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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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도생

은행권 반발에 디지털화폐 실험 '삐걱'…"한은 돈안내고 재촉만" | 연합뉴스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C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 사업이 실험(테스트) 단계에서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한은이 상용화 계획 등 장기 비전을 뚜렷하게 제시하지 못하고 비용도 전혀 분담하지 않은 채 시중은행들에 '일단 따라오라'는 식으로 실험 참여를 요구하자 반발이 커지는 분위기다.

이에 따라 CBDC 실거래 테스트(한강 프로젝트) 2단계 일정조차 불투명해졌고, 은행권과 함께 스테이블코인 주도권을 확보하려던 한은의 구상도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커졌다.

◇ 한은만 믿어도 되나…은행권, 스테이블코인도 각자도생

한은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화폐 대체재가 될 수 있고, 비은행 금융기관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사실상 내로우뱅킹(대출 없이 지급기능만 수행하는 제한된 은행) 허용과 마찬가지인 만큼 감독 가능한 은행권부터 발행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금융위는 통화당국의 우려를 이해하면서도 제도화 과정에서 입장 조율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게 은행권의 설명이다.

지난 10일 발의된 '디지털자산기본법안' 역시 자기자본 5억원 이상 등의 요건만 충족하면 은행뿐 아니라 비은행 회사에까지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허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은행권은 은행들끼리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합작법인을 설립해 공동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사업모델을 구상하는 동시에, 다양한 비은행 업체들과도 접촉하며 스테이블코인 법제화에 대비한 합종연횡을 꾀하고 있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스테이블코인이 확장성을 가지려면 핀테크(금융기술) 이런 쪽과도 협업할 필요가 있다"며 "따라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논의를 한은이나 은행끼리만 하는 게 아니라 '페이' 업체, 코인거래소, 블록체인 업체 등과도 꾸준히 만나 스테이블코인 발행 준비를 하고 있다. 당행뿐 아니라 다른 은행들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23159500002
뉴욕증시, 이스라엘-이란 휴전에 '랠리'…역대 최고 기록 근접(종합) | 연합뉴스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완화되면서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강세를 나타냈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지난 2월 및 작년 12월 세운 직전 고점 기록의 돌파를 눈앞에 두게 됐다.

이스라엘의 이란 핵시설 및 군사시설 기습 타격으로 시작된 양국 간 전쟁이 휴전에 이르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다시 불을 지폈다.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은 이날 연방 하원 증언에서 "당분간 통화정책 기조의 조정을 고려하기에 앞서 경제가 어떤 경로로 움직일지를 좀 더 알아보기 위해 기다릴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라며 기존의 '관망'(wait and see) 입장을 재확인했다.

미국의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경제 상황과 전망을 수치화한 콘퍼런스보드의 소비자신뢰지수는 6월 들어 다시 하락, 관세 불확실성이 경제에 부담을 지울 것이란 우려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25006152072
결국 거품 터졌다…연일 폭등했던 서클 오늘은 15% 폭락(상보) - 뉴스1

지난 5일 상장 이후 연일 폭등했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이 오늘은 15% 이상 폭락했다.

이날 서클이 급락한 것은 국제결제은행(BIS)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경쟁이 너무 심화하고 있다고 경고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나 월가에서 스테이블코인 테마가 지속되고 있어 주가가 다시 반등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24644#_digitalcamp
MSCI "韓 선진시장 재분류 협의, 제기된 이슈 해결돼야 가능" | 연합뉴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은 24일(현지시간) "한국 주식시장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치들의 이행 및 시장 채택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라고 밝혔다.

MSCI는 이날 공개한 2025년 시장 접근성 리뷰 보고서에서 이처럼 밝히고 "이러한 (접근성 향상) 조치들이 선진시장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완전히 운영되는 역외 외환시장의 성과를 재현했는지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MSCI는 "한국증시를 선진시장으로 잠재적으로 재분류하기 위한 협의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모든 쟁점이 해결되고 시장개혁이 완전히 시행되며 시장 참가자들이 변화의 효과를 철저히 평가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가져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25010400072
이런걸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그저 놀라움..

여행 미뤘는데…'일본 대재앙' 예언한 작가, 뒤늦게 "7월5일 아니다" - 머니투데이

동일본 대지진과 코로나19 유행을 예측한 일본의 만화가가 "2025년 7월5일에 대재앙이 찾아올 것"이라고 주장했다가 최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을 바꿨다.

일본 매체 산케이신문은 지난 24일 "만화가 타츠키 료(70)가 이달 새로운 저서 '천사의 유언'을 출간했다"며 "7월 대재앙 주장을 취소하진 않았으나 앞서 구체적 날짜로 지목했던 '7월5일'에 대한 입장은 수정했다"고 밝혔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62506155674118&ca=economy
마스터카드,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대...PYUSD·USDG·FIUSD 통합 - 지디넷코리아

글로벌 결제 기업 마스터카드가 스테이블코인 통합을 확대하며 디지털 달러를 일상 결제 네트워크에 도입한다고 미국 가상자산 매체 코인데스크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파트너십 강화와 제품 확장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전 세계 결제 시스템에 통합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50625101159#_DYAD
2025.06.25 14:33:46
기업명: 에스오에스랩(시가총액: 2,44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공항공사
계약내용 : 청주공항빈주차면안내시스템구축사업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9억

계약시작 : 2025-06-24
계약종료 : 2025-11-2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17.3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590025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640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64080
뉴욕증시, 엔비디아 시총 1위 탈환…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보합권에서 좁게 움직이며 숨을 골랐다.

시장을 움직일 만한 재료가 부족했던 가운데 이틀간 가파르게 뛰었던 만큼 지수는 완만하게 조정을 받는 분위기였다.
다만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에 이어 로봇 시장에서도 강자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탄력을 받으며 세계 시가총액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가 이날 연례 주주총회에서 AI 다음으로 로봇 기술이 엔비디아의 가장 큰 성장 기회라며 성장 기회가 여전히 많다고 강조한 점이 주가를 밀어 올렸다.

엔비디아 주가 강세로 관련 산업에 온기가 확산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 뛰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26008000009
엔비디아 4.33% 급등, 사상 최고 경신…시총 1위 복귀(상보) - 뉴스1

엔비디아가 4% 이상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시총 1위에 복귀했다.

이날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은 인공지능(AI)의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며 엔비디아가 최대 수혜를 누릴 것이란 보고서 잇달았기 때문이다.

세계적 투자은행 UBS는 AI 채택이 산업 전반에 걸쳐 계속 확산됨에 따라 엔비디아 랠리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UBS 분석가들은 이날 보고서를 내고 미국 기업의 AI 채택률이 2024년 말 5.7%에서 올해 1분기 7.4%, 2분기에는 9.2% 각각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UBS는 이에 따라 미국 기업의 AI 채택률이 10%를 곧 넘어설 것이라며 이는 IT업계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25979#_digitalcamp
'메모리 풍향계' 마이크론, AI 수요 강세에 '어닝 서프라이즈' - 블로터

메모리 업계 ‘풍향계’로 통하는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2025회계연도 3분기(2~5월) 실적을 공개했다. 

25일(현지시간) 마이크론은 장 마감 후 실적발표를 통해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1.91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전망치인 1.60달러를 크게 웃돌았으며 전년 동기의 0.62달러에서 크게 증가했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93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이며 시장 예상치인 88억6000만달러도 웃도는 수준이다.

마이크론의 메모리와 솔리드스테이트저장장치(SSD) 부문 모두 매출 호조에 기여했다. 

메모리 부문 매출은 71억달러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이는 고가의 AI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칩 수요가 증가한 덕분이다. SSD 칩 부문은 이번 분기에 위축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오히려 4% 성장한 22억달러를 기록했다.

마이크론이 내놓은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마이크론은 조정 EPS 전망치를 2.50달러로 제시해서 시장 예상치인 2.03달러를 상회했다. 매출 전망치는 107억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99억달러를 웃돌았다.

메모리 산업은 재고 순환 주기에 따라 가격이 급등락하는 특성이 있으며 마이크론 실적도 역사적으로 큰 변동폭을 보여왔다. 그러나 현재는 AI 투자 열풍이 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흐름이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9151
공포와 기회는 한 끗 차이
[CTT Research]

■ 더즌(462860) - 원화는 물론이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까지


- 법정화폐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에서 펌뱅킹(Frim Banking)은 필수


동사의 주요 사업인 펌뱅킹은 일반적으로 가상계좌 관리, 실시간 자금이체, 계좌 입출금 자동화 등을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

법정화폐 담보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에서는 1) 법정화페와 스테이블 코인간의 전환시 실시간 정산, 2) 커스터디/지갑(코인 홀더)와 가맹점간 자동 정산,

3) DeFi로 이자 및 세금, 공과금 자동이체, 4) 실물 담보 운영의 투명성 및 자금세탁 방지, 사용자 인증(KYC) 측면에서도 필수로 사용될 것

USDC 발행사인 Cricle 역시 펌뱅킹을 필수로 이용 중

즉, 펌뱅킹은 스테이블 코인의 신뢰성과 실시간 정산을 위한 핵심 인프라

특히, 실명확인 계좌와 연동한 원화기반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펌뱅킹은 필수


- 2대 주주 카카오페이의 원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은 직수혜

카카오페이는 8.41%를 보유한 2대주주이고, 펌뱅킹, 간편인증 등 카카오페이가 영위하는 전 분야에서 동사와 협업 중

펌뱅킹 매출의 60% 이상이 카카오페이향으로 사실상 자회사에 준하는 관계

이에 원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시 동사가 펌뱅킹 서비스를 맡게 될 것이 유력

또, 쿠팡 등 잠재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고, 주요 사용처가 될 금융사, 비금융사, 공공기관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발행과 이용 양쪽에서 직수혜를 받게 될 것

동사에게는 발행사 및 이용사가 많아 질수록 실적 성장의 기회로 이어질 것


- 아마존의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 영역 확장 전망

스테이블 코인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수요가 필수

1) 글로벌 고객을 둔 주체가 발행하고, 2)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일 경우 성공 가능성은 높아질 것

아마존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고려중에 있고, 동사는 크로크보더 정산 서비스로 이미 아마존과 협업 중

아마존이 스테이블 코인 발행 시 펌뱅킹만 추가하면 국내와 동남아 지역에서 아마존의 스테이블 코인 결제 인프라가 자연스럽게 완성

달러기반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준비중인 글로벌 기업과 결제 인프라에서 협업중인 곳은 동사가 유일

또, 스테이블 코인과 별개로 AWS 마켓플레이스 크로스보더 국내 매출은 2Q, 동남아 매출은 3Q부터 발생할 예정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bit.ly/4kViMWp
여당 vs 통화당국

민병덕 131조 유출 막자…스테이블코인·레버리지 전격 추진 | 한국경제

디지털 자산, 더는 변방의 실험이 아닙니다. 이젠 글로벌 경제의 심장입니다."

민 의원은 "투자자 보호만 강조하고 산업 진입 기반은 무시했던 지난 정부의 규제 공백이 대한민국의 돈을 줄줄이 해외로 흘려보낸 셈"이라며 "이제는 디지털 자산을 국내로 다시 불러들이는 리쇼어링(국내 복귀)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는 법안의 또 다른 핵심 중 하나다. 기본법은 5억원 이상의 자본금을 갖춘 사업자가 당국 인가를 거치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민 의원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한국이 디지털 경제에서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경제에서 기축통화 역할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라며 "K-콘텐츠, 이커머스, 글로벌 플랫폼 등과 연계할 경우 해외 사용자간 결제·정산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정산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 해외 투자자들도 국내 디지털 자산에 직접 접근할 수 있게 되며, 이는 거래 활성화와 수조원의 세수 확보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민 의원은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비(非)은행권도 참여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은행권으로 제한해야 한다는 통화당국의 입장과는 반대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10233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