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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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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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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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11만2천달러 첫 돌파 | 연합뉴스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약 한 달 반 만에 사상 최고가를 다시 갈아치웠다.

9일(현지시간)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3시 55분(서부 낮 12시 55분)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04% 오른 11만2천55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이 11만2천 달러를 넘어선 것은 역대 처음으로, 지난 5월 22일 기록한 사상 최고가 11만1천900달러대를 약 한 달 반 만에 넘어섰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0008600091
■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에서 PG와 펌뱅킹 구분하기

- PG는 온라인 카드결제(카드사-가맹점-은행 사이에서 중간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비지니스), 통상 결제대금의 3% 수수료(카드사와 5:5 or 6:4로 쉐어)

- 펌뱅킹은 계좌(지갑)이체(소비자-은행-가맹점의 지갑을 자동으로 연결해 실시간 이체를 가능하게 하는 비지니스), 통상 건당 수수료

카드사나 PG사의 중개 없이 발행사-가맹점 간 지갑 to 지갑으로 직접 전송해 중간 수수료 절감하는 것이 스테이블 코인 도입의 주요 배경 중 하나


■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에서 주류가 될 결제방식은?

지갑간 이체 방식인 펌뱅킹이 주류가 될 것

PG를 이용한 카드결제 방식 중에는 결제 대금이 실시간으로 정산되는 직불카드 방식이 가능할 것인데, 굳이 중간수수료를 지급(기존 카드결제 방식과 동일)해 가면서 스테이블 코인 결제를 한다는 것은 애당초 도입 배경에 맞지 않음


■ PG사도 가상계좌 같은 펌뱅킹 서비스 하던데?

대형 PG사들이 직접 펌뱅킹까지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일부 중소PG사가 펌뱅킹까지 동시에 하는 경우는 있음

PG사들이 결제 창에서 가상계좌 형태로 펌뱅킹 서비스를 하는 것은 더즌 같은 펌뱅킹 업체를 이용해 결제창에 서비스를 같이 띄우는 것

이런 이유로 더즌이 NHN KCP나 KG이니시스 같은 PG사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는 것


ex)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에서 PG와 펌뱅킹 구분하기

페이서비스에서 카드 연동해서 결제하면 PG, 계좌 연동하면 펌뱅킹


■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하려는 소비자의 선택은?


1) 스테이블 코인 지갑 연동해서 바로 결제(펌뱅킹)

2)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가능한 직불카드 발급 후 그 카드를 페이등에 연동해 결제(PG)


■ 발행사(스테이블 코인)와 가맹점 모두에게 유리한 방식은?

수수료가 낮은 펌뱅킹이 유리함
카드+PG 수수료를 내는 주체는 가맹점

발행사 입장에서 가맹점 유치를 위해서는 카드사와 차별화가 필요. 수수료가 거의 없는 펌뱅킹 형태가 가맹점 유치에 유리할 것

가맹점 입장에서도 수수료 내야하는 PG 결제가 아닌 펌뱅킹 방식 선택하면 지급하는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고, 이를 소비자에게 혜택으로 제공하면 매출을 증대시킬 수도 있음


■ PG사가 없으면 가맹점이 없잖아?

가맹점 확장은 1) 발행사가 기존에 없던 지갑 to 지갑 형태의 네트웍을 구축하거나 2) PG사의 영업력을 이용하는 형태로 진행될 수 있음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QR, 바코드, 링크 등의 새로운 방식으로도 가맹점 유치가 가능해 발행사가 직접 영업하기에 좀 더 나은 환경

PG사와 협력을 할 경우에도 현행 온라인결제와 같이 1) 계좌(지갑)이체방식, 2) 카드결제방식 두가지 모두 제공

이 경우에도 PG사는 계좌(지갑)이체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결국 더즌 같은 펌뱅킹 서비스 기업을 이용해야함


■ 결론

스테이블 코인 결제 생태계에서 발행사에게 펌뱅킹은 필수이며, 중간 수수료 절감이라는 도입 취지를 볼때 계좌(지갑)이체(펌뱅킹) 방식이 주류가 될 가능성이 큼. 또, 발행사와 PG사 모두가 펌뱅킹을 사용하게 되는 구조로 펌뱅킹 시장은 커질 수 밖에 없음
2025.07.10 16:51:27
기업명: 카카오페이(시가총액: 11조 6,782억)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이투데이] "판 커지는 간편결제 시장…네·카·토, 페이 경쟁 치열해진다" 기사
발생일자 : 2025-06-11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5년 6월 11일자 이투데이 기사에 보도된 "판 커지는 간편결제 시장…네·카·토, 페이 경쟁 치열해진다"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의 재공시 입니다.

카카오페이는 자사 사업 성장을 위해 'SSG.COM의 SSG PAY와 G마켓의 스마일페이' 인수 건을 포함하여 여러 가능성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향후 관련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예정입니다. (공시책임자) CFO 이성호


재공시 예정일 : 2025-08-0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08004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7300
뉴욕증시 '관세 불확실성'에도 낙관론…S&P 500 최고치(종합)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고율 관세 위협을 지속함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고 마감했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종전 최고치를 다시 각각 경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공개한 서한에서 8월 1일부터 브라질산 수입품 관세율을 50%로 인상하겠다고 위협하고 브라질도 이에 50% 맞불 관세 부과 방침을 내비쳤지만, 투자심리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웰스파고 인베스트먼트의 크리스 해버랜드 글로벌 주식전략가는 "감세법안 통과 등 불확실성 요소들이 하나씩 해결돼 나가고 있으며 관세도 아직 끝나지는 않았지만 좀 더 명확해지기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주 2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시작되면 기업들이 관세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1005752072
美 엔비디아, 종가 기준 시가 총액 4조 달러 첫 돌파 | 연합뉴스

인공지능(AI) 칩 대장주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종가 기준으로도 4조 달러를 처음 넘어섰다.

전날 전 세계 기업 가운데 장중에 시총 4조 달러를 처음 돌파한 데 이어 이날에는 종가로도 4조 달러를 넘는 이정표를 기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1005600091
"중국행 앞둔 엔비디아 CEO, 트럼프와 백악관 회동" - 뉴스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방문을 앞두고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회동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다만 두 사람이 어떤 내용을 논의하는 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젠슨 황은 그간 미국 기업이 세계 최대 반도체 시장인 중국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미국의 기술 수출 완화를 촉구해 왔다.

젠슨 황은 곧 베이징으로 출국해 중국 상무장관을 포함한 고위 관리와 만나고, 다음 주에 예정된 국제 공급망 박람회(International Supply Chain Expo)에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소식통은 귀띔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42607
비트코인 또 사상 최고가 경신…11만3천달러선 첫 돌파(종합) | 연합뉴스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며 최고점을 높여가고 있다.

코인베이스 기준으로 전날 11만2천달러선을 사상 처음 돌파하며 지난 5월 22일 최고가를 경신한 데 이어 이날에는 11만3천달러선도 넘어섰다.

가상화폐 자산운용사 해시덱스의 글로벌 시장 인사이트 책임자인 게리 오셰아는 비트코인의 상승세는 상장지수펀드(ETF)로의 강력한 자금 유입, 가상화폐를 자산으로 채택하는 기업들의 지속적인 참여, 우호적으로 변하는 규제 환경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거시경제 환경이 여전히 불확실하긴 하지만, 이번 강세장은 끝나지 않았다"며 "기관 투자자들을 위한 비트코인 접근 플랫폼 확대와 같은 새로운 촉매제가 비트코인 가격을 올해 안에 14만 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1002751091
Many see stablecoins soaring to $2T in ‘handful’ of years: Ripple CEO - Cointelegraph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향후 몇 년 안에 약 10배로 성장할 것

가링하우스는 수요일에 CNBC의 "Squawk Box"에서 스테이블코인 산업의 시가총액은 현재 약 2,500억 달러이며, "많은 사람들이 몇 년 안에 1조~2조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 언급

“We are seeing fintechs, banks, social networks, and large retailers all launch their own stablecoins.”
("핀테크, 은행, 소셜 네트워크, 대형 유통업체 등이 모두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다음 촉매제는 스테이블코인을 합법적인 통화로 만드는 미국의 GENIUS 법안이 될 것"

https://cointelegraph.com/news/stablecoin-markets-reach-2-trillion-in-a-few-years-ripple-ceo
Stablecoin Legislation Clears Senate; Awaits Final Action in the House - Debevoise & Plimpton(뉴욕기반 국제 로펌)

-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법안 제정은 마지막 단계에 있으며, 상원은 GENIUS 법안을 통과시켰고 하원 의원들은 8월 마감일 전에 법안을 마무리할 계획

- GENIUS 법안은 "결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최초의 프레임워크를 확립하고, 발행자에 대한 허가, 준비금, 공개 및 규정 준수 요구 사항을 도입

- 2025년 6월 17일, 미국 상원은 2025년 미국 스테이블코인 "GENIUS Act "를 68대 30의 초당적 표결로 통과시킴. 결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연방 규제 체계를 확립하는 이 법안의 통과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이 양원을 모두 통과한 최초의 사례

- Congressional legislation on stablecoins is in its final stages, with the Senate’s passage of the GENIUS Act and House lawmakers aiming to finalize legislation ahead of the August deadline.

- The GENIUS Act would establish a first-of-its-kind framework for "payment stablecoins", introducing licensing, reserve, disclosure and compliance requirements for issuers.

- On June 17, 2025, the U.S. Senate passed the Guiding and Establishing National Innovation for U.S. Stablecoins Act of 2025 (“GENIUS Act”) on a bipartisan vote of 68-30. Passage of the bill, which would establish a federal regulatory framework for payment stablecoins, marks the first time stablecoin legislation has cleared either chamber of Congress.

https://www.debevoise.com/insights/publications/2025/07/genius-act-progresses-in-congress-as-stablecoin
자율주행은 이제 현실

머스크 "로보택시 지역 이번 주말 확대…샌프란도 한두 달 뒤에" | 연합뉴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완전 자율주행 로보(무인)택시 서비스 지역을 곧 확대한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지난 9일(현지시간) 밤 엑스(X·옛 트위터)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에 관한 소식을 기다린다는 한 이용자의 글에 답글로 "이번 주말 오스틴에서 더 넓은 서비스 지역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썼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1003100075
SK하이닉스 ATH 경신
뉴욕증시, 트럼프 전방위 관세 엄포에 '움찔'…약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약세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에 35%의 관세, 나머지 국가에도 20% 안팎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졌다.

다만 갭 하락 출발했던 주가지수는 협상 여지가 있다는 기대감에 낙폭을 줄이며 장을 마쳤다.

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에 캐나다에 보내는 관세 서한을 공개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앞으로 보내지는 서한에서 캐나다에 부과되는 관세율은 35%로 책정됐다.

유럽연합(EU)에 보내는 관세 서한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트럼프는 미국 NBC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나머지 모든 국가에 15%든 20%든 관세를 부과할 것이고 우리는 지금 그 비율을 정하고 있다"며 전방위적인 '관세 살포'를 예고했다.

이 같은 소식에 뉴욕증시의 주요 주가지수는 낙폭을 키운 채 개장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마감 무렵 낙폭은 줄었으나 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설 만큼 매수심리가 강하진 않았다.

관세가 발효되는 8월 1일까지 협상 기간은 남았지만, 대부분의 국가가 결국 고율 관세에 직면하게 된 점은 증시에도 악재이기 때문이다.

트럼프가 EU에 어느 정도로 관세를 부과할지 또한 시장이 주목하는 지점이다. 트럼프는 그간 EU가 매우 어려운 협상 상대라고 말해왔던 만큼 협상은 진척이 느릴 공산이 크다. 이는 고율 관세 위험으로 이어진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20067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