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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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美 고용 충격과 온갖 악재…급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락 마감했다.
7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이 예상치를 밑돌며 악화한 데다 5월과 6월 수치가 대폭 하향 조정되면서 증시가 충격을 받았다.

게다가 미국 제조업 부문이 예상치를 밑돌며 5개월째 위축 국면에 머물렀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에 대항해 핵잠수함 배치를 지시한 점, 트럼프가 상호관세율을 다시 올린 점도 투자 심리를 냉각시켰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7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전월보다 7만3천 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시장 예상치 11만명 증가를 크게 밑돌았다.

특히 앞선 2개월간의 신규 고용 수치가 대폭 하향된 점이 시장에 의구심을 불러일으켰다. 6월 고용은 당초 14만7천 명 증가에서 1만4천 명 증가로, 5월 수치는 14만4천 명에서 1만9천 명 증가로 수정됐다. 이는 고용시장이 이미 수개월 전부터 둔화되고 있었음을 시사하는 동시에 정부 지표에 대한 신뢰를 갉아먹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2008000009
large cap vs small cap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LARGE CAPS HAVE NEVER BEEN MORE LOVED
SMALL CAPS HAVE NEVER BEEN MORE HATED ...
Small cap outflow 보면 과거와 비교도 안될만큼 절망적인데, 절망의 끝은 다른말로 희망의 시작이죠..

미국이 이정도니 한국은 말할것도 없는데, 대주주 양도세 기준 하향까지..

대주주 양도세 기준 10억으로 변경되면 중소형주로 매수세가 더 안들어올 수 있다는 뷰도 많지만, 양도세는 차익이 발생했을때 내는거죠

올해 대형주와 중소형주 중 어디서 차익이 났는지 생각해보면, 이제 연말까지는 중소형주로 수급이 몰릴수도...
"어느 바보가 국장하나" 대주주 반대 국민 청원, 10만명 돌파 - 뉴스1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을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강화하는 세제개편안에 반대하는 국민 청원이 나흘 만에 10만 명을 돌파했다. 세제개편안 발표 이튿날 코스피가 4% 가까이 급락하면서 투자자들의 반발은 화력을 더하고 있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67689
美 '고용충격'에 월가, 금리인하 기대 커져…9월 '빅컷' 관측도(종합) | 연합뉴스

미국의 고용 사정이 생각했던 것보다 빠른 속도로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월가에선 오는 9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를 기정사실로 하면서 연준이 '빅컷'(0.50%포인트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란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2005051072
與, '주식 양도세 강화' 재검토...'50억' 유지냐, '20억' 절충안이냐 - 머니투데이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해 여당이 재검토에 들어간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핵심 공약인 주가 부양과 역행하는 조치란 판단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으로 유지할지, 20억~30억원 정도로 절충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 민주당 원내 관계자는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통화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주가 부양 정책은 부동산에 묶인 자본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저평가된 국내 주식 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부동산 거품을 빼겠다는 것 아니겠나"라며 "(대주주 기준 논의도) 이런 기조 아래 이뤄질 것이다. 다만 50억원 원점으로 돌리는 안과 20~30억원대의 절충안을 마련하는 방안 등을 놓고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80316492194275&NTR_P#
[K뷰티, 불황을 넘다] ①'성장동력'…세계 2위 수출국 넘본다 | 연합뉴스

우리나라의 전 세계 화장품 수출 규모는 지난해 프랑스, 미국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미국과 일본 내 화장품 시장에서는 'K뷰티'가 고급 화장품의 대명사인 프랑스산을 제치고 수입 1위에 올랐다.

수출 시장도 다변화했다. 과거 중국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전통적 수출 대상국을 넘어 중동·남미까지 영토를 확장 중이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전 세계 3위 화장품 수출국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가 232억 5천823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이어 미국 111억 9천858만 달러, 그 뒤에 바짝 붙어 101억7천731만 달러를 수출로 거둬들였다. 올해 미국을 제치고 한 계단 올라서 세계 2위 화장품 수출국이 될 가능성이 있다.

그동안 문제로 지적됐던 지나친 중국 의존도에서 벗어나는 점도 긍정적 대목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1104400030
2025.08.04 12:55:06
기업명: 한화(시가총액: 6조 8,962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302억(예상치 : 160,851억/ -93%)
영업익 : 1,296억(예상치 : 9,282억/ -86%)
순이익 : -32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1,302억/ 1,296억/ -321억
2025.1Q 166,426억/ 10,726억/ 4,657억
2024.4Q 180,005억/ 11,263억/ 16,863억
2024.3Q 122,183억/ 5,254억/ 1,885억
2024.2Q 129,927억/ 5,286억/ 37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480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880
뉴욕증시, 고용 충격 딛고 하루만에 반등…나스닥 2%↑(종합) | 연합뉴스

미 노동시장의 약화를 시사하는 고용보고서 발표 후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4일(현지시간) 저가 매수세 유입에 하루 만에 반등 마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5005752072
팔란티어, 분기 매출 첫 10억 달러 돌파…주가 최고가 | 연합뉴스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업체 팔란티어는 지난 2분기 10억 달러(1조3천860억원) 매출과 주당 0.16달러(221원)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매출은 시장조사 업체 LSEG가 집계한 9억4천만 달러를 웃돌며 사상 처음 매출 10억 달러를 찍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증가했다.

분석가들은 팔란티어가 올해 4분기에야 10억 달러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를 앞당겼다.

주당 순이익도 예상치 0.14달러를 상회했다.

팔란티어는 올해 매출 전망치를 41억4천200만 달러∼41억5천만 달러로 제시하며, 기존 38억9천만∼39억 달러에서 상향 조정했다.

이어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도래, 이를 구동할 칩, 그리고 우리의 소프트웨어 인프라가 맞물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5011000091
AI·휴머노이드 로봇이 미래…삼성전자, 전담 조직 신설 | 서울경제

삼성전자(005930)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해 휴머노이드 로봇, 디지털 트윈 솔루션, 피지컬(물리적) AI 등을 개발하는 조직을 신설했다.

새 조직을 통해 전사 차원의 메가 과제와 각 사업부의 도전적 전략 과제를 빠르게 해결한다는 목표다.

이노X 랩은 AI 시대에 유연한 협업과 빠른 실행을 위해 새롭게 만든 조직이다.

이날부터 운영을 시작해 △디지털 트윈 솔루션 적용 및 확산 △로지스틱스 AI 적용을 통한 물류 운영 모델 혁신 △피지컬 AI 기술을 제조 자동화 추진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기술 개발 등의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WI9K536K/GC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