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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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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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 구조조정 판 깔렸다…LG화학·롯데케미칼 빅딜 재부상하나 | 한국경제

석유화학 '자발적 빅딜' 첫 시동…M&A·합작사 설립·설비폐쇄 유도

고부가 스페셜티 위주로 재편…지주사 지분매입 3년→5년으로

정부가 불황의 늪에 빠진 국내 석유화학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구조조정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기업활력법)을 활용해 인수합병(M&A)과 설비 폐쇄 등 자발적 사업 재편을 유도할 계획이다.

2021년 13.4%였던 국내 석화업계의 영업이익률은 2022년 2.4%, 작년 0.6%로 급락한 데 이어 올해는 적자 전환이 확실시된다. 정부와 업계가 모처럼 합심해 자발적인 구조조정에 나선 배경이다.

업계는 이번 대책에 따라 대형 업체 간 ‘빅딜’뿐 아니라 합작법인(JV) 설립을 비롯한 합종연횡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면 아래에 가라앉아 있는 LG화학과 롯데케미칼 간 ‘빅딜’도 재부상할 수 있다. 나프타분해시설(NCC) 통합이나 JV 설립 등의 시나리오가 거론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351471
최상목 "면세점 수수료율 50% 인하…면세주류 '2병 제한' 없앤다" - 뉴스1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최근 면세점의 부진한 업황이 있기 때문에 면세점 특허수수료율 50% 인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올해분이 내년 4월에 납부되기 때문에 2024년도분부터 인하가 적용되면 면세 업계의 특허수수료가 연간 400억 원에서 200억 원대로 낮아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정부가 지난 18일 '제5차 보세판매장 제도운영위원회'를 열고 면세점 특허수수료율 조정 방안을 논의한 데 이은 후속 조치다.

예컨대 매출액이 1조 1000억 원인 A 면세점의 경우 현재는 특허수수료가 52억 원(42억 원+초과분 10억 원)이지만, 50% 인하가 적용될 경우 26억 원(21억 원+초과분 5억 원)으로 줄어든다.

이날 최 부총리는 해외에서 휴대 반입되는 면세주류의 병 수 제한(현행 2병)을 없애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최 부총리는 "(현재) 면세주류와 관련해 총용량 2리터 및 400달러 이하 기준에 더해서 두 병 제한이 있는데 이 제한을 없앨 생각"이라며 "2리터 및 400달러 이하 기준 내에서 병 수 제한 없이 들어올 수 있다. 소비자 선택권이 확대됐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https://www.news1.kr/economy/trend/5640365#_enliple
중고차 보러 왔어요…신차 안사고 버티더니 폭풍성장 | 한국경제

美 중고차 전성시대…애프터마켓 폭풍성장
美 차량 평균연식 12.6년 '최고'
애프터마켓 올 규모 5350억달러
연평균 5.8% 성장세 보여

“자동차 대출금리가 연 6%를 넘습니다. 신차를 살 엄두가 나지 않아 미국 코네티컷에서 여기까지 중고차를 보러 왔어요.”

중고차 판매, 각종 부품 교체 등을 포함한 애프터마켓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것은 전체 수치에서도 드러난다. 미국과 캐나다 등의 차량 애프터마켓 조사 기관인 오토모티브애프터마켓에 따르면 차량 및 부품 판매, 정비 서비스 등을 비롯한 올해 전체 애프터마켓 규모는 약 5350억달러로 연평균 5.8% 커지고 있다.

이처럼 애프터마켓이 커질 수 있는 이유는 자동차 평균 연식이 늘고 있어서다. 자동차 시장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는 S&P글로벌모빌리티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미국 차량의 평균 연식은 12.6년으로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다. 차량 기술 발달로 자동차 수명이 길어진 데다 중고차 수요가 늘어난 결과다. 세부적으로 승용차의 평균 연식은 14년, 경트럭은 11.9년이었다.

특히 애프터마켓에선 6~14년 연식인 차들이 시장을 이끌어간다. 차량 소유주가 신차를 산 뒤 5년이 넘어가면서 중고차 시장에 매물로 내놓는 일이 많은 데다 완성차 업체의 신차 보증 기간도 5년 안에 끝나기 때문이다. S&P글로벌모빌리티는 이에 따라 현재 60%인 연식 6년 이상 차량 비중이 2028년엔 70% 이상까지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351641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랍니다~!!
산타가 왔다!!
뉴욕증시, 저가 매수에 힘 실린 '산타 랠리'…동반 강세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1% 안팎의 강세를 구가하며 성탄절을 앞두고 '산타 랠리'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뉴욕증시는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했다. 단축 거래에 연휴를 앞두고 휴가를 떠난 투자자들도 많지만, 주요 주가지수는 얇아진 거래에도 상승폭을 확대하며 산타 랠리를 즐겼다.

통상 산타 랠리는 성탄절 직전부터 연말을 지나 이듬해 초까지 미국 주가지수가 오르는 현상을 가리킨다.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매파적 회의 결과로 강하게 조정을 받았던 만큼 저가 매수세가 부지런히 유입되는 모습이다. 지난주 말부터 시작된 반등 흐름은 성탄절 연휴 기간에 들어서도 이어졌다.

브로드컴은 이날도 3% 이상 오르며 사흘 연속 반등했다. 지난주 FOMC 충격파로 급락하기 전 시총 1조달러를 돌파하며 기세를 높이던 브로드컴은 가파른 조정 분위기가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다시 탄력이 붙는 모양새다.

테슬라는 이날도 7% 넘게 뛰면서 시가총액이 1조4천억달러에 육박했고 메타플랫폼스의 시총을 앞질렀다.

애플이 1% 이상 오르며 어느새 시총이 4조달러에 가까워졌고 아마존과 메타도 1% 이상 올랐다.

최근 인공지능(AI) 관련주 중 각광을 받는 팔란티어는 이날 주가가 4% 이상 뛰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해 초와 비교하면 주가가 390% 이상 뛰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5003100009
단 3개월 만에 3000억을… 충격 상황에 기업들 절규 | 한국경제

치솟는 환율에 원재료비 급등
해외 출장비 40% 절감 '극약 처방'

환율 오르면 兆단위 손실
수출 기업들 '비상 경영'


삼성·LG, 달러로 핵심부품 구매
환율 폭등하면서 조달비용 '쑥'
신공장 등 해외 투자비도 부담

수입 원자재 비중 큰 현대제철
환율 10% 뛰면 3000억 손실
식자재 수입 식품업계도 '비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584111
오픈AI표 휴머노이드 나오나…해체 3년 만에 로봇팀 재시동 | 한국경제

25일 미국 정보기술(IT) 매체 디인포메이션 등은 오픈AI가 최근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휴머노이드 성능이 인공지능(AI) 기술 발달로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오픈AI는 로봇에 관심이 많은 기업이다. 설립 3년째인 2017년 로봇팀을 구성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훈련용 데이터 부족으로 연구가 어려워지자 대규모언어모델(LLM)에 집중한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2021년 관련 팀을 해체했다. 그 후엔 피규어AI, 원엑스(1X) 등 로봇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쪽으로 전략을 바꿨다.

디인포메이션은 오픈AI가 하드웨어 분야의 기술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인수합병(M&A)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10월 투자받은 66억달러(약 8조7500억원)를 휴머노이드 개발 관련 기업을 인수하는 데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필요한 반도체 칩을 자체 개발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58176i
트럼프 취임 = 협상시작

바이든 대통령은 내년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취임을 앞두고 우크라이나의 협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임기 막바지 우크라이나에 최대한 많은 무기를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퇴임 앞둔 바이든, 미군에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속도 지시
https://m.yna.co.kr/view/AKR20241226006700071
"한달도 안 남았다"…폭풍 몰고올 트럼프에 기업들 '줄대기' 속도전 - 머니투데이

내년 1월20일로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 격변의 시기를 앞두고 각국은 물론 기업들도 트럼프 2기 출범 대응에 속도를 내며 이른바 '줄 대기'를 하고 있다. 취임식 행사 기부금만 현 조 바이든 정부 때의 3배 수준에 달한다.

당선인과 불편한 관계를 이어오던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최고경영자)와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도 회사가 각각 100만달러를 기부한다. 관계 개선을 통해 차기 행정부의 '빅테크 규제' 완화를 끌어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WSJ은 "베이조스 창업자가 저커버그 CEO 등 다른 빅테크 리더들과 함께 차기 행정부와의 관계 개선 움직임에 동참하는 것"이라며 빅테크의 '트럼프 환심 사기' 행보가 내년 1월 취임식을 앞두고 활발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122513052745852&ca=economy#_enliple
■ 오늘(26일)은 1.배당과 2.대주주양도세 주식수가 확정 되는날!!

1. 배당기준일이 12/31일(주주명부 페쇄)인 기업들에 투자해 배당을 받으려면 오늘까지 주식을 매수해야합니다

* 배당기준일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 기업의 공시를 통해 배당기준일 확인 필수

2. 대주주 양도세 50억 계산을 위한 수량(Q)이 정해지는 날입니다

50억을 계산할때 오늘 장마감 후 보유한 주식수(Q)와 12/30일 해당 주식의 종가(P)를 곱해 50억 이상이 되면 대주주 양도세 부과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 50억 계산식
12/26일 주식수(Q) x 12/30일 종가(P) >= 50억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Forwarded from 선수촌
*ALIBABA IS SAID TO NEAR $4 BILLION DEAL WITH KOREA'S E-MART
Forwarded from 선수촌
ALIBABA, E-MART SAID IN TALKS TO MERGE KOREAN E-COMMERCE ASSETS

*ALIBABA, E-MART COULD ANNOUNCE JV DEAL AS SOON AS THIS WEEK

*ALIBABA IS SAID TO NEAR $4 BILLION DEAL WITH KOREA'S E-MART
[단독] 신세계, 中알리바바 전격 맞손… 지마켓·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 합친다

50대50 합작법인 세우기로
기업가치 6조… 3년내 IPO 추진

https://www.mk.co.kr/news/stock/11203873
2024.12.26 15:41:57
기업명: 이마트(시가총액: 2조 1,046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아폴로코리아㈜

취득회사 : 그랜드오푸스홀딩㈜(대한민국)
주요사업 : 지분 또는 주식취득

취득금액 :
자본대비 :
- 취득 후 지분율 : 50.0%

예정일자 : -
취득목적 : 글로벌소싱 역량확대 및 글로벌채널활용 해외시장 진출

* 취득방법
그랜드오푸스홀딩㈜에 아폴로코리아㈜가 보유하고 있는 ㈜지마켓 지분 100%를 현물출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68004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9480
뉴욕증시, 시동 꺼진 산타랠리·애플만 고공행진…혼조 마감

뉴욕증시는 연말 폐장까지 단 3거래일을 남겨두고 보합권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애플 주가는 장중에 260.10달러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한 데 이어 최고 종가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종가 기준 나흘 연속 신기록이다.
애플 시총 규모는 3조9천190억 달러까지 커지며 4조 달러를 목전에 두게 됐다.

투자은행 웨드부시는 이날 애플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 나온 경제지표는 노동시장 악화 우려를 다시 불러일으켰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15일~21일) 신규 실업보험을 청구자 수는 계절조정 기준 21만9천 명으로 직전주 대비 1천 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한 달만의 최저치로,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22만3천 명)를 하회했다.

그러나 지난 14일로 끝난 주까지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191만 명으로 직전주 대비 4만6천 명 늘며 2021년 11월 이후 3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188만 명)도 웃돌았다.

이같이 상반된 결과는 미국 노동시장에서 아직 해고가 늘고 있지는 않지만, 한 번 실업 상태가 되면 다시 일자리를 찾기는 어려워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7011100009
G마켓 살리기 나선 정용진의 승부수…알리바바와 동맹 시너지는

시장에서는 알리바바그룹과의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두고 정용진 그룹 회장이 G마켓을 살리기 위한 승부수를 던진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G마켓 혼자서는 점점 공고해지는 시장 구도를 뚫기가 어려운 만큼 상호보완 관계에 있는 파트너를 골라 공동 전선을 펴는 전략을 택했다는 것이다.

지난 6월 알리바바코리아 총괄을 지낸 정형권 대표를 G마켓의 새 수장으로 영입한 게 알리바바와의 전략적 동맹을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도 있다.

신세계그룹이 가장 눈여겨보는 부분은 알리바바그룹의 넓은 해외 판매망이다.

알리바바가 보유한 200여개국의 판로를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이커머스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알리바바가 보유한 전 세계 판매자 상품을 G마켓에 태워 상품군이 한층 확대되는 효과도 있다. G마켓의 셀러(판매자)들은 알리바바의 판로를 통해 해외 고객을 상대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신세계그룹은 "글로벌 진출을 통해 판매자의 거래 규모가 확대돼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게 되면 결국 상품과 가격 경쟁력이 강화되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세계그룹은 G마켓을 100% 현물 출자해 알리바바와 설립할 합작법인의 자회사로 편입한다는 것 외에는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다.

시장에선 3년 내 합작법인을 상장하기로 하고 상장이 어려운 경우 알리바바 측이 신세계가 보유한 G마켓 지분을 인수한다는 내용이 계약 조건에 포함됐을 시나리오도 흘러나오고 있으나 신세계그룹 측은 이를 공식 부인했다.

업계 일각에서는 이를 근거로 이번 합작은 신세계그룹이 G마켓을 매각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 아니냐는 관측도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6136600030
날카로움 잃었다…싸늘하다, 오징어게임2 외신 평가 | 한국경제

전 세계가 기다려온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베일을 벗었다. 이 가운데 해외 언론의 평가가 온탕과 냉탕을 오가고 있다.

미국 주요 언론은 26일(현지시간) '오징어 게임2' 공개 후 리뷰 기사를 송출했다. 대체로 두 번째 시즌이 첫 시즌보다 못하다는 반응이 우세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날 "'오징어 게임'이 빨간불을 켰다"는 제목의 기사를 내고 "더 스타일리시한 살육을 보여 주지만 이야기는 정체되어 있다"고 비평했다.

USA투데이 역시 '오징어 게임 2'가 여전히 폭력적이지만 충격적이라기보다는 실망스러운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시즌 2가 전작과 유사한 요소를 갖췄음에도 예전만큼 신선하거나 날카롭지 않으며, 황동혁 감독이 강조한 반자본주의 메시지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도 "할리우드의 많은 나쁜 습관 중 하나는 수익을 두 배로 늘리기 위해 이야기를 반으로 쪼개는 것"이라며 "'오징어 게임'은 원래 하나의 완벽한 이야기였지만,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수익성 높은 시리즈가 되면서 창의적인 측면에서는 곤경에 처하게 됐다"고 지적했다.

반면 미 영화전문매체 버라이어티는 호평을 내놨다. 이 매체는 "'오징어 게임' 시즌 2는 더 강렬하고, 규모가 커졌으며, 몰입감을 극대화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시즌 2가 자본주의적 착취, 도덕적 타락, 계급 불평등 등 현대 한국 사회의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했다고 평가했다. 이를 통해 시즌 1의 반복적 요소를 대부분 극복했다고 언급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713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