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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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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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고용 충격 딛고 하루만에 반등…나스닥 2%↑(종합) | 연합뉴스

미 노동시장의 약화를 시사하는 고용보고서 발표 후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4일(현지시간) 저가 매수세 유입에 하루 만에 반등 마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5005752072
팔란티어, 분기 매출 첫 10억 달러 돌파…주가 최고가 | 연합뉴스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업체 팔란티어는 지난 2분기 10억 달러(1조3천860억원) 매출과 주당 0.16달러(221원)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매출은 시장조사 업체 LSEG가 집계한 9억4천만 달러를 웃돌며 사상 처음 매출 10억 달러를 찍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증가했다.

분석가들은 팔란티어가 올해 4분기에야 10억 달러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를 앞당겼다.

주당 순이익도 예상치 0.14달러를 상회했다.

팔란티어는 올해 매출 전망치를 41억4천200만 달러∼41억5천만 달러로 제시하며, 기존 38억9천만∼39억 달러에서 상향 조정했다.

이어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도래, 이를 구동할 칩, 그리고 우리의 소프트웨어 인프라가 맞물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5011000091
AI·휴머노이드 로봇이 미래…삼성전자, 전담 조직 신설 | 서울경제

삼성전자(005930)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해 휴머노이드 로봇, 디지털 트윈 솔루션, 피지컬(물리적) AI 등을 개발하는 조직을 신설했다.

새 조직을 통해 전사 차원의 메가 과제와 각 사업부의 도전적 전략 과제를 빠르게 해결한다는 목표다.

이노X 랩은 AI 시대에 유연한 협업과 빠른 실행을 위해 새롭게 만든 조직이다.

이날부터 운영을 시작해 △디지털 트윈 솔루션 적용 및 확산 △로지스틱스 AI 적용을 통한 물류 운영 모델 혁신 △피지컬 AI 기술을 제조 자동화 추진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기술 개발 등의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WI9K536K/GC01
[단독] 카카오·뱅크·페이 다 모였다, 왜?…‘스테이블 코인’ 주도권 잡겠다는 카카오 - 매일경제

정신아 카카오·신원근 페이·윤호영 뱅크
3개 핵심 계열사 대표 주도로 매주 회의
“스테이블코인 미래 먹거리로 집중 육성”

계열사 실무진 참여하는 실무팀도 구성
카카오게임즈 등 타 계열사 추가 합류 전망

https://m.mk.co.kr/news/stock/11385716
뉴욕증시, 서비스업까지 번진 관세 여파…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미국 서비스업 업황이 관세 여파로 악화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도 위축됐다.미국 서비스업 경기가 확장 국면은 지켰으나 확장 속도는 느려졌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7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6월의 50.8에서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확장세는 유지했지만 겨우 '턱걸이'한 셈이다. 시장 예상치 51.5 또한 밑돌았다.

특히 PMI 하위 지수 중 가격 지수가 69.9로 전월보다 2.4포인트 상승했다. 2022년 10월의 70.7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이는 원자재 및 서비스 투입비용 전반에 가격 상승 압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의미다.

서비스업은 미국 경제의 약 70%를 차지하는 핵심축이다. 제조업 PMI가 이미 위축 국면에 진입했지만, 증시가 강세 흐름을 이어왔던 것은 서비스업 업황이 여전히 호조였기 때문이다.하지만 서비스업마저 위축 흐름으로 돌아서면 증시는 주요 상승 동력 중 하나를 잃게 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6006800009
한국 성장률 눈높이 높아진다…가장 비관적이던 JP모건도 올려 | 연합뉴스

해외 주요 투자은행(IB)들이 한국의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높이고 있다.

특히 한국 경제를 가장 비관적으로 봤던 JP모건도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한 달새 0.2%포인트(p)나 상향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JP모건은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6월 30일 0.5%에서 0.6%로 올린 데 이어 지난달 24일엔 0.7%로 또 높였다.JP모건은 지난달 24일 한국은행의 2분기 GDP 발표 이후 보고서를 통해 "2분기 GDP 성장률이 시장 예상을 소폭 웃돌았는데, 이는 수출 호조와 제조업 성장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3분기에는 이로 인한 반작용이 나타나겠지만, 재정 부양책 효과가 완충 작용을 할 것"이라며 "하반기 연율 평균 1.8% 성장 전망을 유지하면서 2분기 실적을 반영해 연간 성장률을 0.7%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JP모건은 6월 하순까지만 해도 국제금융센터가 집계하는 해외 주요 IB 8곳 중 전망치가 가장 낮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5149800002
트럼프 "의약품 관세 처음엔 낮지만 1년 뒤 150%, 나중엔 250%"(종합)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 의약품에 대해 초기에는 낮은 관세를 부과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최대 25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NBC 인터뷰에서 초기 단계에서 "작은 관세"를 부과하고 "1년, 최대 1년 반 내로 150%로 올리고 나중에는 250%까지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초기 관세율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관세 부과의 이유에 대해 "우리는 의약품을 우리나라에서 생산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70420
2025.08.06 09:27:56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7조 1,18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77억(예상치 : 2,850억+/ 15%)
영업익 : 846억(예상치 : 586억/ +44%)
순이익 : 663억(예상치 : 471억+/ 41%)

**최근 실적 추이**
2025.2Q 3,277억/ 846억/ 663억
2025.1Q 2,660억/ 546억/ 499억
2024.4Q 2,442억/ 397억/ 434억
2024.3Q 1,741억/ 272억/ 160억
2024.2Q 1,555억/ 280억/ 2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8000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뉴욕증시, 애플 대규모 투자에 기술주 '화색'…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애플이 미국에 1천억달러의 추가 투자에 나서기로 하면서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자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애플이 미국 내 제품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1천억달러를 추가로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할 예정이다.

애플은 트럼프 취임 후 미국에 4년간 5천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발표로 애플의 미국 내 투자액은 총 6천억달러로 늘어나게 된다.

애플의 이번 투자는 관세 혜택을 받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번 투자로 관세 혜택을 받으면 경쟁업체에 비해 경쟁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게 월가의 분석이다.

이 같은 소식에 애플의 주가는 이날 5.09% 뛰었다.

주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가 비둘기파적 공개 발언을 내놓으며 9월 금리인하에 사실상 쐐기를 박은 것도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7006600009
삼성전자, 애플 차세대 칩 미국 파운드리 공장서 생산(종합) | 연합뉴스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생산 추정…미국 오스틴 공장서 양산
애플 "삼성과 협력해 혁신적인 새로운 칩 기술 개발"

삼성전자가 애플의 차세대 칩을 미국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에서 생산하기로 했다.

7일 애플은 보도자료를 통해 "애플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삼성의 반도체 공장에서 삼성과 협력해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사용되는 혁신적인 새로운 칩 제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기술을 미국에 먼저 도입함으로써 이 시설은 전 세계로 출하되는 아이폰을 포함한 애플 제품의 전력 효율성과 성능을 최적화하는 칩을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업계에서는 이번 삼성전자의 칩을 차세대 아이폰 등에 들어가는 이미지 센서(CIS)로 추정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이미지센서 브랜드 'ISOCELL'(아이소셀)은 시스템LSI 사업부가 설계하고 있으며, 파운드리가 오스틴 공장에서 제조할 예정이다.

아이소셀은 웨이퍼 2장을 접착해 구성되는데, 신기술을 적용한 칩을 오스틴 공장에서 생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스틴 공장은 1998년 가동을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자사 스마트폰인 갤럭시 모델과 중국 샤오미, 비보와 모토로라에 아이소셀 센서를 공급하고 있다.

애플은 미국 현지화 전략을 위해 삼성전자를 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공급망 다변화 효과도 노린 것으로 분석된다.

애플은 그동안 아이폰용 이미지센서를 일본 소니로부터 전량 공급받아 왔다. 작년 기준 이미지센서 시장은 소니가 절반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해 주도하고 있으며, 삼성은 15.4%의 점유율로 2위에 올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70099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