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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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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Launches Regulated Stablecoin Regime August 1 2025 홍콩은 8/1일부터 스테이블 코인 제도 시행 Hong Kong has made a significant move in the realm of digital finance by introducing a regulated stablecoin regime, positioning itself as a leader in this emerging sector.…
홍콩도 스테이블코인 준비 "연내 라이선스 발급"…위안화 연동? - 머니투데이

홍콩 특별행정구(SAR)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를 연내 발급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8월 스테이블코인 조례가 발효될 예정인 등 홍콩은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7일 크리스토퍼 후이 홍콩 재경사무국고(FSTB) 장관은 '스테이블코인 조례'(이하 '조례')가 8월 정식 발효된다고 밝혔다. 홍콩 금융관리국(HKMA)은 조례의 세부 지침을 협의 중이며 해당 지침은 자금세탁 방지 등 기타 관련 요구사항을 포함할 예정이다.

홍콩 특별행정구 입법회는 지난 5월 21일 '스테이블코인 조례' 초안을 통과시켰다. 조례는 홍콩에 법정 화폐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제도를 설립하고 암호화폐에 대한 감독 프레임워크를 개선해, 금융 안정을 유지하면서 금융 혁신을 촉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중국 카이웬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활용 범위가 암호화폐 거래에서 더 넓은 결제 분야로 확장되면서 시장 규모가 커지고 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스테이블코인이 개발도상국에 저비용의 글로벌 결제 수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70716330515000&ca=economy#_digitalcamp
2025.07.08 07:40:57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65조 2,41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0,000억(예상치 : 755,685억/ -2%)
영업익 : 46,000억(예상치 : 62,085억/ -26%)
순이익 : -(예상치 : 63,278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40,000억/ 46,000억/ -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2024.3Q 790,987억/ 91,834억/ 101,009억
2024.2Q 740,683억/ 104,439억/ 98,4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8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요즘 러닝화 주가가 안되는건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호카도 온러닝도

아저씨들이 신기 직전까지가 주가 상승 사이클이고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하면서 성장성 둔화, 주가 하락 사이클 시작입니다

여성들이 계속 신어주는 브랜드는 주가가 계속 버티거나 상승(아식스, 아디다스)하는데, 물론 기업별 다른 이슈가 있으면 이 공식도 안통할 수 있겠지만요

여기서 아저씨는 40대 공유, 이동욱, 강동원, 주지훈 이런 사람들 말고 동네 옆집 아저씨를 말합니다. 언더아머가 아저씨들이 등산 갈 때 입는 옷 되고 나서 브랜드 가치가 폭락했죠(아저씨들은 죄가 없습니다^^;)

아...이 글은 아저씨들 비하 글이 절대 아닙니다. Consumer discretionary 품목 소비에 가장 아싸집단인 아저씨들이 사기 시작했다면 이미 살 사람 다 샀다, 그리고 착용했는데 맵시가 떨어지는 모습이 눈에 띄면서 기존 소비주도층이 이탈한다 이 논리를 "예전에 아빠가 신던(쓰던) 브랜드"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그런데 나이키나 아디다스는 고정 수요층(글로벌 프로 리그 팀플 수요처)이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시장을 지키면서 망가지더라도 다시 혁신을 통해 살아나기도 하고 그게 가능한 것이고요

ps. 이 포스팅은 방금 사무실에서 호카 신은 옆 부서 중년 남성을 보고 쓴 포스팅입니다
ㅎㅎ

오후도 힘내서 화이팅하세요!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 발언에 피로감…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지루한 흐름을 보인 끝에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부과 시점을 8월 1일 이후로는 연장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으나 그가 숱하게 말을 번복해왔던 만큼 시장은 크게 개의치 않았다.

트럼프는 또 구리에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으나 이 또한 예상된 재료였던 만큼 투심을 흔들지는 못했다.

트럼프는 이날도 관세 관련 발언을 쏟아냈으나 증시도 내성이 생긴 듯 보합권에서 한산한 움직임을 보였다.

트럼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글에서 "관세는 2025년 8월 1일부터 부과되기 시작할 것"이라며 "(기한) 연장은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전날 트럼프가 내놓은 발언과 배치되는 것이다.

트럼프는 전날 한국과 일본 등 14개국에 관세 서한을 보내는 한편 관세 부과 시점을 8월 1일로 연기했으나 협상 상대방이 좋은 제안을 가져오면 관세 부과 시점이 더 미뤄질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트럼프는 또 이르면 이달 말 반도체와 의약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해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는 점을 알렸다.

반도체에 대해선 구체적인 관세율과 부과 시점 등이 발표되지 않았으나 의약품은 최대 200%의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9007600009
트럼프 50% 관세 부과에 구리 선물 사상 최고 경신(종합)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구리에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자 구리 선물이 거래되는 미국 코멕스(COMEX,금속선물거래소)에서 구리 선물 가격이 10% 정도 폭등하고 있다.

8일 오후 3시 30분 현재(현지 시각) 코멕스에서 구리 선물은 9.61% 폭등한 파운드당 5.5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앞서 구리 선물은 파운드당 5.54달러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는 이날 "구리에 대한 관세가 50%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와 같은 것이다.

트럼프는 새로운 구리 관세가 언제 발효될지 구체적으로 시한을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조사가 종결되는 대로 즉시 시행할 전망이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39766
인텔 대대적 감원 시작, 주가 7.23% 급등(상보) - 뉴스1

인텔이 대대적인 감원을 시작했다는 소식으로 7% 이상 급등했다.

인텔은 대대적인 비용 절감 노력의 일환으로 오리건주에 있는 운영 허브 중 한 곳에서 직원을 해고하기 시작했다.

이날 인텔은 7일부터 오리건 공장에서 직원 500명을 해고하는 등 감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것이며, 인텔은 전체 인력의 20%를 감축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해 말 기준 인텔의 직원 수는 10만8900명이다. 약 2만 명을 감원한다는 얘기다.

인텔은 언론에 보낸 성명에서 "인텔을 더 간결하고, 빠르고, 효율적인 회사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조직의 복잡성을 제거하고 엔지니어에게 권한을 대거 부여하면 고객의 요구에 더 잘 부응할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39784
'미래의 돈' 스테이블코인‥금융의 혁신 될까 - MBC뉴스

서울 남대문시장에 설치된 외국인 전용 가상화폐 인출기.

여권을 스캔하고 '테더'라는 코인 390개를 입력했더니 우리 돈 50만 원이 인출됐습니다.

"'테더'를 한국 돈으로 환전하는 과정을 보신 겁니다. 하루에 한 2~3건 정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출 뿐 아니라 바로 결제를 할 수도 있습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해 편의점에서 상품을 구매해보겠습니다. 이렇게 결제가 완료됐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33571_36799.html
뉴욕증시, 전인미답에 도달한 엔비디아…동반 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기술주 주도로 강세를 보이면서 동반 상승 마감했다.

특히 엔비디아는 장 중 사상 최초로 시가총액 4조달러를 돌파하며 전인미답의 영역에 발을 들였고 이에 발맞춰 일부 주가지수도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이날 시장의 주인공은 엔비디아였다. 장 초반 주가가 164.42달러까지 뛰면서 사상 처음으로 시총 4조달러의 영역을 개척했다. 전 세계 기업 중 최초다.

장 후반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마감가 기준 시총은 4조달러를 하회했으나 곧 탈환할 것이라는 기대감은 여전히 살아있다.

엔비디아는 2024년 2월 시총 2조 달러를 처음 돌파한 데 이어, 같은 해 6월 3조 달러를 넘어선 후 약 1년 만에 4조 달러 고지에 올랐다.

이같은 흐름에 기술주 전반으로 열기가 확산하면서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오후에 공개된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은 연내 기준금리 인하를 놓고 의견들이 부딪치고 있음을 확인해줬다.

의사록에 따르면 지난달 회의에서 "두 명의(a couple of)" 참가자는 "데이터가 예상대로 전개된다면 그들은 다음 회의에서 정책금리 목표 범위 인하를 검토하는 데 열려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두 사람은 6월 FOMC 직후부터 이달 금리 인하 가능성을 제기하며 파장을 일으켰던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와 미셸 보먼 금융감독 부의장으로 추정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0009200009
연준 대부분 "7월 금리인하는 빠르고 연말 적절"…FOMC 회의록 - 뉴스1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올해 말 금리인하를 지지했지만 이달 말 인하는 소수 의견에 그쳤다.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금리인하 속도에 이견이 재확인됐다.

9일(현지시간) 공개된 연준의 6월 통화정책 회의록에 따르면 19명 정책위원 중에서 "대부분"은 올해 말 금리인하가 적절할 것으로 예상했다.

7월 금리인하와 같은 즉각적 대응을 지지하는 경우는 "몇 명"에 불과했다. "일부" 정책위원은 금리인하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5841179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11만2천달러 첫 돌파 | 연합뉴스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약 한 달 반 만에 사상 최고가를 다시 갈아치웠다.

9일(현지시간)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3시 55분(서부 낮 12시 55분)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04% 오른 11만2천55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이 11만2천 달러를 넘어선 것은 역대 처음으로, 지난 5월 22일 기록한 사상 최고가 11만1천900달러대를 약 한 달 반 만에 넘어섰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0008600091
■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에서 PG와 펌뱅킹 구분하기

- PG는 온라인 카드결제(카드사-가맹점-은행 사이에서 중간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비지니스), 통상 결제대금의 3% 수수료(카드사와 5:5 or 6:4로 쉐어)

- 펌뱅킹은 계좌(지갑)이체(소비자-은행-가맹점의 지갑을 자동으로 연결해 실시간 이체를 가능하게 하는 비지니스), 통상 건당 수수료

카드사나 PG사의 중개 없이 발행사-가맹점 간 지갑 to 지갑으로 직접 전송해 중간 수수료 절감하는 것이 스테이블 코인 도입의 주요 배경 중 하나


■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에서 주류가 될 결제방식은?

지갑간 이체 방식인 펌뱅킹이 주류가 될 것

PG를 이용한 카드결제 방식 중에는 결제 대금이 실시간으로 정산되는 직불카드 방식이 가능할 것인데, 굳이 중간수수료를 지급(기존 카드결제 방식과 동일)해 가면서 스테이블 코인 결제를 한다는 것은 애당초 도입 배경에 맞지 않음


■ PG사도 가상계좌 같은 펌뱅킹 서비스 하던데?

대형 PG사들이 직접 펌뱅킹까지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일부 중소PG사가 펌뱅킹까지 동시에 하는 경우는 있음

PG사들이 결제 창에서 가상계좌 형태로 펌뱅킹 서비스를 하는 것은 더즌 같은 펌뱅킹 업체를 이용해 결제창에 서비스를 같이 띄우는 것

이런 이유로 더즌이 NHN KCP나 KG이니시스 같은 PG사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는 것


ex)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에서 PG와 펌뱅킹 구분하기

페이서비스에서 카드 연동해서 결제하면 PG, 계좌 연동하면 펌뱅킹


■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하려는 소비자의 선택은?


1) 스테이블 코인 지갑 연동해서 바로 결제(펌뱅킹)

2)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가능한 직불카드 발급 후 그 카드를 페이등에 연동해 결제(PG)


■ 발행사(스테이블 코인)와 가맹점 모두에게 유리한 방식은?

수수료가 낮은 펌뱅킹이 유리함
카드+PG 수수료를 내는 주체는 가맹점

발행사 입장에서 가맹점 유치를 위해서는 카드사와 차별화가 필요. 수수료가 거의 없는 펌뱅킹 형태가 가맹점 유치에 유리할 것

가맹점 입장에서도 수수료 내야하는 PG 결제가 아닌 펌뱅킹 방식 선택하면 지급하는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고, 이를 소비자에게 혜택으로 제공하면 매출을 증대시킬 수도 있음


■ PG사가 없으면 가맹점이 없잖아?

가맹점 확장은 1) 발행사가 기존에 없던 지갑 to 지갑 형태의 네트웍을 구축하거나 2) PG사의 영업력을 이용하는 형태로 진행될 수 있음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QR, 바코드, 링크 등의 새로운 방식으로도 가맹점 유치가 가능해 발행사가 직접 영업하기에 좀 더 나은 환경

PG사와 협력을 할 경우에도 현행 온라인결제와 같이 1) 계좌(지갑)이체방식, 2) 카드결제방식 두가지 모두 제공

이 경우에도 PG사는 계좌(지갑)이체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결국 더즌 같은 펌뱅킹 서비스 기업을 이용해야함


■ 결론

스테이블 코인 결제 생태계에서 발행사에게 펌뱅킹은 필수이며, 중간 수수료 절감이라는 도입 취지를 볼때 계좌(지갑)이체(펌뱅킹) 방식이 주류가 될 가능성이 큼. 또, 발행사와 PG사 모두가 펌뱅킹을 사용하게 되는 구조로 펌뱅킹 시장은 커질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