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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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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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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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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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 지혈제 수출 데이터 3월 잠정치 - 전국(넥스트바이오메디컬)


3월 전국 잠정치 발표
1Q25가 분기 사상 최대치를 경신


(단위: 달러)
<분기>
1Q25 : 2,577,500 (분기 최대치 경신)
4Q24 : 1,919,292
3Q24 : 1,386,256
2Q24 : 1,712,776
1Q24 : 2,290,199

<월>
25년 3월(잠정) : 954,576
25년 2월 : 769,736
25년 1월 : 853,188
24년 12월 : 971,813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2025. 4. 1(화)
장중 DRAM 현물가격
뉴욕증시, 상호관세 D-1 변동성 증폭·기술주 약진…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는 4월 첫날, 2분기 첫 거래일을 극심한 변동성 속에 혼조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상호관세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변동성이 증폭됐고, 스태그플레이션 조짐을 부각한 신규 경제지표들이 투자심리를 압박했으나 저가 매수세에 힘입은 기술주 약진이 시장을 떠받쳤다.

이날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예정대로 하루 뒤인 2일 오후 4시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상호관세를 발표하고, 효력을 즉시 발효할 것이라고 밝혔다.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경제팀이 미국으로 수입되는 대부분의 상품에 20% 수준의 관세를 부과하는 초안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0으로 시장 예상치(49.5)와 전월치(50.3)를 모두 하회했다. 제조업 업황이 3개월 만에 다시 위축 국면(50 이하)으로 전환되며 경기 회복 기대감이 약화됐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2월 구인 건수는 약 757만 건으로 이 역시 시장 예상치(763만 건)를 밑돌았다. 직전월(776만 건) 대비 약 20만 건, 전년 동기(845만 건) 대비 약 87만7천 건 감소하며 노동 시장 냉각 신호를 보냈다.골드만삭스는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을 기존 20%에서 35%로 상향 조정하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연내 금리 인하 횟수를 늘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Group)의 페드워치(FedWatch) 툴에 따르면 이날 장 마감 시간 기준, 연준이 올해 상반기에 기준금리를 25bp(1bp=0.01%) 이상 인하할 확률은 77.4%로 전일 대비 3.1%포인트 커졌다.

연내 2차례(각 25bp) 이상 인하 가능성은 92.5%, 3차례 이상 내릴 가능성은 70.6%로 3차례 이상 인하 확률이 전일 대비 4.4%포인트 더 높게 반영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2008300009
美, 한국시간 3일 오전5시 상호관세 발표…관세전쟁 글로벌 확대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오후(현지시간·한국시간 3일 오전) 이른바 상호관세를 발표하고 즉각 시행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그동안 중국, 캐나다, 멕시코와 같은 일부 국가, 철강·알루미늄을 비롯한 일부 제품을 대상으로 전개됐던 '트럼프발(發) 관세 전쟁'이 글로벌 수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중국 등이 이미 보복 조치에 나선 데 이어 유럽연합(EU) 등 다른 나라도 맞대응을 예고하고 나서면서 자유무역을 기반으로 했던 글로벌 통상 질서가 급변할 것으로도 전망된다.

특히 수출 중심의 경제체제인 한국은 대(對)미국 수출 1위 품목인 자동차에 대한 관세, 철강·알루미늄 관세에 이어 상호관세 파고까지 덮치면서 비상사태를 맞게 됐다.

국가의 리더십이 공백인 상황에서 미국의 상호관세로 인해 한미자유무역협정(FTA)까지 사실상 무효가 되면서 미국과의 새로운 통상 규칙을 수립하는 동시에, 전세계 주요 국가의 보호무역적 흐름에도 대응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는 점에서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칭 '해방의 날'(Liberation Day)로 불러온 2일 오후 4시(한국시간 오전 5시)에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직접 상호관세에 대해 발표한다.

상호관세는 다른 나라가 미국에 대해 부과하는 관세와 비관세 장벽에 대응해 그만큼 미국도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개념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2005800071
"한 푼도 주지 않을 것" 트럼프, 삼성·SK 반도체 보조금 깎나 - 머니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가 약속한 '반도체법'(칩스법)에 따른 보조금을 재협상할 것이라는 의지를 피력했다.

아직 전체 보조금을 받지 못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도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대규모 미국 투자자를 지원하기 위한 '미국 투자 액셀러레이터' 사무소를 상무부 내 설립하라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사무소는 우선 미국 내 10억달러 이상 투자자가 규제 등을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국가 연구소 또는 주 정부와의 협업을 안내하는 등의 역할을 맡는다.

더욱 주목받는 사무소의 역할은 이른바 칩스법(CHIPS and Science act)에 근거한 연방 기금의 관리 업무다. 특히 백악관이 공개한 이번 행정명령의 보충 자료에는 "미국 투자 액셀러레이터는 '칩스 프로그램'을 관리할 책임이 있으며, 전임 행정부보다 훨씬 더 나은 칩스법 거래를 협상해 납세자에게 이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기재했다.

그간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전 대통령의 반도체법을 거듭 비판해 왔다. 지난 7일에는 취재진에게 대만과 한국이 "반도체를 우리에게서 훔쳐 갔다"며 "미국에 오는 회사들에 10센트도 주지 않을 것"이라며 반도체법 폐기 의지를 피력했다.

상호관세 압박으로 미국 내 투자 유치가 가능한데 보조금까지 주는 건 "엄청난 돈 낭비"라는 시각이다.

이날 공개한 상무부 내 사무소의 업무 목표에도 '칩스법 재협상'을 명시한 만큼, 트럼프 행정부가 앞으로 반도체법의 보조금을 줄이려는 움직임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한편 반도체법은 미국 반도체 산업에 투자하는 기업에 5년 동안 총 527억달러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현지 투자를 대가로 미국 정부로부터 각각 47억4500만달러(약 6조8800억원), 4억6000만달러(약 6670억원)의 지원을 약속받았다.

다만 보조금은 기업들의 사업 진척에 따라 지급되는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들도 아직 약속된 보조금 전부를 받지는 못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40121020256564&ca=economy#_enliple
2025.04.02 11:51:55
기업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시가총액: 2,64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IMU biosciences (Melio Healthcare Ltd.)
계약내용 : 세포분석자동화기기 판매계약 (Pluto HT)
공급지역 : 영국
계약금액 : 8억

계약시작 : 2025-04-01
계약종료 : 2025-06-24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17.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290018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56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5680
뉴욕증시, 상호관세 카운트다운·명확성 기대…동반 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를 기다리며 큰 변동성을 보인 끝에 동반 상승세로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장 마감 직후 뚜껑을 열 국가별 상호관세에 이목이 쏠려있다.

신규 고용지표가 긍정적 서프라이즈를 안겼으나, 관세에 골몰해있는 시장에 별다른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을 '미국 해방의 날'로 칭하면서 현재 무역 상대국에 비해 낮게 책정돼있는 미국의 관세율을 상대국이 미국에 부과하는 관세율과 동등한 수준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3010900009
美, FTA 맺은 韓에 25% 상호관세 '폭탄'…글로벌 통상전쟁 격화(종합) | 연합뉴스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관세…中 34%·EU 20%·日 24% 등 부과

백악관 "당장은 새 관세 정착에 집중"…즉각적 관세 협상에 부정적

상호관세로 한미 FTA 사실상 백지화…'리더십 부재' 한국 대응 비상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3011251071
美 백악관 "철강·자동차·반도체 등은 상호관세 적용 안돼"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25% 관세를 비롯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상호 관세를 발표한 가운데, 철강과 알루미늄, 자동차 등 기존에 다른 관세가 부과된 품목은 상호관세가 추가로 적용되지 않는다고 백악관이 2일(현지시간)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보도 참고자료를 내고 이같이 설명했다.

백악관은 상호관세 미(未)적용 대상으로 이들 품목 이외에 ▲ 구리·의약품·반도체·목재 ▲ 향후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품목 ▲ 금괴 ▲ 에너지 및 미국에서 구할 수 없는 특정 광물 등도 거론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3017500071
뉴욕증시, 美상호관세 충격에 '패닉'…5년만에 최악의 날(종합) | 연합뉴스

다우 4%↓·S&P지수 5%↓·나스닥 6%↓…침체 우려에 투자자 '공포'

'소형주' 러셀2000 약세장 진입…시총 1위 애플 9%↓·엔비디아 8%↓

WSJ "美 증시서 하루새 시가총액 3조1천억 달러 증발"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4006652072
트럼프, 車관세 발효되자마자 "반도체관세 아주 곧 시작" | 연합뉴스

한국 대미수출 1~2위 자동차·반도체에 '트럼프 태풍'

"제약 부문 관세도 가까운 미래에…현재 검토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반도체 분야 관세 도입이 "아주 곧"(very soon) 이뤄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백악관 공동취재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마이애미로 이동하는 기내에서 기자들과 만나 "반도체(관세)가 아주 곧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 뒤 트럼프 대통령은 "제약(관세)은 별개의 범주"라면서 "우리는 가까운 미래에 발표할 것이며, 현재 검토 과정에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외국산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한 데 이어 반도체 관세까지 조만간 도입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한국의 대미 수출 1, 2위 품목이 모두 '트럼프발 관세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게 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4011400071
美서 애플 아이폰 333만원?…"트럼프 관세 시행되면 현실될수도"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발표한 상호관세가 시행된다면 최악의 경우 아이폰 최상위 모델 가격이 333만원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애플이 관세 부과에 따른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한다면 아이폰 가격이 현재보다 30∼40%까지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분석가들은 예상한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전날 중국에 대해 34%의 상호관세를 부과했다. 이에 기존 중국에 적용해온 20%의 관세를 더하면 중국으로부터 수입되는 제품의 관세는 54%로 급등하게 된다.

애플은 아이폰 생산을 동남아 등으로 다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대부분을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다.

월스트리트 로젠블래트 증권은 미국에서 799달러에 출시된 아이폰16 시리즈 기본형의 경우 관세 인상 시 가격이 최대 1천142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로젠블래트 증권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계를 토대로 애플이 이 비용을 소비자 가격에 전가할 경우 43%의 가격 인상이 일어날 수 있다고 예측한 것이다.

특히, 최고급 모델인 아이폰16 프로 맥스의 경우 소비자 가격이 1천599달러에서 43% 오른 2천300달러에 달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지난 2월에 출시된 보급형인 아이폰 16e의 경우 599달러에서 856달러로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공동 창립자 닐 샤는 "애플이 관세 비용을 상쇄하기 위해서는 평균적으로 가격을 최소 30% 인상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이 당장 아이폰 가격을 올리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현재 아이폰 판매가 부진한 상황에서 가격이 인상될 경우 판매가 더욱 둔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요 정체에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이 현실화하면 애플의 수익성은 추가 압박을 받게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4004700091
트럼프 관세 美 가계 덮친다…"석유파동급 공급 충격"(종합) - 뉴스1

"車가격 수천달러 오를 것"…물가 상승·소비 위축·무역전쟁 겹치며 경기침체로

트럼프가 원하는 방식으로 전세계 공급망을 재편하고 미국으로 공장 이전에 필요한 비용을 감안할 때 미국 제조업의 부활이 현실화하기는 쉽지 않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일(현지시간) 진단했다.

WSJ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통해 '세계화 시대의 종말'을 고했다며 현재 첨단 기술 중심의 미국 제조업이 해외에서 저렴하게 조달했던 원재료와 부품을 국내에서 당장 구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무역 전쟁이 격화할 위험 속에서 기업들이 투자를 꺼리며 미국을 포함한 세계 경제 성장이 저해할 위험이 커진다. 당장 관세로 공급망이 다시 불안해지며 인플레이션이 재발할 수 있다.

미국 소비자들은 미국 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수많은 생필품을 구입하기 위해 지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미국 내에서 생산하는 자동차라고 해도 주요 부품을 해외에서 들여와야 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일정 부분 가격 인상 압박이 불가피하다.

WSJ은 "미국 소비자와 기업은 분명 더 큰 비용을 떠안아야 할 것"이라며 "자동차 가격은 수천 달러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트럼프는 소비자들의 부(wealth)를 기업 그리고 관세 장벽 뒤에서 보호받는 노동자들에게 이전하려 한다"고 꼬집었다.

로렌스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은 트럼프의 관세가 과거 석유 파동과 같은 형태의 경제적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머스는 블룸버그TV에서 관세인상으로 물가가 오르고 고용 및 투자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 인상으로 미국 국내 생산업체들의 경쟁력이 저하하고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보복관세로 수출에 타격을 입을 미국 기업들은 이를 수출가격 인하로 감수하거나 인력 구조조정 등을 통해 비용을 줄여야 한다.

반대로 원자재 수입 가격이 오르면 이를 미국 내 판매 가격에 전가하거나, 이를 피하려면 비용 절감으로 자체 해결해야 한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5741715#_enliple
尹대통령 정치적 운명, 오늘 헌재 판가름…11시 탄핵심판 선고 | 연합뉴스

헌재는 이날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의 결정을 선고한다. 선고는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317130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