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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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신성장산업 및 유틸리티 텔레그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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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51%로 전월말(0.45%) 대비 0.06%p 상승 [전년 동월말(0.36%) 대비 0.15%p 상승]

- ’24.2월중 신규연체 발생액*(2.9조원)과 연체채권 정리규모*(1.3조원)는 전월(’24.1월 신규연체 2.9조원, 정리규모 1.3조원)과 유사

- ’24.2월중 신규연체율(’24.2월중 신규연체 발생액/’24.1월말 대출잔액)은 0.13%로 전월(0.13%)과 동일 [전년 동월(0.09%) 대비 0.04%p 상승]

출처: 금융감독원,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135562&menuNo=200218&cl1Cd=&sdate=&edate=&searchCnd=1&searchWrd=%EC%9B%90%ED%99%94%EB%8C%80%EC%B6%9C&pageIndex=1
S&P 500에 따르면, 23년에 설치된 유틸리티 스케일 BESS는 79GWh로 22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리튬 가격은 작년에 하락한 이후로 안정된 상태를 지속 중에 있습니다. IEA는 BESS의 연간 설치량이 중소규모를 모두 합산하여 2030년에는 400 ~ 500GWh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According to S&P Global, demand for utility-scale battery storage was 79 GWh in 2023, more than double the amount in 2022. Lithium prices were relatively stable in Q1/2024, after decreasing significantly in the preceding 12 months. The IEA estimates 400 to 500 GWh of stationary battery storage demand, including utility and small-scale applications, in 2030.

출처: Wartsila 2401~2403 Interim Report
https://www.wartsila.com/investors/reports-presentations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음식료 산업을 담당하는 정한솔 연구원의 Initiation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신증권 정한솔] 음식료: 반란의 시작

* 음식료 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로 커버리지 개시

* 음식료 업종의 투자 매력도 결정 주요 변수
P와 C는 음식료 업종 전반적으로 작용하는 변수. 음식료 업종 내 차별화를 이끌어 낼 변수는 결국 판매량(Q)

1. 가격(P): 선별적 가격 인상 가능성 존재
- 정부의 물가안정화 노력으로 음식료 기업들은 가격인하/인상철회 등 비우호적인 가격 정책 발표
- 일부 원재료 부담, 기타 제반 비용 상승으로 여전히 높은 생산자물가.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 존재

2. 비용(C): 주요 곡물가 하락으로 원가(C) 부담 완화 예상
- 지난해부터 원당을 제외한 주요 곡물 가격 하향 안정화 구간 진입
- 투입시차 고려시 2024년 QoQ 원가 개선폭 확대 예상
- 당사는 원/달러 환율의 하반기 평균을 1,300원으로 전망. 급격한 환율 변동으로 인한 원가 부담 증가는 제한적일 것

3. 판매량(Q): 국내외 판매량 확대 기업 투자매력도 ↑
- 가파른 외식물가 상승으로 가공식품 가격경쟁력 부각되며 2024년 식품 판매량 회복 전망
- 가공식품 수출액 성장 지속. 기저부담에도 라면 수출은 여전히 고성장세
- 1Q24 한국 라면 수출액 YoY 30% 증가한 2.7억 달러 기록. 견조한 미국 수요와 유럽/동남아 등 지역 다변화에 기인
-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할랄(Halal) 시장 주목. 한국 컨텐츠가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는 동남아/중동 지역은 무슬림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 무슬림 인구는 2030년 22억명, 세계인구의 26.4% 예상. 할랄 식품 시장은 거대 단일시장.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대표적인 할랄 시장에서 높은 라면 수출액 증가세 확인 가능.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기대

* 최선호주 CJ제일제당, 관심종목 농심 제시

CJ제일제당(BUY, TP 440,000원)
- 1) 국내 가공식품 판매량 회복과 견조한 해외 수요 지속 2) 라이신 등 주요 아미노산 판가 상승 및 연내 셀렉타 매각으로 바이오 실적 변동성 축소 3) F&C 투입원가 하락 및 베트남 돈가 회복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 P, Q, C 모두 개선세로 대통 제외 2024년 영업이익 YoY 25.4% 개선 전망. 셀렉타 매각 시점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 음식료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

농심(BUY, TP 500,000원)
- 상반기 기저부담으로 중국/미국 매출 성장 둔화 불가피하나 하반기 미국 공장 라인 추가 가동, 중국 유통방식 변경 효과 본격화로 매출 회복 기대
. 유럽/동남아 중심 라면 수출 증가세 지속 예상. 판매량 증가로 영업 레버리지와 원부재료 가격 하락 안정화로 점진적 마진 개선 전망
- 하반기 해외 매출 회복 시 해외 성장 모멘텀 부각 예상. 하반기 관심종목으로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2bvegrar
[대신증권 한송협]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세포분석 자동화 표준화를 통한 성장 잠재력

- 독자적인 Laminar Wash 기술로 세포 전처리 과정을 자동화하는 혁신 기업
- 미국 NIST 주도 세포분석 표준화 컨소시엄에 유일하게 참여, 표준화 달성시 1.9조원 규모 CGT 세포분석 시장 독점 가능성
- 올해 상반기 Pluto LT(저비용 보급형 모델)와 Venus HT(진단 시장 진출 모델) 등 경쟁력 있는 신제품 출시 예정
- 글로벌 빅파마 20개사 중 18곳 고객사 확보, OEM/라이선싱 계약으로 기존 연구부서에서 공정/생산부서까지 공급 확대 기대
- 유전자 변형 세포 치료제(CAR-T) 등 세포분석 자동화 수요 증가로 향후 고성장 전망

https://bit.ly/3Weil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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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플로우: 미 연방항소법원 (이하 연방법원) 결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8900555

1. 1차 수정 가처분 결정 (2023년 10월 25일) → 이건 정지(인슐렛이 입증 못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6900662

- 인슐렛의 영업비밀을 사용한 제품의 생산, 마케팅, 판매 금지
- 인슐렛의 영업비밀을 제3자에게 공개하는 행위 금지
- 한국 내 판매는 수출 및 신규 고객 대상 마케팅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금지 적용 제외
- 2023년 10월 6일 기준 기존 EU 환자 대상 판매는 2024년 5월 1일까지 금지 적용 제외
- UAE에서 2023년 10월 5일 이전 시작된 임상용 수입판매도 금지 적용 제외

2. 2차 수정 가처분 결정 (2024년 4월 24일) → 아직 남음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5900593

- 인슐렛의 영업비밀을 사용한 제품의 생산, 마케팅, 판매 금지 유지
- 인슐렛의 영업비밀을 제3자에게 공개하는 행위 금지 유지
- 금지 적용 제외 환자 범위 확대:
· 2023년 10월 6일 기준 기존 EU 환자
· 2024년 1월 15일 이전 제품 구매 및 사용 중인 국내 환자
· 적용 제외 기간은 2024년 6월 1일까지로 변경
- UAE 임상용 수입판매 예외 유지
- CE-MDD 효력 연장 신청 일정 구체화 (2024년 5월 26일 이전 신청, 12월 1일 이후 심사 개시)
- 향후 인허가 절차 시 양사 간 사전 협의 절차 마련 (신청 60일 전 협의 요청, 40일 전 합의안 또는 당사안 법원 제출)

[타임라인]

1. 2023년 10월 24일: 메사추세츠 주법원에서 1차 수정가처분결정 선고
2. 2023년 11월: 회사 측에서 연방법원에 1차 수정가처분결정에 대해 항소 제기
3. 2024년 4월 25일: 메사추세츠 주법원에서 2차 수정가처분결정 선고
4. 2024년 5월 6일: 연방법원에서 구두변론(Hearing) 진행
5. 2024년 5월 7일: 연방법원에서 1차 수정가처분결정에 대해 효력정지(Stay) 결정
- 인슐렛이 가처분결정 유지의 필요성을 충분히 소명하지 못했다는 이유
- 2차 수정가처분결정을 직접 대상으로 한 것은 아니나, 주법원이 재검토할 것으로 보임

6. 향후 연방법원의 항소심 판결에서 보다 상세한 결정 이유가 제시될 예정
7. 2차 수정가처분결정의 변경을 위해서는 연방법원의 요구에 따른 주법원의 추가 결정 필요

따라서 1차 수정가처분결정의 효력이 연방법원에 의해 정지되었고, 이는 2차 수정가처분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다만 2차 결정의 직접적 변경을 위해서는 주법원의 추가 판단이 필요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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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이석영] 밀리의서재: 멀티플 확장의 시간

-전자책 정기구독 서비스 플랫폼 사업 영위
-17년 0.3만명, 19년 17.6만명, 21년 39.2만명, 23년 77.8만명 구독자 확보
-본업에 AI 접목을 시도한다는 것에 주목. 오디오, 영상, 요약 등 2차 콘텐츠 제작으로 활용할 전망
-짧은 영상을 선호하는 흐름과 같은 궤로 책 요약 수요가 있을 것이라는 판단
-2024년 매출액 747억원(YoY +32%), 영업이익 153억원(YoY +47%) 전망
-2024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0.3배
-구독형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구독자 수 증가 구간에 높은 수준의 멀티플을 기록했었다는 부분에 주목
-동사가 국내 중심 사업을 진행한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멀티플 확장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

https://bit.ly/44EFp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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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박장욱][1Q24 Review]태광: 눈높이는 낮아졋지만 안정적인 실적은 계속될 전망

- 목표주가 17,500원으로 기존 24,450원 대비 48% 하향
- S-oil 샤힌 등 대형 프로젝트 이연에 따른 연간 실적추정치 하향 조정
- 24년 예상 DPS 170원 (배당수익률 1%)은 배당성향 8% 수준으로 아쉬운 주주환원정책.
- 주주환원정책 제고에 따른 배당성향 상향시 리레이팅 가능할 것으로 예상

https://bit.ly/3QMja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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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박장욱][1Q24 Preview] 디와이피엔에프: 1분기는 쉬어갈 예정

-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예상 BPS 12,674원에 목표 P/B 2.1배 적용
- 1Q24 영업이익 47억원으로 기존 예상치인 91억원 대비 부진 예상
- 4Q23에 이연되었던 물량이 1Q24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부분 2Q24에 인식됨에 따른 영향. 1Q24 기준 수주잔고 5,700억원으로 향후 매출로 인식할 수주잔고는 충분한 상황.
- 24년 신규 수주 2,000억원 예상. 기존 화학사향 물량 1,000억원에 더해 2차전지향 물량 1,000억원 수주 예상.
- 2차전지향 물량 수주에 따른 리레이팅 전망

https://bit.ly/4anUTRf
[대신증권 한송협] [NDR 후기] 뷰노: 재도약의 시점

- 딥카스(입원 환자 심정지 모니터링 솔루션)가 뷰노의 성장을 견인. 올해 말 국내 150개 병원 확대 목표이며, 하반기 FDA 승인 기대

- 24년 목표 매출 260~300억원으로 하반기 중 분기 흑전 예상. 25년부터는 안정적인 흑자 기업으로 변모

- 2025년 말 기준 미국에서 딥카스, 딥브레인, 하티브, ,Lung CT 등 4개의 AI 기반 사전 진단 솔루션 제품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

- 24년 2분기는 딥카스 매출이 1분기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 성장성과 모멘텀 측면에서 긍정적

- 보유 현금 180억원으로 자금 여력은 당분간 충분한 편이나, 전략적 투자자 유치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음

https://bit.ly/3UQX8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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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박장욱][Issue & News] 태웅: 시장의 오해가 만들어 준 매수 기회

1Q24 영업이익률 7.1%(YoY+5.5%p)의 양호한 실적발표후 주가 급락
매출액이 YoY 14% 하락한 것은 철스크랩 가격 하락에 따른 것
24년 실적 가이던스에서 매출액은 하회할 수 있으나, 영업이익 500 ~ 550억원유지
예상 P/E 9.1배로 조선업종 평균 P/E 12배 대비 저평가

https://bit.ly/3yvyGnh
[대신증권 박장욱][콥데이 후기]다우기술: 보유자산 있고 데이터센터도 있다

- 커뮤니케이션, 커머스, 비즈인프라, 파이낸셜 IT로 매출 구성. 주요 부문은 데이터센터가 포함된 비즈인프라와 키움증권향 IT 인프라 서비스인 파이낸셜 IT 매출
- 키움증권, 한국정보인증, 키움이앤에스, 사람인 등 보유증권 평가 금액 시가총액 17조원으로 현재 시가총액 대비 역사상 최대치 정도의 자산가치 할인율 부여받는 중
- 경기도 용인 다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투자 집행. 기존에 600개 내외의 랙을 운영하던 것에서 3000 ~ 4000개로 데이터센터용 운영 랙 수가 증가함 예정.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개별기업 매출 성장 향후 이끌 것

https://bit.ly/3QYPNEl
[대신증권 박장욱][콥데이 후기]하이록코리아:올해도 무난하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24년 예상 EPS 3,890원에 목표 P/E 9배 적용
- 1Q24 영업이익률 30%로 견조한 영업이익률지속. 1) 대손상각비 일부 환입, 2) 원가절감 및 공정개선에 따른 것
- 올해부터 삼성중공업 및 국내 조선사향 해양플랜트 물량 수주물량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으로 견조한 매출액 및 영업이익 지속될 전망
- 현재 주가 기준. 주주수익률 6% 이상.

https://bit.ly/3Kba1qL
- 24.3월 중 신규연체 발생액(2.4조원)은 전월(2.9조원) 대비 0.5조원 감소
- 연체채권 정리규모 (4.2조원)은 전월(1.3조원) 대비 2.8조원 증가

- 24.3월중 신규연체율 0.11%로 전월(0.13%) 대비 0.02%p 하락 [전년 동월(0.08%) 대비 0.03%p 상승]

* 은행이 분기말에 연체채권 관리를 강화함에 따라, 연체율은 통상적으로 분기 중 상승했다가 분기말에 하락하는 경향을 보임

출처: 금융감독원,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136013&menuNo=200218&cl1Cd=&sdate=&edate=&searchCnd=1&searchWrd=%EC%9B%90%ED%99%94%EB%8C%80%EC%B6%9C&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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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4. 미국 전역에서 2024년 여름까지 예상되는 대부분의 추가 에너지는 태양광, 배터리 저장, 풍력 및 천연가스 연소에서 나올 것입니다.

미국내 2024년 추가될 천연가스 용량의 79%는 단순 사이클 천연가스 터빈에서 발생합니다. 이 터빈은 전력 수요가 최고조에 도달하고 가장 변동이 심할 때 빠르게 증가하고 자주 급전됩니다. 2024년은 2001년 이후 처음으로 복합발전 용량이 추가를 위한 주요 천연가스 발전 기술이 아닌 해가 될 것입니다.

배터리 저장 용량 증가도 주목할 만합니다. 배터리를 올여름 두 번째로 큰 용량 추가 범주로 만들어 천연가스 및 풍력 용량 추가를 능가하고 태양광 확장에만 뛰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배터리 저장 용량 추가는 2023년 여름 5.4Gw에서 2024년 여름까지 12.2GW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림5에서 볼 수 있듯이 RTO/ISO 및 비-RTO-ISO 중에서 배터리 용량 추가가 가장큽니다.

수요 측면에서 EIA는 미국 대륙 총 부하가 2023년 여름에 비해 4.4%(39.75테라와트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새로운 데이터 센터가 이러한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인프라의 경우 거의 2,000마일 BPS(Bulk PowerSystem) 송전선은 2024년 여름 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올해 이미 서비스에 들어갔으며, 중부 대륙 독립 시스템 운영업체인 ERCOT(Electric Reliability Council of Texas)에서 가장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출처: 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 Summer Energy Market and Electric eliability Assessment

URL: https://www.ferc.gov/news-events/news/staff-presentation-2024-summer-energy-market-and-electric-reliability-assess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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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박장욱][Initiation]서진시스템: 점점 더 커지는 덕커브 확대될 ESS 시장 대장주

-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반 제조업체. 매출액 60% ESS에서 발생
- 일부 지역에서 첨두부하대응용 가스플랜트 VS 태양광 + BESS에서 태양광 BESS가 경제성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
- 30년 운영을 가정했을 때, 가스플랜트 $ 2,706 Mill, 태양광 + BESS $ 2,547 Mill 로 추정
- 미국의 경우, 태양광에 적극적인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 지역에서 ESS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중. 버지니아 주 등에서도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설치량이 증가함에 따라 중장기적인 ESS 시장의 성장을 전망
- S&P 글로벌은 23년 ESS 출하량이 79GWh에서 2030년 400 ~ 500 GWh로 5 ~ 7배 가량 성장할 것으로 추정
- 목표주가 41,000원. 24년 예상 EPS 2,068원에 목표 PER 2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산정. 목표 PER은 주요 PEER 업체 평균 14배에 ESS 업황을 반영해 프리미엄 할증율 40%를 부여

https://bit.ly/4dT2z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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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행정부는 수요일 원자력 에너지 배치에 초점을 맞춘 백악관 행사에서 발전소 건설 비용과 일정 초과를 완화하는 방법을 모색할 새로운 그룹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바이든은 이달 초 세계 최고 공급국인 러시아의 농축 우라늄 사용을 금지하는 법에 서명했습니다.

보글은 현재 미국에서 가장 큰 청정 에너지 공급원이 되고 있다고 백악관은 밝혔습니다.
원자력은 미국 발전량의 약 19%를 차지하는데 비해 태양광은 4%, 풍력은 10%입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us/white-house-support-new-nuclear-power-plants-us-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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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박장욱][Industry Report]원자력 밸류체인 재건과 한국 원자력의 수혜

지금 원자력을 봐야하는 세 가지 이유
1) 전기수요 증가,  2) 저탄소, 합리적 가격, 전력망 신뢰성, 3) 미국 중심의 원자력 밸류체인 재건

자료의 차별점.
1) 원자력 업스트림 ~ 다운스트림까지 밸류체인 전반에 대해서 다룸
2) 지역분쟁이 일으킨 밸류체인 재건. 한국은 미국과 원자력 노형에서 경쟁관계이나 기기 제조에서 협력관계
밸류체인 재건에서 한국 원자력의 강점에 대해서 미,프,한 비교를 통해서 다룸

탑픽: 비에이치아이
세계 1위 HRSG 제조업체, 원자력 B.O.P 국내 과점업체
가스복합화력발전 증가에 따라 24년 실적을 이끌 HRSG, 25년 이후를 담당할 원자력 B.OP 부문

https://bit.ly/4aEgmX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