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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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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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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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실적 예상 상회 아마존.. 시간 외 거래서 5% 급등 - 매일경제

분기실적을 발표한 아마존은 주당순이익 1.43달러, 분기 매출을 1588억8000만 달러로 발표했다. 각각 시장 예상치인 1.14 달러와 1572억달러를 크게 상회했다.

아마존웹서비스 매출은 274억달러, 광고 매출은 143억달러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AWS는 1년전 매출이 12% 증가했던 것에 비해 이번분기에는 19% 증가했다. 광고부문도 전년 동기대비 19% 증가하면서 고속 성장했다.

앤디 재시 아마존 CEO는 2024년에 설비투자에 약 750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이며 2025년에는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어닝 콜에서 그는 “이러한 증가세는 생성형 AI에 의해 주도 되고 있습다”면서 “이는 정말 이례적으로 어쩌면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기회”라고 말했다.

실적 발표 후 아마존은 시간 외 거래에서 동부시간 오후6시 기준 전일대비 5.93% 급등해서 거래됐다.

https://m.mk.co.kr/news/stock/11156367
실적 바닥 쳤나.. 실적발표 인텔 시간외 거래서 7% 급등 - 매일경제

인텔은 주당순이익 17센트, 매출 132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주당순손실 2센트, 매출 130억2000만달러를 예상하고 있었다. 인텔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6% 감소한 것이다.

인텔의 수익은 1회성 비용으로 인해 줄들었다. 비용 절감 계획의 일환으로 분기 중 28억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을 처리했거 인텔 7 프로세스 노드 제조 자산에 대한 감가상각과 모빌아이 사업부 영업권 손상으로 159억 달러의 손상비용을 처리했다.

인텔은 10월 28일 이사회 감사 및 재무 위원회가 1만6500명의 직원을 감축하고 부동산 공간을 줄이는 등 비용 및 자본 감축 활동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구조조정은 2025년 4분기에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은 분기 중에 파운드리 사업을 독립 자회사로 전환하여 외부 자금 조달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장 예상과 달리 순이익을 기록하면서 인텔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9% 씩 뛰기도 했다. 시간 외 거래에서 동부시간 오후6시12분 기준 7.62%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156369
[단독] 삼성전자, P2·P3 파운드리 라인 추가 ‘셧다운’ 추진… 적자 축소 총력 - 조선비즈

삼성전자 반도체부문(DS)이 올 3분기 조단위 적자를 낸 것으로 추정되는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생산 설비 전원을 끄는 ‘셧다운’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앞서 평택캠퍼스 일부 라인에 진행했던 셧다운을 올 연말까지 절반 수준으로 확대해 원가 절감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 P2, P3 공장의 파운드리 4㎚(나노미터·10억분의 1m)와 5㎚, 7㎚ 생산 설비를 30% 이상 끈 데 이어, 올 연말까지 약 50%에 달하는 장비의 가동 중단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고객사 수주 현황을 지켜보면서 순차적으로 설비 가동을 중단할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이 원가 절감 차원이라고 보고 있다. 파운드리 사업부는 엔비디아와 AMD, 퀄컴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대량 양산 물량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올 3분기에 1조원이 적자를 낸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주문이 들어오기를 기다리며 설비를 켜두는 것보다는 전원을 꺼 전기료를 줄이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대외적으로는 설비는 켜둔 채 가동률을 줄이는 방향으로 언급되고 있지만, 현재 라인에서는 설비 전원이 순차적으로 꺼지고 있다”며 “올 연말까지 50% 수준으로 가동을 중단하는 것으로 계획이 세워졌다”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11/01/L2OXTRVJTVGM5JCTSOZMZ22DNA/
[美대선 D-1] 결전의 날 '카운트 다운'…7개 경합주가 승패 가른다

선거인단 538명 중 270명 이상 확보해야 승리…펜실베이니아가 '열쇠'

해리스 유력 승리 공식은 '블루월'…트럼프는 '선벨트' + 펜실베이니아

https://m.yna.co.kr/view/AKR20241102006200071
"금투세 차기대선후 시행" 3년 유예안 민주당서 부상 - 매일경제

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내년 1월로 예정된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시점을 3년 뒤인 차기 대선 이후로 미루는 방안을 국민의힘에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기재위 조세소위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금투세 도입을 예정보다 3년 뒤인 2028년 1월로 늦추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마련 중이다. 국세청이 예산 220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금투세 과세 시스템이 내년부터 가동되는 만큼 3년간 금융투자 소득 데이터를 분석해 금투세를 다시 설계하자는 것이다. 민주당은 다음주 시작하는 국회 조세소위에서 이 같은 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mk.co.kr/news/economy/11158008
뉴욕증시, 대선 앞두고 몸 사리기…다우 0.61%↓ 마감

미국 대선 선거일을 하루 앞두고 불확실성에 몸을 사리는 분위기가 뚜렷했다.

채권시장과 외환시장에선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판세를 초박빙으로 다시 돌려놨다는 주말 간 여론조사에 이른바 '트럼프 트레이드'가 일부 되돌려졌다. 두 시장은 그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우세를 적극적으로 가격에 반영해왔던 만큼 선거일을 앞두고 반발 매매가 나왔다.

증시는 이와 달리 보합권에서 좁게 움직이며 관망하는 분위기가 짙었다. 대선 자체의 불확실성을 두고 지난달 중순부터 이미 조정을 받아왔던 만큼 트럼프 거래를 적극적으로 되돌리기보단 대선 결과를 기다리는 흐름이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05011000009
美 반도체장비 제조업체, 공급업체에 "공급망서 중국 기업 빼라"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램리서치 등 미국의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들이 공급망에서 중국 업체를 제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기업은 공급업체에 중국 기업으로부터 받는 특정 부품에 대한 대안을 찾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납품하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들 업체는 공급업체가 또 중국 투자자나 주주를 둬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램리서치는 공급업체에 비공식적인 구두로 이런 지침을 통보했으며 공식 문서나 계약서에는 포함하지 않았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뉴욕에 본사를 둔 반도체 산업용 프로세싱 시스템을 만드는 비코도 공급업체에 새로운 중국 공급업체를 사용하지 말고, 기존 중국 공급업체와 거래도 내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이런 조치는 미 정부가 반도체 등 민감한 차세대 기술에 대해 대중국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미 정부는 안보상의 이유 등으로 첨단 반도체뿐만 아니라 반도체 장비의 중국 수출을 통제해 오고 있으며, 중국에 반도체 장비 서비스도 제공하지 말라고 동맹국에게 요청하고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05003900091
'깜짝 실적' 팔란티어 시간외서 14% 폭등(상보) - 뉴스1

팔란티어는 이날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7억2550만달러라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7억달러를 상회한다. 순익은 1억4400만달러를 기록, 사상 최대 순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전망도 좋았다. 팔란티어는 2024년 매출을 28억500만달러~28억900만달러로 예상했다. 이전 전망치는 27억4200만달러~27억5000만달러였다.

깜짝 실적을 발표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시간외거래에서 14% 가까이 폭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89788#_enliple
뉴욕증시, 누가 이기든 불확실성은 일단 해소…나스닥 1.43%↑ 마감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뉴욕증시는 동반 강세로 마무리했다. 투표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대선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일단 해소된다는 점에 매수 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06013600009
글로벌 IB들 "美 연준, 11·12월 연달아 금리 인하 전망"

해외 주요 투자은행(IB)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남은 두 차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모두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05139200002
美AMAT, 반도체 장비 공급망서 중국산 완전 배제 | 한국경제

세계 3대 반도체 장비 제조사로 꼽히는 미국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와 램리서치가 공급망에서 중국 업체를 완전히 배제하기로 했다. 첨단 반도체 장비를 제조할 때 ‘중국 리스크’를 없애려는 미국 정부 지침에 따른 조치다. 저렴한 중국산 부품을 대체하는 과정에서 반도체 생산 비용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업계에서는 중국산 부품 배제가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놓는다. 비슷한 가격에 대체 부품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TSMC 인텔 등 파운드리 기업이 AMAT의 최대 고객사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520751
🇺🇸⚡️- BREAKING: CNN FAVORS DONALD TRUMP TO WIN THE ELECTION
펜실베니아에서 트럼프 역전
현재 개표율 45%라 좀 더 봐야겠지만,
펜실베니아에서 이기는 자가 당선이라 보면 될 듯

트럼프 1기와 2기 정책에서 가장 큰 차이는 "방산과 비트코인 이슈" 여부
나머지 정책들은 대부분 1기와 유사
경합지역 트럼프 전부 이기며 압승
상하원 모두 공화당이 이기며 레드스윕
이제부터 트럼프 말에 국장은 요동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