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LA 산불 현황 공유드립니다
미국 교민분들도 물 받아놓고 대피하려고 한다고 하네요....
화재가 발생한 지역이 한국 교민들도 많이 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빠르게 사태가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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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피해지역 폭탄 맞은 듯 초토화”…LA산불 사망자 최소 5명 - 매일경제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다발 산불이 9일(현지시간)로 사흘째 계속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LA 카운티에서는 5건의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 가운데 가장 큰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이 여전히 진압률 0%를 기록하고 있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전날 밤 1만5832에이커(64㎢) 수준이던 이 산불의 면적은 이날 오전 9시 58분 기준…
LA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산불.. 진압이 너무 더디네요...
현재까지 추정 피해액 73조, 진압율 0%
피해액보다 재건 비용이 더 크다는걸 감안하면 LA산불 재건 비용은 터키 대지진 재건비용 130조보다 더 클 수도 있겠네요
이미 미국은 1조달러 인프라 투자로 CPC 수요가 지속 성장중인데, 산불 재건으로 수요 성장이 한층 더 가팔라 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특히, 미국은 붐+하부프레임 완제품 수출로 CKD로 수출하는 터키 대비 ASP가 2배 이상이라 실적 기여도 더 큰 상황
※ 미국 CPC 시장은 인프라 투자로 지속 성장 중
2023년 기준 1,000대 시장
풋츠마이스터 275대, 전진건설로봇 255대, 슈빙 215대로 3사가 과점 중
현재까지 추정 피해액 73조, 진압율 0%
피해액보다 재건 비용이 더 크다는걸 감안하면 LA산불 재건 비용은 터키 대지진 재건비용 130조보다 더 클 수도 있겠네요
이미 미국은 1조달러 인프라 투자로 CPC 수요가 지속 성장중인데, 산불 재건으로 수요 성장이 한층 더 가팔라 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특히, 미국은 붐+하부프레임 완제품 수출로 CKD로 수출하는 터키 대비 ASP가 2배 이상이라 실적 기여도 더 큰 상황
※ 미국 CPC 시장은 인프라 투자로 지속 성장 중
2023년 기준 1,000대 시장
풋츠마이스터 275대, 전진건설로봇 255대, 슈빙 215대로 3사가 과점 중
트럼프 "푸틴 회담 준비중"…우크라전 종전 논의 속도낼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을 조율 중이라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플로리다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공화당 소속 주지사들과의 회의 전 발언에서 "그가 만나기를 바라고 있고, 우리는 그것(회담)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1005920000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을 조율 중이라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플로리다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공화당 소속 주지사들과의 회의 전 발언에서 "그가 만나기를 바라고 있고, 우리는 그것(회담)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10059200009
연합뉴스
트럼프 "푸틴 회담 준비중"…우크라전 종전 논의 속도낼 듯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을 조율 중이라고 9일(현지시간) 밝...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1.10 15:44:58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2조 64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GE VERNOVA (GE Renewable North America, LL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풍력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60억
계약시작 : 2025-01-09
계약종료 : 2025-11-14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12.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1080034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2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2조 64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GE VERNOVA (GE Renewable North America, LL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풍력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60억
계약시작 : 2025-01-09
계약종료 : 2025-11-14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12.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1080034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2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장기 중금리 시대
뉴욕증시, 뜨거운 고용에 증시 '화들짝'…다우 1.63%↓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급락했다. 12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더 뜨겁게 나오자 투자자들이 일제히 주식을 던진 것이다.
예상을 대폭 웃돈 고용 수치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게 꺾이면서 주가를 재산정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졌다.
미국 노동부는 작년 12월 비농업 고용이 전달보다 25만6천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16만명을 10만명 가까이 웃도는 결과다. 직전 달의 수정치 21만2천명보다도 4만명 넘게 많았다.
실업률도 4.1%로 시장 예상치와 직전월 수치 4.2%를 밑돌았다. 고용 수치만 놓고 보면 미국 경제는 더할 나위 없이 견고했다.
고용 결과에 자산시장은 전반적으로 충격을 받았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이날 12bp나 치솟았고 달러인덱스는 장 중 110선 목전까지 뛰었다.
이는 고용이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연준이 금리를 내릴 명분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고용마저 열기를 더하면 연준은 경기를 식히기 위해 고금리를 더 유지해야 한다.
증시도 이같은 분위기에 휩쓸렸다. 12월 고용지표의 발표 직후 주가지수 선물은 1% 가까이 급락했고 이같은 분위기는 일부 급등락에도 불구하고 장 중 내내 이어졌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1010500009
뉴욕증시, 뜨거운 고용에 증시 '화들짝'…다우 1.63%↓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급락했다. 12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더 뜨겁게 나오자 투자자들이 일제히 주식을 던진 것이다.
예상을 대폭 웃돈 고용 수치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게 꺾이면서 주가를 재산정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졌다.
미국 노동부는 작년 12월 비농업 고용이 전달보다 25만6천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16만명을 10만명 가까이 웃도는 결과다. 직전 달의 수정치 21만2천명보다도 4만명 넘게 많았다.
실업률도 4.1%로 시장 예상치와 직전월 수치 4.2%를 밑돌았다. 고용 수치만 놓고 보면 미국 경제는 더할 나위 없이 견고했다.
고용 결과에 자산시장은 전반적으로 충격을 받았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이날 12bp나 치솟았고 달러인덱스는 장 중 110선 목전까지 뛰었다.
이는 고용이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연준이 금리를 내릴 명분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고용마저 열기를 더하면 연준은 경기를 식히기 위해 고금리를 더 유지해야 한다.
증시도 이같은 분위기에 휩쓸렸다. 12월 고용지표의 발표 직후 주가지수 선물은 1% 가까이 급락했고 이같은 분위기는 일부 급등락에도 불구하고 장 중 내내 이어졌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10105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뜨거운 고용에 증시 '화들짝'…다우 1.63%↓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급락했다. 12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더 뜨겁...
크렘린궁 "푸틴, 전제조건 없이 트럼프와 대화할 준비돼"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조율 중이라고 밝힌 데 대해 러시아 크렘린궁은 트럼프 당선인의 대화 의지를 환영한다고 화답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10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트럼프 당선인이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환영한다"며 러시아는 회담 개최에 대한 전제조건이 없다고 강조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어떤 조건도 필요하지 않다. 필요한 것은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상호 열망과 정치적 의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푸틴 대통령은 반복적으로 트럼프 등 미국 대통령을 포함해 국제 지도자들과 접촉하는 데 열려 있다고 밝혀왔다"고 덧붙였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0146800080?input=1195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조율 중이라고 밝힌 데 대해 러시아 크렘린궁은 트럼프 당선인의 대화 의지를 환영한다고 화답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10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트럼프 당선인이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환영한다"며 러시아는 회담 개최에 대한 전제조건이 없다고 강조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어떤 조건도 필요하지 않다. 필요한 것은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상호 열망과 정치적 의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푸틴 대통령은 반복적으로 트럼프 등 미국 대통령을 포함해 국제 지도자들과 접촉하는 데 열려 있다고 밝혀왔다"고 덧붙였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0146800080?input=1195t
연합뉴스
크렘린궁 "푸틴, 전제조건 없이 트럼프와 대화할 준비돼" | 연합뉴스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조율 중이라고 밝힌 데 대해 ...
73조 -> 88조 하루만에 15조 증가...
LA 산불 나흘째 서울시 ¼ 크기 면적 태워…88조원 손실 추정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 다발한 산불이 나흘째 확산하면서 서울시 면적의 ¼가량에 해당하는 규모를 태우는 등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당국은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주요 화재의 진압이 아직 초기 수준에 머물며 난항을 겪고 있다.
서부 해변의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팰리세이즈 산불' 피해 면적이 2만438에이커(82.7㎢)로, 24시간 전보다 13㎢가량 더 커졌다.
한인들의 주요 거주지 인근인 동부 내륙 알타데나에서 발생한 '이튼 산불'의 피해 지역도 1만3천690에이커(55.4㎢)로, 하루 전보다 12㎢가량 더 늘었다.
현재 진행 중인 5건의 산불 피해 면적을 모두 합하면 약 148㎢로, 서울시 면적(약 605㎢)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미 CNN 방송은 이런 피해 규모가 플로리다주의 대도시 마이애미와 같은 크기이고, 뉴욕 맨해튼(59㎢)의 2.5배, 샌프란시스코와 보스턴 면적보다 크다고 비교했다.
이들 산불은 캘리포니아 역사상 화재 피해 규모로 각각 3번째와 4번째 순위에 올랐다고 CNN 방송은 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 금융사 웰스파고는 이번 재난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이 총 600억달러(약 88조4천160억원)를 훨씬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1006300075
LA 산불 나흘째 서울시 ¼ 크기 면적 태워…88조원 손실 추정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 다발한 산불이 나흘째 확산하면서 서울시 면적의 ¼가량에 해당하는 규모를 태우는 등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당국은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주요 화재의 진압이 아직 초기 수준에 머물며 난항을 겪고 있다.
서부 해변의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팰리세이즈 산불' 피해 면적이 2만438에이커(82.7㎢)로, 24시간 전보다 13㎢가량 더 커졌다.
한인들의 주요 거주지 인근인 동부 내륙 알타데나에서 발생한 '이튼 산불'의 피해 지역도 1만3천690에이커(55.4㎢)로, 하루 전보다 12㎢가량 더 늘었다.
현재 진행 중인 5건의 산불 피해 면적을 모두 합하면 약 148㎢로, 서울시 면적(약 605㎢)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미 CNN 방송은 이런 피해 규모가 플로리다주의 대도시 마이애미와 같은 크기이고, 뉴욕 맨해튼(59㎢)의 2.5배, 샌프란시스코와 보스턴 면적보다 크다고 비교했다.
이들 산불은 캘리포니아 역사상 화재 피해 규모로 각각 3번째와 4번째 순위에 올랐다고 CNN 방송은 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 금융사 웰스파고는 이번 재난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이 총 600억달러(약 88조4천160억원)를 훨씬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1006300075
연합뉴스
LA 산불 나흘째 서울시 ¼ 크기 면적 태워…88조원 손실 추정 |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 다발한 산불이 나흘째 확산하면서 서울시 면적의 ¼가...
미국인은 무엇을 좋아할까
목재로 지어 모두 타버린 주변 사이로 홀로 타격 없이 서 있는 콘크리트 건물
앞으로 LA에는 목재 건물들이 사라진 자리에 콘크리트 건물들이 들어서게 되겠네요
'트럼프 2기' 출범 앞서 열리는 JP모건 콘퍼런스…K-제약바이오 총출동 - 뉴스1
13~16일 개최…삼성바이오·셀트리온·브릿지바이오, 메인트랙 발표
CDMO 경쟁력·신약개발 성과 및 전략 공개…트럼프 이슈 관심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658417#_enliple
13~16일 개최…삼성바이오·셀트리온·브릿지바이오, 메인트랙 발표
CDMO 경쟁력·신약개발 성과 및 전략 공개…트럼프 이슈 관심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658417#_enliple
뉴스1
'트럼프 2기' 출범 앞서 열리는 JP모건 콘퍼런스…K-제약바이오 총출동
13~16일 개최…삼성바이오·셀트리온·브릿지바이오, 메인트랙 발표 CDMO 경쟁력·신약개발 성과 및 전략 공개…트럼프 이슈 관심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열리는 글로벌 최대 바이오 투자 심포지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박찬호·멜 깁슨 집 잿더미 만든 LA 산불, 더 커진다…또 강풍 예고 | 한국경제
미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 다발한 산불이 계속되는 가운데 강풍까지 예보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국립기상청은 오는 15일까지 화재 상황에 대해 적색경보를 발령했으며, 돌풍을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 기간 풍속이 시속 50마일(80㎞/h)에 달하고 산에는 돌풍이 불어 시속 70마일(113㎞/h)에 달할 것으로 관측했다.
특히 기상학자들은 14일을 가장 위험한 날로 꼽았다. 기상청 기상학자 리치 톰슨은 "매우 강한 돌풍과 건조한 대기, 그리고 매우 마른 수풀로 인해 여전히 매우 위험한 화재 기상 조건이 지속될 것"이라고 꼽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312647
미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 다발한 산불이 계속되는 가운데 강풍까지 예보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국립기상청은 오는 15일까지 화재 상황에 대해 적색경보를 발령했으며, 돌풍을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 기간 풍속이 시속 50마일(80㎞/h)에 달하고 산에는 돌풍이 불어 시속 70마일(113㎞/h)에 달할 것으로 관측했다.
특히 기상학자들은 14일을 가장 위험한 날로 꼽았다. 기상청 기상학자 리치 톰슨은 "매우 강한 돌풍과 건조한 대기, 그리고 매우 마른 수풀로 인해 여전히 매우 위험한 화재 기상 조건이 지속될 것"이라고 꼽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312647
한국경제
박찬호·멜 깁슨 집 잿더미 만든 LA 산불, 더 커진다…또 강풍 예고
박찬호·멜 깁슨 집 잿더미 만든 LA 산불, 더 커진다…또 강풍 예고, 김소연 기자,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