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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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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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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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악관 "철강·자동차·반도체 등은 상호관세 적용 안돼"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25% 관세를 비롯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상호 관세를 발표한 가운데, 철강과 알루미늄, 자동차 등 기존에 다른 관세가 부과된 품목은 상호관세가 추가로 적용되지 않는다고 백악관이 2일(현지시간)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보도 참고자료를 내고 이같이 설명했다.

백악관은 상호관세 미(未)적용 대상으로 이들 품목 이외에 ▲ 구리·의약품·반도체·목재 ▲ 향후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품목 ▲ 금괴 ▲ 에너지 및 미국에서 구할 수 없는 특정 광물 등도 거론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3017500071
뉴욕증시, 美상호관세 충격에 '패닉'…5년만에 최악의 날(종합) | 연합뉴스

다우 4%↓·S&P지수 5%↓·나스닥 6%↓…침체 우려에 투자자 '공포'

'소형주' 러셀2000 약세장 진입…시총 1위 애플 9%↓·엔비디아 8%↓

WSJ "美 증시서 하루새 시가총액 3조1천억 달러 증발"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4006652072
트럼프, 車관세 발효되자마자 "반도체관세 아주 곧 시작" | 연합뉴스

한국 대미수출 1~2위 자동차·반도체에 '트럼프 태풍'

"제약 부문 관세도 가까운 미래에…현재 검토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반도체 분야 관세 도입이 "아주 곧"(very soon) 이뤄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백악관 공동취재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마이애미로 이동하는 기내에서 기자들과 만나 "반도체(관세)가 아주 곧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 뒤 트럼프 대통령은 "제약(관세)은 별개의 범주"라면서 "우리는 가까운 미래에 발표할 것이며, 현재 검토 과정에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외국산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한 데 이어 반도체 관세까지 조만간 도입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한국의 대미 수출 1, 2위 품목이 모두 '트럼프발 관세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게 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4011400071
美서 애플 아이폰 333만원?…"트럼프 관세 시행되면 현실될수도"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발표한 상호관세가 시행된다면 최악의 경우 아이폰 최상위 모델 가격이 333만원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애플이 관세 부과에 따른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한다면 아이폰 가격이 현재보다 30∼40%까지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분석가들은 예상한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전날 중국에 대해 34%의 상호관세를 부과했다. 이에 기존 중국에 적용해온 20%의 관세를 더하면 중국으로부터 수입되는 제품의 관세는 54%로 급등하게 된다.

애플은 아이폰 생산을 동남아 등으로 다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대부분을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다.

월스트리트 로젠블래트 증권은 미국에서 799달러에 출시된 아이폰16 시리즈 기본형의 경우 관세 인상 시 가격이 최대 1천142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로젠블래트 증권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계를 토대로 애플이 이 비용을 소비자 가격에 전가할 경우 43%의 가격 인상이 일어날 수 있다고 예측한 것이다.

특히, 최고급 모델인 아이폰16 프로 맥스의 경우 소비자 가격이 1천599달러에서 43% 오른 2천300달러에 달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지난 2월에 출시된 보급형인 아이폰 16e의 경우 599달러에서 856달러로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공동 창립자 닐 샤는 "애플이 관세 비용을 상쇄하기 위해서는 평균적으로 가격을 최소 30% 인상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이 당장 아이폰 가격을 올리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현재 아이폰 판매가 부진한 상황에서 가격이 인상될 경우 판매가 더욱 둔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요 정체에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이 현실화하면 애플의 수익성은 추가 압박을 받게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4004700091
트럼프 관세 美 가계 덮친다…"석유파동급 공급 충격"(종합) - 뉴스1

"車가격 수천달러 오를 것"…물가 상승·소비 위축·무역전쟁 겹치며 경기침체로

트럼프가 원하는 방식으로 전세계 공급망을 재편하고 미국으로 공장 이전에 필요한 비용을 감안할 때 미국 제조업의 부활이 현실화하기는 쉽지 않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일(현지시간) 진단했다.

WSJ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통해 '세계화 시대의 종말'을 고했다며 현재 첨단 기술 중심의 미국 제조업이 해외에서 저렴하게 조달했던 원재료와 부품을 국내에서 당장 구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무역 전쟁이 격화할 위험 속에서 기업들이 투자를 꺼리며 미국을 포함한 세계 경제 성장이 저해할 위험이 커진다. 당장 관세로 공급망이 다시 불안해지며 인플레이션이 재발할 수 있다.

미국 소비자들은 미국 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수많은 생필품을 구입하기 위해 지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미국 내에서 생산하는 자동차라고 해도 주요 부품을 해외에서 들여와야 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일정 부분 가격 인상 압박이 불가피하다.

WSJ은 "미국 소비자와 기업은 분명 더 큰 비용을 떠안아야 할 것"이라며 "자동차 가격은 수천 달러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트럼프는 소비자들의 부(wealth)를 기업 그리고 관세 장벽 뒤에서 보호받는 노동자들에게 이전하려 한다"고 꼬집었다.

로렌스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은 트럼프의 관세가 과거 석유 파동과 같은 형태의 경제적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머스는 블룸버그TV에서 관세인상으로 물가가 오르고 고용 및 투자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 인상으로 미국 국내 생산업체들의 경쟁력이 저하하고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보복관세로 수출에 타격을 입을 미국 기업들은 이를 수출가격 인하로 감수하거나 인력 구조조정 등을 통해 비용을 줄여야 한다.

반대로 원자재 수입 가격이 오르면 이를 미국 내 판매 가격에 전가하거나, 이를 피하려면 비용 절감으로 자체 해결해야 한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5741715#_enliple
尹대통령 정치적 운명, 오늘 헌재 판가름…11시 탄핵심판 선고 | 연합뉴스

헌재는 이날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의 결정을 선고한다. 선고는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3171300004
뉴욕증시, 무역전쟁 발화·매파 파월·탈출 러시…또 팬데믹급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는 4월 첫 주 마지막 거래일, '코로나19 팬데믹 급' 상호관세 충격에 또다시 폭락 마감했다.

중국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에 반발해 내놓은 대미 보복관세를 미·중 무역전쟁 신호탄으로 받아들인 투자자들은 경기 침체 공포에 휩싸여 위험자산 탈출 러시를 가속화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투자자들을 낙담시키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조정 국면을 지나 약세장으로 진입했다.

중국은 이날 "오는 10일을 기해 모든 미국산 수입품에 34%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통고했다.

34%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틀 전 국가별 상호관세를 발표하면서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책정한 관세율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중국이 잘못 대응했다. 그들은 패닉 상태"라며 "감당할 수 없는 일을 저질렀다"고 평했다.

그는 관세 여파로 흔들린 시장과 관련 "내 정책들은 결코 달라지지 않는다"고 강조하면서 투자자들에게 "부자가 될 기회다. 지금 미국 시장에 투자한다면 어느 때보다 큰돈을 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를 내리기에 완벽한 시점"이라며 파월 의장에게 "정치를 중단하고 금리를 인하하라"고 촉구했다.

하지만 파월 의장은 이날 경제 전문기자 협의체 SABEW 연례총회에서 트럼프 2기 관세 인상 규모가 예상보다 크다고 지적하면서 "관세가 향후 수분기 동안 인플레이션을 높이고 경제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신규 데이터와 전망 변화, 위험 균형 등을 충분히 지켜본 후에 통화정책 조정을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확인했고, 연준 풋(Fed Put)을 기대했던 시장은 낙담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5009900009
美상무 "상호관세 부과 연기 없어…트럼프 발표는 농담 아냐"(종합) | 연합뉴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오는 9일로 예정된 미국의 무역 상대국에 대한 상호관세 부과와 관련, 협상을 위해 상호관세 부과를 연기하거나 유예할 가능성이 없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협상을 위해 상호관세 부과 시행을 연기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나'라고 묻자 "연기는 없다. 며칠 또는 몇 주간 그대로 유지될 것이다. 그것은 분명하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대통령에게는 모두가 흑자를 보고 우리는 적자를 보는 글로벌 무역(에 대한) 재편이 필요하다. 세계 각국은 우리를 갈취하고 있다. 이건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7000351071
“대등·공정 내세운 치킨 게임”…살벌한 G2 관세전쟁, 34% 고관세 주고 받아 - 매일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일(현지시간) 상호관세를 부과하기로 하고 오는 9일부터 중국에 34%의 관세율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월과 3월에 각각 추가로 부과한 10%포인트의 관세까지 더하면 중국에 적용되는 관세율은 총 54%까지 오르는 셈이다.

그러자 중국은 곧바로 맞불 조치를 내놨다. 이달 10일부터 모든 미국산 수입품에 34% 추가 관세를 적용하기로 했다. 하루 차이로 동일한 수준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전략으로 맞선 셈이다.

미·중이 34% 관세를 강행한다면 세계 경제에 미치는 충격파는 상당할 것으로 우려된다.

특히 높아진 관세장벽 때문에 미국 시장으로 들어가지 못한 중국 제품들이 저가로 미국 이외의 시장에 대거 풀려 나올 경우 한국은 미국 수출품에 대한 25% 상호관세와 함께 중국산 물품의 대거 국내 유입이라는 ‘이중고’를 겪게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우려한다.

https://m.mk.co.kr/news/world/11284185
아이폰 부품 원가 550달러, 관세 붙이니 847달러 | 한국경제

애플 아이폰16프로(256GB 기준)의 부품 원가는 약 550달러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언한 각종 관세가 적용되면 847달러로 오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 아이폰 모델의 부품 원가는 549.73달러다.

일본에서 만들어지는 후면 카메라 부품이 126.95달러로 가장 비싸고 대만산 프로세서(90.85달러), 한국산 디스플레이(37.97달러)도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중국산 배터리는 4.1달러 정도다. 미국 부품은 메모리칩 등 일부에 그친다.

WSJ는 미국이 중국산 부품에 54% 추가 관세, 한국과 일본산 부품에 각각 25%와 24%의 상호관세 등을 부과하면 아이폰16프로의 부품 원가는 846.59달러로 54%가량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렇게 되면 현재 1100달러인 이 모델의 소비자가격도 뛸 가능성이 높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0636581
세트메이커들이 관세 대응을 위해 가격(P)을 인상하면 Q가 더빨리 감소해 매출액은 하락하게 될꺼고,

부품사들은 CR을 당해 P와 Q가 같이 하락하는 최악의 경우를 맞이하게 될거같네요

IT뿐만 아니라 자동차 메이커들도 관세인상분만큼 가격 인상을 발표하거나 고려하고 있는데 수요가 유지될꺼란 생각을 하는건지... 수요 감소에 대해 생각해볼때 인것 같네요

협상을 통해 관세인상분이 일부 조정되더라도 로열티가 높은 제품이나 서비스가 아닌 이상 단순한 가격 인상 전략은 해법이 아닐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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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 인하 압박 거세진다”… 트럼프 관세에 삼성·애플 부품사 ‘초긴장’ - 조선비즈

트럼프 관세에 스마트폰 제조사 원가 부담↑
“제품 가격 인상만으로 한계… 부품사 압박할 것”

LG이노텍, 애플에 대한 매출 의존도 81% 달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자·애플 매출 의존도 80%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삼성전자와 애플의 주요 스마트폰 생산국에 고율의 상호관세를 부과하면서 스마트폰 부품 공급업체에 대한 제조사의 단가 인하 요구 압박이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스마트폰 제조사 입장에서는 관세 영향으로 원가 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는데, 제품 판매 가격 인상만으로 이를 상쇄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4/07/7HHQVMLULFAEHO7BA5KYLU27KY/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금일 공시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 GSK(시가총액 약 108조원)와의 Grabody-B(IGF1R 기반 뇌혈관장벽 투과도 개선 플랫폼) 기술이전 소식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본 계약은 당사의 계속될 플랫폼 계약의 시작으로서,

1. 글로벌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의 플랫폼 기술이전이며
2. IGF1R 기반 BBB 셔틀로서는 글로벌 최초 랫폼 기술이전 입니다.
3. 또한, 플랫폼 기술이전인 만큼 무한한 확장성(모달리티 X 타깃(에피톱 단위) 확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이전의 총 계약규모약 4.1조원 (GBP 2,140,100,000)이며
계약금 및 단기 마일스톤으로 약 1,480억원 (GBP 77,100,000)을 수령하게 될 예정입니다.
- 계약금 : 약 739억원 (GBP 38,500,000원)
- 단기 마일스톤: 약 741억원 (GBP 38,600,000원)
또한, 로열티 역시 순매출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하게 됩니다.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GSK는

1. GSK가 보유하고 있는 복수의 신규 타깃(Novel Target)에 에이비엘바이오의 BBB셔틀(Grabody-B) 플랫폼을 적용하여
후보물질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이전 받게 되며,
2. 항체 뿐만 아니라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또는 폴리뉴클레오타이드(Polynucleotide) 등의 모달리티(Modality)로의
확장된 연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Nucleotide의 대표적인 기술에는 siRNA, ASO 등이 있습니다.


지난 1월 IR행사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현재 글로벌 퇴행성뇌질환 시장에서 BBB 셔틀 기술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으며,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당사도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주 4월 9일 수요일에 개최되는 IR행사에서
본 계약의 의미를 포함하여,
연초 제시한 에이비엘바이오 성장의 네 가지 축 등에 대해
이상훈 대표님께서 직접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네 가지 성장 축]
1)신약(ABL001)
2)Grabody-B(IGF1R 기반 뇌혈관장벽 투과도 개선 플랫폼)
3)Grabody-T(4-1BB 기반 면역항암제 플랫폼)
4)이중항체 ADC


*기술이전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7900004
*에이비엘바이오 유튜브 IR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4901168
*에이비엘바이오 애널리스트 간담회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4901170
*에이비엘바이오 기업설명회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4901171
2025.04.07 10:19:30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74조 5,29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2,650억(예상치 : 64,641억)
영업익 : 3,747억(예상치 : -2,259억)
순이익 : -(예상치 : -4,118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62,650억/ 3,747억/ -
2024.3Q 68,778억/ 4,483억/ 5,613억
2024.2Q 61,619억/ 1,953억/ -237억
2024.1Q 61,287억/ 1,573억/ 2,121억
2023.4Q 80,013억/ 3,382억/ 1,90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78003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뉴욕증시, 최저점 탐색·극적 급등락…나스닥 반등 성공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는 '극적 반등'에 대한 기대감과 '끝 모를 추락'에 대한 공포를 엇갈려 표출하며 급등락을 반복하다 낙폭을 좁히고 혼조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상호관세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악의 폭락장을 겪은 시장은 이날 차고 뛰어오를 '바닥'을 찾으려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시장은 극심한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동반 급락세로 문을 열었다가 개장 후 30분쯤 지난 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외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상호관세 90일간 유예'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나스닥지수가 4% 이상 뛰는 등 3대 지수 모두 급반등했으나 백악관 측이 '가짜뉴스'로 일축하면서 다시 하락 전환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오는 8일까지 대미 보복관세(34%)를 철회하지 않으면, 미국은 중국에 50%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9일 발효하겠다"며 강경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는 "중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와는 협상에 즉시 착수하겠다"며 "세계 각국이 잇따라 관세 관련 협상을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관세가 자신의 경제 어젠다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관세 유예는 고려하지 않고 있으나, 협상은 열려있다"고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8008900009
"EU 집행위, 미국산 제품에 25% 맞불 관세 부과 제안" - 뉴스1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EU에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를 부과한 것에 대응해 미국에 25%의 맞불 관세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입수해 보도한 문서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미국산 일부 제품에 대해 내달 16일과 올해 말인 12월 1일, 2단계로 나눠 관세를 발효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관세 부과 대상에는 다이아몬드, 치실, 소시지, 견과류, 콩 등이 포함됐다. 당초 언급됐던 미국산 버번위스키나 와인, 유제품은 목록에서 제외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EU가 버번위스키에 관세를 부과할 경우 EU산 주류에 200% 보복 관세로 맞대응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27개 EU 회원국에 제시된 해당 안은 오는 9일 표결에 부쳐질 예정이다. EU 전체 인구의 65% 이상을 대표하는 15개국 이상이 반대하지 않으면 시행된다.

https://www.news1.kr/world/europe/5745672#_enl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