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6.75K subscribers
2K photos
28 videos
22 files
5.17K links
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www.cttresearch.co.kr/report

(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2025.08.27 15:53:02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6조 2,508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5-08-27
개최시각 : 16:30

*IR 목적
HD현대미포㈜와의 합병 및 사업 재편 계획 공유를 통한 이해관계자 이해도 제고

*IR 내용
HD현대중공업㈜ - HD현대미포㈜ 합병 및 사업 재편 계획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8003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사업 재편 개요
사업 재편 추진 배경 및 목적
#삼성전기

[단독] 은밀하게 만난 두명의 CEO…현대차 휴머노이드에 삼성 ‘눈’ 장착하나 - 매일경제

삼성전기·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첫 회동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CEO)와 로버트 플레이터 보스턴다이내믹스 CEO가 지난달 말 삼성전기 수원 본사에서 전격 회동한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양측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비롯한 차세대 로봇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단순한 의례적 만남이 아니라 로봇 사업 확대를 위한 구체적 접점을 찾는 실질적 성격이 짙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404509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선반영…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인공지능(AI) 칩 제조업체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반영되며 완만한 속도로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장 마감 후 오후 5시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미국의 벤치마크인 S&P 500 지수에서 비중이 가장 큰 엔비디아는 시장을 지탱하는 인공지능(AI) 테마가 지속될지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지난 12개 분기 보고서 중 11개에서 매출이 예상치를 뛰어넘었지만 그중 4번은 실적 발표 후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다만, 이날 S&P500 지수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엔비디아의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007000009
美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예상치 '살짝' 상회…시간외 주가 3%↓(종합) | 연합뉴스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는 27일(현지시간) 2분기(5∼7월) 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각각 467억4천만 달러(65조1천555억원)와 1.05달러(1천463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조사 업체 LSEG가 집계한 월스트리트 평균 매출 460억6천만 달러와 주당 순이익 1.01달러를 각각 살짝 웃도는 수치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한 수준이다.

또 순이익은 1년 전보다 59% 증가한 257억8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엔비디아는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늘어난 5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 수치에는 H20 칩의 중국 수출은 포함되지 않았다. 월가는 531억4천만 달러를 전망했다.

대형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최신 세대 칩인 블랙웰 칩을 매입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2분기 블랙웰 판매는 1분기 대비 17% 증가했다.

게임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한 43억 달러를 기록했고, 로보틱스 부문은 69% 늘어난 5억8천600만 달러를 나타냈다.

로보틱스는 엔비디아가 향후 가장 큰 성장 기회라고 보고 있는 분야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AI 다음으로 로보틱스가 가장 큰 성장 시장이 될 수 있다"며 시장 공략을 예고한 바 있다.

이날 뉴욕 증시 정규장에서 0.09% 하락 마감한 엔비디아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는 3% 이상 하락 중이다. 한때 5% 넘게 떨어지기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007851091
美재무, 美 조선업체 지분 확보 가능성 시사…"자급자족 필요" | 연합뉴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다음으로 기업 지분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는 산업으로 조선업을 지목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의 지분 확보도 고려하냐는 질문에 "엔비디아가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그러니 그건 지금 당장 논의 대상이 아닌 것 같다. 하지만 다른 산업들이 있을 수 있다. 조선업같이 우리가 재편하는 어떤 것들, 그런 것들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런 것들은 우리가 미국에서 자급자족해야 하는 대단히 중요한 산업들이다. 그런데 지난 20, 30, 40년간 이를 방치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정부가 미국 조선업체의 지분을 확보하려고 할 경우 한국이 미국에 제공하기로 한 1천500억달러 규모의 조선업 전용 투자 패키지와 함께 논의가 진행될지 주목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005400071
[단독]서클, 4대금융에 "원화 코인 관심 없다"…달러 코인 협력 제안 - 머니투데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업계 2위인 서클이 국내 금융권에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아닌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히스 타버트 서클 사장은 지난 22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등 4대 금융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가졌다. 타버트 사장은 이들과의 자리에서 "원화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는 협력할 생각이 없다"며 부정적 의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서클이 발행하는 달러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알리고, 협력을 제안했다는 설명이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82716373199892&ca=economy
뉴욕증시, 아직은 믿고 보는 엔비디아…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인공지능(AI) 칩 제조업체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을 두고 기대감과 경계심이 뒤섞였으나 그래도 낙관론이 우세했다.

엔비디아는 전날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를 웃돌긴 했지만 예상치 상회 폭이 미미했다는 점에서 투자심리는 흔들렸다.

다만 월가에선 엔비디아의 올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중국에 대한 H20 칩 판매를 가정하지 않았다며 중국과 미국이 해당 판매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면 3분기 매출은 전망치보다 훨씬 더 좋아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는 예상치와 속보치를 모두 웃돌며 견고한 성장세를 가리켰다. 미국은 GDP를 속보치와 잠정치, 확정치로 세 번에 걸쳐 발표한다.

미국 상무부는 계절 조정 기준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전기 대비 연율 3.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는 3.1% 증가였고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는 3.0% 증가였다.

미국의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시장의 전망치에 거의 부합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3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22만9천건으로 나타났다. 시장 예상치는 23만건이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9006800009
화웨이 앞세워 … 中 내년 AI칩 생산 3배 늘린다 - 매일경제

파이낸셜타임스(FT)는 27일(현지시간) 중국 기업들이 내년에 AI 반도체 총생산량을 3배 늘리려 한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은 화웨이의 AI 반도체 생산을 담당하는 한 공장이 올해 말 생산을 시작하며 다른 공장 2곳은 내년부터 가동된다고 FT에 전했다.

FT는 이들 공장이 화웨이 전용 반도체를 생산하지만 정확한 공장 소유주가 누구인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화웨이 측은 자체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소식통에 따르면 화웨이 반도체를 생산하는 공장 3곳이 완전히 가동되면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의 생산능력을 앞지를 전망이다.

https://m.mk.co.kr/news/world/11405436
신라·신세계 면세점 철수하나…인천공항 임대료 조정 ‘결렬’ - 매일경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신라·신세계 면세점의 임대료 조정 협상이 결렬됐다.

28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2차 조정기일에 인천공항공사가 불참한 가운데 법원은 양측의 의견 합치가 어렵다고 보고 강제 조정을 결정했다.법원은 양측 의견을 심사숙고해 강제조정안을 내겠다고 밝혀 구체적인 조정안 제시까지는 일정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법원이 강제조정안을 내놓더라도 조정안에는 법적 구속력이 없다.

공사 측이 입장을 전향적으로 바꾸지 않는 한 2주간의 이의신청 기간 이후 조정은 최종적으로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의신청기간은 강제조정안이 나온 이후 시작된다. 면세점 측은 강제조정안이 나오면 이를 토대로 공사 측과 최종 협상을 시도하면서 전략을 고민할 방침이다.

면세점은 소송을 통해 수수료 인하를 계속 요구하거나 인천공항에서 철수하는 방안 등의 전략을 취할 수 있다.

페점할 경우 면세점당 1900억원 수준의 위약금이 발생한다. 다만 매달 60~80억원의 적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장기간 소송을 하는 것도 피해가 커, 면세점 측은 철수 가능성에도 상당한 무게를 두는 것으로 전해진다.

신라·신세계 면세점이 철수하면 유력한 입점 후보로는 롯데면세점이 꼽힌다. 재입찰 시 임대료는 기존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mk.co.kr/news/economy/11405283
뉴욕증시, 기술주 뒤흔든 알리바바의 굴기…나스닥 1.15%↓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칩을 자체 제작했다는 소식에 기술주가 급락했다.

미국 AI 칩에 대한 수요가 줄 것이라는 불안감이었다.주요 외신에 따르면 전자상거래업체이자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인 알리바바는 자체적으로 차세대 AI 관련 칩을 개발해 시험 중이다.

알리바바의 기존 AI 프로세서는 TSMC가 제조했으나 이제는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알리바바 외에 다른 중국 기술기업도 엔비디아의 H20 칩을 대체할 제품의 개발에 열을 올리면서 기술주 투자 심리는 급랭했다.

그만큼 엔비디아를 비롯한 미국 기술기업들의 칩이 필요 없어지기 때문이다.앞서 중국 정부는 공공 소유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칩 중 절반 이상을 중국 업체로부터 공급받도록 요구하기 시작했다.

알리바바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이 고성능 AI 칩을 생산하기 시작하면 미국 기술기업으로선 상당한 악재가 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30007800009
美 "삼성·SK의 中반도체공장 확장·기술업그레이드 불허할 것"(종합3보) | 연합뉴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중국내 공장에 미국산 반도체 제조 장비를 공급할 때 예외적으로 누려온 개별 허가 절차 면제를 폐지하기로 했다.

내달 2일(현지시간) 미국 연방 관보 정식 게재를 앞두고 이날 사전 공개된 관보에 따르면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검증된 최종 사용자'(VEU) 명단에서 중국 법인인 '인텔반도체 유한공사'(다롄 소재)와 '삼성 반도체 유한공사', 'SK하이닉스 반도체 유한공사' 등 3곳을 제외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보에 적시된 중국 다롄 소재 '인텔반도체 유한공사'는 SK하이닉스가 인수했기 때문에 이 역시 한국 기업의 중국내 생산시설이다.VEU는 별도의 허가 절차나 기간 제한 없이 미국산 장비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예외적 지위를 말한다.

미 관보는 이 같은 조치가 관보 정식 게시일(미 동부시간 9월2일)로부터 120일 후부터 실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중국 시안 낸드 공장, SK하이닉스의 중국 우시 D램 공장과 다롄 낸드 공장이 내년 1월부터 미국산 반도체 제조 장비를 들여올 경우 미국 정부로부터 개별 허가를 받아야 하게 됐다.

미 상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소수의 외국 기업이 중국에 반도체 제조 장비와 기술을 허가 절차 없이 수출할 수 있도록 하는 바이든 시대의 구멍을 메웠다"며 "이제 이들 (외국) 기업은 기술을 수출하기 위해 허가를 얻어야 하므로 경쟁자들과 동일한 상황이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상무부는 "오늘 결정 이후 외국 소유 반도체 제조 공장은 VEU 지위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못박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9167953071
"여윳돈이 없다"…美 저소득층 이어 중산층 경제심리 급격 악화 | 연합뉴스

8월 들어 나타난 이 같은 경제 낙관론 후퇴는 미 중산층의 경제 심리 악화가 주된 요인이 됐다고 WSJ은 분석했다.

소득 연 5만 달러 미만의 가계는 올해 들어 경제 심리가 이미 악화한 상태이고, 가계소득 연 10만 달러 이상의 가계는 여전히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득 연 5만∼10만 달러 구간 가계의 심리가 최근 들어 급격히 악화했다는 것이다.

WSJ이 인용한 시장조사업체 모닝컨설트의 일간 소비자심리지수 자료에 따르면 연 소득 10만 달러 이상 가계와 5만 달러 미만 가계는 8월 들어 심리지수 변화가 크지 않은 반면 5만∼10만 달러 구간 가계만 심리지수가 4% 넘게 하락했다.

6월 고점과 비교하면 낙폭은 10%를 상회했다.시장조사업체 모닝컨설트의 존 리어 최고 이코노미스트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으로 여겨지면서 중산층 소비자의 심리가 잠시 호전되는 기간이 있었다가 심리가 급격히 악화한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소매업체 임원이나 경제 전문가들도 최근 중산층의 급격한 심리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최근 공개석상에서 "저소득층은 물론 중간 소득층마저 현재 여윳돈이 없는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31055900072
화웨이가 만들고 딥시크가 쓴다…중국 “탈엔비디아” 외치며 AI칩 기술독립 선언 - 매일경제

美규제가 자극한 中 기술자립

엔비디아 의존도 줄이기 안간힘
알리바바 칩 자체 개발 소식에
美반도체 기술주 3% 안팎 하락

지난 1월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낮은 비용으로 챗GPT에 버금가는 성능을 구현했다고 발표하면서 ‘딥시크 쇼크’라는 말이 나왔듯, 이번에는 ‘알리바바 쇼크’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https://m.mk.co.kr/news/world/11407275
“MLCC 탑재량 10배 더 늘어난다”… 삼성전기, 엔비디아 ‘블랙웰’ 효과에 가동률 최대치로 - 조선비즈

엔비디아가 올해 최신 인공지능(AI) 반도체 블랙웰 시리즈를 출시한 가운데, 삼성전기의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량이 큰 폭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블랙웰 플랫폼이 탑재된 서버에 적용되는 MLCC 양이 이전 세대 제품인 호퍼 플랫폼 서버 대비 10배가량 늘어난 영향이다.

AI 서버에 탑재되는 MLCC의 경우 삼성전기와 일본 무라타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만큼 삼성전기의 수혜가 클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최신 AI 반도체 블랙웰 플랫폼이 탑재되는 서버의 경우, 이전 시리즈인 호퍼 플랫폼을 구동하는 서버와 비교해 약 10배 많은 MLCC가 채용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호퍼 플랫폼이 탑재되는 서버는 일반 서버와 비교할 때 10배가량 많은 3만개의 MLCC가 투입됐지만, 블랙웰 플랫폼은 이보다 10배가 더 많은 30만개의 MLCC가 탑재되는 것이다.

삼성전기도 올 상반기부터 MLCC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을 최대치로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기의 MLCC 가동률은 올 상반기 95%를 넘어선 가운데, 연말까지 높은 가동률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기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상반기 MLCC 평균 가동률은 98%였다. 통상 상반기와 비교해 하반기에 IT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하면 하반기에도 MLCC 생산라인의 가동률은 최대치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8/31/LAYFVFHU6JDEXMCISENQHO5FV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