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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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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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연말 랠리 시동"…M7 약세에도 이틀 연속 상승 마감

대선 이후 촉발됐던 랠리가 지난주 정체됐다가 다시 힘을 받은 분위기다.
다만 '인공지능(AI) 선두주자' 엔비디아가 3분기 실적 발표 후 상승 모멘텀을 찾지 못하면서 나스닥과 S&P500 상승폭을 제한했다.

투자자들은 기술주에 집중됐던 노출을 시장 곳곳에 산재해있는 경기 민감주로 옮기는 흐름을 보였다.

CFRA 리서치 최고투자전략가 샘 스토벌은 "앞서 고공행진한 대형 기술주·대형 통신서비스 종목에 투자됐던 자금이 소비재·산업재·금융·중소형주 등 경기 민감주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같은 분위기가 시총·업종 불문하고 S&P종합1500지수에 속한 모든 종목의 주가가 상승하는 전통적인 '선거 후 연말 랠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부연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23008400009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트럼프 수혜’ 유력, NASA-보잉 정면 압박 가능성

24일 로이터와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을 종합하면 트럼프 차기 정부에서 머스크를 앞세운 스페이스X가 수혜를 입을 공산이 커지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정부효율부를 공식 부처로 두는 대신 별도 자문 조직으로 운영하고 2026년 7월 이전에 해산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걸로 알려졌다. 

이런 점을 고려할 때 머스크가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뒤 빠르게 나사 예산을 삭감하고 몸을 뺀 뒤 스페이스X가 수주를 늘릴 여지는 충분한 것으로 분석된다.

스페이스X는 주 수익원인 미 정부 수주를 둘러싸고 보잉이나 블루오리진 등과 입찰전을 벌이는 경우가 많은데 우위를 점할 공산이 크다. 

머스크가 우주산업 전반에 걸친 규제를 완화해 스페이스X 사업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시각도 나온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트럼프 2기 정부에서 로켓 발사 횟수를 대폭 늘리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스페이스X가 발사 빈도를 늘리는 데는 지금껏 정부 안전 규제가 걸림돌로 작용했는데 머스크가 이를 간소화하면 발사 확대에 힘을 받을 수 있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73966
머스크 '스타링크' 한국 시장 선점 초읽기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위성통신기업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LEO) 서비스 ‘스타링크’가 한국 시장 상륙 초읽기에 들어갔다.

저궤도 위성은 일반 위성보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빠르고 지연시간도 짧아, 지상 통신망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6세대(G) 이동통신 핵심기술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국내 기업들의 저궤도 위성 상용화는 아직 걸음마도 떼지 못해, 스타링크에 안방 시장을 모두 내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4일 통신 업계 취재를 종합하면 스페이스X가 이르면 2025년 초 스타링크 서비스를 국내 상용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스타링크의 국내 5년 내 누적가입자가 6만8천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스페이스X의 국내 법인 스타링크코리아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제출한 ‘국경 간 공급협정 승인신청 사업계획서’를 통해 “1년 차에는 누적 가입자가 2130명, 2년 차엔 9580명, 3년 차엔 3만3540명, 4년 차에는 4만 명을 넘고 5년 차에는 6만7670명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링크는 기존 위성통신의 단점을 대체하는 신개념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이다. 위성의 궤도가 낮은 만큼 짧은 전파 도달 거리를 활용해 저지연 통신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케이블로 연결하는 지상 인터넷과 달리 모든 연결이 무선으로 이뤄지는 만큼 통신 설비의 제약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기지국을 설치하기 힘든 산, 사막, 바다 한 가운데 등 이동통신 네트워크 소외지역에서 활용도가 높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73970
한국도 경험하게되는 시점 도래

SKT, 스타링크 안테나 탑재 배낭형 기지국 만든다 - 전자신문

SK텔레콤이 스페이스X 저궤도 위성과 연동이 가능한 배낭형 소형기지국을 만든다. 재난상황시 긴급 통신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델로, 스타링크 안테나를 배낭에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양사 간 협력 방안이 구체화 된 것은 처음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최근 재난·재해 발생시 롱텀에볼루션(LTE) 임시망을 구성할 수 있는 배낭형 이동식 기지국을 개발했다. 사람이 백팩으로 착용해 휴대 가능한 제품이며 스타링크 위성통신과 직접 연동이 가능하다.

이번에 선보인 배낭형 기지국은 위성 및 서비스 안테나, 소출력 스몰셀, 전원공급장치로 구성됐다. 위성 안테나는 스타링크의 플랫 하이 퍼포먼스 모델이 탑재됐다. SK텔링크가 정식 수입한 제품으로 이동 환경에 특화됐다. 이를 통해 차량 접근이 어려운 도로 유실 지역이나 산간에서도 위성통신을 이용할 수 있다

https://m.etnews.com/20241122000235
'HBM 선두' 질주하는 SK하이닉스…"역대급 배당정책 가능성" - 뉴스1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000660)는 내년부터 적용할 주주 배당정책을 준비 중이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지난 2022년 '2022~2024년 배당정책'을 발표했다. 주당 배당금을 1540원으로 결정하고, 3년 간 발생하는 잉여현금흐름의 50% 수준을 재원으로 환원해 고정 배당금을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이 골자다.

해당 배당정책이 올해로 끝나면서 SK하이닉스는 새 배당정책을 준비 중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AI 메모리로 호실적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더 우호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SK하이닉스 측은 "배당정책 만료에 따라 새 정책을 준비 중"이라면서도 "발표 시기와 내용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https://www.news1.kr/industry/electronics/5609003
네타냐휴 휴전협정 원칙적으로 승인
(but 아직 최종 합의가 된건 아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일요일 밤 이스라엘 관리들과의 안보 협의에서 헤즈볼라와의 새로운 휴전 협정을 “원칙적으로” 승인했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이 말했다.

이스라엘은 월요일 레바논 정부에 전달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협정의 일부 세부 사항에 대해 여전히 유보적이라고 소식통은 말했다.

이러한 내용과 기타 세부 사항은 여전히 협상 중이며 복수의 소식통은 모든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합의가 최종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휴전 협정은 아직 성사되지 않은 이스라엘 내각의 승인도 필요할 것이다.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회담이 합의를 향해 긍정적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계속해서 불을 주고받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 번의 실수가 회담을 뒤엎을 수 있다고 말했다.


Israeli prime minister approves Lebanon ceasefire deal ‘in principle,’ source says | CNN
https://edition.cnn.com/2024/11/25/middleeast/israeli-prime-minister-approves-lebanon-ceasefire-deal-in-principle-intl
뉴욕증시, 베센트에 '환영의 박수'…동반 상승 마감

미국 증시가 신임 재무장관에 대한 기대감에 동반 강세를 보였다.

미국 헤지펀드 키스퀘어의 창립자 스콧 베센트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재무부 장관으로 지명되면서 그가 관세 및 이민 정책을 적절히 완급 조절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매수 심리를 자극했다.

베센트는 재정적자 축소를 주장하는 '재정 매파'이자 강달러를 선호하는 미국 우선주의 성향이 강하다. 그러면서도 공격적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온건파로 분류되면서 경제와 금융에 두루 밝고 월가와 긴밀히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부각된다.

베센트가 재무부를 맡게 되면 백악관과 월가의 가교 역할을 하면서 과격한 정책의 완급을 조절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 이는 불확실성을 완화해줬고 이날 증시에서 매수 심리를 자극했다.

베센트는 대선 과정에서 트럼프에게 '3-3-3' 정책을 제안했다. 규제 완화 등으로 생산성을 늘려 연간 3%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달성하고 현재 6.2% 수준인 GDP 대비 연방 재정 적자를 3%로 줄이는 한편 미국의 일일 석유 생산량을 300만 배럴 늘려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자는 것이다.

증산을 주장하는 베센트가 재무부의 키를 쥔 만큼 산유량이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에 에너지 업종은 전반적으로 밀렸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26013400009
엔비디아 칩들이 중국에 뿌리내리게 되면 한국에는 골로가는 산업들이 많아질 것 같네요

中 "엔비디아 中서 뿌리내리길"…엔비디아 "中은 중요 시장"(종합)

중국 통상 교섭 담당 고위급 당국자가 미국의 추가 반도체 규제와 '트럼프 2기' 출범을 앞두고 인공지능(AI) 칩 선두주자 엔비디아 경영자를 만났다.

중국 상무부는 25일 왕서우원 상무부 국제무역담판대표(장관급) 겸 부부장이 이날 베이징에서 제이 푸리 엔비디아 글로벌 업무 운영 담당 부사장을 만났다며 "양측은 엔비디아의 중국 내 발전 등 의제에 관해 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왕 대표는 "더 개방된 중국은 외자기업에 더 넓은 발전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중국 상무부는 미국과 소통 강화, 협력 확장, 이견 해소를 하고 중미 경제·무역 관계가 올바른 궤도로 돌아가도록 함께 이끌어 양국과 세계에 이익이 되도록 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엔비디아가 계속해서 중국에 뿌리를 내리고 발전 기회를 함께 누리는 것을 환영한다"며 "기업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 각국 기업의 중국 내 발전에 더 좋은 환경을 만들 용의가 있다"고 했다.

푸리 부사장은 "엔비디아는 중국을 중요한 시장으로 여긴다"면서 "중국의 협력 파트너들과 소통을 지속 강화하고 양질·고효율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국 디지털 경제 발전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중국 상무부는 전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25123351083
특허 만료 도래한다…판 커지는 바이오시밀러 | 한국경제

'약가 인하' 트럼프 2기도 호재
2030년 102兆 시장으로 급팽창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은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트럼프가 오리지널 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 간 경쟁 촉진을 통한 간접적인 약가 인하 방식을 유도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산업연구원은 “의료비 지출 감소를 위해 제네릭 및 바이오시밀러 사용을 독려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535151
TSMC, 美서 첫 이사회…트럼프와 관계 구축 행보 | 한국경제

차기 정부 출범 후 한달 뒤 개최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1987년 창사 이후 처음으로 미국에서 이사회를 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관계 개선을 염두에 둔 조치로 풀이된다.

TSMC가 37년 만에 처음으로 이사회 개최지로 미국을 선정한 것은 미국 신규 공장 가동과 트럼프 당선인 취임 이후 예상되는 관세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당선인은 대선 기간에 TSMC를 겨냥해 “반도체 기업들이 우리 사업의 95%를 훔쳤고, 그 업체가 지금 대만에 있다”며 “반도체 기업이 미국에서 돈을 쓰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적대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이날 공상시보는 “트럼프 당선인의 관세 및 제재 정책은 TSMC 운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트럼프 당선인이 내년 1월 20일 취임하고, TSMC가 미국 애리조나주에 짓고 있는 반도체 공장이 내년 1분기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사회 장소로 미국을 선택한 데는 정치적인 고려가 있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535561
이재용 '위기' 언급에 사장단 인사 속도…“반도체서 대규모 쇄신” | 서울경제

삼성전자 27일 대폭 '물갈이'
'위기의 중심' 지적된 DS부문 등
주요 사업부 임원들에 해임 통보
2년째 시기 앞당기며 혁신 의지
사업지원TF 역할 변화에도 주목
금융계열사는 대부분 유임 관측

https://m.sedaily.com/NewsView/2DGZVKBUD0#cb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 엄포에도 무덤덤…동반 강세 마감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이날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트럼프는 내년 1월 취임하면 첫날 모든 캐나다와 멕시코산 수입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 상품에는 10%의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트럼프가 고율 관세를 수입품에 부과하면 인플레이션 반등 우려도 커지지만, 시장은 일단 매수세로 대응했다. 당장은 전통 산업군 중심으로 반사이익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더해 트럼프가 협상용 엄포를 놓고 있다는 해석이 우세했기 때문이다.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위원들이 '점진적 금리인하'를 광범위하게 지지했다는 점도 매수 심리를 뒷받침했다.

이날 공개된 의사록에 따르면 많은 위원이 중립금리 수준을 명확히 정하기 어렵다며 "통화정책의 제약 수준을 점진적으로 낮춰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달 FOMC 회의는 미국 대선 이후에 치러졌다. 그럼에도 위원들이 이같은 입장에 섰다는 것은 대선 결과에 구애받지 않고 기존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로 읽혔다. 이는 금리인하 기조를 둘러싼 불확실성을 줄여줬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27016400009
'美관세폭탄' 中·멕시코 다음은 베트남? 韓기업 공급망 주의보

베트남, 美무역적자국 3위…중국산 美우회수출 기지로 지목

트럼프 2기 對베트남 무역규제 강화 전망

'베트남 진출' 韓기업, 中 부품 배제 원산지 관리 부담

https://m.yna.co.kr/view/AKR20241126153700003
트럼프발 한반도 지각변동 예고?…'北美 정상외교 검토'에 촉각

로이터 "트럼프팀, 북미 정상간 직접 대화 추진 검토" 보도

러 손잡은 김정은 화답 여부 관건…美서도 우선순위일지는 미지수

3차 회담 성사되면 '北 비핵화 목표' 견지 여부가 韓 안보에 중요

https://m.yna.co.kr/view/AKR20241127010600071
트럼프측 “반도체법 보조금 재검토”...삼성·SK 아직 못받았는데 어쩌나 - 매일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측이 바이든 행정부에서 미국 내 반도체와 청정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기업에 지급하고 있는 보조금을 재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비벡 라마스와미는 26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지나 러몬도 상무부 장관의 폴리티코 인터뷰를 거론하고서 “매우 부적절하다. 그들은 정권 인수 전에 지출(반도체 지원금 지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기업인 출신 라마스와미는 내년 1월 20일 출범하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와 함께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게 된다.

라마스와미는 전날에도 엑스에 글을 올려 바이든 행정부가 “1월 20일 전에 IRA와 반도체법에 따른 낭비성 보조금을 신속하게 내보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DOGE는 이런 막바지 수법(11th hour gambits)을 모두 재검토하고, 감사관이 이런 막판 계약을 면밀히 조사하도록 권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178834
[CTT Research]

■ 에스오에스랩(464080) - 로봇 MobED에 자율주행 라이다 공급


-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 MobED에 라이다 독점 공급 시작


현대차 그룹의 로보틱스랩에서 출시 예정인 다목적 모바일 로봇 ‘MobED’에 동사의 ML 3D 라이다(LiDAR)가 탑재되어 연말연초 양산이 시작될 예정

특히, 자율주행 핵심 부품인 라이다는 동사가 독점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현대차 그룹의 로봇 시장 진출과 함께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MobED에는 2개의 라이다가 탑재될 예정이고, 출시 첫해 MobED의 생산량은 3,000대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

또, 현대차가 인수한 보스톤 다이나믹스의 로봇들에도 동사의 라이다 탑재를 위해 논의 중에 있어 현대차 그룹과의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


- 에스엘과 함께 LiDAR 탑재 램프 세계최초 공급 예정

차량용 램프 전문 생산 기업인 에스엘과 라이다 탑재 LED 램프를 공동 개발했고, GM과 현대차에 탑재하기 위해 제품 테스트를 진행 중

램프에 라이다를 탑재하기 위해서는 1) 고정형의 2) 컴팩트한 사이즈에 3)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야만 가능
이런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하는 곳은 동사가 유일한 상황으로 에스엘과 함께 세계 최초 라이다 탑재 램프를 양산 공급하게 될 예정

향 후 에스엘을 통해 최종 고객사로 납품되는 라이다와 에스엘을 거치지 않고 동사가 직접 판매하게 될 라이다 모두 에스엘의 생산라인을 활용할 것

즉, 더이상 Capex가 필요 없이 대규모 Capa를 확보한 것이며, 에스엘의 바잉 파워를 통해 라이다 생산에 필요한 부품을 기존 대비 저렴하게 구매하여 제조원가도 큰 폭으로 낮출 수 있게 되었음


- 공항 야외 자율주차관제 프로젝트 전국으로 확대

한국공항공사가 관리하는 14개 공항 중 김해공항과 여수공항 야외 주차장 자율주차관제 프로젝트를 각각 30억 수준으로 수주

라이다 기반 인프라 및 솔루션 일체를 모두 시공하는 것으로 40% 이상의 고마진 사업
내년에는 청주, 광주, 사천, 김포공항 프로젝트 수주 예상

해당 사업은 장기적 캐시카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주차장의 크기에 따라 수주금액 변동은 있겠지만 14개 공항에서 약 420억의 매출액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

공항 프로젝트를 레퍼런스로 최근 롯데/신세계 아울렛과도 협의를 진행중에 있어 캐시카우의 빠른 확장이 기대됨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aRpg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