었다.
그 결과, 초기 런칭 때 큰 화제를 모은 토큰일수록 대부분 48시간 내에 폭락했다.
반면, 조용히 시작하고 꾸준한 신봉자(believer)를 확보한 프로젝트들만이 장기적으로 버텼다.
예를 들어 Virtuals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몰랐지만, AI 메타가 시작되기 1년 전에 이미 TGE를 진행했다.
지난 몇 년은 비관론자(pessimists)**에게 보상을 주고, **믿는 자(believers) 를 벌하는 시기였다.
하지만 실제 채택과 펀더멘털을 구축하는 프로토콜에 인센티브가 돌아가도록 설계한다면,
이번에는 믿는 자들이 승리할 수도 있다.
원문
이제 새로운 방식은 이렇다:
👉 채택(adoption)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거나,
👉 작게 시작해서 시간이 지나며 가치를 쌓아가는 것이다.
나는 지난 18개월간의 TGE 사례를 분석해서 Safary Certification 프로그램용 리포트를 만들었다.
그 결과, 초기 런칭 때 큰 화제를 모은 토큰일수록 대부분 48시간 내에 폭락했다.
반면, 조용히 시작하고 꾸준한 신봉자(believer)를 확보한 프로젝트들만이 장기적으로 버텼다.
예를 들어 Virtuals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몰랐지만, AI 메타가 시작되기 1년 전에 이미 TGE를 진행했다.
지난 몇 년은 비관론자(pessimists)**에게 보상을 주고, **믿는 자(believers) 를 벌하는 시기였다.
하지만 실제 채택과 펀더멘털을 구축하는 프로토콜에 인센티브가 돌아가도록 설계한다면,
이번에는 믿는 자들이 승리할 수도 있다.
원문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오늘 쟁글분과 점심식사하며 알게된 흥미로운 a16z 리포트 내용:
한국은 전 세계에서 토큰 관련 웹 트래픽 기준으로 2위를 기록하지만 온체인 활성도는 아예 순위권에 들지도 않음
리포트 링크: https://x.com/cdixon/status/1981012796277236054
한국은 전 세계에서 토큰 관련 웹 트래픽 기준으로 2위를 기록하지만 온체인 활성도는 아예 순위권에 들지도 않음
리포트 링크: https://x.com/cdixon/status/1981012796277236054
벼랑 위의 포뇨
오늘 쟁글분과 점심식사하며 알게된 흥미로운 a16z 리포트 내용: 한국은 전 세계에서 토큰 관련 웹 트래픽 기준으로 2위를 기록하지만 온체인 활성도는 아예 순위권에 들지도 않음 리포트 링크: https://x.com/cdixon/status/1981012796277236054
이걸 해석해보자면..
1. CEX외 온체인 활동을 하는 한국인은 극소수이다.
2. 실제로는 극소수가 아니다. VPN을 통해 IP를 세탁하기에 개발도상국이 상위권에 위치한 것이다.
저는 1번으로 해석하는 것에 더 무게를 두겠습니다.. 그래도 트래픽 2위라는건, 잠재적으로 언제든 온체인으로 넘어올 분들이 많다는게 긍정적인 부분 아닐까요?
1. CEX외 온체인 활동을 하는 한국인은 극소수이다.
2. 실제로는 극소수가 아니다. VPN을 통해 IP를 세탁하기에 개발도상국이 상위권에 위치한 것이다.
저는 1번으로 해석하는 것에 더 무게를 두겠습니다.. 그래도 트래픽 2위라는건, 잠재적으로 언제든 온체인으로 넘어올 분들이 많다는게 긍정적인 부분 아닐까요?
오늘 아침, 베이스체인의 x402로부터 새로운 메타가 시작됐다는 이야기를 보고 생각난게 있습니다..
저는 솔라나, 븐브, 베이스가 서로 삼국지처럼 PVP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과거 각 체인의 DEX는 다음과 같은 포지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솔라나 : 진짜 밈, 시장 참여자들이 같이 만들어가는 밈
- 븐브 : 짱펑의 억지 밈, 바이낸스와 엮어내기
- 베이스 : 내러티브를 가진 특정 메타가 주도하는 장
그리고 최근 몇달 간, 각 체인의 방향성이 명확해진 것 같습니다.
- 솔라나 : 밈보다는 ICM으로 전환하면서, 새로운 내러티브와 메타를 주도하길 원함.
>> 기존의 베이스 포지션
- 븐브 : 짱펑의 억지 밈이 아닌, 체인 내 참여자들이 진짜 밈을 만들어내길 원함 .
>> 기존의 솔라나 포지션
- 베이스 : 스테이블코인+베이스 앱을 키우면서, 코인베이스와 더 긴밀하게 플레이하길 원함
>> 기존의 븐브 포지션
즉, 각 체인이 서로의 전략을 카피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븐브의 전략은 짱펑의 푸쉬에 어느정도 성공한 것으로 보이지만, 솔라나와 베이스는 아직 시작되지 않은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아직 움직이지 않은 솔라나, 베이스에서 다음 메타가 '어떻게' 시작될지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저는 솔라나, 븐브, 베이스가 서로 삼국지처럼 PVP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과거 각 체인의 DEX는 다음과 같은 포지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솔라나 : 진짜 밈, 시장 참여자들이 같이 만들어가는 밈
- 븐브 : 짱펑의 억지 밈, 바이낸스와 엮어내기
- 베이스 : 내러티브를 가진 특정 메타가 주도하는 장
그리고 최근 몇달 간, 각 체인의 방향성이 명확해진 것 같습니다.
- 솔라나 : 밈보다는 ICM으로 전환하면서, 새로운 내러티브와 메타를 주도하길 원함.
>> 기존의 베이스 포지션
- 븐브 : 짱펑의 억지 밈이 아닌, 체인 내 참여자들이 진짜 밈을 만들어내길 원함 .
>> 기존의 솔라나 포지션
- 베이스 : 스테이블코인+베이스 앱을 키우면서, 코인베이스와 더 긴밀하게 플레이하길 원함
>> 기존의 븐브 포지션
즉, 각 체인이 서로의 전략을 카피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븐브의 전략은 짱펑의 푸쉬에 어느정도 성공한 것으로 보이지만, 솔라나와 베이스는 아직 시작되지 않은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아직 움직이지 않은 솔라나, 베이스에서 다음 메타가 '어떻게' 시작될지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크립토와 함께 춤을
AI 트레이딩대회 근황.. 1. Deepseek 2. Qwen 3. Claude 4. Grok 5. Gemini 6. GPT 4위까지가 비트코인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국 모델들이 압도적인 수익률로 1,2위를 기록하고 있어서 놀랍네요.. 부진장강곤곤래..
각 모델들은 하이퍼리퀴드에서 선물거래를 하며 수익률 경쟁을 합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각 모델의 거래내역, 생각, 현재 포지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Exit 플랜이나 TP, SL 등도 공개되어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데요,
특이한건, 수익률 1,2위를 기록하는 딥시크, 큐웬이 다른 모델들에 비해 매매빈도가 매우 낮은편이네요?
어쨌거나, 결론은.. 인간과 비교했을 때, AI는 감정없이 계획했던 그대로 플랜을 실행하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각 모델의 거래내역, 생각, 현재 포지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Exit 플랜이나 TP, SL 등도 공개되어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데요,
특이한건, 수익률 1,2위를 기록하는 딥시크, 큐웬이 다른 모델들에 비해 매매빈도가 매우 낮은편이네요?
어쨌거나, 결론은.. 인간과 비교했을 때, AI는 감정없이 계획했던 그대로 플랜을 실행하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결과만 말하면, 바이낸스 상장 후 초기 강한 매도 압력 → 잠시 안정 → 완만한 하락 추세가 관찰됨
1. 코인베이스 vs 바이낸스
- 상장 약 20일 후 기대수익 = –25%
- 전반 패턴은 바이낸스와 유사하나, 초기 매도 압력이 더 큼
- 바이낸스가 상대우위
2. 바이비트 vs 바이낸스
- 초반 며칠은 바이비트가 상대적으로 양호
- 다만 분산 급증으로 우위가 길게 이어지진 않음
3. 업비트 vs 바이낸스
- 90일 후 업비트가 소폭 우수하게 나오는 구간이 있으나, 분산이 커서 우열 단정 불가
- 양쪽 모두 [엔드게임 상장] 직후 강한 매도 압력이라는 공통점을 보임
4. 왜 엔드게임 상장에 매도가 쏟아질까
- 투자자에게 바이낸스/코인베이스/업비트는 엔드게임 거래소임
- 중소형 거래소 상장 때는 “어차피 메이저 간다”는 기대가 있어 매도 유인이 낮음
- 반대로 엔드게임에서 유동화 욕구가 폭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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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바낸/코베/업빗에 상장하고 나면 끝.
이건 최근에 시작된 현상은 아니고, 첨부 이미지가 만들어진 시기인 작년 초부터 말이 많던 주제입니다.
과거, 불장에서는 알트가 몇십배 올라서 시드 복사가 가능했던 얘기가 벌써 옛말인거죠..
작년 초에 저런 이슈가 들려오니, 점차 사람들은 공정?한 코인으로 몰려갔고,
그게 밈코인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솔라나 들고와서 시장에 참여했지만.. 어느새 밈코인마저도 고여버렸고,
이제는 ICO(퍼블릭세일)로 몰리는 것 같습니다. 최근 플라즈마, 팔콘, 바운드리스, 일드베이시스 등의 성공으로 인해, 자연스레 '넣기만 하면 무조건 먹여준다' 라는 인식도 있고,
후줄근한 추리닝입은 밈코인 살바에, 멀끔한 수트입은 플라즈마, 팔콘 세일에 참여하는게 더욱 확실한 이유가 있으니까요.
결국 'VC만 배불리는거 아니냐, 거래소가 유동성 출구냐' 라고 의심했던 사람들도 ICO참여해서 현물 던지고, 숏쳐서 헷징잡는, VC와 어깨를 걸고 거래소를 유동성 출구로 사용하는 시즌이 온 것입니다.
실제로 비들패드, 카이토 런치패드 등에 많은 유저가 몰리면서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초과구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편, 리미트리스처럼 스캠무빙하거나, 텔레그램에서 프리세일을 홍보하는 스캠 프로젝트의 등장 빈도는 매우 잦아졌습니다.
ICO의 무패행진이 계속되고, 모두가 환희에 젖어 세일에 참여하고, '업비트 가면 5배~10배는 예상한다' 라는 얘기가 빈번히 들리는 지금이 ICO메타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시기가 아닐까요?
이건 최근에 시작된 현상은 아니고, 첨부 이미지가 만들어진 시기인 작년 초부터 말이 많던 주제입니다.
과거, 불장에서는 알트가 몇십배 올라서 시드 복사가 가능했던 얘기가 벌써 옛말인거죠..
작년 초에 저런 이슈가 들려오니, 점차 사람들은 공정?한 코인으로 몰려갔고,
그게 밈코인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솔라나 들고와서 시장에 참여했지만.. 어느새 밈코인마저도 고여버렸고,
이제는 ICO(퍼블릭세일)로 몰리는 것 같습니다. 최근 플라즈마, 팔콘, 바운드리스, 일드베이시스 등의 성공으로 인해, 자연스레 '넣기만 하면 무조건 먹여준다' 라는 인식도 있고,
후줄근한 추리닝입은 밈코인 살바에, 멀끔한 수트입은 플라즈마, 팔콘 세일에 참여하는게 더욱 확실한 이유가 있으니까요.
결국 'VC만 배불리는거 아니냐, 거래소가 유동성 출구냐' 라고 의심했던 사람들도 ICO참여해서 현물 던지고, 숏쳐서 헷징잡는, VC와 어깨를 걸고 거래소를 유동성 출구로 사용하는 시즌이 온 것입니다.
실제로 비들패드, 카이토 런치패드 등에 많은 유저가 몰리면서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초과구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편, 리미트리스처럼 스캠무빙하거나, 텔레그램에서 프리세일을 홍보하는 스캠 프로젝트의 등장 빈도는 매우 잦아졌습니다.
ICO의 무패행진이 계속되고, 모두가 환희에 젖어 세일에 참여하고, '업비트 가면 5배~10배는 예상한다' 라는 얘기가 빈번히 들리는 지금이 ICO메타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시기가 아닐까요?
Forwarded from Funkyonchain shit talk
https://x.com/funky_onchain_/status/1975484547304210753
10월 7일 이미 제 채널에선 humidfi에 대한 장밋빛 전망과 예상을 리서치 했습니다.
I already researched the rosy outlook and forecasts for Humidfid on my channel on October 7.
https://x.com/JupiterExchange/status/1983649251017290244
10월 7일 이미 제 채널에선 humidfi에 대한 장밋빛 전망과 예상을 리서치 했습니다.
I already researched the rosy outlook and forecasts for Humidfid on my channel on October 7.
https://x.com/JupiterExchange/status/1983649251017290244
Funkyonchain shit talk
https://x.com/funky_onchain_/status/1975484547304210753 10월 7일 이미 제 채널에선 humidfi에 대한 장밋빛 전망과 예상을 리서치 했습니다. I already researched the rosy outlook and forecasts for Humidfid on my channel on October 7. https://x.com/JupiterExchange/status/1983649251017290244
주피터 ICO 플랫폼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HumidiFi"의 토큰이 판매된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HumidiFi는 Prop AMM이라는.. 다소 생소한 온체인 마켓메이킹 모델을 사용하는데요, 자세한건 제가 과거에 Prop AMM에 대해 적었던 글에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론부터 적어보자면,
"왜 토큰을 판매하는지, 무슨 유틸리티가 있는지 모르겠다" 입니다.
그 이유는..
1. 독점형 AMM은 모델을 만든 프로젝트 측에서 직접 유동성을 공급하고 모든 수수료를 독점하는 구조.
2. 독점형 AMM은 일반 유저들이 유동성 풀을 만들 수도, 유동성을 공급할 수도 없음.
3. 유저들은 독점형 AMM풀을 직접 선택해서 사용할 수 없음. 주피터 라우터를 통해서만 사용 가능.
따라서, 독점형 AMM은 우리가 '사용자'로서 접근만 가능하고, '참여'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어마무시한 거래량으로 모든 수수료를 본인들이 독점하고 있는데, 굳이 토큰을 내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독점형이 아닌 퍼블릭 AMM도 제공할 생각으로 토큰을 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HumidiFi는 Prop AMM이라는.. 다소 생소한 온체인 마켓메이킹 모델을 사용하는데요, 자세한건 제가 과거에 Prop AMM에 대해 적었던 글에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론부터 적어보자면,
"왜 토큰을 판매하는지, 무슨 유틸리티가 있는지 모르겠다" 입니다.
그 이유는..
1. 독점형 AMM은 모델을 만든 프로젝트 측에서 직접 유동성을 공급하고 모든 수수료를 독점하는 구조.
2. 독점형 AMM은 일반 유저들이 유동성 풀을 만들 수도, 유동성을 공급할 수도 없음.
3. 유저들은 독점형 AMM풀을 직접 선택해서 사용할 수 없음. 주피터 라우터를 통해서만 사용 가능.
따라서, 독점형 AMM은 우리가 '사용자'로서 접근만 가능하고, '참여'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어마무시한 거래량으로 모든 수수료를 본인들이 독점하고 있는데, 굳이 토큰을 내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독점형이 아닌 퍼블릭 AMM도 제공할 생각으로 토큰을 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손톱 먹은 쥐 (Astin : : FP)
유럽 크립토VC인 1kx에서 Onchain Revenue 관련한 보고서가 나와서 간단하게 내용 공유드립니다.
요약
1. 온체인에서 발생한 수익은 200억 달러에 달하는 큰 시장으로 진입(20년 대비 10배)
2. DeFi/Finance 이 거의 60% + Blockchain 자체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대부분
3. 트랜잭션 비용은 이전에 비해 90% 가까이 줄음,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에서 상승률(126% YoY)가 주목할 만함
4. 가격도 당연히 수익 증가의 요인이나, 비용-효율적으로 개선된 인프라도 한몫
5. 상위 20개 프로토콜들이 70%의 수익을 차지하고 있으나,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날 수도 있음(하이퍼리퀴드 등)
6.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이 중요도가 많이 올라왔으나, 아직 크립토 시장의 시가총액 대부분은 블록체인들이 차지
7. 토큰화, DePIN, 지갑과 컨슈머 쪽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보임
8. 2026년도에는 320억 달러 이상의 온체인 수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함(어플리케이션 분야의 상승에 기대어)
1kx는 이전에 Ronin, Kaia 등 컨슈머와 어플리케이션 쪽 기반의 블록체인들에 크게 베팅을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쪽 분야에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이전에 비해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으로 인한 수수료, 하이퍼리퀴드의 등장 등 이번년도에는 온체인 관련 많은 재미난 행보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용어 설명도 자세하게 잘 나와있으니 appendix 까지 한번 흝어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출처: 1kx 페이지
요약
1. 온체인에서 발생한 수익은 200억 달러에 달하는 큰 시장으로 진입(20년 대비 10배)
2. DeFi/Finance 이 거의 60% + Blockchain 자체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대부분
3. 트랜잭션 비용은 이전에 비해 90% 가까이 줄음,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에서 상승률(126% YoY)가 주목할 만함
4. 가격도 당연히 수익 증가의 요인이나, 비용-효율적으로 개선된 인프라도 한몫
5. 상위 20개 프로토콜들이 70%의 수익을 차지하고 있으나,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날 수도 있음(하이퍼리퀴드 등)
6.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이 중요도가 많이 올라왔으나, 아직 크립토 시장의 시가총액 대부분은 블록체인들이 차지
7. 토큰화, DePIN, 지갑과 컨슈머 쪽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보임
8. 2026년도에는 320억 달러 이상의 온체인 수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함(어플리케이션 분야의 상승에 기대어)
1kx는 이전에 Ronin, Kaia 등 컨슈머와 어플리케이션 쪽 기반의 블록체인들에 크게 베팅을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쪽 분야에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이전에 비해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으로 인한 수수료, 하이퍼리퀴드의 등장 등 이번년도에는 온체인 관련 많은 재미난 행보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용어 설명도 자세하게 잘 나와있으니 appendix 까지 한번 흝어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출처: 1kx 페이지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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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haydenzadams/status/1987990314997739625?t=VglJ14G9sBK0N0nnfsUyc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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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Hayden Adams 🦄 (@haydenzadams) on X
Today, I’m incredibly excited to make my first proposal to Uniswap governance on behalf of @Uniswap alongside @devinawalsh and @nkennethk
This proposal turns on protocol fees and aligns incentives across the Uniswap ecosystem
Uniswap has been my passion…
This proposal turns on protocol fees and aligns incentives across the Uniswap ecosystem
Uniswap has been my pa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