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국내 시판 첫날 품귀 조짐… 가격 치솟아 88만원|동아일보
수요는 많은데 물량은 제한적이다 보니 위고비의 가격은 천정부지로 뛰고 있다. 비급여 의약품으로 출시돼 병의원이 개별적으로 가격을 책정하기 때문이다. 출하 가격은 한 달 치인 1펜당 37만 원대이지만 현재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입소문이 난 의원도 55만 원에 판매하고 있다. 세종시의 B의원은 “1펜당 88만 원에 처방하고 있다”고 했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1015/130224783/2
수요는 많은데 물량은 제한적이다 보니 위고비의 가격은 천정부지로 뛰고 있다. 비급여 의약품으로 출시돼 병의원이 개별적으로 가격을 책정하기 때문이다. 출하 가격은 한 달 치인 1펜당 37만 원대이지만 현재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입소문이 난 의원도 55만 원에 판매하고 있다. 세종시의 B의원은 “1펜당 88만 원에 처방하고 있다”고 했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1015/130224783/2
동아일보
위고비 국내 시판 첫날 품귀 조짐… 가격 치솟아 88만원
“조금만 더 일찍 전화하시지. 지금은 10월 말에나 위고비 처방이 가능해요.” 15일 인천 부평구의 A의원은 “지금 위고비 사전 예약이 밀려 있어 빨라도 24일에나 처방이 가능하…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연내 스페이스X 발사 일정
10/15
Starlink 9-7 : Vandenberg Space Force Base (캘리포니아)
Starlink 10-10: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 (플로리다)
10/17
Starlink 8-19: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 발사 예정 시간 7:55 PM UTC
10/20
Starlink 6-61: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 발사 예정 시간 11:06 PM UTC
10/30
Dragon CRS-2 SpX-31: Kennedy Space Center, NASA의 국제우주정거장 보급 임무 (4:49 AM UTC)
11월 초순
GSAT-20 :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 인도의 통신 위성 발사
11월 중순
Transporter 12 : Vandenberg Space Force Base, 소형 위성 전용 발사
Thuraya 4-NGS :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 통신 위성
Astranis MicroGEO 위성 4개 :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에서 저궤도 통신 위성 발사
11월 말
WorldView Legion 5 & 6 :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 지구 관측 위성 발사
Koreasat 6A : 한국 통신 위성 발사 예정
12월 초순
CRS SpX-32 : 국제우주정거장 보급 임무, Kennedy Space Center
12월 중순
HAKUTO-R M2 : 일본의 달 착륙 임무
SPAINSAT New Generation I : 스페인 통신 위성 발사
Bandwagon-2 : 소형 위성 전용 발사
https://www.spacex.com/launches/
10/15
Starlink 9-7 : Vandenberg Space Force Base (캘리포니아)
Starlink 10-10: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 (플로리다)
10/17
Starlink 8-19: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 발사 예정 시간 7:55 PM UTC
10/20
Starlink 6-61: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 발사 예정 시간 11:06 PM UTC
10/30
Dragon CRS-2 SpX-31: Kennedy Space Center, NASA의 국제우주정거장 보급 임무 (4:49 AM UTC)
11월 초순
GSAT-20 :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 인도의 통신 위성 발사
11월 중순
Transporter 12 : Vandenberg Space Force Base, 소형 위성 전용 발사
Thuraya 4-NGS :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 통신 위성
Astranis MicroGEO 위성 4개 :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에서 저궤도 통신 위성 발사
11월 말
WorldView Legion 5 & 6 :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 지구 관측 위성 발사
Koreasat 6A : 한국 통신 위성 발사 예정
12월 초순
CRS SpX-32 : 국제우주정거장 보급 임무, Kennedy Space Center
12월 중순
HAKUTO-R M2 : 일본의 달 착륙 임무
SPAINSAT New Generation I : 스페인 통신 위성 발사
Bandwagon-2 : 소형 위성 전용 발사
https://www.spacex.com/launches/
SpaceX
SpaceX designs, manufactures and launches advanced rockets and spacecraft.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우주 - 우리는 돈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기업분석부 명지운, 허성규, 이동헌, 이지한
1. 사업성 검토: 우주, 그게 돈이 됩니까
- 우주 시장이 성장하려면 전방의 위성 사업자들의 경제성 필요
- 통신 위성, 관측 위성의 경제성 가늠
- 스타링크는 BEP 달성할 것 같음. 자체 발사체를 사용, 매우 낮은 발사 원가 때문
- 막사는 위성 영상 판매 부문 이미 흑자. 정부의 방산 수요로 큰 매출 발생
2. 글로벌 동향: 자본의 힘
- 막대한 자본과 강력한 정부 지원이 뒷받침되는 미국이 중심
- 우주 기업들이 여러 밸류체인에 걸쳐있는 이유: 정부 프로젝트 대응, 원가 절감, 불명확하고 분산된 수요 모으기
- 재사용 발사체로 우주 접근성을 압도적으로 높인 미국 중심 양극화 심화될 것
3. 국내 밸류체인: 애국에서 수출로
- 국내 우주 산업: 매출 10억원 미만의 회사가 70% 이상, 수출액 1조원 미만
- 한국 우주 업체들은 우주가 아닌 분야에서 본업을 영위, 일부는 적자를 감내하고 우주 부품 생산
- 위성과 발사체 기업 역시 민간 수요를 창출하지 못해 대부분 상업화 단계에 도달 X
- 산업의 장기적 성장을 위해 정부의 지원 필수적
4. 우주 투자 공략법
- 발사체 비용 감축이 시장의 성장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 단기적으로는 정부 수주로 돈을 벌며 외형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
- 장기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업 (1)발사체 업체, (2)방산 목적의 관측 위성 제조사/데이터 판매사, (3)위성 통신 납품 업체
- 국내 업체가 성장하는 최상의 시나리오는 정부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 레퍼런스를 쌓고 수출까지 가는 것
- 우주 섹터 Top Picks: 쎄트렉아이, 에이치브이엠, 관심주: 인텔리안테크
- [쎄트렉아이] 2026년 수익성 향상. 수출 증가 및 자회사 수익성 개선
SpaceEye-T로 인해 2025년말부터 영상 데이터 수출, 2026년에 위성 완제품 수출 전망
- [에이치브이엠] 미국 최대 고객사 주문 대응위해, 상장 후 두 차례의 추가 CapEx 지출 완료
2025년 공동개발 품목 HVM5091 외에도 다수 고객사에게 판매가능한 제품 두 가지를 개발하며 추가 동력 확보
- [인텔리안테크] 원웹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2025년 지상용 안테나 매출 2배 이상 성장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및 연구 인력 효율화로 수익성이 개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52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명지운, 허성규, 이동헌, 이지한
1. 사업성 검토: 우주, 그게 돈이 됩니까
- 우주 시장이 성장하려면 전방의 위성 사업자들의 경제성 필요
- 통신 위성, 관측 위성의 경제성 가늠
- 스타링크는 BEP 달성할 것 같음. 자체 발사체를 사용, 매우 낮은 발사 원가 때문
- 막사는 위성 영상 판매 부문 이미 흑자. 정부의 방산 수요로 큰 매출 발생
2. 글로벌 동향: 자본의 힘
- 막대한 자본과 강력한 정부 지원이 뒷받침되는 미국이 중심
- 우주 기업들이 여러 밸류체인에 걸쳐있는 이유: 정부 프로젝트 대응, 원가 절감, 불명확하고 분산된 수요 모으기
- 재사용 발사체로 우주 접근성을 압도적으로 높인 미국 중심 양극화 심화될 것
3. 국내 밸류체인: 애국에서 수출로
- 국내 우주 산업: 매출 10억원 미만의 회사가 70% 이상, 수출액 1조원 미만
- 한국 우주 업체들은 우주가 아닌 분야에서 본업을 영위, 일부는 적자를 감내하고 우주 부품 생산
- 위성과 발사체 기업 역시 민간 수요를 창출하지 못해 대부분 상업화 단계에 도달 X
- 산업의 장기적 성장을 위해 정부의 지원 필수적
4. 우주 투자 공략법
- 발사체 비용 감축이 시장의 성장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 단기적으로는 정부 수주로 돈을 벌며 외형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
- 장기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업 (1)발사체 업체, (2)방산 목적의 관측 위성 제조사/데이터 판매사, (3)위성 통신 납품 업체
- 국내 업체가 성장하는 최상의 시나리오는 정부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 레퍼런스를 쌓고 수출까지 가는 것
- 우주 섹터 Top Picks: 쎄트렉아이, 에이치브이엠, 관심주: 인텔리안테크
- [쎄트렉아이] 2026년 수익성 향상. 수출 증가 및 자회사 수익성 개선
SpaceEye-T로 인해 2025년말부터 영상 데이터 수출, 2026년에 위성 완제품 수출 전망
- [에이치브이엠] 미국 최대 고객사 주문 대응위해, 상장 후 두 차례의 추가 CapEx 지출 완료
2025년 공동개발 품목 HVM5091 외에도 다수 고객사에게 판매가능한 제품 두 가지를 개발하며 추가 동력 확보
- [인텔리안테크] 원웹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2025년 지상용 안테나 매출 2배 이상 성장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및 연구 인력 효율화로 수익성이 개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52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단독이긴 한데..
[단독] 한화정밀, SK하이닉스 HBM TC본더 퀄테스트 탈락…한미 독주 지속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101615220813329
[단독] 한화정밀, SK하이닉스 HBM TC본더 퀄테스트 탈락…한미 독주 지속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101615220813329
news.mtn.co.kr
[단독] 한화정밀, SK하이닉스 HBM TC본더 퀄테스트 탈락…한미 독주 지속
한화정밀기계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TC본더 퀄테스트(품질 인증)에서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한화정밀기계는 최근 SK하이닉스향 HBM용 TC본더 품질 인증에 실패했다. 테스트 결과 SK하이닉스 평가 기준에 미달된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지난 상반기 한화정밀기계는 HBM 장비 1대를 SK하이닉스에 납품한 뒤 퀄테스트를 진행 중이었다. 당초 SK하이닉스는 생산 라인에서 한화정밀기계 장비를 돌려본 다음, 테스트…
MTN은 한미반도체를 회원사로 둔게 아닌가 싶네요
(한미반도체가 비용을 지불하고 이용중인 언론사)
반면, 디일렉은 한미반도체가 회원사 or 광고 안줘서 디스 기사가 많이 나왔었죠
해당 기업에 크리티클 한 기사는 회원사가 아닌 매체에서 나오는 기사가 통상 신뢰도가 높으니, 이런점도 참고하면 좋을듯 싶네요
아래는 MTN 설동협 기자의 기사 모음
[단독] 한화정밀, SK하이닉스 HBM TC본더 퀄테스트 탈락…한미 독주 지속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101615220813329
한미반도체, 마이크론 훈풍에 8%↑…시총 11조 회복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92610085026001
한미반도체, 자사주 400억 더 사들인다…"주주가치 제고"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92414541497449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와 밀월 강화…전담 AS팀 만든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90610351729704
한미반도체, 2분기 영업익 554억…전년비 396%↑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72609590215570
한미반도체, 300억 규모 부지 매입…'HBM TC본더' 캐파 더 늘린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72313365525871
"부회장님이 또?"…한미반도체, 주가 빠지자 자사주 500억 취득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72213511131666
(한미반도체가 비용을 지불하고 이용중인 언론사)
반면, 디일렉은 한미반도체가 회원사 or 광고 안줘서 디스 기사가 많이 나왔었죠
해당 기업에 크리티클 한 기사는 회원사가 아닌 매체에서 나오는 기사가 통상 신뢰도가 높으니, 이런점도 참고하면 좋을듯 싶네요
아래는 MTN 설동협 기자의 기사 모음
[단독] 한화정밀, SK하이닉스 HBM TC본더 퀄테스트 탈락…한미 독주 지속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101615220813329
한미반도체, 마이크론 훈풍에 8%↑…시총 11조 회복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92610085026001
한미반도체, 자사주 400억 더 사들인다…"주주가치 제고"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92414541497449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와 밀월 강화…전담 AS팀 만든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90610351729704
한미반도체, 2분기 영업익 554억…전년비 396%↑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72609590215570
한미반도체, 300억 규모 부지 매입…'HBM TC본더' 캐파 더 늘린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72313365525871
"부회장님이 또?"…한미반도체, 주가 빠지자 자사주 500억 취득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7221351113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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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화정밀, SK하이닉스 HBM TC본더 퀄테스트 탈락…한미 독주 지속
한화정밀기계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TC본더 퀄테스트(품질 인증)에서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한화정밀기계는 최근 SK하이닉스향 HBM용 TC본더 품질 인증에 실패했다. 테스트 결과 SK하이닉스 평가 기준에 미달된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지난 상반기 한화정밀기계는 HBM 장비 1대를 SK하이닉스에 납품한 뒤 퀄테스트를 진행 중이었다. 당초 SK하이닉스는 생산 라인에서 한화정밀기계 장비를 돌려본 다음, 테스트…
뉴욕증시, ASML 충격 방어한 엔비디아…나스닥 0.28%↑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상승했다. 반도체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강보합으로 장을 막으면서 전날 ASML이 촉발한 충격이 일단은 진정되는 모습이다.
엔비디아는 이날 3.13% 뛰었고 TSMC와 브로드컴도 강보합을 기록했다. Arm은 1%,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4% 넘게 상승했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주요 AI 관련주가 ASML 충격을 흡수한 양상이다.
시장을 지탱한 또 다른 요소는 기술 업종을 제외한 기업들의 호실적이었다.
모건스탠리는 3분기 실적이 골고루 예상치를 웃돌면서 주가가 6.5% 뛰었다. 사상 최고치도 경신했다.
유나이티드항공 또한 예상보다 나은 3분기 실적과 함께 4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낙관적으로 제시하면서 주가가 12% 넘게 급등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170099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상승했다. 반도체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강보합으로 장을 막으면서 전날 ASML이 촉발한 충격이 일단은 진정되는 모습이다.
엔비디아는 이날 3.13% 뛰었고 TSMC와 브로드컴도 강보합을 기록했다. Arm은 1%,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4% 넘게 상승했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주요 AI 관련주가 ASML 충격을 흡수한 양상이다.
시장을 지탱한 또 다른 요소는 기술 업종을 제외한 기업들의 호실적이었다.
모건스탠리는 3분기 실적이 골고루 예상치를 웃돌면서 주가가 6.5% 뛰었다. 사상 최고치도 경신했다.
유나이티드항공 또한 예상보다 나은 3분기 실적과 함께 4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낙관적으로 제시하면서 주가가 12% 넘게 급등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170099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ASML 충격 방어한 엔비디아…나스닥 0.28%↑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상승했다. 반도체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강보합으로 ...
아마존, 에너지 확보 잰걸음…美기업 3곳과 소형원전 개발 계약
아마존은 미 버지니아주 에너지 기업인 도미니언 에너지와 소형 원자로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도미니언은 이미 버지니아에 있는 아마존의 452개 데이터 센터에 약 3천500메가와트(MW)의 전기를 공급하고 있는데 이는 약 250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아마존은 이번 계약에서 기존 도미니언의 원전 인근에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마존은 이를 통해 300MW 이상의 전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마존은 또 워싱턴주에 있는 공공 전력 공급 기업인 에너지 노스웨스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노스웨스트의 4개 SMR 건설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17004700091
아마존은 미 버지니아주 에너지 기업인 도미니언 에너지와 소형 원자로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도미니언은 이미 버지니아에 있는 아마존의 452개 데이터 센터에 약 3천500메가와트(MW)의 전기를 공급하고 있는데 이는 약 250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아마존은 이번 계약에서 기존 도미니언의 원전 인근에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마존은 이를 통해 300MW 이상의 전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마존은 또 워싱턴주에 있는 공공 전력 공급 기업인 에너지 노스웨스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노스웨스트의 4개 SMR 건설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17004700091
연합뉴스
아마존, 에너지 확보 잰걸음…美기업 3곳과 소형원전 개발 계약 |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미국 에너지 기업과 잇따라 계약을 체결하며 에너지 확보에 속도를 ...
中소비자 지갑 닫자 LVMH 팬데믹후 최악 실적 | 한국경제
세계 최대의 사치품 기업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그룹(LVMH) 이 중국의 수요 부진으로 팬데믹 이후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LVMH는 16일(현지시간) 3분기에 루이비통과 크리스찬 디올 등의 브랜드에서 유기적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5%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팬데믹이 확산된 2020년 2분기 이후 가장 악화된 실적이다. 또 범중국 지역 매출은 16% 하락해 추정치보다 더 크게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 날 파리 거래소에서 LVMH 주가는 7.5% 하락했다. LVMH의 실적 부진에 에르메스, 리슈몽, 케링 등 유럽의 4대 사치품기업 주식이 일제히 동반 하락하면서 약 330억달러(45조원)가 증발됐다.
LVMH 최고재무책임자(CFO) 장자크 기오니는 “최대 시장인 중국 본토의 소비자 신뢰도가 팬데믹 기간중 역대 최저치와 동일한 수준에 머물러 수요 회복이 어렵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169690i
세계 최대의 사치품 기업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그룹(LVMH) 이 중국의 수요 부진으로 팬데믹 이후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LVMH는 16일(현지시간) 3분기에 루이비통과 크리스찬 디올 등의 브랜드에서 유기적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5%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팬데믹이 확산된 2020년 2분기 이후 가장 악화된 실적이다. 또 범중국 지역 매출은 16% 하락해 추정치보다 더 크게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 날 파리 거래소에서 LVMH 주가는 7.5% 하락했다. LVMH의 실적 부진에 에르메스, 리슈몽, 케링 등 유럽의 4대 사치품기업 주식이 일제히 동반 하락하면서 약 330억달러(45조원)가 증발됐다.
LVMH 최고재무책임자(CFO) 장자크 기오니는 “최대 시장인 중국 본토의 소비자 신뢰도가 팬데믹 기간중 역대 최저치와 동일한 수준에 머물러 수요 회복이 어렵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169690i
한국경제
中소비자 지갑 닫자 LVMH "팬데믹후 최악 실적"
中소비자 지갑 닫자 LVMH "팬데믹후 최악 실적", 범중국 시장서 16%감소 등 전년대비 매출 5% 줄어 유럽증시서 7% 하락,에르메스 등도 동반 하락
국세청장 "내년 금투세 시행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종합)
강민수 국세청장은 16일 내년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냐는 질문에 "쉽지는 않다"고 말했다.
강 청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금투세 시행을 위해) 원천징수·거래자료 등을 제출할 금융권과도 합의가 더 돼야 하는 부분이 있다"며 내년 시행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16118451002
강민수 국세청장은 16일 내년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냐는 질문에 "쉽지는 않다"고 말했다.
강 청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금투세 시행을 위해) 원천징수·거래자료 등을 제출할 금융권과도 합의가 더 돼야 하는 부분이 있다"며 내년 시행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16118451002
연합뉴스
국세청장 "내년 금투세 시행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종합)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강민수 국세청장은 16일 내년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냐는 질문에 "쉽지는 않다"고 말했다.
[2024년 10월 17일] 투자자 email 질의에 대한 답변 - 공지사항 - 큐리옥스
https://curiox.co.kr/sub/ir/notion.asp?mode=view&bid=2&s_type=&s_keyword=&s_cate=&idx=189&page=1
https://curiox.co.kr/sub/ir/notion.asp?mode=view&bid=2&s_type=&s_keyword=&s_cate=&idx=189&page=1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연미 김)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TSMC 3Q24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17)
▶️ 실적 내용
실적 공시 ($Bil)
- 매출액: 23.5
- GPM: 57.8%
- OPM: 47.5%
- EPS(NT$): 12.54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회
컨센서스 ($Bil)
- 매출액: 23.3
- 영업이익(OPM): 10.3 (44%)
- EPS(NT$): 11.58
직전 가이던스 ($Bil)
- 매출액: 22.4-23.2
- GPM: 53.5-55.5%
- OPM: 42.5-44.5%
▶️ 3Q24 매출 세부 data
» 공정별 매출 비중 (전분기/당분기)
- 3nm: ↑ (15% / 20%)
- 5nm: ↓ (35% / 32%)
- 7nm: = (17% / 17%)
→ 7nm 이하 선단공정 비중: ↑ (67% / 69%)
- 16nm: ↓ (9% / 8%)
- 28nm: ↓ (8% / 7%)
- 40/45nm: ↓ (5% / 4%)
- 기타 공정: ↑ (11% / 12%)
» 플랫폼별 매출 비중 (전분기/당분기)
- HPC: ↓ (52% / 51%)
- 스마트폰: ↑ (33% / 34%)
- IoT: ↑ (6% / 7%)
- Automotive: = (5% / 5%)
- DCE: ↓ (2% / 1%)
- 기타: = (2% / 2%)
» 출하 및 재고 데이터 (1Q24 → 2Q24 → 3Q24)
- 웨이퍼 출하량(kcps): 3,030 → 3,125 → 3,338
- 재고자산(NT$Bil): 267 → 272 → 293
- 재고일수: 90일 → 83일 → 87일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IR자료: https://parg.co/loQb
#TSMC 3Q24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17)
▶️ 실적 내용
실적 공시 ($Bil)
- 매출액: 23.5
- GPM: 57.8%
- OPM: 47.5%
- EPS(NT$): 12.54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회
컨센서스 ($Bil)
- 매출액: 23.3
- 영업이익(OPM): 10.3 (44%)
- EPS(NT$): 11.58
직전 가이던스 ($Bil)
- 매출액: 22.4-23.2
- GPM: 53.5-55.5%
- OPM: 42.5-44.5%
▶️ 3Q24 매출 세부 data
» 공정별 매출 비중 (전분기/당분기)
- 3nm: ↑ (15% / 20%)
- 5nm: ↓ (35% / 32%)
- 7nm: = (17% / 17%)
→ 7nm 이하 선단공정 비중: ↑ (67% / 69%)
- 16nm: ↓ (9% / 8%)
- 28nm: ↓ (8% / 7%)
- 40/45nm: ↓ (5% / 4%)
- 기타 공정: ↑ (11% / 12%)
» 플랫폼별 매출 비중 (전분기/당분기)
- HPC: ↓ (52% / 51%)
- 스마트폰: ↑ (33% / 34%)
- IoT: ↑ (6% / 7%)
- Automotive: = (5% / 5%)
- DCE: ↓ (2% / 1%)
- 기타: = (2% / 2%)
» 출하 및 재고 데이터 (1Q24 → 2Q24 → 3Q24)
- 웨이퍼 출하량(kcps): 3,030 → 3,125 → 3,338
- 재고자산(NT$Bil): 267 → 272 → 293
- 재고일수: 90일 → 83일 → 87일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IR자료: https://parg.co/loQb
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반도체/한동희, 박제민]
TSMC (TW.2330) FY3Q24 컨퍼런스 콜
▶️ FY3Q24 주요 코멘트
3nm, 5nm에서 강한 스마트폰, AI 수요가 주요
2024년 서버 AI 프로세서 매출 비중 10% 중반 수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전망
전기료 상승(지난 3년간 2배 수준 증가)로 비용 증가
2024 Capex 30bil USD 수준 전망
일본 구마모토 지역 증설 문제 없이 이루어지는 중, 내년 4Q 가동 전망
독일 드라스덴 지역 8월 착공 시작
▶️ FY3Q24 주요 QnA
Q AI 투자 ROI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AI 사이클 자신감의 근거는?
A AI 수요는 실재한다. 대부분의 AI Innovator들이 우리와 협력하려고 한다. 우리가 산업에서 가장 넓은 시야를 가졌다고 생각한다.
가장 직접적으로 우리 스스로 AI와 ML을 생산과 R&D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로 가치 창출이 일어나고 있으며 ROA가 늘어나고 있다.
우리 뿐 아니라 많은 기업들이 AI를 활용하여 생산성을 늘리고 있을 것이라 믿는다.
Q 전체적인 반도체 사이클은 피크인가?
A AI 수요는 아직 초기이다. AI를 제외하고는 started to improve 했다고 본다.
Q 매출 성장 대비 Capex가 충분히 공격적으로 늘어나지 않는 것 같은데, 향후 몇년간도 Capex 수준을 낮게 유지할 것인가?
A 2025 Capex 에 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없음. TSMC의 Capex는 높은 성장 기회를 의미할 것. 내년은 많은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올해 이상의 Capex 이 기대된다. 더 구체적인 수치는 1월에 소통 가능할 것
Q 2025 GPM 가이던스가 어느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할 수 있는가? GPM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 요소는 뭐가 있는가?
A 내년 가동률 긍정적, N3 비중 증가 긍정적. 해외 공장 가동 시작, N3 전환, N2 준비 및 전환, 대만 전기료 인상은 GPM에 부정적.
지난 몇년간 대만 전기료는 2배 수준으로 상승
Q 미국, 일본 공장 램프업 초기에는 BEP 수준의 마진이 기대되는데 맞는가? 매년 2~3% dillution이 기대된다고 했는데?
A 해외 공장이 높은 비용과 작은 스케일로 마진 수준이 낮은 것은 맞음. 그러나 향후 개선될 것으로 판단. 우리가 램프업하는 라인은 1개가 아님. 라인이 하나 개선될 때마다 새로운 라인이 들어오면서 낮은 GPM 길어질 것
Q GPM 수준이 대부분의 고객사들 대비 높은 상황인데, 장기적인 GPM 목표는 어느 수준인가? 또 향후 가격 전략이 어떻게 되는가?
A 우리가 GPM 수준을 높이기 위해 협상력을 남용하고 있지 않다. 우린 고객과 함께 일하는 중. 우린 Capital Heavy한 비즈니스에 있는만큼 호시절에 높은 이익을 구가할 수 있어야 한다.
75% 수준의 높은 목표가 있긴 하나 이상적인 수준
Q US IDM에 더 많은 아웃소싱을 할 의향이 있는가? 혹시 인텔이나 삼성 파운드리의 Fab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수할 의향이 있는가?
A 다른 IDM의 공장을 인수할 의향은 전혀 없음. 아웃소싱 전략은 고객사의 의중이 가장 중요, 구체적인 아웃소싱 전략을 소통해주긴 어려움
Q 2021년에 향후 5년간 15~20% CAGR을 가이던스로 제시한 적 있음. 현재 5년 가이던스를 제시한다면 어느 정도 수준일 것으로 보이는가?
A 향후 5년간의 성장에 자신감이 있으나 구체적인 숫자는 없음
Q AI 수요가 강하다면 2025년 이후의 Capa 부족이 우려된다. Fab 증설에는 꽤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 고객들이 증설에 필요한 정도의 확신을 주는가? 아니면 고객사와 증설의 위험을 나누는 일이 있는가?
A 반복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을 포함한 대부분의 AI Innovator들이 우리와 협력 중이다. 우리는 많은 의견을 들을 수 있고 우리들의 증설에 관한 원칙이 있다. 고객사 뿐 아니라 주주들의 이익도 항상 염두에 두고 있다.
Q Non-AI 수요에 대해 궁금하다. 모바일, PC 수요는 현재 어떤 상황이며 2025년 전망은?
A PC, 스마트폰의 세트 출하량은 한 자릿수 수준. 그러나 전반적인 칩 크기의 성장으로(이로 인한 공급 제약으로) 세트 출하량 약세 대비 칩 수급은 양호할 것
Q Advanced Packaging 매출 성장률은 어느 정도를 보고 있으며 전사 마진율 수준은 언제쯤 도달할 것으로 보이는가?
A 향후 5년간 전사 매출 성장률보다 빠르게 늘어날 것. 마진은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 전사 수준은 아님
Q CoWoS Capacity 현황
A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올해 기존 Capa 대비 2배 수준을 생각하는 중. 그러나 아직 공급이 부족한 상황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SMC (TW.2330) FY3Q24 컨퍼런스 콜
▶️ FY3Q24 주요 코멘트
3nm, 5nm에서 강한 스마트폰, AI 수요가 주요
2024년 서버 AI 프로세서 매출 비중 10% 중반 수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전망
전기료 상승(지난 3년간 2배 수준 증가)로 비용 증가
2024 Capex 30bil USD 수준 전망
일본 구마모토 지역 증설 문제 없이 이루어지는 중, 내년 4Q 가동 전망
독일 드라스덴 지역 8월 착공 시작
▶️ FY3Q24 주요 QnA
Q AI 투자 ROI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AI 사이클 자신감의 근거는?
A AI 수요는 실재한다. 대부분의 AI Innovator들이 우리와 협력하려고 한다. 우리가 산업에서 가장 넓은 시야를 가졌다고 생각한다.
가장 직접적으로 우리 스스로 AI와 ML을 생산과 R&D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로 가치 창출이 일어나고 있으며 ROA가 늘어나고 있다.
우리 뿐 아니라 많은 기업들이 AI를 활용하여 생산성을 늘리고 있을 것이라 믿는다.
Q 전체적인 반도체 사이클은 피크인가?
A AI 수요는 아직 초기이다. AI를 제외하고는 started to improve 했다고 본다.
Q 매출 성장 대비 Capex가 충분히 공격적으로 늘어나지 않는 것 같은데, 향후 몇년간도 Capex 수준을 낮게 유지할 것인가?
A 2025 Capex 에 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없음. TSMC의 Capex는 높은 성장 기회를 의미할 것. 내년은 많은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올해 이상의 Capex 이 기대된다. 더 구체적인 수치는 1월에 소통 가능할 것
Q 2025 GPM 가이던스가 어느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할 수 있는가? GPM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 요소는 뭐가 있는가?
A 내년 가동률 긍정적, N3 비중 증가 긍정적. 해외 공장 가동 시작, N3 전환, N2 준비 및 전환, 대만 전기료 인상은 GPM에 부정적.
지난 몇년간 대만 전기료는 2배 수준으로 상승
Q 미국, 일본 공장 램프업 초기에는 BEP 수준의 마진이 기대되는데 맞는가? 매년 2~3% dillution이 기대된다고 했는데?
A 해외 공장이 높은 비용과 작은 스케일로 마진 수준이 낮은 것은 맞음. 그러나 향후 개선될 것으로 판단. 우리가 램프업하는 라인은 1개가 아님. 라인이 하나 개선될 때마다 새로운 라인이 들어오면서 낮은 GPM 길어질 것
Q GPM 수준이 대부분의 고객사들 대비 높은 상황인데, 장기적인 GPM 목표는 어느 수준인가? 또 향후 가격 전략이 어떻게 되는가?
A 우리가 GPM 수준을 높이기 위해 협상력을 남용하고 있지 않다. 우린 고객과 함께 일하는 중. 우린 Capital Heavy한 비즈니스에 있는만큼 호시절에 높은 이익을 구가할 수 있어야 한다.
75% 수준의 높은 목표가 있긴 하나 이상적인 수준
Q US IDM에 더 많은 아웃소싱을 할 의향이 있는가? 혹시 인텔이나 삼성 파운드리의 Fab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수할 의향이 있는가?
A 다른 IDM의 공장을 인수할 의향은 전혀 없음. 아웃소싱 전략은 고객사의 의중이 가장 중요, 구체적인 아웃소싱 전략을 소통해주긴 어려움
Q 2021년에 향후 5년간 15~20% CAGR을 가이던스로 제시한 적 있음. 현재 5년 가이던스를 제시한다면 어느 정도 수준일 것으로 보이는가?
A 향후 5년간의 성장에 자신감이 있으나 구체적인 숫자는 없음
Q AI 수요가 강하다면 2025년 이후의 Capa 부족이 우려된다. Fab 증설에는 꽤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 고객들이 증설에 필요한 정도의 확신을 주는가? 아니면 고객사와 증설의 위험을 나누는 일이 있는가?
A 반복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을 포함한 대부분의 AI Innovator들이 우리와 협력 중이다. 우리는 많은 의견을 들을 수 있고 우리들의 증설에 관한 원칙이 있다. 고객사 뿐 아니라 주주들의 이익도 항상 염두에 두고 있다.
Q Non-AI 수요에 대해 궁금하다. 모바일, PC 수요는 현재 어떤 상황이며 2025년 전망은?
A PC, 스마트폰의 세트 출하량은 한 자릿수 수준. 그러나 전반적인 칩 크기의 성장으로(이로 인한 공급 제약으로) 세트 출하량 약세 대비 칩 수급은 양호할 것
Q Advanced Packaging 매출 성장률은 어느 정도를 보고 있으며 전사 마진율 수준은 언제쯤 도달할 것으로 보이는가?
A 향후 5년간 전사 매출 성장률보다 빠르게 늘어날 것. 마진은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 전사 수준은 아님
Q CoWoS Capacity 현황
A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올해 기존 Capa 대비 2배 수준을 생각하는 중. 그러나 아직 공급이 부족한 상황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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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TSMC 뜨자 美증시 '힘 받은 낙관론'…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종합)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61.35포인트(0.37%) 뛴 43,239.05로 거래를 마치면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날 나온 경제 관련 지표 역시 증시에 훈풍을 불어 넣었다.
미 상무부는 미국 9월 소매 판매가 7천144억 달러로 전월 대비 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 집계 전문가 전망(0.3% 증가)을 웃돈 수치다.
미 노동부에서 집계한 지난주(10월 6∼12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24만1천건으로, 전문가 예상보다 낮았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18005852087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61.35포인트(0.37%) 뛴 43,239.05로 거래를 마치면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날 나온 경제 관련 지표 역시 증시에 훈풍을 불어 넣었다.
미 상무부는 미국 9월 소매 판매가 7천144억 달러로 전월 대비 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 집계 전문가 전망(0.3% 증가)을 웃돈 수치다.
미 노동부에서 집계한 지난주(10월 6∼12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24만1천건으로, 전문가 예상보다 낮았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18005852087
연합뉴스
TSMC 뜨자 美증시 '힘 받은 낙관론'…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종합) | 연합뉴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 호실적에 미국 경제지표 개선까지 더해지면서 ...
대만 TSMC 예상 넘는 실적에 주가 9.8%↑…시총 1조달러 넘어(종합)
주가는 약 8% 오른 203.35달러에 출발해 13.40% 오른 212.6달러까지 고공행진했다가 상승 폭을 일부 줄였다.
시가총액도 장중 약 1조1천1억 달러를 기록하며, 1조 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종가 기준으로는 약 1조671억 달러를 기록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18000651091
주가는 약 8% 오른 203.35달러에 출발해 13.40% 오른 212.6달러까지 고공행진했다가 상승 폭을 일부 줄였다.
시가총액도 장중 약 1조1천1억 달러를 기록하며, 1조 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종가 기준으로는 약 1조671억 달러를 기록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18000651091
연합뉴스
대만 TSMC 예상 넘는 실적에 주가 9.8%↑…시총 1조달러 넘어(종합) |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대만 TSMC 주가가 예상을 뛰어넘는 분기 실적에 17일(...
TSMC CEO "AI 버블 없고, 수요 수년간 지속될 것" - 뉴스1
그는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지난 분기 실적을 발표한 것은 물론, 이번 분기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전망 상향 조정은 매우 강력한 AI 관련 수요에 힘입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AI 관련 매출이 2024년에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AI에 버블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우리는 AI 수요가 실재하며, 수년 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72138#_enliple
그는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지난 분기 실적을 발표한 것은 물론, 이번 분기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전망 상향 조정은 매우 강력한 AI 관련 수요에 힘입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AI 관련 매출이 2024년에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AI에 버블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우리는 AI 수요가 실재하며, 수년 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72138#_enliple
뉴스1
TSMC CEO "AI 버블 없고, 수요 수년간 지속될 것"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넷플릭스 3분기 가입자 507만명 증가…주가 시간외거래 4%↑
넷플릭스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분기 가입자 수는 전 세계에서 507만명 늘어 총 2억8천272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의 평균 예상치 2억8천215만명을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3분기 매출은 98억2천500만달러, 주당 순이익(EPS)은 5.40달러를 기록했다.
매출과 EPS 모두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의 평균 예상치(매출 97억7천만달러, EPS 5.12달러)를 웃돌았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18006900075
넷플릭스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분기 가입자 수는 전 세계에서 507만명 늘어 총 2억8천272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의 평균 예상치 2억8천215만명을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3분기 매출은 98억2천500만달러, 주당 순이익(EPS)은 5.40달러를 기록했다.
매출과 EPS 모두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의 평균 예상치(매출 97억7천만달러, EPS 5.12달러)를 웃돌았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18006900075
연합뉴스
넷플릭스 3분기 가입자 507만명 증가…주가 시간외거래 4%↑ |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동영상 스트리밍업체 넷플릭스가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도는 분기 실적을 냈다.