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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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www.cttresearch.co.kr/report

(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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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paceX Feed
Falcon 9 launches the Koreasat-6A mission to orbit from Florida and lands on Landing Zone 1
Source: @SpaceX
Forwarded from 루팡
로켓랩 $RKLB 3분기 실적 (시간외 +20%)

매출: $105M (예상: $102.4M)
GAAP EPS: $(0.10) (예상: $(0.11))
조정 EBITDA: $(30.9M) (예상: $(33.3M))

4분기 매출 전망: $125-135M (예상: $122.2M)
4분기 조정 EBITDA 전망: $(27-29M) (예상: $(28.9M))

2024년 4분기에 Rocket Lab은 다음을 예상

매출: 1억 2,500만 달러에서 1억 3,500만 달러 사이.
GAAP 총 이익률: 26%에서 28% 사이.
비-GAAP 총 이익률: 32%에서 34% 사이.
GAAP 영업 비용: 8,400만 달러에서 8,600만 달러 사이.
비-GAAP 영업 비용: 7,500만 달러에서 7,700만 달러 사이.
예상 이자 비용 (수익): 순 150만 달러.
조정 EBITDA 손실: 2,700만 달러에서 2,900만 달러 사이.
발행 주식 수: 5억 100만 주.

하이라이트
발사 및 우주 시스템 운영 확대에 따른 전년 대비 55% 매출 성장
2024년 Electron 발사 12회, 연방 및 상업 계약을 포함한 10억 500만 달러의 주요 계약 백로그

R&D와 인프라 확장으로 인한 높은 운영비용

우주 시스템:

NASA의 ESCAPADE 화성 탐사 임무를 위해 두 대의 우주선을 예정된 시간과 예산 내에서 생산 및 납품 완료.
화성에서 샘플을 수집하여 지구로 반환하는 제안 연구 계약을 NASA로부터 수주, 이는 최초의 시도.
Varda Space Industries의 두 번째 및 세 번째 우주 제조 캡슐 귀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두 대의 새로운 우주선 제작 완료.
미 국방부 우주개발청과의 5억 1,500만 달러 주요 계약에 따라 Tranche 2 Transport Layer 프로그램을 위한 18대의 우주선 제작을 일정대로 수행.


Rocket Lab은 최근 기밀 상업용 위성 컨스텔레이션 운영자와 새로운 중형 리프트 로켓 Neutron에 대한 다중 발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은 협력의 시작을 의미하며 Neutron이 전체 위성군을 배치할 가능성도 있음.
韓·美 공동 개발한 코덱스, 우주정거장 설치 완료…1월부터 태양 관측 - 조선비즈

한국천문연구원과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공동으로 개발한 태양관측장비 코로나그래프 ‘코덱스(CODEX)’가 국제우주정거장에 성공적으로 설치됐다.

코덱스 관측자료는 NASA의 화이트 샌즈 지상국에서 수신하고, 마샬 우주비행센터를 거쳐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와 천문연 우주환경감시실에 마련된 코덱스 데이터센터로 전송될 예정이다. 코덱스의 직접적인 운영과 관제는 NASA가 담당하고, 천문연은 원격으로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와 함께 관측 계획을 수립한다.

본격적인 관측 임무는 2025년 1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천문연은 “관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태양풍의 가속 과정과 코로나 가열 메커니즘을 정밀하게 분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청과 천문연은 지난 12일 오전 10시쯤 코덱스가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완료됐다고 13일 밝혔다. 코덱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약 3일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운영되는 로봇팔인 캐나다암(Canadarm)을 이용해 외부탑재체용 플랫폼 ELC3-3에 설치되는 과정을 거쳤다. 설치 후 전원을 인가하고 통신에 성공했고 이후 약 1개월의 시험 운영기간을 거쳐 6개월에서 최대 2년간 태양 관측 임무를 수행한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4/11/13/DUOMZTWEG5DKRPJ3BPANBHLKAI/
기타법인 설마 아니겠죠...?
거의 1,000억인데, 로스컷 물량인가..
로켓랩 49% 상승. 코인급이네요
뉴욕증시, 한풀 꺾인 트럼프 랠리와 반도체 불안…혼조 마감

뉴욕증시는 보합권에서 큰 폭의 움직임 없이 좁게 움직이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지난주 대선으로 '트럼프 랠리'가 촉발되면서 가파르게 올랐던 3대 주가지수는 전날부터 일부 조정을 받으며 방향을 타진하고 있다.

이날 10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 이미 연준이 통화완화로 기조를 정한 상태에서 예상치를 벗어나지 않은 물가는 시장에 별다른 변수가 되지 못했다.

미국 노동부는 10월 CPI가 전월보다 0.2%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6% 올랐다.

전체 CPI에서 변동성이 큰 식음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전월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로는 3.3% 올랐다. 모두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14014700009
“원화가치, 외환위기 수준으로”...달러당 1450원 전망까지 - 매일경제

‘트럼프 트레이드’ 영향에 유독 원화값이 직격탄을 맞으며 연일 1400원을 밑돌고 있다. 1400원대를 밑도는 원화값은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 2022년 레고사태 당시 수준으로 금융시장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이달중 1450원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제기되면서 성장과 물가 등 한국 경제 전반을 짓누를 것이란 경고가 나온다.

백석현 신한은행 이코노미스트는 “트럼프가 펼 정책이 앞으로 미칠 영향이 시장의 심리를 지배하고 있다”며 “관세 확대와 법인세 인하 공약에 따른 강달러 현상 전망이 워낙 강한데 연말까지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최근 급락의 영향으로 올 평균 원화값은 1355.1원으로 1998년 외환위기(1398.9원) 이후 역대 두번째로 낮았다. 금융위기 파고가 몰아쳤던 2009년(1276.4원) 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1~9월까지만 해도 원화 절하율은 2.3%에 그쳤지만 트럼프 대선 승리 가능성이 부각된 지난달 이후 7.2%로 낙폭이 커졌다.

원화값 낙폭 확대로 외국인 자본 유출이 더 심해지고 수입물가는 오르며 교역 조건이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0월 수입물가지수(원화 기준)는 전월 대비 2.2% 상승했다. 최근 6개월 사이 가장 큰 상승폭이다.

https://m.mk.co.kr/news/economy/11167584
“막강해진 스토롱맨 트럼프”…美공화당, 상원이어 하원 다수당 확정 - 매일경제

미국 공화당이 대선과 함께 치러진 의회 선거에서 상원에 이어 하원에서도 다수당 지위를 확정했다. 미국의 정치 권력 지형이 일방적으로 공화당 쪽으로 쏠리게 됐다.

미국 공화당은 지난 5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진 의회 선거에서 상원에 이어 하원에서도 다수당 지위를 확정했다고 ABC·CBS·NBC 등 미국 언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m.mk.co.kr/news/world/11167680
소비 부진에 속타는 중국, 쇼핑 축제 광군제도 썰렁 | 한국경제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 광군제(솽스이·11월 11일)가 조용히 막을 내렸다. 연중 최대 쇼핑 축제지만 침체된 내수와 움츠러든 소비 심리 탓에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올해 광군제는 예년과 달리 썰렁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광군제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2009년부터 매년 11월 11일 여는 대규모 쇼핑 축제다. 대부분의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참여해 실제 소비 심리를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여겨진다. 올해 광군제는 34일 동안 진행돼 역대 최장 기간 열렸다.

중국 당국은 올해 5% 안팎 경제성장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 4분기 핵심 이벤트인 광군제에 사활을 걸었다. 낡은 제품을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해주는 이른바 이구환신 정책을 펴 대규모 보조금도 편성했다.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국제사회 시선은 곱지 않다. 알리바바와 징둥 모두 구체적인 수치를 내놓지 않고 있어서다. 청년 실업률 증가와 내수 부진 등으로 광군제 효과가 예전만 못하자 거래액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과거 알리바바의 총거래액은 두 자릿수 성장을 보였고, 올해 행사 기간이 역대 최대였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소비가 개선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1397781
[CTT Research]

■ 현대퓨처넷(126560) - 공개매수 가능성 점검


-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 해소, 데드라인(25/2/28) 임박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함으로 인해 2025년 2월 28일까지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현대지에프홀딩스 – 현대홈쇼핑 – 현대퓨처넷 – 현대바이오랜드’로 이어지는 지배구조에서 증손자회사인 ① 현대바이오랜드를 매각하거나 ② 현대홈쇼핑이 현대퓨처넷 지분 100%를 확보한 후 합병하는 방법 중 한가지를 선택할 것으로 전망

데드라인까지는 고작 3달반 밖에 남지 않은 상황으로 ①, ② 어느 방법을 선택하더라도 물리적 시간이 필요하기에 근시일내 의사결정 있을 것으로 판단


- 공개매수 후 현대홈쇼핑과 합병하는 방안이 다방면에서 유리할 것

두가지 방법 중 ‘② 현대홈쇼핑이 현대퓨처넷 지분 100%를 확보한 후 합병하는 방법’이 다방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판단됨

첫째, 100% 지분 확보에 현대홈쇼핑의 보유현금성 자산 약 2,000억 이상을 사용해도 합병 후에는 현대퓨처넷이 보유한 4,500억 이상의 풍부한 현금성 자산(기타금융자산 포함)을 현대홈쇼핑이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재무적으로 장점이 큼

둘째, 자진 상장폐지까지 필요한 지분은 16.45%로(상장폐지요건 95% 이상 지분필요) 물량이 크지 않아 한번의 공개매수로 성공 가능성이 높음

셋째, ‘① 현대바이오랜드 매각’을 선택하게 될 경우 투자 실패와 헐값 매각 논란으로 현대퓨처넷 주주들과의 법적 다툼에 대한 부담이 큼

즉, 현상황에서 가장 깔끔하게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하는 방법은 ②가 될 것으로 예상


- 현대퓨처넷과 현대홈쇼핑만 기업가치제고계획 발표에서 제외

최근 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백화점, 현대그린푸드, 한섬, 현대바이오랜드 등 그룹사 대부분이 기업가치제고계획을 발표했으나 현대홈쇼핑과 현대퓨처넷은 제외

현대홈쇼핑은 현대퓨처넷 공개매수를 위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고, 현대퓨처넷 역시 기업가치제고계획 발표로 주가가 상승하게 되면 공개매수 비용이 증가하게 될 것을 고려한 현대지에프홀딩스의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것으로 추정

이는 공개매수 방안을 선택할 것이라는 추가 근거를 제공함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V8EGJ
뉴욕증시, 파월도 인정한 인플레 불안…나스닥 0.64%↓ 마감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까지 불안한 조짐을 보이면서 증시 투자자들도 경계심을 높였다.

10월 PPI 또한 전품목(헤드라인) 수치는 전월 대비 0.2%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9월 수치 0.1%와 비교하면 가팔라졌다. 근원 PPI도 전월 대비 0.3% 올라 9월 수치(0.1%)를 웃돌았다.

앞서 발표된 10월 CPI도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둔화 흐름은 정체됐다는 점에 월가는 주목했다. 트럼프 체제까지 들어서면 인플레이션 반등 우려가 커지는 만큼 연준은 금리인하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배경이다.

파월은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이 후원한 초청 강연회에서 "인플레이션이 지속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연준 인사들은 물가 흐름이 어디로 향할지 모르는 상태"라며 "앞으로 수개월간 기준금리를 천천히 신중하게 내려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경제는 우리가 금리 인하를 서둘러야 한다는 그 어떤 신호도 보내지 않고 있다"며 미국 경제가 강한 만큼 금리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연준이 9월 기준금리 인하를 시작한 이후 파월은 공개 발언에서 고용에 초점을 맞춰왔다. 이날 파월이 물가 안정에 방점을 둔 것은 금리인하 속도를 늦추겠다는 뜻이라고 시장은 해석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15015700009
"트럼프팀, 전기차보조금 폐지계획"…韓전기차·배터리도 영향권(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권인수팀이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근거한, 최대 7천500 달러 규모의 전기차 보조금의 폐지를 계획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석유·가스회사 '콘티넨털 리소스즈' 창립자인 해럴드 햄과 더그 버검 노스다코타 주지사가 이끄는 에너지정책팀이 IRA 세액공제 폐지를 논의하고 있다.

미국의 최대 전기차 판매업체인 테슬라 측은 정권인수팀에 보조금 폐지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소식통들은 로이터에 전했다.

머스크는 지난 7월 테슬라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하면 테슬라의 판매가 약간 피해 볼 수 있지만, 경쟁사에게는 치명적일 것이라며 폐지가 장기적으로 테슬라에 도움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선거 기간 IRA를 자주 비판했으며, 바이든 행정부의 "전기차 의무화"(EV mandate)를 끝내겠다고 거듭 공약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15004652071
디즈니, 시장 예상치 넘는 호실적에 주가 장중 7%대 급등

디즈니는 이날 장 시작 전 발표한 4분기(회계연도 기준, 7∼9월) 실적 보고서에서 분기 매출 225억7천400만달러(약 31조6천826억원), 조정 주당순이익(EPS) 1.14달러(약 1천600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EPS 모두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매출 224억5천만달러, EPS 1.10달러)를 뛰어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6% 늘었고, EPS는 39% 증가했다.

특히 여러 사업 부문 중 영화 스튜디오와 스트리밍 플랫폼이 포함된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매출이 14%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인사이드 아웃 2'와 마블 스튜디오의 '데드풀과 울버린'이 크게 흥행한 덕에 콘텐츠판매·라이선싱 부문에서 3억1천600만달러(약 4천435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디즈니+와 훌루, ESPN+을 포함하는 스트리밍 사업은 3억2천100만달러(약 4천50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의 손실(3억8천700만달러)과 비교하면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디즈니는 향후 실적에 대해 "장기적인 전망에 있어서 확신을 갖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2025 회계연도에 한 자릿수 후반대의 조정 EPS 성장률"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15004900075
한국, 美재무 환율관찰대상국 재등재…무역·경상흑자 기준 충족(상보) - 뉴스1

"경상흑자 GDP 대비 3.7%…한국 기술제품 수요로 상품흑자"

트럼프 당선인은 취임하면 중국 제품에 최소 60%, 나머지 국가에서 수입되는 제품에 10 ~ 2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약속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5601120#_enl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