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궁금해하는 투자 인생 썰
2010년 초반부터 주식에 관심만 많았음. 실제로 할 돈도 없고 뭐 그때 하이닉스가 좋니 삼성전자가 좋니 이정도로만 알고 있었음.
2013~2014년에 비트코인을 알게 됬음. 사실 이땐 그냥 게임 아이템 결제 수단이였지.. 이걸로 뭘 하진 않았음. 당시에 디아블로2 장사를 하던 때라서, 해외에서 아이템 떼오는데 비트코인을 사용했음.
2017년 4월 첫번쨰 김치 불장이 왔음. 대학생이였는데 용돈 30만원 있던걸로 시작했음.
빗썸에서 단타치는데 순식간에 돈이 복사가 됨. 이땐 술값이나 밥값으로 다 쓰고 치웠음. 옷도사고..
2017년 10~12월 2차 김치 불장이 옴. 이때 따리라는걸 알게되고 여기저기서 따리해가면서 1차따리때 쓰고 남은돈으로 이래저래 돈을 굴림. 이때 처음으로 억이라는 돈도 만져보고, 그 돈을 잃어보기도 했음. 얼마 안남은돈 그냥 탕진하고 남은돈 부모님 드리고 입대함.
2019년 코로나 스타트. 모아둔 돈이 얼마 없는데 시즌은 갑자기 시작됨.
처음엔 익숙한 코인으로 시작했고, 1200만원 들고 시작했는데 도지 숏치다가 600만원으로 재시작함.
익숙한 따리도 하고, 호재매매도 해보고, 그냥 흔한 초보자의 트레이딩이지 않았나 싶음. 이래저래 손대가는거 다 해보니까 600이 어느순간 2억이 되어있더라.
잊지못할 날이 있음. 1inch랑 aave 원화상장날.
이땐 진짜 원상따리가 개꿀이였음. 하루종일 원상만 기다릴 정도였고.. 정말 하루에 아침부터 오후6시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원상만 기다림.
다른날과 같은 기다림이였는데, 아무생각없이 공지보자마자 긁고 따리를 보냄. 상장까지 시간이 좀 있어서 와이프 퇴근을 데리러 가는 상황이였음.
퇴근길이랑 상장이 겹쳐서 와이프한테 차를 맡겨놓고. 조수석에서 매도하려는데 손이 덜덜떨려서 매도가 안되더라. 이미 이때 2억보낸게 5억이 넘은 상태였음.
2010년 초반부터 주식에 관심만 많았음. 실제로 할 돈도 없고 뭐 그때 하이닉스가 좋니 삼성전자가 좋니 이정도로만 알고 있었음.
2013~2014년에 비트코인을 알게 됬음. 사실 이땐 그냥 게임 아이템 결제 수단이였지.. 이걸로 뭘 하진 않았음. 당시에 디아블로2 장사를 하던 때라서, 해외에서 아이템 떼오는데 비트코인을 사용했음.
2017년 4월 첫번쨰 김치 불장이 왔음. 대학생이였는데 용돈 30만원 있던걸로 시작했음.
빗썸에서 단타치는데 순식간에 돈이 복사가 됨. 이땐 술값이나 밥값으로 다 쓰고 치웠음. 옷도사고..
2017년 10~12월 2차 김치 불장이 옴. 이때 따리라는걸 알게되고 여기저기서 따리해가면서 1차따리때 쓰고 남은돈으로 이래저래 돈을 굴림. 이때 처음으로 억이라는 돈도 만져보고, 그 돈을 잃어보기도 했음. 얼마 안남은돈 그냥 탕진하고 남은돈 부모님 드리고 입대함.
2019년 코로나 스타트. 모아둔 돈이 얼마 없는데 시즌은 갑자기 시작됨.
처음엔 익숙한 코인으로 시작했고, 1200만원 들고 시작했는데 도지 숏치다가 600만원으로 재시작함.
익숙한 따리도 하고, 호재매매도 해보고, 그냥 흔한 초보자의 트레이딩이지 않았나 싶음. 이래저래 손대가는거 다 해보니까 600이 어느순간 2억이 되어있더라.
잊지못할 날이 있음. 1inch랑 aave 원화상장날.
이땐 진짜 원상따리가 개꿀이였음. 하루종일 원상만 기다릴 정도였고.. 정말 하루에 아침부터 오후6시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원상만 기다림.
다른날과 같은 기다림이였는데, 아무생각없이 공지보자마자 긁고 따리를 보냄. 상장까지 시간이 좀 있어서 와이프 퇴근을 데리러 가는 상황이였음.
퇴근길이랑 상장이 겹쳐서 와이프한테 차를 맡겨놓고. 조수석에서 매도하려는데 손이 덜덜떨려서 매도가 안되더라. 이미 이때 2억보낸게 5억이 넘은 상태였음.
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 코인 사업 진출 공식화
- 원화 스테이블 코인 전용 블록체인 메인넷 '스테이블 원' 메인넷 정식 출시 내년 1분기 예고
- 현재 내부테스트 중. 10월 중 금융인프라 연결, 11월 스테이블 원 체인 테스트넷 공개 계획
* 스테이블 원 메인넷 특징
1. 이더리움과 완전한 호환
2. 발행될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전송 등을 위한 수수료로 사용
3. 초당 3천건 이상의 트랜잭션처리
4. 법인 사업자의 거래 트랜잭션 우선 보장
5. 국내 금융 전산망에 최적화된 범용 개발 API 제공
6. 금융 전산망을 통해 담보금 잔액을 실시간으로 공유
7. 자금세탁방지, 고객확인제도 등 규제 준수를 위한 기업 대상 특화기능 제공
8. 자금 전송에 대한 모니터링, 긴급 정지 기능 지원
9. 검증된 법인만이 블록체인 노드 운영 가능
- 원화 스테이블 코인 전용 블록체인 메인넷 '스테이블 원' 메인넷 정식 출시 내년 1분기 예고
- 현재 내부테스트 중. 10월 중 금융인프라 연결, 11월 스테이블 원 체인 테스트넷 공개 계획
* 스테이블 원 메인넷 특징
1. 이더리움과 완전한 호환
2. 발행될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전송 등을 위한 수수료로 사용
3. 초당 3천건 이상의 트랜잭션처리
4. 법인 사업자의 거래 트랜잭션 우선 보장
5. 국내 금융 전산망에 최적화된 범용 개발 API 제공
6. 금융 전산망을 통해 담보금 잔액을 실시간으로 공유
7. 자금세탁방지, 고객확인제도 등 규제 준수를 위한 기업 대상 특화기능 제공
8. 자금 전송에 대한 모니터링, 긴급 정지 기능 지원
9. 검증된 법인만이 블록체인 노드 운영 가능
https://x.com/organ_mo/status/1968893057031397835
이더리움의 상태(State) 성장 문제와 해결을 위한 로드맵
- 현재 이더리움의 노드 스토리지는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다. (현재 약 2TB)
- 오히려 솔라나 아카이브 노드같은 경우는 이더리움의 20배가 넘는 약 400TB 정도.
- 지금은 문제가 없으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변화가 필요한 것은 사실.
- '상태 만료' 라는 로드맵을 가지고 연구 중에 있으며, 양자 저항도 필요하기에 2년 이상 소요될 것.
이더리움의 상태(State) 성장 문제와 해결을 위한 로드맵
- 현재 이더리움의 노드 스토리지는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다. (현재 약 2TB)
- 오히려 솔라나 아카이브 노드같은 경우는 이더리움의 20배가 넘는 약 400TB 정도.
- 지금은 문제가 없으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변화가 필요한 것은 사실.
- '상태 만료' 라는 로드맵을 가지고 연구 중에 있으며, 양자 저항도 필요하기에 2년 이상 소요될 것.
X (formerly Twitter)
Seungmin (@organ_mo) on X
이더리움의 상태 성장 문제는 단편적으로 볼 문제가 아닙니다. 솔라나와 비교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구요.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더리움이 이를 단기적으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장기적인 로드맵에는 어떤 사항들이 존재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더리움이 이를 단기적으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장기적인 로드맵에는 어떤 사항들이 존재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크립토와 함께 춤을
https://www.helius.dev/blog/solanas-proprietary-amm-revolution/ 솔라나 DEX와 관련한 매우매우 재미있는 리서치를 읽어서, 제 생각을 조금씩 넣어서 번역 + 요약 해보았습니다. —————————————————————————————- 우리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는 솔라나의 '독점형 AMM' 최근 솔라나에서 독점형 AMM(Proprietary AMM) 이라는 새로운 인프라가 부상하고 있는데, 이는 기존…
솔라나 DEX 거래량에서, 독점형 AMM의 볼륨이 무섭게 올라오는 모습.
DEX 수수료마저 뺏어가면 우리는 뭐먹고 살아야하나..
DEX 수수료마저 뺏어가면 우리는 뭐먹고 살아야하나..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정답입니다.
어느 순간 부터 "세일" 하면 모두 먹여주는 이상한 메타가 찾아왔어요.
비들 패드도 한 축 중에 하나구요.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이번 kbw 주간 때 외국인 직원의 인사이더 친구들과 술 한잔 적시면서 재밌는걸 들었어요.
https://decrypt.co/331518/senate-market-structure-bill-crypto-startups-ico-boom
이 법안을 주목하라네요.
뭔 소린가 하고 들어보니깐 일리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wlfi, 펌펀, 플라즈마 이런 세일 메타가 모두 먹여준다는 네러티브가 선행해왔고, clarity act가 통과가 되고 나면 "ICO 붐" 이 온다고 하네요.
분명 외쿡인 친구가 말할 때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플젝 당 $75M규모의 토큰 모금을 허용한다고 했는데, 찾아보니깐 현재 $50M 정도로 하향 조정된 것 같네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토큰 모금을 할 수 있다" 상당히 폭력적인 문장 같아요.
Base tge 도 이러한 거대한 흐름 속에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하구요. 아마 코베 토큰 세일은 1블록에 1억 정도 태워야하지 않을까요? 제발 나도 한 입만 먹고 싶네요.
해당 법안은 4분기 내에 통과될 것 같고 그에 맞춰서 정말 많은 해외 프로젝트들은 물밑 작업 중에 있다고 하네요. (그냥 이런 내러티브가 있다고 내가 김치 싹싹 강매 당한 걸 수도 있음)
그래서 이런 "세일 메타"가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니 갑자기 소름이 돋더라구요.
나는 오늘 하루 업비트에서 어떻게 하면 팔콘 파이낸스 잘 팔아서 등따시게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노란머리 친구들은 우리의 생각 자체를 컨트롤한다는 사실에 조금 슬프기도 했어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코인 할아버지 정도 되시는 도가니단장님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ico 메타의 끝은 파멸이었다고 하네요. (코인 안해서 모름) 아무리 성숙하고 법제화된 ICO가 이루어지더라도, 언제까지나 파티를 할 수는 없으니, 파티의 끝은 세일가의 반의반의반의반의반도 못미치는 가격에 누군가 떠안고 죽어가겠죠.
Legion도 그렇고, 비들패드도 그렇고.
정말 이러한 흐름이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서 공유합니닷!
어느 순간 부터 "세일" 하면 모두 먹여주는 이상한 메타가 찾아왔어요.
비들 패드도 한 축 중에 하나구요.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이번 kbw 주간 때 외국인 직원의 인사이더 친구들과 술 한잔 적시면서 재밌는걸 들었어요.
https://decrypt.co/331518/senate-market-structure-bill-crypto-startups-ico-boom
이 법안을 주목하라네요.
뭔 소린가 하고 들어보니깐 일리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wlfi, 펌펀, 플라즈마 이런 세일 메타가 모두 먹여준다는 네러티브가 선행해왔고, clarity act가 통과가 되고 나면 "ICO 붐" 이 온다고 하네요.
분명 외쿡인 친구가 말할 때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플젝 당 $75M규모의 토큰 모금을 허용한다고 했는데, 찾아보니깐 현재 $50M 정도로 하향 조정된 것 같네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토큰 모금을 할 수 있다" 상당히 폭력적인 문장 같아요.
Base tge 도 이러한 거대한 흐름 속에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하구요. 아마 코베 토큰 세일은 1블록에 1억 정도 태워야하지 않을까요? 제발 나도 한 입만 먹고 싶네요.
해당 법안은 4분기 내에 통과될 것 같고 그에 맞춰서 정말 많은 해외 프로젝트들은 물밑 작업 중에 있다고 하네요. (그냥 이런 내러티브가 있다고 내가 김치 싹싹 강매 당한 걸 수도 있음)
그래서 이런 "세일 메타"가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니 갑자기 소름이 돋더라구요.
나는 오늘 하루 업비트에서 어떻게 하면 팔콘 파이낸스 잘 팔아서 등따시게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노란머리 친구들은 우리의 생각 자체를 컨트롤한다는 사실에 조금 슬프기도 했어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코인 할아버지 정도 되시는 도가니단장님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ico 메타의 끝은 파멸이었다고 하네요. (코인 안해서 모름) 아무리 성숙하고 법제화된 ICO가 이루어지더라도, 언제까지나 파티를 할 수는 없으니, 파티의 끝은 세일가의 반의반의반의반의반도 못미치는 가격에 누군가 떠안고 죽어가겠죠.
Legion도 그렇고, 비들패드도 그렇고.
정말 이러한 흐름이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서 공유합니닷!
Decrypt
Another ICO Boom? What the Senate’s Market Structure Bill Means for Crypto Startups - Decrypt
The Senate now has its own version of a crypto market structure bill. It differs somewhat from the House, but has the same aims. Here's why.
돌찬 공지방
정답입니다. 어느 순간 부터 "세일" 하면 모두 먹여주는 이상한 메타가 찾아왔어요. 비들 패드도 한 축 중에 하나구요.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이번 kbw 주간 때 외국인 직원의 인사이더 친구들과 술 한잔 적시면서 재밌는걸 들었어요. https://decrypt.co/331518/senate-market-structure-bill-crypto-startups-ico-boom 이 법안을 주목하라네요. 뭔 소린가 하고 들어보니깐 일리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발행자가 연간 최대 7,500만 달러까지, 최대 4년 동안 토큰 판매를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경로를 만든다. 단, 그 토큰이 특정 증권적 혜택을 보유자에게 제공하지 않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그러한 혜택에는 기업에 대한 채무나 지분 이익, 기업의 청산권, 이자·배당금 등 기업으로부터의 수익 지급 권리, 혹은 기업에 대한 명시적 또는 묵시적 재정적 이해관계 등이 포함된다.
SEC 면제를 받는 암호화폐 토큰이 발행 기업에 대한 “명시적 혹은 묵시적 재정적 이해관계”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한다.
—> 상원 법안의 의도는 토큰 발행 자체는 합법적 자금 조달 수단으로 열어주되, 그 토큰이 기업의 지분, 수익과 직접 연결되지 않도록 분리하겠다는 것?
그러한 혜택에는 기업에 대한 채무나 지분 이익, 기업의 청산권, 이자·배당금 등 기업으로부터의 수익 지급 권리, 혹은 기업에 대한 명시적 또는 묵시적 재정적 이해관계 등이 포함된다.
SEC 면제를 받는 암호화폐 토큰이 발행 기업에 대한 “명시적 혹은 묵시적 재정적 이해관계”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한다.
—> 상원 법안의 의도는 토큰 발행 자체는 합법적 자금 조달 수단으로 열어주되, 그 토큰이 기업의 지분, 수익과 직접 연결되지 않도록 분리하겠다는 것?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100y)
스트라이프 자회사 브릿지, Open Issuance 공개
스트라이프가 과거에 인수했던 브릿지(Bridge)라는 기업에서 Open Issuance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싶은 기업은 Open Issuance를 통해 누구나 쉽게 규제를 준수하며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으며, 수익 또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기존에 팍소스(Paxos)가 하던 방식과 비슷한데요, 팍소스가 페이팔 PYUSD같은 굵직굵직한 플레이어를 잡았다면, 스트라이프의 Open Issuance의 첫 메이저 고객은 팬텀 지갑이네요. 팬텀은 오늘 Open Issuance를 통해 자체 스테이블코인 "CASH"를 발표했습니다.
스트라이프는 이로써 발행부터 활용까지 모든 부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완전한 스테이블코인 수직 계열화를 이뤄냈습니다.
Open Issuance: 발행
Bridge: 오케스트레이션
Privy: 지갑
Tempo: 네트워크
스트라이프 주식 상장되어있으면 저는 풀매수 했었을 것 같네요.
공지 링크: https://www.bridge.xyz/news/introducing-open-issuance
스트라이프가 과거에 인수했던 브릿지(Bridge)라는 기업에서 Open Issuance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싶은 기업은 Open Issuance를 통해 누구나 쉽게 규제를 준수하며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으며, 수익 또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기존에 팍소스(Paxos)가 하던 방식과 비슷한데요, 팍소스가 페이팔 PYUSD같은 굵직굵직한 플레이어를 잡았다면, 스트라이프의 Open Issuance의 첫 메이저 고객은 팬텀 지갑이네요. 팬텀은 오늘 Open Issuance를 통해 자체 스테이블코인 "CASH"를 발표했습니다.
스트라이프는 이로써 발행부터 활용까지 모든 부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완전한 스테이블코인 수직 계열화를 이뤄냈습니다.
Open Issuance: 발행
Bridge: 오케스트레이션
Privy: 지갑
Tempo: 네트워크
스트라이프 주식 상장되어있으면 저는 풀매수 했었을 것 같네요.
공지 링크: https://www.bridge.xyz/news/introducing-open-issuance
25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
24년 하반기 대비
- 일평균 거래량 12% 감소
- 원화 예치금 42% 감소??
- 가상자산 종목 수 9% 증가
- 거래가능 이용자 11% 증가
원화 예치금 거의 반토막나고 거래량도 감소하는데 상장되는 프로젝트는 많음
=> 알트는 가격 유지가 불가능.
반면, 거래가능 이용자(신규유저?)는 증가한걸로 보아.. 불장이 오면 곧바로 입금해서 뛰어들 준비가 되어있다? 라고 대충 해석가능.
원문 :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71816
24년 하반기 대비
- 일평균 거래량 12% 감소
- 원화 예치금 42% 감소??
- 가상자산 종목 수 9% 증가
- 거래가능 이용자 11% 증가
원화 예치금 거의 반토막나고 거래량도 감소하는데 상장되는 프로젝트는 많음
=> 알트는 가격 유지가 불가능.
반면, 거래가능 이용자(신규유저?)는 증가한걸로 보아.. 불장이 오면 곧바로 입금해서 뛰어들 준비가 되어있다? 라고 대충 해석가능.
원문 :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71816
크립토와 함께 춤을
25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 24년 하반기 대비 - 일평균 거래량 12% 감소 - 원화 예치금 42% 감소?? - 가상자산 종목 수 9% 증가 - 거래가능 이용자 11% 증가 원화 예치금 거의 반토막나고 거래량도 감소하는데 상장되는 프로젝트는 많음 => 알트는 가격 유지가 불가능. 반면, 거래가능 이용자(신규유저?)는 증가한걸로 보아.. 불장이 오면 곧바로 입금해서 뛰어들 준비가 되어있다? 라고 대충 해석가능. 원문 : https…
재미있는 내용들만 추려서 가져와보면..
- 100만원 미만 외부 출금이 전반적으로 크게 증가
- 100만원 이상 외부 출금 중 해외사업자(해외거래소)로 나간 금액은 증가
- 100만원 미만 외부 출금이 전반적으로 크게 증가
- 100만원 이상 외부 출금 중 해외사업자(해외거래소)로 나간 금액은 증가
크립토와 함께 춤을
재미있는 내용들만 추려서 가져와보면.. - 100만원 미만 외부 출금이 전반적으로 크게 증가 - 100만원 이상 외부 출금 중 해외사업자(해외거래소)로 나간 금액은 증가
연령대별 가상자산 이용자 수
대상 : KYC를 이행한 개인고객 1,077만명
- 30대 = 40대 > 20대 = 50대
- 20대 성비 3:1
- 30,40대 성비 2:1
대상 : KYC를 이행한 개인고객 1,077만명
- 30대 = 40대 > 20대 = 50대
- 20대 성비 3:1
- 30,40대 성비 2:1
크립토와 함께 춤을
연령대별 가상자산 이용자 수 대상 : KYC를 이행한 개인고객 1,077만명 - 30대 = 40대 > 20대 = 50대 - 20대 성비 3:1 - 30,40대 성비 2:1
가장 흥미로운 '연령대별 보유자산 규모'
- 1억 이상 보유한 20대는 약 5천명, 10억 이상을 보유한 20대는 약 100명??
- 전체 이용자의 약 70%는 50만원 미만의 자산을 보유 중.
- 1천만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이용자는 단 10%
- 1억 이상 보유한 20대는 약 5천명, 10억 이상을 보유한 20대는 약 100명??
- 전체 이용자의 약 70%는 50만원 미만의 자산을 보유 중.
- 1천만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이용자는 단 10%
크립토와 함께 춤을
25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 24년 하반기 대비 - 일평균 거래량 12% 감소 - 원화 예치금 42% 감소?? - 가상자산 종목 수 9% 증가 - 거래가능 이용자 11% 증가 원화 예치금 거의 반토막나고 거래량도 감소하는데 상장되는 프로젝트는 많음 => 알트는 가격 유지가 불가능. 반면, 거래가능 이용자(신규유저?)는 증가한걸로 보아.. 불장이 오면 곧바로 입금해서 뛰어들 준비가 되어있다? 라고 대충 해석가능. 원문 : https…
주요 내용 5줄로 요약
- 원화 예치금 42% 감소로 유동성 반토막
- 무한 상장러쉬로 유동성이 파편화
- 100만원 미만 외부 출금이 전반적으로 크게 증가
- 전체 이용자의 약 70%는 50만원 미만의 자산을 보유 중
- 1천만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이용자는 단 10%
- 원화 예치금 42% 감소로 유동성 반토막
- 무한 상장러쉬로 유동성이 파편화
- 100만원 미만 외부 출금이 전반적으로 크게 증가
- 전체 이용자의 약 70%는 50만원 미만의 자산을 보유 중
- 1천만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이용자는 단 10%
솔라나도 韓서 원화스테이블코인 발행 나선다
- 14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솔라나 재단은 국내 블록체인 인프라기업 웨이브릿지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검증 엔진과 머니마켓펀드(MMF) 토큰화 등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상품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앞서 전 세계 가상자산 시가총액 15위 블록체인 수이(Sui)는 최근 국내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출시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 세계 시총 14위 규모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의 개발사 ‘아바랩스’와 펀드 토큰화 및 온체인 운용·결제 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각 L1들이 원화스테이블코인 + 토큰화를 위해서 한국에 발을 들이는 것으로 보이는데, 아직 네이버+업비트(기와)만큼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는 건 없는 것 같음.
이게 돈이 되는 기회인 것 같긴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네이버주식 사야하나? 아니면 기와 메인넷 나오자마자 밈코사야하나? 이래서 스테이블코인은 잘 와닿지가 않는듯
- 14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솔라나 재단은 국내 블록체인 인프라기업 웨이브릿지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검증 엔진과 머니마켓펀드(MMF) 토큰화 등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상품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앞서 전 세계 가상자산 시가총액 15위 블록체인 수이(Sui)는 최근 국내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출시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 세계 시총 14위 규모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의 개발사 ‘아바랩스’와 펀드 토큰화 및 온체인 운용·결제 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각 L1들이 원화스테이블코인 + 토큰화를 위해서 한국에 발을 들이는 것으로 보이는데, 아직 네이버+업비트(기와)만큼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는 건 없는 것 같음.
이게 돈이 되는 기회인 것 같긴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네이버주식 사야하나? 아니면 기와 메인넷 나오자마자 밈코사야하나? 이래서 스테이블코인은 잘 와닿지가 않는듯
매일경제
[단독] 솔라나, 웨이브릿지 손잡고 韓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나선다 - 매일경제
웨이브릿지와 발행·검증 엔진 MOU 韓 규제 준수 기반 금융 인프라 모색
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글을 쓰는 자와 안 쓰는 자로 나뉘는 시대
by Paul Graham
소회에 잠깐 적긴 했지만 글을 계속 쓰는 것이 왜 중요한지 확 와닿게 한 에세이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Y combinator 창업자 폴 그레이엄이 작년 말에 쓴 글인데요. 아마도 미래엔 대부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벌써 유투브 쇼츠에 뇌가 절여지고 있는데 억지로라도 쓰는 습관을 만들어야겠습니다.
by Paul Graham
나는 기술에 대한 예측은 잘 하지 않지만, 이번만큼은 꽤 확신이 있다.
몇십 년 후면 ‘글을 쓸 줄 아는 사람’은 거의 남지 않을 것이다.
그게 나쁜일인가? 기술 발전으로 대장장이가 없어진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 아닌가?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앞서 말했듯, 글쓰기는 곧 ‘생각’이기 때문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글쓰기를 통해서만 가능한 사고의 방식이 존재한다. 이 점을 레슬리 램포트(Leslie Lamport)가 완벽하게 요약했다.
“글로 쓰지 않고 생각한다면, 그건 ‘생각하는 척’일 뿐이다.”
따라서 ‘글을 쓰는 사람과 쓰지 않는 사람’으로 나뉜 세상은 결국 ‘생각하는 사람과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나뉜 세상이 될 것이다. 나는 어느 쪽에 속하고 싶은지 알고 있고, 당신도 그럴 것이다.
소회에 잠깐 적긴 했지만 글을 계속 쓰는 것이 왜 중요한지 확 와닿게 한 에세이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Y combinator 창업자 폴 그레이엄이 작년 말에 쓴 글인데요. 아마도 미래엔 대부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벌써 유투브 쇼츠에 뇌가 절여지고 있는데 억지로라도 쓰는 습관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케이피의 W3
글을 쓰는 자와 안 쓰는 자로 나뉘는 시대 by Paul Graham 나는 기술에 대한 예측은 잘 하지 않지만, 이번만큼은 꽤 확신이 있다. 몇십 년 후면 ‘글을 쓸 줄 아는 사람’은 거의 남지 않을 것이다. 그게 나쁜일인가? 기술 발전으로 대장장이가 없어진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 아닌가?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앞서 말했듯, 글쓰기는 곧 ‘생각’이기 때문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글쓰기를 통해서만 가능한 사고의 방식이 존재한다. 이 점을 레슬리 램포트(Leslie…
저도 과거 언젠가 KP께서 언급하신 '글 쓰는 습관'을 만들 생각으로 이 채널을 팠는데, 막상 일이 바빠지니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머릿속에서 생각하는건 쉬운데, 이걸 글로 써서 표현한다는게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AI없이 내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적어내는 게 더 어렵게 느껴지곤 하는데요..
오늘부터라도 조금 더 많이, 저만의 '생각'을 위해 글을 써볼 생각입니다.. 밈코인이나 시장 상황 등, 단순히 재밌어보이면 뇌빼고 바로 글부터 써봐야겠습니다.
머릿속에서 생각하는건 쉬운데, 이걸 글로 써서 표현한다는게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AI없이 내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적어내는 게 더 어렵게 느껴지곤 하는데요..
오늘부터라도 조금 더 많이, 저만의 '생각'을 위해 글을 써볼 생각입니다.. 밈코인이나 시장 상황 등, 단순히 재밌어보이면 뇌빼고 바로 글부터 써봐야겠습니다.
크립토와 함께 춤을
https://x.com/Cointelegraph/status/1902322225623052396 짱펑이 이런걸 리트윗했는데, 요약하자면 1. 븐브체인 DEX가 1짱임 2. 무바락 떡상으로 븐브 생태계 전체가 수혜를 받아서 같이 상승 자꾸 억지로 트윗질해서 볼륨 펌핑하고 븐브 가격까지 오르니 기분이 좋은가봅니다. 짱펑, 허이가 자꾸 억지로 븐브를 살리려고 하는데, 사실 솔라나까지 갈 필요도 없고 베이스보다 못한 수준의 체인으로 자꾸 억밈하는게 별로인데…
븐브와 포밈, 이번엔 다른가?
(포밈 1D 거래량 : 200M~ , 펌프펀 1D 거래량 : ~100M)
첨부 이미지의 볼륨 데이터를 보면 '4' 사건 이후로 거래량이 폭발하면서 펌프펀을 압도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3월, 저는 브로콜리, 무바락 등으로 븐브 밈 생태계를 억지로 키워보려고 노력하던 cz, 허이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했었는데요.
그 이유는,
1. cz, 허이, 바낸의 쉴링이나 언급 없이 상승하는 '진짜 밈'이 없다.
2. BNB 체인 자체가 비싸고 느려서, 솔라나에 익숙해진 밈 트레이더들이 본능적?으로 거부한다.
따라서, "BNB 체인 성능을 개선하고 밈장을 열어봐라, 그럼 쉴링없이도 탄생하는 '진짜 밈'이 나오면서 밈태계가 성장할거다." 라는 결론이었습니다.
최근 븐브 밈장의 생태를 보면, 메타라는게 확실히 생겨난 모습입니다. 시작은 바이낸스 트윗 해킹과 짱펑의 해킹범 조롱으로 생겨난 '4' 라는 밈이지만, 이걸 시작으로 여러 밈들이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마치 솔라나 밈태계의 초창기 모습처럼, 동물>중국어>한국어>이모티콘 등으로 메타가 순환하면서 븐브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물론, 한번씩 cz의 언급으로 메타가 강제로 바뀌기도 하지만, 과거 븐브장에 비해 '진짜 밈'과 메타 순환이 참여자들의 주도에 의해 생겨나고 있다는게 차별점으로 보입니다.
(포밈 1D 거래량 : 200M~ , 펌프펀 1D 거래량 : ~100M)
첨부 이미지의 볼륨 데이터를 보면 '4' 사건 이후로 거래량이 폭발하면서 펌프펀을 압도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3월, 저는 브로콜리, 무바락 등으로 븐브 밈 생태계를 억지로 키워보려고 노력하던 cz, 허이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했었는데요.
그 이유는,
1. cz, 허이, 바낸의 쉴링이나 언급 없이 상승하는 '진짜 밈'이 없다.
2. BNB 체인 자체가 비싸고 느려서, 솔라나에 익숙해진 밈 트레이더들이 본능적?으로 거부한다.
따라서, "BNB 체인 성능을 개선하고 밈장을 열어봐라, 그럼 쉴링없이도 탄생하는 '진짜 밈'이 나오면서 밈태계가 성장할거다." 라는 결론이었습니다.
최근 븐브 밈장의 생태를 보면, 메타라는게 확실히 생겨난 모습입니다. 시작은 바이낸스 트윗 해킹과 짱펑의 해킹범 조롱으로 생겨난 '4' 라는 밈이지만, 이걸 시작으로 여러 밈들이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마치 솔라나 밈태계의 초창기 모습처럼, 동물>중국어>한국어>이모티콘 등으로 메타가 순환하면서 븐브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물론, 한번씩 cz의 언급으로 메타가 강제로 바뀌기도 하지만, 과거 븐브장에 비해 '진짜 밈'과 메타 순환이 참여자들의 주도에 의해 생겨나고 있다는게 차별점으로 보입니다.
크립토와 함께 춤을
븐브와 포밈, 이번엔 다른가? (포밈 1D 거래량 : 200M~ , 펌프펀 1D 거래량 : ~100M) 첨부 이미지의 볼륨 데이터를 보면 '4' 사건 이후로 거래량이 폭발하면서 펌프펀을 압도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3월, 저는 브로콜리, 무바락 등으로 븐브 밈 생태계를 억지로 키워보려고 노력하던 cz, 허이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했었는데요. 그 이유는, 1. cz, 허이, 바낸의 쉴링이나 언급 없이 상승하는 '진짜 밈'이 없다. 2. BNB 체인 자체가…
왜 븐브장이 지속되고 있을까?
정답은 BNB체인의 성능 향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1. 블록타임의 획기적 감소
3초였던 블록타임이 0.75초로 4배 감소(솔라나는 0.4초)
2. TPS의 상승
밸리데이터 간 통신 및 동기화 로직을 최적화하면서 블록 생성 주기가 짧아지고 트랜잭션 양이 증가했음에도, 네트워크는 안정적으로 부하를 감당 중. TPS는 약 4배 상승.
3. 트랜잭션 수수료는 더 저렴하게
트랜잭션이 많아짐에도 불구하고, 수수료 중앙값은 점점 낮아지며 3월 고점대비 약 5배 저렴.
결론은..
1)븐브체인의 성능 향상으로 솔라나와의 온체인 트레이딩 경험차가 줄어들고,
2) 솔라나보다 더 많은 거래량이 몰리는 븐브에서 더 많은 거래가 일어나고
3) '진짜 밈'과 메타 순환이 참여자들의 주도에 의해 생겨나면서 플라이휠의 작동과 함께 지속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플라이휠을 여전히 cz가 조금씩은 돌려주고 있다는 점..
또한, 솔라나 내에서 펌프펀, 봉크, 백스 등의 가족 내 싸움에서, 솔라나vs븐브와 같이 가문 싸움? 으로 메타가 바뀔 수도 있다는 망상도 하며 글을 마칩니다..
정답은 BNB체인의 성능 향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1. 블록타임의 획기적 감소
3초였던 블록타임이 0.75초로 4배 감소(솔라나는 0.4초)
2. TPS의 상승
밸리데이터 간 통신 및 동기화 로직을 최적화하면서 블록 생성 주기가 짧아지고 트랜잭션 양이 증가했음에도, 네트워크는 안정적으로 부하를 감당 중. TPS는 약 4배 상승.
3. 트랜잭션 수수료는 더 저렴하게
트랜잭션이 많아짐에도 불구하고, 수수료 중앙값은 점점 낮아지며 3월 고점대비 약 5배 저렴.
결론은..
1)븐브체인의 성능 향상으로 솔라나와의 온체인 트레이딩 경험차가 줄어들고,
2) 솔라나보다 더 많은 거래량이 몰리는 븐브에서 더 많은 거래가 일어나고
3) '진짜 밈'과 메타 순환이 참여자들의 주도에 의해 생겨나면서 플라이휠의 작동과 함께 지속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플라이휠을 여전히 cz가 조금씩은 돌려주고 있다는 점..
또한, 솔라나 내에서 펌프펀, 봉크, 백스 등의 가족 내 싸움에서, 솔라나vs븐브와 같이 가문 싸움? 으로 메타가 바뀔 수도 있다는 망상도 하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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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50 lessons I learned after 7 years in crypto (Minty)
대부분은 인문학 강의 같은 느낌이지만, 몇 가지는 너무 공감돼서 공유!
3. CT(크립토 트위터)는 환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잘 살지 못합니다.
5. 트레이딩 외에도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많습니다.
29. 혼자보다, 다른 똑똑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성공하기 쉽습니다.
30. 대부분의 경우, 베타 플레이보다 알파 플레이를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32. 모든 것에 회의적인 것보다 새로운 것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는 것이 기대값(EV+)이 더 높습니다.
34. 글쓰기와 네트워킹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으면서도 할 수 있는 가장 기대값(EV+)이 높은 행동 두 가지입니다.
39. 때로는 제품보다 스토리가 더 중요합니다.
43. 모든 것은 상황(context)에 달려있습니다.
https://x.com/DeFiMinty/status/1980454429795971554
대부분은 인문학 강의 같은 느낌이지만, 몇 가지는 너무 공감돼서 공유!
3. CT(크립토 트위터)는 환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잘 살지 못합니다.
5. 트레이딩 외에도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많습니다.
29. 혼자보다, 다른 똑똑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성공하기 쉽습니다.
30. 대부분의 경우, 베타 플레이보다 알파 플레이를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32. 모든 것에 회의적인 것보다 새로운 것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는 것이 기대값(EV+)이 더 높습니다.
34. 글쓰기와 네트워킹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으면서도 할 수 있는 가장 기대값(EV+)이 높은 행동 두 가지입니다.
39. 때로는 제품보다 스토리가 더 중요합니다.
43. 모든 것은 상황(context)에 달려있습니다.
https://x.com/DeFiMinty/status/1980454429795971554
X (formerly Twitter)
Minty (@DeFiMinty) on X
50 lessons I learned after seven years in crypto
1. Comparing yourself against others is a recipe for failure.
2. Hard mode is when everyone is bullish.
3. CT is an illusion. Most people aren't nearly as well off as people think.
4. Money won't make…
1. Comparing yourself against others is a recipe for failure.
2. Hard mode is when everyone is bullish.
3. CT is an illusion. Most people aren't nearly as well off as people think.
4. Money won't make…
Forwarded from Funkyonchain shit talk
“대형 TGE(Big Bang Token Generation Event)는 끝났다.”
이제 새로운 방식은 이렇다:
👉 채택(adoption)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거나,
👉 작게 시작해서 시간이 지나며 가치를 쌓아가는 것이다.
나는 지난 18개월간의 TGE 사례를 분석해서 Safary Certification 프로그램용 리포트를 만들었다.
그 결과, 초기 런칭 때 큰 화제를 모은 토큰일수록 대부분 48시간 내에 폭락했다.
반면, 조용히 시작하고 꾸준한 신봉자(believer)를 확보한 프로젝트들만이 장기적으로 버텼다.
예를 들어 Virtuals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몰랐지만, AI 메타가 시작되기 1년 전에 이미 TGE를 진행했다.
지난 몇 년은 비관론자(pessimists)**에게 보상을 주고, **믿는 자(believers) 를 벌하는 시기였다.
하지만 실제 채택과 펀더멘털을 구축하는 프로토콜에 인센티브가 돌아가도록 설계한다면,
이번에는 믿는 자들이 승리할 수도 있다.
원문
이제 새로운 방식은 이렇다:
👉 채택(adoption)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거나,
👉 작게 시작해서 시간이 지나며 가치를 쌓아가는 것이다.
나는 지난 18개월간의 TGE 사례를 분석해서 Safary Certification 프로그램용 리포트를 만들었다.
그 결과, 초기 런칭 때 큰 화제를 모은 토큰일수록 대부분 48시간 내에 폭락했다.
반면, 조용히 시작하고 꾸준한 신봉자(believer)를 확보한 프로젝트들만이 장기적으로 버텼다.
예를 들어 Virtuals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몰랐지만, AI 메타가 시작되기 1년 전에 이미 TGE를 진행했다.
지난 몇 년은 비관론자(pessimists)**에게 보상을 주고, **믿는 자(believers) 를 벌하는 시기였다.
하지만 실제 채택과 펀더멘털을 구축하는 프로토콜에 인센티브가 돌아가도록 설계한다면,
이번에는 믿는 자들이 승리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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