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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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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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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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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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08:31:42
기업명: 바이넥스(시가총액: 5,06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제약사
계약내용 :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계약상대방이 지정한 장소
계약금액 : 162억

계약시작 : 2025-06-30
계약종료 : 2026-07-31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12.4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3090002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3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3030
미국 S&P 500·나스닥 또 최고치 경신…무역협상 낙관론 부상(종합)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정책 유예기간 종료를 앞두고 무역 협상 타결에 대한 낙관론이 부상하면서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직전 거래일인 지난 27일 종전 최고점을 돌파한 데 이어 이날 상승으로 최고치 기록을 다시 세웠다.

캐나다가 미국 테크 기업을 상대로 한 이른바 '디지털세' 부과 방안을 전날 철회하면서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협상 타결 낙관론을 높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1006952072
비트코인 채굴업체 비트마인 700% 폭등…이유는?(상보) - 뉴스1

비트코인 채굴업체 비트마인이 하루 새 무려 700% 폭등했다.

이는 비트마인이 2억5000만달러(약 3475억원)의 자금조달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비트마인은 이 자금을 이용해 시총 2위 암호화폐(가상화폐) 이더리움을 매집할 방침이다. 이더리움 생태계를 새롭게 구축, 재무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삼을 계획이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대부분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실행되기 때문이다.

회사는 또 암호화폐 계의 거물 펀드스트랫의 톰 리를 이사회 의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톰 리는 “스테이블코인은 암호화폐 산업의 챗GPT”라며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대부분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결제되기 때문에 이더리움의 전망이 매우 밝다”고 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30792
AI의 숨은 강자 메타, 사상 최고 경신…엔비디아보다 더 올라 - 뉴스1

인공지능(AI)에 올인하고 있는 페북의 모회사 메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미국증시의 7대 기술주 중 올 들어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메타는 최근 AI에 올인하고 있다. AI 스타트업(새싹 기업) 스케일 AI를 인수한 뒤 최고경영자(CEO) 알렉산더 왕을 메타 AI 연구소장으로 임명하는 등 AI에 모든 힘을 쏟아붓고 있다.

이에 따라 주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지난 한 달간 13.99%, 올 들어서는 26.06% 급등했다.

이는 최근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엔비디아보다 더 높은 것이다. 엔비디아는 올 들어 17.65% 상승에 그쳤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30788
주식 롱, 부동산 숏

[속보]이재명 대통령 "주식시장 대체투자 수단으로 조금씩 자리...흐름 잘 유지해야"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110331599138


[속보]李대통령 "주택이 투기수단 돼…주거불안정 초래"

https://www.fnnews.com/news/202507011027254203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가 개화될때, 발행사에게 신규 투자비 증가는 필수 이지만,

더즌은 결제/정산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신규 투자가 거의 필요 없음
원화 계좌를 코인 계좌로 변경만 하면 바로 서비스 가능
고객이 1곳 더 추가될때마다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발생

이게 OPM 20% 이상 가능한 이유
실시간 주식 뉴스
업비트·네이버페이, 원화 스테이블 코인 사업 제휴하기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80278?sid=001
거래소가 발행사와 제휴하는건 당연한 것
많은 코인을 가져와 매매 수수료 버는게 거래소의 기본 비지니스

사업 제휴 내용을 구체적으로 봐야겠지만,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네이버꺼만 업비트에서 거래 가능하게 한다는 등의 내용이면 악수를 두는 것인데,
두나무가 바보가 아닌 이상 그럴일은 없을듯

혹여나 원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가 해외 거래소와 제휴를 맺는다면 최소한 글로벌 투기 수요가 유입될 수 있기에 이야기는 달라짐

스테이블 코인은 무조건 수요임(페이먼트 수요든, 투기수요든 수요가 있어야 성공함)

아마존 같은 기업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면 글로벌 수요가 이미 있기 때문에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
뉴욕증시, 트럼프-머스크 갈등 속 혼조 마감…다우 0.9% 상승 | 연합뉴스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3분기 첫 거래일인 1일(현지시간), 미국과 주요국 간 무역 협상 상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간의 갈등, 금리 인하 가능성 등을 둘러싼 불확실성 속 혼조로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기술주에서 차익을 실현하고, 헬스케어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모습을 보였다. 암젠, 머크, 유나이티드헬스가 각각 3%가량 상승했으며, 존슨앤드존슨도 2% 가까이 오르며 다우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는 2분기 동안 기술주 중심의 상승 랠리와는 다른 흐름이다.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비판 여파로 5% 이상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에 "정부효율부(DOGE)가 일론 머스크 CEO가 이끄는 기업들이 받은 정부 보조금을 조사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머스크는 최근 트럼프의 대규모 감세·지출 법안을 "광기이자 파괴적"이라고 강하게 비판한 바 있으며, 양측의 갈등은 올해 초부터 이어지고 있다.

연방준비제도(Fed)의 제롬 파월 의장은 이날 포르투갈에서 열린 유럽중앙은행(ECB) 주최 신트라 포럼에 참석해 "관세가 없었다면 기준금리를 이미 추가 인하했을 것"이라며 "향후 결정은 경제 지표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7월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는 명확히 언급하지 않았지만, "관세 영향으로 미국 인플레이션 전망이 전반적으로 크게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미 노동부가 발표한 5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에 따르면 5월 채용공고 건수는 전월 대비 증가하며 6개월래 최고 수준을 기록, 미국 고용 시장이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했다.

미국 제조업 경기는 4개월 연속 위축세를 이어갔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9.0으로 집계됐다. 높은 관세와 전반적인 경기 둔화로 인해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시장 전망치(48.8)은 상회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2008000009
같은 패턴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연장 생각 안해…日에 30~35% 부과할수도" | 연합뉴스

당초 日에 관세율 24% 제시…협상 지지부진하자 상향 시사하며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8일(현지시간)까지인 상호관세 유예 기간의 연장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1일 거듭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를 방문한 뒤 워싱턴DC로 돌아오는 전용기 기내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오는 9일부터 각국에 상호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일본에 대해 "우리는 일본을 상대해 왔는데, 나는 합의를 할지 확신을 못하겠다. 의문시된다"고 밝힌 뒤 일본산 수입품에 "30%나 35% 또는 우리가 결정하는 어떤 수치"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2005600071
美국방부, 재고 우려로 우크라이나에 일부 미사일 공급 중단 - 뉴스1

무기고가 비었다 -> 다시 채우자

콜비 국방부 정책 차관 결정…"대공미사일·정밀 유도 무기 보유량 부족"

미국 국방부가 무기 재고가 지나치게 줄어들었다는 이유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일부 대공미사일 및 정밀 유도 무기의 공급을 중단했다고 폴리티코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엘브리지 콜비 국방부 정책 담당 차관이 이번 결정을 주도했다. 그는 국방부의 무기 재고 상황을 검토한 결과 포탄·대공미사일·정밀 유도 무기의 전체 보유량이 심각하게 감소한 것으로 판단했다.

https://www.news1.kr/world/general-world/5832244
기아, 상반기 역대 최대 158만7천161대 판매…6월은 0.2% 증가 | 연합뉴스

기아[000270]가 올해 상반기 레저용 차량(RV)과 친환경차 인기에 힘입어 역대 상반기 기준 최대 판매 실적을 썼다.

기아는 올해 상반기 국내 27만7천99대, 해외 131만62대 등 총 158만7천161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판매량(155만5천697대)보다 2.0% 증가한 것으로, 기아가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이다. 종전 상반기 기준 최대 기록을 세운 2023년(157만6천16대)보다 0.7% 많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1154000003
Stablecoins explode in Africa, but will regulators catch up?

스테이블 코인의 혁명은 이미 시작되었다!


- Africa’s stablecoin revolution

아프리카의 스테이블코인 수용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지난 몇 년 동안 꾸준히 증가

대부분의 현지 통화 가치가 하락하면서(나이라는 지난 3년 동안 미국 달러 대비 가치가 73% 하락) 아프리카인들은 스테이블코인을 헤지 수단으로 활용. 수백만 명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해외에서 자금을 주고받음

범아프리카 거래소 옐로카드(Yellow Card)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아프리카가 스테이블코인 도입률 9.3%로 스테이블코인 부문에서 선두. 이 보고서는 나이지리아가 2,59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여 전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 이는 전체 인구의 12%에 해당

나이지리아가 스테이블코인 도입과 디지털 자산 사용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단순한 기술적 이정표가 아님. 이는 현지 요구에 부응하여 금융 혁신이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신호

전반적으로 5,400만 명이 넘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인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사용


- Digital asset payments on an uptrend

"일상적인 상거래에서 디지털 화폐 거래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스테이블 코인 경제는 주류 거래소를 넘어 확대되고 있으며 , 새로운 핀테크 기업들은 이제 국경 간 빠르고 저렴한 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스테이블코인 레일에 의존

해외 스타트업들조차 스테이블코인 상품으로 아프리카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메타( NASDAQ: META )의 전 임원인 션 라이언이 설립한 i-게이밍 스타트업 주트(Zoot )는 아프리카가 현재 가장 큰 성장 기회

CoinFund의 매니징 파트너이자 Zoot의 투자자 중 하나인 데이비드 팩먼은 "현재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실제 돈을 거래하는 게임은 암호화폐로 인해 변혁을 기다리는 수조 달러 규모의 시장"

https://coingeek.com/stablecoins-explode-in-africa-but-will-regulators-catch-up/
Hong Kong Launches Regulated Stablecoin Regime August 1 2025

홍콩은 8/1일부터 스테이블 코인 제도 시행

Hong Kong has made a significant move in the realm of digital finance by introducing a regulated stablecoin regime, positioning itself as a leader in this emerging sector. The new regulatory framework, set to commence on August 1, 2025, is designed to bring structural changes to the digital finance landscape. The Hong Kong Monetary Authority (HKMA) and the Securities and Futures Commission (SFC) will oversee these developments, ensuring that the regime is both robust and innovative.

The new regulations emphasize 100% collateralization as a key requirement for stablecoin issuers, which is expected to attract institutional interest and bolster cross-border transactions. This move is part of a broader initiative to establish Hong Kong as a global hub for digital assets, with key players like Standard Chartered Bank, Animoca Brands, and Ant Group already involved in preparations. The framework aims to expand institutional yuan availability, supporting the stablecoin ecosystem and potentially becoming a beacon for financial innovation.

https://www.ainvest.com/news/hong-kong-launches-regulated-stablecoin-regime-august-1-2025-2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