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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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www.cttresearch.co.kr/report

(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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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연미 김)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TSMC 3Q24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17)

▶️ 실적 내용
실적 공시 ($Bil)
- 매출액: 23.5
- GPM: 57.8%
- OPM: 47.5%
- EPS(NT$): 12.54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회

컨센서스 ($Bil)
- 매출액: 23.3
- 영업이익(OPM): 10.3 (44%)
- EPS(NT$): 11.58

직전 가이던스 ($Bil)
- 매출액: 22.4-23.2
- GPM: 53.5-55.5%
- OPM: 42.5-44.5%

▶️ 3Q24 매출 세부 data

» 공정별 매출 비중 (전분기/당분기)
- 3nm: ↑ (15% / 20%)
- 5nm: ↓ (35% / 32%)
- 7nm: = (17% / 17%)
→ 7nm 이하 선단공정 비중: ↑ (67% / 69%)
- 16nm: ↓ (9% / 8%)
- 28nm: ↓ (8% / 7%)
- 40/45nm: ↓ (5% / 4%)
- 기타 공정: ↑ (11% / 12%)

» 플랫폼별 매출 비중 (전분기/당분기)
- HPC: ↓ (52% / 51%)
- 스마트폰: ↑ (33% / 34%)
- IoT: ↑ (6% / 7%)
- Automotive: = (5% / 5%)
- DCE: ↓ (2% / 1%)
- 기타: = (2% / 2%)

» 출하 및 재고 데이터 (1Q24 → 2Q24 → 3Q24)
- 웨이퍼 출하량(kcps): 3,030 → 3,125 → 3,338
- 재고자산(NT$Bil): 267 → 272 → 293
- 재고일수: 90일 → 83일 → 87일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IR자료: https://parg.co/loQb
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반도체/한동희, 박제민]

TSMC (TW.2330) FY3Q24 컨퍼런스 콜


▶️ FY3Q24 주요 코멘트

3nm, 5nm에서 강한 스마트폰, AI 수요가 주요
2024년 서버 AI 프로세서 매출 비중 10% 중반 수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전망
전기료 상승(지난 3년간 2배 수준 증가)로 비용 증가
2024 Capex 30bil USD 수준 전망

일본 구마모토 지역 증설 문제 없이 이루어지는 중, 내년 4Q 가동 전망
독일 드라스덴 지역 8월 착공 시작

▶️ FY3Q24 주요 QnA

Q AI 투자 ROI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AI 사이클 자신감의 근거는?
A AI 수요는 실재한다. 대부분의 AI Innovator들이 우리와 협력하려고 한다. 우리가 산업에서 가장 넓은 시야를 가졌다고 생각한다.
가장 직접적으로 우리 스스로 AI와 ML을 생산과 R&D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로 가치 창출이 일어나고 있으며 ROA가 늘어나고 있다.
우리 뿐 아니라 많은 기업들이 AI를 활용하여 생산성을 늘리고 있을 것이라 믿는다.

Q 전체적인 반도체 사이클은 피크인가?
A AI 수요는 아직 초기이다. AI를 제외하고는 started to improve 했다고 본다.

Q 매출 성장 대비 Capex가 충분히 공격적으로 늘어나지 않는 것 같은데, 향후 몇년간도 Capex 수준을 낮게 유지할 것인가?
A 2025 Capex 에 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없음. TSMC의 Capex는 높은 성장 기회를 의미할 것. 내년은 많은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올해 이상의 Capex 이 기대된다. 더 구체적인 수치는 1월에 소통 가능할 것

Q 2025 GPM 가이던스가 어느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할 수 있는가? GPM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 요소는 뭐가 있는가?
A 내년 가동률 긍정적, N3 비중 증가 긍정적. 해외 공장 가동 시작, N3 전환, N2 준비 및 전환, 대만 전기료 인상은 GPM에 부정적.
지난 몇년간 대만 전기료는 2배 수준으로 상승

Q 미국, 일본 공장 램프업 초기에는 BEP 수준의 마진이 기대되는데 맞는가? 매년 2~3% dillution이 기대된다고 했는데?
A 해외 공장이 높은 비용과 작은 스케일로 마진 수준이 낮은 것은 맞음. 그러나 향후 개선될 것으로 판단. 우리가 램프업하는 라인은 1개가 아님. 라인이 하나 개선될 때마다 새로운 라인이 들어오면서 낮은 GPM 길어질 것

Q GPM 수준이 대부분의 고객사들 대비 높은 상황인데, 장기적인 GPM 목표는 어느 수준인가? 또 향후 가격 전략이 어떻게 되는가?
A 우리가 GPM 수준을 높이기 위해 협상력을 남용하고 있지 않다. 우린 고객과 함께 일하는 중. 우린 Capital Heavy한 비즈니스에 있는만큼 호시절에 높은 이익을 구가할 수 있어야 한다.
75% 수준의 높은 목표가 있긴 하나 이상적인 수준

Q US IDM에 더 많은 아웃소싱을 할 의향이 있는가? 혹시 인텔이나 삼성 파운드리의 Fab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수할 의향이 있는가?
A 다른 IDM의 공장을 인수할 의향은 전혀 없음. 아웃소싱 전략은 고객사의 의중이 가장 중요, 구체적인 아웃소싱 전략을 소통해주긴 어려움

Q 2021년에 향후 5년간 15~20% CAGR을 가이던스로 제시한 적 있음. 현재 5년 가이던스를 제시한다면 어느 정도 수준일 것으로 보이는가?
A 향후 5년간의 성장에 자신감이 있으나 구체적인 숫자는 없음

Q AI 수요가 강하다면 2025년 이후의 Capa 부족이 우려된다. Fab 증설에는 꽤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 고객들이 증설에 필요한 정도의 확신을 주는가? 아니면 고객사와 증설의 위험을 나누는 일이 있는가?
A 반복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을 포함한 대부분의 AI Innovator들이 우리와 협력 중이다. 우리는 많은 의견을 들을 수 있고 우리들의 증설에 관한 원칙이 있다. 고객사 뿐 아니라 주주들의 이익도 항상 염두에 두고 있다.

Q Non-AI 수요에 대해 궁금하다. 모바일, PC 수요는 현재 어떤 상황이며 2025년 전망은?
A PC, 스마트폰의 세트 출하량은 한 자릿수 수준. 그러나 전반적인 칩 크기의 성장으로(이로 인한 공급 제약으로) 세트 출하량 약세 대비 칩 수급은 양호할 것

Q Advanced Packaging 매출 성장률은 어느 정도를 보고 있으며 전사 마진율 수준은 언제쯤 도달할 것으로 보이는가?
A 향후 5년간 전사 매출 성장률보다 빠르게 늘어날 것. 마진은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 전사 수준은 아님

Q CoWoS Capacity 현황
A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올해 기존 Capa 대비 2배 수준을 생각하는 중. 그러나 아직 공급이 부족한 상황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SMC 뜨자 美증시 '힘 받은 낙관론'…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종합)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61.35포인트(0.37%) 뛴 43,239.05로 거래를 마치면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날 나온 경제 관련 지표 역시 증시에 훈풍을 불어 넣었다.

미 상무부는 미국 9월 소매 판매가 7천144억 달러로 전월 대비 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 집계 전문가 전망(0.3% 증가)을 웃돈 수치다.

미 노동부에서 집계한 지난주(10월 6∼12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24만1천건으로, 전문가 예상보다 낮았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18005852087
대만 TSMC 예상 넘는 실적에 주가 9.8%↑…시총 1조달러 넘어(종합)

주가는 약 8% 오른 203.35달러에 출발해 13.40% 오른 212.6달러까지 고공행진했다가 상승 폭을 일부 줄였다.

시가총액도 장중 약 1조1천1억 달러를 기록하며, 1조 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종가 기준으로는 약 1조671억 달러를 기록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18000651091
TSMC CEO "AI 버블 없고, 수요 수년간 지속될 것" - 뉴스1

그는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지난 분기 실적을 발표한 것은 물론, 이번 분기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전망 상향 조정은 매우 강력한 AI 관련 수요에 힘입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AI 관련 매출이 2024년에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AI에 버블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우리는 AI 수요가 실재하며, 수년 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72138#_enliple
넷플릭스 3분기 가입자 507만명 증가…주가 시간외거래 4%↑

넷플릭스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분기 가입자 수는 전 세계에서 507만명 늘어 총 2억8천272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의 평균 예상치 2억8천215만명을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3분기 매출은 98억2천500만달러, 주당 순이익(EPS)은 5.40달러를 기록했다.
매출과 EPS 모두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의 평균 예상치(매출 97억7천만달러, EPS 5.12달러)를 웃돌았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18006900075
빅테크 이어 스타트업까지 인공지능 유료화 - 매일경제

생성형 AI 이용자 늘면서 차별화 편의 기능 탑재한 수익형 구독 모델 대세로

오픈AI, 챗GPT 인상 계획
국내 스노우·파파고도 구독료 올리고 요금제 신설

https://m.mk.co.kr/news/it/11143106
제목 : 케이뱅크, IPO 철회 예정…수요예측 부진 *연합인포*
케이뱅크, IPO 철회 예정…수요예측 부진 (서울=연합인포맥스) 황남경 기자 = 하반기 공모주 최대어로 평가받던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계획을 철회한다. 18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수요예측 부진의 영향으로 코스피 상장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 지난 10일부터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서 부진한 결과를 받은 점이 상장 철회의 배경이 됐다. nkhwa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3분기 어닝시즌 개막…"선별 대응 필요"[주간증시전망]

이번주 국내 증시는 대내외 주요 기업 3분기 실적 발표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차별화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증시가 정체되면서 실적이 양호한 업종, 미 대선 트레이딩 수혜 분야를 주목해야 한다는 게 증권가 조언이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41018_0002926015
얼라인, 두산밥캣에 "로보틱스와 합병 재추진 포기 공표하라"

얼라인은 "포괄적 주식교환 재추진 가능성이 두산밥캣의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두산로보틱스와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재추진하지 않을 것을 공표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두산밥캣이 두산그룹 사업구조개편 당시 두산밥캣 이사회가 주식매수청구권 대응으로 사용하겠다고 결정한 1조5천억원을 그대로 주주환원(특별배당)에 사용하고, 캐터필러·디어·쿠보타 등 동종기업의 평균 수준인 65%로 주주환원율을 제고하는 밸류업 플랜을 연내 발표하라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얼라인은 두산밥캣 이사회가 지배주주로부터 독립적이지 않다는 자본시장의 의구심이 있다고 지적한 뒤 "이사회 구성을 의미 있게 개편하고 이사회 독립성 보장을 위한 제도적 장치 도입을 발표하라"고 요구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20036800008
[단독]현대차, 2026년 차세대 '아반떼·투싼' 투입…내연기관 수명 연장 - 전자신문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과 환경 규제 완화에 따른 시장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30년 이후까지 내연기관차 수명을 연장, 전기차 전환 속도 조절에 착수한 것으로 해석된다.

현대차가 내연기관차 주력 차종인 아반떼와 투싼 차세대 모델 개발을 확정함에 따라 내연기관차 판매는 당초 계획보다 길어질 전망이다. 앞서 현대차는 환경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2030년을 전후해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내연기관차 비중을 대거 줄이는 대신 전기차 비중을 50%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었다.

하지만, 현대차 신차의 평균 라이프 사이클(수명 주기)이 5~7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신형 아반떼와 투싼은 최소 2031년, 최장 2033년까지 판매가 이뤄질 전망이다.

현대차가 주력 내연기관차의 후속 모델을 개발해 제품 수명 주기 연장을 결정한 것은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유럽연합(EU) 등 세계 각국의 환경 규제 완화 움직임 때문이다.

앞서 EU는 사실상 내연기관차 종말을 의미하는 강력한 배출가스 규제 '유로 7'를 실행할 계획이었지만, 자동차산업 위축을 우려하는 자동차 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해 배출가스 기준을 현행 '유로 6' 수준으로 유지하되 측정 방식과 세부 기준 등을 강화하기로 의결했다.

https://m.etnews.com/20241018000203
셀트리온 '4조 시장'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연구 결과 추가 공개

이번 연구는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 471명을 대상으로 52주간 진행한 CT-P47의 정맥주사 제형 글로벌 임상 3상 중 32주까지에 대한 것이다. 임상 결과, 1차 유효성 평가 지표에서 오리지널 의약품과 CT-P47 투여군 간의 차이가 사전에 정의한 동등성 기준을 충족하며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동등한 유효성을 확인했다. 안전성, 약동학적 특성에서도 유사성을 확인했다. 악템라를 배정받은 환자 중 다시 24주 차에 CT-P47로 전환한 실험군, 악템라 투약을 유지한 대조군, 그리고 본 실험군인 CT-P47 투약군까지 세 그룹 간의 유효성, 약동학, 안전성, 면역원성을 평가하는 2차 평가지표에서도 모두 유사한 결과를 확인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CT-P47은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동등성 및 유사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해외 주요국에서 진행 중인 허가 신청에 속도를 내 기존에 출시된 종양괴사인자(TNF)-알파(α) 억제제에 이어 IL 억제제로 자가면역질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02108423144761
뉴욕증시, 국채금리 급등·'더딘' 통화완화 우려…혼조 마감

투자자들이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하며 투자 심리를 압박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통화정책 완화 속도를 늦출 가능성이 제기되자 증시는 6주 연속 상승 랠리에서 쉬어가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22010600009
엔비디아 4.14%↑ 또 사상최고…시총 3.5조달러 돌파(상보) - 뉴스1

엔비디아가 호실적을 발표할 것이란 기대로 주가가 4% 이상 급등, 또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로써 시총도 3조5250억달러를 늘어, 사상 최초로 시총 3조5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이날 엔비디아가 급등한 것은 실적 기대 때문이다. AI 전용칩 수요가 여전히 견조해 엔비디아가 이번 실적 발표에서 깜짝 실적을 발표할 것이란 기대가 크다.

이에 따라 증권사의 목표가 상향 조정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금요일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AI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165달러에서 19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리서치업체 CFRA도 지난주 엔비디아의 목표가를 139달러에서 160달러로 상향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75294#_enliple
[단독] “위기의 인텔이 삼성을 찾아왔다”…극비리에 타진한 내용이 - 매일경제

미국의 대표 반도체 기업인 인텔이 삼성전자에 ‘파운드리 동맹’을 타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인텔의 한 고위 인사가 최근 삼성전자에 양사 최고위 경영진 면담을 요청했다. 팻 겔싱어 최고경영자(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직접 만나 ‘파운드리 부문의 포괄적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싶다는 메시지다.

인텔과 삼성의 ‘파운드리 동맹’이 성사될 경우 △ 공정 기술 교류 △ 생산 설비 공유 △ 연구개발(R&D) 협업 등에서 포괄적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https://m.mk.co.kr/news/it/1114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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