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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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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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각 마이크론
다우 1.6% 급락, 연중 최저…연준 매파 동결·고유가 압박[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금리 동결, 예상치를 크게 웃돈 생산자 물가, 중동 전쟁 격화에 따른 유가 급등이 맞물리며 일제히 급락했다.

이날 증시는 예상을 웃도는 인플레이션 지표에 하락세로 출발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7% 상승해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0.3%)를 두 배 이상 상회했다.

전년 대비로도 3.4% 올라 예상치인 2.9%를 훌쩍 넘겼다.연준은 기준금리를 3.5%~3.75% 범위에서 동결하며 시장의 우려에 무게를 더했다.

연준은 성명서를 통해 중동 사태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불확실성을 언급했고, 제롬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 완화가 기대만큼 빠르지 않다고 인정했다.

특히 연준 위원들은 점도표를 통해 올해 단 한 차례의 금리 인하만을 예고하며 긴축 기조를 연장하겠다는 신호를 보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06228
美 마이크론, 매출 3배 '껑충'…사상 최대 분기 실적 - 전자신문

마이크론이 인공지능(AI)발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배 급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갈아치웠다.

마이크론은 2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296%인 238억6000만 달러(약 35조5000억원)로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다고 18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80억 5300만달러)에서 3배 가까이 급증한 수준이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200억7000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치이며, 직전 분기인 회계연도 1분기 매출액(136억4000만 달러)과 비교해도 1.7배 이상이다.

이번 실적은 DRAM과 NAND 가격 급등이 견인했다. D램 매출은 188억달러로 전체 매출의 79%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207% 성장했다. 특히 평균판매가격(ASP)이 전분기 대비 60%대 중반 상승하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낸드 역시 매출 50억달러로 전년 대비 169% 증가했고, ASP는 70%대 후반 상승률을 기록했다. 메모리 가격 반등이 단순 회복을 넘어 구조적 상승 국면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마이크론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실적을 먼저 내놓는 만큼 업계에서는 메모리 경기의 선행지표로 본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2.2달러로, 월가 예상치 9.31달러를 상당한 차이로 웃돌았다.

전망도 더욱 가파르다. 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 3분기(FQ3) 매출을 335억달러(±7억5000만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과거 연간 매출을 단일 분기에서 뛰어넘는 수준이다. 매출총이익률은 약 81%, EPS는 19.15달러를 전망했다. 연간 자본지출(Capex)도 25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해 AI 수요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최고경영자(CEO)는 “3분기에도 의미 있는 기록을 이어갈 것”이라며 “AI 시대에 메모리는 우리 고객사에 전략적 자산이고 우리는 그들의 증가하는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생산 기반 확충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m.etnews.com/20260319000002
메모리 이어 '전력반도체' 가격도 줄줄이 인상…생산 비용 동반 상승 - 전자신문

인공지능(AI) 서버와 자동차에 필요한 '전력관리칩(PMIC)'가격이 빠르게 상승 중이다. AI 수요 폭증과 성숙공정(8인치·12인치 레거시노드)의 공급 긴축, 원자재 비용상승까지 복합적 원인이 두루 작용한 결과라는 평가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파운드리 기업 UMC·VIS·PSMC 등 성숙공정 중심 파운드리들이 내달을 시작으로 가격을 10% 내외로 인상할 계획이다.

미국에 본사를 둔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도 4월부터 PMIC와 디지털 절연기(아이솔레이터) 등에 최대 85% 가격 인상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기간 독일계 파운드리 인피니언(Infineon)도 전력스위치 및 관련 칩 제품 가격을 5~15% 인상할 예정이다.

대규모 AI센터 구축이 증가하자 전력 반도체 수요가 크게 늘어났다. AI센터를 돌리려면 대용량 전력 공급이 필요하고, 이를 컨트롤하는 전력 반도체가 필수다.

이미 레거시 라인이 축소되고 재고 수준도 낮아진 상태에서 전력반도체 수요가 늘자 남아있던 라인 가동률이 85~90% 수준으로 치솟았다.

최근 들어 라인에 투입되는 원자재 비용도 더 비싸졌다. 미중 갈등과 이란 사태 영향으로 구리·알루미늄·팔라듐 가격이 한꺼번에 올랐다. 리드타임이 길어지고 시장 변동성이 커지자 결국 레거시 라인들도 가격을 인상해 비용 부담을 고객사로 전가하기 시작한 것이다.

가격 인상과 공급 긴축 현상은 연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AI 데이터센터 확장과 전기차(EV)·엣지 AI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면서 성숙 공정 용량이 여전히 타이트한 상태로 유지되고, TSMC·삼성전자가 첨단 공정 투자에 집중함에 따라 '풍선 효과'가 장기화될 전망이다.

https://m.etnews.com/20260318000334
#Micron FY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_다올 반도체 고영민, 김연미

Q. 3Q GPM 가이던스가 81%로 매우 높은데, HBM4 비중 확대를 감안해도 이익률이 지속 가능할지?
- 3Q GPM 가이던스는 전분기 대비 600bp 상승한 81% 제시
- 회사는 4Q GPM은 제시하지 않았으나, 시장 수급 타이트는 CY26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현재 높은 마진은 AI발 Multi-Year 투자 사이클, 고성능 메모리 수요 확대, 공급 제약이 함께 반영된 결과
- 81% 가이던스에는 HBM4 비중 확대가 이미 반영되어 있음
- 다만 마진 레벨이 매우 높아진 만큼, 추가 가격 상승이 GPM에 미치는 한계효과는 과거보다 작아질 수 있음

Q. 새롭게 언급한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는 기존 LTA와 어떻게 다른지?
- SCA는 기존 통상 1년 수준이던 LTA와 달리 다년 계약 구조
- 고객의 공급 안정성 확보와 당사의 가시성·사업 안정성 제고를 동시에 목적으로 함
- 고객 측 공급 확보 약정뿐 아니라, 당사가 기대할 수 있는 고객의 구체적 commitment도 포함
- 업황이 매우 타이트할 때뿐 아니라, 향후 다른 국면까지 염두에 둔 장기 계약 구조
- 첫번째 5년짜리 SCA 체결 완료
- 세부 조항은 공개X

Q.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데이터센터에 물량을 우선 배분하면 PC·스마트폰 쪽 수요 훼손 우려는 없는지?
- 공급은 전 end market에서 전반적으로 매우 타이트한 상황
- 데이터센터가 산업 TAM 내 비중이 커지고 있어 공급 배분도 그쪽으로 더 늘어나는 것은 사실
- 다만 회사 전략은 특정 시장 편중이 아닌 diversified supplier 유지
- PC/스마트폰 등 가격 민감 시장은 고가격 영향으로 일부 수요 압박 가능성 존재
- 그럼에도 해당 시장들의 전체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
-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PC, 스마트폰, 자동차, 산업용 시장까지 균형 있게 대응 중

Q. 주요 고객 수요를 현재 어느 정도 수준까지 충족시키고 있는지?
- 지난 분기와 동일하게, 일부 핵심 고객 수요의 약 50%~3분의 2 정도만 충족 가능한 상황
- 중기적으로도 여전히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

Q. SCA가 향후 다운사이클에서 마진 하단을 방어하는 장치로 볼 수 있는지?
- 회사는 계약 세부 구조상 직접적인 답변은 어려움
- 다만 SCA는 다년 계약이며 구체적인 commitment를 포함
- 목적은 사업 모델의 가시성과 안정성 제고

Q. 급증하는 현금과 향후 자본배분 계획은? 자사주 매입 여력은 어떻게 보는지?
- 당분기, 기록적인 FCF 및 순현금 기록. 차분기에는 FCF QoQ 두 배 수준까지 확대 가능
- 우선순위는 강한 재무구조 유지 및 R&D & CapEx 등 유기적 투자
- 최근 3개 분기 동안 총부채 50억달러 이상 축소
- 당분기, 분기 배당금 30% 인상
- 향후에는 주식보상 희석 상쇄와 기회적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주주환원 여력도 커질 것

Q. SCA 논의 대상 고객 범위는 어느 정도인지? 특정 고객군에 국한되는지?
- 이미 체결한 첫 SCA는 대형 고객과의 계약
- 현재 복수 고객과 추가 논의 진행 중
- 고객군은 단일 시장이 아니라 multiple markets에 걸쳐 있음
- 향후 공급 계획에 대해 더 높은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게 해주는 구조

Q. HBM TAM 전망 유지? 현재는 non-HBM이 HBM보다 마진이 더 높은데, 고객이 DDR5/LPDDR5 쪽으로 선호를 이동시키는 조짐이 있는지?
- 이전에 제시한 HBM 시장 전망치는 아직 업데이트X
- 현재 시점에서는 non-HBM 마진이 HBM보다 더 높음
- 그러나 데이터센터 내 HBM, DDR5, LPDDR, SSD 수요 모두 강한 상황
- 고객 수요와 전체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보며 믹스 관리 중
- HBM만이 아니라 LP, SoC RAM, DDR5, 데이터센터 SSD까지 포함한 풀 포트폴리오 성장이 중요

Q. 데이터센터 SSD 성장 지속 가능성과 HBF에 대한 견해
- 데이터센터 SSD는 앞으로도 강한 성장 분야로 평가
- NAND 수급이 매우 타이트한 가운데, 데이터센터 SSD가 NAND 성장의 핵심 동력 중 하나
- 당사는 TLC·QLC를 포함해 용량형/고성능형 SSD 포트폴리오를 모두 갖추고 있어 유리
- 데이터센터 SSD 확대는 수익성 높은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 전략과도 부합
- HBF는 용량 측면 장점은 있으나, NAND 특유의 write speed·power·retention 한계가 존재
- 일부 workload에서는 가능성이 있으나 아직 초기 단계이며, 고객과의 value proposition 검증이 필요

Q. 최근의 SCA 확대는 HBM 커스터마이즈, 베이스다이 협업 등으로 고객과 더 이른 단계부터 협업해야 하는 것과 관련 있는지?
- 특정 고객 유형이나 세부 구조는 언급X
- SCA는 고객과의 관계를 더 긴밀하게 만들고, R&D 협업과 로드맵 계획 측면에서 더 밀접한 파트너십을 가능하게 함
- 공급 계약을 넘어 공동 개발·장기 계획 수립까지 연결

Q. LPU/SRAM 기반 새 AI 아키텍처가 확산되면 DRAM/HBM 수요에 부정적일지?
- AI 인프라 효율성을 높이는 모든 구조는 전체 AI 시장 확대에 긍정적
- 해당 아키텍처들도 기존 HBM·DRAM을 대체한다기보다 보완하는 역할
- 예시: Vera Rubin은 막대한 HBM을 사용하며, Nvidia의 LPU 기반 랙도 12TB DRAM을 탑재
- AI 효율 개선은 토큰 경제성, 전력 효율, 추론 확산을 높여 전체 메모리 수요를 오히려 키울 수 있음
- 메모리는 AI 학습·추론 확장의 핵심 전략 자산

Q. HBM4 점유율은 바로 DRAM 점유율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
- 이미 CY3Q25 기준 HBM 점유율을 DRAM 점유율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목표를 달성
- 이후부터는 HBM 점유율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 있음
- 다만 HBM3와 HBM4 모두 유의미한 M/S를 차지할 것이며, 두 제품 모두 공급할 예정
- 전반적인 HBM 포지셔닝과 믹스 관리에 대한 자신 있음

Q. 과거 Micron 마진 피크와 비교했을 때, 이번 고마진 사이클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 단순히 과거 평균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라 AI가 메모리 산업 구조를 바꾸고 있음
- AI는 더 많은 메모리, 더 높은 성능의 메모리를 요구
→ 토큰 비용 절감·에너지 효율 향상·AI 성능 향상으로 연결
- 동시에 낮은 재고, 노드 전환 시 bits/wafer 성장 둔화, HBM trade ratio 상승, 신규 캐파 증설의 장기 리드타임 등 구조적 공급 제약도 지속
다우 0.4% 하락…금리인하 기대 후퇴, 고유가 압박[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 후퇴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동결 이후 이어진 제롬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을 동시에 반영하며 약세를 보였다.

금리 경로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2027년 중반 이전까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인플레이션 위험을 강조한 데 따른 반응이다. 영국 중앙은행(BOE)과 유럽중앙은행(ECB) 역시 금리를 동결하며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을 주요 변수로 지목했다.

다만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과 달리 감소하며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함께 연준의 정책 판단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07697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제조 능력 상실…전쟁 빨리 끝날 수도"(종합) - 뉴스1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 20일째를 맞아 사실상 전쟁에서 승리했다면서 이란이 핵·미사일을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상실했다고 주장했다.

로이터통신·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20일간 공습 이후 이란은 더 이상 우라늄 농축 능력이나 탄도미사일 생산 능력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승리하고 있으며 이란은 초토화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전력이 대폭 약화됐고 곧 완전히 파괴될 것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또 "전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끝날 것이라고 본다"고 전망했다.

https://www.news1.kr/world/middleeast-africa/6107700
삼성전자, 시설·R&D에 110조원 투자 “올해도 역대 최대” - 전자신문

삼성전자가 올해 110조원을 시설과 연구개발(R&D)에 투자한다. 역대 최대 규모 투자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밸류업)계획을 19일 공시했다.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시대 주도권 확보를 위해 2026년 총 110조원 이상의 시설 및 R&D(연구개발)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 투자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시설에 52조7000억원, R&D에 37조7000억원을 투자했다. 역대 최대 규모였던 지난해보다 20조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앞서 삼성전자가 밝힌 향후 5년간 450조원의 투자 계획 중 올해 가장 큰 금액을 집행한다.

특히 AI 반도체 수요 피크 타이밍에 맞춰 선제적인 투자에 나선 분위기다. 파운드리 부문에서는 내년 하반기 미국 텍사스 테일러 팹이 예정돼 있다. 양산 전 공정 개발과 설비 확충이 올해 안에 마무리돼야 한다.

https://m.etnews.com/20260319000413
"메모리, 이제 전략적 자산"…삼성·하이닉스, 기대 커진다 - 머니투데이

"AI(인공지능) 시대에 메모리는 '전략적 자산'(strategic asset)이 됐다."

글로벌 3위 메모리 기업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았다. 메모리가 단순 부품을 넘어 AI 시대를 좌우하는 핵심 자원으로 평가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도 높아졌다.

특히 3~5년 단위 장기 공급 계약을 바탕으로 시장 변동성도 낮추는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실적을 발표하는 마이크론을 '업황 풍향계'로 본다. 이번 실적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마이크론은 3분기(3~5월) 매출을 335억 달러로 제시했다.

특히 마이크론은 이번 실적을 단순한 업황 반등이 아닌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 신호로 해석했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CEO(최고경영자)는 "AI는 단순히 메모리 수요를 늘린 데 그치지 않고 메모리를 산업의 핵심인 전략적 자산으로 재정의했다"고 밝혔다.

장기 계약 확대는 단순한 공급 안정 차원을 넘어 산업 구조 변화의 신호로 풀이된다. 특히 HBM, LPDDR(저전력 D램) 등 차세대 메모리 경쟁이 심화되면서 단순 생산능력보다 고객 맞춤형 설계, 공급 안정성 등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메흐로트라 CEO는 "SCA는 고객과의 관계를 단순 공급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확대한다"며 "연구개발(R&D) 협력과 로드맵 기획 단계까지 협력이 이어진다"고 했다.

마이크론은 현재의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2026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낮은 재고 수준 △공정 전환에 따른 생산량 감소 △HBM 비중 확대 △신규 공장(그린필드) 투자 필요 등이 판단의 배경이다. 마크 머피 CFO(최고재무책임자)는 "메모리 가격이 과거 평균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가정은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현재는 AI라는 구조적 변화 요인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3/20/2026031915503938314
Forwarded from Donald J. Trump
We are getting very close to meeting our objectives as we consider winding down our great Military efforts in the Middle East with respect to the Terrorist Regime of Iran: (1) Completely degrading Iranian Missile Capability, Launchers, and everything else pertaining to them. (2) Destroying Iran’s Defense Industrial Base. (3) Eliminating their Navy and Air Force, including Anti Aircraft Weaponry. (4) Never allowing Iran to get even close to Nuclear Capability, and always being in a position where the U.S.A. can quickly and powerfully react to such a situation, should it take place. (5) Protecting, at the highest level, our Middle Eastern Allies, including Israel, Saudi Arabia, Qatar, the United Arab Emirates, Bahrain, Kuwait, and others. The Hormuz Strait will have to be guarded and policed, as necessary, by other Nations who use it — The United States does not! If asked, we will help these Countries in their Hormuz efforts, but it shouldn’t be necessary once Iran’s threat is eradicated. Importantly, it will be an easy Military Operation for them.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to this matter! President DONALD J. TRUMP
Forwarded from Donald J. Trump 🇺🇸
🗽👀 If Iran doesn’t FULLY OPEN, WITHOUT THREAT, the Strait of Hormuz, within 48 HOURS from this exact point in time,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will hit and obliterate their various POWER PLANTS, STARTING WITH THE BIGGEST ONE FIRST!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to this matter. President DONALD J. TRUMP truthsocial.com
Donald J. Trump 🇺🇸
🗽👀 If Iran doesn’t FULLY OPEN, WITHOUT THREAT, the Strait of Hormuz, within 48 HOURS from this exact point in time,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will hit and obliterate their various POWER PLANTS, STARTING WITH THE BIGGEST ONE FIRST!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이란과 평화 협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강강강 전략

구체적인 딜을 위해 우리도 48시간 정도는 필요하다

관세 전쟁때와 유사한 패턴

협상 없다 -> 추가 인상 반복 언급 -> 인상/기한 제시 -> 인하/기한 연장 -> 협상완료
Forwarded from Tabz - Alternative Media (Ta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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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on Iran:
Sometimes, you have to escalate to deesca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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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에 달렸다…반등이냐, 조정장 진입이냐[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이란 전쟁이 지난 2월28일 시작된 이래로 4주차로 접어들었다. 전쟁 장기화 우려에 미국 증시의 낙폭은 커지고 있다.

증시의 향방이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중동 분쟁에 달려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크게 눈에 띄는 일정이 예정돼 있지 않아 이란 전쟁과 유가 움직임의 시장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주에는 이란 전쟁의 영향이 반영된 3월 S&P 서비스업 및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속보치(24일 발표)와 3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지수 확정치(27일 발표)가 주목된다.

3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지수는 이미 지난 13일 발표된 속보치가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전월 56.6에서 55.5로 크게 내려갔다. 확정치는 54.0으로 더 하락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이어 이번주에는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들의 연설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 특히 오는 26일 오후 7시에는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과 에너지 영향'을 주제로 연설한다.

https://www.mt.co.kr/world/2026/03/23/2026032111104757070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반도체 산업 Note: TSMC 3나노 공급 부족, 삼성 파운드리에 기회

● TSMC 3나노 Capa 부족 심화
- 메모리, CoWoS와 더불어 이제는 TSMC의 3나노 Capa도 부족
- CoWoS와 같은 Advanced Packaging Capa에 비해 상대적으로 TSMC의 전공정 Capa는 계획대로 운영돼 왔음
- 이는 고객사 수요가 세대별로 분산되어 있었기 때문
- 주로 애플이 최선단공정을 가장 먼저 도입하고 AMD, Nvidia등의 고객사 제품군은 n+1, n+2 세대에 포진해 있어 전공정 Capa는 기 할당대로 운영할 수 있었음
- 최선단 노드 사용의 필요성이 낮은 SSD컨트롤러나 HBM base die 등은 7나노, 12나노 등 상대적인 성숙공정을 사용
- 때문에 병목은 주로 CoWoS 등 Advanced Packaging에서 발생한 반면, 전공정은 고객별, 제품별로 계획된 할당 내에서 안정적으로 운영

● TSMC 3나노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중
- 그러나 최근 모든 주요 고객의 주력 제품들이 3나노에 집중되면서 병목이 발생
- 애플은 M3부터 M5까지의 Mac칩과 A17부터 A19까지의 아이폰 AP를 TSMC 3나노에서 생산
- Nvidia는 TSMC 4나노로 생산하던 Blackwell에서 이제 3나노 기반의 Rubin으로 세대를 이동, 구글은 TPU v7부터 3나노로 전환
- 인텔은 PC용 CPU를 TSMC 3나노에 위탁 생산 중이며, 아마존은 Trainium3부터 TSMC 3나노로 전환 예정
- TSMC의 Wafer당 가격은 4나노 기준 Nvidia향이 Wafer 장당 $18,000에 달함
- 3나노 가격은 4나노 대비 약 60%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3나노 Capa 부족으로 인해 기존 가격에 추가적으로 50% 프리미엄을 부과하는 것으로 추정

●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밸류체인에 기회
- 우리는 TSMC 3나노 Capa 부족에 대해 삼성전자의 4나노 파운드리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
- 삼성전자 4나노 파운드리는 이미 4년 이상 양산 중으로 수율이 안정적이고 채용하고 있는 고객사가 다수
- 최근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동률은 주로 7, 8나노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4나노 고객사가 증가해 가동률이 상승할 경우 올해 예상되었던 적자폭을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
- 밸류체인 중에서는 피에스케이와 두산테스나의 수혜를 예상
- 테일러 팹 장비 반입이 앞당겨지고 파운드리 가동률이 상승함에 따라 두 기업의 탑라인 성장이 시장 평균보다 아웃퍼폼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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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onald J. Trump 🇺🇸
🗽👀 I AM PLEASED TO REPORT THAT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E COUNTRY OF IRAN, HAVE HAD, OVER THE LAST TWO DAYS, VERY GOOD AND PRODUCTIVE CONVERSATIONS REGARDING A COMPLETE AND TOTAL RESOLUTION OF OUR HOSTILITIES IN THE MIDDLE EAST. BASED ON THE TENOR AND TONE OF THESE IN DEPTH, DETAILED, AND CONSTRUCTIVE CONVERSATIONS, WHICH WILL CONTINUE THROUGHOUT THE WEEK, I HAVE INSTRUCTED THE DEPARTMENT OF WAR TO POSTPONE ANY AND ALL MILITARY STRIKES AGAINST IRANIAN POWER PLANTS AND ENERGY INFRASTRUCTURE FOR A FIVE DAY PERIOD, SUBJECT TO THE SUCCESS OF THE ONGOING MEETINGS AND DISCUSSIONS.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TO THIS MATTER! PRESIDENT DONALD J. TRUMP truthsocial.com
CTT Research
이란과 평화 협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강강강 전략 구체적인 딜을 위해 우리도 48시간 정도는 필요하다 관세 전쟁때와 유사한 패턴 협상 없다 -> 추가 인상 반복 언급 -> 인상/기한 제시 -> 인하/기한 연장 -> 협상완료
같은 사람, 같은 패턴

기한 연장 했으니 이제 바로 협상으로 가거나, 한번 더 반복하고 협상으로 가거나

이미 우리는 트럼프식 (관세)전쟁을 학습한 적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