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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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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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美·EU 협상 난항에 위험 회피…보합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에 최소 15%의 관세를 요구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자 위험 회피 심리가 우위를 점했다.

주요 외신은 트럼프가 EU에 모든 협상 품목에서 최소 15~20% 관세를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로시 셰프초비치 EU 무역 담당 집행위원도 EU 대사에 협상이 어렵다는 점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정부 측 관료는 양측이 합의에 도달하더라도 트럼프는 10% 이상의 상호관세를 고려하고 있다고 언론에 밝혔다.

앞서 트럼프는 8월 1일부터 EU의 모든 수입품에 3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최소 15%의 관세는 이보다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시장은 애초 30% 관세를 협상용으로 여겼다는 점에서 15%라는 숫자도 부담스럽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7월에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거듭 촉구했다.

그는 언론 인터뷰와 공개 행사에서 연달아 "금리인하를 미룰 만한 실질적인 이유가 없다"며 "2주 후에 연방 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정책 금리를 25bp 인하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7월 금리인하를 주장하는 연준 인사는 월러와 미셸 보먼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정도다. 7월 인하는 연준 내 소수 의견이다.

하지만 차기 연준 의장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월러가 거듭 조기 금리인하를 주장하자 선물시장도 호응하는 분위기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9009000009
Trump signs stablecoin law as crypto industry aims for mainstream adoption - Reuters

U.S. President Donald Trump on Friday signed a law to create a regulatory regime for U.S.-dollar-pegged cryptocurrencies known as stablecoins, a milestone that could pave the way for the digital assets to become an everyday way to make payments and move money.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signs-stablecoin-law-crypto-industry-aims-mainstream-adoption-2025-07-18/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관세가 스테이블코인에 미치는 영향”

트럼프 관세의 풍선 효과는 이상하게 크립토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관세가 상승하면서 국경간 무역 비용이 증가하고 있는데, 결제 비용이라도 아껴보자는 한계 수요가 생기고 있습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포춘 500대 기업 암호화폐 진출, 코인베이스 CEO 10조달러 규모 스테이블 코인 혁명 예고 - CryptoNinjas

- Coinbase CEO는 Fortune 500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통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

- 스테이블코인은 거래 및 구독과 더불어 Coinbase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

- Shopify, Amazon, Walmart 등은 이미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을 실험중


스테이블코인은 암호화폐 사용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널리 보급될 예정.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세계 유수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달러 기반 디지털 자산이 미래에 글로벌 결제의 기축통화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 언급

이건 막연한 예측이 아닙니다.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Fortune 500 Taps into Crypto: Coinbase CEO Teases $10T Stablecoin Revolution - CryptoNinjas

- Coinbase CEO says Fortune 500 companies are actively preparing to integrate stablecoin payments.

- Stablecoins are emerging as a new revenue engine for Coinbase, alongside trading and subscriptions.

- Shopify, Amazon, Walmart, and others are already experimenting with blockchain-based payment rails.

Stablecoins are about to go mainstream and not just among crypto natives. According to Coinbase CEO Brian Armstrong, some of the largest companies in the world are moving toward stablecoin adoption, positioning the U.S. dollar-backed digital assets as a future default for global payments.

This isn’t a vague forecast. It’s already starting.

https://www.cryptoninjas.net/news/fortune-500-taps-into-crypto-coinbase-ceo-teases-10t-stablecoin-revolution/
TSMC, HPC 매출 5년새 2배…삼성도 총력 - 매일경제

세계 최대 반도체 제조업체인 대만 TSMC의 고성능컴퓨터(HPC) 사업 부문 비중이 5년 만에 두 배 성장하면서 전체 매출의 60%를 넘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들도 HPC 사업에 투자를 확대하면서 추격에 나서고 있다.

TSMC는 2분기 매출액이 44조1313억원, 영업이익은 21조87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39%, 61.8% 증가했다. 이 중에 HPC 부문 매출이 전체의 60%를 차지하면서 실적 개선의 일등 공신이다. HPC 사업 부문 매출 비중은 2분기 기준 2020년 33%에서 2023년(44%)과 2024년(52%)을 거쳐 올해 60%까지 치솟았다. 애플이 주 고객인 모바일 부문보다 HPC 부문이 TSMC의 매출에서 절대적으로 중요해진 것이다.

TSMC는 엔비디아 GPU를 비롯해 HPC에 들어가는 여러 반도체를 위탁 생산하고 있는데, 이 부문이 최근 몇 년간 고속 성장하고 있다. 리서치앤드마켓에 따르면 HPC 시장 규모는 2024년에 1500억달러에 근접했으며, 2030년까지 3700억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HPC(고성능컴퓨터)

엔비디아 GPU와 같은 AI 반도체가 탑재되는 슈퍼컴퓨터와 관련한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의미한다. 기존의 데이터센터와 달리 여러 대의 슈퍼컴퓨터가 한 대의 컴퓨터처럼 작동한다.

https://m.mk.co.kr/news/it/11372626
K바이오 플랫폼 전성시대, 핵심가치 입증에 몸값 경신 릴레이 - 머니투데이

알테오젠·펩트론·리가켐 등 이달 18일 역대 최고가 경신…美 특허·원천기술 적용 제품 상업화 등 배경

구글 지주사 투자 유치한 美 신약 개발 파트너에 디앤디파마텍도 지난 17일 고점 갈아치워

올해 최대 바이오 기술수출·이전 물질 주요 임상 결과 앞둔 에이비엘바이오 다음 후보 지목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71816081599606&ca=#_digitalcamp
뉴욕증시, 실적 낙관론에 강세…S&P500·나스닥 최고치 마감(종합) | 연합뉴스

S&P 500 지수, 6,300선 첫 돌파 마감…나스닥, 6거래일 연속 최고치

빅테크(대형 기술기업)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낙관론이 부상하면서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S&P 500 지수가 6,300선 위에서 마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스닥 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6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2분기 실적 발표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깜짝 실적' 발표가 이어지면서 이번 주부터 예정된 빅테크 실적에 대한 낙관론을 키웠다.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은 이날까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S&P 500 지수 구성 기업 62곳 중 85% 이상이 전문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다고 분석했다.

실적시즌 초반 호실적 발표가 이어지면서 나머지 기업들의 실적도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다만, 뉴욕증시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면서 상승 폭은 제약됐다.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은 23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날 2.72%(A주 기준) 올랐다.

팩트셋의 존 버터스 수석 애널리스트는 '매그니피센트 7' 기업들이 2분기 중 14%에 달하는 평균 주당 순이익 증가율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2004452072
TSMC '꿈의 공정' 1.4나노 공장 연내 착공 - 매일경제

"대만 4개 공장…2년내 건설"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가 올해 말 최첨단 공정인 1.4㎚(나노미터·10억분의 1m) 반도체 공장 4곳을 착공할 계획이다.

21일 자유시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대만 국가과학기술위원회(NSTC) 중부과학기술단지 관리국의 쉬마오쉰 관리국장은 지난 18일 거행된 22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쉬마오쉰 관리국장은 중부과학기술단지 확장 건설 2기 개발을 마쳤으며, 단지 내 용지를 1.4나노 반도체 공장 건설을 위해 TSMC에 이미 정식으로 제공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 4분기 공장 착공을 위한 전기 등 주변 시설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25팹(반도체 생산 공장)으로 지정된 중부과학기술단지에 착공될 1.4나노 공장 4곳의 공사 기한은 2년이다.

첫 번째 공장은 2027년 말까지 웨이퍼 대량 생산 전 결함 체크를 마치고, 2028년 하반기부터 월 5만개의 웨이퍼를 양산하는 것이 TSMC의 목표다.

https://m.mk.co.kr/news/world/11373691
월가 美 방위산업체,하반기부턴 회복될 것 | 한국경제

올해 한국,유럽 방산주 활약하는 동안 지지부진
"美국방예산 감축대신 증액으로 모멘텀 맞아"

방위산업의 대명사와 같았던 록히드 마틴이나 노스럽 그루먼 같은 미국 방위 산업체 주가가 올들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국 증시나 유럽 주식 시장에서 방산주들이 날개를 달았던 것과 비교하면 대조적인 움직임이다.

그러나 7월초 통과된 트럼프의 OBBB 법안과 현재 제출된 2026년 전체 대통령 예산 요청안에 따르면, 당초 예상보다 국방 예산이 증액됐다. 월가 분석가들은 이에 따라 이번주부터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방위산업 기업들의 실적이 내년부터는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 주가를 잇따라 상향했다.

올들어 미국 방산 업체 주가가 지지부진했던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영향이 크다. 미국 정부가 EU와 아시아 동맹국들에 대해 자체 방위비 증액을 요구하고 미국의 예산 감축을 강조하면서 군사 지출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덕분이다. 여기에 트럼프의 관세 위협으로 글로벌 고객들의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더해지면서 트럼프 취임이후 주가가 하락했다.

인베스터닷컴에 따르면, 월가 분석가들은 올해말부터 방산 업체들의 전망이 개선될 것이라며 주가 하락시 매수를 권고하고 있다.

씨티은행의 분석가 제이슨 거스키는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 전반의 모멘텀이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OBBB에서 국방 예산이 증액됐음을 지적했다.현재 항공우주 및 방위 업종의 주가수익비율 (PER)은 31배로 나스닥 100의 27배보다 높다. 이는 주로 항공 우주 부문이 높게 평가되는데 따른 것으로 지수내에서 주요 군수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수준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23000i
Forwarded from 루팡
YG PLUS, 넷플릭스와 손잡고 K콘텐츠 OST 글로벌 유통 나선다

종합 음악 콘텐츠 기업 YG플러스가 넷플릭스(Netflix)와 손잡고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의 사운드트랙(OST) 글로벌 유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YG플러스는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및 영화의 주요 OST 음원을 전 세계 190여 개 국가에 유통하고, 각 콘텐츠의 콘셉트에 기반한 OST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파트너십에는 넷플릭스가 한국 창작자들과 함께 제작한 작품에 삽입된 OST의 유통과 관련 캠페인 협업이 포함된다.

김인호 YG플러스 음악사업부분리더는 "이번 파트너십은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와 음악의 경계를 확장하며, 새로운 글로벌 음악 비즈니스 모델을 여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전 세계 팬들에게 한층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209141950756
뉴욕증시, 오픈 AI 악재 속 혼조…S&P500 또 역대 최고치 - 뉴스웍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대형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들이 약세인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 

시장은 소프트뱅크와 오픈AI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고 있다는 소식에 주목했다.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와 오픈AI의 5000억달러 규모의 AI 프로젝트는 시작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단기 계획도 축소했다. 

이에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강해지면서 종목별 주가 지수 향방이 엇갈리는 모습이었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4485
美최대 완성차 업체 GM 관세 직격탄, 주가 8% 폭락 - 뉴스1

관세 폭탄으로 미국의 대표적 자동차 제조업체 제너럴 모터스(GM)의 순익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주가가 8% 이상 급락했다.

이는 이날 실적 발표에서 관세 폭탄의 영향으로 순익이 32% 급락한 3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기 때문이다.

자동차 관세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부품에도 부과된다. GM은 부품을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 수입하고 있다.

매출도 줄었다. GM은 매출이 전년 대비 2% 감소한 약 47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당 순익도 3.06달러에서 2.53달러로 떨어졌다.

판매량 기준 미국 최대의 완성차 업체 GM이 관세 폭탄의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이번 분기 전망도 좋지 않았다. 관세 폭탄으로 40억~50억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55351#_enliple
골드만삭스 "관세 여파 소비위축"…美 성장세 둔화 전망 | 연합뉴스

미국 경제가 관세 영향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둔화 국면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미국의 은행 골드만삭스가 경고했다고 CNBC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얀 하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고객에 보낸 메모에서 "관세 관련 가격 인상이 실질소득을 점점 잠식하면서 금융 여건 완화에 따른 경기 부양 효과를 상쇄할 것"이라며 올해 미국의 성장률 전망을 1.1%로 제시했다.

그는 "일회성 가격 인상이라도 실질소득을 잠식할 것"이라며 "이 같은 현상은 소비 지출 흐름이 이미 불안정해 보이는 시점에 일어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3003400072
"올해 삼성 폴더블폰 점유율 10%P↓ 전망…내년 애플 출시 관건" | 연합뉴스

올해 삼성전자[005930]의 세계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이 지난해보다 약 10%포인트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만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22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전 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이 1천980만대에 이를 것이라며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45.2%에서 올해 35.4%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트렌드포스는 "폴더블 부문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은 최근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 Z 폴드7을 출시하며 힌지 디자인, 주름 가시성, 폼팩터에서 상당한 개선을 이뤘다"면서도 "타 브랜드와의 경쟁 심화로 지배력이 약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화웨이는 중국 시장에서 강세를 유지하며 올해 세계 시장 점유율 34.3%로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아너와 레노버(모토로라)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각각 6%와 5.5%에서 올해 9.1%와 7.6%로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렌드포스는 또 내년 하반기 애플이 첫 폴더블폰을 출시하면 시장 판도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2131300017
[CTT Research]

■ 한국화장품제조(003350) -
#스킨천사, #구글트렌드, #자사주


- 스킨천사(SKIN 1004)의 하드 캐리


스킨천사 Best 제품 상위 8개 중 5개를 동사가 생산. 이는 스킨천사 제품 중 볼륨이 가장 큰 제품들이며, 스킨천사의 매출액 성장의 핵심

2024년 스킨천사의 매출액은 1,722억으로 +407.5% y-y 성장했고, 동사의 매출액은 1,675억으로 +53.2% y-y 성장

스킨천사향 매출액 비중이 25.7%까지 높아지며 최대 고객사로 올라섰고, OPM은 15.9%를 기록

이는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와 수익성이 좋은 스킨천사 비중 증가에 따른 믹스개선 효과가 동시에 나타난 결과이며 현재까지도 스킨천사의 하드캐리는 지속되고 있음


- 실적 선행 지표 구글 트렌드, 최고치 경신

동사는 상장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호실적을 내고 있음에도 시장과 제한적으로 소통 통상의 기업들과 다른 모습

이는 지분 승계를 염두에 둔 것으로 추정. 하지만 실적이 너무 좋음

이미 1Q25에 OPM 15.8%로 1Q24 12.4% 대비 3.4%p나 증가

1Q25에 매출액은 +8.1% y-y 성장했는데, 영업이익은 +37.6% y-y 성장

고마진의 스킨천사 물량으로 믹스 개선이 지속되고 있는 것

실적 선행지표인 구글 트렌드 추이(‘SKIN1004, SKIN1004 Centella’ 등) 역시 최고치를 경신 중

2025년 매출액은 1,886억(+12.6% y-y), 영업이익 347억(+30.7% y-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OPM 18.4%, 2025F PER 9.4x는 Peer ODM/OEM사들의 OPM 10%, 2025F PER 15~21x 대비50% 이상 할인 중인 상황


- 자사주 20%, 소각으로 주주환원과 지분 승계에 활용 기대

동사는 자사주 20%를 보유

최근 상법개정과 자사주 소각 의무화 입법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자사주 활용 방안에 대해 관심이 커지고 있음

동사의 두 회장(임충헌 11.54%, 김숙자 11.21%)은 1,2대 주주이고, 자녀들(이용준 대표 10.99%, 임진서 부사장 5.62%)이 경영을 맡고 있음

두 회장은 1941년생, 1939년생으로 지분 승계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

최선의 방법은 각자 자녀들에게 지분 증여 후 자사주 소각 시 두 자녀들의 지분율을 최대로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될 것

자사주 20% 소각 시 EPS는 25% 상승하게 됨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bit.ly/4lJZn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