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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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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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삼성·LG 세탁기에 50% 관세 부과했었다” 자랑한 트럼프...무역·방위비 압박 우려↑ - 매일경제

미국이 우리나라를 겨냥해 주한미군 주둔 비용의 대폭 인상을 요구하거나 ‘관세 폭탄’을 던질 것이란 우려마저 커지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8일(현지시간) 공개된 미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유럽에 대한 방위비와 무역 불균형 문제를 지적하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서 미국의 탈퇴를 시사했다.

이어 집권 1기 때 나토에 강경한 입장을 보인 덕분에 (유럽이) 수천억 달러를 내도록 했다면서 “만약 그들이 청구서를 지불하고, 그들이 우리를 공정하게 대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나는 당연히 나토에 남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진행자가 “그렇지 않으면 탈퇴 가능성도 고려하나”라고 묻자 “물론이다”라고 답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인터뷰에서 한국을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는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에 대해서도 유럽 동맹국들을 바라보는 것과 유사한 인식을 여러 차례 내비친 바 있어 우려를 키운다.

대선 선거운동이 한창이던 지난 10월 15일 시카고 경제클럽 주최 대담에서는 한국을 ‘머니 머신’(money machine)이라고 부르면서 연 100억달러(약 14조원)의 방위비를 요구하기도 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자신이 ‘합리적’이라고 여기는 수준으로 분담금이 인상되지 않으면 관세를 활용해 한국을 압박할 가능성도 커 보인다.

한국은 대규모 대미 무역수지 흑자에, 경상수지 흑자까지 문제가 돼 이미 지난달 미 재무부로부터 환율 관찰대상국으로까지 다시 지정됐다.

특히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인터뷰에서 2018년 1월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발동해 한국의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이 생산한 수입 세탁기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한 조치를 자신의 업적이라며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오하이오의 월풀을 보라. 중국과 한국에서 들어오는 세탁기에 50%의 관세를 부과했다. (그 결과) 수천 개, 수만 개의 일자리를 구했다”라고 ‘관세의 위력’을 거듭 강조했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189191
뉴욕증시, 물가지표 발표 앞두고 위험 선호심리 약화…하락 마감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이 12월 통화정책 회의를 일주일 앞두고 관련 발언을 삼가는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이번 주에 나올 최종 인플레이션 지표를 기다리며 '몸 사리기' 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날 엔비디아 주가가 2.55% 하락하며 3대 지수를 모두 끌어내렸다.
중국 규제당국이 엔비디아를 반(反)독점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는 소식이 악재가 됐다.

중국 관영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은 엔비디아가 이스라엘 반도체 기업 멜라녹스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중국의 반독점법을 위반한 혐의가 발견돼 조사에 착수했다. 중국은 자국에서 사업하는 대형 외국 기업이 국제적 인수합병을 추진할 경우 승인 절차를 밟도록 하고 있으며, 2020년 엔비디아가 멜라녹스를 69억 달러에 인수하는 계획을 조건부로 승인한 바 있다.

엔비디아 대항마로 언급돼온 전통의 반도체 설계 기업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는 대형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엔비디아와의 경쟁에서 밀린다"는 이유를 들어 투자등급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80달러에서 155달러로 낮춘 여파로 주가가 5.57% 미끄러졌다.

이 와중에 시가총액 1위 기업 애플 주가는 장중에 247.24달러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0010500009
중국 정부 엔비디아에 대해 반독점 조사

미중 패권전쟁에 엔비디아 안팎곱사등이 주가 2.55%↓(종합) - 뉴스1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에 대해 반독점 조사에 나섬에 따라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2.55% 급락한 138.81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블룸버그통신은 중국의 반독점 당국인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이 엔비디아를 상대로 반독점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당국은 엔비디아가 이스라엘 반도체 업체 멜라녹스를 인수할 때 일정 시간이 지나면 중국 기업에 기술을 이전한다는 조건으로 이를 승인했었다.

그러나 엔비디아가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는 이유로 반독점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엔비디아는 지난 2020년 데이터센터 사업 강화를 위해 이스라엘 반도체 업체 멜라녹스를 69억달러(약 8조5000억원)에 인수했었다.

이번 조사는 바이든 행정부가 첨단 칩에 대한 중국의 접근을 제한하기 위한 또 다른 반도체 수출 제재를 시행한 지 약 일주일 만에 이뤄졌다.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 2일 인공지능(AI)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의 대중 수출을 통제한다고 발표했었다.

중국의 조치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풀이된다. 자산회사 퓨투럼 그룹의 최고경영자(CEO) 다니엘 뉴먼은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와 인터뷰에서 "중국이 최첨단 AI 칩을 따라잡을 시간을 벌기 위해 엔비디아의 발전 속도를 늦추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26412
트럼프 "취임 첫날 전기차 의무 종료" - 매일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전기차 의무'를 취임 첫날인 내년 1월 20일 종료하겠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8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방송 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전기자동차 의무화를 즉시 종료할 것"이라면서 "터무니없고 미국에 큰 피해를 주며, 환경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많은 환경과 관련된 일을 끝내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의 이 같은 언급은 취임 첫날 서명할 행정명령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들(top ones)'을 소개해 달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조 바이든 행정부의 대표적인 환경 정책으로 꼽히는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세액공제·보조금 혜택을 손보겠다는 의지를 거듭 내비친 것으로, 관련 한국 기업의 타격이 우려된다.

https://m.mk.co.kr/news/world/11190080
방영도 안 됐는데…오겜2 美 골든글로브 작품상 후보 올라 | 한국경제

오는 26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가 내년 1월 열리는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TV 드라마상' 후보로 지명됐다.

골든글로브 주최 측이 9일(현지시간) 발표한 제82회 시상식 후보 명단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최우수 TV시리즈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이 부문 후보에 오른 다른 작품은 지난 9월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최다 수상 기록을 쓴 일본 배경 드라마 '쇼군'과 넷플릭스의 '외교관', 애플TV+의 '슬로 호시스', 프라임비디오의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피콕의 '데이 오브 더 자칼' 등이다.

아직 공식 방영 전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이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 드라마 작품상 1개 부문에만 후보로 올랐다. 할리우드리포터와 데드라인 등 현지 매체들은 방영 전인 작품이 이 시상식 후보에 지명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미국 언론들은 통상 미국의 방송사들은 연말에는 새 작품을 내놓지 않는데, 넷플릭스가 그런 관행을 깨고 연말 크리스마스 휴가철에 '오징어 게임' 시즌2를 공개하기로 하면서 방영 전인 작품이 시상식 후보에 오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출품 요건은 올해 안에 방영돼야 하며 지난 11월 4일까지 주최 측에 해당 작품을 제공해야 하는 것으로 규정돼 있다. 넷플릭스 측은 '오징어 게임' 시즌2를 시상식 심사위원단에 미리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내년 1월 5일 열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058867
뉴욕증시, 빅테크 기대 흔든 TSMC 실적·지표 경계감…하락 마감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업체 TSMC의 11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으나 지난 10월과 비교하면 12.2% 감소했다는 소식이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종목 주가를 끌어내렸다.

TSMC 주가는 3.66% 하락했고 그 여파로 브로드컴 3.98%, AMD 2.39%, 퀄컴 2.66%, 인텔 3.12% 각각 떨어졌다.

이 와중에 시가총액 1위 기업 애플 주가는 장중 248.21달러까지 상승하며 역대 최고가 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썼다. 종가 기준으로도 전일 대비 0.41% 더 오르며 최고 종가(247.77달러) 기록을 경신했다.

아울러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를 하루 앞두고 경계감이 확산하며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1013000009
계엄 사태에 환율 방어선 상승…"더 밀리면 외환보유액 위태"

심리적 저항선 1,400→1,450원…외환·금융위기 이후 첫 '위기 환율' 수준

외환보유액, 尹정부 들어 감소세…4천억달러 하회 우려 고개

https://m.yna.co.kr/view/AKR20241210150800002
구글 양자 칩 '윌로우' 공개, 알파벳 주가 6% 급등 - 뉴스1

구글이 양자 칩 '윌로우'를 공개하자 주가가 6% 가까이 급등했다.

이는 구글이 전일 양자 칩을 장착한 양자컴퓨터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구글은 슈퍼컴퓨터가 10 셉틸리언(10의 24제곱) 년 걸리는 문제를 단 몇 분 만에 푸는 양자컴퓨터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자체 개발한 양자 칩 '윌로우'를 장착한 양자컴퓨터가 성능 실험에서 현존하는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인 '프런티어'를 능가했다고 설명했다.

프런티어가 10의 24제곱 년, 즉 100해 년 걸려야 풀 수 있는 문제를 윌로우 칩을 장착한 양자컴퓨터는 단 5분 안에 풀었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27763#_enliple
[CTT Research]

■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 - 4조 시장에 플레이어는 나혼자!



- 1조 시장 위 내시경 지혈제, 메드트로닉이 글로벌 판매

동사는 2020년 글로벌 의료기기 1위 기업인 메드트로닉과 내시경 지혈제 Nexpowder의 글로벌 (한국, 중국, 일본 제외) 판권 계약을 체결했고, 2021년 유럽, 2022년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

현재 위 내시경 시술로 출혈 시 지혈제로는 클립(Clip)과 전기소작술이 1차 치료제로 사용되며 동사의 Nexpowder는 병용으로 사용 중

메드트로닉은 Nexpowder를 1차 치료제로 등재하기 위해 시판 후 임상과 논문 발표를 준비 중에 있어 2026년에 있을 가이드라인 업데이트에서 표준치료제로 등재될 것으로 기대


- 4조 시장 대장 내시경 지혈제, 최초이자 유일한 플레이어

위 내시경과 달리 대장 내시경 중 출혈시에는 지혈제 사용이 전무한 상황

위장의 두께는 3~8mm 인 반면, 대장의 두께는 1.5~2mm로 매우 얇아 클립이나 전기소작술로 지혈할 경우 장에 천공이 생기는 위험이 더 크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지혈을 할 방법이 없음

시술 후 출혈 시 예방할 방법도 없는 실정

이에 천공의 위험이 없고, 예방목적으로도 사용가능한 Nexpowder의 적응증을 대장으로 확대하는 품목허가를 11월 27일 FDA로부터 승인받음

동일 제품으로 이미 보험등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즉시 판매가 가능한 상황

대장 내시경 지혈제용으로 라벨링 작업이 시작되었으며 2Q25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

무엇보다 대장 내시경 지혈제 시장은 위 내시경 지혈제 시장보다 4배 큰 4조 시장이고, 경쟁 제품이 없다는 점에서 동사가 시장을 빠르게 장악할 것


- 2025년 레버리지 효과 시작

대장 내시경 지혈제의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2Q25부터 실적 성장이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

2025년은 위 내시경 지혈제 성장에 대장 내시경 지혈제 시장으로 첫 진입하며 매출액 254억(+151.8% y-y), 영업이익 92억(흑자전환)으로 전망

연간 BEP 매출액이 약 160억임을 감안하면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는 첫해가 될 것

특히, 메드트로닉이 글로벌 마케팅과 시판 후 임상을 직접 진행하고 있어 매출액 성장에 따른 비용 증가 부담이 없다는 점도 레비리지 효과를 높이는 요인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bit.ly/4gt1xJx
뉴욕증시, CPI 소화·M7 기록 행진·나스닥 2만 돌파…혼조 마감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들이 앞다퉈 신고가를 경신하며 일제히 올라 나스닥지수가 사상 처음 20,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우량주 그룹 다우지수가 '뜸 들이기' 모드를 취해 혼조세로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결정에 영향을 줄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양성'으로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경계감을 해제했고, 빅테크 기업들의 활약은 시장에 열기를 더했다.

이날 나온 11월 CPI는 월가 예상과 일치하며 연준의 12월 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을 지지했다.

미국 노동부는 11월 CPI가 전월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직전월 수치(0.2%·2.6%)보다 각각 1%포인트씩 높아졌으나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전체 CPI에서 변동성이 큰 식음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예상에 부합했다. 11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3.3% 각각 올랐다.

캐나다 중앙은행(BOC)은 이날 금리 '빅 컷'을 단행했다.

BOC는 기준금리를 기존 3.75%에서 3.25%로 50bp(1bp=0.01%)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2016400009
테슬라 주가 6%↑ 사상 최고치…머스크 자산가치 600조원 넘어(종합)

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 주가가 11일(현지시간) 6% 가까이 상승해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테슬라 주가 상승과 머스크의 또다른 회사인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 상승으로 머스크의 순자산가치는 600조원이 넘는 수준으로 불어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블룸버그는 이날 머스크가, 보유 중인 순자산가치로 4천억달러를 넘어선 역사상 첫 번째 인물이 됐다고 전했다.

테슬라 주가 상승과 함께 최근 그의 순자산가치 급증에 촉매제가 된 것은 비상장 기업인 스페이스X의 내부자 주식 매각 덕분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최근 스페이스X 임직원과 초기 주주 등 내부자들의 공개매수에서 투자자들은 1주당 185달러로 거래해 스페이스X의 전체 기업가치를 약 3천500억달러(약 501조250억원)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스페이스X를 설립하고 상당한 지분을 보유한 머스크의 순자산가치는 약 500억달러(약 71조5천750억원) 불어나 머스크의 총 순자산가치는 4천392억달러(약 628조4천74억원)에 달하게 됐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순위에서 2위인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전날 기준 2천440억달러)와의 차이가 2배에 가깝게 벌어지고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2006451075
"애플, 美 브로드컴과 AI 서버 칩 개발 중…2026년 생산"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미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과 함께 인공지능(AI) 연산 처리를 위한 서버 칩을 개발하고 있다고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은 애플의 AI 칩 개발은 내부적으로 '발트라'(Baltra)라는 코드명으로 진행 중이며, 2026년에 대량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 칩 생산에는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의 최신 공정 중 하나인 3나노급(N3P)이 사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자체 AI 칩 개발은 전 세계 AI 칩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2011700091
체코 산업국장 "내년 3월 한국과 원전 계약 일정 지연 없을 것"

계엄사태 여파로 체코 원전 수주 사업을 비롯해 현 정부의 외교·통상 정책 전반이 타격을 입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체코 당국이 내년 3월로 예정된 한국과의 신규원전 건설 계약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란 입장을 내놨다.

토마스 엘러 체코 산업부 원자력신기술 담당 국장 대행은 12일 연합뉴스와 이메일 인터뷰에서 "한국이든 다른 어떤 국가든 내부 정치 상황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지만, 현재로서는 팀코리아와의 계약 체결이나 신규원전 건설 프로젝트 진행이 지연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우선협상대상자인 한수원과 투자자 측 간의 협상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며 "계획대로 2025년 3월 원전 EPC(설계·조달·시공) 계약 체결을 목표로 기술·상업적 측면에 협상의 중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1160100003
[CTT Research]

■ 산일전기(062040) - 탐방노트


- 기업개요


동사는 전력용 변압기와 배전용 변압기를 주로 생산

(3Q24 누적) 주요 적용처별 비중은 송배전 전력망(EV충전소, 데이터센터) 41%,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및 ESS 51%, 기타 8% 순서

수출이 89% 이며 지역별 비중은 미국 75%, 유럽 19%, 일본 3%, 기타 3% 순으로 미국향 매출이 압도적으로 높음

TMEIC, GE, SIEMENS 등 전력부문에서 글로벌 탑티어들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


- 체크포인트

1) 변압기 수요 성장은 지속된다


2021년 매출액 648억에서 2022년 1,077억, 2023년 2,145억으로 이 기간 CAGR +81.9%로 놀라운 성장을 보이고 있음

실적 성장의 주요인으로는 ① 미국내 노후 전력망 교체 주기 도래, ② 펜데믹으로 인한 변압기 쇼티지 발생, ③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수요 증가

3가지 요인이 동시에 맞물리면서 변압기 시장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했고, AI 시대로 진입하며 전력수요는 더욱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변압기 수요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2) 신공장 12월부터 가동으로 증설효과 시작

3,000억 Capa의 기존공장에 추가로 3,000억 규모의 신공장을 완공

총 6,000억으로 Capa up 이 완료되었고 유휴부지를 활용해 장기적으로 1조 규모까지 확장을 할 계획

신공장은 12월부터 가동을 시작해 매년 1,000억씩 증설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추정


3) 2024년 신규 수주 가이던스 4,200억 달성에 자신

IPO를 준비하던 지난 7월 2024년 신규 수주 가이던스 4,200억을 제시

3Q24 누적 신규수주는 2,922억이고, 4Q24 중 공시한 신규수주는 491억

미공시분을 일부 반영해도 YTD 신규수주는 약 3,500억으로 가이던스와는 700억 가량 갭이있음

신공장 가동 이후 계약을 진행하기로 협의된 물량들이 다수 있어 동사는 가이던스 달성에 자신

즉, 최근 수주공시 금액(평균 123억)들을 감안하면 남은 12 영업일 동안 3~5번의 신규 수주가 더 있을 것으로 기대됨

2024년 매출액 3,120억(+45% y-y), 영업이익 1,035억(+122% y-y)으로 창립이래 처음 OPM 33%를 넘어서게 될 것으로 추정

2025년부터는 매년 1,000억씩 증설에 따른 추가 성장이 전망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ryo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