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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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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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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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美·中 런던협상 결과 대기…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에서 진행되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 협상의 결과를 기다리며 증시는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측 협상단으로부터 "좋은 보고를 받고 있다"면서도 "중국은 쉽지 않다"고 덧붙여 경계심을 높이기도 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단은 이날 런던에서 협상을 재개했다. 지난달 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상호 관세를 대부분 철회한 뒤 한 달여 만에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이날 의제는 중국의 희토류 공급 문제였다. 케빈 해싯 미국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이번 협상의 목적은 중국이 희토류를 합의대로 원활하게 공급하는 것이라며 "크고 강한 악수(협상 타결)를 하는 짧은 회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화 통화에서 희토류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로 교감한 만큼 협상은 무난하게 흘러갈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다.

다만 트럼프가 협상이 쉽지 않다고 밝힌 점은 이 같은 시장의 낙관론에 경계심을 심어줬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0004900009
삼성전자, 1분기 TSMC와 격차 확대…中 SMIC 추격 가속 | 연합뉴스

트렌드포스 조사…시장점유율 TSMC 67.6%·삼성 7.7%

美 관세여파에 매출 하락폭 제한…SMIC 점유율 6%로 3위

https://www.yna.co.kr/view/AKR20250609126100003
12일부터 로보택시 시험 운행, 테슬라 4.45% 급등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정면충돌했으나 테슬라가 12일부터 텍사스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시험 운행에 들어간다는 소식으로 테슬라 주가가 5% 가까이 급등했다.

대표적인 테슬라 팬인 증권사 웨드부시의 분석가 댄 아이브스는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았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략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완전한 자율주행과 유료 로보택시를 향한 여정에는 많은 차질이 있을 것이지만 결국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테슬라가 내년에 20~25개 도시로 차량 테스트를 확대해 궁극적으로 테슬라를 업계 최고의 자율주행 업체로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08435#_digitalcamp#_enliple
대통령도 라면값 언급…식품기업 가격 인상 주춤해지나(종합) | 연합뉴스

전체 소비자물가 1.9% 오를 때 라면 6.2% 상승

식품업계 긴장…농식품부 "가공식품 등 물가 안정 대책 준비"

https://www.yna.co.kr/view/AKR20250609122851030
웨스팅하우스, 美 신규원전 10기 싹쓸이 노린다 | 한국경제

미국 원전업체 웨스팅하우스가 정부 당국자 및 협력업체들과 대형 원자로 10기를 미국에 건설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원전 강국 재건’에 발맞추기 위해서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웨스팅하우스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달성하기 위해 이 같은 논의를 하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23일 서명된 이 명령에는 2050년까지 미국 내 원자력발전 용량을 네 배로 늘린다는 목표와 함께 2030년까지 대형 원자로 10기 건설에 착수하고 원전 신규 허가 절차를 18개월 이내로 단축하겠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웨스팅하우스는 미국 내 원전 건설 경험과 설계 인허가 측면에서 유리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댄 서머 웨스팅하우스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에서 우리 원자로 설계가 승인을 받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갖췄으며, 최근 조지아주에서 AP1000 원자로 2기를 건설한 경험이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 정책을 실현하는 데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시장 경쟁자도 제한적이라는 게 FT의 분석이다. 러시아와 중국 원전업체는 지정학적 이유로 미국 내 원전 수주가 어렵다. 미국 GE버노바는 지난 수십년간 미국에서 대형 원자로를 짓지 않았다.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에서 승인된 원자로 설계를 보유하고 있지만 미국에서 대형 원전을 건설한 경험이 없다. 프랑스전력공사(EDF)는 약 10년 전 미국 원전 시장에서 철수했다.

다만 대형 원전 건설엔 막대한 초기 투자 비용이 필요하다. 미국 에너지부는 자국에서 대형 원자로 10기를 지으려면 비용만 750억달러가 든다고 추산했다. 건설 지연 등 변수는 반영하지 않은 금액이다. 웨스팅하우스가 조지아주 보글 3·4호기를 지을 때 건설 기간이 늘어나면서 비용이 당초 140억달러에서 두 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애덤 스테인 미국 브레이크스루연구소 원전 전문가는 “미국에서 승인된 원자로 설계가 적다는 점은 웨스팅하우스에 유리하다”면서도 “미국 전력시장 구조는 전기요금에서 건설 비용 회수를 보장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대형 원전 건설에 우호적인 환경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934891
美 워너브러더스, 방송과 영화·스트리밍 2개 상장사로 분사 | 연합뉴스

미국의 미디어·콘텐츠 대기업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브러더스)가 스트리밍·스튜디오 사업 부문 및 케이블 방송 부문 등 2개의 개별 상장 기업으로 분할한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워너브러더스 발표에 따르면 분사되는 스트리밍·스튜디오 회사는 영화 저작권과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 부문을 포함하게 된다.

함께 분사되는 글로벌 네트워크 회사는 뉴스채널 CNN을 비롯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TV 방송 사업을 총괄한다. 분사 작업은 내년 중반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워너브러더스의 이 같은 사업구조 개편은 넷플릭스와의 스트리밍 서비스 전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미디어 공룡들이 수익성을 개선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평가된다.

소비자들의 수요가 케이블방송에서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옮겨가면서 기존 케이블TV 사업 부문은 부채가 누적되는 등 어려움을 겪어왔다. 반면 넷플릭스와 경쟁하는 HBO 맥스 등 스트리밍 부문은 미래 성장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09152200072
[새정부 정책 중 아직 주목 받지 못한 분야]
: 저출생, 비대면진료 제도화

*출처: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책공략집
[단독]18세미만·65세이상 환자는 비대면 초진 허용…의료법 바꾼다

李 공약이었던 비대면 진료 제도화 눈앞 

10일 중앙일보가 입수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진숙 민주당 의원의 의료법 개정안은 비대면 진료를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재진(초진 이후 진료) 환자 중심으로 허용하는 내용이다.

초진 환자는 예외적으로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했다. 비대면 초진이 가능한 대상은 ▶️섬·벽지 및 응급의료취약지 거주자 ▶️군인, 교정시설 수감자, 선박 승선자 등 의료기관 방문 곤란자 ▶️대리처방 대상자 ▶️18세 미만 또는 65세 이상 환자 ▶️제1·2급 감염병 환자 ▶️휴일·야간 진료가 불가피한 환자 등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2509
뉴욕증시, 美·中 런던협상 기대감 지속…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이 영국 런던에서 이틀째 진행된 가운데 협상 결과는 아직도 나오지 않았다.

다만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협상단 발언이 나오면서 기대감이 증시를 밀어 올렸다.

미국 측 무역협상단의 일원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은 이날 미·중 무역 협상을 두고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종일 진행된 협상 도중 취재진에게 "우리는 온갖 무역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필요하다면 내일 여기 있을 것이지만 오늘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국과 중국은 큰 틀에서 합의 후 기술적인 세부 사항을 조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에 매수 심리가 확산하면서 3대 지수는 동반 상승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1007100009
트럼프-머스크 불화 진정+로보택시 호재, 테슬라 6% 급등(상보)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불화가 진정되고, 6월 12일부터 로보택시 시험 운행에 들어간다는 소식으로 테슬라가 6% 가까이 급등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09777#_digitalcamp#_enliple
Forwarded from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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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오스틴의 공공 도로에서 운전석에 아무도 없는 첫 번째 테슬라 모델 Y 로보택시가 시험 주행 중인 모습이 포착

차량 측면에는 테슬라의 새로운 "Robotaxi" 워드마크/로고가 부착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인프라/해킹 해결 기업

속도냐 질서냐…원화 스테이블코인 딜레마 |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속도전을 예고하자 업계에서 '딜레마'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은행들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기다리자니 속도가 너무 느리고, 비은행에 문호를 활짝 열어주자니 금융안정 측면의 무질서나 글로벌 경쟁력 저하가 우려된다는 점에서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KB국민·신한·우리·NH농협·IBK기업·Sh수협은행 등이 참여하는 사단법인 오픈블록체인·DID협회(OBDIA)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추진 중이다.

은행끼리 힘을 합하면 비용을 절감하고, 리스크를 분산하고, 법적 규제에 함께 대응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USDT, USDC 등 기존 달러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맞서기 위해 몸집을 키우는 의미도 있다.

민주당이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안을 사실상 당론 발의하며 '속도'를 강조한 만큼 조만간 은행이 아닌 회사들이 직접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나설 수도 있다.

법안에 따르면, 5억원 이상의 자기자본을 가진 국내 법인이라면 누구든지 금융위원회 인가를 받아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다.

문제는 자격 요건을 크게 낮추면서 영세 업자들이 대거 진입할 경우 예기치 않은 '무질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대부분 은행이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자금 세탁 방지(AML), 고객 확인(KYC) 등의 시스템 미비는 핀테크의 최대 약점으로 꼽힌다.

또 인프라 부족은 해킹 등 심각한 보안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대규모 상환 요구에 따른 유동성 위기를 야기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0148300002
현대차, 모셔널에 또 베팅…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승부수’ - 이투데이

현대차의 자율주행 -> 라이다

현대자동차가 미국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에 추가 투자를 결정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 주도권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대규모 투자를 감행한 배경에는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와 생태계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전략적 의도가 깔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20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모셔널 증자 참여 승인의 건을 가결했다. 증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해당 증자 규모 건은 공개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앞서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5월 모셔널에 총 663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율을 기존 50%에서 85%까지 끌어 올린 바 있다.

모셔널은 2020년 현대차그룹과 미국 자율주행 기업 액티브가 각각 2조8000억 원을 출자해 설립한 합작사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자율주행과 로보택시를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대규모 투자와 글로벌 파트너십, 소프트웨어 중심의 체질 전환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477564
[S리포트] ②STO 기술은 이미 준비 완료… 국내 제도화만 남아 - 머니S

블록체인 신뢰성과 실물자산 안정성, 소액투자로의 확장성 등으로 주목받는 토큰증권(STO) 시장이 국내에서도 사실상 기술 준비를 마치고 법제화를 기다리고 있다.STO는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자산을 토큰화한 뒤 발행·유통이 가능한 증권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STO를 통해 수십억원대 부동산과 수억원대 미술품 등을 1만원처럼 소액으로 쪼개 투자할 수 있게 됐다. 자산시장에 대한 일반 대중 접근성 확대로 양극화 해소와 중산층 자산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셈이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혁신에 익숙한 MZ세대들이 STO를 주목한다고 본다. 실제 주요 조각투자 플랫폼 이용자 80% 이상이 '2030'세대다. 이들 투자 패턴과 선호도가 STO 성장 방향을 결정하는 주요 동력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정치권에서도 젊은층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STO를 주목하는 배경이다.

https://m.moneys.co.kr/article/2025061008525196683
• 일론 머스크: 완전 자율주행이 구현된 첫 번째 테슬라 차량이 6월 28일에 공장 생산라인에서 곧바로 고객의 집까지 주행하게 될 것

> 财联社6月11日电,马斯克称,首辆实现全自动驾驶的特斯拉汽车将于6月28日从工厂生产线直接开到客户家中。Robotaxi公开试运营预计将于6月22日开始。(来自科创板日报APP)
STO, 증권업계 미래 바꾼다...“토큰증권이 이끄는 새 판”

2025년 국내 증권업계의 최대 화두는 단연 토큰증권(STO, Security Token Offering)이다. 블록체인 기술과 금융이 결합된 STO가 증권사의 사업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기존의 주식, 채권, 펀드 등 전통적 금융상품에 머물렀던 증권사들은 이제 실물자산과 권리를 디지털 토큰 형태로 쪼개어 발행·유통하는 신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TO는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으로 실물자산(부동산, 미술품, 음악 저작권 등)이나 기존 금융상품을 소액 단위로 분할해 투자할 수 있게 하는 혁신적 방식이다. 기존 IPO에 비해 자본조달 비용과 시간이 크게 줄고 ICO(가상화폐공개)보다 투자자 보호가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거래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투자자들은 소액으로도 고가 자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에 자본시장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자산 유동화와 분산투자가 더욱 넓게 가능해진다.

국내 토큰증권 시장은 2024년 34조원에서 2030년 367조원까지 10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위원회가 2025년 STO 법제화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시장 개화 기대감은 한층 높아졌다. 현재는 규제 샌드박스 적용을 받는 일부 조각투자사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허용되고 있지만 법제화가 완료되면 증권사들은 본격적으로 토큰증권 발행·유통 사업에 나설 수 있게 된다.

https://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