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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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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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트럼프 만나러 플로리다로…'관세위협' 나흘만(종합)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29일(현지시간) 미국으로 날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을 직접 만났다.

트럼프 당선인이 캐나다와 멕시코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언한 지 나흘만으로, 관세부과 계획 철회 설득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전망된다.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뤼도 총리는 금요일인 이날 저녁 트럼프 당선인이 머무는 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를 찾아 트럼프 당선인과 만찬을 했다.

트뤼도 총리는 앞서 "도널드 트럼프가 그런 발언을 할 때, 그는 그것을 실행할 계획이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면서 관세 폭탄이 현실화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대응에 부심했다.

캐나다 고위 당국자는 AFP 통신에 정부는 모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보복 관세 가능성이 포함되고 보복 관세를 매길 미국산 제품 목록도 이미 작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캐나다는 2018년 트럼프 1기 행정부가 캐나다산 철강 및 알루미늄에 추가 관세를 발표했을 때도 미국산 제품에 보복 관세를 부과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76487?sid=104
우주밈 근황: 목적지가 화성이 아니라 명왕성일수도
현대차그룹은 사내 로보틱스랩과 보스턴다이나믹스(보유지분 80% → 85% 확대) 양대축을 통해 본격적으로 로봇사업 드라이브


현대차그룹 '자체개발' 로봇 첫선…미래 먹거리 경쟁 본격화


현대차그룹이 자체 개발 로봇의 첫 출시로 미래 먹거리 경쟁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현대차그룹이 2018년 사내 로보틱스랩을 설립하고 처음 출시한 로봇 제품이다. 2021년 인수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제품을 제외하면 현대차그룹이 자체적인 기술로 만들어 출시한 첫 로봇이다.

정의선 회장이 취임 후 처음 단행한 대규모 인수·합병(M&A)도 세계적인 로봇 전문 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였다.

사내 부서인 로보틱스랩이 사람을 보조하는 형태의 착용형 로봇에 주안점을 둔다면, 자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로봇 개' 스팟 등 자율 임무가 가능한 로봇에 강점을 보인다.

현대차그룹은 로보틱스랩, 보스턴 다이내믹스라는 양대 축을 통해 생산성 제고뿐 아니라 자율 주행, 스마트 공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이 미래 먹거리로 로봇을 낙점한 배경으로는 로봇 공학의 확장성과 성장 가능성이 꼽힌다.

로봇에는 인공지능(AI), 반도체, 광학, 통신, 기계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집약돼있기 때문에 그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는 2021년 332억달러를 기록했고 2026년에는 741억달러(약 103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현대차가 집중하는 산업용 로봇의 경우 최근 자동화 추세와 기술 혁신에 힘입어 2022년 총설치 대수가 53만1천60대로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1128088900003?input=1195m
“기회의 땅이라더니 큰일 났다”…멕시코에 진출한 한국기업이 비상 걸린 이유 - 매일경제

멕시코에 생산공장을 둔 국내 업체들은 비상이 걸렸다. 그간 국내 가전·자동차 업계는 한국 및 중국산 철강 제품을 멕시코에 무관세로 들여와 완성품으로 제조한 뒤 미국 등에 수출해왔다. 하지만 지난 5월 조항 개정 이후 수입 철강에 25%의 정상 관세가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생산 비용이 크게 늘었다.

이 가운데 트럼프 당선인의 관세 위협도 우려로 작용하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달 25일 불법 이민과 마약 밀수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멕시코와 캐나다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앞서 선거 유세 기간에는 중국이 멕시코에 자동차 공장을 짓고 있다며 멕시코에서 생산되는 자동차에 2000%의 관세를 물릴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최근 취임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친환경·공기업 강화 등 진보 의제를 내세우며 트럼프 당선인과 대조되는 성향을 보이는 점도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다만 셰인바움 대통령은 트럼프 당선인의 위협을 의식한 듯 일단 미국의 각종 요구사항에 보조를 맞추는 모양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최근 중국 전기자동차 업체의 멕시코 투자에 대해 “확실한 프로젝트 제안을 확인한 적이 없다”며 선을 긋고 국경 문제에서도 협력 의사를 표명했다.

‘니어쇼어링’ 타격 우려에 페소화 가치도 폭락했다. 달러 대비 멕시코 페소화 가치는 최근 7개월 사이 25% 가까이 떨어졌다. 올해 4월 8일 달러당 16.31페소까지 치솟았던 페소화 가치는 이후 급격히 하락세를 보이면서 이날 기준 달러당 20.38달러로 내려앉았다. 2022년 7월 이후 2년4개월 만에 최저 수준이다.

페소화 가치 하락은 현지 생산공장을 운영하며 대미 교역을 하는 우리 기업들의 환차손 위험을 크게 증가시키고 있다.

https://m.mk.co.kr/news/world/11183010
그리고 또 적자 … 또 실패, 또 폭발 그래도 우리는 화성으로 간다 - 매일경제

이제는 국가가 주도하는 우주 시대가 아닌 민간이 주도하는 우주 시대 '뉴스페이스 시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뉴스페이스 시대가 아니라 '스페이스X 시대'일지도 모릅니다. 

로켓 사업 이외에 또 다른 사업의 한 축은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입니다. 스타링크의 성장세도 거셉니다. 올해 9월 기준 4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했습니다. 2020년 10월에 스타링크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4년 만의 성과입니다.

현재 스타링크 위성망은 거의 6000개에 달하는 통신용 인공위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지상의 통신망이 닿지 않은 곳에서도 인터넷을 이용하려는 개인들을 비롯해 항공기 안에서 인터넷을 제공하는 항공사, 크루즈선을 운영하는 기업 등이 주요 고객입니다.

머스크의 '트럼프 베팅'…스페이스X '고속 날개' 달았다

머스크와 스페이스X 입장에서는 사업 전에 정부를 늘 설득해야만 했는데, 이제 트럼프 당선인이 머스크를 정부효율부(DOGE) 수장으로 발탁한 겁니다. 그동안 발목을 잡아왔던 모든 규제를 본인 손으로 직접 없앨 기회가 온 것입니다.

도발적인 전망을 해보면 나사 신임 국장 자리에도 스페이스X의 간부를 임명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면 머스크의 계획이 곧 나사의 계획이 되는 것입니다. 나사는 그동안 아르테미스 달 탐사 계획을 위해 우주발사시스템(SLS)을 개발했는데, 발사 비용이 비싼 데다 첫 발사에서부터 많은 문제를 일으켰죠. 아마도 아르테미스 계획도 스타십을 더 많이 이용해 빨리 진행되도록 대폭 수정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https://m.mk.co.kr/news/it/11182764
중국보다 더 위험하다…이대로면 한국 기업들 치명타 | 한국경제

'석유화학 쌀' 中보다 싸게 공급
중동發 물량공세 예고에 韓 패닉

철강이 ‘산업의 쌀’이라면 에틸렌은 ‘석유화학제품의 쌀’로 통한다. 페트병 등 각종 플라스틱 제품과 비닐 등의 원재료가 에틸렌이기 때문이다. 현재 에틸렌을 가장 싸게 만드는 곳은 중국이다. 현지에서 만든 에틸렌을 한국 업체보다 30% 싸게 내놓다보니 롯데케미칼 LG화학 등 국내 기초유분 제조업체들이 당해낼 재간이 없다.

2~3년 뒤부터는 중국산보다 훨씬 저렴한 중동산 저가 에틸렌이 쏟아진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가 짓고 있는 8개 정유·석유화학 통합 공장(COTC)이 2027년부터 순차적으로 가동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에틸렌을 비롯한 한국산 기초유분은 이제 사형선고를 받았다”는 자조 섞인 한숨이 석유화학업계에서 나오는 이유다.

“석유화학 분야에서도 세계 1위가 되겠다”는 아람코의 자신감은 COTC 공법에서 나온다. 아람코는 사우디아라비아(3개)와 중국(4개), 한국(1개)에서 짓고 있는 8개 석유화학 공장에 모두 COTC 설비를 들여놓기로 했다. 여기에서 생산하는 에틸렌만 연 1150만t에 달한다. 국내 1위 LG화학(연 330만t)과 같은 회사가 3~4개 더 생기는 셈이다. 다만 투자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자국 내 얀부와 라스알카이르 공사는 중단한 상태다.

한국 기업들의 시름은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원가 경쟁력으로 보나 자본력으로 보나 아람코와 중국에 모두 밀리기 때문이다. “아람코의 자회사인 에쓰오일을 뺀 나머지 국내 석유화학업체들이 살 길은 하루빨리 기초유분 사업을 접고 스페셜티(고부가가치 제품)에 올인하는 것뿐”이란 얘기가 나오는 이유다.

업계에선 중동에서 생산한 기초유분이 시장에 풀리는 2~3년 안에 국내 기업들의 수익성은 더욱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경쟁업체가 두손 들 때까지 가격 인하 경쟁을 벌이는 ‘치킨게임’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서다. 업계 관계자는 “아람코는 COTC 시설을 통해 안정적인 원유 수요처만 확보하면 수익이 안 나도 손해 보는 장사가 아니다”며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이 보다 발빠르게 구조조정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0164341
韓 보안인증 따낸 MS…공공 클라우드 '빅테크 공습'

MS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CSAP ‘하’ 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발표했다. 해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업자(CSP) 중 최초다.

CSAP는 국내 공공기관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필요한 인증이다. 시스템 보안 수준에 따라 상·중·하 등급으로 나뉜다. MS는 이번에 가장 낮은 하 등급 인증을 받았다.

MS의 이번 인증 획득으로 국내 공공 분야 클라우드 시장을 해외 기업이 잠식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진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2월 발표한 ‘2024년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컴퓨팅 수요 예보’에 따르면 클라우드 전환 대상인 국내 공공·행정기관 시스템 1만6504개 중 2022년까지 클라우드로 전환 완료된 시스템은 2959개(17.9%)에 그쳤다.

아직 개척되지 않은 시장이 상당한 만큼 외산 CSP의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전체 공공·행정기관 시스템의 20%가량이 CSAP 하 등급 전환 대상으로 추산된다”며 “현재 인증만으로도 침투할 수 있는 시장이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다른 빅테크의 시장 진입도 시간문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현재 AWS와 구글은 인증 절차를 밟고 있다. 특히 구글은 인증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0288241
IT의 신 이형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4456
트럼프 취임하면 어케 바뀔지 모르는..
바이든 정책은 이제 별 의미가 없을듯한데...
뉴욕증시, 반도체 수출 통제에 기술주 '화색'…나스닥 1%↑ 마감

기술주 전반에 매수 우위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나스닥 주요 종목도 흐름에 올라탔다. 거대 기술기업 7곳을 가리키는 매그니피센트7(M7)은 모두 상승했으며 메타플랫폼과 테슬라는 3% 넘게 올랐다.
이날 반도체 및 AI 관련주에 화색이 돈 것은 미국 상무부가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중국 수출을 통제하는 조치를 내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관보에서 수출통제 대상 품목에 특정 HBM 제품을 추가한다며 "중국이 차세대 고급 무기 체계와 인공지능, 고성능 컴퓨팅에 사용될 수 있는 선단 반도체의 생산능력을 억제하기 위해 규제 패키지를 발표한다"고 발표했다.

상무부는 이번 수출 통제에 해외직접생산품규칙(FDPR·Foreign Direct Product Rules)을 적용했다. FDPR은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만든 제품이더라도 미국산 소프트웨어나 장비, 기술 등이 사용됐다면 이번에 도입된 수출통제를 준수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는 대중 반도체 수출을 제한하는 조치인 만큼 기술주에 전적으로 호재라고 볼 수는 없다. 다만 미국 정부가 이번 조치에서 네덜란드와 일본은 면제함에 따라 해당 국가의 반도체 관련 기업들은 오히려 이익 성장 기대감이 더 커졌다.

ASML은 미국 정부의 규제 발표 후 자사 웹사이트에 이번 조치가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이에 ASML로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반도체주 전반에 온기가 확산됐다.

이번 조치를 두고 중국 상무부는 즉각 "경제적 압박이고 비시장적 관행"이라며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혀 무역 갈등이 커질 수도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03013700009
美, 삼성SDI·스텔란티스 합작법인에 10조5천억원 대출지원

미국 정부가 삼성SDI와 스텔란티스간 배터리 합작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에 10조5천억원(75억4천만달러)의 대출을 지원한다.

에너지부는 2일(현지시간) 바이든 정부의 '인베스트 인 아메리카' 정책의 일환으로 이런 조건부 지원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내년 1월 출범하는 집권 2기 트럼프 정부는 전기차 관련 연방 정부의 지원에 부정적이다.

이 때문에 바이든 정부가 정권 교체 전에 대출 지원 절차를 완료할 수 있을지, 새 정부가 이후 이를 그대로 집행할지 여부 등은 불투명한 상태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03000300071
삼성, 내년 언팩서 AR글라스 시제품 공개할듯…XR조직 강화 전망

삼성전자[005930]가 내년 초 확장현실(XR) 기기 프로토타입(시제품)을 대중에게 공개하고 XR 관련 조직을 강화하며 신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3일 IT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초에 있을 갤럭시 S25 언팩에서 개발 중인 증강현실(AR) 글라스 시제품을 영상이나 이미지 형태로 공개할 예정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02129000017
[단독]현대차·아마존 죽스 첫 협력…탄력 붙는 자율주행 동맹 - 전자신문

현대자동차가 아마존 자율주행 자회사 죽스(Zoox)와 로보택시(무인택시) 협력 논의를 시작했다. 현대차가 구글 자회사 웨이모에 이어 죽스를 자율주행 파운드리(위탁생산) 고객으로 확보할 지 주목된다.

현대차와 아마존 죽스는 지난달 온라인으로 공식 회동, 글로벌 자율주행 사업 동향과 로보택시 파운드리 관련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죽스는 로보택시 사업 확대를 위해 현대차에 전기 기반 목적기반차량(PBV) 제작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자율주행차량을 개조한 구글 자회사 웨이모와 달리 죽스는 전통적으로 맞춤 제작 차량을 선호하고 있다.

죽스는 전기차를 기반으로 라이다와 레이더 센서, 카메라 등 다양한 구조물을 통해 완벽하게 제공할 수 있는 현대차의 위탁생산 첨단 기술력과 노하우를 우선적으로 고려했다는 분석이다.

현대차와 죽스는 자율주행 분야 협력도 논의했다. 앞서 현대차는 아마존과 협력해 2025년부터 신차에 아마존 인공지능(AI) 비서 알렉사를 탑재하거나, 아마존 온라인 플랫폼에서 차량을 판매하기로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죽스와의 초기 온라인 회의였다”며 “현재로서는 확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https://m.etnews.com/20241202000314
尹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자유헌정질서 지킬 것”[2보]

윤석열 대통령이 2014년 12월3일 오후 10시27분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긴급 대국민담화를 통해 “저는 북한공산세력 위협으로부터 자유대민 수호하고 우리국민 자유 행복 약탈하는 파렴치한 종북반국가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저는 이 비상계엄을 통해 망국 나락으로 떨어지는 자유대민을 지켜낼 것. 이를 위해 저는 지금까지 패악질 일삼은 망국의 원흉, 반국가세력을 반드시 척결하겠다”며 “이는 체제 전복을 노리는 반국가세력의 준동으로부터 국민 자유 안전 그리고 국가지속가능성을 보장하며 미래 세대에게 제대로 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가능한한 빠른 시일내에 반국가세력 척결하고 국가정상화를 시킬 것”이라며 “계엄선포로 인해 자유대민 헌법가치 믿고 따라주신 선량국민들께 다소 불편 있겠습니다만, 이러한 불편 최소화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008236?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