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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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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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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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and Bod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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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 지혈제 나가는 내년 본게임 시작
정용진 "美서 韓 관심…저력 있는 나라, 믿고 기다리라 강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22일 "(트럼프 주니어 등 측근이) 한국 상황에 관심을 보이면 대한민국은 저력 있는 나라이니 믿고 기다려달라, 빨리 정상을 찾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트럼프 주니어 초청으로 지난 16일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자택인 미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5박6일 간 체류하다 이날 오후 귀국했다.

정 회장은 이번 출장과 관련 "아시는 바와 같이 트럼프 주니어 초대로 (마러라고 방문이) 이뤄졌다"며 "트럼프 주니어가 많은 인사들을 소개해줘 많은 사람과 교류하면서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정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과도 만났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2040000030
스트레이 키즈,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6회 연속 1위

K팝 가수 '빌보드 200' 최다 1위 BTS와 타이 기록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앨범 '합'(合·HOP)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자체 통산 여섯 번째 1위에 올랐다.

미국 빌보드는 21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스트레이 키즈의 '합'이 켄드릭 라마의 'GNX',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토처드 포이츠 디파트먼트'(The Tortured Poets Department)를 제치고 '빌보드 200'에서 1위로 데뷔했다고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로써 2022년 '오디너리'(ODDINARY) 이래 '맥시던트'(MAXIDENT), '파이브스타'(★★★★★), '락스타'(樂-STAR), '에이트'(ATE)에 이어 이번 '합'까지 여섯 작품 연속으로 이 차트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썼다.

이는 앞서 '빌보드 200'에서 여섯 차례 정상을 밟은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타이를 이룬 것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2034200005
트럼프 "우크라戰 빨리 끝내야"…임기 초기 푸틴과의 만남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2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을 빨리 끝내기를 원한다면서 자신의 임기 초기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청년보수단체인 '터닝포인트 USA'가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개최한 '아메리카 페스트 2024'에 참석해 행한 연설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하는 것은 "내가 빨리하고 싶은 일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푸틴이 가능한 한 빨리 나와 만나고 싶다고 말했기 때문에 나는 이 일(만남)을 기다려야 하지만 우리는 그 전쟁을 끝내야 한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의 이러한 언급은 지난 19일 푸틴 대통령이 연례 기자회견에서 자신과 언제든 만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한 것에 화답하면서, 그와 최대한 빨리 만나 전쟁 종식을 논의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3002200071
[CTT Research]

★2025년이 기대되는 중소형주 6선★

■ 전진건설로봇(079900)

- 2025년 우크라이나 재건 10년간 1조 달러 빅사이클 시작
- 미국 1조 달러 인프라 투자는 이미 진행 중
(미국내 M/S 2위)
- 테마주에서 실적주로 변하는 베타가 가장 큰 구간 진입
- 재건에 참여하는 기업 중 실적 성장폭 가장 클 것
- 재건 섹터의 탄생, 연 1,000억 달러 x 10년

* 산업별 글로벌 시장규모(2023 or 2024년 기준)
HBM 연 300~400억 달러
변압기 연 200~300억 달러
비만치료제 연 50~60억 달러
HA필러 연 55억 달러



■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
- 4조 시장 대장 내시경 지혈제 1Q25 중 본격 수출 시작
- 1월 메드트로닉 공격적인 목표판매량 제시할 것으로 예상
- 레버리지 효과 시작되면 큰폭의 실적 성장 기대


■ 산일전기(062040)
- 변압기 수요 성장 지속
- 12월 가동시작한 신공장 증설 효과 시작
- 2025년 매출 1,000억 성장 전망


■ 바이넥스(053030)
- 연초 FDA cGMP 인증 획득 예상
-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탑티어 두곳(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의 상업화 물량 본격 생산
- 트럼프 약가 인하 정책 가동되며 바이오시밀러 수요 증가 전망
- 2025년 흑자 전환하며 턴어라운드 시작


■ 에이치브이엠(295310)
- 2025년초 스타링크 국내 서비스 런칭
- 스페이스X향 첨단금속 공급 확대
- 스페이스X를 중심으로 우주산업 본격 성장


■ 에스오에스랩(464080)
- 내년초 현대차그룹 MobED 출시로 로봇향 라이다 공급 시작
- 보스톤다이나믹스 등 현대차그룹 로봇향 라이다 공급 확대 기대
- 라이다 탑재 랩프 자동차메이커에 첫 공급 전망
-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확대로 실적 턴어라운드


종목별 자세한 내용은 당사 발간 리포트 참고
https://cttresearch.co.kr/report/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뉴욕증시, 가까스로 되살린 산타랠리 기대…막판 상승 전환 마감

뉴욕증시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하루 앞둔 12월 넷째 주 첫 거래일을 동반 상승세로 마감했다.

연휴를 앞두고 평균 거래량이 대폭 감소한 가운데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 흐름이 이어져 나스닥지수가 오르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까지 끌어올렸다

막판까지 약세를 보였던 우량주 그룹 다우지수도 마감을 20여 분 앞두고 상승세로 전환하면서 점멸하던 산타랠리 기대에 초록 불이 켜졌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4009400009
석화 구조조정 판 깔렸다…LG화학·롯데케미칼 빅딜 재부상하나 | 한국경제

석유화학 '자발적 빅딜' 첫 시동…M&A·합작사 설립·설비폐쇄 유도

고부가 스페셜티 위주로 재편…지주사 지분매입 3년→5년으로

정부가 불황의 늪에 빠진 국내 석유화학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구조조정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기업활력법)을 활용해 인수합병(M&A)과 설비 폐쇄 등 자발적 사업 재편을 유도할 계획이다.

2021년 13.4%였던 국내 석화업계의 영업이익률은 2022년 2.4%, 작년 0.6%로 급락한 데 이어 올해는 적자 전환이 확실시된다. 정부와 업계가 모처럼 합심해 자발적인 구조조정에 나선 배경이다.

업계는 이번 대책에 따라 대형 업체 간 ‘빅딜’뿐 아니라 합작법인(JV) 설립을 비롯한 합종연횡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면 아래에 가라앉아 있는 LG화학과 롯데케미칼 간 ‘빅딜’도 재부상할 수 있다. 나프타분해시설(NCC) 통합이나 JV 설립 등의 시나리오가 거론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351471
최상목 "면세점 수수료율 50% 인하…면세주류 '2병 제한' 없앤다" - 뉴스1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최근 면세점의 부진한 업황이 있기 때문에 면세점 특허수수료율 50% 인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올해분이 내년 4월에 납부되기 때문에 2024년도분부터 인하가 적용되면 면세 업계의 특허수수료가 연간 400억 원에서 200억 원대로 낮아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정부가 지난 18일 '제5차 보세판매장 제도운영위원회'를 열고 면세점 특허수수료율 조정 방안을 논의한 데 이은 후속 조치다.

예컨대 매출액이 1조 1000억 원인 A 면세점의 경우 현재는 특허수수료가 52억 원(42억 원+초과분 10억 원)이지만, 50% 인하가 적용될 경우 26억 원(21억 원+초과분 5억 원)으로 줄어든다.

이날 최 부총리는 해외에서 휴대 반입되는 면세주류의 병 수 제한(현행 2병)을 없애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최 부총리는 "(현재) 면세주류와 관련해 총용량 2리터 및 400달러 이하 기준에 더해서 두 병 제한이 있는데 이 제한을 없앨 생각"이라며 "2리터 및 400달러 이하 기준 내에서 병 수 제한 없이 들어올 수 있다. 소비자 선택권이 확대됐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https://www.news1.kr/economy/trend/5640365#_enliple
중고차 보러 왔어요…신차 안사고 버티더니 폭풍성장 | 한국경제

美 중고차 전성시대…애프터마켓 폭풍성장
美 차량 평균연식 12.6년 '최고'
애프터마켓 올 규모 5350억달러
연평균 5.8% 성장세 보여

“자동차 대출금리가 연 6%를 넘습니다. 신차를 살 엄두가 나지 않아 미국 코네티컷에서 여기까지 중고차를 보러 왔어요.”

중고차 판매, 각종 부품 교체 등을 포함한 애프터마켓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것은 전체 수치에서도 드러난다. 미국과 캐나다 등의 차량 애프터마켓 조사 기관인 오토모티브애프터마켓에 따르면 차량 및 부품 판매, 정비 서비스 등을 비롯한 올해 전체 애프터마켓 규모는 약 5350억달러로 연평균 5.8% 커지고 있다.

이처럼 애프터마켓이 커질 수 있는 이유는 자동차 평균 연식이 늘고 있어서다. 자동차 시장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는 S&P글로벌모빌리티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미국 차량의 평균 연식은 12.6년으로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다. 차량 기술 발달로 자동차 수명이 길어진 데다 중고차 수요가 늘어난 결과다. 세부적으로 승용차의 평균 연식은 14년, 경트럭은 11.9년이었다.

특히 애프터마켓에선 6~14년 연식인 차들이 시장을 이끌어간다. 차량 소유주가 신차를 산 뒤 5년이 넘어가면서 중고차 시장에 매물로 내놓는 일이 많은 데다 완성차 업체의 신차 보증 기간도 5년 안에 끝나기 때문이다. S&P글로벌모빌리티는 이에 따라 현재 60%인 연식 6년 이상 차량 비중이 2028년엔 70% 이상까지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351641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랍니다~!!
산타가 왔다!!
뉴욕증시, 저가 매수에 힘 실린 '산타 랠리'…동반 강세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1% 안팎의 강세를 구가하며 성탄절을 앞두고 '산타 랠리'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뉴욕증시는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했다. 단축 거래에 연휴를 앞두고 휴가를 떠난 투자자들도 많지만, 주요 주가지수는 얇아진 거래에도 상승폭을 확대하며 산타 랠리를 즐겼다.

통상 산타 랠리는 성탄절 직전부터 연말을 지나 이듬해 초까지 미국 주가지수가 오르는 현상을 가리킨다.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매파적 회의 결과로 강하게 조정을 받았던 만큼 저가 매수세가 부지런히 유입되는 모습이다. 지난주 말부터 시작된 반등 흐름은 성탄절 연휴 기간에 들어서도 이어졌다.

브로드컴은 이날도 3% 이상 오르며 사흘 연속 반등했다. 지난주 FOMC 충격파로 급락하기 전 시총 1조달러를 돌파하며 기세를 높이던 브로드컴은 가파른 조정 분위기가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다시 탄력이 붙는 모양새다.

테슬라는 이날도 7% 넘게 뛰면서 시가총액이 1조4천억달러에 육박했고 메타플랫폼스의 시총을 앞질렀다.

애플이 1% 이상 오르며 어느새 시총이 4조달러에 가까워졌고 아마존과 메타도 1% 이상 올랐다.

최근 인공지능(AI) 관련주 중 각광을 받는 팔란티어는 이날 주가가 4% 이상 뛰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해 초와 비교하면 주가가 390% 이상 뛰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5003100009
단 3개월 만에 3000억을… 충격 상황에 기업들 절규 | 한국경제

치솟는 환율에 원재료비 급등
해외 출장비 40% 절감 '극약 처방'

환율 오르면 兆단위 손실
수출 기업들 '비상 경영'


삼성·LG, 달러로 핵심부품 구매
환율 폭등하면서 조달비용 '쑥'
신공장 등 해외 투자비도 부담

수입 원자재 비중 큰 현대제철
환율 10% 뛰면 3000억 손실
식자재 수입 식품업계도 '비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584111
오픈AI표 휴머노이드 나오나…해체 3년 만에 로봇팀 재시동 | 한국경제

25일 미국 정보기술(IT) 매체 디인포메이션 등은 오픈AI가 최근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휴머노이드 성능이 인공지능(AI) 기술 발달로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오픈AI는 로봇에 관심이 많은 기업이다. 설립 3년째인 2017년 로봇팀을 구성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훈련용 데이터 부족으로 연구가 어려워지자 대규모언어모델(LLM)에 집중한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2021년 관련 팀을 해체했다. 그 후엔 피규어AI, 원엑스(1X) 등 로봇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쪽으로 전략을 바꿨다.

디인포메이션은 오픈AI가 하드웨어 분야의 기술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인수합병(M&A)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10월 투자받은 66억달러(약 8조7500억원)를 휴머노이드 개발 관련 기업을 인수하는 데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필요한 반도체 칩을 자체 개발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58176i
트럼프 취임 = 협상시작

바이든 대통령은 내년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취임을 앞두고 우크라이나의 협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임기 막바지 우크라이나에 최대한 많은 무기를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퇴임 앞둔 바이든, 미군에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속도 지시
https://m.yna.co.kr/view/AKR20241226006700071
"한달도 안 남았다"…폭풍 몰고올 트럼프에 기업들 '줄대기' 속도전 - 머니투데이

내년 1월20일로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 격변의 시기를 앞두고 각국은 물론 기업들도 트럼프 2기 출범 대응에 속도를 내며 이른바 '줄 대기'를 하고 있다. 취임식 행사 기부금만 현 조 바이든 정부 때의 3배 수준에 달한다.

당선인과 불편한 관계를 이어오던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최고경영자)와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도 회사가 각각 100만달러를 기부한다. 관계 개선을 통해 차기 행정부의 '빅테크 규제' 완화를 끌어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WSJ은 "베이조스 창업자가 저커버그 CEO 등 다른 빅테크 리더들과 함께 차기 행정부와의 관계 개선 움직임에 동참하는 것"이라며 빅테크의 '트럼프 환심 사기' 행보가 내년 1월 취임식을 앞두고 활발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122513052745852&ca=economy#_enliple
■ 오늘(26일)은 1.배당과 2.대주주양도세 주식수가 확정 되는날!!

1. 배당기준일이 12/31일(주주명부 페쇄)인 기업들에 투자해 배당을 받으려면 오늘까지 주식을 매수해야합니다

* 배당기준일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 기업의 공시를 통해 배당기준일 확인 필수

2. 대주주 양도세 50억 계산을 위한 수량(Q)이 정해지는 날입니다

50억을 계산할때 오늘 장마감 후 보유한 주식수(Q)와 12/30일 해당 주식의 종가(P)를 곱해 50억 이상이 되면 대주주 양도세 부과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 50억 계산식
12/26일 주식수(Q) x 12/30일 종가(P) >= 50억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Forwarded from 선수촌
*ALIBABA IS SAID TO NEAR $4 BILLION DEAL WITH KOREA'S E-MART
Forwarded from 선수촌
ALIBABA, E-MART SAID IN TALKS TO MERGE KOREAN E-COMMERCE ASSETS

*ALIBABA, E-MART COULD ANNOUNCE JV DEAL AS SOON AS THIS WEEK

*ALIBABA IS SAID TO NEAR $4 BILLION DEAL WITH KOREA'S E-M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