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 지혈제 수출 데이터 - 2월 확정치, '인천 연수구'(넥스트바이오메디컬)
'디테일은 인천 연수구'
2월 확정치 지혈제 수출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전국' 월간 데이터에서는 12월부터 2월까지 소폭 감소하는 흐름이었으나,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100%인 '인천 연수구'의 경우 12월부터 2월까지 감소없이 동일한 데이터가 찍히고 있습니다
(12월부터 2월까지 3달 연속 2,816kg으로 동일한 중량).
즉, 월간 전국 데이터 감소분은 타 업체들의 물량 감소에 따른 것입니다.
또, 3월 확정치가 오픈되면 1Q25가 분기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메드트로닉의 연간 포케스트를 감안하면 머지않아 수출 데이터가 레벨업하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의 지혈제 수출데이터는 '인천 연수구'를 보는 것이 실적 방향성을 확인하는데 가장 신뢰도가 높으며, 지혈제는 라면, 화장품과 같은 통상의 소비재처럼 매일, 매주 출하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한달 평균 2~3번 출하되기에 분기, 월간 누적 데이터를 보는게 좋습니다.
(단위: 달러, Kg)
<분기> - 인천 연수구
1Q25 : 1,305,960 (2월 확정치까지)
4Q24 : 1,393,320
3Q24 : 1,242,000
1Q24 : 1,928,500 (분기 최대치)
<월> - 인천 연수구, 금액(중량)
25년 2월 : 652,200 (2,816)
25년 1월 : 653,760 (2,816)
24년 12월: 653,760 (2,816)
24년 7월 : 1,035,000 - 월 최대치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 지혈제 수출 데이터 - 2월 확정치, '인천 연수구'(넥스트바이오메디컬)
'디테일은 인천 연수구'
2월 확정치 지혈제 수출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전국' 월간 데이터에서는 12월부터 2월까지 소폭 감소하는 흐름이었으나,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100%인 '인천 연수구'의 경우 12월부터 2월까지 감소없이 동일한 데이터가 찍히고 있습니다
(12월부터 2월까지 3달 연속 2,816kg으로 동일한 중량).
즉, 월간 전국 데이터 감소분은 타 업체들의 물량 감소에 따른 것입니다.
또, 3월 확정치가 오픈되면 1Q25가 분기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메드트로닉의 연간 포케스트를 감안하면 머지않아 수출 데이터가 레벨업하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의 지혈제 수출데이터는 '인천 연수구'를 보는 것이 실적 방향성을 확인하는데 가장 신뢰도가 높으며, 지혈제는 라면, 화장품과 같은 통상의 소비재처럼 매일, 매주 출하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한달 평균 2~3번 출하되기에 분기, 월간 누적 데이터를 보는게 좋습니다.
(단위: 달러, Kg)
<분기> - 인천 연수구
1Q25 : 1,305,960 (2월 확정치까지)
4Q24 : 1,393,320
3Q24 : 1,242,000
1Q24 : 1,928,500 (분기 최대치)
<월> - 인천 연수구, 금액(중량)
25년 2월 : 652,200 (2,816)
25년 1월 : 653,760 (2,816)
24년 12월: 653,760 (2,816)
24년 7월 : 1,035,000 - 월 최대치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美 "상호관세 후 양자협상 통해 새협정"…FTA체결 韓도 대상될듯(종합) | 연합뉴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내달 2일부터 전 세계 무역상대국을 대상으로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것과 관련, "우리는 기준선(baseline)을 재설정하고 이후 국가들과 잠재적인 양자 협정을 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미 CBS 방송 '페이스 더 네이션'(Face The Nation)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그래야 우리의 무역이 공정해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새로운 양자 협정의 토대가 될 '새로운 기준선'으로 공정성과 상호성을 제시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인터뷰에서 유럽연합(EU)을 지목하며 "(EU의) 경제 규모는 우리와 거의 비슷하다. 저임금 경제가 아니다"라면서 "우리와 매우 비슷한데 왜 그들은 우리와 무역흑자를 기록할까"라고 반문하며 미국과 EU간 무역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두 가지"라며 "첫째 알루미늄, 철강, 반도체, 자동차 제조 등 핵심 산업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 산업을 보호하고 역량을 구축하려면 미국에서 생산할 수 있는 경제적 인센티브를 보장하는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했다.
그는 또 "두 번째는 글로벌이다. 우리는 미국에 부과하는 것과 동일한 관세를 상대국에 부과할 것"이라며 "공정성과 상호성의 새로운 기준을 바탕으로 양측 모두에 이익이 되는 새로운 무역협정을 위해 전 세계 국가들과 양자 협상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루비오 장관은 "왜 이들 국가가 이것(상호관세)을 좋아하지 않는지 이해한다. 왜냐하면 무역의 현 상태(status quo)가 그들에게 좋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현 상태를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는 새로운 상태를 설정할 것이고, 그들이 원한다면 협상을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루비오 장관은 특히 미국의 탈산업화로 인한 러스트 벨트(쇠락한 공업지대) 태동의 원인으로 이러한 무역 구조를 지목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정치인이 되기 전인 1980년대부터 이 문제를 지적해왔다"며 "이런 일(새로운 무역협정)은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의 이 같은 발언은 내달 2일 미국 무역 상대국의 관세장벽과 비관세 장벽을 모두 고려해 상호관세를 부과한 이후 미국의 무역 상대국들과 공정성과 상호성을 기준으로 한 새로운 무역협정을 맺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럴 경우 미국과 이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맺고 있는 한국도 예외가 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루비오 장관의 언급처럼 되면 트럼프 대통령 집권 1기 때 한 차례 개정된 한미 FTA가 다시 대폭 개정되거나, 아예 한미 FTA를 대체할 새로운 협정이 체결될 가능성이있어 보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7001451071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내달 2일부터 전 세계 무역상대국을 대상으로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것과 관련, "우리는 기준선(baseline)을 재설정하고 이후 국가들과 잠재적인 양자 협정을 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미 CBS 방송 '페이스 더 네이션'(Face The Nation)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그래야 우리의 무역이 공정해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새로운 양자 협정의 토대가 될 '새로운 기준선'으로 공정성과 상호성을 제시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인터뷰에서 유럽연합(EU)을 지목하며 "(EU의) 경제 규모는 우리와 거의 비슷하다. 저임금 경제가 아니다"라면서 "우리와 매우 비슷한데 왜 그들은 우리와 무역흑자를 기록할까"라고 반문하며 미국과 EU간 무역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두 가지"라며 "첫째 알루미늄, 철강, 반도체, 자동차 제조 등 핵심 산업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 산업을 보호하고 역량을 구축하려면 미국에서 생산할 수 있는 경제적 인센티브를 보장하는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했다.
그는 또 "두 번째는 글로벌이다. 우리는 미국에 부과하는 것과 동일한 관세를 상대국에 부과할 것"이라며 "공정성과 상호성의 새로운 기준을 바탕으로 양측 모두에 이익이 되는 새로운 무역협정을 위해 전 세계 국가들과 양자 협상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루비오 장관은 "왜 이들 국가가 이것(상호관세)을 좋아하지 않는지 이해한다. 왜냐하면 무역의 현 상태(status quo)가 그들에게 좋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현 상태를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는 새로운 상태를 설정할 것이고, 그들이 원한다면 협상을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루비오 장관은 특히 미국의 탈산업화로 인한 러스트 벨트(쇠락한 공업지대) 태동의 원인으로 이러한 무역 구조를 지목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정치인이 되기 전인 1980년대부터 이 문제를 지적해왔다"며 "이런 일(새로운 무역협정)은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의 이 같은 발언은 내달 2일 미국 무역 상대국의 관세장벽과 비관세 장벽을 모두 고려해 상호관세를 부과한 이후 미국의 무역 상대국들과 공정성과 상호성을 기준으로 한 새로운 무역협정을 맺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럴 경우 미국과 이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맺고 있는 한국도 예외가 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루비오 장관의 언급처럼 되면 트럼프 대통령 집권 1기 때 한 차례 개정된 한미 FTA가 다시 대폭 개정되거나, 아예 한미 FTA를 대체할 새로운 협정이 체결될 가능성이있어 보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7001451071
연합뉴스
美 "상호관세 후 양자협상 통해 새협정"…FTA체결 韓도 대상될듯(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내달 2일부터 전 세계 무역상대국을 ...
"이제 미국 못믿는다"…'자강' 외치는 유럽, 징병제까지 검토 - 뉴스1
1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유럽에서 안보 자강론이 급부상하는 가운데 독일의 차기 총리로 유력한 프리드리히 메르츠 기독민주(CDU)·기독사회(CSU)연합 대표는 의무복무제 재도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프랑스·영국·이탈리아·폴란드는 군 의무복무제를 되살리기보다는 젊은이들의 군 복무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제공을 고려하고 있다.
2008년 징병제를 폐지한 폴란드 정부는 2027년부터 매년 10만 명의 민간인을 대상으로 군사훈련을 실시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훈련 참여는 자발적이며 당국이 동기 부여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1년 의무복무제를 없앤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민간인의 동원을 늘리기 위한 방법을 수 주 내로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이탈리아는 징병제 재도입 가능성은 부정했으나, 기도 크로세토 국방부 장관은 예비군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유럽 싱크탱크 브뤼겔과 킬국제경제연구소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유럽은 러시아의 공격을 저지하기 위해 30만 명의 병력이 추가로 필요한 상황이다.
https://www.news1.kr/world/europe/5720561#_enliple
1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유럽에서 안보 자강론이 급부상하는 가운데 독일의 차기 총리로 유력한 프리드리히 메르츠 기독민주(CDU)·기독사회(CSU)연합 대표는 의무복무제 재도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프랑스·영국·이탈리아·폴란드는 군 의무복무제를 되살리기보다는 젊은이들의 군 복무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제공을 고려하고 있다.
2008년 징병제를 폐지한 폴란드 정부는 2027년부터 매년 10만 명의 민간인을 대상으로 군사훈련을 실시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훈련 참여는 자발적이며 당국이 동기 부여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1년 의무복무제를 없앤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민간인의 동원을 늘리기 위한 방법을 수 주 내로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이탈리아는 징병제 재도입 가능성은 부정했으나, 기도 크로세토 국방부 장관은 예비군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유럽 싱크탱크 브뤼겔과 킬국제경제연구소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유럽은 러시아의 공격을 저지하기 위해 30만 명의 병력이 추가로 필요한 상황이다.
https://www.news1.kr/world/europe/5720561#_enliple
뉴스1
"이제 미국 못믿는다"…'자강' 외치는 유럽, 징병제까지 검토
메르츠 獨 차기 총리, 징병제 재도입 지지한다고 밝혀 프랑스·영국·이탈리아·폴란드 등 인센티브 활용해 군복무 유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에 등을 돌리며 80년 대서양 동맹에 균열이 일어나자 유럽 국가들이 경각심 속에 징병제 검토에 나섰다.16일(현지시간) AFP통신 …
FOMC, 소매판매, 엔비디아 GTC…침체장과 재상승의 기로[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미국 증시가 최근 급등락하며 약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미국의 경기 둔화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소매판매 발표와 금리를 결정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엔비디아의 GPU(그래픽 처리장치) 개발자 회의(GTC) 등 굵직한 이벤트들이 예정돼 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31520262084237&ca=economy#_enliple
미국 증시가 최근 급등락하며 약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미국의 경기 둔화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소매판매 발표와 금리를 결정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엔비디아의 GPU(그래픽 처리장치) 개발자 회의(GTC) 등 굵직한 이벤트들이 예정돼 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31520262084237&ca=economy#_enliple
머니투데이
FOMC, 소매판매, 엔비디아 GTC…침체장과 재상승의 기로[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미국 증시가 최근 급등락하며 약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미국의 경기 둔화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소매판매 발표와 금리를 결정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엔비디아의 GPU(그래픽 처리장치) 개발자 회의(GTC) 등 굵직한 이벤트들이 예정돼 있다. 지난주 초 미국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격적이고 변덕스러운 관세 정책과 경기...
'메모리 수요'
AI PC 확산·윈도10 종료·교체 주기…PC 트리플 성장엔진 - 전자신문
올해 PC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윈도 10이 종료 시한이 다가오고, 전통적인 PC 교체 주기가 도래하는 등 PC 수요 증가를 견인할 제반 환경이 마련됐다. 이 뿐만 아니라 지난 해부터 본격화된 인공지능(AI) PC 확산도 PC 수요를 늘리는 데 주 요인이다.
특히 올해에는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막론하고 AI PC로 빠르게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IDC는 올해 출하되는 PC의 40% 이상이 AI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예측했다.
국내 시장에서도 전체 PC 출하량은 전년보다 감소하지만, AI PC 출하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일각에선 올해가 PC 시장에서 최근 몇 년간 변화 중 최대 변화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국내외 기업은 연초부터 고사양 프로세서를 탑재한 AI PC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주도권 선점을 위한 행보에 돌입했다.
◇윈도 10 지원 종료
마이크로소프트(MS)는 10월 14일 이후 윈도 10을 지원하지 않는다. MS 지원이 종료되면 기존에 윈도 10을 사용하는 고객이 윈도 10을 사용할 수 있지만 보안 업데이트를 할 수 없어 외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윈도 11로 업그레이드하거나 PC를 교체해야 한다.트래픽 분석기관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2월 기준 국내 데스크톱 사용자 중 윈도 10을 사용하는 비율은 62.2%로, 윈도 11을 사용하는 비율 37%의 거의 두배 수준이다.
국내 PC 업계 관계자는 “'윈도11'을 지원하지 못하는 PC에 대한 교체, 전환 수요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AI PC로 교체하려는 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PC 교체 시기 도래
통상 PC 교체 시기는 4~5년이다. 2020년 코로나19 당시 구매한 제품들의 교체 시점이 도래했다고 과언이 아니다.
한국 IDC에 따르면, 국내 PC 시장 중 25% 가량을 차지하는 AI PC는 2029년까지 향후 5년간 연평균 27.3% 성장할 전망이다.
◇AI PC 확산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AI PC 출하량은 전년(4300만대) 대비 165.5% 증가한 1억14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AI 노트북 출하량은 1억대 이상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전년 4000만대보다 2.5배 늘 것이란 전망이다.
AI 데스크톱 출하량은 지난 해 250만대에서 1100만대로 4배 이상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https://m.etnews.com/20250314000253
AI PC 확산·윈도10 종료·교체 주기…PC 트리플 성장엔진 - 전자신문
올해 PC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윈도 10이 종료 시한이 다가오고, 전통적인 PC 교체 주기가 도래하는 등 PC 수요 증가를 견인할 제반 환경이 마련됐다. 이 뿐만 아니라 지난 해부터 본격화된 인공지능(AI) PC 확산도 PC 수요를 늘리는 데 주 요인이다.
특히 올해에는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막론하고 AI PC로 빠르게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IDC는 올해 출하되는 PC의 40% 이상이 AI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예측했다.
국내 시장에서도 전체 PC 출하량은 전년보다 감소하지만, AI PC 출하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일각에선 올해가 PC 시장에서 최근 몇 년간 변화 중 최대 변화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국내외 기업은 연초부터 고사양 프로세서를 탑재한 AI PC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주도권 선점을 위한 행보에 돌입했다.
◇윈도 10 지원 종료
마이크로소프트(MS)는 10월 14일 이후 윈도 10을 지원하지 않는다. MS 지원이 종료되면 기존에 윈도 10을 사용하는 고객이 윈도 10을 사용할 수 있지만 보안 업데이트를 할 수 없어 외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윈도 11로 업그레이드하거나 PC를 교체해야 한다.트래픽 분석기관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2월 기준 국내 데스크톱 사용자 중 윈도 10을 사용하는 비율은 62.2%로, 윈도 11을 사용하는 비율 37%의 거의 두배 수준이다.
국내 PC 업계 관계자는 “'윈도11'을 지원하지 못하는 PC에 대한 교체, 전환 수요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AI PC로 교체하려는 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PC 교체 시기 도래
통상 PC 교체 시기는 4~5년이다. 2020년 코로나19 당시 구매한 제품들의 교체 시점이 도래했다고 과언이 아니다.
한국 IDC에 따르면, 국내 PC 시장 중 25% 가량을 차지하는 AI PC는 2029년까지 향후 5년간 연평균 27.3% 성장할 전망이다.
◇AI PC 확산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AI PC 출하량은 전년(4300만대) 대비 165.5% 증가한 1억14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AI 노트북 출하량은 1억대 이상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전년 4000만대보다 2.5배 늘 것이란 전망이다.
AI 데스크톱 출하량은 지난 해 250만대에서 1100만대로 4배 이상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https://m.etnews.com/20250314000253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PC 수요 증가 기대감 ↑… 윈도 10 지원 종료, 교체 시기 도래, AI PC 확산
올해 PC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윈도 10이 종료 시한이 다가오고, 전통적인 PC 교체 주기가 도래하는 등 PC 수요 증가를 견인할 제반 환경이 마련됐다. 이 뿐만 아니라 지난 해부터 본격화된 인공지능(AI) PC 확산도 PC 수요를 늘리는 데 주 요인이다
모든 일정이 당겨지는데는 제품 경쟁력이 핵심 이유겠죠
일본 후생성 허가: 4Q25 -> 1Q25
일본 첫 출하: 3Q25 -> 1Q2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넥스파우더' 日 첫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혁신형 치료재 개발 및 수출 선도 기업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은 파우더 타입의 내시경용 지혈재 ‘Nexpowder™’(이하, 넥스파우더)의 일본 첫 출하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일본 판매 파트너사인 CMI(Century Medical Inc.)는 일본의 대형 상사인 이토추 상사의 자회사로 소화기 분야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일본 시장에서도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446486642104304&mediaCodeNo=257
일본 후생성 허가: 4Q25 -> 1Q25
일본 첫 출하: 3Q25 -> 1Q2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넥스파우더' 日 첫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혁신형 치료재 개발 및 수출 선도 기업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은 파우더 타입의 내시경용 지혈재 ‘Nexpowder™’(이하, 넥스파우더)의 일본 첫 출하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일본 판매 파트너사인 CMI(Century Medical Inc.)는 일본의 대형 상사인 이토추 상사의 자회사로 소화기 분야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일본 시장에서도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446486642104304&mediaCodeNo=257
이데일리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넥스파우더' 日 첫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혁신형 치료재 개발 및 수출 선도 기업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은 파우더 타입의 내시경용 지혈재 ‘Nexpowder™’(이하, 넥스파우더)의 일본 첫 출하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월 일본 의약품 의료기기 종합기구(PMDA)로부터 제품 승인을 ...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3.17 14:43:13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1조 1,27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MedImmune, LLC (미국, AstraZeneca의 자회사)
- AstraZeneca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US$ 54,073M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를 적용한 AstraZeneca 항암 치료제의 피하주사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5년 03월 15일
4. 계약 기간: 2025.03.17 -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1) 계약금: US$ 20,000,000 (29,096,000,000원)
- 전년도(2023년도) 매출액(연결 기준) 96,523 백만원 대비 30.14% 해당
2) 마일스톤: US$ 580,000,000 (843,784,000,000원)
-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임상, 품목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각 마일스톤 달성 시 수취
3)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79003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1조 1,27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MedImmune, LLC (미국, AstraZeneca의 자회사)
- AstraZeneca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US$ 54,073M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를 적용한 AstraZeneca 항암 치료제의 피하주사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5년 03월 15일
4. 계약 기간: 2025.03.17 -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1) 계약금: US$ 20,000,000 (29,096,000,000원)
- 전년도(2023년도) 매출액(연결 기준) 96,523 백만원 대비 30.14% 해당
2) 마일스톤: US$ 580,000,000 (843,784,000,000원)
-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임상, 품목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각 마일스톤 달성 시 수취
3)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79003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뉴욕증시, 소비 회복에 주목하며 저가 매수…동반 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다.
미국 2월 소비판매가 예상엔 미달했으나 회복세를 보이자 투자자들은 경기침체 우려를 덜며 저가 매수에 나섰다.
미국의 2월 소매 판매는 전월 대비 소폭 증가하며 지난 1월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2월 미국 소매 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0.2% 증가한 7천227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월의 전월비 소매판매 증가율 -1.2% 대비 회복한 수치다.
소매 판매의 세부 항목이 모두 좋지는 않았다. 1월의 전월비 증가율은 기존 0.9% 감소에서 1.2% 감소까지 하향 조정됐다. 2월 수치는 시장 예상치 0.6% 증가에도 못 미쳤다.
가계의 재무상태를 보여주는 잣대로 활용되는 외식비 지출도 크게 줄어들며 소비 둔화를 시사하기도 했다.
다만 시장은 1월의 급감 충격에선 벗어나며 회복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변동성이 큰 자동차와 휘발유, 건축자재, 음식서비스를 제외한 핵심 소매판매(컨트롤 그룹)도 전월 대비 1.0% 급증하며 낙관론에 힘을 실어줬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80103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다.
미국 2월 소비판매가 예상엔 미달했으나 회복세를 보이자 투자자들은 경기침체 우려를 덜며 저가 매수에 나섰다.
미국의 2월 소매 판매는 전월 대비 소폭 증가하며 지난 1월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2월 미국 소매 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0.2% 증가한 7천227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월의 전월비 소매판매 증가율 -1.2% 대비 회복한 수치다.
소매 판매의 세부 항목이 모두 좋지는 않았다. 1월의 전월비 증가율은 기존 0.9% 감소에서 1.2% 감소까지 하향 조정됐다. 2월 수치는 시장 예상치 0.6% 증가에도 못 미쳤다.
가계의 재무상태를 보여주는 잣대로 활용되는 외식비 지출도 크게 줄어들며 소비 둔화를 시사하기도 했다.
다만 시장은 1월의 급감 충격에선 벗어나며 회복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변동성이 큰 자동차와 휘발유, 건축자재, 음식서비스를 제외한 핵심 소매판매(컨트롤 그룹)도 전월 대비 1.0% 급증하며 낙관론에 힘을 실어줬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80103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소비 회복에 주목하며 저가 매수…동반 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다.
인텔 신임 CEO 립부 탄 개혁안 기대, 주가 7% 급등 - 뉴스1
뉴욕증시에서 인텔은 6.82% 급등한 25.69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112억달러로 불었다.
지난주 신임 CEO로 임명된 립부 탄은 이날 중간 경영진 감축, 회사의 칩 제조 실적 개선, 인공 지능(AI) 서버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새로운 반도체 개발 등 혁신안을 발표했다
그는 특히 취임 후 30일 이내에 2500만달러(약 361억원)의 자사주를 매입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722083#_enliple
뉴욕증시에서 인텔은 6.82% 급등한 25.69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112억달러로 불었다.
지난주 신임 CEO로 임명된 립부 탄은 이날 중간 경영진 감축, 회사의 칩 제조 실적 개선, 인공 지능(AI) 서버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새로운 반도체 개발 등 혁신안을 발표했다
그는 특히 취임 후 30일 이내에 2500만달러(약 361억원)의 자사주를 매입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722083#_enliple
뉴스1
인텔 신임 CEO 립부 탄 개혁안 기대, 주가 7% 급등
신임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기대로 인텔의 주가가 7% 가까이 급등했다.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인텔은 6.82% 급등한 25.69달러를 기록했다. 이로 …
트럼프 "시진핑, 머지않은 미래에 방미"…관세전쟁 속 성사 주목(종합)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미국과 첨예한 관세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머지않은 시일 내에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의 대표적 문화·예술 공연장인 케네디센터 이사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구체적인 시점을 언급하지는 않은 채 시 주석이 "그리 머지않은 미래에"(in the not too distant future)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 블룸버그 통신 등이 보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800745107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미국과 첨예한 관세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머지않은 시일 내에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의 대표적 문화·예술 공연장인 케네디센터 이사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구체적인 시점을 언급하지는 않은 채 시 주석이 "그리 머지않은 미래에"(in the not too distant future)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 블룸버그 통신 등이 보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8007451071
연합뉴스
트럼프 "시진핑, 머지않은 미래에 방미"…관세전쟁 속 성사 주목(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미국과 첨예한 관세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즉시 받는 돈만 660억원 달한다…2조원대 ‘빅딜’ 해낸 알테오젠 - 매일경제
미국과 영국의 계약 내용이 각각 다르다. 우선 메드이뮨 미국 법인과는 ALT-B4를 아스트라제네카의 항암제 1종에 적용해 SC 제형으로 개발하고 상업화하는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이 291억원이다. 메드이뮨 미국 법인은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임상과 품목허가, 상업화에 따라 최대 8438억원의 마일스톤을 지급한다.
메드이뮨 영국 법인과는 총 2개의 항암제에 ALT-B4를 적용해 개발·상업화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 364억원과 2개 제품에 대한 단계별 마일스톤으로 최대 1조547억원을 지급받게 된다. 두 건의 계약금은 계약 효력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로, 4월 16일 이전에 지급받을 예정이다.
알테오젠이 보유한 ALT-B4는 정맥주사(IV) 치료제를 쉽게 주사할 수 있는 SC주사 제형으로 바꾸는 기술이다. 환자가 병원을 찾아 4~5시간 동안 맞아야 하는 IV 제형과 달리 SC 제형을 활용하면 환자가 집에서도 5분 내로 스스로 주사할 수 있다. 현재 전 세계에서 이 같은 SC 제형 전환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알테오젠과 미국 할로자임 단 두 곳뿐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2조원대 라이선스 계약으로 알테오젠을 둘러싸고 최근 불거진 특허 분쟁 우려가 사실상 해소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https://m.mk.co.kr/news/it/11266258
미국과 영국의 계약 내용이 각각 다르다. 우선 메드이뮨 미국 법인과는 ALT-B4를 아스트라제네카의 항암제 1종에 적용해 SC 제형으로 개발하고 상업화하는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이 291억원이다. 메드이뮨 미국 법인은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임상과 품목허가, 상업화에 따라 최대 8438억원의 마일스톤을 지급한다.
메드이뮨 영국 법인과는 총 2개의 항암제에 ALT-B4를 적용해 개발·상업화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 364억원과 2개 제품에 대한 단계별 마일스톤으로 최대 1조547억원을 지급받게 된다. 두 건의 계약금은 계약 효력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로, 4월 16일 이전에 지급받을 예정이다.
알테오젠이 보유한 ALT-B4는 정맥주사(IV) 치료제를 쉽게 주사할 수 있는 SC주사 제형으로 바꾸는 기술이다. 환자가 병원을 찾아 4~5시간 동안 맞아야 하는 IV 제형과 달리 SC 제형을 활용하면 환자가 집에서도 5분 내로 스스로 주사할 수 있다. 현재 전 세계에서 이 같은 SC 제형 전환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알테오젠과 미국 할로자임 단 두 곳뿐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2조원대 라이선스 계약으로 알테오젠을 둘러싸고 최근 불거진 특허 분쟁 우려가 사실상 해소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https://m.mk.co.kr/news/it/11266258
매일경제
즉시 받는 돈만 660억원 달한다…2조원대 ‘빅딜’ 해낸 알테오젠 - 매일경제
SC주사제로 변환하는 기술 美英서 항암제 3종 개발키로
美 "원자로 SW 韓 유출시도 적발"…민감국가 지정과 연관 가능성(종합) | 연합뉴스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이유로 거론한 보안 문제 중에는 과거 에너지부 산하 연구소의 도급업체 직원이 원자로 설계 소프트웨어를 한국으로 유출하려고 한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17일(현지시간) 에너지부 감사관실이 미국 의회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의 도급업체 직원(contractor employee)이 수출통제 대상에 해당하는 정보를 소지한 채 한국으로 향하는 항공기에 탑승하려고 했다가 적발돼 해고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보고 대상 기간인 2023년 10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적시됐다.
정부는 민감국가 명단이 다음 달 15일 발효하기 전에 한국을 명단에서 빼기 위해 미국 측과 협의할 계획이며 이 과정에 미국 측의 보안 우려를 해소할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정부 소식통들에 따르면 미국 정부도 에너지부의 소관 부처 외에는 한국의 민감국가 지정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는 정황들이 있다.
에너지부는 그간 한국 정부의 협의 요청에 내부 협의를 이유로 한동안 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통상 한미가 어떤 현안에 대해 입장을 대외적으로 밝히기 전에 사전에 내용을 조율하는 게 관례이지만, 에너지부는 지난 14일 연합뉴스에 한국의 민감국가 지정 사실을 공식 확인하기 전에도 한국 정부와 미리 협의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8004551071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이유로 거론한 보안 문제 중에는 과거 에너지부 산하 연구소의 도급업체 직원이 원자로 설계 소프트웨어를 한국으로 유출하려고 한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17일(현지시간) 에너지부 감사관실이 미국 의회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의 도급업체 직원(contractor employee)이 수출통제 대상에 해당하는 정보를 소지한 채 한국으로 향하는 항공기에 탑승하려고 했다가 적발돼 해고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보고 대상 기간인 2023년 10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적시됐다.
정부는 민감국가 명단이 다음 달 15일 발효하기 전에 한국을 명단에서 빼기 위해 미국 측과 협의할 계획이며 이 과정에 미국 측의 보안 우려를 해소할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정부 소식통들에 따르면 미국 정부도 에너지부의 소관 부처 외에는 한국의 민감국가 지정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는 정황들이 있다.
에너지부는 그간 한국 정부의 협의 요청에 내부 협의를 이유로 한동안 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통상 한미가 어떤 현안에 대해 입장을 대외적으로 밝히기 전에 사전에 내용을 조율하는 게 관례이지만, 에너지부는 지난 14일 연합뉴스에 한국의 민감국가 지정 사실을 공식 확인하기 전에도 한국 정부와 미리 협의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8004551071
연합뉴스
美 "원자로 SW 韓 유출시도 적발"…민감국가 지정과 연관 가능성(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김동현 특파원 =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이유로 거론한 보안 문제 중에는 과거 에너지부 산하 연구소...
한국은행, 4월부터 10만명 대상 '예금 토큰' 실험한다 | 연합뉴스
한국은행이 다음 달부터 약 10만명을 대상으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실거래 실험에 나선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은행 예금을 디지털 화폐인 '예금 토큰'으로 변환한 뒤, 편의점과 카페, 서점, 마트, 온라인 쇼핑 등에서 결제할 때 쓸 수 있게 된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은은 7개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BNK부산)과 4월 초부터 6월 말까지 약 석 달 동안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실거래 실험 '디지털 테스트 프로젝트 한강'을 진행한다.
은행들은 현재 중앙은행에 개설한 계좌의 예금(지급준비금)을 활용해 자금을 거래하고 결제하는데, 한은과 은행권은 이번 테스트에서 분산원장 기술 바탕의 CBDC로 이 과정을 대체할 수 있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한은이 '기관용 디지털 통화'를 발행하면, 테스트 참여 금융기관 등은 이와 연계된 지급결제 수단으로서 토큰(예금 토큰; tokenised commercial bank deposits)을 발행하고 금융소비자가 이를 결제 등에 사용하는 방식이다.
예금 토큰은 은행이 기관용 CBDC를 기반으로 분산원장 기술 등을 이용해 발행하는, 예금과 유사한 형태의 디지털 자산을 뜻한다.
한은 관계자는 "예금 토큰 결제를 통해 가맹점은 대금을 실시간 정산받을 수 있다"며 "결제 과정에서 중개 기관이 최소화되면서 관련 수수료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7134400002
한국은행이 다음 달부터 약 10만명을 대상으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실거래 실험에 나선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은행 예금을 디지털 화폐인 '예금 토큰'으로 변환한 뒤, 편의점과 카페, 서점, 마트, 온라인 쇼핑 등에서 결제할 때 쓸 수 있게 된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은은 7개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BNK부산)과 4월 초부터 6월 말까지 약 석 달 동안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실거래 실험 '디지털 테스트 프로젝트 한강'을 진행한다.
은행들은 현재 중앙은행에 개설한 계좌의 예금(지급준비금)을 활용해 자금을 거래하고 결제하는데, 한은과 은행권은 이번 테스트에서 분산원장 기술 바탕의 CBDC로 이 과정을 대체할 수 있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한은이 '기관용 디지털 통화'를 발행하면, 테스트 참여 금융기관 등은 이와 연계된 지급결제 수단으로서 토큰(예금 토큰; tokenised commercial bank deposits)을 발행하고 금융소비자가 이를 결제 등에 사용하는 방식이다.
예금 토큰은 은행이 기관용 CBDC를 기반으로 분산원장 기술 등을 이용해 발행하는, 예금과 유사한 형태의 디지털 자산을 뜻한다.
한은 관계자는 "예금 토큰 결제를 통해 가맹점은 대금을 실시간 정산받을 수 있다"며 "결제 과정에서 중개 기관이 최소화되면서 관련 수수료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7134400002
연합뉴스
한국은행, 4월부터 10만명 대상 '예금 토큰' 실험한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한국은행이 다음 달부터 약 10만명을 대상으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실거래 실험에 나선다.
그러면서 "올해 1월과 2월 매출이 전년도 4분기 실적을 초과했으며, 1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약 150%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넥스파우더 日 첫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179233i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넥스파우더 日 첫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179233i
한국경제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넥스파우더 日 첫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넥스파우더 日 첫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오현아 기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