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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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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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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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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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8 10:31:52
기업명: 넥스트바이오메디컬(시가총액: 3,004억)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미국 식품 의약국 (FDA) 의료기기 (2등급) 품목허가 취득)

제목 : 미국 식품 의약국 (FDA) 의료기기 (2등급) 품목허가 취득 (위장관 내시경용 지혈제)

* 주요 내용
1.승인기관: 미국식품의약국 (FDA)
2.승인품목: 내강 내 위장관용 지혈 장치의 하부위장관(대장 내시경) 적응증
(Hemostatic device for intraluminal gastrointestinal use, Surgical Devices)
3. 승인일자: 2024년 11월 27일
5.승인제품: Nexpowder (넥스파우더)
6. Nexpowder (넥스파우더) 특성:
당사의 내시경용 지혈재인 Nexpowder는 위장관 출혈에 내시경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분말 지혈재로서 소화성 궤양출혈, 암으로 인한 출혈 등의 소화기 출혈, 내시경 시술(내시경 점막절제, 용종 절제 등) 후 출혈의 치료 및 예방 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Nexpowder는 지혈 작용을 보이는 파우더와 내시경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달장치(카테터 및 스프레이 바디)로 구성되어 있는 1회용 의료기기입니다.
7. 기대효과:
이번 승인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Nexpowder의 하부 위장관 출혈, 예방으로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기업의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기타 사항 :
-상기 승인일자 미 결정(확인) 일자는 한국시간 기준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89003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650
Forwarded from 루팡
ASML 및 동종 업계, 중국 반도체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

ASML과 유럽 반도체 장비 업계 동종 기업들의 주가가 목요일 상승했다. 이는 블룸버그 뉴스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중국 반도체 산업에 대한 미국의 규제가 예상보다 덜 엄격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었다.

ASML의 주가는 GMT 기준 오전 8시 9분 현재 4.3% 상승했으며, 네덜란드 경쟁사인 BESI(BE Semiconductor)와 ASM International은 각각 5%와 2.9% 상승해 유럽 벤치마크 지수인 STOXX 600 (.STOXX)에서 상위권 실적을 기록했다.

블룸버그 보고서에 따르면, 익명의 소식을 인용하여 중국 주요 메모리 칩 제조업체인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Inc (CXMT)가 미국의 무역 제재 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결정의 시기와 내용은 아직 불확실한 상황이다.

미국 상무부는 중국 수출에 대한 미국의 규제를 관할하며, 추수감사절 이후 새로운 지침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ASML은 이번 사안에 대해 논평을 거부했다. ASML은 2주 전 투자자 행사에서 중국에 대한 장비 판매 비중이 지난 6분기 동안 약 50%에서 2025년에는 총 매출의 20%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sml-peers-rally-report-us-curbs-china-chips-could-stop-short-proposals-2024-11-28/?taid=674862528ca95f00019ab34a&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CTT Research
엔비디아 칩들이 중국에 뿌리내리게 되면 한국에는 골로가는 산업들이 많아질 것 같네요 中 "엔비디아 中서 뿌리내리길"…엔비디아 "中은 중요 시장"(종합) 중국 통상 교섭 담당 고위급 당국자가 미국의 추가 반도체 규제와 '트럼프 2기' 출범을 앞두고 인공지능(AI) 칩 선두주자 엔비디아 경영자를 만났다. 중국 상무부는 25일 왕서우원 상무부 국제무역담판대표(장관급) 겸 부부장이 이날 베이징에서 제이 푸리 엔비디아 글로벌 업무 운영 담당 부사장을 만났다며…
최근 뉴스 플로우를 보면 미국이 중국에 해오던 규제가 조금씩 풀리는 느낌이 드네요...

미국의 중국 때리기(규제)가 예상보다 약해지면 한국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지금이야 바이든 정권이니 그렇다 치지만,

트럼프가 중국 때리기를 예상보다 약하게 하거나, 미-중 관계가 그럭저럭 나아지면

한국은 IT뿐만이 아니라 나라의 근간이되는 자동차, 조선, 철강, 석유화학, 바이오 모두 중국에게 먹히게 될 것이니...

지금부터 트럼프가 중국 정책을 어떻게 펼치는지 잘봐야겠네요

엔비디아의 칩이 중국에 공급되고, 중국의 저가 조선을 발주하고, 중국의 레거시 반도체와 저가 철강제품을 사들이고, 바이오 등 각종 규제를 풀게되면

한국은 진정한 헬게이트 오픈입니다

지금의 한국은 트럼프가 더 강하게 중국을 때려주길 바래야합니다
관세전쟁 불 붙었다…트럼프와 전면전 불사 | 한국경제

멕시코 이어 캐나다도 보복 관세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관세 폭탄'에 맞서 캐나다도 미국산 제품에 보복 관세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화를 통한 접점 찾기가 여의치 않을 경우 관세를 둘러싼 전면전이 불가피해 보인다.

현지시간 28일 AP 통신이 캐나다 고위 당국자의 발언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 당국자는 캐나다 정부가 모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으며 보복 관세를 부과할 경우 어떤 제품을 겨냥해야 할지를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822975
“중소기업 살려달라”…인터넷은행 더 만들어 자금 숨통 틔운다는데 - 매일경제

당국은 만약 기준을 충족하는 업체가 없으면 업체를 아예 선정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방침이다.

https://m.mk.co.kr/news/economy/11181088
교육부, 내년 도입 AIDT 76종 검정 합격 결과 발표

교육부가 내년 도입될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AIDT) 검정 본심사 합격 결과를 공개했다.

교육부는 29일 AIDT 검정 본심사 합격 결과를 관보에 게재했다. 내년에는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공통교과의 영어, 수학, 정보 교과에 AIDT가 도입된다.

초등학교 AIDT의 경우 영어는 천재교육, 동아출판, 아이스크림미디어, 천재교과서, 와이비엠 등 5곳이 심사를 통과했다.

수학 과목은 AIDT는 와이비엠, 천재교과서 2곳이 통과했다.

해당 교과서들은 일선 학교의 선정 절차를 거쳐 내년 1학기부터 사용될 예정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92246639090640&mediaCodeNo=257&OutLnkChk=Y
뉴욕증시, 11월 최종거래일 강세 마감…다우·S&P 500 신고가

이날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는 각각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나스닥 지수는 11월 한 달간 6.2% 올라 지난 5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하는 대(對)중국 반도체 관련 추가 수출 규제를 이르면 다음 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규제 수준이 앞서 예상된 수준보다 완화됐다는 언론 보도에 반도체 관련 종목이 강세를 주도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30006600072
무인 자율주행 택시는 이미 일상이 되었음

현행 라이다 기반 자율주행 차량은 외관에 회전형 라이다가 장착되어 있어 내구성과 디자인에 대한 개선 니즈가 많음

GM, 현대차 등 셋트메이커들은 라이다를 고정형으로 차량 내부에 탑재하고자 하는 니즈가 강함

웨이모 6세대는 현대차의 아이오닉5 기반으로 진행

"비보호 좌회전 사람보다 낫네ㅎㄷㄷ"…웨이모 리얼 후기

https://youtu.be/_8yTL2JebRU?si=Q2j_R-hu9075YJ7e
헤드램프와 윈드쉴드에 탑재된 라이다

출처: 에스오에스랩 라이다 장착 G90, AME 2024(20240718)
https://www.youtube.com/watch?v=yyEx01zQ5Ec
캐나다 총리, 트럼프 만나러 플로리다로…'관세위협' 나흘만(종합)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29일(현지시간) 미국으로 날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을 직접 만났다.

트럼프 당선인이 캐나다와 멕시코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언한 지 나흘만으로, 관세부과 계획 철회 설득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전망된다.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뤼도 총리는 금요일인 이날 저녁 트럼프 당선인이 머무는 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를 찾아 트럼프 당선인과 만찬을 했다.

트뤼도 총리는 앞서 "도널드 트럼프가 그런 발언을 할 때, 그는 그것을 실행할 계획이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면서 관세 폭탄이 현실화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대응에 부심했다.

캐나다 고위 당국자는 AFP 통신에 정부는 모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보복 관세 가능성이 포함되고 보복 관세를 매길 미국산 제품 목록도 이미 작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캐나다는 2018년 트럼프 1기 행정부가 캐나다산 철강 및 알루미늄에 추가 관세를 발표했을 때도 미국산 제품에 보복 관세를 부과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76487?sid=104
우주밈 근황: 목적지가 화성이 아니라 명왕성일수도
현대차그룹은 사내 로보틱스랩과 보스턴다이나믹스(보유지분 80% → 85% 확대) 양대축을 통해 본격적으로 로봇사업 드라이브


현대차그룹 '자체개발' 로봇 첫선…미래 먹거리 경쟁 본격화


현대차그룹이 자체 개발 로봇의 첫 출시로 미래 먹거리 경쟁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현대차그룹이 2018년 사내 로보틱스랩을 설립하고 처음 출시한 로봇 제품이다. 2021년 인수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제품을 제외하면 현대차그룹이 자체적인 기술로 만들어 출시한 첫 로봇이다.

정의선 회장이 취임 후 처음 단행한 대규모 인수·합병(M&A)도 세계적인 로봇 전문 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였다.

사내 부서인 로보틱스랩이 사람을 보조하는 형태의 착용형 로봇에 주안점을 둔다면, 자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로봇 개' 스팟 등 자율 임무가 가능한 로봇에 강점을 보인다.

현대차그룹은 로보틱스랩, 보스턴 다이내믹스라는 양대 축을 통해 생산성 제고뿐 아니라 자율 주행, 스마트 공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이 미래 먹거리로 로봇을 낙점한 배경으로는 로봇 공학의 확장성과 성장 가능성이 꼽힌다.

로봇에는 인공지능(AI), 반도체, 광학, 통신, 기계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집약돼있기 때문에 그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는 2021년 332억달러를 기록했고 2026년에는 741억달러(약 103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현대차가 집중하는 산업용 로봇의 경우 최근 자동화 추세와 기술 혁신에 힘입어 2022년 총설치 대수가 53만1천60대로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1128088900003?input=1195m
“기회의 땅이라더니 큰일 났다”…멕시코에 진출한 한국기업이 비상 걸린 이유 - 매일경제

멕시코에 생산공장을 둔 국내 업체들은 비상이 걸렸다. 그간 국내 가전·자동차 업계는 한국 및 중국산 철강 제품을 멕시코에 무관세로 들여와 완성품으로 제조한 뒤 미국 등에 수출해왔다. 하지만 지난 5월 조항 개정 이후 수입 철강에 25%의 정상 관세가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생산 비용이 크게 늘었다.

이 가운데 트럼프 당선인의 관세 위협도 우려로 작용하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달 25일 불법 이민과 마약 밀수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멕시코와 캐나다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앞서 선거 유세 기간에는 중국이 멕시코에 자동차 공장을 짓고 있다며 멕시코에서 생산되는 자동차에 2000%의 관세를 물릴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최근 취임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친환경·공기업 강화 등 진보 의제를 내세우며 트럼프 당선인과 대조되는 성향을 보이는 점도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다만 셰인바움 대통령은 트럼프 당선인의 위협을 의식한 듯 일단 미국의 각종 요구사항에 보조를 맞추는 모양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최근 중국 전기자동차 업체의 멕시코 투자에 대해 “확실한 프로젝트 제안을 확인한 적이 없다”며 선을 긋고 국경 문제에서도 협력 의사를 표명했다.

‘니어쇼어링’ 타격 우려에 페소화 가치도 폭락했다. 달러 대비 멕시코 페소화 가치는 최근 7개월 사이 25% 가까이 떨어졌다. 올해 4월 8일 달러당 16.31페소까지 치솟았던 페소화 가치는 이후 급격히 하락세를 보이면서 이날 기준 달러당 20.38달러로 내려앉았다. 2022년 7월 이후 2년4개월 만에 최저 수준이다.

페소화 가치 하락은 현지 생산공장을 운영하며 대미 교역을 하는 우리 기업들의 환차손 위험을 크게 증가시키고 있다.

https://m.mk.co.kr/news/world/11183010
그리고 또 적자 … 또 실패, 또 폭발 그래도 우리는 화성으로 간다 - 매일경제

이제는 국가가 주도하는 우주 시대가 아닌 민간이 주도하는 우주 시대 '뉴스페이스 시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뉴스페이스 시대가 아니라 '스페이스X 시대'일지도 모릅니다. 

로켓 사업 이외에 또 다른 사업의 한 축은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입니다. 스타링크의 성장세도 거셉니다. 올해 9월 기준 4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했습니다. 2020년 10월에 스타링크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4년 만의 성과입니다.

현재 스타링크 위성망은 거의 6000개에 달하는 통신용 인공위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지상의 통신망이 닿지 않은 곳에서도 인터넷을 이용하려는 개인들을 비롯해 항공기 안에서 인터넷을 제공하는 항공사, 크루즈선을 운영하는 기업 등이 주요 고객입니다.

머스크의 '트럼프 베팅'…스페이스X '고속 날개' 달았다

머스크와 스페이스X 입장에서는 사업 전에 정부를 늘 설득해야만 했는데, 이제 트럼프 당선인이 머스크를 정부효율부(DOGE) 수장으로 발탁한 겁니다. 그동안 발목을 잡아왔던 모든 규제를 본인 손으로 직접 없앨 기회가 온 것입니다.

도발적인 전망을 해보면 나사 신임 국장 자리에도 스페이스X의 간부를 임명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면 머스크의 계획이 곧 나사의 계획이 되는 것입니다. 나사는 그동안 아르테미스 달 탐사 계획을 위해 우주발사시스템(SLS)을 개발했는데, 발사 비용이 비싼 데다 첫 발사에서부터 많은 문제를 일으켰죠. 아마도 아르테미스 계획도 스타십을 더 많이 이용해 빨리 진행되도록 대폭 수정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https://m.mk.co.kr/news/it/11182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