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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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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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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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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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합지역 트럼프 전부 이기며 압승
상하원 모두 공화당이 이기며 레드스윕
이제부터 트럼프 말에 국장은 요동칠 예정
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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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됐군요. 말 한마디에 상한가와 하한가
트럼프 "당선되면 우주방위군 창설…미국판 아이언돔 구축할 것"

"대통령으로서 우주방위군을 창설하는 역사적인 법안에 서명할 것"이라며 "우주군은 매우, 매우,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우주군은 중국과 러시아와의 우주개발 경쟁에서 미국의 우위를 유지하고 우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보 위협을 차단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22461
미국판 아이언 돔을 만들려면 유도무기가 필요함

LIG넥스원의 지대함 유도무기인 비궁이 마침 미국방부의 최종 테스트를 통과했고, 대한민국 사상 최초로 미국에 수출하는 무기가 될 예정

출처: KB증권
Woooooooooooooow!!!!!!!
뉴욕증시, 트럼프 당선에 급등으로 화답…다우 3.57% 폭등 마감

다우지수는 2020년 4월 6일 이후 하루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상승률로 따지면 2022년 11월 10일 이후 최대다.

소형주 위주의 러셀2000 지수는 5.84% 폭등했다. 트럼프 정부가 자국 기업 보호를 우선시하며 내수 진작에 힘쓸 것이라는 기대감에 경기순환적 중소기업의 수혜가 예상됐다.

초박빙이 예상됐던 제47대 미국 대선이 트럼프의 압승으로 싱겁게 끝나면서 불확실성도 조기에 해소됐다. 이에 증시 참가자들은 새로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들을 가늠하며 수혜가 예상되는 업종 위주로 자금을 투입했다.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와 부동산, 유틸리티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했다. 금융은 6% 넘게 폭등하며 트럼프 정부에 대한 기대감을 강하게 반영했다. 임의소비재와 에너지, 산업도 3% 넘게 급등했고 기술과 커뮤니케이션서비스도 2% 넘게 올랐다. 재료도 1%대 상승률을 보였다.

반면 부동산은 3% 가까이 급락했고 필수소비재도 1% 넘게 떨어졌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07015000009
머스크 '올인'한 트럼프 승리에…테슬라 주가 15% 급등(종합)

미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가 확정된 6일(현지시간) 테슬라 주가가 15% 가까이 급등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대통령 당선의 일등 공신으로 꼽히면서 테슬라의 향후 사업이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머스크는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 후보의 당선을 지원하기 위해 슈퍼팩(super PAC·정치자금 모금 단체) '아메리카 팩'을 직접 설립해 운영했으며, 공화당 상·하원의원 후보 지원을 포함해 최소 1억3천200만달러(약 1천840억원)를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최대 경합 주로 꼽힌 펜실베이니아 등에서 '현금 살포' 성격의 공격적인 선거운동을 벌이며 승리를 견인한 핵심 인물로 꼽힌다.

이런 공헌을 인정해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새벽 자택이 있는 플로리다 팜비치 컨벤션센터에 집결한 지지자들 앞에서 선거 승리를 선언하면서 "우리에게 새로운 스타가 있다. 일론이라는 스타가 탄생했다"고 치하했다. 또 머스크를 일컬어 "특별한 사람", "슈퍼 천재"라고 치켜세우기도 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07004151075
미국도 트럼프 말 한마디에 주가 희비

트럼프 당선에 美엔비디아 주가 사상 최고…TSMC는 ↓(종합)

트럼프, 최근 인터뷰서 TSMC 겨냥 "우리 사업 95% 훔쳤다" 비판 발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 대선에서 승리한 다음 날인 6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칩 대장주 엔비디아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대만 TSMC 주가의 희비가 엇갈렸다.

주요 7개 대형 기술주인 이른바 '매그니피센트7' 중 테슬라가 14.75% 급등한 것을 비롯해 아마존과 구글 모회사 알파벳 주도 각각 3.80%와 4.07% 상승했다.
이에 반해 TSMC의 주가 하락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 전에 TSMC를 비판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지난달 25일 팟캐스트 진행자 조 로건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에 공장을 짓는 기업에 보조금을 주는 반도체법을 비판하면서 "반도체 기업은 매우 부유한 기업들이다"라면서 "그들은 우리 사업의 95%를 훔쳤고 지금 대만에 있다"고 말한 바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07003551091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MSCI 11월 리뷰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02-368-6153)

- 스탠다드 지수에 현대로템 신규 편입
- 7종목 제외 발표. 금양, 셀트리온제약, 코스모신소재, 한화솔루션, 현대건설, 현대제철, KT
https://app2.msci.com/eqb/gimi/stdindex/MSCI_Nov24_STPublicList.pdf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스몰캡지수에는 스탠다드 지수 제외 종목을 제외하면 젬백스앤카엘, 카카오페이, 태성 등 3종목 편입. 32개 제외
https://app2.msci.com/eqb/gimi/smallcap/MSCI_Nov24_SCPublicList.pdf
[CTT Research]

■ 에이치브이엠(295310) - 새로운 스타 탄생


- 우주기업X, 미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될 전망


트럼프가 미국의 47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압도적인 정치자금 후원을 했던 일론 머스크와 그의 기업들이 트럼프와 미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게 될 것으로 전망

국제우주정거장(ISS)사업에서 지난 10월말 NASA는 보잉이 쏜 스타라이너의 기체결함으로 귀환하지 못하고 있던 우주비행사들을 우주기업X의 우주선 투입으로 복귀임무를 완수

또, 보잉은 항공기의 잇단 사고와 장기화된 노조의 파업 등으로 손실이 커져 우주사업 매각을 추진 중에 있어 미 정부와 NASA는 우주기업 X에 집중적인 지원을 할 것으로 전망


- 우주기업 X향 매출이 발생하는 국내 유일 상장사

동사는 2022년말 우주기업X와 첫 계약을 체결하고 2023년부터 로켓 추진체와 엔진에 사용되는 첨단금속을 공급 중

2023년 X향 매출액은 51억이었고, 2024년은 143억, 2025년에는 365억으로 가파른 성장이 기대됨

실정성장의 배경에는 고객사가 제공하는 물량 예측치를 바탕으로 한 첨단금속 Capa 증설이 있음

상장 전 6월 기존 5,420톤/년에서 1Q25 22,000톤/년까지 증설을 진행중이었는데,9월 VAR 6톤, RVAR 12톤 규모의 추가 장비 도입을 통해 40,650톤/년으로 또 한번의 시설투자를 공시함으로써 기존 대비 7.5배 크기로 확장 중

고객사 X로부터 2026년까지 물량 예측치를 받은 상황이며, 2025년에는 X향 매출액 비중이 50%에 달할 것으로 추정

이에 주가는 실적보다 우주기업 X의 미래 성장성을 반영해 선행할 것으로 예상


- 얼마 남지 않은 오버행 물량은 화성으로 갈 마지막 티켓

상장 이후 주가 상승의 걸림돌이 되었던 기존주주들의 오버행 물량 3,766,376주가 1개월, 3개월 순차적으로 의무보유 해제가 되면서 지속적으로 출회됨

어제 큰 폭의 주가 상승과 동반해 250,000주가 추가로 소화되면서 이제 남은 오버행 물량은 약 487,000주(4.09%)뿐

이후 6개월 의무보유 물량은 1.76%로 크지 않아 추가 상승 시 남은 오버행 물량은 빠르게 소화될 것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sNTel
앞으로 국장은 명확해 질 겁니다. 트럼프 정책과 같은 노선에 있는 것만 하면 됩니다. 누가 먼저 트럼프와 어깨동무 하는지 찾으면 됩니다.

그동안 퐁당퐁당 했던 섹터나 종목들은 사라지고 원웨이로 오르거나 빠지거나 선명해질 겁니다.

1. 일론 머스크를 칭송하면 머스크주를 사면 됩니다.

2. 한국 조선에 콜을 하면 조선을 사면됩니다.

3. 자주국방을 강조하면 방산을 사면 됩니다.

4. 반중국 정책을 펼치면 중국관련주를 팔면됩니다.

5. 2차전지 보조금 안주겠다하면 팔면됩니다.

6. IT 보조금을 줄이면 팔면 됩니다.

7. 관세 때리는 업종 안사면 됩니다.

8. 미국 현지 생산에 프리미엄을 부여하면 미국내 공장 있는 기업을 사면 됩니다.

9. 뱀새끼 같은 정치인들과 달리 트럼프는 명확합니다. 그래서 더 쉬울수 있습니다.

10. 죄다 팔면 뭐사냐? 안판 섹터나 종목으로 수급이 몰릴것입니다.

11. 트럼프가 관심없는 섹터에서도 기회가 올 것입니다.

12. 더 쉽게 주식하고 싶으면 미국 주식을 하면 됩니다.

[단독] “어디 트럼프 아는 사람 없나”…인맥찾기 분주해진 회장님들 [다시 트럼프 시대] - 매일경제
https://m.mk.co.kr/news/business/11162637
트럼프 랠리
뉴욕증시, 트럼프 랠리+'사임 NO' 파월…나스닥 최고치 마감

미국 기업에 대한 대대적인 감세와 규제 완화 가능성에 빅테크를 중심으로 미국의 증시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른바 '트럼프 랠리'다.

여기에 비둘기파 성향의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사임하지 않겠다고 발언하자 상승세는 더욱 탄력을 받았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뉴욕증시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친기업' 행보 가능성이 주목받았다.

기업 세금 인하와 규제 완화가 가져올 파급을 미리 반영하는 모습이다.

연준은 연방기금금리(FFR) 25bp 하향 조정했지만, 기대치에 부합하는 만큼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진 못했다.

그러나 이후 파월 의장이 기자 간담회에서 트럼프 당선인으로부터 사임 요구를 받더라도 수용하지 않겠다는 발언에 시장이 반응했다.

이에 하락세를 보인 다우존스 지수도 상승세로 전환했고, 나머지 2개의 지수도 레벨을 더욱 높였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08017000009
美, 금리 4.5∼4.75%로 0.25%p 추가 인하…한미금리차 1.5%p로(종합2보)

9월 0.5%p '빅컷' 이후 연속 인하…연준 "경제 활동 계속 견고히 확장"

인플레 관련 "더 큰 자신감" 표현 빠지고 "목표 진전됐으나 전망 불확실"

WSJ "트럼프 당선후 장기적 금리인하 의문"…파월 "정부·의회정책, 영향줄 수도"

https://m.yna.co.kr/view/AKR20241108005252071
< 11월 FOMC 핵심 내용 정리 >

1️⃣ 파월은 트럼프 당선 관련 질문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가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 알기에는 아직 이르기 때문에 선거 결과가 단기적으로 정책 입안자들이 하는 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답변. 그는 정책이 제정되거나 법이 통과될 때까지 예측을 조정하지 않는다고 발언

2️⃣ 파월은 트럼프가 사퇴 압력을 가하면 사임하지 않겠다고 강력하고 짧게 No! 라고 답변. 이는 임기가 끝나기 전에 물러날 수 있다는 일각의 추측을 종식시켰음. 또한, 연준 의장을 대통령이 해고하거나 강등하는 것은 "법상 허용되지 않는다"고 첨언. 참고로 파월 임기는 2026년 5월에 종료됨

3️⃣ 그럼에도 파월은 12월 FOMC와 그 이후에 정책금리가 어디까지 내려갈 수 있는지에 대한 포워드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노력. 그는 인플레이션보다 경제가 강하기 때문에 금리인하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음을 시사하기도 한 반면, 금일 금리인하 이후에도 정책이 여전히 제한적이며 중립 수준에 도달하는 과정에 있다고도 답변

4️⃣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와 관련해서는 노동시장이 악화되면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고, 중립에 가까워질수록 인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언급. 하지만 정책 입안자들이 아직 이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