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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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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산불이지 도시를 뒤덮고 있는 중..

'통제불능' LA 산불 7개로 늘어…최소 5명 사망, 15만명 대피령(종합2보)


CNN 집계에 따르면 팰리세이즈 산불로 1만5천832에이커(약64㎢)가 불에 탔고, 이튼 산불로 1만600에이커(약 43㎢)가 소실됐다.

허스트 산불은 700에이커(약 2.83㎢), 우들리 산불은 30에이커(약 0.12㎢), 올리바스 산불은 11에이커(약 0.05㎢), 리디아 산불은 80에이커(약 0.32㎢)를 각각 집어삼켰다.

가장 최근에 보고된 할리우드 힐스 산불의 범위는 아직 집계되지 않고 있다.

이미 여의도 면적(4.5㎢)의 25배 가까운 110㎢ 이상을 화마가 집어삼킨 셈이지만, 규모는 더 커질 가능성이 크다.

CNN 집계에 따르면 이번 LA 카운티 대화재로 인한 대피령 적용 인구는 현재까지 15만5천명에 이른다. 이튼 산불로 7만명, 팰리세이드 산불로 6만명 등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밤 사이 1천개 이상의 건물이 파괴됐고, 150만 가구 이상에 전력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팰리세이즈에서는 초등학교 두 곳이 전소되고, 고등학교 한 곳도 30% 이상 파괴되는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재산 피해 규모도 520억 달러(약 75조9천억원)에서 570억 달러(약 83조2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블룸버그통신은 내다봤다.

AP통신은 주택 600여개의 건물이 불에 탄 2008년 실마 화재, 주택 500여채가 소실됐던 1961년 벨에어 화재에 이어 가장 파괴적인 화재 중 하나로 기록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이튼 산불은 1월에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산불로는 41년 만에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09003652071?input=1195m
💡💡💡
LA 산불 현황 공유드립니다

미국 교민분들도 물 받아놓고 대피하려고 한다고 하네요....

화재가 발생한 지역이 한국 교민들도 많이 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빠르게 사태가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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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피해지역 폭탄 맞은 듯 초토화”…LA산불 사망자 최소 5명 - 매일경제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다발 산불이 9일(현지시간)로 사흘째 계속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LA 카운티에서는 5건의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 가운데 가장 큰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이 여전히 진압률 0%를 기록하고 있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전날 밤 1만5832에이커(64㎢) 수준이던 이 산불의 면적은 이날 오전 9시 58분 기준…
LA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산불.. 진압이 너무 더디네요...

현재까지 추정 피해액 73조, 진압율 0%

피해액보다 재건 비용이 더 크다는걸 감안하면 LA산불 재건 비용은 터키 대지진 재건비용 130조보다 더 클 수도 있겠네요

이미 미국은 1조달러 인프라 투자로 CPC 수요가 지속 성장중인데, 산불 재건으로 수요 성장이 한층 더 가팔라 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특히, 미국은 붐+하부프레임 완제품 수출로 CKD로 수출하는 터키 대비 ASP가 2배 이상이라 실적 기여도 더 큰 상황

※ 미국 CPC 시장은 인프라 투자로 지속 성장 중
2023년 기준 1,000대 시장
풋츠마이스터 275대, 전진건설로봇 255대, 슈빙 215대로 3사가 과점 중
트럼프 "푸틴 회담 준비중"…우크라전 종전 논의 속도낼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을 조율 중이라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플로리다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공화당 소속 주지사들과의 회의 전 발언에서 "그가 만나기를 바라고 있고, 우리는 그것(회담)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10059200009
우크라이나 재건 + LA 산불 재건
2025.01.10 15:44:58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2조 64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GE VERNOVA (GE Renewable North America, LL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풍력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60억

계약시작 : 2025-01-09
계약종료 : 2025-11-14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12.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1080034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2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장기 중금리 시대

뉴욕증시, 뜨거운 고용에 증시 '화들짝'…다우 1.63%↓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급락했다. 12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더 뜨겁게 나오자 투자자들이 일제히 주식을 던진 것이다.
예상을 대폭 웃돈 고용 수치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게 꺾이면서 주가를 재산정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졌다.

미국 노동부는 작년 12월 비농업 고용이 전달보다 25만6천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16만명을 10만명 가까이 웃도는 결과다. 직전 달의 수정치 21만2천명보다도 4만명 넘게 많았다.

실업률도 4.1%로 시장 예상치와 직전월 수치 4.2%를 밑돌았다. 고용 수치만 놓고 보면 미국 경제는 더할 나위 없이 견고했다.
고용 결과에 자산시장은 전반적으로 충격을 받았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이날 12bp나 치솟았고 달러인덱스는 장 중 110선 목전까지 뛰었다.

이는 고용이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연준이 금리를 내릴 명분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고용마저 열기를 더하면 연준은 경기를 식히기 위해 고금리를 더 유지해야 한다.

증시도 이같은 분위기에 휩쓸렸다. 12월 고용지표의 발표 직후 주가지수 선물은 1% 가까이 급락했고 이같은 분위기는 일부 급등락에도 불구하고 장 중 내내 이어졌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1010500009
크렘린궁 "푸틴, 전제조건 없이 트럼프와 대화할 준비돼"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조율 중이라고 밝힌 데 대해 러시아 크렘린궁은 트럼프 당선인의 대화 의지를 환영한다고 화답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10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트럼프 당선인이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환영한다"며 러시아는 회담 개최에 대한 전제조건이 없다고 강조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어떤 조건도 필요하지 않다. 필요한 것은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상호 열망과 정치적 의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푸틴 대통령은 반복적으로 트럼프 등 미국 대통령을 포함해 국제 지도자들과 접촉하는 데 열려 있다고 밝혀왔다"고 덧붙였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0146800080?input=1195t
73조 -> 88조 하루만에 15조 증가...

LA 산불 나흘째 서울시 ¼ 크기 면적 태워…88조원 손실 추정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 다발한 산불이 나흘째 확산하면서 서울시 면적의 ¼가량에 해당하는 규모를 태우는 등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당국은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주요 화재의 진압이 아직 초기 수준에 머물며 난항을 겪고 있다.

서부 해변의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팰리세이즈 산불' 피해 면적이 2만438에이커(82.7㎢)로, 24시간 전보다 13㎢가량 더 커졌다.

한인들의 주요 거주지 인근인 동부 내륙 알타데나에서 발생한 '이튼 산불'의 피해 지역도 1만3천690에이커(55.4㎢)로, 하루 전보다 12㎢가량 더 늘었다.

현재 진행 중인 5건의 산불 피해 면적을 모두 합하면 약 148㎢로, 서울시 면적(약 605㎢)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미 CNN 방송은 이런 피해 규모가 플로리다주의 대도시 마이애미와 같은 크기이고, 뉴욕 맨해튼(59㎢)의 2.5배, 샌프란시스코와 보스턴 면적보다 크다고 비교했다.

이들 산불은 캘리포니아 역사상 화재 피해 규모로 각각 3번째와 4번째 순위에 올랐다고 CNN 방송은 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 금융사 웰스파고는 이번 재난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이 총 600억달러(약 88조4천160억원)를 훨씬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1006300075
Forwarded from 미국인은 무엇을 좋아할까
목재로 지어 모두 타버린 주변 사이로 홀로 타격 없이 서 있는 콘크리트 건물
미국인은 무엇을 좋아할까
목재로 지어 모두 타버린 주변 사이로 홀로 타격 없이 서 있는 콘크리트 건물
앞으로 LA에는 목재 건물들이 사라진 자리에 콘크리트 건물들이 들어서게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