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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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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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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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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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가팔라진 PPI에 경계심…동반 하락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다.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높게 나온 가운데 미국 도매 물가가 2년래 가장 가파른 상승률을 보이면서 인플레이션 불안감이 주가를 눌렀다.

예상보다 뜨거운 11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에 주식 투자자들이 부담을 느낀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1월부터 트럼프 랠리가 강력하게 펼쳐진 가운데 뜨거운 물가가 차익 실현의 구실이 된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를 찾아 개장을 알리는 타종 행사를 갖고 "누구도 본 적 없는 경제를 일구겠다"고 호언장담했다.

트럼프는 "우리는 다른 어떤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엄청난 유인책을 제공할 것"이라며 "세금을 매우 큰 폭으로 감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3012900009
엔비디아 "중국은 중요한 시장…고품질 제품 앞으로도 제공" - 뉴스1

엔비디아는 12일(현지시간) 중국에 대한 제품 공급을 중단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중국에 대한 제품 공급을 중단한다는 내용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이 거짓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중국은 중요한 시장이며 앞으로 중국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9일 중국중앙(CC)TV는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이 엔비디아를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조사한다고 발표했다.

중국 당국은 엔비디아가 이스라엘 반도체 설계 회사 멜라녹스르 인수하는 과정에서 반독점법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에 나섰다.

중국 관영 영자매체 차이나데일리는 엔비디아가 미국 정부의 수출 통제를 근거로 여러 그래픽처리장치(GPU) 가속기 제품 공급을 중단했다고 주장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30400#_enliple
헤드셋 형태는 의미없고, 글라스 형태로 나와야 확장성 있음

구글, 안드로이드XR 공개.. 삼성 스마트안경 기반 OS - 매일경제

구글은 12일 미국 뉴욕에서 개발자 행사 ‘XR 언락드(Unlocked)’를 열고 안드로이드XR을 공개했다. 안드로이드XR은 삼성전자의 XR기기를 비롯해 소니, 엑스리얼 등 XR 하드웨어를 만드는 기업들이 사용하게된다.

삼성전자가 만든 프로젝트 무한은 내년에 판매가 이뤄진다.

이날 구글은 스마트 안경의 프로토타입도 공개했다. 다만 이 안경은 삼성전자에서 만든 것인지 공개되지 않았다. 메타의 스마트 안경처럼 스피커와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디스플레이가 있다는 것이다.

구글의 스마트안경은 마이크로LED에서 투사되는 디스플레이가 렌즈에 나타난다. 한쪽 렌즈에만 디스플레이를 넣거나 양쪽렌즈에 디스플레이를 넣는 것이 모두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렌즈의 아래쪽에 나오며 이를 통해 길 찾기를 하거나, 내가 보고 있는 것을 제미나이에게 번역시킬 수도 있다.

다만 올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 스마트 안경이 이번에 공개된 프로토타입처럼 제미나이와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지는 미지수다. 이 경우 높은 가격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삼성의 첫 스마트안경은 현세대 메타 스마트안경 처럼 디스플레이가 없는 제품일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m.mk.co.kr/news/world/11193341
CDMO 기업 해외진출법안 신속 추진…글로벌 경쟁력 높일 것 | 한국경제

신준수 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

삼바 등 수주 매분기 신기록
GMP 인증 행정·재정적 지원

美 생물보안법 따른 반사이익
제조법 변경 등 절차 신속 추진

신약개발 지원 민관협의체 구성
규제완화·애로 해결 적극 지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223631
제4인터넷은행 전초전 시작…44개 기업·단체 몰렸다 - 전자신문

제4 인터넷전문은행 인가를 위한 전초전이 시작됐다. 인터넷은행 인가를 희망하는 컨소시엄, 핀테크·금융회사 등 44개 기업·단체가 모여 금융당국 설명을 듣고 의견을 냈다. 금융당국은 희망 사업자 의견을 수렴해 19일 예비인가 신청서 접수 일정을 확정하고, 상반기 인가 절차에 돌입한다. 본인가까지 최대 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 내 새로운 인터넷은행이 탄생할 전망이다.

더존비즈온, 소소뱅크 컨소시엄, 유뱅크 컨소시엄, 한국신용데이터 등 제4인터넷은행에 출사표를 던진 회사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심사 관련 질의를 쏟아냈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 꼽히는 '신용평가모형'과 관련해 예비인가 단계에서 완성도 수준과 검증 방안, 지역 금융과 포용성 항목, 자본금 기준 여부 등에 대한 문의도 이어졌다.

https://m.etnews.com/20241212000404
+ 포도뱅크

루닛은.. 에휴..
뉴욕증시, 브로드컴 시총 1조弗 첫 돌파…지수는 혼조 마감

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호실적으로 주가가 급등하면서 반도체주 전반에 열기가 확산됐다.

브로드컴은 이날 장 중 주가가 24% 이상 급등하면서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달러를 돌파했다. 미국 기업으로는 9번째로 시총 1조달러에 도달했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를 제치고 미국 시총 10위 기업으로 올라섰다.

브로드컴은 전날 장 마감 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1%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주당순이익(EPS)도 1.42달러로 시장예상치(1.38달러)를 상회했다. 특히 인공지능(AI) 부문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220% 폭증한 122억달러로 집계돼 시장에 낙관론을 안겼다.

브로드컴 주가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100% 이상 급등했다. 지난 5년간 상승폭은 590%에 달한다.

브로드컴의 초강세에 반도체주들이 랠리에 동참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3% 넘게 급등했다.

엔비디아와 AMD는 2% 넘게 하락했으나 TSMC가 4% 이상 뛰었고 Arm은 2%, 마이크론테크놀로지도 4% 이상 상승했다. 마블테크놀로지는 10% 넘게 급등했다.

급등 흐름을 탄 반도체 업종과 달리 주요 주가지수는 변동성 끝에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장 중 0.80%까지 오르다 -0.43%까지 급전직하하는 등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4008800009
12~1월 미국향 수출데이터는 미국인들의 가수요 효과가 나올수도 있음. 가수요 발생 이후에는 수요가 급감할 수도 있으니 주의깊이 봐야함

'관세로 내년 물가 오른다'…미국인들, 생필품 사재기·물품 미리 구매 - 뉴스1

미국의 일부 소비자들이 내년 제품 가격 인상을 예상해 생필품을 사재기하고, 자동차와 전자제품 등을 교체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시간대학의 월간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미국인의 4분의 1은 내년 물가 상승을 예상하며 지금이 대규모 소비에 좋은 시기라고 답했다. 한 달 전엔 10%에 그쳤다.

존스홉킨스대학 금융경제센터의 로버트 바베라 소장은 "사람들은 '앞으로 12개월 내 TV를 사겠다'고 했다가 '12주 내로 사야 할 것 같다'로 판단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WSJ이 인용한 한 66세 제라드 스자렉은 지하실에 커피 원두와 올리브 오일, 휴지를 최대한 많이 쌓아두고 있다고 전했다. 매사추세츠 케이프 코드에 거주하고 있는 그는 물품 사재기와 관련해 트럼프 정부의 관세 계획을 언급했다. 또 불법 이민자 대규모 추방도 인건비를 상승시켜, 상품 가격 인상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32406#_enliple
비트코인 ATH 갱신
트럼프發 달러강세 끝나나…월가, 내년 달러 약세전환 전망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승리 이후 미 달러화가 강세 기조를 보이고 있지만 월가 주요 금융사들은 내년 들어 달러화가 약세 흐름을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의 매슈 혼바크 거시경제 전략가와 제임스 로드 외환·신흥시장 수석 전략가는 최근 보고서에서 내년 말 달러화 가치가 현 수준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트럼프 차기 행정부의 관세 및 감세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부채질하고 이것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를 복잡하게 하면서 달러화는 최근 주요 통화 대비 강세 랠리를 펼쳐왔다.

그러나 명목 금리에서 물가 상승 효과를 뺀 실질 금리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위험 선호심리 개선 효과가 맞물리면서 달러화에 가장 비관적인 시나리오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모건스탠리는 설명했다.

실질 금리 하락으로 달러화를 보유할 상대적인 매력도가 떨어지는 가운데 투자심리 개선으로 비(非)달러화 자산에 대한 투자 수요가 커지면서 달러화 가치에 대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이다.

대니얼 토본 시티그룹 전략가는 트럼프 2기 행정부 하에서 잠재적 무역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결정들이 달러화 강세에 베팅해온 투기 세력을 실망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이들 투기 세력은 트럼프 당선인의 무역 정책이 본질적으로 달러화 강세를 지지할 것이란 관측에 달러화 매수 포지션을 구축해왔지만, 실제 정책이 실행될 경우 이런 분위기가 뒤집힐 수 있다고 본 것이다.

포인트72 애셋매니지먼트의 소피아 드로소스 전략가는 달러화에 대한 낙관론이 이미 가격에 많이 반영됐다면서 유럽 등 미국 이외 지역에서 성장세가 회복될 경우 달러화에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드로소스 전략가는 유럽연합(EU)이나 영국 중앙은행의 금리인하 행보 등을 언급하며 "내년 들어 글로벌 경제가 강해질 수 있는 기반 요소들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JP모건의 미라 챈던 글로벌 외환전략 공동수석도 "연준이 상당히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시행하고, 달러화가 상대적인 금리 및 성장세 우위를 잃게 된다면 달러화 약세가 매우 커질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6003000072
"트럼프, 기업들 로비에도 관세 활용 의지 완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관세 부과 계획을 완화하거나 변경하도록 기업막후에서 로비하고 있지만 그의 의지가 완강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업 경영자들은 트럼프 당선인이 지금까지 약속한 관세를 피해 갈 방법을 찾기 위해 로비회사를 고용하고, 트럼프 참모들을 접촉해 당선인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당선인은 대체로 혼자 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참모들이 개입할 여지가 많지 않으며, 트럼프 팀은 기업들이 고용한 컨설턴트들에게 당선인을 달리 설득할 방법이 없다고 말한다고 WSJ은 보도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 출신인 한 로비스트의 경우 고객사들에 트럼프가 관세에 대해 하는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경고하면서 컨설턴트들이 트럼프 당선인을 만류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다고 설명한다고 WSJ은 전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6002300071
아마존·구글까지…트럼프에 줄선 빅테크들 | 한국경제

알파벳(구글 모회사), 아마존, 메타(페이스북 모회사), 애플 등 실리콘밸리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눈에 들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를 필두로 한 이른바 ‘페이팔 마피아’가 차기 행정부 요직을 차지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미국 우선주의와 첨단기술 패권을 추구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정책에 힘이 실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580041
2024.12.16 07:48:11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41조 9,83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47(로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 판매 승인 권고 획득)

제목 : CT-P47(로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 판매 승인 권고 획득

* 주요내용
1) 판매승인권고 획득 품목명

- 로악템라 바이오시밀러 CT-P47 (성분명: Tocilizumab)

2) 대상질환명(적응증)

- 류마티스 관절염 (Rheumatoid Arthritis)

- 거대세포 동맥염 (Giant Cell Arteritis)

- 전신형 소아 특발성 관절염 (Systemic Juvenile Idiopathic Arthritis)

- 다관절형 소아 특발성 관절염 (Juvenile idiopathic polyarthritis)

-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 (Cytokine Release Syndrome)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ronavirus Disease 2019)

3) 품목허가 신청일, 판매승인권고 획득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2024년 2월 8일 (현지 시간 기준)

- 판매승인권고 획득일: 2024년 12월 12일 (현지 시간 기준)

- 품목허가기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

4) 판매승인권고 사항

- 유럽 30개국 대상 판매 승인 권고 획득

5) 기대효과

- 오리지널 제품이 허가 받은 모든 적응증에 대하여 판매 승인 권고 획득하였으며, 추후 보다 많은 환자에게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6) 향후 계획

- 금번 CHMP의 판매 승인 권고를 획득함에 따라 가까운 시일 내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의 최종 판매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기대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6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뉴욕증시, 불을 뿜는 브로드컴·반도체주…나스닥 1.24%↑ 마감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관련주의 강세가 지속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1% 넘게 상승했다. 반면 우량주 위주의 다우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지난주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하며 반도체주 랠리에 불을 지른 브로드컴은 이날도 11% 넘게 올랐고 이에 호응한 반도체 지수도 2% 넘게 급등했다.

이는 주요 빅테크가 브로드컴과 함께 자체 AI 칩 개발에 나서면서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빠르게 줄이고 있다는 의미다.

이같은 분위기를 반영해 엔비디아는 이날 2% 가까이 하락했다. 반도체 설계기업인 Arm도 주가가 4% 넘게 떨어지며 '브로드컴 유탄'을 맞았다.

두 회사를 제외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구성하는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환호했다.

브로드컴 외에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5%, 마블테크놀로지는 3% 이상 뛰었다. 테라다인도 5% 넘게 상승하며 랠리에 편승했다.

엔비디아 독주 체제가 흔들리고 각자도생으로 판세가 바뀌면서 빅테크 주식도 상승했다.

테슬라는 이날도 6% 넘게 뛰었고 알파벳은 3% 이상 상승했다. 아마존도 2% 이상 올랐다.

반면 '트럼프 트레이드'의 활기 속에 한동안 강세를 누렸던 다우지수의 우량주들은 조정을 이어갔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7009600009
트럼프 "모든 카드 갖고 관세 협상…관세가 美 부유하게 할 것"(종합2보)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의 손정의(孫正義·일본명 손 마사요시) 회장이 16일(현지시간) 미국에 1천억 달러(약 143조6천억원) 규모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회견에서 미국의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과의 잇단 만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등과 만난 사실을 거론하면서 "나머지 (빅테크 CEO)도 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1기 때와의 큰 차이 중 하나"라면서 "1기 때는 모든 사람이 나와 싸웠지만, 이번에는 모든 사람이 내 친구가 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중국과 추가 무역 협상이 있을 것으로 보느냐는 언론 질문에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후보자가 "트럼프 당선인은 관세에 대해 분명한 어젠다가 있으며 상호주의가 핵심 토픽"이라고 답변하자 "그들(다른 나라)이 우리에게 세금(관세)을 매기면, 우리도 같은 금액을 과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거의 모든 경우 그들은 우리에게 세금을 매기고 있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또 관세와 관련된 협상 방안이 검토 중인지를 묻는 말에 "우리는 위대한 협상을 할 것이다. 우리가 모든 카드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615155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