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채상욱 작가님의 부동산 뷰 체인지
부동산 상승 VS 하락 논쟁 2라운드다.
유튭 세상에 상승도 있고 관망도 있고 하락도 있다.
갠적으로는 올해는 완만한 하락세를 시현하고, 폭락은 없을 거 같다. 이는 부동산이 꽤 비탄력적이어서이긴한데…
그러나 내년 이후부터는 어쩌면 곡소리 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유가 뭘까?
이 모든 것은 전세의 준전세, 준월세 전환이 원인이 될 것 같다. 현금흐름의 붐 & 버스트로 설명하고 싶다.
먼저 현금흐름의 붐!…
2020.7월부터 2021.12월까지 임대인들은 전세가격이 급상승하면서, 전세가를 높이면서 주택을 팔지도 않고 어마한 양도차익을 본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4억 전세가 7억, 7억 전세는 12억, 12억 전세가 18억이 되는 시대이니 이 증액만큼 현금이 유입됐다. 얼마전 내 글의 댓글에도 카카오씩이나 다니는 사람이 “집주인들이 전세를 얼마나 높였는데, 그 현금흐름이 얼만지 모르시냐?”는 글이 달렸었다. 내가 전세가 부채라고 적었더니 달린 글인데… 이 글이 전세를 대하는 일부 임대인들의 생각 같더라만. 부채가 아니라 내돈처럼 할거 다 함…
현금흐름의 버스트!…
그러나 전세가격이 2021.12월을 고점으로 하락전환하고, 추가로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는게 유리하다는 판단을 하기 시작하면서, 이제 임대인들이 임대차 계약이 올 때마다 낮아지는 혹은 전환하는 임차보증금만큼 이를 돌려줘야 하게 됐다. 강남도 이제 전세가 상승이 머추고 반전세 전환을 한다.
또 2022년 금리상승으로 모든 여건에서 순전세보다 준전세 준월세가 유리하다. 따라서 이런 전환은 임차료 하락과 무관하게 이뤄질 수도 있다. 임차인들은 금리부담으로 월세를 선호하고, 이것이 자산가격 조정의 기대감과 맞물려 더 가속화될 수도 있다. 2년전 4억에서 7억으로 전세가 올라갈 때 3억을 올려받은 임대인들은, 이제 임차인들이 4억에 120을 살겠다고 나오는 것을 보면서 3억을 돌려줘야 할 것이다.
이것이 가능할까?… 사실 2년 동안 매우 여유로운 흐름에… 차 사고, 소비하고, 다시 집 사고, 주식 사고 코인 사고 할 수 있었는데, 너는 지금 임차인들이 월세로 가버릸, 그 돈을 돌려줄 여력이 있어?… 심지어 2년간 폭증한 현금흐름에 이걸 다시 자산에 투자했다면?… 주식 부동산 코인 할 것 없이 다 내린 요즘, 그 금액이 남아있을리가?…
이제 투자자산에 물리고, 2년 후 임차료 인상분을 다시 내려서 돌려줘야 하는 시기가 온다면, 뭘로 돌려줄 것인가? 언론은 2022년 8월부터 임대차 대란이 온다고 하고 많은 붇 유튜버들이 전세대란 온다고 했는데, 나는 하반기 전세대란 없이 지나갈 거 같다고 5월에 삼프로 나가서 말을 하자 개처럼 까였다만…
그러나 내 시계추는 2023년의 임대차 계약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2023년은 2021년 초 고 임차료 초고 전세 시대였고, 2023년은 순전세가 준전세 반전세 전환을 하는 구간일 것 같다는 의미… 그러므로 2023년 임대차 계약 갱신은 임대인들에게 어마한 캐시플로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현 상황 같다.
주택가격이 내린다고 다주택자들이 집을 팔지는 않는다. 다주택자는 기본적으로 주택시장의 장기상승을 믿기에, 잔 파도를 무시한다. 그러나 현금흐름 문제 앞에서는, 누구도 버틸 수가 없다.
임차료 급상승으로 인해 발생했던
붐 & 버스트가 찾아올 것 같다.
만고 방구석 전문가의 의견일 뿐입니다
& 반박시 니말이 맞음
부동산 상승 VS 하락 논쟁 2라운드다.
유튭 세상에 상승도 있고 관망도 있고 하락도 있다.
갠적으로는 올해는 완만한 하락세를 시현하고, 폭락은 없을 거 같다. 이는 부동산이 꽤 비탄력적이어서이긴한데…
그러나 내년 이후부터는 어쩌면 곡소리 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유가 뭘까?
이 모든 것은 전세의 준전세, 준월세 전환이 원인이 될 것 같다. 현금흐름의 붐 & 버스트로 설명하고 싶다.
먼저 현금흐름의 붐!…
2020.7월부터 2021.12월까지 임대인들은 전세가격이 급상승하면서, 전세가를 높이면서 주택을 팔지도 않고 어마한 양도차익을 본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4억 전세가 7억, 7억 전세는 12억, 12억 전세가 18억이 되는 시대이니 이 증액만큼 현금이 유입됐다. 얼마전 내 글의 댓글에도 카카오씩이나 다니는 사람이 “집주인들이 전세를 얼마나 높였는데, 그 현금흐름이 얼만지 모르시냐?”는 글이 달렸었다. 내가 전세가 부채라고 적었더니 달린 글인데… 이 글이 전세를 대하는 일부 임대인들의 생각 같더라만. 부채가 아니라 내돈처럼 할거 다 함…
현금흐름의 버스트!…
그러나 전세가격이 2021.12월을 고점으로 하락전환하고, 추가로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는게 유리하다는 판단을 하기 시작하면서, 이제 임대인들이 임대차 계약이 올 때마다 낮아지는 혹은 전환하는 임차보증금만큼 이를 돌려줘야 하게 됐다. 강남도 이제 전세가 상승이 머추고 반전세 전환을 한다.
또 2022년 금리상승으로 모든 여건에서 순전세보다 준전세 준월세가 유리하다. 따라서 이런 전환은 임차료 하락과 무관하게 이뤄질 수도 있다. 임차인들은 금리부담으로 월세를 선호하고, 이것이 자산가격 조정의 기대감과 맞물려 더 가속화될 수도 있다. 2년전 4억에서 7억으로 전세가 올라갈 때 3억을 올려받은 임대인들은, 이제 임차인들이 4억에 120을 살겠다고 나오는 것을 보면서 3억을 돌려줘야 할 것이다.
이것이 가능할까?… 사실 2년 동안 매우 여유로운 흐름에… 차 사고, 소비하고, 다시 집 사고, 주식 사고 코인 사고 할 수 있었는데, 너는 지금 임차인들이 월세로 가버릸, 그 돈을 돌려줄 여력이 있어?… 심지어 2년간 폭증한 현금흐름에 이걸 다시 자산에 투자했다면?… 주식 부동산 코인 할 것 없이 다 내린 요즘, 그 금액이 남아있을리가?…
이제 투자자산에 물리고, 2년 후 임차료 인상분을 다시 내려서 돌려줘야 하는 시기가 온다면, 뭘로 돌려줄 것인가? 언론은 2022년 8월부터 임대차 대란이 온다고 하고 많은 붇 유튜버들이 전세대란 온다고 했는데, 나는 하반기 전세대란 없이 지나갈 거 같다고 5월에 삼프로 나가서 말을 하자 개처럼 까였다만…
그러나 내 시계추는 2023년의 임대차 계약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2023년은 2021년 초 고 임차료 초고 전세 시대였고, 2023년은 순전세가 준전세 반전세 전환을 하는 구간일 것 같다는 의미… 그러므로 2023년 임대차 계약 갱신은 임대인들에게 어마한 캐시플로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현 상황 같다.
주택가격이 내린다고 다주택자들이 집을 팔지는 않는다. 다주택자는 기본적으로 주택시장의 장기상승을 믿기에, 잔 파도를 무시한다. 그러나 현금흐름 문제 앞에서는, 누구도 버틸 수가 없다.
임차료 급상승으로 인해 발생했던
붐 & 버스트가 찾아올 것 같다.
만고 방구석 전문가의 의견일 뿐입니다
& 반박시 니말이 맞음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채상욱 작가님의 부동산 뷰 체인지 부동산 상승 VS 하락 논쟁 2라운드다. 유튭 세상에 상승도 있고 관망도 있고 하락도 있다. 갠적으로는 올해는 완만한 하락세를 시현하고, 폭락은 없을 거 같다. 이는 부동산이 꽤 비탄력적이어서이긴한데… 그러나 내년 이후부터는 어쩌면 곡소리 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유가 뭘까? 이 모든 것은 전세의 준전세, 준월세 전환이 원인이 될 것 같다. 현금흐름의 붐 & 버스트로 설명하고 싶다. 먼저 현금흐름의…
상욱이형의 글은 쉽고 귀에 잘들어와서 좋네요. 리서치센터에서 함께 일할땐 약간 개구장이 같았는데.. ㅎㅎ
[CTT Research]
■ 하이딥(365590) - 판을 바꿀 Game Changer 등장!!
- 이미 갤럭시워치에 터치IC 독점 공급 중
갤럭시워치3까지 적용된 터치IC는 지니틱스가 대부분 납품. 하지만 2H21 출시된 갤럭시워치4부터는 동사가 전량 독점 공급하기 시작
2H22 출시될 갤럭시워치5에도 동사가 터치IC 독점 공급 확정
갤럭시워치4부터 Flexible OLED가 적용되면서 디스플레이와 터치센서 간 거리가 기존 Rigid OLED 대비 1/20으로 줄어 디스플레이의 노이즈가 터치센서에 많은 영향을 주기 시작
노이즈를 줄이고 안정적인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터치 솔루션이 필요했는데, 이를 동사가 해결함
- 연내 모바일 탑재 결정, 2H23 모바일향 양산 전망
고객사는 이미 스마트워치에서 동사의 기술력을 인정했기에 모바일로 확장하는 것은 시간문제
이르면 하반기 중으로 동사의 터치IC를 적용한 모바일 모델이 선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4Q22부터 초도 물량 납품에 따른 매출 인식도 가능할 것으로 추정
폴더블폰에 스타일러스펜을 빠르게 탑재하고자하는 고객사의 강한 Needs에 따라 프리미엄 모델에 동사의 터치&스타일러스 솔루션이 납품되게 되면 납품단가는 $10 이상으로 1,000만대만 납품해도 매출액은 1,000억을 넘어설 정도로 폭발적인 외형성장이 가능
- 실적은 성장은 상상 그 이상. 목표주가 3,620원(Upside 142%) 신규제시
2021년 매출액은 133억으로 2020년 매출액 15억 대비 약 8.9배 증가. 이는 2H21부터 갤럭시워치4향 터치IC를 독점 공급했기 때문
2022년 갤럭시워치 5와 갤럭시워치4의 합산 Sell in 물량은 약 2,000만대로 전망
모바일향 물량은 2023년부터 반영해 2022년 매출액은 253억(+90.1% y-y), 영업이익은 -0.8억(적자지속)으로 추정
2023년은 스마트워치 3,100만대와 모바일 중저가 모델 7,000만대 납품으로 매출액은 1,052억(+315.8% y-y), 영업이익은 452억(흑자전환)으로 추정
이에 2023F EPS에 와콤의 최근 3년 평균 PER 18.9x에서 20% 할인한 15x를 적용해 목표주가 3,620원(Upside 142.1%)을 신규로 제시
2H22 중 동사의 터치&스타일러스 솔루션이 처음 탑재될 모바일 모델이 선정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중저가 모델이 아닌 프리미엄 모델로 선정되면 2023년 실적 추정치는 큰 폭으로 상향 될 것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hsOtn
■ 하이딥(365590) - 판을 바꿀 Game Changer 등장!!
- 이미 갤럭시워치에 터치IC 독점 공급 중
갤럭시워치3까지 적용된 터치IC는 지니틱스가 대부분 납품. 하지만 2H21 출시된 갤럭시워치4부터는 동사가 전량 독점 공급하기 시작
2H22 출시될 갤럭시워치5에도 동사가 터치IC 독점 공급 확정
갤럭시워치4부터 Flexible OLED가 적용되면서 디스플레이와 터치센서 간 거리가 기존 Rigid OLED 대비 1/20으로 줄어 디스플레이의 노이즈가 터치센서에 많은 영향을 주기 시작
노이즈를 줄이고 안정적인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터치 솔루션이 필요했는데, 이를 동사가 해결함
- 연내 모바일 탑재 결정, 2H23 모바일향 양산 전망
고객사는 이미 스마트워치에서 동사의 기술력을 인정했기에 모바일로 확장하는 것은 시간문제
이르면 하반기 중으로 동사의 터치IC를 적용한 모바일 모델이 선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4Q22부터 초도 물량 납품에 따른 매출 인식도 가능할 것으로 추정
폴더블폰에 스타일러스펜을 빠르게 탑재하고자하는 고객사의 강한 Needs에 따라 프리미엄 모델에 동사의 터치&스타일러스 솔루션이 납품되게 되면 납품단가는 $10 이상으로 1,000만대만 납품해도 매출액은 1,000억을 넘어설 정도로 폭발적인 외형성장이 가능
- 실적은 성장은 상상 그 이상. 목표주가 3,620원(Upside 142%) 신규제시
2021년 매출액은 133억으로 2020년 매출액 15억 대비 약 8.9배 증가. 이는 2H21부터 갤럭시워치4향 터치IC를 독점 공급했기 때문
2022년 갤럭시워치 5와 갤럭시워치4의 합산 Sell in 물량은 약 2,000만대로 전망
모바일향 물량은 2023년부터 반영해 2022년 매출액은 253억(+90.1% y-y), 영업이익은 -0.8억(적자지속)으로 추정
2023년은 스마트워치 3,100만대와 모바일 중저가 모델 7,000만대 납품으로 매출액은 1,052억(+315.8% y-y), 영업이익은 452억(흑자전환)으로 추정
이에 2023F EPS에 와콤의 최근 3년 평균 PER 18.9x에서 20% 할인한 15x를 적용해 목표주가 3,620원(Upside 142.1%)을 신규로 제시
2H22 중 동사의 터치&스타일러스 솔루션이 처음 탑재될 모바일 모델이 선정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중저가 모델이 아닌 프리미엄 모델로 선정되면 2023년 실적 추정치는 큰 폭으로 상향 될 것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hsO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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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아래 영상은 갤럭시폴드3에 와콤의 디지타이저와 EMR을 적용후 알고리즘으로 힌지부분의 좌표 인식을 해결했다는 내용입니다.
하이딥의 터치&스타일러스 솔루션 적용시 디지타이저, EMR, 알고리즘 모두 필요 없이 스타일러스펜 구현이 가능해집니다.
디지타이저가 빠지면서 $10 이상의 비용 감소와 여유 공간이 확보되고, 이를 활용해 스타일러스 펜 탑재나 배터리 용량을 늘릴 수 있겠죠.
머지 않아 와콤의 디지타이저와 EMR은 고객사에게 외면받게 되리라 예상됩니다.
고객사가 왜 웨어러블 제품 양산 경험이 전무했던 하이딥에게 갤럭시워치4(2H21)부터 터치IC를 100% 독점 공급 받고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연간 2.8억대를 팔고 있는 모바일에 적용하기 전 테스트가 필요했을 겁니다.
https://youtu.be/7Nq5P6V25M8?t=102
아래 영상은 갤럭시폴드3에 와콤의 디지타이저와 EMR을 적용후 알고리즘으로 힌지부분의 좌표 인식을 해결했다는 내용입니다.
하이딥의 터치&스타일러스 솔루션 적용시 디지타이저, EMR, 알고리즘 모두 필요 없이 스타일러스펜 구현이 가능해집니다.
디지타이저가 빠지면서 $10 이상의 비용 감소와 여유 공간이 확보되고, 이를 활용해 스타일러스 펜 탑재나 배터리 용량을 늘릴 수 있겠죠.
머지 않아 와콤의 디지타이저와 EMR은 고객사에게 외면받게 되리라 예상됩니다.
고객사가 왜 웨어러블 제품 양산 경험이 전무했던 하이딥에게 갤럭시워치4(2H21)부터 터치IC를 100% 독점 공급 받고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연간 2.8억대를 팔고 있는 모바일에 적용하기 전 테스트가 필요했을 겁니다.
https://youtu.be/7Nq5P6V25M8?t=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