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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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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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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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아래 두기사는 SDC(삼성디스플레이) 이야기입니다.
1) SDC가 애플향 OLED M/S를 중국에게 빼앗기고 있는데, 그 수준이 예상보다는 덜했다.
2) SDC가 BMW향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 납품을 시작으로 후발주자에서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
라는 내용입니다.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기사들이 아닙니다. 이 두기사에서의 Implication은 과거 M/S 100%로 모바일용 디스플레이를 애플에 납품하던 SDC(삼성디스플레이)가 LDG와 중국업체들에게 점점 M/S를 뺏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 디스플레이사들의 기술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지고, 가격은 낮춰서 영업하기에 M/S감소는 어쩔수 없겠죠.

이를 타게하기 위해 SDC는 이미 빼앗긴, 앞으로 빼앗길 물량(Q)을 되찾고 중국 디스플레이사의 저가전략으로 인해 낮아진 가격(P)을 높이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하고 있을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술혁신을 통한 새로운 기능의 디스플레이를 출시하거나, 저가 경쟁을 해야되겠죠. 세계최고의 디스플레이사가 저가 경쟁을 하진 않을테고, 기술 혁신을 통해 해결할 것이라 봅니다.

이에 SDC는 OLED 패널 자체에 터치 및 스타일러스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을 출시해 중국 디스플레이사와의 기술격차를 벌리고, 빼앗긴 Q를 되찾고 P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인것 같네요.

이를 현실화 하기위해서 필요한 기술은 '하이딥'의 터치&스타일러스 솔루션 기술뿐인것 같네요.

SDC의 모바일향 주요 고객은 삼성전자 IM과 애플입니다. 첫번째 고객인 삼성전자 IM은 폴더블폰에 S펜을 탑재하고 싶어하고, 두번째 고객사인 애플은 폴더블폰 출시를 준비하고 있네요.

그리고, SDC는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시작했네요. BMW를 시작으로. 차량용 디스플레이에서는 터치 기능은 이제 필수가 되었죠.

두 기사를 통해 SDC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을 짐작할 수 있겠네요.


"BOE, 올해 아이폰14 OLED 500만대 납품 전망"
https://ift.tt/gMZWizD

삼성디스플레이, BMW에 車 OLED 400만장 공급
https://m.etnews.com/20220623000233?mc=mm_002_00001
[CTT Research]

■ 주체별 섹터 순매수 추이 (코스피)
(2022-06-27 10:00 기준)

- 기관 전기전자 매도
- 금융 기관+외국인 매도
코윈테크/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2022.06.28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28900169
CTT Research
삼성전자, 3나노 파운드리 '시생산' 시작…첫 고객사는 中 ASIC 업체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300
세계최초....첫고객사는 중국 비트코인 채굴용 반도체 팹리스....
TSMC의 3나노 공정에 문제가 생기면 여유분 생산을 맡길수 있다는 합의??

수율이 어떨지는 감이 오네요...ㅜㅜ

삼성전자가 잘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제발... '세계최초'말고 '세계최고'가 되길...
[CTT Research]

■ 주체별 섹터 순매수 추이 (코스피)
(2022-06-29 10:00 기준)

- 전기전자 기관+외국인 매도
- 운수장비 기관+외국인 매도
- 금융 기관+외국인 매도
[CTT Research]

■ 신용/대출 가능 종목 변경 (만기 연장 불가)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신용 및 대출 가능/불가능 종목 변경을 분기별로 합니다. 기존에 신용이 되던 종목들 중 7월부터는 불가능해지는 종목들이 생기게 되겠죠. 반대의 경우도 있구요. 보통 7월 중순경부터 적용되는거 같네요.

즉, 신용 및 대출이 불가능해 지는 종목의 경우 만기연장이 안되는거죠. 만기 연장이 안되면 매도해야겠죠(현금 상환도 가능). 사람들마다 만기가 다르긴 하지만, 신용비율이 높은 종목은 주의할 필요가 있겠네요.

개별주로 레버리지 많이 쓴 사람들은 신경써 챙겨볼 이슈입니다.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CTT Research]

■ 코스닥 신용비율 상위 Top 200 종목

기준일 : 2022-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