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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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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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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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산타 랠리' 끝자락에 모처럼 반등…나스닥 1.77%↑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처럼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작년 말부터 이어진 약세로 저가 매수 심리가 강해진 가운데 미국 제조업 업황이 6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개선되면서 매수 심리를 뒷받침했다.

미국 12월 제조업 업황 지수가 개선된 점도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3으로 집계됐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이자 직전 달 수치인 48.4를 0.9포인트 상회했다.

업황 위축과 확장을 가늠하는 50에는 못 미쳤지만, 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

테슬라는 8.22% 급등하며 지난 며칠 간의 침체를 일부 털어냈다. 엔비디아도 4.45% 뛰며 시가총액 2위 자리를 굳히고 있다.
US스틸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신일본제철에 인수되는 것을 불허하면서 6% 넘게 떨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올해에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 800억달러를 지출한다고 밝혔다.

MS는 작년 6월에 끝난 이전 회계연도에서 500억달러 규모의 자본지출을 단행했다. 대부분 서버팜(서버 클러스터) 등에 쓰였다.
이같은 소식에 전력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였다. 콘스텔레이션 에너지와 비스트라는 각각 4%와 8.5% 뛰었다.

업종별로 보면 모든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4010200009
우주
머스크의 스타링크 인터넷, 美 유나이티드항공 등으로 확대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 서비스가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미 CNN 방송과 정보기술(IT)매체 테크크런치 등이 5일(현지시간) 전했다.

지난해 9월 스타링크 서비스 도입 계획을 발표한 유나이티드항공은 당초 예정보다 앞당겨 내달부터 기내 테스트를 시작하고 올봄부터 일부 지역 항공기에서 본격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6002900075
CJ대한통운 주7일 영업…휴일 배송 확산 | 한국경제

일요일·공휴일도 배송 시작

주말 신선식품 등 신규 물량 수주
설비 매일 가동…효율·처리량↑

쿠팡 물류 서비스 확대에 위기감
네이버·쓱닷컴 등과 '反쿠팡 연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564671
[2025 핫이슈-국내] 저궤도 위성통신 한국 상륙 - 전자신문

올해 국내 저궤도(LEO) 위성통신 시대가 열린다. 당장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와 영국 기업 '원웹(one web)'의 국내 서비스가 예고됐다. 정부 또한 올해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한해로 삼았다.

스타링크는 본격적인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를 시작할 전망이다. 국내 서비스를 위한 행정 절차를 밟고 있다. 이르면 올해 2월, 늦어도 내년 3월에는 서비스가 이뤄질 예정이다.

https://m.etnews.com/20241230000260
젤렌스키 “트럼프, 비행기로 우크라 방문하는 첫 지도자 될 것” - 경향신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비행기를 타고 우크라이나를 방문하는 첫 번째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RBC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 컴퓨터 과학자이자 팟캐스터인 렉스 프리드먼과 3시간 동안 이어간 인터뷰에서 “전쟁은 끝날 것”이라려 이같이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어 “이는 상징적인 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인터뷰에서 종전을 위한 첫 회담은 트럼프 당선인과 함께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그는 “1월25일이나 다른 날 우리는 우선 트럼프 당선인과 함께 앉을 것”이라며 “우리는 전쟁을 멈추고 (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 대통령)을 막을 방법에 대해 그(트럼프 당선인)에게 동의한다”고 말했다.

https://m.khan.co.kr/article/202501060822001#c2b
일론 머스크가 젤렌스키의 인터뷰를 리트윗함
뉴욕증시, AI 테마 다시 시동 걸었다…나스닥 1.24%↑ 마감

거대 기술기업 7곳을 가리키는 '매그니피센트7(M7)'과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는 폭스콘의 사상 최대 실적에 반색했다. 위탁업체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기록적이라는 것은 발주 기업들의 실적 전망도 여전히 낙관적이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폭스콘은 작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2조1천300억대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2월에만 매출이 42% 늘며 시장 예상치(4분기 13%↑)를 대폭 웃돌았다.

폭스콘은 "AI 서버에 대한 강력한 수요 덕분에 사상 최고 수준의 실적을 냈다"고 전했다.

이같은 소식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가까이 급등하며 달아올랐다.
필라델피아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 중 코히어런트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뛰었다. 엔비디아는 3%, TSMC는 5%, ASML은 7% 이상 상승했고 AMD와 Arm,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도 4% 안팎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10% 이상 튀어 오르며 강세장을 즐겼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7015300009
“K바이오, 미국서 일 낸다”…기업 수장들 이 도시로 몰려가는 이유 - 매일경제

세계최대 제약바이오 행사
‘JP모건 콘퍼런스’ 13일 개막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오는 13~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5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참가한다. JP모건은 매년 열리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 바이오 기업 수장들은 올해도 직접 현장에 나서 해외 투자 유치와 협력 강화를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https://m.mk.co.kr/news/it/11211242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망감에 기술주 투매…나스닥 1.89%↓ 마감

전반적인 증시의 하락은 엔비디아가 주도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6% 넘게 급락하며 시가총액이 3조5천억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5'에서 연설에 나서고 신기술을 선보였지만 기대감보다 실망감이 더 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 서비스업 업황 지수와 구인 건수가 예상치를 웃돌며 상승한 것도 증시에 부담을 줬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지난 1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4.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1월의 52.1에서 2.0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서비스업 경기가 더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시장 예상치 53.3 또한 웃돌았다.

특히 하위지수 중 가격 지수가 64.4로 11월의 58.2 대비 6.2포인트 급등한 점이 국채금리에 상방 압력을 넣었다. 서비스업 기업들이 자재 및 서비스 구입에 지불하는 비용을 보여주는 이 지수는 단번에 약 2년래 최고치로 올라섰다.

예상보다 도매 물가가 뜨거워진 만큼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더 약해졌다. 이는 국채금리에 상방 압력을 넣는 재료다. 기술주는 통상 고금리 환경이 유리하지 않다고 여겨진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8014400009
젠슨 황 "삼성 HBM 납품 확신…최태원 만날 것"(종합)[CES현장] - 뉴스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삼성전자(005930)가 HBM(고대역폭메모리)을 (엔비디아에) 납품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황 CEO는 7일(이하 현지 시각)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퐁텐블로 호텔에서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열고 "삼성이 새로운 설계를 해야 하지만, 삼성은 해낼 것"이라며 "삼성은 할 수 있고, 매우 빠르게 일하며 헌신적"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HBM 납품 기대감을 나타낸 발언이지만 여전히 품질 인증 평가가 진행 중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HBM 5세대인 HBM3E의 엔비디아 납품을 연내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달성하지 못했다.

황 CEO는 기자간담회가 끝난 뒤 최태원 SK 회장과 만남 여부를 묻는 말에 "최 회장과 만날 계획이 있다"며 "내일(8일)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이 올해까지 3년 연속 CES를 방문하는 가운데 황 CEO와의 회동 여부에 관심이 쏠린 바 있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654224
트럼프 “미 데이터센터 건립에 200억달러 외자 유치 성공” -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곳곳에 새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위해 최소 200억달러(약 29조원) 외국인 자본 투자 계획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자는 이날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서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억만장자이자 자신과 친분이 있는 후사인 사지와니가 ‘최소’ 20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사지와니는 부동산 개발업체 다막(DAMAC)부동산 창업자이기도 하다.

트럼프는 사지와니의 다막이 데이터센터 투자 액을 늘릴 가능성도 있다면서 “액수는 2배가 될 수도 있고, 어쩌면 2배보다 많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1080151422127
트럼프 2.0 시대… K제약·바이오, 수혜 기대감에 '웃음꽃' - 머니S

시밀러·CDMO '꽃길' 전망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올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출범에 따른 수혜를 누릴 전망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약가 인하 정책은 바이오시밀러 수요 확대로, 탈중국 정책은 국내 CDMO(위탁개발생산) 업체의 글로벌 영향력 증가 등으로 이어질 것이란 게 업계 중론이다.

약가 인하 정책은 국내 바이오시밀러 회사들의 반사이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바이오시밀러는 일반적으로 오리지널 의약품보다 가격이 30% 정도 저렴하다. 트럼프 행정부가 약가 하락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미국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대신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게 업계 관계자 설명이다

https://m.moneys.co.kr/article/2025010313232679190
[CTT Research]

■ 바이넥스(053030) - 2025년, 매분기 성장을 즐기는 해


- 1월 송도공장 FDA cGMP 인증으로 아시아 Top Tier 중소 CDMO로 등극

셀트리온은 CT-P47 글로벌 판매를 위해 동사 송도공장 생산라인의 미국, 유럽, 한국 cGMP 인증을 신청했고, 지난 12월 16일 유럽 EMA, 12월 23일에는 국내 식약처로부터 각각 판매 승인을 받음

1월 중으로 미국 FDA의 판매 승인도 날 것으로 전망

곧, 동사는 FDA와 EMA 모두로부터 cGMP 인증을 받은 아시아 유일 중소 CDMO가 되면서 중소 CDMO를 찾는 글로벌 고객사들의 0순위 선택지가 될 것


- 3개의 상업화 품목 생산 시작과 추가 상업화 품목 수주 협의 중

셀트리온의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CT-P47은 동사의 송도공장 2,000L에서 단독 생산

1Q25부터 셀트리온은 글로벌 판매를 시작할 예정

본격적인 상업 생산에 앞서 지난 11월 송도공장 생산라인을 선제적으로 셧다운 및 보수작업 진행했고, 12월부터 풀가동 시작

6월까지 생산하는 기존 계약은 6월 이후에도 동사가 지속 생산하는 형태로 협의되어 CT-P47 판매량 증가는 온전히 동사의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것

지난해 9월(174억)과 11월(158억) 수주공시로 확인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2개 상업화 품목 PPQ 물량은 오송공장에서 생산되며 상, 하반기 각각 순차적으로 매출액으로 인식될 예정

PPQ가 끝나면 본생산에 진입해 대규모 매출로 이어질 것

FDA 및 EMA cGMP 인증과 12월 시작된 상업화 품목 생산 레퍼런스로 기존 고객사의 신규 품목에 대한 추가 수주 협의도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긍정적 소식이 있을 것으로 예상


- 1Q25부터 매분기 증익 흐름 이어질 것

연매출 4조 악템라(로슈)의 바이오시밀러인 CT-P47는 미국, 유럽에서 출시 후 1~2년내 M/S 1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동사에는 1,600억 이상의 신규 매출액이 발생하게될 것으로 추정

1Q25부터 온기 CT-P47 상업생산으로 흑자전환, 상반기 첫번째 PPQ 물량 인식, 하반기 두번째 PPQ 물량 인식과 첫번째 품목 본생산 돌입으로 이어질 예정

즉, 2025년은 매분기 증익하는 흐름이 나타나는 해가 될 것

또, 신규 상업화 품목 수주로 인한 오송공장 일부 증설까지 이어지며 장기 실적성장을 확정 짓게 될 것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9OV85
2025.01.08 08:36:2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30조 7,26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50,000억(예상치 : 772,407억)
영업익 : 65,000억(예상치 : 81,694억)
순이익 : -(예상치 : 76,78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750,000억/ 65,000억/ -
2024.3Q 790,987억/ 91,834억/ 101,009억
2024.2Q 740,683억/ 104,439억/ 98,413억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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