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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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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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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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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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15:46:29
기업명: 브이엠(시가총액: 6,51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83억

계약시작 : 2026-01-16
계약종료 : 2026-05-15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111.4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690055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9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970
장비주들 수주 사이클 도래
마이크론 ATH 경신 예고편 상영 중
미장 요약: 마이크론

전 세계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발하면서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이날도 7% 넘게 급등했다. 시총도 4천억달러를 넘어 S&P500 지수 내 시총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팔란티어와 넷플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브비의 시총을 이날 하루 만에 모두 뛰어넘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7010600009
[단독] 국민연금, 국내주식 투자비중 상향 추진 - 매일경제

26일 긴급 기금운용위 소집

코스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상승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투자비중 한도를 상향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비중조정 없이는 국민연금이 강제로 주식을 팔아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26일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를 개최한다. 기금위는 자산 배분 전략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1월에 긴급 회의가 열리는 것은 5년 만이다. 운용위에선 환헤지 전략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연금은 올해 말 국내주식 비중(전체 자산 대비)을 14.4%까지 낮추는 게 현행 목표다.

여기에 전략적 자산배분(SAA·±3%포인트)과 전술적 자산배분(TAA·±2%포인트) 이탈 허용 범위를 '영끌'하면 최대 19.4%까지 투자할 수 있다. 가장 최근 공개된 작년 10월 기준으로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은 이미 17.9%다. 이에 국민연금의 매수 여력이 소진돼 연기금은 올해 국내 증시에서 9300억원을 순매도했다.

https://m.mk.co.kr/news/economy/11936329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전자신문

마이크론이 PSMC의 대만 먀오리현 통뤄 소재 P5 팹을 18억 달러(약 2조6559억원)에 인수한다.

P5는 약 9만평의 300밀리미터(㎜) 클린룸 시설이다. 이번에 체결한 인수의향서(LOI)를 기반으로 2분기까지 인수를 마칠 예정이다.

회사는 내년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수준의 D램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LOI에는 양사의 장기 협력 내용도 포함됐다. 마이크론은 웨이퍼 후공정과 PSMC의 레거시 D램 포트폴리오를 지원할 계획이다. PSMC는 대만 파운드리 업체로 시스템반도체, 레거시 D램 위탁생산과 후공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만은 마이크론 D램 생산 거점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모양새다. 앞서 지난 2024년 D램 증산을 위해 대만 디스플레이 업체 AUO로부터 타이중·타이난에 위치한 공장 2곳을 81억 달러에 인수하기도 했다.

이같은 타사 공장 인수는 신규 팹 건설에 비해 클린룸 확보 기간이 짧아 빠르게 생산능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https://www.etnews.com/20260118000023
TSMC·삼성전자, 구형 파운드리 축소 움직임… 中, 수혜로 이어질까 - 조선일보

19일 업계에 따르면, TSMC는 6인치(150㎜), 8인치 공정 생산 라인을 내년에 폐쇄할 것이라고 고객들에게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도 8인치로 가동되는 일부 생산 라인을 축소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TSMC와 삼성전자의 8인치 웨이퍼 생산 능력 감축으로 올해 전 세계 8인치 웨이퍼 생산량이 전년 대비 약 2.4%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8인치 공정은 현재 주력 공정인 12인치(300㎜)보다 웨이퍼 한 장에서 생산되는 반도체 수가 적지만, 다품종 소량 생산에 유리해 중견·중소 파운드리 업체들이 주력하고 있다. 생활가전이나 자동차, 데이터센터 등에 들어가는 전력반도체 등이 8인치 공정을 통해 주로 생산된다. AI 산업의 성장세와 함께 기기당 반도체 탑재량이 늘고, 전력 제어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해당 공정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는 상황이다. 트렌드포스는 올해 구형 공정 가격이 5~20%가량 인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SMIC와 화홍반도체, CR마이크로 등이 해당 공정을 제공하고 있다. SMIC는 몰려드는 수요에 8인치 공정 가격을 10% 안팎으로 인상한 것으로 파악됐고, 화홍반도체는 차량용 반도체 선두기업인 인피니언과 온세미 등의 제조 수요가 집중되면서 일부 8인치 생산 라인 가동률이 100%에 육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반도체 산업을 두고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미국의 규제를 의식한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이 중국산 부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중국 파운드리를 통해 반도체를 제조하는 것을 꺼린다”며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 지속된다면 구형 공정에 대한 제조 수요가 UMC(대만), DB하이텍(한국) 등으로 쏠릴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된다”고 설명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1/19/G5STIYRWHFRWGOLFG42GCMJRGY/
8나노 몰리고, 4나노 안정…탄력받는 삼성 파운드리 - 지디넷코리아

“최근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4nm(나노미터, 10억분의 1m) 공정과 8나노 공정은 주문량이 밀리는 상황입니다.”

4나노와 8나노 공정을 찾는 고객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성능을 중시하는 고객은 4나노를, 가격 경쟁력을 우선하는 고객은 8나노를 선택해 칩을 양산한다. 특히 가성비가 뛰어나 ‘스윗 스팟(Sweet Spot)’으로 분류되는 8나노 공정은 주문량이 많아 추가 주문을 미리 받는 상황이다.

다른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8나노는 인기가 특히 많다”며 “이미 주문이 밀려 있어 추가 주문을 받기 쉽지 않다. 삼성전자도 추가 주문이 있다면 최대한 빨리 알려달라고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4나노 공정은 공정 안정성이 한층 높아진 상태다. 원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수율이 개선됐고, 성능 역시 고객 요구에 맞춰 안정적으로 구현되고 있다는 평가다. 국내 AI 반도체 기업인 리벨리온과 하이퍼엑셀 등이 삼성전자 4나노 공정의 대표적인 고객사로 알려졌다.

https://zdnet.co.kr/view/?no=20260116151543
현대차 YTD +53% ㅎㄷㄷ

1월내 KOSPI 5,000 돌파각
2026.01.19 15:28:35
기업명: 브이엠(시가총액: 6,88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K hynix Semiconductor (China) Ltd.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185억

계약시작 : 2026-01-16
계약종료 : 2026-04-06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26.3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990059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9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970
난야, 2025년 4분기 영업익 118억대만달러...전년 比 6배↑ - 디일렉(THE ELEC)

올해 설비투자 500억대만달러 계획...2.5배 확대

대만 메모리 업체 난야 테크놀로지(아래 난야)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519% 성장한 117억8100만대만달러(약 5500억원)를 기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난야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300억9400만대만달러(약 1조4000억원)로 전년동기 대비 357.7% 성장했다고 밝혔다. 매출 총이익(Gross Profit)은 147억5900만대만달러로 같은 기간 2225% 급등했다. 매출 총이익률은 49%다. 주당순이익(EPS)는 3.58대만달러다.

난야는 더블 데이터 레이트 5(DDR5) 등 제품 목록을 확대한다. 회사는 "128GB DDR5 RDIMM 5600/6400Mb/s 제품은 기능 검증을 완료 했다"고 설명했다. DDR5는 인공지능(AI) 수요 확대로 공급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 난야는 기존 제품인 DDR4와 저전력 메모리 LPDDR4는 소비자용 시장 수요만큼만 유지한다.

난야는 첨단 D램 공정도 확보한다. 회사는 "1c와 1d 첨단 공정과 맞춤형 AI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면서 "신규 팹 장비 반입은 2027년 초"라고 밝혔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1048
NAND 장비투자가 슬로우한 이유
NAND는 장비보다 메이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올해 낸드플래시 생산량 감축… “초호황기 이익 극대화” - 조선일보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낸드플래시 생산량을 감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엔비디아를 필두로 추론형 인공지능(AI) 경쟁이 불붙은 가운데 핵심 부품인 낸드플래시 수급이 빠듯해지면서 서버, PC, 모바일 등 전 분야에서 낸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률 개선에 D램 못지않게 큰 호재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0일 조선비즈가 입수한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낸드 웨이퍼 생산량을 작년 490만장에서 올해 468만장으로 소폭 하향 조정했다. 지난 2024년 낸드 수익성 급감으로 작년에 감산을 단행한 생산량보다 더 줄인 것이다. SK하이닉스의 낸드 생산량도 지난해 190만장 수준에서 올해는 170만장으로 비슷한 행보를 보일 전망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경영진 역시 낸드 생산량을 무리해서 늘릴 이유가 없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낸드의 경우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가격 방어에 치중해야 할 정도로 오랜 기간 수익성이 악화해 왔고, 이번 메모리 초호황기를 활용해 가능한 한 이익을 최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낸드 감산이 의도적인 것인지 자연적인 것인지 불분명하지만, 어느 쪽이든 감산으로 얻을 이득은 올해가 가장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시장조사업체들은 올해 1분기부터 본격적인 낸드 가격 상승세를 전망하며 주요 공급업체들의 생산량 조절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트렌드포스는 올해 1분기 낸드플래시 계약 가격이 전 분기 대비 33~38%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보수적인 낸드 생산 기조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IDC도 낸드 공급 증가율이 올해 17% 수준으로 최근 수년 사이 평균치보다 낮을 것으로 관측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1/20/MRRTIZJTMZQWINTEGI3TQYZVGI/
"고용량 SSD, 무게당 가격 금보다 비싸다" - 지디넷코리아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실리콘 칩 수요가 급증하면서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다.

톰스하드웨어는 월마트와 베스트바이 등 유통 채널을 대상으로 100개 이상의 제품 데이터를 수집해 가격과 무게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8TB 모델의 경우 무게당 가격이 실제로 금보다 비싸졌다는 결론을 내렸다.

현재 금 시세는 1g당 약 148달러(약 21만 8천200원) 선이다. 평균 무게 약 8g 정도의 SSD의 무게를 고려하면, SSD가 금과 같은 가치를 지니려면 약 1천148달러(약 169만 원)여야 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8TB 소비자용 SSD의 평균 가격은 약 1천476달러(약 217만 원)로 무게 대비 가격으로 따졌을 때 금보다 비쌌다. 4TB 모델 가격 역시 가파르게 상승하며 금 값에 근접하고 있다.

톰스하드웨어는 4TB SSD의 가격 추세를 보여주는 그래프에서도 최근 급격한 상승 흐름이 확인된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두 달 사이 가격이 빠르게 뛰었으며, 가격 분포가 크게 넓어진 구간은 구형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6011911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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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 추락…'그린란드 관세' 폭탄에 엔케리 청산 공포까지[뉴욕마감] - 뉴스1

뉴욕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위협이라는 대형 악재를 만나며 일제히 폭락 마감했다.이로 인해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 지수는 20.69까지 치솟으며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채권 시장에서도 이례적인 투매 현상이 나타났다. 덴마크의 아카데미커펜션이 미국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로 미 국채 전량 매각을 선언하면서 국채 금리가 급등했다.

뉴욕 증시 하락의 또 다른 뇌관은 일본이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재정 확장 정책 우려로 일본 30년물 국채 금리가 25bp 이상 폭등했다. 전략가들은 이번 사태를 2022년 영국을 금융 위기로 몰아넣었던 리즈 트러스 전 총리의 ‘재원 없는 감세’ 사태에 비유하고 있다.

이에 저금리인 엔화를 빌려 전 세계 자산에 투자하던 '엔 캐리 트레이드'가 청산될 수 있다는 공포가 미 국채 금리를 밀어 올리는 동력으로 작용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45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