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6.67K subscribers
1.98K photos
28 videos
22 files
5.12K links
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www.cttresearch.co.kr/report

(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기아 1분봉
전자, 닉스 종가 플러스 기원!!
1월에 KOSPI 5,000 가자!
타임세일 지나감
후끈하게 빨간불
S&P 2% 추락…'그린란드 관세' 폭탄에 엔케리 청산 공포까지[뉴욕마감] - 뉴스1

뉴욕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위협이라는 대형 악재를 만나며 일제히 폭락 마감했다.이로 인해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 지수는 20.69까지 치솟으며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채권 시장에서도 이례적인 투매 현상이 나타났다. 덴마크의 아카데미커펜션이 미국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로 미 국채 전량 매각을 선언하면서 국채 금리가 급등했다.

뉴욕 증시 하락의 또 다른 뇌관은 일본이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재정 확장 정책 우려로 일본 30년물 국채 금리가 25bp 이상 폭등했다. 전략가들은 이번 사태를 2022년 영국을 금융 위기로 몰아넣었던 리즈 트러스 전 총리의 ‘재원 없는 감세’ 사태에 비유하고 있다.

이에 저금리인 엔화를 빌려 전 세계 자산에 투자하던 '엔 캐리 트레이드'가 청산될 수 있다는 공포가 미 국채 금리를 밀어 올리는 동력으로 작용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45445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메모리 수익성 좁혔다 -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가 SK하이닉스와의 수익성 격차를 좁히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범용 D램의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출하량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가 더 큰 수혜를 입은 덕분이다. 올 1분기에도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지속되는 만큼, 삼성전자가 메모리 시장 내 수익성 1위를 탈환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양사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업계 예상 대비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8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해당 분기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중 메모리반도체 분야 영업이익은 17조원 중후반대로 추산된다.

범용 D램과 낸드 제품이 극심한 공급난으로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전분기(8조원대) 대비 2배에 가까운 수익성 개선을 이뤄낸 덕분이다. D램과 낸드의 ASP(평균판매가격)가 각각 30% 수준까지 오른 것으로 관측된다.

SK하이닉스는 당초 16조원에서 17조원대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돼 왔다. 그러나 최근 예상 대비 강력한 메모리 슈퍼사이클 효과를 반영하면 최소 18조원대의 영업이익을 거둘 가능성이 유력하다.

전분기(11조3천834억원) 대비 수익성을 대폭 늘린 것으로, 메모리 시장 내 수익성 1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SK하이닉스는 HBM(고대역폭메모리) 사업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1~3분기 삼성전자 대비 3~5조원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을 거둬 왔다.

다만 양사 간 격차는 지난해 4분기 들어 근소한 수준까지 축소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가 전체 사업에서 HBM 비중이 높은 만큼, 삼성전자 대비 범용 D램 가격 급등에 따른 효과를 적게 본 것이 주 요인으로 지목된다.

나아가 올 1분기에는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의 영업이익이 SK하이닉스를 추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범용 D램 가격이 올 1분기에도 큰 폭의 상승을 앞두고 있어서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해당 분기 범용 D램 ASP는 전분기 대비 55~60% 상승할 전망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60120100918
키오시아 "올해 낸드 생산물량 거의 계약 완료" - 지디넷코리아

글로벌 IT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로 디램과 낸드 플래시메모리 등 메모리 반도체 수급난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3위 낸드 플래시메모리 제조사인 키오시아(KIOXIA, 구 도시바메모리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런 현상에 대해 "올해를 넘어 2027년까지 이런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나이토 슌스케 상무는 이어 "주요 기업들이 AI 투자를 멈출 경우 장기적으로 생존이 어렵다는 판단 아래 적극적으로 투자를 이어갈 수 밖에 없다. 올해 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이런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일 오후 키오시아 SSD 국내 출시 간담회를 위해 한국을 찾은 나이토 슌스케 키오시아 일본 본사 영업본부 B2C 담당 상무는 "낸드 플래시메모리를 포함한 메모리 전반에서 수요가 급증하며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주문이 몰릴 경우 요청한 물량을 전부 공급하지 못하는 상황도 자주 발생한다. 특히 올해는 생산 물량이 거의 모두 계약된 상태라(솔드아웃)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날 그는 "낸드 플래시메모리 단가는 경우에 따라 30% 이상 오른 사례도 적지 않다"며 "과거처럼 일반 소비자가 대용량 SSD를 싼 값에 살 수 있었던 시절은 끝났다. 당분간 예전 가격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60120174138
■ DB하이텍 공매도 순보유잔고 (1/16 기준)
543,999주 @CTTResearch

DB하이텍 숏쟁이 특징: 주가 상승시 빠르게 숏커버함
1/15~16일 이틀만에 순보유잔고 269,986주 감소

즉, 금일 ATH 경신하는 상황에서 추가 상승시 잔여잔고에 대한 숏커버 빠르게 들어올 것으로 예상

※ 숏도 업황 봐가면서 쳐야지
트럼프 유럽 관세 철회, 미증시 일제 1% 이상 상승(상보)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대한 합의 틀이 마련됐다며 새로운 유럽 관세를 철회하자 미국 증시는 일제히 랠리했다.

이날 트럼프는 자신의 SNS 트루스 소셜에 "나토 사무총장 마크 뤼테와 매우 생산적인 만남을 바탕으로 그린란드 및 북극 지역 전체에 관한 미래 협정의 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에 근거해 2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추가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채권수익률(시장 금리)은 하락하고, 증시는 랠리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46893
삼성전자, '맞춤형 HBM' 두뇌에 2나노 첫 적용…성능 우위 총력 -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가 고객사 맞춤형(커스텀) HBM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또 한번의 기술 혁신에 나선다. HBM의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로직(베이스) 다이에 최첨단 파운드리인 2나노미터(nm) 공정을 적용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삼성전자는 올해 상용화를 앞둔 HBM4(6세대 HBM)용 로직 다이에 경쟁사 대비 고도화된 4나노 공정을 적용한 바 있다. 차세대 제품에서도 초미세 공정을 통한 성능 우위를 지속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커스텀 HBM용 로직 다이를 최대 2나노 공정으로 설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첨단 로직 다이를 무기로 엔비디아·AMD·브로드컴·AWS(아마존웹서비스)·오픈AI 등 글로벌 빅테크를 맞춤형으로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2나노 로직 다이를 적용한 커스텀 HBM은 초고성능 AI 가속기 분야에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zdnet.co.kr/view/?no=20260121095437
젠슨 황, 'H200 세일즈' 나서나…"중국 방문 계획" | 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달 말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대중 수출이 허용된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반도체 'H200'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행보가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황 CEO는 중국 설 연휴를 앞두고 회사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며 베이징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서 중국 당국의 고위 관계자들과 만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방중 일정은 회의 스케줄 조정에 따라 바뀔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 CEO는 애초 AI 칩 수출 통제에 반대하며 중국 시장을 재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던 만큼, 이번 방문이 중국 시장을 다시 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1127900009
테크 숏치면 뚝배기 깨짐
[CTT Research]

■ 에프에스티(036810) - 테일러행 탑승 완료, 이제 이륙합니다!

- 2세대 EUV 팰리클 인프라 장비, 삼성전자 테일러향 공급
삼성전자, FST에 2세대 EUV 인프라 장비(EPMD와 EPIS) PO
이번 PO는 삼성전자가 동사의 CNT EUV 펠리클을 테일러 팹 양산라인에 도입하겠다는 것

- CNT EUV 펠리클 2Q26 양산 승인, 3Q26 생산 시작
2Q26 중 CNT EUV펠리클의 양산 테스트 최종 승인이 나올 것으로 예상
3Q26 시양산, 4Q26 본격적으로 CNT 펠리클 양산 전망
공급가는 1세대 제품 대비 2배 높은 6,000만원 이상

- 세계최초 CNT EUV 펠리클&장비 양산으로 리레이팅 시작!
경쟁사 미츠이케미컬이 차지하고 있는 EUV펠리클 M/S 90%를 2세대 제품 출시로 동사가 잠식하게 될 것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2nm대 신규 고객 확보는 동사의 EUV 펠리클&장비 매출로 직결
드디어 EUV 펠리클&장비 매출 발생하며 리레이팅 시작

CTT Research(t.me/CTTResearch)

리포트 링크: https://bit.ly/4a5tUx4
CTT Research
■ 삼성전자의 2가지 모멘텀 HBM4와 파운드리(테일러팹)
올해 KOSPI가 어디까지 갈지는 이 2개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나스닥 0.9% 상승…트럼프 관세 철회에 이틀째 안도 랠리[뉴욕마감] - 뉴스1

뉴욕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유럽 관세 위협 철회와 그린란드 갈등 완화에 따른 안도 랠리가 이어지며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특히 예상을 상회한 경제 성장률과 견조한 소비 데이터가 미국 경제의 연착륙 기대감을 뒷받침했다.이날 시장을 끌어올린 핵심 동력은 전날에 이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선회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달 1일 시행 예정이었던 유럽 8개국에 대한 신규 관세 부과를 철회하고, 마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과 그린란드 관련 '거래 프레임워크'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주 초반 시장을 짓눌렀던 '미국 매도(Sell America)' 트레이드가 빠르게 되돌려졌다.

경제 지표도 긍정적이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4.4%로 집계돼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연준이 주시하는 물가 지표인 1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 대비 2.8% 상승하며 예상치(2.7%)를 소폭 웃돌았으나, 시장은 이를 인플레이션 재발보다는 강력한 소비 수요의 증거로 받아들였다.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역시 예상보다 적게 증가하며 고용 시장의 건전성을 입증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48313
머스크 "연말에 로보택시 미 전역 누빌 것" 테슬라 4.15%↑(상보) - 뉴스1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올해 연말이면 테슬라 로보택시가 미국 전역을 누빌 것이라고 밝히자 테슬라 주가가 4% 이상 급등했다.

그는 이날 WEF에서 “2026년 말까지 미국 내에 광범위한 자율 무인 로봇 택시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며 “로보택시가 올해 말까지 미국 내에서 매우, 매우 광범위하게 보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에 따라 테슬라 로보택시가 미국 전역을 누빌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뿐 아니라 “텍사스 오스틴에서 진행되고 있는 로보택시 시험 운행에서 로보택시가 감독관이 없이 주행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48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